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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19 00:59:53

시노마크롭스(ARK: Survival Evolved)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Lost Island
,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익룡 및 조류
, ARK: Survival Evolved/생물종/파충류 및 양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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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시노마크롭스 아이콘.png
'''시노마크롭스
Sinomacrops
{{{#!wiki style="background-color: #1aaab5; display: inline-block; margin: 0px 3px 0px 0px; padding: 0px 4px; border-radius: 20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2px; border-color: #1aaab5"
'''
파일:시노마크롭스 도감.png

<colbgcolor=#152839><colcolor=#1aaab5> 종명 시노마크롭스 본데이
(Sinomacrops bondei)
시기 쥐라기 중기 ~ 후기(Mid-Late Jurassic)
식성 충식성(Insectivore)
성향 온순함... 평소엔(Docile... usually)
조련 여부 가능(평화 조련)
추가 DLC 로스트 아일랜드
{{{#!wiki style="margin:0 -10px -2px"
{{{-1 {{{#!folding [ 추가 정보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탑승 및 운반 여부
등에 위치함
선호 먹이
드랍 아이템
}}}}}}}}}}}} ||

1. 개요2. 상세3. 성능 및 특징
3.1. 스폰 지역3.2. 조련 방식3.3. 장단점3.4. 다른 생물들과의 비교
4. 설정 및 스토리5. 여담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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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게임 ARK: Survival Evolved시노마크롭스.

2. 상세

파일:시노마크 월페이퍼.jpg

소형 익룡으로, 실제 시노마크롭스 복원도에 비해서 꼬리가 두툼하고 길게 강조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차이점은 없다. 다른 익룡들과 비교했을 때 익막의 무늬가 눈에 띄게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케찰이나 프테라노돈, 디몰포돈, 타페자라 원종의 경우는 그냥 단색이며, 그나마 무늬가 꾸며져있는 트로페오그나투스도 줄무늬 정도.

반면 시노마크롭스의 익막 무늬는 이들에 비해서도 눈에 띄게 화려하며, 이러한 화려한 무늬는 시노마크롭스가 시전하는 공포 효과에 이용된다고 한다. 현실에 존재하는 생물들의 경우를 보면 화려한 색과 무늬를 띄거나, 천적을 잡아먹는 포식자의 형태 등을 의태하여 천적을 쫓아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짐작해 보면 이 무늬는 공포를 거는 비명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용도인듯 하다.

그 외에도 익룡들 중에서 유일하게 전신에 빼곡하게 피크노섬유가 눈에 띈다. 다른 익룡들은 아예 없거나, 케찰과 트로페오그나투스, 디몰포돈 정도가 몸통이나 등 일부분에 한해 있는 것과 달리 시노마크롭스는 정말 복슬복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이는 옛날에 발견되어 고전적인 복원도의 이미지가 널리 퍼진 다른 익룡과는 달리 시노마크롭스는 종은 피크노섬유와 관한 연구가 충분히 되어있는 2021년에 명명된 종이라는 것이 큰 것으로 보인다.

야생의 시노마크롭스는 숲 지역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며 주변에 있는 절지동물들에게 공격을 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마리가 떼지어서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 체력이 어느정도 높은 아트로플레우라 같은 생물들도 죽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벌레를 먹는다는 것의 연장선인지 생존자가 키틴 갑옷을 입었을 때는 비선공이던 시노마크롭스가 선공으로 바뀐다. 물론 시노마크롭스의 공격력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생존자 역시도 스탯이 그리 높지는 않기에 여러 마리의 공격을 맞다보면 꽤나 아프다.

3. 성능 및 특징

||<-2><tablealign=center><tablewidth=600px><tablebordercolor=#152839><tablebgcolor=#152839><tablecolor=#1aaab5><width=50%> 1레벨 기준 기본 능력치 ||<-4><width=50%> 스탯 증가율 및 보너스 ||
스탯 요소 기본 능력치 스탯 증가율 (야생/조련) 조련 시 보너스
파일:ARKHealth.png 체력 <colbgcolor=#fff,#000><colcolor=#000,#fff>110 <colbgcolor=#fff,#000><colcolor=#af3030>+22 <colbgcolor=#fff,#000><colcolor=#599f33>+5.4% <colbgcolor=#fff,#000><colcolor=#000,#fff>+0.07
파일:ARKStamina.png 기력 150 +15 +10%
파일:Oxygen.png 산소 150 +15 +10%
파일:ARKFood.png 음식 900 +90 +10%
파일:ARKWeight.png 무게 80 +1.6 +4%
파일:ARKMeleeDamage.png 근접공격력 10 +0.5 +1.7% +7% x17.6%
파일:ARKSpeed.png 이동속도 100% N/A +0
파일:ARKTorpidity.png 마비수치 100 +6 N/A +0.5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px><tablebordercolor=#152839><tablebgcolor=#152839><tablecolor=#1aaab5><width=15%><|2> 이동 방식 ||<-2><width=35%> 기본 속도 ||<-2><width=35%> 질주 속도 ||<width=15%><|2> 소모 기력 ||
야생 조련 야생 조련
<colbgcolor=#152839><colcolor=#1aaab5> 육상 <rowcolor=#000,#fff>48 48 192 192 파일:ARKStamina.png -5
수중 <rowcolor=#000,#fff>450 450 N/A N/A 파일:ARKStamina.png -3
공중 <rowcolor=#000,#fff>450 450 1125 1125 파일:ARKStamina.png -3


시노마크롭스의 스탯은 비슷한 어깨 위 비행생물인 디몰포돈이나 독수리에 비하면 형편없고, 이크티오르니스나 이스페로니스처럼 특정 생물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지도 않기 때문에 공격 명령을 내려 싸우게 시키는 전투용으로는 부적합하다. 대신 유용한 특수 능력 세 가지를 가지고 있다.
파일:시노글라이더.png}}} ||
활공 능력
어깨 위에 올릴 시 상단에 특유의 UI가 나타난다.

스페이스바를 눌러 상승, C키로 그리핀이나 눈올빼미, 글라이더와 유사하게 밑으로의 활공은 물론, 순간적으로 가속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떨어지는 도중 x키를 누르면 낙하 속도가 감소된다.
비명 효과가 통하는 생물들:}}}
생물 무게 80 미만의 시노마크롭스와 스카웃을 제외한 생물들에게 공포 효과를 걸 수 있다. 마우스 우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노마크롭스를 얹은 채 R키를 눌러 방사형 메뉴[1]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메뉴에서 우측의 푸른 글씨는 직접 사용, 좌측의 붉은 글씨는 주변에 생물이 있을 때 자동으로 비명을 지르게 되며, 하단의 분홍 글씨는 생물에게 어그로만 끌렸을 때 사용하게 된다.

사용 시 주변의 소형 생물들은 푸른 이펙트가 감돌면서 도망가게 된다. 공포 상태에 걸릴 때 그 순간 약간의 대미지도 입는다.

기존의 유저들을 짜증나게 했던 것으로 악명이 높은 이크티오르니스페고매스탁스는 물론, 어깨에 올리지 못하는 크기의 딜로포사우루스도도, 하이에노돈, 제네시스 파트 2의 대표적인 사기 생물 중 하나로 꼽히고는 하는 노글린에게도 공포가 유효하기에 PvP에서는 노글린을 쫓는 용도 등으로 유용하다.

3.1. 스폰 지역

시노마크롭스 스폰 지역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흔함 << >> 희귀
줄이 그어져 있음: 조련 불가 / 테두리: 동굴 내부 생성
파일:시노마크롭스 스폰.png
로스트 아일랜드
}}}}}}}}} ||

주로 대륙 남쪽의 숲이나 해변, 대부분의 늪지대와 대륙 남서쪽에 따로 떨어진 사막섬에서 스폰되며, 같이 스폰되는 쇠똥구리나 아트로플레우라, 티타노미르마 등의 곤충을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크기가 매우 작아 테크 헬멧 이펙트 등을 끼고 있을 때 비슷한 크기의 티타노미르마나 메가네우라 등과 구분이 잘 안되는 편인데다 로스트 아일랜드 맵 자체가 나무 밀도가 상당한 편이기에 찾기가 꽤나 힘든 편이다.

3.2. 조련 방식

시노마크롭스 dododex
조련 방식은 평화 조련 방식이다. 로스트 아일랜드의 추가 생물 중 가장 쉬운 조련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시노마크롭스가 생존자를 인식하면 머리에 특유의 하트 무늬 이펙트를 그리며 다가오는데, 다가왔을 때 키틴을 줄 수 있다. 키틴을 받아먹은 시노마크롭스는 도망치는데,[2] 이때 먹이를 준 위치에서 일정 범위 이상 쫓아가면 다시금 하트를 띄우며 날아온다.

해당 과정을 조련이 끝날 때까지 반복하면 된다. 다만 조련 과정 중에는 시노마크롭스를 가두면 조련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뒤를 쫓아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며, 도감의 설명처럼 키틴 갑옷을 입고 있을 때는 선공을 한다.

다만 조련하는 난이도가 아마르가사우루스디노피테쿠스에 비하면 쉬울 뿐, 이쪽도 다른 평화 조련 생물에 비하면 매우 조련하기 어려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우선 시노마크롭스가 스폰되는 곳은 하필이면 늪지대와 사막으로, 맨몸으로 홀로 다니기에는 매우 위험한 지역이다. 거기다가 탈것을 타고 접근한다면 그 탈것에도 어그로가 끌려 엉뚱한 위치로 도망가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AI에 하자가 있는 것인지 일정 범위를 벗어나야지만 조련이 정상적으로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시노마크롭스가 생존자에게서 도망치는 과정에서 폭포나 절벽의 틈으로 들어가서 안 나오는 경우가 잦다. 이렇게 되면 원래 위치를 벗어나지 못하는만큼 조련이 진행되지 않으니, 제발 빠지길 바라며 멀리 떨어져서 어그로를 풀고 다시 오는 것을 반복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

길들인 시노마크롭스는 어깨에 올릴 수 있는 크기의 초소형 생물인 만큼 안장은 없지만, 페록스나 캥거루 쥐 같은 다른 소형생물들과 비슷하게 헬멧을 씌워줄 수 있다.

3.3. 장단점

3.4. 다른 생물들과의 비교

4. 설정 및 스토리

#!wiki style="width:100%; margin:-3px; text-align:center;
{{{#!wiki style="margin:-2px"
{{{#1aaab5 '''헬레나 워커의 도감'''}}}
}}}
{{{#!wiki style="margin:0 -10px -2px"
{{{-1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0.95em;"
야생 개체
시노마크롭스 본데이(S. bondei)는 온순하고 호기심 많은 익룡입니다. 낯선 생물에게도 다가가지만 시노마크롭스는 곧잘 겁을 주며, 위협을 받는다면 날개를 펼쳐 특유의 무늬를 드러내는 것[4]으로 포식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거나, 혹은 그들에게 겁을 줍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노마크롭스는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하려 드는 고도의 지능을 가진 생물인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는 온순하고 호기심이 많지만, 시노마크롭스의 거대한 입은 곤충의 기척을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치명적인 무기로 변하게 됩니다. 이 귀여운 작은 생물은 혼자서 자기 자신보다 더 큰 곤충을 잡아먹을 수 있으며, 이건 유감스럽게도 키틴으로 만든 갑옷이 온순한 익룡의 공격성을 나오게 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길들여진 개체
시노마크롭스를 길들이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매우 간단합니다 -- 겁을 주지 않고, 먹이를 주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길들여진다면 사람과 같이 다니는 것을 매우 좋아하며, 될 수 있다면 사람에게 매달리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들은 사교적인 것은 물론, 그들과 친해지면 친해진 대상을 필사적으로 보호합니다. 길들인 시노마크롭스는 접근하는 모든 작은 생물들을 특유의 무늬와 날카로운 소리로 위협하며, 위협은 크기가 작은 침입자들을 제압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작은 날짐승에 불과한 시노마크롭스는 놀라울 정도로 무거운 짐을 들 수 있습니다. 고도를 높이는 데는 어려울 지라도 완전한 성인 인간의 체중까지도 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글라이더와 낙하산을 겸할 수 있는 애완동물은 아크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새 친구를 위한 간식이 충분히 있는 한 말이죠.
}}}
}}}}}}}}} ||

5. 여담

파일:시노마 컨셉.jpg
컨셉아트

6. 둘러보기

파일:ARKSE.png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의 파충류 및 양서류
🦎 육상 생물
🦅 비행 생물
🐟 수중 생물

파일:ARKSE.png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어센디드의 DLC 추가 생물
스코치드 어스 <colbgcolor=#fff,#000><colcolor=#000,#fff>
에버레이션
익스팅션
제네시스
비스토리 ARK
[[더 센터 생물종|
더 센터
]] 샤스타사우루스
[[라그나로크 생물종|
라그나로크
]] 그리핀 | 냉기 와이번 | 다이어 폴라 베어 | 아이스웜 (여왕 / 수컷) | 스피릿 (다이어울프 / 다이어 베어) | 용암 정령
[[발게로 생물종|
발게로
]] 데이노니쿠스 | 백악/얼음 골렘
[[크리스탈 아일 생물종|
크리스탈 아일
]] 트로페오그나투스 | 크리스탈 와이번 (트로피컬 / 엠버 / 블러드 / 알파 블러드) | 거대 일벌 | 트로피컬 크리스탈 퀸 (후계자 크리스탈 와이번)
[[로스트 아일랜드 생물종|
로스트 아일랜드
]] 아마르가사우루스 | 디노피테쿠스 | 시노마크롭스 | 디노피테쿠스 킹
[[피오르두르 생물종|
피오르두르
]] 앤드류사쿠스 | 피오르드호크 | 데스모두스 | 펜리르 | 월드보스 (베일라 & 베일라 스폰 | 스테인비에른 & 자갈 곰 | 스콜 & 하티) | 펜리스울프

[1] 방사형 메뉴에서는 시노마크롭스의 인벤토리를 여는 기능도 있어서 어깨에 올려지는 타 생물들에 비해 짐을 지게 하기 더 편하다.[2] 도감의 사교적인 생물이라는 설명을 보면 정황상 생존자와 놀자는 듯한 행동인 듯 하다.[3] 다만 테크 동굴이나 아레나와 같은 곳에서는 상승 기능을 쓰지 못하고, 높은 곳에서 활공하는 기능만 존재한다.[4] 원문은 deimatic eyespots. Deimatic behaviour라는, 자연계에서 나방 등의 피식자 위치의 생물들이 포식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행동 양상을 가리킨다. 이는 뱀의 머리 모양을 한 애벌레나, 새의 얼굴 무늬를 가진 나비 등 포식자들의 천적의 형태를 모방하는 것이다. 시노마크롭스 역시도 게임 내 모델과 컨셉아트의 날개 무늬가 랩터나 검치호의 세로 동공을 연상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