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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0 20:42:53

룸비아

2000년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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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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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이 날짜변경선을 넘어오면서 태풍으로 편입된 것으로 허리케인때의 이름이 붙어있다. 허리케인 명명기준 이오파로 변경. }}}

2013년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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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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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태풍 밑줄이 그어진 이름은 제명된 태풍입니다. 한반도에 영향을 준 태풍은 이름 뒤에 * 표기. 2019년 태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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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2000년 태풍3. 2006년 태풍4. 2013년 태풍5. 2018년 태풍
5.1. 실측치

1. 개요

룸비아(Rumbia)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태풍의 이름으로, 야자수의 한 종류이다. 2018년 태풍이 중국에 끼친 큰 피해 때문에 제명되었다.

2. 2000년 태풍

3. 2006년 태풍

4. 2013년 태풍

2013년 제6호 태풍 룸비아
진로도
파일:1306track.png
활동 기간 2013년 6월 28일 21시 ~ 2013년 7월 2일 21시
영향 지역 필리핀, 중국
최저 기압 985hPa
최대 풍속 1분 평균 36m/s
10분 평균 26m/s

5. 2018년 태풍

2018년 제18호 태풍 룸비아
진로도
파일:Rumbia20180823track.png
활동 기간 2018년 8월 15일 ~ 8월 18일
영향 지역 일본 류큐 제도, 중국, 대한민국
태풍 크기 중형(직경 660km)
최저 기압 985hPa
최대 풍속 1분 평균 26m/s
10분 평균 23m/s
피해 사망 53명
피해총액 53억 6,000만 달러[1]

중국으로 가면서 2018년 폭염의 원인인 열돔을 날려버린 태풍이다.

태풍의 진로를 보면 알겠지만 3일 만에 소멸된 태풍이고, 중국으로 상륙한 태풍이지만 그동안 우리나라에 강한 영향을 주었던 티베트 열적 고기압의 영향력을 날려버리고 북쪽에서 건조한 찬공기를 한반도로 내려보내는 데 성공해서 결국 이 태풍이 중국으로 상륙한 동시에 지긋지긋한 열대야가 끝나버리는 현상으로 이어졌다. 리피와 함께 그야말로 지긋지긋한 폭염에서 벗어나게 만들어준 고마운 태풍이 되겠다.

흥미롭게도 8월 20일 밤에는 편서풍에 튕겨져 나와 북한 쪽으로 이동중인데 중국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의 세력을 회복했다고 나온다. 그로 인해 수도권 일대에 바람이 강해졌었다.

태풍 자체의 세기는 고작 열대폭풍 수준으로, 바람은 무척 약했으나 이런 종류의 태풍들이 다 그렇듯 세력의 대부분이 비에 집중되어 있었고, 결국 중국 남부 일대에 대홍수를 일으켜 53명의 사망자와 50억 달러를 훌쩍 넘는 엄청난 규모의 재산 피해를 남겼다. 이로 인해 결국 제명되었으며, 대체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편 한국은 태풍의 위험반원에 잠깐동안 속해 있어서 적은 비가 오고, 약한 바람이 불었으며 북한, 중부에서는 20일에도 룸비아 열대저압부 영향을 받았다.

또한 야기, 암필과 방향이 비슷해서 오키나와도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일본의 4대 섬에는 영향을 안 줬고 한국에는 영향을 줬다고 했다.

5.1. 실측치

순간최대풍속(m/s) 경기 백령도 23.7 강화 18.1 서울 17.8 인천 14.7
강원 태백 17.3 대관령 17.2 강릉 10.9 철원 10.4 춘천 10.3
전라 흑산도 17.2 여수 16.7 흑산도 12.4 목포, 부안 10.8
제주 고산 17.2 제주 16.4 성산 16.2 서귀포 11.8


[1] 2018년 미국 환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