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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08 16:56:23

상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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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상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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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尙志大學校)
SANGJ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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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사립 종합대학
설립자 원홍묵
개교 1955년 관서대의숙
총장 정대화[1]
소재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로 83
대학기본역량진단 재정지원대학 유형 | (2019년해제)
학생 수 학부생: 6,453명 (2018)
대학원생: 267명 (2018)
교원 수 284명 (2018)
직원 수 137명 (2018)
교수(校獸) 흑곰(푸름이, 맑음이)
교목(校木) 느티나무
재단 학교법인 상지학원
웹 사이트 상지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교통3. 상지대학교4. 캠퍼스5. 학내문제 및 정상화 과정
5.1. 대학 민주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5.2. 2016년 이후 정상화 과정
6. 대학구조개혁 관련7. 트리비아
7.1. 사건사고
8. 출신 인물9. 관련 항목

1. 개요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다. 학교를 소유한 재단은 학교법인 상지학원(尙志學園)[2]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를 운영하는 가톨릭계열 학교법인 상지학원(上智學園)과는 다른 곳이다. 설립자는 원홍묵 선생[3]으로 1955년 원주시 봉산동에 관서대의숙을 세운 것이 모태로 1963년 원주대학으로 개교하였으나 1974년 상지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19년 1월 29일 동일 학교법인이 경영하는 전문대학인 상지영서대학을 상지대학교에 통폐합하는 안을 교육부가 인가함으로써 2019년내에 통합작업이 완료되게 되었다.

2. 교통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 660번지(상지대길 83)에 위치해있다. 버스로는 원주시외버스터미널, 원주고속버스터미널 하차 후 시내버스 이용하면 되고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통학권 구입 후 , 분당, 수원, 춘천, 인천 등에서 탑승해서 올 수 있다. 기차로는 중앙선 원주역 하차 후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오면 된다.


파일:OmOpYEs.jpg

파일:9JoRX52.jpg

3. 상지대학교

3.1. 전체학부(과)

3.1.1. 인문사회과학대학

3.1.2. 경상대학

3.1.3. 생명환경과학대학

3.1.4. 융합기술공과대학

3.1.5. 예술체육대학

3.1.6. 보건의료과학대학

3.1.7. 한의과대학

3.1.8. 교양대학

3.1.9. 평생교육융합대학

3.2. 상지대학교 대학원

3.2.1. 일반대학원

3.2.2. 특수대학원

4.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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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의 캠퍼스는 정문과 후문이 같은 선상에 놓여있는 ㄷ(디귿)자모형을 하고 있다. 08년도 이전에는 후문이 정문이었으나 지금의 정문을 새로 만들면서 후문을 구정문, 정문을 신정문이라 하였다. 하지만 학생들이 편의상 정문과 후문이라 쓰자 학교측에서도 구정문과 신정문이라는 단어를 없애고 정문, 후문이라고 사용하고 있다. 허름한 곳이 후문이다. 어느 쪽 문으로 들어오나 언덕길이어서 여름철에 등교를 하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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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위치한 대운동장 북쪽에 위치한 건물로 원래 현재의 대학원관이 본관이었으나 08년도에 주차장이었던 곳에 신축한 건물. 전면 유리로 되어 있다. 그리고 상지대학교 내에 몇 안되는 경비시설이 잘되있는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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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과는 우측에 위치한 건물로 3층에 공중통로로 이어져 있다. 말이 대학원관이지 대학원 수업보다 학교측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수업이 더 많은 건물. 2020년 1월 4일 23시 쯤에 화재가 났다. 지역 안전센터는 물론 주변 안전센터까지 출동할 정도로 연기가 풀풀 올라왔는데 다행히 건물 전체가 전소되진 않고 강의실 하나만 전소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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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서 길따라 끝까지 올라가면 있는 빨간색 벽돌로 지어진 건물. 총 5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사대 경상대가 주로 배치되어 있고 남은 강의실이 교양과목의 강의실로 사용되고 있다. 2층에는 마이크로 티칭 강의실도 있어 e-러닝 강좌 촬영에 쓰인다. 안그래도 좁아 죽겠는데 거의 모든 교양과목의 강의실이 집중되어 있어 사람이 붐비는 건물.

동악관의 북동쪽 대각선으로 위치한 건물. 교수님들 연구실과 의료경영과 외 몇몇 학과의 강의실로 쓰이는 곳. 본관-대학원관처럼 3층에 동악관과 공중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대학원관 뒷쪽에 자리잡은 건물로 2층 생명과학과, 3층 환경공학과, 4층 정밀화학신소재학과, 5층 식품영양학과가 있는 건물. 자연대 건물인데 보건대 학과가 자리잡은지는 미지수. 이공관과 달리 엘레베이터가 있는 신식건물. 건물 뒷쪽으로 테니스장이 있다.
밴처사업체 지원을 위한 지원센터, 외주업체들이 입주하고 있고 학부생들과는 관련이 없다보니 학생들도 잘 모르는 건물. 자연과학관을 바라보고 우측에 자리잡고 있다.

본관을 바라보고 북동쪽에 위치한 건물. 이름이 동물과학관인 만큼 생자대(생명자원공학대학의 줄임말)의 동물생명자원학부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태양열 발전 시스템으로 전력을 친환경적으로 생산하여 사용하고 있다. (상지대학교 본관포함 총 4곳의 건물)

생자대의 친환경식물학부, 산림과학과가 사용하고 있는 건물. 동물관 우측에 자리잡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시설이 밀집된 녹색 건물. 학생회실이 자리잡은 건물로 본관의 우측으로 자리잡고 있다. 2층에는 학생식당이 있어 11시부터 1시까지는 미어터진다. 친환경 식단이라고 광고하고는 있지만 글쎄... 주로 한식(밥), 탕(찌개류), 양식, 분식, 특식으로 나누어지며 가격대는 1,500에서 3,500원. (11년도 기준) 또한 들어갔다 하면 영어만 써야 하는 English cafe가 있다. 원어민 교사들이 매일같이 수업을 하기 때문에 언제든(되도록이면 수업 전에) 가서 참가신청만 하면 된다. 수업 참여증 같은 경우 영어 연계과목에서 교수가 필히 가산점을 주도록 되어 있으니 참고. 3층에는 당구장, 안경점, 커피숍 등이 있고 동아리방과 소강당이 있다.
대운동장을 기준으로 동쪽에 자리잡은 건물. 총 8층이지만 엘레베이터가 없다. 다행히도 대부분 고층에는 동아리방이 자리잡고 있고 디자인과 학생들의 수업은 저층에 자리잡고 있다. 건물 좌측에 난간으로 계단이 자리잡고 있는데 내려올 때가 아찔할 정도. 오죽하면 동굴탐사 동아리가 이 건물에서 로펠 연습을 할까.
예술관 뒷쪽에 조그맣게 자리잡은 건물로 디자인과 학생들이 쓰는 건물.
조형관 우측에 난 내리막길 따라 내려가면 있는 건물. 예비역들이나 이 건물의 존재를 알 뿐 학교에서 학군단의 위치를 아는 여학생이 있다면 남친이 ROTC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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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악관의 정면에 위치한 매점. 일반 매점, 카페와 패스트푸드 맘스터치가 자리잡고 있다.
본래 대학원관이었지만 대학원관이 옛 본관으로 옮겨지면서 보건대에 배정한 건물. 동악관 올라가는 길 좌측에 있다. 건물명은 학생들에게 아이디어를 모집하여 채택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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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대 건물. 학교 4년 다녀도 동물관, 식물관, 이공관이 어딘지 모르는 문과 학우들이 천명쯤은 된다 카더라. 학교측이 이공대 처우개선의 의지가 없는지 80년대 느낌이 물씬나는 화장실, 난방기구 없는 강의실, 초등학교 컴퓨터실 성능의 컴퓨터, 엘리베이터도 없고, 도저히 대학교 건물이 맞는가라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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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학교 학생들이 중앙도서관이라 부르는 건물. 대운동장 1층에는 카페와 매점과 위치해 있고 지하에는 대강당이 위치해 있으며 3층과 5층이 열람실, 4층은 정보검색센터.[5] 10년도에 5층에 위치한 400여석의 책상을 모두 형광등과 콘센트가 달린 좌석으로 바꾸고 학술 내 와이파이를 설치했다. 분명 실내 흡연 금지인데도 불구하고 시험기간만 되면 휴게실이 본격 너구리 소굴이 된다. 학교측에서 봐주는건지 못잡는건지. 도서관에 관한 이야기는 아랫쪽 이야기 부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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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동장의 서쪽에 위치한 건물로 딱 봐도 체육관처럼 생겼다. 매년 태권도 시범단과 여자 소프트볼부 입상소식이 걸리는 것으로 보면 매우 수준급인 듯하다.
체육관 가기 전에 위치한 건물. 1층에는 백반을 취급하는 식당과 매점이 있고 2층에는 신한은행 상지대지점과 우체국이 있다. 학부생들의 대다수는 그저 식당이지만 2011년 1학기까지의 식당 밥맛이 가히 최악, 11년 2학기 들어 개선을 거치며[6] 정상적 밥맛으로 돌아왔다. 2018년부로 민주관과 동일한 방식의 지정메뉴식 식당으로 변경되었다. 3층에는 헌혈의 집이 있으며 나머지는 간호학과 강의실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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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기숙사로 남자 기숙사가 믿음관, 여자 기숙사가 맑음관이다. 남자 기숙사는 그나마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여자 기숙사는 엘레베이터도 없는 5층 건물이다. 매학기마다 오픈 하우스라는 기숙사 개방일을 만들어 기숙사에 대한 환상을 처절히 부수어준다. 남자 기숙사는 매년 2학기쯔음부터 넣으면 다 들여보내주는 것도 모자라 빈방도 생기지만 여자 기숙사는 과에서 5등안에 들지 못하면 들어가기도 힘들다. 이유는 남자 기숙사는 결원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는 이유가 존재하기 때문.
믿음관 정면에 위치한 건물로 이름대로 한의학과 학생들이 쓰는 건물이다. 한의학과 전용 열람실도 있으며 그 안에는 한의학과 학생들만을 위한 침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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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문쪽으로 올라가다가 좌측으로 언뜻 보이는 곳. 09년도에 신설해서 체육대회를 제외하고 축제 개폐막식과 대학별 발대식 같은 공식 행사는 거의 이곳에서 행해진다고 보면 된다. 교내 밴드동아리들의 정기공연도 대부분 행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5. 학내문제 및 정상화 과정

5.1. 대학 민주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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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사학비리가 심해 조선대학교세종대학교급의 흑역사가 존재했었다. 이후 교육부에서 관선이사를 파견해 학내민주화가 이루어져 견실한 대학이 되는 듯했으나 현재 사학분쟁위원회의 결정으로 구 재단 측 이사들이 학내에 들어와있다.

종전 구 재단 이사장인 김문기씨는 당시 경영이 어렵던 상지대에 1972년 임시이사로 들어와서 설립자인 원홍묵 선생에게 학교를 유상 인수하였는데,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이던 그는 불과 2년만에 정식 이사장으로 폭풍같은 취임을 하게 된다. 문제는 이사장 취임이후 단 한번도(...) 이사회를 열지 않고 대학을 사유화해버려 마음대로 주무른 것. 이렇게 학교를 사유재산인양 혼자서 독단적으로 운영하다보니 사학 비리가 종합 선물 세트로 뻥뻥 터져나왔다. 학생을 부정 입학시키고 교수 임용과정에서 뇌물까지 받고 학교 땅을 자기 개인 명의로 등록까지 했다.

당연히 학생들의 반발이 심했는데, 항의하는 학생들을 음해하려고 만든 짓이 바로 용공조작사건이다. 바로 학생들이 농성하는 현장에 교직원들이 "가자! 북의 낙원으로"라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뿌린 막장스런 사건. 그래서 비리재단에 항의하던 학생들은 졸지에 간첩으로 몰려서 원주경찰서에 연행되어 경찰서 정모를 가지게 되었으나 이후 경찰 수사에서 김씨가 학생들을 모함하기 위해 벌인 자작극으로 드러났으며 당시 삐라를 뿌렸던 학생과 직원은 "김씨의 사위이자 총장 비서실장의 지시였다"고 양심선언을 했다. 지금봐도 흠좀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당시 이재오 의원도 "자기 목적을 위해 선량한 학생들을 용공으로 몰면서까지 학교를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행위"라며 비판했다.

이후 김씨는 김영삼 정부 시절 공직자 재산공개 파동 때 사정대상으로 꼽히며 대검 중수부가 수사에 나섰고, 공금 횡령 혐의 및 한의학과 부정 입학 대가로 1인당 1억원씩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되었고 공금 횡령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으나 부정입학은 유죄로 판결 받아 대법원에서 1년 6개월 형을 선고 받아 복역했다.[7] #

검찰수사에서 밝혀진 비리는 참으로 다양했는데, 당시 신문 보도를 보면 재단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돈을 받고 한의학과에 학생을 부정입학시켰으며 부동산 투기 의혹, 관계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주며 압력을 행사한다는 의혹 등 사학에서 할 수 있는 비리는 다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결국 관선이사가 파견되어 1993년 8월 김찬국 연세대 부총장이 신임 총장으로 오게 된다. 이후 고령으로 인해 업무가 어려워지자 관선 이사회에서는 1999년 10월 12일 4대 총장으로 명망높은 교육자였던 통일부총리 출신인 한완상을 선출한다. 그리고 10월 13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상지대 용공조작 사건과 관련된 증언과 녹취자료가 공개되었고 당시 학생과 주임이 조작임을 양심선언하면서 사건이 폭로된 것이다. 한완상의 회고에 따르면, 취임 일주일이 지나 학생회단이 총장실에 방문하여 봉투를 전달하였는데, 천만원짜리 수표가 들어있어 놀라 물었는데 학생회 간부들이 봉사장학금을 떼어 모아 더 어려운 학생을 도와달라며 부탁한 것이었다. 오랫동안 재직했던 서울대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며 감동했다고...

하지만 김문기씨는 출소 후에도 자신이 설립자라고 주장하는 드립을 치고 있는데, 일고의 가치도 없는 소리다. 앞에서 봤듯이 원래 있던 학교를 김씨가 돈으로 인수한 것은 명백하고, 비리로 물러난 이후 임시이사회에서 정관의 설립자를 원홍묵으로 바꾸자 김씨는 법원에 소송을 냈는데 대법원에서 설립자를 원홍묵으로 한 것은 합법이라고 판결을 내려버렸다.

현재도 학생들과 당시 사학비리를 몸으로 겪은 교수들이 극렬히 반발하고 있고 한완상, 김성훈 유재천 전 총장도 김씨 복귀는 안 된다고 기자회견 까지 하며 못을 박았다. 김씨 아들은 현재 이사로 선임되어 학교에 들어와 있고 현재 상지여고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자기와 아버지의 상지대 복귀를 위해 교장과 교사까지 동원하자 강원도 교육청에서는 기관경고를 내리기도 했다.

적어도 김찬국 박사가 상지대학교 총장이던 시절의 상지대학교는 강원도 내부에서만큼은 지방 명문 사립대로서 명성을 굳건히 했었던 대학교였으나 김문기에 의해서 김찬국 박사가 상지대학교 총장에서 해임되면서 그걸 시발점으로 상지대학교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실제로도 웹툰 작가강풀 역시 김찬국 박사 해임에 목숨걸고 반대하던 상지대학교 학생 중 한 명이었고 김찬국 박사를 해임시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관련 만평을 그려서 학교 신문과 대자보에 올릴 정도로 피터지게 노력했으나 결국 김찬국 박사는 아무 이유 없이 김문기의 음모로 인해 총장에서 해임되었다. 그리고 김문기는 김찬국을 해임시킨 총장 자리에 스스로 올라 이사장 겸 총장이라는 황당한 직함을 손에 넣고 말았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피디아에 있는 내용에 나와있는데... 이 항목 역시 구 재단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맹렬한 반달을 받고 있다 (...)

2014년 1월 16일 대학 정이사 후보로 김 전이사장이 사학분쟁위원회에 긴급상정되었다가 폭풍같이(...) 탈락되었다. 정이사 후보로 권고되었던 중립적, 객관적 인물에 적합하지 않은 것이니 당연한 결과.

그런데 2014년 3월 31일 김문기 씨의 둘째 아들인 김길남 씨가 새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상지대는 김문기 손에 다시 넘어간 셈이 되고 말았다.(...) 관련 기사

그리고 다섯 달 남짓한 시간이 흘러 8월 18일, 김문기 씨가 총장으로 취임했는데, 이사장의 인척이 총장으로 취임할 수 없는 규정이 있자 아들인 김길남씨를 이사장에서 이사로 내려앉히고 다른 사람을 이사장으로 옮기는 편법을 써서 총장을 만든 것. 총학생회는 이사장실을 점거한 후 등교 거부를 하겠다며 농성에 들어갔다. 오죽했으면 교총에서도 김문기의 복귀를 반대할 정도.# 결국 교육부에서도 김문기씨의 총장직 사퇴를 권고하고 이사직을 승인 거부하였다. 결국 2014년 10월 7일 김문기씨는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하루 앞두고 돌연 중국으로 출국해버렸다. 고소공포증까지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해가면서 국감을 피했다는 보도에 국회의원들도 성토에 나섰고, 아들인 전 이사장은 치과에서 임플란트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안 나왔다.(...)

2014년 10월 22일, 김 전 이사장측으로부터 금품을 받고 불법사찰, 도청을 했다는 의혹까지 터져 나왔다. 총학생회 간부가 김 전 이사장의 비서실장으로 부터 5차례에 걸쳐 200만원을 받고 교수협의회 대화록 등을 녹취해서 넘겼다는 것. 구 재단 측은 이 녹취록을 교육부 제출 자료에 첨부해 "거짓말로 설립자 총장을 음해하는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음"이라며 넘겼다.

2014년 10월 27일, 두번째 국감출석 요청에도 김문기씨는 응하지 않고 중국 다롄으로 출국해버렸고 아들인 김길남씨는 치주염(...)으로 인해 치통이 생겼다며 불출석했다. 결국 동행명령장이 발부되었으며 만일 동행명령에도 불출석하면 국회 모욕죄가 추가돼 징역 5년이하의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국정감사를 피해기 위한 기획출국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듯 하다.

이후 김문기에게 반대하는 교수들이 파면, 해임되고 총학생회 간부들은 무기정학 등 징계를 받는 등 점점 파문이 커지고 있다. 결국 2015년 3월 10일, 교육부 감사 결과 사립학교법 위반이 드러나 김문기의 총장의 해임을 요구했다. 만약 이에 응하지 않을 시 임시이사를 파견할 수 있다.

2015년 5월 11일, 교육부의 최후통첩에도 불구하고 상지학원에서는 김문기 해임을 거부하고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이에 상지대 교수와 학생들은 임시이사 파견을 촉구했다.

2015년 7월 9일, 김문기 총장이 드디어 해임되었다. 다만 이사회에 구재단측 이사들이 남아있고 구재단을 비판하는 교수 3명도 함께 해임해 아직 갈길이 멀다. 이번 해임에 대해 교육부의 임시이사 파견을 막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2015년 7월 17일, 총학생회 페이스북에 의하면 본관 2층에 설립자실이(...) 만들어졌는데 그곳에 김문기가 출근했다고 한다. 이는 명목상으로만 총장직에서 물러났을뿐 설립자 자리를 통해 학교를 지배하려는 셈으로 보인다. *

2015년 8월에 김문기와 그의 장남 김성남 상임이사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참여하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이사인 아들만 참여했고 김문기는 갑자기 쓰러져서 못 나온다고 했다. 그런데 정작 병원에 가서 보니 멀쩡하게 양복입고 돌아다니는 광경이 찍혀서 빼도 박도 못하게 위증으로 처벌받게 생겼다. 게다가 상지학원의 연간 수익은 3억원 가량인데, 이사인 아들은 연봉으로 1억 7천만원을 받는 것이 국정감사 중 밝혀져 학생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김씨 복귀 후 그를 반대하는 교수와 학생들에 대한 탄압이 심해 공포의 대학이라는 기사한겨레 신문 1면에 실리기도 했다. 그 정도로 심하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5.2%로써 많이 낮은편이다.(전국 평균 56.9%)

2016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 결원이 100명 이상 났다.(396명) 등수로는 경주대(432명), 한중대(430명)에 이어 3위이다. 이정도면 설명 안해도 어떤 상황인지 짐작이 갈꺼다.[8]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53

2016년도 신입생부터 인성교육을 빙자한 김문기 세뇌교육을 한다. 과목은 교양선택과목인데 이상하게 수강신청할때 자동신청이 되어있다.아무도 신청 안할테니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에선 당연히 반대시위도 하고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이 문제가 인터넷뉴스에도 나오고 뉴스타파에서는 학교까지 와서 취재를 한 적이 있다.http://newstapa.org/33409 학교본부측에서 저자가 김문기인 인성교육 교재를 구매해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주는데 교재내용을 보면 인성에 관한 내용인 인의예지신을 담고있긴 개뿔 김문기 위인전이다. 교내에서 교재를 찢는 용자도 가끔 있다. 사족으로 인성교육은 늘 상지정신만 무한반복하다가 끝난다.

5.2. 2016년 이후 정상화 과정

2016년 9월, 구재단 복귀에 대한 비판여론의 압력을 받은 교육부는 구재단 측 이사들의 취임 승인을 취소하였다. 구재단 측은 격렬히 반발하면서 행정소송을 예고했으나...같은 해 11월 22일, 서울고등법원은 구재단 측 이사들을 복귀시킨 사분위의 심의행위를 학교 구성원의 운영 참여권을 무시한 위법행위라고 판결했고, 교육부의 상고가 기각되면서 구재단 측 이사회는 원천 무효화되었다. 정의구현! 이어서 12월 15일 교육부에 의해 임시이사진이 파견되었다. 기사 하지만 이 임시이사진 역시도 구재단 편에 있는 임시이사진으로 사실상 면피성 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런데.....

파일:1501506607939.jpg

2017년 7월 김문기가 교원 소청 고등법원에서 승소하면서 학교로 복귀할 가능성이 생겼으나[9], 김문기는 문제의 구재단측 이사들에 의해 총장으로 재임명 되었는데 문제의 구재단측 이사들을 복귀시킨 사분위의 심의행위 또한 고등법원에서 위법행위로 판결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속단할 수 없는 상황. 게다가 현 정부에서도 김문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보니...

그러다 마침내 2017년 8월 7일부로 완전히 새로운 관선이사가 임명되었다. 그리고 임시이사진이 파견되자 마자 2014년 8월에 김문기를 총장으로 선임한것을 무효화 하였다.

물론 구재단 측에서도 임시이사 파견에 격렬하게 반발 하면서 임시이사 선임을 취소하라고 법원에 소장을 접수한 상태. #

구재단 측에서 걸었던 임시이사 선임 취소 소송은 2017년 11월 30일에 각하 당하면서 구재단의 입지도 점점 좁아지기 시작했다. #

2018년 6월 19일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사학비리 전력이 있는 구재단 이사들의 복귀를 제한할 수 있게 되었다. # 구재단이 어찌어찌하여 복귀한다고 해도 이사 정수의 과반수 미만일 수 밖에 없다보니 실질적인 의결권을 행사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상지대 구재단과 최전선에서 싸웠던 정대화 상지대 총장 직무대행이 들어오게 된 만큼...

2018년 7월 23일 물갈이가 끝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상지학원 정이사 선임 비율을 정하였는데 이사 정수 9명 중에서 상지대 대학평의원회 추천 인사 2인, 상지영서대 대학평의원회 추천 인사 1인, 상지대관령고 학교운영위원회 추천 인사 1인, 개방이사 3인, 관할청(교육부) 추천 인사 1인, 그 밖의 이해관계인(구재단 인사 4명) 추천 인사 1인으로 결정했는데 한마디로 정이사 9명 중에서 구재단에게 돌아가는 비율은 1명에 불과하게 되었다. 사실상 구재단이 영향력을 미칠 수 없을 정도로 비율을 정하였지만, 아마도 구재단 측에서는 이에 반발하여 사학분쟁조정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걸지 않을까 싶다. 예상했던 대로 구재단에서 정이사 선임 비율이 부당하다고 소송을 걸었다. # 아마도 구재단에서는 브니엘학원 사태 구재단 승소 판례를 보고 소송을 건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소송에서 구재단측을 담당한 로펌이 법무법인 바른인데#, 이 로펌이 과거에 브니엘학원 사태 당시에도 구재단측을 담당하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는것. #

2018년 8월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상지학원에 대한 심의를 끝내고 정이사 9명에 대한 선임을 확정했다. 말많던 구재단 정이사는 9명중에 단 1명으로 제한했기에 이제는 구재단이 대학에 영향력 미치기에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후 이사

2018년 9월 구 재단측이 교육부를 상대로 정이사 추천권을 문제삼아 소송을 걸었음이 확인되었다.# 끈질길정도로 소송을 거는것은 이전에 공영이사를 대법원이 무너트려서 결국 학교에 복귀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일텐데 이제는 법도 바뀌고 대법원의 판례도 바뀐이상 쉽지 않을듯.

2018년 12월 총장직선제 선거를 통해 총장직무대리를 맡고 있던 교양대학 정대화 교수가 제7대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로써 대학파행과 교육부의 관선이사 파견으로 어긋나있던 대학은 일단은 정상적인 체제로 돌아왔다.

2019년 1월 상지대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의 통폐합 안이 교육부로 부터 승인이 떨어졌다.

2019년 6월 들어서도 구 재단은 지속적으로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 크게 공신력이 없는 마이너 인터넷 언론을 통해서 구재단 측을 옹호하는 기사를 내는건 물론이고 해당 기사를 보면 구 재단측에서 쓴걸로 보이는 댓글이 다수 보이는데, 이제는 현 정부와 대통령 까지도 공격하려는듯. #

2019년 12월 12일 김문기 전 이사장측이 교육부를 상대로 제기한 '이사선임취소 소송'에서 피고인 교육부 보조참가인 학교법인 상지학원측이 "재판장과 변호인 간 특수 관계로 불공정성이 우려된다"며 재판부 교체를 요구했다는 사실이 기사로 알려졌다.#

6. 대학구조개혁 관련

상지대학교는 4년제 대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문제 등으로 인하여 평소에 이와 관련된 우려가 있었다. 애초에 김문기강점기 시기를 맞는 것 자체가 경영난이 시작이었던 것도 있었기에 재정적 문제가 있었는데...결국 2013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다. 2016년도 신/편입생에게는 국가장학금 지급이 중단되며 학자금 대출이 50%까지로 제한된다.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 역시 제한된다.

2016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도 D등급을 받아 2017년도 신/편입생에게는 국가장학금 지급이 중단되며 학자금 대출이 50%까지로 제한된다.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 역시 제한된다.

2017년에는 전년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D, D-, E등급을 받은 대학에만 실시하는 정부재정지원제한 재평가에서도 전면제한(회생불가)등급을 받아 폐교대상 대학교 명단에 등록되었다. 무조건 폐교되는 건 아니지만 폐교될 가능성이 생겨버린 것이다.

전반적으로 아무리 봐도 건재해 보이는데 요상하게 쇠락하고 있는 대학교이다. 예전에는 원주에서 탑, 수도권에서도 평균이상의 대학을 취급받아 이것저것 시설을 설치했으나 학교 내부상황이 서서히 기울면서 이러한 요상한상황이 발생된것김XX 개XX해봐 2017년도에도 D-등급을 받았으며 구재단 측의 총 사퇴말고는 답이 없어보인다.

2017년 9월 8일부로 정부재정지원제한이 풀렸다.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 및 역량강화대학이 아닌 재정지원제한대학 1유형 대학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다만 정이사 선임처분 취소에 대한 판결이 대법원 진행중인 상황을 감안하여 대학교의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는 제한되지만, 2019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은 제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관련기사

2019년 교육부에서 상지영서대와 통합 최종 승인으로 재정지원제한대학 1유형 대학 해제 확정. 관련기사

2020년 1월 8일 교육부의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학 정원 감축 처분을 받자 서울행정법원에 불복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구 재단 하에 있던 2014년과 2016년 교육부는 회계 부정 등 5가지 사유를 들어 시정명령을 내렸다. 2018년에는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9학년도 입학정원을 5% 감축하라는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학측은 교육부의 시정명령을 이행했고 운영이 부실했던 것은 (비리재단에 다시 돌려준) 교육부의 책임도 큰데 정원 감축 처분은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재판부는 교육부의 처분은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이 있다라는 취지로 상지대측의 손을 들어줬다.#

7. 트리비아

7.1. 사건사고

경영학과 학생들이 한밤중에 교차로를 가로막고 고성을 지르며 강강수월래를 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었다.학교 관계자는 학과 점퍼를 입은 학생들이 보이지만 공식적인 행사는 아니라며 학교측의 책임을 회피하였다. 네티즌들의 거센 지탄을 받는 중. 관련기사. 결국 경영학과 학생회장이 사과문을 올렸다. 사과문. 다만 여전히 학교측에서는 아무런 처벌이 내리지 않았고 4년전 일이라 사실상 처벌은 물건너 갔다고 봐야된다. 물론 단순히 경영학과 들만이 벌인짓이라서 학교명성에 금이 조금만 가고 끝났을것이 댓글에 다른 학과학생들이 "나도 껴주지 나 점프잘하는데 "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 사람에게 욕을하는 등 학교학생들 전체가 무개념한 행동을 하여서 욕을 더욱 먹었다.

강강수월래로는 부족했는지 이번에는 욱일기+나치식 경례의 사진을 만들며 또다시 거센 지탄을 받고 있다. 디자인학과에서 자체 제작한 것이라고.# 이번 사건 또한 학교측은 공식 입장을 말하지 않으며 학교 게시판 내 허위 사실 삭제에만 힘쓰고 있다. 댓글 참조. 이게 여론 집중포화로 상지대에서 뒤늦게 공식입장 및 사과를 했다.

세월호 인양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 대학교수가 ‘국내 용공이 북한과 손잡고 세월호 참사를 일으켰다’는 취지의 글을 학내 게시판에 올렸다. 강원 원주에 있는 상지대 제약공학과 박 교수는 지난 23일 학내 게시판인 열린광장에 ‘세월호 인양을 보면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세월호 사건은 세계 최대의 부패세력인 한국의 용공이 북한과 손잡고 일으킨 대형사건임이 명확하다고 하다. 단원고 전교조 교사를 불러 거의 때리다시피 하고 이준석 선장과 해경 등 문책해 자백을 받아내면 될 텐데 검찰이 이 모든 것을 숨겨주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23일은 세월호 인양작업이 시작된 지 이틀째 되는 날이었다.박 교수는 이어 “촛불세력이 저지른 것들도 북괴와 연계된 것이다. 촛불이 노란 리본을 들고 일어나 세월호 사건 비호하고 있다”며 촛불 폄훼 발언을 해 큰 논란이 됐다.상지대 신문에 따르면 박교수는 자신의 발언을 후회하지 않고 오히려 주위 자신과 친한 교수들이 자신을 옹호해줬고 격려해주었다고 했다 다만 사실인지는 밝혀지지않았다.

원문보기: 기사.

8. 출신 인물

9. 관련 항목


[1] 총장 직무대행으로 있다가 총장 선거에 출마했고 2018년 12월 총장 선거를 통해 정식으로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특히 상지대 개교 63년만에 교수와 학생등 대학 구성원 모두 참여한 총장 직선제로 선출되어서 상지대 첫 민주 총장이 되었다.[2] 같은 학교법인 소속으로 상지대관령고등학교가 있다.[3] 법원에서 인정한 설립자로 비리사학자인 김문기는 이걸 부정하고 자신을 설립자라고 하고 있다. 결국, 복귀해서 학교를 파행으로 만들다가 다시 임시이사가 들어온 상태다.[4] 전 국어국문학과, 기존 국어국문학과 교과과목에 '한국어교육' 부분을 추가하여 개편되었다.[5] 도서관에선 분명 정숙이 원칙인데 간혹 통화받고 떠드는 미개한 중생들이 있다. 관리인력의 경고와 제지를 받으니 착한 학생들은 따라하지 말자.[6] 뷔페처럼 밥과 반찬류들을 접시에 소량 담아두고 학생들이 취향에 맞춰 음식을 가져가면 따로 계산을 하는 방식.[7] 이 와중에 14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당선되기도 했으나 복역과 동시에 당선무효되었다.[8] 결국 이 중에서 한중대가 가장 먼저 폐교되었다.[9] 당시 교육부의 요구로 김문기를 해임한 문제의 임시이사진은 박근혜 정부가 파견한 구재단편의 임시이사로, 그들은 고의로 절차적 하자를 만들어서 해임 하는 하였고, 김문기가 제기한 소송에서도 고의로 변론을 포기하여 이런 결과를 유도한 것이었다고 한다.#[10] 예를들어 한의예과나 간호학과 등은 제외.[11] 이 지역의 명문고는 원주고, 원주여고 등등[12] 다만 각주에 언급된 고등학교에서는 반에서 상위권정도면 대부분 강원대나 연세대 원주캠퍼스, 서울권 대학으로 빠져나간다. 원주고나 원주여고 입장에서는 상지대가 하위권들이나 가는 대학이다.[13] 폐교대상만 겨우 모면한 D- 등급을 받은 영향이 상당히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