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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2 14:28:55

대니(피라냐 실사영화 시리즈)

Danni Arslow에서 넘어옴
파일:wildwildgirlgoddess.png
Wild Wild Girls
Godd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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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니 고화질.jpg
대니(Da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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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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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 실사영화 시리즈의 등장인물
대니 알슬로우
Danni Arslow
파일:대니 고화질.jpg
성별 여성
나이 24세
생일 4월 13일
신장 168cm
쓰리 사이즈 B91 - W61 - H89
직업 와일드 와일드 걸스[1]
등장 영화 피라냐 3D
담당 배우 파일:영국 국기.svg 켈리 브룩
더빙판 성우 파일:일본 국기.svg 시라이시 료코

1. 개요2. 특징
2.1. 외모2.2. 성격2.3. 인간관계
3. 작중 행적
3.1. 최후
4. 여담


1. 개요

<nopad> 파일:피라냐_대니1.jpg
흥분하긴 일러. 아직 시작도 안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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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 3D등장인물. Wild Wild Girls라는 웹사이트에서 크리스탈과 함께 일하는 포르노 배우다.

2. 특징

2.1. 외모

<nopad> 파일:wildwildposter_1.png
Wild Wild Girls 포스터 #1
<nopad> 파일:피라냐 대니7_고화질.png
<nopad> 파일:대니 사복.jpg
가슴 달린 물고기처럼 보이네. 난 이런 물고기가 있다면 평생 물고기랑만 하겠어.[2]
It's like fish with boobies. If fish looked like that, I would only fuck fish.
데릭 존스
대니는 가슴까지 오는 밝은 갈색 웨이브 헤어와 헤이즐 색 눈, 눈에 확 들어오는 폭력적인 몸매를 지녔으며, 크리스탈의 밝은 피부와 대조되는 구릿빛으로 태닝된 피부 덕분에 건강하고 활기찬 인상이 돋보인다. 여기에 광택감 있는 메탈릭 스트링 레드 비키니를 착용해 태닝된 피부 톤을 강조하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함께 전체적인 몸매라인을 크게 부각시키는데, 특히 그녀의 슬림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는 타이트한 비키니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양 손의 멀티 레이어 브레이슬릿과 함께 세련된 매력을 더한다. 이러한 외모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 성숙하면서도 매력적인 톤의 영국식 발음의 목소리와 함께 생기 넘치는 매력과 적나라한 관능미를 그대로 드러내고, 활발하고 주도적인 성격까지 더해져 어디서든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크리스탈과 함께 작중 최고의 씬스틸러.

2.2. 성격

자신감 넘치고 자유로운 성격의 인물로, 매력적인 외모와 그에 걸맞은 활발한 성격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는 타입이다.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상대방이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다소 수동적인 크리스탈과는 달리, 대니는 훨씬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면모를 보인다. 다소 충동적이고 즉흥적인 성향을 지녔으며, 단순한 즐거움과 쾌락을 추구하면서도, 나름의 '선'은 지킬 줄 아는 인물이기도 하다. 위기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타인을 구하려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으며, 상냥하고 너그러운 성격으로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피신시키고 구출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큰 언니 캐릭터로 묘사된다.

2.3. 인간관계

3. 작중 행적

<nopad> 파일:피라냐 대니 움짤 1.gif
대니: 멋진 호른인데.
로라: 고마워요. 멋진 가슴이네요.
대니: 고마워
Danni: Nice horn.
Laura Forester: Thanks. Nice boobs.
Danni: Thanks.
제이크의 동생 로라가 연습 중이던 가게에서 마주치는 걸로 사복 복장으로 처음 등장.[5] 두 사람은 잠시 짧은 대화를 나누는데, 로라는 대뜸 그녀의 가슴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는 꽤 직설적인 멘트를 날린다. 그리고 얼마 후 데릭이 나타나서 크리스탈이 어디 있냐고 묻는 장면에서 데릭이 크리스탈에게 노골적인 섹드립을 건네는데 딱히 신경도 안 쓴다. 이후 데릭이 제이크에게 대니와 크리스탈이 공연할 수 있도록 현지인 가이드 자리를 제안하는데, 동생들 때문에 고민하자 은근히 달라붙으면서 꼬시는건 덤.
<nopad> 파일:대니 크리스탈 춤 고화질.png
결국 꼬임에 넘어간 제이크가 배들이 정박해 있는 곳에서 거대한 파티가 열리는데 도착하는데, 그곳에서 대니와 크리스탈은 많은 파티원들 앞에서 섹시하게 춤을 추며 관중들과 제이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다 갑자기 누군가가 모터보트라고 외치니까 관객들이 다들 따라하는데, 크리스탈과 웃으면서 마주 보게 되고, 크리스탈이 손가락으로 대니의 가슴을 톡 건드리더니... 진짜로 크리스탈이 대니에게 모터보트를 시전하는데 엄청나게 흔들리는 가슴이 압권이다.
<nopad> 파일:대니 데킬라.jpg
공연이 끝난 다음 보트를 타고 나가게 되는데, 제이크는 데릭과 함께 노는 켈리를 탐탁지 않게 여기고, 이에 대해 대니와 크리스탈이 그에게 다가오며 데릭은 원래 그런 성격이라고 설명한다. 제이크가 애써 침착하며 와일드 걸들과 노는게 너무 흥분된다고 말하자, 대니는 어린애에게 말하듯이 "아직 시작도 안 했거든"이라며 더욱 야릇한 분위기를 풍긴다.
<nopad> 파일:크리스탈 대니 수영.gif
배가 정박한 후 크리스탈과 함께 수중으로 뛰어드는데, 비키니를 함께 제이크한테 벗어던지고 함께 잠수하는데 누드로, 수중에서 발레를 추는 장면이 나온다.[6] 한참 춤을 추다가 데릭의 촬영을 위해 유리 바닥창에 접근하는데, 모두의 정신을 뒤흔드는 둘의 키스을 보여준다.
<nopad> 파일:대니 선탠.png
수중 촬영을 마친 후 윗옷을 걸치고 크리스탈의 데킬라 서비스신에서 켈리가 참여해 제이크가 불편한 기색을 보이자 둘의 풋풋한 모습을 보고싶다며 은근슬쩍 둘을 밀어주는 배려심도 보여준다.[7] 촬영이 끝난 뒤에는 일광욕을 하던 도중, 이후 약속을 어기고 다른 섬에 갔지만 피라냐 때문에 발이 묶인 제이크의 동생들을 발견했고, 그들을 구하러 간다.
<nopad> 파일:danni_cry.gif
한편 촬영을 공쳤다며 신경질을 부리던 데릭 때문에 조심하지 않아 보트가 수초에 묶여버리는데, 데릭이 위험하다는 경고를 무시하고 보트를 탈출시키려다가 바위에 충돌해 그로 인해 데릭과 크리스탈은 보트에서 떨어졌고, 크리스탈이 피라냐에게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 대니는 이미 하반신을 반쯤 먹힌 데릭을 노를 사용해 간신히 보트 위로 구출하지만 늦어 이미 죽기 직전인 상태였다. 노를 사용해 아직도 하반신을 물고 있는 피라냐들을 때려대지만 이미 늦었고, 멘탈이 부서진 채로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다.

3.1. 최후

그건 믿으셔도 괜찮아요. 저는 아무 이유 없이 폴댄스를 하지 않아요.
Better fuckin' believe it. I don't pole dance for nothing.
<nopad>
대니의 죽음
(사망 장면이 나오니 시청 시 주의할 것.)
떨어져! 떨어져! 떨어지라고!!! 피가 나!!!
Get off me! Get off me!! Get off!!! I'm bleeding!
이후 바위에 충돌한 여파로 보트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제이크가 보안관인 어머니 줄리에게 와서 도와달라고 연락한다. 노박과 줄리는 도착 후 보트에서 로프를 침몰중인 쪽에 던져 이를 묶고, 보트를 후진시켜 줄을 팽팽하게 유지하게 해 이를 통해 대니와 아이들을 구하기로 결정을 내린다. 그 후 우선 줄리가 침몰중인 배로 줄을 통해 건너간다.

제이크의 가족들과 함께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을 시도는 과정에서 로프를 타는 순서를 정하는데, 본인이 먼저 건너겠다고 나선다. 이에 줄리가 선두로 나서는게 어렵지 않겠냐는 질문에 그녀는 폴댄스[8]를 해 균형감각이 좋다는 자신감 넘치는 대답과 함께 출발했다.[9] 로프를 타고 탈출하던 도중 물속에서 갑자기 피라냐 떼가 나타나 위로 뛰어오르며 그녀의 머리카락과 등을 물어뜯기 시작한다. 대니는 필사적으로 양손으로 피라냐들을 떼어내려고 하지만, 공격은 점점 더 거세진다. 결국 팔과 옆구리까지 찢기고 피라냐들이 점점 더 달라붙으며 공포로 울부짖는다. 마침내 피라냐들은 얼굴을 물어뜯으며 그녀의 마지막 저항을 짓밟는다. 다리로 로프를 붙잡고 겨우 버티던 대니는 결국 힘이 빠져 손을 놓고 물속으로 떨어지고, 피라냐들은 핏물 속에서 그녀의 몸을 잔인하게 먹어치운다.

4. 여담

<nopad> 파일:danni_modeling.gif
* 데스신 촬영을 위해 LA에서 스턴트 트레이닝을 먼저 받았고, 복근 운동을 포함해 밧줄에 매달리는 훈련을 했는데 비키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배우들처럼 하네스를 착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다리 힘으로 매달려야 했고 무려 촬영에 3일이나 걸렸다고.[10]

[1] 1997년 조 프란시스가 만든 성인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Girl Gone Wild의 패러디.[2] 작중에서 아름다운 수중 누드 발레를 보고 내린 평가다.[3] 데릭 역시도 대니에게는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고 과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4] 이를 보고 데릭은 이건 청춘 드라마라도 찍으러 왔냐고 어이없어한다.[5] 클래식한 레트로 무드 느낌의 빨간색 바탕에 흰색 도트 패턴이 더해진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해 직접적으로 실루엣을 강조하며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6] 두 명의 아름다운 여인이, 그것도 누드로, 수중에서 아름다운 발레를 추면서 레오 들리브의 '꽃의 이중창'(Duo des fleurs: The Flower Duet)이 들리는데 이 장면은 2010년 유명 연예인 누드 정보 사이트 미스터스킨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누드 씬으로 선정됐다. 배우 켈리 브룩은 이 장면을 열연하기 위해 촬영 전 숱하게 연습했으며 오랫동안 숨을 참는 연습도 했다고 밝혔다.[7] 켈리가 키스 직전 뱃멀미가 와서 중간에 토를 하는 바람에 망하긴 했다.[8] 탈출 과정에서 그녀를 선두에 서게 해 죽음의 원인이 되는 사망플래그.[9] 이 때 줄리는 아들을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바라보는데, 아들이 그냥 여자친구와 같이 놀러갔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폴 댄스를 하는 스트리퍼와 같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난잡하게 놀았다고 생각했을 것으로 보인다.[10] 거친 촬영이었고 멍도 많이 들어 본인 인생에서 가장 힘든 촬영 중 하나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11] 크리스탈역을 맡은 라일리 스틸 역시 빨강색을 제일 좋아한다.[12] '젖은 티셔츠. 젖은 티셔츠...' 라는 유언을 사용하기 직전이었기 때문이다.[13] 영화에서 마지막으로 사망한 캐릭터는 새끼가 아닌 성인 피라냐에게 잡아먹힌 노박.[14] 가슴 축소 수술이라도 받아야 했었냐고 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