| <colbgcolor=#111><colcolor=#fff> 빌리지 피플 Village Peop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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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랜디 존스, 빅터 윌리스, 알렉스 브릴리 왼쪽 아래부터 데이비드 호도, 펠리페 로세, 글렌 휴스 | |
| 국적 | |
| 출신 |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 그리니치빌리지 |
| 장르 | 디스코, 소울, 펑크(Funk), R&B |
| 활동 | 1977년~현재 |
| 멤버 | 하단 참조 |
| 링크 | |
1. 개요
1977년에 데뷔한 미국의 댄스/디스코 그룹.대표곡으로는 "Macho Man"[1], "YMCA"[2], "In the Navy"[3][4], "Go West"[5][6], "Can't Stop the Music"[7] 등이 있다.
1.1. 멤버
1976년에 뉴욕에서 프로듀서인 자크 모랄리(1947~1991)에 의해 결성되었으며 결성할 당시는 무려 7인조의 다인원으로서 활동하여 빅터 윌리스(경찰), 필리페 로세(인디언), 알렉스 브릴리(군인), 데이비드 포레스트(카우보이), 리 무통(폭주족), 마크 머슬러(건설 노동자), 피터 화이트헤드(해군 장교)로 구성되었다. 메이저 데뷔 직전에 데이비드 포레스트, 리 무통, 마크 머슬러, 피터 화이트헤드가 탈퇴하고 이 자리에 데이비드 호도, 랜디 존스와 글렌 휴스를 영입하여 지금의 1대 멤버가 되었다.독특한 복장을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주로 남자다운 직업의 복장이거나 뭔가 힘쎄보이는 복장이었다. 전부 게이 남성의 대표적인 섹스 심벌적인 직업, 코스튬들이다.[8] 실제로 멤버들은 그들의 이름보다는 그들이 입은 복장으로 구분되었다.[9]
하지만 리더였던 빅터 윌리스는 자신들의 음악은 젊은이의 보편적인 정서를 노래한 것이며 게이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으며 실제 미국에서도 이들의 노래는 게이 남성뿐만 아니라 여러 계층이 즐겨 들었다.[10]
- 1대 원년멤버 (1977~1979)[11]
| 이름 | 생년월일 | 역할 | 출신지 |
| †빅터 윌리스 | 1951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 | 경찰관, 해군 장교 | 택사스 주 댈러스 |
| 랜디 존스[12] | 1952년 9월 13일 | 카우보이 |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 |
| †글렌 휴스[13] | 1950년 7월 18일~2001년 3월 4일 | 폭주족 | 뉴욕 주 뉴욕 |
| 펠리페 로세 | 1954년 1월 12일 | 아메리카 원주민[14] | 뉴욕 주 뉴욕 |
| 데이비드 호도[15] | 1947년 7월 7일 | 건설 노동자 | 캘리포니아 주 팰로앨토 |
| 알렉스 브릴리[16] | 1947년 4월 12일 | 군인 | 뉴욕 주 뉴욕 할렘 |
멤버 중 '빅터 윌리스(Victor Willis)'와 '데이비드 호도(David Hodo)'를 제외한 멤버들이 게이라고 한다.[17] 랜디 존스는 동성결혼을 했다.
2대 경찰관 '레이 심슨(Ray Simpson)'[18]도 이성애자. 메인보컬인 '빅터 윌리스'는 마약 문제로 신문기사에 오르내리다가 2006년 보호관찰 처분을 받고서 재활치료를 받고서 마약 중독에서 벗어났다.
1대 폭주족이었던 글렌 휴스는 1995년에 은퇴하고, 2001년 폐암으로 사망했다.[19] 폭주족 자리는 '에릭 앤절론'[20]이 1995년에 이어받았다.
'레이 심슨'이 경찰, '제프 올슨(G.Jeff Olson)'이 카우보이, '에릭 엔절론'이 폭주족 역할을 맡았고 그 외의 인원은 여전히 활동하고 있다.[21]
참고로 2020년 기준으로 빅터 윌리스(경찰), 앤절 모리얼즈(해군장교), 제임스 리(군인), 제임스 제이제이 레오폴드(노동자), 제임스 콴(폭주족), 채드 프리먼(카우보이)의 인원이 활동 중이다.[22]
2026년 현재에는 제임스 리(군인), 제임스 콴(건설 노동자), 제임스 J.J. 레오폴드(폭주족), 하비에르 페레즈(원주민), 니콜라스 마넬릭(카우보이)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23] 2026년 6월 30일에 경찰 및 해군 제독을 연기했던 빅터 윌리스가 향년 74세에 간암으로 사망했다.
빅터 윌리스가 복귀한 뒤에는 평소 갈등이 있었던 원년 멤버들을 전부 해고하고 신인들을 내세웠는데 멤버 교체도 잦았던지라 사실상 윌리스를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그룹이나 마찬가지였다. 따라서 유일하게 빌리지 피플의 근본이라 할 수 있었던 윌리스가 사망한 뒤에는 모든 공연이 취소됐으며 앞날 역시 불투명한 상황.
2. 여담
- 이들이 출연한 뮤지컬도 있다. "Can't Stop The Music'이라는 작품으로, 음악은 대히트를 쳤지만 극 자체는 흑역사로 남았다.
- 연세대학교에서는 <Macho Man>을 응원가로 사용했고,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응원단의 인기곡 중 하나였다. 그러나 총여학생회가 마초이즘을 상징하는 노래를 응원가로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다며 태클을 걸어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일도 있었다. 그럼에도 응원가 "서곡"의 멜로디가 <Go West>라서 빌리지 피플의 노래는 남아있었고, 오히려 총여학생회가 응원가의 뒤를 따라 사라지게 되었다.
-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에서 한동안 유행하던 최효종의 행복전도사 캐릭터가 등장할 때마다 <Macho Man>이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다.
- 참고로 <Macho Man>은 외국에서는 밈으로 취급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Emu’s TV programmes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Pink Windmill Kids에서 부른 버전의 <Can't Stop the Music>이 '요즘 유행하는 인사법'으로 밈 취급 받고 있다.
- 1983년 5월 28일, MBC 서울 국제 가요제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방한해서 TV로 첫 국내 방송을 탔다. 이때 당시 그룹의 리더 경찰관을 맡은 사람은 마일스 제이였다. 참고로 그는 1980년까지 주한미군에 복무했었다고 한다.
- 1983년 6월 4일, MBC 쇼2000에선 빌리지피플 특별공연 방송도 송출했다.
- 2026 FIFA 월드컵 조 추첨 축하공연을 위해 참석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애곡이 YMCA인지라 이들이 트럼프 행사에 자주 동행하는 모습을 보인다. 트럼프 댄스라는 밈이 YMCA에 맞춰 춤추는 트럼프의 모습에서 파생된 것. 작곡가이자 리더인 윌리스는 트럼프에 대해 일관되지 못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국에는 빌리지 피플의 곡을 유세 곡으로 써도 된다고 허락하며 이렇게 인연을 맺게 됐다.
- 원년 멤버들이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보면 손발이 척척맞는 유쾌한 친구들이라는 느낌이 들겠지만, 이들의 실제 관계는 결코 좋다고 볼 수 없었다. 정확히는 리더 윌리스를 둘러싼 모든 멤버의 감정이 좋지 않았던 건데 윌리스는 평소 자기가 작곡을 도맡아했으니, 모든 권리를 가져가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24] 결국 주도권을 갖게 된 윌리스가 평소 갈등을 빚던 원년 멤버들 모두 내쫓고 신인들을 영입해서 활동을 이어 나갔으며 그렇게 탈퇴한 멤버들은 사망하거나 저마다 생업이 있으니 다시는 윌리스와 뭉치는 일이 없었다. 윌리스가 사망하자 생존 멤버들이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기사가 올라왔지만 댓글이나 SNS를 통해 원년 멤버들은 참석하지 않았다는 반박이 있었다.[25]
3. 디스코그래피
가장 유명한 정규 음반으론 Cruisin'.- 1977년
- San Francisco
- In Hollywood (Everybody Is a Star)
- 1978년
- 1979년
- In the Navy
- Go West
- Ready for the 80's
- 1980년
- Can't Stop the Music
- Magic Night
- 1981년
- Do You Wanna Spend the Night
- 5 O'Clock in the Morning
- 1982년
- Action Man
- Jungle City
- 1985년
- Sex Over the Phone
- New York City
- 1989년
- Livin' in the Wildlife~Megamix
- 1993년
- Y.M.C.A. 93 Remix
- The Best of Village People
- 1994년
- In the Navy. 94 Remix
- Far Away in America"
- 1999년
- Y.M.C.A. Remix
- 2013년
- Let's Go Back to the Dance Floor
4. 기타
-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였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이름 빌리지 피플
THE VILLAGE PEOPLE분야 음악 입성날짜 2008년 9월 12일 위치 6529 Hollywood Blvd.
[1] 우리나라는 게이하면 무조건 여성스럽다는 편견이 있지만 서양에서는 오히려 너무 마초스러운 사람도 게이라고 보는 풍조가 있다.[2] 빌보드 핫 100 2위까지 오른 그룹의 대히트곡. 가사를 보면 힘든 생활에 지친 청년이 'YMCA'에 가서 쉰다는 내용이지만, 이들의 정체성 때문에 원래 '기독교 청년회'의 뜻이 아닌 게이들의 비밀 장소를 뜻하는 속어로 제목을 쓴 거라고 대중들이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곡의 가사를 만든 월리스는 극구 부정했다. 다만 본인이 중의적인 내용을 좋아한다는 발언은 자주 했었다. 어쨌든 노래 자체는 귀에 착 달라붙는 중독성 넘치는 곡이라 사랑받았다.[3] '청춘이여, 궁상떨지 말고 해군에 입대해서 기술도 쌓고 넓은 세상을 함께 보자.'는 내용을 갖고 있어 위의 곡들과 달리 게이 홍보곡 취급받기엔 억울할 듯싶지만, 과거 미 해군에는 동성애자 군인들이 많았다. 미 해군의 주요 정박항인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의 주요 게이 메카가 된 것도 이 때문이다. 참고로 미 해군은 입대 홍보 효과를 노리고 진짜로 군함을 뮤직비디오 촬영장소로 제공해 주기도 하였다. 팝송의 가사를 마치 한국어처럼 들리는 것으로 해석해서 개그요소로 사용했던 개그맨 박세민 덕분에 인도냄비..라는 곡으로 알려지기도 했다.[4] 가사의 내용 덕분인지 켈시 그래머 주연의 영화 '잠망경을 올려라'의 엔딩곡으로 쓰이기도 했다.[5] 게이를 그리고 있는 내용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다른 곡들과 달리, 이 곡은 대놓고 게이 찬가의 형식을 띠고 있다. 게이들의 마음의 고향인 샌프란시스코로 가자는 내용이다.[6] 다만 펫 샵 보이즈에게 빼앗긴 것과 다름 없는 곡이다. 원곡의 다소 펑키한 멜로디가 팝적인 느낌으로 변했는데, 펫 샵 보이즈의 버전이 상당히 유명해지다 보니 의외로 빌리지 피플의 곡이 원곡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해당 곡은 발표된 시대상을 반영하여 뮤직비디오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철의 장막이 붕괴되었으니 '서쪽'으로 가자는 의미로 제작하였다. 물론 게이인 닐 테넌트는 곡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었겠지만, 영국에서 활동하던 밴드이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에서 갖는 의미를 잘 모를 영국 대중들의 정서를 감안하면 이런 해석이 더 와닿을 수밖에 없다. 그래도 근육질의 남성들이 계속해서 부각되는 등 원작 색채를 지운 것은 아니다.[7] 다른 대표곡에 비해 국내에서 덜 유명한 감이 있었지만 요즘 유행하는 인사법으로 크게 알려졌다.[8] 검은 가죽으로 무장한 폭주족 복장이나 나시티를 입고 일부러 근육을 노출하는 행위들 또는 과거 빌리 헤링턴이나 반 다크홈 등 떡대 좋은 남자들이 홀딱 벗고 자기 근육을 과시하며 레슬링하는 것을 서양에서는 게이스러움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빌리지 피플의 전성기였던 1970년대를 보면 속살이 노골적으로 노출될 정도로 짧은 옷을 입고 나와 앞섬을 풀어헤치고 안무도 골반을 씰룩거리는 수준으로 격하게 흔들지만 2020년대 접어든 지금 영상을 보면 안무도 비교적 차분해졌으며 옷도 노출이라고 해봤자 팔뚝 밖에 없어졌을 정도로 순해졌다.[9] 이런 점 때문에 개인 활동에 발목을 잡히는 사례도 있었다. 1대 원주민 역할의 로세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따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려고 했지만, 방송국에서는 빌리지 피플의 멤버로서 모든 멤버를 데려와야만 출연시키겠다고 해서 끝내 무산됐다.[10] 다만, 윌리스는 동성애적인 요소를 배제하란 식으로 말했던 탓에 작곡가인 자크 모랄리의 의중을 무시하냐며 따지고 드는 데이비드 호도와 갈등을 빚었다. 사실, 둘은 전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던지라 서로 빌리지 피플의 망신거리라며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애초에 윌리스는 자기가 빌리지 피플의 곡을 작고했다는 이유로 그룹을 손아귀에 넣으려고 했으며 결국 자기가 주도권을 쥐게 되자, 함께 해온 동료들을 모두 내쫓았으니 원년 멤버들과 카메라 앞에서라도 사이가 좋은 게 신기할 정도.[11] 빌리지 피플 이라는 그룹의 전설적인 시작을 알렸던 진정한 원년 멤버들로써 단 2년 동안의 기간이었지만 데뷔와 동시에 전성기를 누린 인원들이기도 하다.[12] 원래 처음 결성했을 당시에는 데이비드 포레스트가 카우보이 역할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유명해지기 전에 떠났다.[13] 원래 처음 결성했을 당시에는 리 무통이 폭주족 역할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유명해지기 전에 떠났다.[14] 실제로 로세는 아버지가 라코타수 부족이고, 어머니는 푸에르토리코 인으로, 즉 아메리카 원주민 혼혈인 셈이다.[15] 원래 처음 결성했을 당시에는 마크 머슬러가 건설 노동자 역할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유명해지기 전에 떠났다.[16] 2001년 9.11 테러 당시 건물에서 추락하는 남자를 찍은, 일명 The Falling Man이라는 사진의 주인공이라고 알려진 조너선 브릴리가 그의 동생이라고 한다.[17] 정작 이성애자인 둘이 빌리지 피플의 곡은 동성애를 주제로 한 곡이 맞다거나 아니라고 분쟁을 벌이며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한편, 글렌 휴스도 캐릭터와는 다르게 사실 이성애자였다는 말이 나오곤 한다.[18] 1954년 1월 15일 뉴욕 주 뉴욕 브롱크스 출신.[19] 10대 시절 때였을 때부터 담배를 피웠었다. 성인이 되고서도 하루 5갑을 피운 애연가였으며 결국 건강이상으로 인해서 1995년 4월에 그룹을 탈퇴한 후 투병생활에 들어갔다가 2001년 3월 4일에 고향인 뉴욕 주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리고 무덤에 이장할 때 본인이 그룹 시절에 입었던 폭주족 의상을 입은 채 입관했다고 한다.[20] 1965년 10월 6일 오하이오 주 데이턴 출신.[21] 여담으로 2020년에도 활동하고 있는 그룹인 관계로 교체 구성원은 상당히 많다. 몇몇을 열거해 보자면 레이 스티븐스, 마크 리, 마일즈 제이, 소니 얼, 제이제이 레오폴드, 짐 뉴맨, 빌 윌더필드, 제임스 콴, 제임스 리, 채드 프리먼 등 모두 23명이 이 그룹을 거쳤다.[22] 2대 경찰관인 레이 심슨이 2009년에 탈퇴해서 원년 멤버인 빅터 윌리스가 경찰관으로 복귀했으며 폭주족 멤버인 에릭 앤절론은 2018년에 그룹을 나가서 이 자리를 제임스 콴이 물려받아서 활동 중이다. 카우보이 역의 제프 올슨도 2021년에 탈퇴하고 현재 이 자리에는 채드 프리먼이 있는 중이다.[23] 해군 장교인 앤절 모리얼즈와 카우보이의 채드 프리먼이 2023년에 탈퇴후 하비에르 페레즈, 니콜라스 마넬릭이 가입하여 포지션도 뒤바뀌었다.[24] 빅터 윌리스가 YMCA에는 절대 동성애적 요소가 없으며 그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아서 쓴 곡이라고 주장하고는 앞으로 이 곡을 동성애 찬가로 해석하는 언론에게 법의 쓴맛을 보여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다가 데이비드 호도와 갈등을 빚은 것만 봐도 원년 멤버들 간에 내부 갈등이 드러난다. 호도는 이 곡이 윌리스만 작곡한 게 아니며 공동 작곡가인 자크 모랄리는 확실하게 동성애 코드를 드러냈다고 반박하지만, 윌리스는 누군가(=마크 머슬러) 대신 들어온 멤버면서 어디서 정식 멤버 행세하냐며 찍어 눌렀다.[25] 해당 기사에서도 사진을 올려놓고는 로세와 호도가 참석했다고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포지션을 물려받은 후임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