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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25 14:11:33

WARDOGS

<colbgcolor=#9e771a,#9e771a><colcolor=#fff> 워독스
WARDOGS
파일:WARDOGS.jpg
개발 BULKHEAD
배급사 Team17
ESD Steam
엔진 언리얼 엔진 5
한국어 지원 인터페이스 지원
출시일 앞서 해보기
2026년 9월 11일
장르 FPS, 오픈월드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특징4. 게임 정보
4.1. 무기4.2. 운송 수단4.3. 팩션4.4. 맵4.5. 게임 팁
4.5.1. 자금 확보하기4.5.2. 핫존과 타워 해킹4.5.3. 기타 팁
5. 시즌6. 평가
6.1. 긍정적 평가6.2. 부정적 평가
7. 기타

1. 개요


최대 100명의[1] 플레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밀리터리 샌드박스 FPS 게임. All Out Warfare (전면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며 PMC 3사인 론스타, 발키라, 맨티코어 중 한 기업의 컨트랙터로 소속되어 '컨트롤존(Control Zone)'을 차지하기 위해 각 군사기업이 펼치는 전면 3파전에 참가한다.

아르마 3의 킹 오브 더 힐 모드에서 영감을 받아 PMC라는 설정의 세 팀이 256km² 크기의 맵[2]에서 무작위 2x2km 점령 구역을 두고 전투를 벌인다.

점령 구역에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있는 팀이 포인트를 획득하며 먼저 100포인트에 도달한 팀이 매치에서 승리한다.

8월 21~23일까지 베타 기간이며 9월 11일에 얼리엑세스로 정식 출시.

게임 내에서 번 돈으로 직접 총과 장비, 차량 등을 사야 하는 자금 시스템이 특징이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rowcolor=#9e771a,#9e771a><colbgcolor=#9e771a,#9e771a> 최소 사양 권장 사양
OS 64비트 버전의 Windows 10 / Windows 11
CPU Intel® Core i5 8600, AMD Ryzen 5 3500 Intel® Core i7 12700k, AMD Ryzen 7
RAM 16GB
GPU Nvidia GTX 1660, Radeon RX 590 Nvidia RTX 3070, AMD Radeon RX 6700 XT
저장 공간 50 GB 사용 가능 공간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Linux의 경우 얼리 액세스 출시 초기에는 지원하지 않고 추후 업데이트로 정식 지원될 예정이다.

3. 특징

2017년부터 서양권에서 인기를 끌었던 Foxhole[3] 또는 아르마 3의 멀티플레이어 모드인 '킹 오브 더 힐'의 구성을 기반으로 삼고 배틀필드 시리즈와 Escape from Tarkov의 일부 요소를 추가한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모든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자금을 갖을 수 있다. 이 돈을 통해 게임에 모든걸 이용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서버 입장 후 이 돈을 통해 무기와 방어구, 아이템 및 운송 수단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캐릭터나 병과 레벨을 올리고 특정 무기나 아이템, 운송 수단 등을 해금할때도 이 자금이 쓰인다. 자금은 컨트롤 존(전장) 안에 입장 하거나, 적을 처치하거나, 아군을 차량 또는 헬기로 운송 해주거나, FOB(전방작전기지) 건설과 기지에 운송수단으로 보급을 해주거나, 적을 탐지 하거나, 적 처치 도움, 쓰러진 아군을 살리는 등 팀을 위한 대부분의 플레이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자금은 시즌 동안 게임이 끝나도 계정에 귀속되며 다음 게임에도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 즉 돈이 쌓인다.

다만, Escape from Tarkov처럼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 간 스펙 격차를 줄이는 방법으로 시즌 초기화를 채택한 게임이다. 여기서 이 자금은 다음 시즌이 되면 초기화되고 남은 자금은 영구화폐인 금괴로 전환, 이것으로 무기나 탈 것의 스킨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모두 개인 인벤토리를 가지며 죽은 적의 시체에서 총이나 총알, 붕대 등을 루팅하는 것이 가능하다.

나중에 추가될 콘텐츠에 따르면 게임 내 가상 주식에 자금을 투자해 더 많은 이익을 얻거나 무기 암시장에 투자해 무기를 더욱 싼 가격에 구매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 게임 정보

아래 내용은 얼리 액세스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발 방향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4.1. 무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WARDOGS/무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WARDOGS/무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WARDOGS/무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2. 운송 수단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WARDOGS/운송수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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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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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WARDOGS/운송수단#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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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4.3. 팩션

팩션별 HQ 위치가 고정되어 있고 드릴 위치만 랜덤으로 바뀌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팩션이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실제로도 통계적 승률이 높으면서 게임 시작 시 특정 팩션에만 빠르게 인원이 차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승패가 크게 중요한 게임은 아닌 것이 위안.

4.4. 맵

4.5. 게임 팁

4.5.1. 자금 확보하기

4.5.2. 핫존과 타워 해킹

움직이는 작은 노란색 원으로 표시되는 핫존을 잘 이용한다면 득점하기 더 쉬워진다. 핫존은 인원 수를 2배로 쳐주기 때문. 핫존을 이용한다면 이론상 최대 66명만큼 장내 인원 수를 끌어올릴 수 있다. 때문에 워독스의 승리의 필수 요인은 핫존 컨트롤을 얼마나 잘 하냐에 달려있고, 멋대로 움직이는 핫존을 보병이 일일이 따라다니는 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핫존을 임의로 아군 기지 방향에 끌어들이는 방법이 필요하다. 자세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4.5.3. 기타 팁

5. 시즌

시즌1: 2026년 9월 11일 ~ 10월 15일
시즌2: 2026년 10월 16일 오전 1시KST ~

6. 평가

6.1. 긍정적 평가

한국 시간으로 26.08.22 새벽2시에 진행된 베타는 시작하자마자 5만7000명의 테스터가 몰렸으며 베타 기간 동안 10만 동접자를 피크로 찍었다.[17] 이후 얼리액세스가 시작하자마자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리면서 서버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이에 화난 유저들이 비추천 폭격을 날려 전체적인 평가는 매우 부정적까지 추락했고, 복합적으로 겨우겨우 올라온 상태다.

여러 문단에서 상술했듯 아르마 3, Foxhole, Squad, 인서전시같은 현실적인 하드코어 밀리터리를 구현한 슬로우 템포의 게임들이 취향이었다면 미친 듯이 재밌다는 평가를 받는다. 상술한 게임들은 동기부여래봐야 팀원들과의 협동과 역할놀이에 그쳤다면 워독스는 어떤 행동을 하든 인게임 재화를 벌 수 있기 때문에 '돈을 번다'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몰입한다는 것. 한국의 경우 여러 유튜버들이 교전보다 수송 및 보급에 주력하는 유저를 일컫는 쿠팡맨 플레이가 재밌다고 너도나도 호응을 하기 시작하면서 해당 장르를 처음 보는 유저들, FPS 실력이 부족해 안 했던 유저들에게도 흥미를 끌었다.

6.2. 부정적 평가

다만 게임성은 슬로우 템포에 불합리한 전투까지 더해져 콜 오브 듀티 시리즈마냥 빠른 템포의 런앤건을 좋아하는 유저들은 대개 불호를 표한다. 정확히 말하면 런앤건이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보병 혼자서 판을 흔드는 슈퍼플레이가 이론상으로나 가능한 정도고, 최전방에서 가장 많이 죽어야 하는 보병의 무장값이 다른 병과들에 비해 훨씬 비싸기 때문에 가성비가 전혀 안 나온다는 것도 돈을 벌어야 하는 게임에서는 당연히 불호 요소가 된다.

게임의 단점들도 얼리 억세스 초기부터 두드러지며 날이 갈수록 점점 심화되고 있다. 세부 정리하자면 다음 요소들이 대표로 꼽힌다.

이렇듯 마이너한 게임들의 여러 요소를 가져와 버무려 굉장한 호평을 받고 있고, 출시 3일 만에 200만 카피를 팔아치우면서 말 그대로 대박친 게임이지만, 개발사에서 콘텐츠 부족과 안티치트 부실을 근거로 게임을 사지 말라고 영상을 올렸다는 점. 이 점이 게임 홍보에 오히려 바이럴로 작용했으나 빨간약마냥 유저들에게 강하게 체감되기 시작하자 분위기가 점점 싸해지고 있다. 거기에 핑제한 사태와 서버 디도스가 겹치면서 유럽, 북미를 제외한 지역의 유저들은 vpn 없이는 게임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까지 발생하고 개발사가 전작 바탈리운 1944의 유저 적대적 운영 이슈와 킥스타터 펀딩 과정에서 기만 행위까지 발굴되면서 게임사에 대한 불신이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7. 기타

얼리엑세스부터 정식출시까지 점점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1] 인원 수에 비해 전장이 커 비어보이기도 하고, 헬기 조종사 등 장비 운용을 위한 인원수를 채우다 보면 보병이 부족하게 되어 50v50v50으로 늘려달라는 의견이 있다.[2] 배틀필드 2042의 남극맵인 Breakaway는 리워크 전 5.9 km²로 시리즈에서 가장 큰 맵이었는데 이것과 비교해도 약 43배나 되는 거대한 크기이다.[3] 워독스보다 훨씬 복잡하고 깊은 게임성을 가졌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압도적으로 높은 탑뷰 시점의 게임. 아시아권 유저들에겐 인기가 전혀 없었는데, 워독스와는 비교도 안 될 협동 요구와 커뮤니케이션 필요성이 높았던 게임이라 영어로 소통하는 것 자체가 진입장벽이었기 때문이고, 통합 서버라 영어를 쓰지 않는 아시아 유저들은 쉽게 배척당했다. 게다가 워독스와 다르게 혼자서는 활약을 전혀 할 수 없었기에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아시아 유저들에게 외면받은 이유도 컸다.[4] 1979년에 실제 있었던 이란 혁명이 일어나지 않은 대체 역사 속 '페르시아 왕국'[5] 수리는 포함이 안 되는 탓에 반파된 기지를 방치하는 상황이 많다. 다 뚫리거나 빼앗기고 나서야 채팅창에다 울부짖는 건 덤.[6] 상점 물자는 다른 플레이어들이 돈을 내고 상자에서 아이템을 꺼낼 수 있다. 차량이나 헬기에 보급물자를 실을 때 이것을 얼마나 싸게 팔지, 얼마나 비싸게 팔지 또한 설정할 수 있다.[7] 건설, 연료, 탄약, 기계 물자들이 있다. 첫 건축 때는 건설 위주로, 평소엔 건설과 기계와 탄약, 핫존 드릴을 운영할 것 같으면 연료를 잔뜩 보급해 줘야 한다.[8] 탄약 물자만 보너스가 들어오는 바람에 대부분 유저들이 다른 물자가 부족하든 말든 쓸데없이 탄약 게이지만 최대치까지 쑤셔넣는 경우가 많다. 어차피 다른 물자가 부족하면 기지 운용이 힘들어지고 사보타지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기대하던 보너스 점수도 못 들어오고 쓸모없는 잉여 자원이 된다. 이는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나오지만 추후 패치가 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9] 다만 이 해제 기능은 나중에 전장에서 적(또는 아군)이 운전석에 탑승해버리는 상황이 생기기에 재량껏 판단하자.[10] 베타 시절, 저격수가 너무 강력하다는 유저들의 의견이 있었는데 이에 개발자는 유저들이 2레벨 방어구와 3레벨 헬멧으로 충분히 무장한다면 저격수는 그것을 뚫기 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고 한 목숨에 7~9킬은 해야 투자한 돈을 회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11] 물론 디자인적으로 저격수가 매우 유리한 게임인 것도 맞다. 방어구 레벨이 높아져서 맞아도 산들 맞싸움이 성립이 안 될 정도의 교전 거리면 결국 일방적인 소모를 강요당하고, 장르와 시스템 특성상 무조건 은폐 상태로 오는 적을 잡는 것이 유리한 게임이므로 저격수가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12] 추락사 또는 다른 세력의 적이 죽여도 돈이 들어오므로 필히 마킹을 하자[13] 조준하는 요령이 좀 생겼다면 1번과 2번 포탄은 발사 직후 스킵하고 3번 포탄은 연출을 지켜보며 재장전을 계속 하면 착탄될 즈음에 3발이 모두 채워진다.[14] 외벽을 크게 두르고 관문을 2중 3중으로 설치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공방에서는 문을 그냥 냅다 열고 다니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그리고 문이 열리기만을 호시탐탐 기다리며 잠복하는 적군이 있을 수도 있으니 보급 전용 공간을 만들어두는 게 리스크 관리에 용이하다.[15] 시스템적인 문제이기도 한데, 1칸 블럭 위에 구조물을 지으면 각자 별개 체력으로 인식되어 순식간에 개구멍이 생긴다.[16] 핵쟁이들도 이걸 알기 때문에 조용히 있다가 적기지에 관문이 지어지면 귀신같이 박격포 3연속 포격을 날려댄다. 애초에 3발이 동시에 한 점에 떨어지는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지만.[17] 트위치 드롭 연동 문제로 베타 서버 입장이 예정 시간보다 밀렸으며 최소 45분에서 2시간까지 입장이 지연됐다.[18] 한국 커뮤니티 서버래봐야 최대 두세 개가 끝이고 극동아시아 전체로 따져도 풀로 활성화된 커뮤니티 서버는 스크롤 한 페이지면 끝이다. 이마저도 사람이 몰리는 저녁 시간대엔 최대 대기열인 15명이 가득 찬 곳이 허다해 대기조차 못하고 접근이 차단당한다. 아니면 반대로 정원 미달로 게임 시작이 안되거나. 그런데 애초에 커뮤니티 서버도 핵쟁이들도 똑같이 찾아온다. 서버장이 수동으로 잡아낸다는 차이가 있는 것일 뿐.[19] 완전 밀폐된 공간안에 있든 말든, 맵 어디에 있든, 주변 메딕이 계속 살리든 말든 집요하게 한 명만 벽을 뚫고 원격으로 계속 죽이는 핵. 점수만 보면 그냥 잘하는 유저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 있어, 근처에서 목격한 유저가 있거나 영상 녹화라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들은 믿어주기도 힘든 골 때리는 핵이다.[20] 점수창에도 아무 정보가 없어 신고도 불가능, 상세 대미지 로그를 찾아봐도 정확히 닉네임이 적힌 구간만 지우개로 지우듯 지워져 있다.[21] 아무리 죽여도 끝없이 자동 부활되는 핵. 쏘는 사람이 돈벌이로 역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주 보이진 않는다.[22] 헬기나 험비에서 쏘는 탈것 전용 무기들이 백발백중으로 꽂히는 핵. 공병과 운전병 레벨업하겠다고 쓰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23] 정찰병을 하면 초장거리를 볼 수 있으니 구별이 어느 정도 가능한 게, 핵쟁이 특유의 360도 휙휙 돌아가는 몸체와 두서없이 사방팔방 조준하고 쏴대며 킬로그가 올라가는 걸 직접 확인할 수 있다.[24] 중국어 사용 인구수가 절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많이 만나는 것일 뿐이지 한국인이라고 마냥 깨끗한 것도 아니다.[25] 커뮤니티 서버 운영자들이 경쟁 서버를 죽이기 위해 디도스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26] 남아공 같은 경우 공식 서버가 자체가 없어서 강제로 다른 지역으로 접속해야되는데 핑제한으로 인해 게임 플레이가 아예 불가능하다는 보고까지 올라왔으나, 개발진측에서는 알고있다 정도로 묵살하고 있다.[27] 고인물 클랜이 뭉쳐들어가 역으로 블루의 승률을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클랜이 합류했을 때의 얘기일 뿐. 평소엔 처참하게 밀린다.[28] 핵을 쓰지 않는 유저의 경우 대충 탄두 카메라를 보고 스플래시 대미지를 노리거나 드릴이나 FOB 핑이 찍힌 걸 보고 쏘는 정도지만, 일부 수상쩍은 유저들은 하늘에서 지켜보며 바늘로 벌레를 찌르듯 비정상적인 정확도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쥐죽은 듯 조용히 있다가 관문이 설치되면 그 즉시 관문만 노려서 3연발로 딸깍 파괴시키거나, 조용히 있다가 유저가 보급물자를 까고 있을 타이밍만 노리거나, 쓰러진 인원이 있으면 이를 살리러 오는 사람을 기다렸다가 쏘고, 시체를 끌고 가고 있으면 끌고 가려는 위치를 정확히 겨냥하는 귀신 같은 정확도를 보여준다. 외부에서 내부를 절대 들여다볼 수 없도록 벽을 세워놔도 이러니 이 정도의 유저는 핵이 맞다는 게 현재 정론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나마 드릴 타워에 지은 FOB면 중앙은 막아주니 다행이지만 평지 FOB에서 이런 포격을 당하면 기지를 버리는 게 나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