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어두운 예언스타크래프트 2의 모드 캠페인. 제작자는 RedFrog.
만약 제라툴과 프로토스 뿐만 아니라 짐 레이너와 레이너 특공대를 포함한 모든 존재가 어두운 목소리(젤나가)와 그의 창조물의 흔적을 볼 수 있게 된다면?이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캠페인에 자체적인 스토리 라인과 숨겨진 요소, 그리고 다회 플레이 요소가 있으므로 이 문서를 읽기 전 한번쯤은 그냥 플레이 해 보기를 권장한다.
이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여과 없이 드러난 부분이 많으니 열람 시 주의.
2. 실행 방법
모드 매니저 다운로드 링크모드 다운로드 링크
설치 방법은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 모드 참조
다른 캠페인 모드와 마찬가지로 모든 업적이 비활성화 되며, 다른 모드와는 달리 컨셉에 따라 업적 비활성화 문구가 변경된다.
모드 사용으로 인해 업적이 비활성화되었습니다. 업적을 다시 활성화하려면 인생의 선택을 다시 고민하고, 모드를 비활성화 하십시오. (Achievement have been disabled due to mod usage. To enable achievement again, rethink your life choices, and disalbe your mods.)
3. 상세
뫼비우스 특전대 문서에서 서술된 블리자드 공식 소설인 6번 구역처럼 테란이 어떤 방식으로 혼종에게 천천히 세뇌당해가는지 알 수 있다. 6번 구역이 테란 입장에서 으스스한 분위기가 있는 공포 계열 소설이었던것처럼 이 모드도 전체적으로 으스스한 분위기가 있고 퍼즐 느낌이 강하다.작중 스토리라인이 기존 자유의 날개에서 어두운 미래로 떨어지는 것으로 변경되기에 유물 임무는 플레이할 수 없다. 대신 그만큼 비는 연구점수를 메꾸기 위해 일부 임무에는 보너스 목표가 추가되어 있다.
점점 아몬과 혼종에게 천천히 세뇌되어 그들의 수족이 되는걸 묘사한건지 임무를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레이너 특공대의 퍼스널 컬러인 파란색에서 검은색으로 표시색이 달라져간다.
마 사라 임무의 0시를 향하여 미션을 기점으로 게임 내의 유닛 음성, 대사, 컷씬이 모두 사라지며 배경음악이나 맵이 음산한 분위기로 변한다. 뜬금없이 보급고가 지멋대로 오르고 내리며, 휴게실 음악이 낮은 배속 재생으으로 질척거리는 음색을 들려준다. 또한 무법자들 미션부터 암흑(스타크래프트 2) 돌연변이처럼 기존에 밝혔던 지역도 탐험하지 않은 지역처럼 보이게 되며, 주 병력 머리 위를 포함해 곳곳에 관측선이 떠돌기 시작한다.
각 임무마다 공허의 유산 캠페인 울나르 임무의 무한의 순환 미션에서 젤나가 장치(보너스 목표) 외형을 하고 있는 미스터리 디바이스와 자유의 날개 캠페인 반란 임무의 언론의 힘 미션에서 비밀 임무로 진입하는데 필요한 기밀 문서 외형을 하고 있는 오브젝트가 있는데, 이들은 접촉하면 이 모드만의 자체 스토리를 읽을 수 있으며, 이와 비슷한 존재로 Shadowed Figure(이하 어둠의 존재)라는 이름의 검은 그림자 형태의 남성 시민 유닛이 있는데 클릭시 일정한 대사(미션의 팁이나 스포일러)를 말하고는 사라진다.
단 미스터리 디바이스나 문서의 내용은 당연하지만 전부 영문으로 되어있고 이걸 모으지 않는다고 해서 진행이 안 되는게 아니므로 무시해도 무관하다.
주요 변경점은 미션 기믹 변경이나, Kit이라는 제작자가 만든 자유의 날개 툴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인지라 기존 자날과 약간 다른점이 있다. 예시로 무기고 화면의 경우 군단의 심장 변이마냥 해당 유닛의 무기고 업글을 마음대로 취소할 수 있어 현재 플레이할 임무에서 그 유닛의 무기고 업글이 필요 없다 싶으면 아예 빼버려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임무에서 로딩창 문구가 기존 미션과 전혀 다르게 되어있으며, 주 목표 달성이 실패해 게임 오버가 될 경우, 기존처럼 정상적으로 게임 오버 화면이 떠야하지만 이 모드에선 플레이어가 수동으로 미션에서 나가거나 재시작을 해야한다. 그 이유는 게임 오버가 될 경우 각 임무마다 일종의 쿠키 영상마냥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일종의 짧은 스토리가 나오기 때문.
치트키 입력 시 나오는 문구도 캠페인 분위기에 따라 고압적이고 비꼬는듯한 말투로 바뀐다.
- [ 치트키 경고 문구 {클릭시 펼침} ]
- || 치트키 이름 || 경고 문구 ||
WhatIsBestInLife 활성화시 - 넌 지금 네가 순환을 부쉈다고 생각했겠지. 이제 곧 생각이 바뀔거다.(You think you broke the cycle. You will see you had not.)
비활성화시 - 끝나지않는끝나지 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끝나지않는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ver the end is ne)TerribleTerribleDamage 활성화시 - 신이라도 된 듯 한가?(Are you playing god?)
비활성화시 - 이미 늦었다. 그들이 네가 저지른 짓을 알아차렸으니. (You are too late. They are already aware.)TookTheRedPill 활성화시 - 눈이 뜨였고, 돌이킬 수 없다. (The eye is open. It can never be fully closed.)
비활성화시 - 여전히 하늘에는 깜빡이지 않는 거대한 눈이 있다. 그들이 모든 것을 지켜본다. (Giant unblinking eye in the sky. They see everything.)HanShotFirst 활성화시 - 대가를 감수할 생각이 있나? (Are you willing to take the price?)
비활성화시 - 상품은 반환되었지만, 대가는 여전히 지불될 것이다. (The prize is returned, but the cost remains paid.)LetsJustBugOutAndCallItEven 활성화시 - 그들이 널 잡으러 갈 것이다. (They are coming for you.)
비활성화시 - 그들은 죽음조차 초월한 존재들이다. (They are beyond death.)CatFoodForPrawnGuns 활성화시 - 그들에게 수천 년은 마치 찰나와 같다. (To them, millenia are like seconds.)
비활성화시 - 낭비된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You cannot take back wasted time.)ImADoctorNotARoachJim 활성화시 - 몸은 치유하지만 마음은 치유하지 못한다. (Heals the body, but not the mind.)
비활성화시 - 상처는 사라졌지만 고통은 남으리라. (The wound is gone. But the pain remains.)Bunker55Aliveinside 활성화시 - 이제 그건 네 안에 있다. (It is inside you now.)
비활성화시 - 한 방울이면, 다시는 배고플 일이 없어지리라. (Just one drop and you will never be hungry again.)MoreDotsMoreDots 활성화시 - 거래가 성사되었다. (A bargain has been struck.)
비활성화시 - 네가 받은 재물을 전부 불태울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 피해는 되돌릴 수 없다. (You can burn all your riches. You can not undo the damage.)(자원 관련 치트키) 입 조심해라.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SoSayWeAll 활성화시 - 그 기억은 흉터처럼 남으리라. (The memory, like a scar, lingers.)
비활성화시 - 금단의 지식에는 이유가 있다. (The tome of forbidden knowledge is forbidden for a reason.)
여담으로 제작자인 RedFrog는 모드를 테스트할때 아주 어려움 난이도는 전혀 테스트해보지 않았고 보통~어려움으로만 테스트해보았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난이도별 보스전이나 일부 보스 유닛의 능력치, 전용 맵의 적 공세 등도 난이도에 맞춰서 지원된다. 그러므로 난이도 선택은 플레이어 몫이다. 설령 쉬움 난이도로 플레이하더라도 치트키만 안 치면 모든 미션의 기믹을 볼 수 있으므로 공세 신경 쓰는게 싫고 기믹만 풀고 싶다면 쉬움~보통 난이도로 해도 된다.
모든 미션에는 미스테리 디바이스가 한 개씩 존재하며 획득하면 모호한 문장을 출력하는데, 이는 이 모드의 스토리와 연관이 있다.
- [ 스토리 관련 스포일러 ]
- 이 모드를 설치하고 새 캠페인을 시작할 시, 조이레이 주점을 배경으로 바코드로 이루어진 암호가 나온다. 미스테리 디바이스를 얻으면 나오는 문구들을 바코드 암호에서 글자 수와 띄어쓰기가 일치하는 부분에 넣어서 해석해 보면, 어떠한 예언이 완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예언이 바로 모드의 제목이기도 한 어두운 예언(Dark Prophecy)의 정체.
4. 유닛 변경 사항
주요 변경점은 미션 기믹 변경이지만 유닛 관련해서도 제작자가 손을 본게 있으며, 이하는 무기고 변경사항이나 능력치 변경이 된 유닛들만을 서술하고 나머지는 공허의 유산 캠페인 기준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테란 유닛과 건물은 디텍터가 없다. 즉 궤도 사령부는 스캐너 탐색이 없고 미사일 포탑과 밤까마귀, 과학선도 디텍터가 없다. 단 어차피 적이 은폐 유닛을 쓰진 않아서 그다지 의미는 없는 단점.
- 건물
* 미사일 포탑
주변으로 보병 크기 유닛이 지나다닐 수 있게 되었다. 입구막기는 안 돼도 포탑 짓다가 일꾼이 끼여버리는 일이 없어졌다.
* 미사일 포탑
주변으로 보병 크기 유닛이 지나다닐 수 있게 되었다. 입구막기는 안 돼도 포탑 짓다가 일꾼이 끼여버리는 일이 없어졌다.
- 사령부
궤도 사령부는 광물을 주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 보병 - 해병, 불곰, 화염방사병
해병의 무기고 업글에서 전투 자극제 업글시 불곰, 화염방사병도 사용이 가능하다.원래 이랬어야했다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1% 확률로 즉사한다. 아마 전투 자극제 문서에도 적혀있는 야전교범 내용처럼 심정지 현상을 구현하려한듯하다..
또한 불곰은 원본 자날 캠페인과는 달리 기본 체력이 100이 아닌 125이며, 파벳은 100이 아닌 103으로 시작한다.
- 사신
기존 자유의 날개 능력치에 전투 안정제가 추가되었다.
- 차량
* 화염차
화염기갑병으로 변신할 수 있다. 무기고 업글 중 테르밋 필라멘트는 화기갑의 경장갑 대상 추가 피해 +12를 부여하고 이중 연결 화염 방사기는 래더에도 있는 지능형 제어 장치(변신 시간 50% 감소)로 대체되었다.
* 화염차
화염기갑병으로 변신할 수 있다. 무기고 업글 중 테르밋 필라멘트는 화기갑의 경장갑 대상 추가 피해 +12를 부여하고 이중 연결 화염 방사기는 래더에도 있는 지능형 제어 장치(변신 시간 50% 감소)로 대체되었다.
- 코브라
인구수 소모량이 4에서 3으로 감소했다.
- 골리앗
체력이 125에서 150으로 증가했으며 인구수 소모량이 3에서 2로 감소했다.
- 공성 전차
기본적으로 공허의 유산 캠페인 스펙이다. 무기고 업글 중 성형작약탄은 협동전 레이너의 고급 공성 기술(전환 시간 감소, 시즈모드일시 방어력 +3)로 대체되었다.
기본 전차는 중장갑 추가 데미지로 공격력이 너프되었지만 공성파괴단은 자유의 날개 시절 깡데미지 공성사기단 그대로이다.
- 우주선 - 의료선
무기고 업글 중 신속 투하는 의료선 초당 에너지 회복률 100% 증가로 변경되었다.
- 망령
체력이 125에서 140으로 증가했다. 무기고 업글 중 변위장이 협동전 스완 사양으로 변경되었다.[1] 또한 토마호크 전지는 협동전 스완의 파동 증폭기로 대체되었다.[2] 변위장의 가격은 80000원이고 파동 증폭기는 125000원이다.
- 밴시
무기고 업글 중 스펙트럼 대역 흡수기(은폐 지속 시간 2배)는 밴시 이동 속도 50% 증가 효과로 대체되었다.
- 전투순양함
무빙샷이 가능하며 에너지가 삭제되었고 스킬은 쿨다운으로 바뀌었다.. 무기고 업그레이드도 전부 변경되었다. 특히 무기 재장비의 경우 있냐 없냐에 따라서 성능이 달라진다.
무기 재장비(Weapon Refit) - 야마토 포가 최대 2회까지 충전됨. 140000원
전술 도약(Hyper jump) - 배틀에 전술 도약 스킬 추가. 150000원
- 자치령
* 악령
가격이 150/150에서 200/100으로 변경되었으며 시작 에너지가 50에서 75로 증가했다.
* 악령
가격이 150/150에서 200/100으로 변경되었으며 시작 에너지가 50에서 75로 증가했다.
- 토르
에너지가 없고 천벌포를 사용 가능한 버전이다. 무기고 업글도 전부 변경되었다.
대형 제어 장치(Heavy Servos) - 래더에 있던 지능형 제어 장치(변신 속도 50% 감소)와 이름만 다를뿐 완전히 동일하다. 130000원
긴급 수리(Emergency Refair) - 공허의 유산 베타 당시에 추가되려했던 스킬인 그 긴급 수리 스킬. 자세한건 토르문서 참조. 140000원.
- 약탈자
자원 소모량이 100/100에서 100/50으로, 인구수 소모량은 3에서 2로 감소했으며 이동 속도가 4에서 4.25로 증가했다. 또한 저그 연구에서 선택시 전용 무기고 업글이 추가되며, 자치령 탭에 포함되어있다. 다만 기존 약탈자의 태생적 문제가 해결된게 아니라서[3] 무기고 업그레이드가 추가 되었어도 크게 좋아지진 않았지만 바이오닉 트리는 스팀팩에 즉사 기믹이 생겨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 메카닉 트리의 메리트가 크게 늘어났고 버프된 약탈자 또한 꽤나 괜찮은 가성비까지 올라가 쑬만해졌다.
Electromagnetic Field(전자기장) : 전기장 범위 내 적들의 보호막, 에너지 20 감소(영웅 유닛은 면역). 75000원
Shield Module(보호막 모듈) : 약탈자에게 보호막 60 부여. 90000원. 또한 보호막은 기본적으로 방업 1이 되어있으며 프로토스 보호막처럼 비전투 상태가 10초간 지속되면 초당 2의 보호막을 회복한다.
- 지옥 포탑
이쪽도 자치령 탭에 포함되어있으며, 저그 연구 선택시 이 건물도 무기고에서 업글이 가능하다. 원래도 좋은 편이었는데 이곳에서 전부 업글해주면 150원은 커녕 300원 값어치를 하는 물건이 된다.
자동 추적기(Auto Tracking System) : 지옥 포탑의 사정거리가 +2 증가. 60000원
지뢰밭(Mine Field) : 매 30초마다 지옥 포탑이 주변에 거미 지뢰 하나를 생성한다. 지옥 포탑 하나당 설치할 수 있는 거미 지뢰는 최대 3개. 95000원
5. 임무 변경 사항
5.1. 마 사라 임무
| 해방의 날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는 이동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유닛은 마우스 왼쪽 클릭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Right-click to tell selected units to move. Left-click to select units.)[4] |
| 재시작 시 | 첫번째 임무에서 재시작을 할 정도라니 정말 인상적이군.(It is impressive that you had to restart on the very first mission.)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width=85px> 특수 대사 ||<width=150px> 장갑차 쪽 자치령 선전물 우측 언덕에서 공허의 구도자에 접근할 시 ||???: 이 메시지를 읽는다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 그대 앞에 두 가지의 길이 있다. 하나는 정의로 이어지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어둠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 난 그대가 전자의 길을 선택해 주길 신께 기도한다.
(??? : If you receive this message, then events have been set in motion that can not be undone.
???: There are two paths ahead of you. One that leads to justice, and one that leads to utter darkness.
???: I pray to the gods that you will chose the former.) ||패배 대사 레이너 사망 이제 편히 쉬어라.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시도하라. 결코 포기하지 마라.(Rest easy now, collect your self, an try again. Never give up)
해방의 날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중간에 제라툴이 타고 있는 공허의 구도자가 날아가는게 보이며, 장갑차 처리 후 마지막 자치령 선전물 오른쪽 언덕을 올라가면 확인 가능한데 네 선택에 따라 미래가 바뀔 것이라는 말을 하고 사라진다. 또한 장갑차 전 좌측을 보면 혼종 파괴자가 보이고 장갑차 처리 후 최측을 보면 왠 해병이 고대 젤 나가 구조물 입구를 지키고 있으며 클리어 화면에도 혼종 파괴자 1마리가 파괴된 병참 기지에서 지켜보고 있는게 보인다.
| 무법자들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문제가 발생하면 이전의 저장 파일을 불러와 다시 시작하십시오.(If you get into trouble, you can always restart from one of your previous saves.) |
| 재시작 시 | 예측하지 못 한 위협에 대비하십시오.(Be prepared for unexpected dangers.)[5] | |
| 어둠의 존재 대사 | 귀신이라도 본 것 같군. 걱정 마라, 때가 되면 모든 질문의 답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You look like you've seen a ghost. Don't worry, all of your question will be answered in tim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기지 파괴 ||지시한 위치에서 대상을 발견하였다. 절차 개시 전, 3... 2... 1...(We have found him. He was there where you told us. Initiaing the procidure in 3...2...1.) ||
무법자들은 맵 자체가 다른데, 사실은 자유의 날개 캠페인 예언 임무의 운명의 장난 미션을 개조한 것이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11시에서 시작하여 적 테란은 5시에 있다. 단 멀티는 없다. 좌측 아래로 가면 광물 자원함 3개가 있지만 어려움부터는 해병 2+전쟁광 1이 지키고 있으며 아어부터는 시체매 1+의무관 1도 추가된다. 또한 이 구역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광물 3+가스 2 자원함이 보일텐데 한 시민이 이쪽 길로 가면 안 된다고 경고하는 것처럼 여기엔 거미 지뢰 총 71개가 박혀있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다. 수집하려면 지뢰가 반응하지 않는 건설로봇으로 수집해야한다.
우측에는 기존 보목인 반란군 기지가 있으며 원본 미션처럼 기존에 주어진 병력만으로도 컨트롤해서 얻는게 가능하다. 또한 중앙에는 화염차 4마리가 아닌 시체매 2(3/4)마리가 순찰을 돌고 있다.
또한 게임 시작 400(400/225/180)초 후에 적 테란 기지에 대기하고 있던 혼종 파괴자 1마리가 먼저 나서서 기지에 쳐들어오는 것을 시점으로 공세가 시작되는데, 이 혼종 파괴자가 죽는 순간부터 플레이어의 모든 유닛이 시한부가 되어버린다. 시한부가 된 유닛은 Life Drain이라는 디버프 표시와 함께 600(540/480/420)초 후에 즉사하게 된다.
적 테란 기지에서 사령부, 병영, 군수공장 중 하나라도 파괴될시 혼종 약탈자 1마리가 튀어나와 공격한다. 단 1번만 발동하는 트리거이므로 컨트롤로 잡아주면 된다.
임무 막바지 적의 기지를 파괴하는 시점에 페이즈 아웃이 발생되는데 이때 자치령 기지의 컬러가 반란군의 컬러인 노란색으로 변경된다.
| 0시를 향하여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들이 널 지켜본다.(They are watching you.) |
| 재시작 시 | 도망칠 수 없다.(You cannot escape.) | |
| 어둠의 존재 대사 | 경계를 늦추지 마라. 싸우지 않고 떠날 수 없다.[6] (Do not let your guard down. You will not levave here without a fight)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1><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기지 파괴 ||그가 저항하고 있다. 세뇌를 완성하려면 더 강력한 혼종이 필요하다.(He is resisting our influence. A stronger, mre influential Hybrid is required to finish indoctrination) ||
미스터리 디바이스 그들이 곧 깨어난다 (they will awake sooner)
0시를 향하여 부터는 모드의 게임 플레이가 좀 더 달라지는 시점이다. 상술한 암흑 돌연변이 적용과 유닛, 인물들의 침묵은 이 미션부터 적용되며 로딩창 문구부터 시작해서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다.
눈에 띄는 특징으로는 원래 있어야할 저그가 아예 없고 3방향의 기지는 텅 비어있다. 또한 화면 내에 없는 건물이나 유닛은 주기적으로 공격을 받는다는 알림이 뜨는데, 정작 그쪽으로 화면을 돌려도 그 유닛과 건물들은 아무 피해도 받지 않은 상태이다.
보너스 목표인 반란군 구출의 경우, 등장하자마자 아무 이유 없이 빠르게 즉사한다. 만약 미리 유닛 하나를 대기시켜놨다면 멀쩡히 구출 할 수 있다. 단 원본 미션이 그러했듯이 실패하더라도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
만약 3방향의 텅 빈 저그 기지를 전부 탐험했다면 갑자기 마르(스타크래프트 2)의 대사가 나오면서 마르가 보스로 등장한다. 마르의 보호막과 체력은 500(1000/1500/2500)이며 중력자 감옥과 플라스마 폭발을 사용한다.[7] 또한 마르 주변 무작위 위치에 매 30(20/12/8)초마다 경고 표시가 나온뒤 사이오닉 폭풍이 뿌려지는 기믹이 있다. 마르를 처치하면 즉시 클리어하게 된다.
본진에는 신호소가 하나 있는데 접근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하지만 아무런 힌트가 주어지지 않아 알 수 없다. 이후 다른 임무에도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신호소가 있는데 대부분은 힌트가 주어지지 않아 넘기게 된다.
5.2. 거주민 임무
| 대피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군대가 영원히 충성할 거라 생각 마라.(Your army will not stay loyal forever.) |
| 재시작 시 | 모두를 구할 수는 없다. 그들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You cannot save them all. They will die, one way or another.)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저그가 여기에 나타난 건 단순히 주민들이나 죽이려고 온 게 아니다. 내가 사령관이라면, 지금쯤 부대 안에 감염자가 없는지 확인부터 할 텐데 말이지[8] (The zerg are here for a reason. And that reason is not to kill colonists. I would monitor my forces for any sort of infestation if I were you, commander.)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5><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병력 전멸 ||이웃 오두막에서 하루 종일 낯선 소리가 들려왔다. 창은 없고, 문은 용접된 채로 몇 달째 누구의 출입도 없었다. 그럼에도 안에서 움직임이 계속된다. 이대로라면 무장을 하고 직접 확인해야 한다. 안에는 리요테가 있을 것이다. 내 식량도 이미 놈의 차지가 된 모양이다.
(Strange noises could be heard all day from the neighboring hut. It has no windows, its doors are welded shug, and no one saw anyone enter or leave for months. If noises keep up, I will have to investigate with my gun armed. I am sure a Lyote is there. Most likely iut raided my food supuplies as well.)||수송선 파괴 확실히 작동할 거라고 보나, 아바투르?
긍정적. 공허 지배, 새로운 감염충 변이로 무효화 가능.
좋아. 어떤 수를 써서라도 해내라.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Are you certain this will work Abathur?
Positive. Void domination can be overriden by new improved infestor strain.
Excellent. Be sure to do your best here. We only have one shot at this)기지 파괴 멩스크에게 충성하다가 배신당한 뒤, 우리 사이에 공감대가 생길 거라곤 생각도 못 했지. 하지만 이제 막 내가 겪었던 일을 맛본 것 같군. 미안해. (Never thought we would find something in common after working for and be betrayed by Mengsk. But looks like you just got a tast of what I went thorugh. I am sorry.) 시민 사망 여왕님, 수송선이 궤도를 이탈하고 있습니다. 추격할까요?
아니, 가게 두어라. 지금 공격하는 건 적에게 사소한 불편함 뿐이겠지. 하지만 저들이 구역 전역으로 흩어진다면, 그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My queen, the colony ships are leaving orbit. Should we pursue them?
No. Let them go. Killing them would result in a minor inconvenience to our foes.
Should they spread across the sector, however, then they will cause untold amounts of damage)주민 거주지 파괴 여왕님, 이 행성은 전략적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의 힘을 다른 곳에 집중해야 합니다.
아니, 우리의 목적은 자치령도, 생체 물질도 아니다. 그리고 조금 전 우리의 목표물이 궤도에 진입한 것을 확인했다.
(My queen, this planet is of little strategic value. We should focus our efforts elsewhere.
No. We are not here for the Dominion, nor for new biomass. We are here for one sigle person. And I see he just entered orbit)
화염 방사병이 아닌 불곰 언락 임무로 바뀌었다. 대피는 불곰 데뷔 미션인 만큼 기지로 가는 길에 배치된 일부 저글링이 바퀴로 대체된다. 또한 길이 상당히 꼬여있는데[9], 목적은 1시 우주공항 좌측에 위치한 플레이어 본진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피난민은 여전히 7시에서 나오며, 그 후 게임 플레이 자체는 원본과 거의 동일하지만 피난민은 차량에 탑승하지 않고 그냥 걸어서 가며, 저그가 피난민을 공격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 피난민 웨이브때는 갑자기 감염된 해병이 너무 늦었어! 라고 외치며 맵 상의 모든 거주민 건물이 감염되어버리고 7시에서 감염된 테란이 끝도 없이 쏟아져나온다.
임무 시작하자마자 감염충이 뿌리는, 별 효과가 없어보이는 진균, 임무가 진행될수록 행렬에 하나둘 끼여가는 감염된 피난민, 역시 슬금슬금 감염되어가는 거주민 구조물 [10] 그리고 주민 거주지 파괴 패배 대사를 보면 저그가 의도적으로 저그 바이러스를 피난민 사이에 끼워서 퍼뜨리는 것을 암시한다.
보너스 목표는 번데기가 아닌 프로토스 유물 4개 수집으로, 본진으로 오면서 중간에 파란 광물 불빛이 허공에 떠다니는 것이 보일텐데 본진을 얻은 후에는 이 곳에 저그 유닛과 함께 유물이 하나씩 배치되어있다. 3개는 원본 미션의 번데기의 위치와 거의 동일하지만, 나머지 유물 하나는 7시 피난민 구역에 있다.
버그가 있는데 트리거로 획득하는 버려진 벙커 2개가 파괴되면 주 목표 피난민 50명이 전부 채워졌을때 확률로 승리가 아니라 게임 오버가 되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 정확히는 미션을 클리어할 때까지 그 어떤 건물도 파괴되어서는 안된다! 심지어 제작자도 저게 어디서 꼬였는지 못 찾아서 해결 못 하겠다며 그냥 벙커를 살리라는 답변을 한다.
| 재앙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모두 죽여라. (Kill them all.) |
| 재시작 시 | 저항은 무의미하다. 포기하라. (You cannot resist. Give in.)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이런 밤에는, 아군과 적을 혼동하지 않는 게 좋다.[11] (The nights such as these, you should not confuse your allies with your enemies.)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기지 파괴 ||걱정 마라. 치료제가 여기 있다. (Do not worry, I have cure for your ailment.)||
재앙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일단 지형이 개판인데 원형으로 뻥 뚫려있기 때문에 첫날밤조차 못 넘기고 게임 오버가 되기 딱 좋게 되어있다. 또한 플레이어의 종족은 분명 테란인데 저그의 UI를 사용하고 있으며 아나운서도 저그의 여왕 아나운서를 사용한다. 심지어 부속 건물을 달때 나오는 부관의 음성도 뒤틀려있다.
아예 시작하자마자 배럭들을 띄워서 심시티하기 좋게 해두고, 벙커를 미네랄 양쪽 끝에 지어둔뒤 톰과 제리 유즈맵 하는것마냥 좁아터진채로 살아야한다. 바깥의 보급고는 그냥 터지게끔 냅두는게 낫다.
일정 시간 이후 11시 방향에 울트라리스크의 포효 소리와 함께 공격력이 2배이고 체력이 500(750/1000/1500)인 거대한 변형체가 나오는데 잡아도 주는건 없다.
보너스 목표인 감염충은 2마리가 아닌 3마리로 늘어났으며, 처치하면 그 감염충이 그대로 플레이어 본진에 조종 가능한 상태로 생성된다.
감염된 건물이 16개 이하로 남을시 갑자기 화면이 페이드아웃 되는데... 플레이어의 본진은 감염된 건설로봇, 감염된 해병 등으로 바뀌어있고 적 감염체는 멀쩡한 테란 시민들과 해병, 건물들로 바뀌어있다. 실제로는 감염된 레이너 특공대가 무고한 피난민들을 학살한 것이었다.[12] 심지어 가짜 도전과제로 당신은 끔찍한 사람이야(You are a Horrible Person, 10점) 이라는 과제까지 달성된다. BGM도 워크래프트 3의 휴먼 BGM을 어레인지한 것이므로 스트라솔름 학살의 패러디 같은 미션인듯하다.
| 안식처 헤이븐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시간이 너에게 불리하게 작용될 것이다. (Time works against you.) |
| 재시작 시 | 우린 알고 있다. (We know.) | |
| 어둠의 존재 대사 | 프로토스가 그 식민지를 정화하지 못하게 막은 게 정말 좋은 생각이었다고 생각하나? 이제 감염된 자들은 어떻게 될 것 같지?[13] (You think it was a good idea to stop the protoss from purging the colony? What happenes to the infested now?)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xxx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정찰 보고:
칼날 여왕이 프로토스 영역에서 모든 저그 병력을 철수시켰다.
이에 따라 현재 공격중인 저그뿐만 아니라 종족 전쟁 이후 잔존하던 저그 병력까지 후퇴하였다.
신관께서 이 소식에 만족할 것이다.
(Scouting report:
Queen of Blades has retreated all zerg forces from Protoss space.
This affectd zerg part of her current aggression, as well as lurking zerg left over from the brood war.
The Hierarch will be pleased.)수송선 전부 파괴 여왕님, 아그리아의 테란이 감염을 고치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 첫 공격 후 그녀의 계획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치료제"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착각하고 있다고만 해 두지.
(My queen, the Terran from Agria attempting to cure the infestation.
Yes, I was made aware of her ambition fafter our first attack.
Let's just say, she ahas the wrong idea about what her "cure" does.)
안식처 헤이븐은 본진 왼쪽 위에서 감염된 테란, 감염된 해병, 변형체가 천천히 지속적으로 내려온다. 이쪽은 공성 전차만 잘 박아두면 알아서 막힌다.
정화 모선의 크기가 엄청나게 커졌으며 본체의 체력은 2000(3000/3500/4000)으로 줄어든 대신 이 모선 주변에 체력이 1000(1500/1750/2000)인 연발 균열탄 3개, 우주관문, 소용돌이 생성기, 은폐장이란 이름을 지닌 보조 무장들이 있으며, 정화 모선의 패턴은 이 보조 무장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예시로 우주관문이 없으면 전투 도중에 잡 유닛들을 생성하지 않고, 소용돌이 생성기가 없으면 소용돌이 스킬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은폐장이 없으면 은폐 기능이 삭제된다.
정화 모선을 성공적으로 파괴하면 셀렌디스의 유언과 함께 실제로 셀렌디스를 처치한 걸로 판정되고 클리어되지 않는다. 실제로는 가짜 클리어 화면으로 플레이어를 낚은 뒤, 갑자기 가짜 클리어 화면이 서서히 페이드아웃 됨과 동시에 맵 전체에서 감염체와 갈귀 수천마리가 렉이 걸릴 정도로 무한으로 생성되어 플레이어를 전멸시켜버린다. 버틴다는 것도 불가능한게, 매 10틱마다 감염체들의 체력이 20%씩 증가하고 생성 주기도 점점 빨라진다. 이 상태에서 단 30초만 지나도 변형체의 체력이 5000이 넘는걸 볼 수 있다(...) 정황상 결국 감염체에게 레이너 특공대가 몰살당한 듯한 내용이지만, 헤이븐 미션은 밑의 몰락이 이 캠페인의 정사인 관계로 진짜로 게임 오버가 되진 않고 자날 암흑 속에서 미션처럼 플레이어가 전멸하면 클리어 처리 된다.
| 헤이븐의 몰락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불결한 것들을 정화해라. 아무것도 남기지 마라. (Cleanse the impure. Leave nothing.) |
| 재시작 시 | 자비는 없다. (No mercy.)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알겠지만, 감염체 하나 하나는 약하네. 그렇다고 그것들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네. 그들 중 몇몇은 아주, 아주 강력하다네.[14](Individual infested are weak, yes. But should not underestimate them, for some individual infested are very, very strong.)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who would stand against the dark one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복수심은 자극하기 쉬운 감정이지. 그녀가 그의 손에 처참한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면, 참으로 애석한 일이 되겠지.
(The path to vengeance is easy to provoke. It would be a shame if she had to meet an unfortunate fate by his hands.)
헤이븐의 몰락은 현기증 돌연변이가 적용된 것마냥 화면 자체가 반전되어있다. 쉽게 말해 위로 가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가면 위로 간다... 말 그대로 현기증 나기 좋은 미션. 다만 여전히 땡바이킹으로 클리어가 가능한 미션이라 게임 플레이 자체에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굳이 따지면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본진 근처에 주기적으로 저그 낙하기 이펙트와 함께 감염된 테란+감염된 해병 소수가 떨어진다. 일꾼 라인 근처에도 떨어진다. 별 위협이 되진 않는다.
적 저그 본진(12시, 3시, 6시)에 있는 군락이 파괴될 때마다, 그 지역에 보스 유닛이 하나씩 등장한다. 나오는 보스 유닛은 순서가 정해져있다.
이름이 "What is that Thing?"인 변형체는 체력이 500(750/1000/1500)이고 공격력이 50(중장갑 +40)이다. 사망시 변형체가 생성되는 알 1(2/3/4)개를 떨군다.
이름이 아리엘 핸슨 박사인 알렉세이 스투코프를 개조한 감염체는 체력이 750(1500/2000/3000)이며 원본 유닛인 스투코프와 완전히 동일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주 어려움해서 해왔던것처럼 탱크 다수와 건설로봇을 방어선에 붙여두면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이름이 Brood King이라는 이름의 우주모함 셀렌디스 유닛을 개조한 공중 감염체는 체력이 1250(2500/3500/5000)이고 원본 우주모함처럼 Scourgeling이라는 요격기로 공격한다. 체력이 무식하게 많고 자날 거대괴수와 동일한 노코스트 뮤탈 생산 능력을 보유했으나, 여전히 땡바이킹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Brood King을 처치하면 사실은 셀렌디스를 처치한 것으로 나오며 클리어된다.
5.3. 비밀 작전 임무
| 악마의 놀이터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절대 동맹을 저지대에 버려두지 마라. 절.대. (Do not forsake your allies to the low ground. Do. Not.) |
| 재시작 시 | 네 탐욕과 욕심이 네 파멸을 불러오리라. (Your greed and avarice are your doom.)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이곳의 환경은 치명적이지. 하지만 저그는 이미 적응하였다. 오히려, 붉은 기운 속을 즐기는 놈들도 있더군.[15] (The environment is deadly here, yes. However, the zerg have already adapted. In fact, some of them prefer to stay in the red)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1><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병력 전멸 ||우모자 보호령의 전 인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니, 그게 무슨 말인가. (What do you mean the entire population of the Umojan Protectorate vanished without a trace?)||
악마의 놀이터는 BGM까지 합해서 전체적으로 으스스한 편이다. 특히 용암 쇄도로 올라오는 용암은 색상이 굉장히 붉기 때문에 용암이 아니라 피를 연상되는 모습이 되었다. 그리고 용암 쇄도의 경고 문구는 모드 특성 때문에 오로지 텍스트로만 이루어지므로 항상 채팅을 잘 봐야한다.
적 저그 전멸이라는 주 목표가 하나 더 추가됐는데, 그래서 차라리 미네랄을 전부 유닛 생산에 써서 적 전멸로 가는게 훨씬 쉽고 빠르다.
주의점으로는 첫 용암 쇄도 이후, 매 용암 쇄도마다 특정 위치에서[16] 랩터 변종 저글링인 "Redling"이 생성되어 플레이어의 기지를 치러 오며, 어려움 난이도 이상부터는 사냥꾼 변종 맹독충인 "Bloodling"도 함께 생성된다.
그리고 맵 곳곳에 주르반의 촉수가 숨어있는데, 특정 구역에 접근하면 이놈이 튀어나와 경고 표시를 한뒤 그 자리를 내려찍어 50(사이오닉 100)[17]의 피해를 주는 공격을 한다.
보너스 목표인 브루탈리스크는 용암 쇄도때만 등장하며, 용암 피해에 면역이고 위의 Redling 계열 적들과 동일하게 6개의 무작위 위치 중 한 곳에서 등장하여 언덕 위로 도주하는데, 중요한건 이 브루탈리스크는 플레이어의 화면 시점 밖에서 스폰된다. 즉 플레이어가 보고 있는 곳에선 절대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브루탈리스크를 잡으려면 1시 저그 기지를 털때 추출장 하나만 남겨둔뒤 언덕 입구란 입구에 유닛을 다수 뿌려서 용암 쇄도때 언덕 위로 기어올라오려하는 브루탈리스크를 찾아내서 잡아야한다.
| 정글의 법칙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눈에 보이는 대로 믿지 마라. (Trust not what you see.) |
| 재시작 시 | 이단자를 죽여라. (Kill the heretic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테라진은 정신을 교란시킨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진짜가 아닐 수도 있지.[18] (Terrazine plays tricks on one's mind. What you see may not be real.)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기지 파괴 ||주인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지난번과는 다르다.
공허 속에서 갑작스럽고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나는 그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I can hear the master's voice.
It is different than last time.
Something changed in the void. Something grand and sudden. I can feel it.)||테라진 제단 봉쇄 임무 브리핑: 죽음의 함대 오미크론. 현 함대 사령관: 4번째 승천자 알라라크.
임무: 이 좌표에서 고대 프로토스의 유산을 탈취하라.
아몬의 손길이 너희의 발걸음을 인도하리라.
(Mission briefing: Death Fleet Omicron. Current fleet commander: Fourth Ascendant Alarak
Objective: Steal ancient Protoss technology from these coordinates
May Amon guide your steps.)
정글의 법칙은 주 목표가 각각 테라진 3개 채취/3개 봉인 당하는걸 막기로 변경되고 적 프로토스가 파수기로 정찰기, 공허 포격기 환상을 만들어서 공세에 포함시키는 것과 모드 특성 때문에 테라진이 봉인당하고 있다는 경고만 나오고 어디 제단이 봉인되고 있는지 미니맵에 안 찍어주는 불친절함을 빼면 나머지는 원본과 동일...하지 않고 테라진 3개를 채취하면 갑자기 화면이 페이드아웃 되면서 모든 유닛이 시작 지점으로 되돌아오고 멀티 지역과 멀티 왼쪽을 지키는 프로토스가 전부 부활해있다.[19] 주 목표도 다시 테라진 3개 채취/3개 봉인 당하는걸 막기로 되돌아와있다. 또한 이때부터 환상 정찰기 다수가 맵을 돌아다닌다.
주 목표를 재달성하면 또 멀티 지역 프로토스가 부활하고 멀티에서 추방당함과 동시에 이번엔 환상 공허 포격기가 맵을 순찰하고 다닌다. 주 목표는 이제 테라진 1개 채취/1개 봉인당하는걸 막기로 변경되어서 한 번만 실수해도 게임 오버가 된다.
보너스 목표인 프로토스 유물은 4개로 늘었는데, 3개는 원본 미션과 동일한 위치에 있고 나머지 하나는 적 프로토스 기지에서 우측 위 언덕이 아닌 왼쪽 길에 있다. 정확히는 질럿 2마리가 언덕 입구를 지키는 곳에서 우측으로 좀만 가면 보인다.
반면에 프로토스를 전부 전멸시켰다면 별 내용 없이 그냥 클리어된다.
악령/유령 미션의 경우, 어떤걸 클리어하던간에 이후 가브리엘 토시는 히페리온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클릭조차 할 수 없게 된다.
| 탈옥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진심으로 악령들을 해방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나? (Are you sure it's wise to unleash the spectres?) |
| 재시작 시 | 이건 장난이 아니다. 토시는 죽을 것이다. (This is not a game. Tosh will die.)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이곳 분위기는 익숙하네. 나의 경험에 따르면, 죄수들의 탈출을 막기 위한 비상 스위치가 설치되어 있겠지. 폭발적인 결말이 닥칠 테니, 대비하게. [20] (This place feels famillar. I do believe, from experince, that there are switches in place to prevent prisoners from escaping. You should get ready for an explosive ending.)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death will find soon after ||
패배 대사 토시 사망 수감자 196호:
이름: \[검열됨\]
신원: \[검열됨\]
범죄 기록: 다수의 살인 혐의. 자치령 공무원에 대한 다수의 폭력 혐의. 위증. 탈옥 시도. 반인륜적 범죄. 식인.
선고: 종신형, 최고 보안 등급
(Inmate 196:
Name: \[REDACTED\]
Occupation: \[REDACTED\]
Criminal Records: Multiple charges of murder. Multiple charges of violence against Dominion official. Perjury. Escape attempt. Crimes against humanityh. Cannibalism.
Sentensce: Life sentense, Maximum Security.)
토시가 주인공인 탈옥 미션은 스타2 캠패인이 아니라 스타1 오리지날 캠페인 기반으로. 토시+메딕 2로 시작하는 탐험 미션으로 바뀌었다. 난이도는 그닥 어렵지 않으며 길찾기도 어렵지 않게 되어있다. 대신 기믹으로 인해 토시를 제외한 다른 유닛들이 오랫동안 플레이어 화면 시점에서 벗어나있다면 아무 이유없이 즉사하게 되므로 토시와 유닛들을 항상 화면 시점내에 두는게 좋다.
5시까지 뚫어서 악령을 전부 구출했다면, 갑자기 토시 혼자 5시 구역에 남게 되고 타이머와 함께 5시에 갇히게 되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 구역에선 그저 시간이 전부 끝날때까지 기다려서 토시의 죽음을 지켜봐야만 한다. 타이머가 종료되면 폭발하고 토시가 사망하며 클리어된다.
| 유령이 나타났다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녀도 널 배신할 것이다. 우리가 배신을 막아주겠다. (She will betray you too. But we'll prevent that.) |
| 재시작 시 | 폭심지에서 핵폭발을 맞닥뜨리게 된다면, 생물을 그만두고 자연과 하나가 될 테지.(If you encounter a nuclear blast from point blank, you will cease being biology, and will become pure physic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상호 확증 파괴 전략이군. 사령관, 자네야 화면 뒤에 숨어 안전하겠지. 하지만 전장에 나선 이들 중 안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네. 단 한 명도.[21] (Ah yes,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You are safe behind your screen, commander. But no one in the field is safe. No on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shall die at all costs ||
자살 지시 메세지 경고: 핵 공격 시스템 오류
사거리 대폭 감소됨
(WARNING: NUCLEAR CALLDOWN MALFUNCTION
RANGE GREATLY REDUCED)패배 대사 노바 사망 유령과 악령. 그들은 서로를 가장 큰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진실에 도달하기 직전이라는 것이다.
낭비할 시간이 없다. 둘 다 제거하라.
(The ghost and the spectre.
They consider each other the biggest threat.
Yet they are so close to finding truth.
Take no chances, kill them both.)
노바가 주인공인 유령이 나타났다 미션은 탈옥과는 달리 맵 자체는 동일한걸 사용하지만, 시작하자마자 노바가 부두 저주술이란 디버프가 걸려있으며 주기적으로 최대 체력이 1씩 깎여 나중에는 체력이 1이 되어버린다. 그러므로 빠르게 진행하는것이 포인트.
두번째 구역에서는 이 모드에서 유일한 은폐 적군인 밴시가 나온다. 세뇌로 한방에 처리하지 못하면 굉장히 골치 아파지니 주의
다만 3번째 구역을 정리한다고 클리어되는게 아니고, VS 토시 보스전을 치르게 된다. 토시는 공허 분쇄자처럼 허공에 스톰 장판을 깔고, 주변엔 건설로봇이 나와서 터렛을 지으려고 시도하거나 밤까마귀가 날아다닌다.
그 후 토시를 처치하면 갑자기 느닷없이 핵을 쏘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핵 시전 사거리가 1이며 탈출도 불가능하다. 결국 노바도 핵으로 완전히 자살시키면 그제서야 클리어가 된다.
5.4. 반란 임무
| 대열차 강도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도망칠 수 없다. (You Cannot Run.) |
| 재시작 시 | 우리는 기다린다. 우리는 인내한다. (We lie in wait. We are patient.)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왜 다들 쓸모 있는 걸 찾는 순간 멈추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 그 뒤에 오는 건 늘 못 보고 지나치고 말지.[22] (Do you ever wonder why everyone stops the moment they find soemthing useful? I am sure they just miss soemthing that comes after.)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dark one delivers to us instead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테란 구조물 내의 어둠의 균열을 극도로 경계해야 한다. 이상 현상이 만들어낸 공허와의 통로는 압도적이며,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목숨을 앗아갈 것이다.(Be very, very careful about dark cavities in terran structures. Anomalies could create impossible hallways. And sometimes the emptiness will be overwhelming, consuming, and lethal.) 열차 놓침 걱정할 필요 없다. 화물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것이다. 자치령은 내용물을 검사하지 않을 것이고, 레이너 특공대도 부관만 찾으면 더는 쫓아오지 않을 것이다.(The cargo will reach it's destination, you should not worry. The Dominion will not scan the contents. I promise you that. And the raiders will stop looking as soon as they find their Adjutant)
대열차 강도은 시작부터 뭔가 잘못되어있다. 유닛과 건물, 화면 시점이 플레이어의 조작과는 상관없이 제멋대로 움직여 알아서 코브라 3개를 전부 찾고 파멸충 표본 하나를 획득하며 건설로봇을 생산한다. 게임 타이머 기준 55초부터 다시 조작이 가능해진다.
이 모드 특유의 경고를 안 해주는 문제와 더불어 열차가 어디 선로로 가는지조차 알려주지 않아서 힘든 편이다. 그렇다고 선로에 건물을 박아놓는 것도 힘든데, 열차 1/3/5/7개가 파괴될 때마다 맵 어디선가에서 체력 5000에 방어력 10인 오메가리스크가 생성되어 맵을 순찰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오메가리스크는 적 테란과 동맹 상태로 서로 싸우지도 않는다. 그나마 이동 속도는 1.25로 느리지만 너무나도 무식한 체력 때문에 중장갑 킬러인 코브라로도 처치하는데에 오래 걸린다.
가능하다면 아래쪽의 경로가 겹치는 두 선로에는 배럭이나 공중 유닛을 띄워놓고, 위쪽은 직접 순찰을 다니는게 낫다.
보너스 목표인 파멸충 표본 4개는 시작하자마자 먹는 1개를 제외한 나머지 3개 찾는게 좀 어려운데, 오른쪽 아래에서 적 테란 병력과 좀 싸운뒤 코브라 하나를 얻을수 있는 언덕을 기준으로 올라가는 입구의 바로 아래쪽으로 쭉 가면 하나, 본진 기준 위쪽 입구로 빠져나간뒤 미네랄 자원함 1개를 기준으로 우측으로 쭉 가면 하나가 있으며, 이걸 얻고 바로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하나가 있다.
| 비열한 항구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녀는 네 편이 아니다. (She is not your ally.) |
| 재시작 시 | 넌 배신당할 것이다. (You will be betrayed.) | |
| 어둠의 존재 대사 | 항상 주위를 살피게. 이곳의 하늘은 절대 안전하지 않네.[23] (Keep your eyes open, comrade. The skies are not safe around her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spewing venom to poison the mind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반드시 규율을 지켜라. 그렇지 않으면 댓가를 치를 것이다.(I would advise against breaking certain rules. There will be repercussions.) 올란이 미라와 계약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넌 배신당할 것이다.(Betrayal is your past, present, and future.)
비열한 항구는 위의 로딩창 문구에 적힌대로 7시 미라 한 용병의 세력이 원본 미션과는 달리 중립이 아닌 적군 판정이라 가까이 접근하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또한 6000 미네랄을 모으면 7시가 플레이어 소유가 되긴 커녕 텅 빈 7시를 보여주며 마치 미라가 먹튀를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지만, 컷신이 끝난 뒤 행성요새가 있는 언덕을 제외한 나머지 올란의 기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기믹이 발동된다. 난이도가 높은 이 캠페인 모드에서 그나마 비열한 항구가 쉬운 미션이 된 이유. 그럼에도 적 주황 테란의 세력은 기존 미션과 동일하므로 6000 미네랄을 허공에 날릴 바에는[24] 그냥 시간 제한이 있는 미션이라 생각하고 병력을 왕창 모아서 빠르게 적 테란의 용병 요새를 부수는 방법도 괜찮은 전략이다.
단 종종 핵 공격이 감지되었다는 말이 뜨는데, 이건 구라가 아니라 실제로 핵이 떨어진다는 소리이다. 만약 화면으로 직접 보고 있는데 바람이 휘이잉 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그 지역에 핵이 떨어진다는 소리이니 바로 튀어야한다.
맵 곳곳엔 신호소가 있고 본진 위쪽에는 유저 ID를 입력하라는 신호소가 나오는데, 이건 맵 곳곳의 신호소를 밟아서 나오는 힌트들을 조합하면 알 수 있다. ID는 JTRUANT이며 비밀번호는 743852612. 다만 입력해도 이 모드 전용 스토리만 짤막하게 나올 뿐이고 다른 퍼즐과 관련된 힌트인것은 아니다.
| 파괴 병기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은폐가 널 영원히 숨겨주진 않는다. 에너지는 소모되고 있다. (Cloak can hide you. But not forever. Energy is ticking.) |
| 재시작 시 | 집중해라. (Focu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자네 친구가 뭐라고 하든, 이것은 명백한 잠입 임무일세. 나 같으면 개활지에서 오래 머무는 것은 피하겠네.[25](Contrary to what your friend may say, this is indeed a stealth mission. Iwould avoid lingering in open areas if I were you.)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once useful now a danger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정보원에게서 제보가 들어왔다.
테러리스트들이 오딘을 탈취하려 한다는 소문이다.
허위 정보의 가능성이 높지만, 만일을 위해 오딘의 시험 가동 일정을 변경하겠다.
(We have received a tip from one of our associates.
They claim that they heard a rumor about therrorists attempting to steal the Odin.
Most likely just a hoax, but just in case we rescheduled the test run of the Odin.)타이커스 사망 발할라 시설은 뫼비우스 재단과 오랫동안 협력해왔다.
그러나 최근 재단에서 갑작스럽게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자원이 부족해지자 그들의 기술력과 인력을 우리에게 넘기려 하였다.
우리는 그 제안을 수용하였다.
(The Valhalla facilities have been working with the Mobius Foundation for a long time.
However, in recent time they suddenly seeked a closer association.
In a sudden, they found themselves in need of resources, and were willing to sell technologies and workpower for us.)
We have kindly accepted the offer.오딘 파괴 황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들은 저그 위협에 정신이 팔려 있다.
계속해서 다른 곳에 전력을 집중시키도록 하라.
(The royal family is not an issue. They are distracted with the Zerg threat. Continue focusing your efforts eslewhere.)
파괴 병기 미션은 오딘이 있어야할 자리에 오딘이 없고 자동으로 주 목표가 실패하며 그 후 타이커스가 플레이어의 본진에 들어간뒤 플레이어 소유가 되고, 이제 플레이어가 오딘의 도움 없이 직접 병력을 꾸려서 모든 적 테란 기지를 파괴하는 것이 목표이다.
첫번째 기지는 왼쪽 언덕으로 먼저 오니까 일단 왼쪽 언덕에 벙커 하나 짓고 거기다 타이커스+4마린+1메딕 박아두면 완막이 가능하며,
그 후 나머지는 오른쪽 입구로만 오는걸 기억해두면 방어하기 편하다. 대신 시간을 너무 끌면 나머지 기지들도 슬슬 활동하기 시작한다.
또한 2번째 기지부터는 화면이 점점 진동하는게 보일텐데, 그 정체는 오딘이며 오딘도 플레이어를 보면 공격한다. 하지만 오딘을 공격해서 처치하면 게임 오버가 된다. 목표가 오딘 처치가 아니기 때문. 그러므로 공포 게임마냥 오딘이 주변에 있으면 화면이 크게 진동하는 힌트를 보고 경계하며 오딘을 피해다녀야한다.
보너스 목표인 저그 표본 얻기는 4개로 늘었으나 그냥 진행하다보면 대놓고 놓여있으므로 못 찾는게 더 어렵다.
또한 로키 처치시 자금 10만원을 추가로 얻으므로 무조건 해주는게 좋다.
| 언론의 힘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우리의 계획은 이미 오래 전에 세워졌다. (Our plans have been set long ago.) |
| 재시작 시 | 마비된 사냥감을 잡기란 식은 죽 먹기지. (Paralyzed prey is easy to kill.)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자네가 색깔 맞추기에 능숙하길 바라네. 이곳에서는 그 능력이 필요할 테니까.[26] (I hope you are good at matching colors, commander. You will need that skill her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theses are the words I bring to you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은신 유지가 최우선 사항이다. 그가 우리의 존재를 알아차리는 것을 막아야 한다. 하지만 그의 전투 역량에 손상을 입혀서는 안 된다.
(It is imperative to stay hidden. Your objective is to sabotage his means of detecting us. But in no circumstance must you harm his means of combat.)
언론의 힘은 역시 시작부터 잘못되어있다. 오딘의 체력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으며 맵 어디에서도 적 테란을 찾아볼 수 없다. 오딘은 도트 피해로 죽지는 않으나 타이머가 종료되면 체력이 최소 1, 재생성 강철을 택했다면 약 100 근처에서 맴돌고 있을 것이다.
타이머가 종료되면 원래 없었던 적 테란들이 다시 멀쩡히 배치되어있다. 즉 이번 미션은 원본 자날 캠페인 언론의 힘 미션에서 즐겜용으로나 써먹었던 '일부러 적 테란 기지들 멀쩡히 냅두기 전략'을 강제하게 되는 셈이다...
물론 이래도 여전히 5시 보병 기지는 오딘 하나에 전부 정리되므로, 오딘 수리가 끝나고 양쪽 입구에 방비를 좀 해둔 뒤에는 오딘 혼자 5시로 보내 전부 싹쓸이가 가능하다. 남은 1시와 11시는 플레이어 취향대로 어딜 먼저 털지 고르자.
전송탑은 기존처럼 일정 시간 동안 신호소를 밟는게 아니라, 일종의 퍼즐 기믹으로 저그-테란-프로토스 신호소가 무작위 순서대로 나온뒤, 그걸 기억해서 그 순서대로 비콘을 밟는 퍼즐 게임이다. 쉽게 말해 미친호텔 2 유즈맵 같은 방식으로 비콘 색상을 채팅창에 띄워놓고 플레이하면 된다. 대신 이 퍼즐을 푸는 동안 적 유닛이 계속 방해해오며, 미니맵에 대놓고 있는 무적 상태의 고르곤 전투순양함이 느리게 해당 전송탑으로 쫒아온다. 즉 빨리빨리 해야한다.
| 장막을 뚫고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넌 혼자이다. 앞으로도 혼자이다. 홀로 죽을 것이다. (You are alone. You will be alone. You will die alone.) |
| 재시작 시 | 이 곳에 해피 엔딩이란 없다. (There is no happy ending here.)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아, 짐. 자네를 보게 되었군.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 마침내 우리를 엿보는 눈들로부터 벗어났네. 자네를 갉아먹는 암흑의 세력도 이곳에서는 엿들을 수 없겠지. 이제 잘 듣게. 내가 전하는 것은 오직 자네만을 위한 것일세. 다른 누구도 이것을 알아선 안 된다네: ... 자네와 함께 더 있고 싶지만, 지금 떠나는 것이 좋을 걸세. 자네가 영원히 여기에 갇히는 것을 바라지는 않네. (Ah, good to see you Jim. Been wonering when you would show up. Finally we are free from prying eyes. The dark forces that gnaw at you cannot hear us here. Now listen closely. What I tell you is for you, and for you only. No one else must know of this: ... As much as I enjoy your presense, you should leave now. We don't want you to be stuck forever, do we now?)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in the end he will be left alone ||
패배 대사 짐 레이너 사망 나는 단서를 찾아 수많은 시설을 조사했다.
내가 쫓는 목표 외에 가장 큰 이변은 카스타나 궤도에 있었다.
(On my journey there, I visited many facilities, following the trail.
The biggest anomaly aside my quarry was orbiting Castanar.)
장막을 뚫고는 짐 레이너 혼자만 내리며 게임 끝날때까지 추가 병력이 하나도 주어지지 않는다. 그 때문인지 이 미션의 레이너는 체력 재생이 있다.
폐쇄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맵이라 마치 환각 현상을 보는것마냥 이상한 현상들이 보이는데, 아레스 전쟁로봇을 조종하는 구간에선 적 마린들과 싸우는 순간 갑자기 저글링+바퀴가 달려드는 장면으로 변하고, 싸우다보면 다시 되돌아오는데 이때부터 적 테란들과 동맹 상태가 되고 적 테란은 클릭조차 되지 않는다. 또한 원래 수송선으로 추가 병력을 얻던 곳은 브루탈리스크를 풀어주는 것으로 변하는데, 풀어줘봤자 이 안에 들어가면 환각으로 인해 공간이 바뀌고, 다시 되돌아오면 브루탈리스크가 자동으로 즉사 처리 되어있어서 보너스 목표가 자동으로 달성된다.
보너스 목표인 프로토스 유물 5개 수집은 찾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
5.5. 유물 임무
| 어부지리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지금 실컷 승리를 즐겨라. (Enjoy your fleeting victories.) |
| 재시작 시 | 적을 얼마나 더 만들어야 겠는가? (How many more enemies will you make before they overwhelm you?) | |
| 어둠의 존재 대사 | 보아하니 친구들이 꽤 많나보군. 자네는 곧 그들에게 포위될 걸세.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심하게 말이야.[27] (You are making good friends I see. And lucky you, you will soon be pincered between them. More so than you imagin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기지 파괴 ||죽음의 함대 오미크론 임무 보고.
엔디온 행성에서 새로운 기술 발견됨.
정체 불명의 변수 발생함.
죽음의 함대 오미크론 전멸. 생존자 없음.[28]
(Mission report from Death Fleet Omicron.
New Technology discovered on Endion.
Complication emerged of unknown origins.
Death Fleet Omicron is destroyed. There are no survivors.) ||
어부지리는 파벳 데뷔 미션이지만 불곰과는 달리 안타깝게도 주 적은 프로토스다... 추적자 상대로 녹아내리는 꼴을 볼 수 있다.
눈에 띄는 특징으로는 원래 프로토스가 있어야할 아래쪽 루트에는 수많은 광전사 석상 조형물과 문서, 보너스 목표인 번데기 외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심지어 유물로 가는 길도 막혀있다. 그래서 강제로 북쪽 프로토스 기지를 뚫어야만 한다. 그리고 암흑 특성 때문에 언덕 위의 고위 기사와 광자포를 볼 수 없으므로 공중 유닛이 없다면 배럭이라도 띄워서 언덕 시야를 밝혀줘야만 한다.
또한 강제로 북쪽을 뚫어야한다는 문제 때문에 11시 저그 기지를 전멸시키는게 더 편하다. 그냥 진행하려할 경우 양쪽에서 저그+프로토스한테 샌드위치 당하는 꼴을 보게 된다.
보너스 목표인 번데기는 북쪽 프로토스 기지 안에서 맨 위쪽에 하나 있는것 외에 나머지는 기존 미션의 프로토스 유물의 위치와 동일한 곳에 있다.
| 정문 돌파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탐구자에겐 죽음만이 있을 뿐이다. (The seeker will find only death.) |
| 재시작 시 | 그는 위험분자다. 놈은 죽어야만 한다. (He is a danger. He must die.)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적이 없더라도 공성전차에게 공격 명령을 내릴 수 있지. 기억 잘 해야 할걸세.[29] You can command your siege tanks to attack at ground with no enemies. You would do best to remember that.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the seeker will find his prize ||
패배 대사 레이저 천공기 파괴 공허의 사냥개들이 포위망을 좁혀오고 있다. 하지만 적어도 적의 손에 죽지는 않으리니, 나는 그것으로 족하다.
(The hounds of the void are closing in, But I am content. I will not be slain by enemy hands.)
정문 돌파는 역시나 암흑 돌연변이 효과로 인한 시야 문제 때문에 기껏 레이저 천공기가 있다해도 멀리서 나오는 아칸과 불멸자(어려움 난이도 이상)를 미리 끊을수가 없는게 문제다. 가뜩이나 시야때문에 공성전차로 저격도 어려운데 깡 데미지 60짜리 자유의 날개 전차가 아니라 중장갑 추가 데미지로 바뀐 전차라 집정관 잡는데 한세월이다.. 공성 전차한테 땅 쏘기 버튼이 생겼는데 이건 나중에 사용된다.
사원의 체력이 80% 이하가 되면 갑자기 미니맵에 위험 핑이 찍히는데, 정체는 광전사 석상이다. 그런데 이 광전사 석상을 화면으로 너무 오랫동안 안 보고 있을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며 길목에 플레이어의 유닛이 있다면 안광 공격을 한다. 즉 우는 천사 방식으로 움직인다. 주기적으로 계속 쳐다봐주는게 좋다.
사원의 체력이 70% 이하일시 보스 체력바가 뜨는 암흑 기사 하나가 보스로 나오는데, 이 모드 특성상 플레이어에게 디텍터가 전혀 없어서 이 유닛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다. 이 유닛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탱크에게 추가된 능력인 땅 쏘기를 통해 잡는 것이다. 이 보스 암흑 기사의 체력은 100(200/350/500)이다.
처음에 찾아오는 보스 암흑 기사는 체력이 50% 이하일때 자동으로 소멸한다. 그 후 사원 체력이 50% 이하일때 또 다시 공격해오는데, 이때는 공허의 감옥 능력을 보유한 상태로 나오며 오로지 공성 전차에게만 사용한다. 그리고 자신의 체력이 25% 이하일때 다시 소멸한다.
사원의 체력이 20% 이하일때 점멸 능력을 얻은채로 마지막으로 공격해오는데, 이때는 확실히 죽일수 있다. 능력을 보면 알겠듯이 정체는 당연히 제라툴이었고, 처치하면 제라툴이 '조금만 더 빨리 손을 썼어도...' 라고 하며 전사한다.
그 외에 난이도가 높으면 3차례의 공중 공세 중에서 일부 분광기가 게임 시작 지점으로 날아가 유닛을 생산해대므로 터렛을 꽤 많이 박아두는게 좋다. 아니면 천공기로 분광기만 골라 잡아도 된다.
보너스 목표는 4개로 증가했는데, 원본 미션과 동일한 위치에 있는 사원 3개를 제외한 나머지 하나는 그냥 게임 시작하자마자 시작지점에 놓여있는게 보인다.
| 위기의 뫼비우스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날 믿어라. (You can trust me.) |
| 재시작 시 | 보이는 것을 믿지 마라. 친구도 믿지 마라. 오직 나만 믿어라. (Trust not your eyes, trust not your friends. Trust only me.)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자네도 인정하겠지, 사령관. 여기서는 역겨운 냄새가 나는군. 저그한테서 나는 냄새는 아니네.[30](Even you have to admit commander. This assignment stinks. And not from zerg.)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the dark one's faceless servant ||
패배 대사 첫번째 저장소 포기 유물 위치: 티폰 XI.
프로토스가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다. 이미 그들을 제압할 최적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
프로젝트 폴섬 접근 코드: 65777978
(Artifact Site: Typhon XI
The protoss prove to ve a problem. But do not worry. We already have the perfect weapon against them.
Project Folsom access code: 65777978)두번째 저장소 포기 유물 위치 입실론: 시그마 사분면.
타소니스 함락 당시 사상자 보고:
테란 : 약 20억 명.
저그 : 40만 마리.
프로토스: 300 명 이상.
(Artifact Site Epsilion: Sigma Quadrant
Casualty report from the Fall of Tarsonis:
Estimated 2 billion terran.
4 hundred thousand zerg bioforms.
Over 3 hundred protoss.)세번째 저장소 포기 유물 위치 오메가: 아트리아스 오메가.
저그가 점령에 방해가 되고 있다. 즉시 그들을 섬멸하라.
프로젝트 제로 접근 코드: 250409
(Artifact Site Omega: Atrias.
The zerg are endangering the subjugation process. Eliminate them.
Project Zero access code: 250409)
위기의 뫼비우스는 원본 미션과는 달리 칼날 여왕 캐리건이 아닌 자가라가 데이터 저장소를 찾는걸로 나오며, 자가라는 당연히 무적이다. 또한 의료선에서 내리는건 혼종 파괴자이며, 그 외 뫼비우스 재단 병력들도 혼종으로 대체된다.[31]
또한 데이터 저장소를 하나라도 파괴하면 그 후 무적인 칼날 여왕 캐리건이 등장하여 순찰을 돌기 시작한다. 당연하지만 공격하며 내파와 칼날 벌레떼도 사용하므로 실수로라도 걸리면 끝이다. 두번째 데이터 저장소까지는 저장소 옆까지 오진 않지만, 마지막 데이터 저장소만 남았을때는 아예 주 목표 옆에 붙어서 플레이어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특이사항으로 데이터 저장소를 파괴하면 나머지 데이터 저장소 근처에 신호소가 생기면서 군단에게 이 저장소를 넘기겠냐는 텍스트가 나오며, 채팅창에 Y를 입력하면 진짜로 넘겨주고 게임 오버가 되어버린다.
보너스 목표인 브루탈리스크는 여전히 기존의 자리에 없고 기본적으로 3번째 데이터 저장소 근처에 대기하고 있으며, 원래 브루탈리스크가 있던 장소에 유닛을 내리면 순찰을 시작한다. 그러므로 3번째 데이터 저장소로 직행해 먼저 때려잡을수도 있고, 아니면 순찰을 시작하는데 보통 두번째 데이터 저장소 언덕 입구를 반드시 지나므로 대기하고 있다가 보이면 덮치면 된다.
| 초신성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들은 무고하지 않다. (They are not innocent.) |
| 재시작 시 | 네 죄악을 피할 수 없다. (You cannot hide from your sin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자네는 이 길을 너무 깊이 들어왔네. 이제는 돌이킬 수 없으니 해야 할 일을 하게.[32] (You are far down this path commander. there is no turning back, do what you must.)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he delivers one to the ranger ||
패배 대사 밴시 전멸 우리 경계 구역 인근에서 테란 병력을 포획하였다.
그들은 스스로 어둠의 신의 종복이라 주장하는 광신도들이다.
불경하다! 아몬께서는 더러운 테란들을 쓰실 리 없다! 선택받은 자가 아닌 주제에 어둠의 신을 섬긴다고 주장하는 자를 모두 처단하라!
(We have captured Terran forces near our perimeters.
Fanatics. They claim to serve the Dark One.
Heratics! Amon would never use these filthey terrans! Anyone who claims to serve the Dark One whil enot being of the chosen whell be slain!)기지 파괴 곧 이 행성은 완전히 파괴될 것이다. 하지만 유물은 초신성 폭발을 견딜 수 있다. 오직 공허 에너지만이 그것을 파괴할 수 있다.
문제는 니온을 따르는 광신도들이다. 탈다림은 유물을 파괴할 수단이 있으며 그들의 수장이 유물을 차지하게 두느니 차라리 없앨 것이다.
그들이 전투에 묶여 있다면, 유물을 파괴할 여를이 없을 것이다.
(Soon this planet wil be uttely destroyed.
However, the artifact can survive a supernova.
It can only be destroyed through void energies afterall.
Issue is, however, the fanatical followers of Nyon.
As Tal'darim they have the means of destroying the rellic, And they would rather obliterate it than to have their star claim it.
Should they be busy fighting, they would not have the sufficient resources to do so.)
초신성은 처음 시작 이후 착륙 지점엔 광자포 대신에 왠 프로토스 시민이랑 방첨탑이 대신 있으며, 공격도 안하고 동맹 판정이지만 죽여야 진행된다. 이후 맵 곳곳에도 이런 시민들로 꾸며져있는 곳이 꽤 있다.
이 미션은 악마의 놀이터마냥 일정 주기마다 저지대에 정체불명의 액체가 차오르는 기믹이 있으며, 액체에 닿아도 죽지는 않지만 대신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되는 디버프가 걸리며 무한으로 중첩된다. 정작 적 토스는 물에 닿아도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그리고 맵 곳곳에 굳어있는 광전사 석상이 매우 많은데, 이들은 매 틱마다 확률로 깨어나서[33] 공격해온다. 맵 자체에 많이 깔려있어 어디에 있어도 안전하지 않으며, 지상 체제로 가려하면 거슬릴 수 있다. 반대로 석상의 공중 공격은 범위 피해가 없으므로 기존 미션처럼 밴바 조합으로 클리어하면 상대하기 더 쉽다.
보너스 목표인 프로토스 유물 수집은 5개로 늘었는데, 4개는 원본 미션과 위치가 동일하며 나머지 하나는 중앙 멀티에서 우측 언덕 입구로 내려가자마자 보이는 포토+추적자 조합에서 우측으로 좀만 가면 나온다.
| 공허의 나락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들은 정의를 위해 찾아왔다. 하지만 복수심이 그들을 죽일 것이다. (They came for justice. But vengeance will murder them.) |
| 재시작 시 | 모두 암흑 속에서 끝나리라. (It all ends in utter darknes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프로토스가 아이어 깊숙이 잠들어 있던 대함선을 깨어나게 했다는 소문이 들리네. 조심하게나.[34] (Rumor has it, Commander, that the protoss have awakened one of their great ships resting beneath Aiur. Take care comrad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ready to bring death to all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댈람 프로토스가 유물 하나를 차지하여 거점으로 옯겼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레이너라는 돌로 두마리 새를 잡을 기회이니.
(Sir, the Protoss Daelaam has captured one of the aritfacts, and have taken it to a secure position.
Worry not. Raynor will do two birds with one stone.)착륙지점 확보 실패 형제들이여, 우리는 배신의 상처를 다시 겪었다.
동맹이라 여겼던 자가 우리에게 등을 돌렸다. 그러나 우리는 단호하게 맞설 것이며 우리의 결속은 끊어지지 않으리라.
타락한 자들에게 심판을! 제임스 레이너가 더 이상 동족을 학살하게 두지 않겠다!
(My friends, we bear the string of betrayal once more.
One who we thought was our ally turned out to be our enemy.
Yet we stand resolute, and will not allow this shatter our unity.
Justice for the fallen! We will not let James Raynor to slaughter any more of us!)
공허의 나락은 적 프로토스가 암흑 속에서 미션 쪽에서 나오던 우룬, 모한다르, 아이어의 방패 순서로 덤벼오며, 아둔의 창/태양 핵의 능력을 사용한다. 사용하는 능력은 순서대로 지원군 소환(1번 패널), 궤도 폭격(2번 패널)[35], 연결체 과충전(3번 패널), 보호막 과충전(4번 패널)[36], 재구축 광선(5번 패널), 정화 광선(6번 패널)[37]이다.
첫번째로 등장하는 우룬의 보호막은 200(300/400/500)이고 체력은 400(600/800/1000)이며 사용하는 스킬은 중력자 광선으로 동일하다. 체력이 높지만 그래봤자 플레이어의 배틀 야마토 3~4방에 바로 정리된다. 별거 없는 보스.
두번째로 등장하는 모한다르는 보호막이 300(450/600/750)이고 체력이 500(700/900/1250)이며 사거리 10의 레이저 천공기 공격을 사용하므로 굉장히 강하다. 배틀을 많이 생산하고 화면 내에 보이자마자 Y 야마토 세례로 즉시 갈겨줘야 귀한 배틀을 잃지 않는다.
세번째로 등장하는 아이어의 방패는 기존 미션의 탈다림 모선과 다른점이 사실상 없다시피하다. 여전히 배틀 야마토 세례에 도망치기 바쁘다.
보너스 목표 달성시 암흑 기사가 아닌 피의 사냥꾼을 얻는다. 무능력이었던 원본 자날 미션의 암흑 기사보다는 낫다.
기존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예언 임무 암흑 속에서와 동일하게 어두운 미래에 저항하는 프로토스의 수장들은 여기서 모두 전사한다.
5.6. 최후의 임무
차 행성 임무 진입 전에 반드시 세이브를 하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경고문대로 플레이 직전에 반드시 저장 파일 하나를 만들어둬야한다.최후의 임무부터 퍼스널 컬러였던 파란색의 흔적이 남아 있는 보라색에서 검은색으로 부대색이 달라진다.
| 지옥의 문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넌 차를 떠나지 못 한다. (You will not leave Char.) |
| 재시작 시 | 너의 손은 그들의 피로 얼룩졌다. (Their blood is on your hand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조언을 좀 하자면, 거대한 저그를 대비하게. 감사 인사는 됐네.[38] A good advice, prepare for some big zerg, commander. You will thank me later.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in the final twilight he speaks to us ||
패배 대사 병력 전멸 발레리안의 차 행성 상륙에서 벌어진 학살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겠지.
하지만 나는 예상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우리의 친구 레이너에게 훨씬 많은 지원군을 보냈다. 물론 대부분은 발을 딛기도 전에 죽겠지.
(No one could have expected the bloodshed that was Valerian's first landing on Char.
Except me.
That's why I sent much more reinforcements for our friend Raynor. Even if most of them will die.)
지옥의 문 미션은 매 480(280/220/160)초마다 토라스크가 등장하여 기지를 공격한다. 체력은 500(600/700/800)이며 사망할 때마다 최대 체력이 영구적으로 100(200/300/400)씩 증가한다. 겉보기엔 약해보일진 몰라도 아주 어려움 기준 3번만 부활해도 체력이 2000으로 거대 혼종과 동급이 된다. 다행히 군체의식 모방기가 먹히므로 지어놓았다가 울트라리스크랑 같이 빼먹으면 그만이다.
단 기지와 맵 곳곳에 계속해서 자치령 병력이 생성되는 낙하기가 떨어져내리며, 이것만 잘 모아도 인구 200이 그냥 채워진다. 또한 전투순양함의 무기고 업글중 차원 도약 업글을 해놨다면 배틀을 모은뒤 1시로 차원 도약을 해서 땅굴벌레만 저격해줘도 허무하게 끝난다.
기타 기믹으로 본진에선 주기적으로 카봇 저글링이 튀어나와 에씨비를 하나 즉사시키고 다시 사라지는 기믹이 있으며, 멈출 수 없다.
맵 곳곳에는 저그 비콘이 있으나 퍼즐을 풀더라도 게임 진행에 상관도 없는 내용이 나오므로[39] 안 해도 무관하다.
야수의 소굴로 미션과 조각난 하늘 미션은 대피(아그리아)와 어부지리(몬리스) 미션때와 동일하게, 서로 위치가 바뀌어있다. 그러나 사실 어느걸 골라도 상관 없는데, 최후의 전투에서는 자기 입맛에 따라 두개를 동시에 막을지, 아니면 하나만 막을지 선택하는게 가능하며 어차피 최후의 전투는 저그랑 오래 싸우지 않는다.
| 야수의 소굴로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지금 이 소리 나만 듣는거 아니지? (I can hear them. Can you?) |
| 재시작 시 | 그들은 벽 속에서 기어다닌다. (They are in the walls. Crawling.)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수수께끼를 하나 내 보지. 지금까지 내린 수 많은 선택 중 정말로 의미 있다고 할 만한 건 얼마나 되겠나?[40] (Riddle me this. You have made many choices so far, but how certain are you that thay mattered?)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xxx ||
원자로 경고 WARNING: REACTOR CORE UNSTABLE, EXPLOSION TIMERS UNCERTAIN 패배 대사 기지 파괴 여왕님, 많은 양의 거대괴수를 기지 방어에 돌리는게 현명한 판단이신가요.
그래. 우리의 공중 병력을 지키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것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상대해야 하는건 레이너가 아니다.
(My queen, is it wise to divert such a large amount of our Leviathan's to defend the platform?
Yes. While it can supply us with airforces, it is not the main reason I am reinforcing it.
It is not Jim that I'm afraid of.)
야수의 소굴로는 상술했듯이 대신 조각난 하늘 미션을 플레이한다.
시작부터 기지가 이상한데 사령부와 정제소 하나, 보급고 3개와 병력을 제외하면 병영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매 15(30/45/60)초마다 원본 미션과 동일한 위치에 병영, 군수공장, 우주공항, 공학 연구소, 용병 집결소, 반응로를 던져주므로 사실상 병 주고 약 주고를 하는 셈인데, 이마저도 이미 해당 건물을 지은 상태라면 해당 건물 대신 다른걸 준다. 정거장 반응로가 불안정하다는 이유 때문에 정거장이 10초만에 폭발한다. 그 때문에 지상 체제로 미는건 완전 비추천. 나오지도 못 하고 전부 즉사한다. 차라리 땡공중을 가는게 편하다. 특히 기동성이 좋은 망령에 무기고 업글을 전부 구매한뒤 땡망령으로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정거장을 폭파시킬 때마다 거대괴수가 7시에서 하나씩 등장하며 최대 3마리까지 등장한다. 그리고 일정 주기마다 현기증 돌연변이마냥 화면 각도가 제멋대로 돌아가버린다.
| 조각난 하늘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이제 그만 놔줘라. (You have to let go.) |
| 재시작 시 | 네 탓이 아니다. (It was not your fault.)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이제 그만 보내주게 사령관. 그대의 잘못이 아니네.[41] (You have to let go, it was not your fault, commander.)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width=85px> 패배 대사 ||<width=150px> 영웅 전원 무력화 ||짐, 불안해하지 마. 이제 그만 안심해.
감염이 시작되면, 당신의 모든 고민은 사라져 버릴 테니까.
(Do not worry Jim.
you are in good hands.
Once the infestation takes hold, all of your worries will vanished) ||지진파 폭탄 파괴 일이 틀어졌다. 우리는 며칠 동안 동굴에 갇힌 채였다.
예상했던 것보다 진척이 훨씬 느렸다.
이제 혼자 남았다. 유일한 친구는 이 망할 폭탄 뿐이다.
(Things did not work the way we planned.
We were stuck down in the caves for days.
Progress was much slower than anticipated.
I am left alone now. My only company are these damn charges.)
조각난 하늘 미션은 상술했듯이 대신 야수의 소굴로 미션을 플레이한다.
첫 구역 진행 도중 스완의 시체가 보이고, 첫 구역에서 폭탄 설치시 스완이 없어져있으며 스완의 스킬인 불꽃 베티는 레이너한테 넘겨진다.
두번째 구역 진행 도중 스텟먼의 시체가 보인다. 정작 스텟먼의 치유 스킬은 넘어오지 않는다.
세번째 구역 진행 도중 타이커스의 시체가 보이고 폭탄 설치시 타이커스도 사라진다. 분쇄 수류탄 스킬은 가져온다.
남아있는 영웅 숫자에 따라 체젠, 방어, 공속을 추가하는 생존자의 죄책감(Survivor's Guilt) 버프가 주어진다.
결국 실제로는 이 셋은 이미 죽은 상태였으며 심지어 결과창에서도 타이커스랑 스완의 킬 수가 0으로 고정된다.[42]
기괴한 미션 분위기와는 별개로 여왕전이 상당히 힘들다. 스킬만 넘어오고 영웅 숫자가 줄기 때문에 화력도 감소하고 대신 맞아줄 탱커도 없고 폭발적인 힐을 꽂는 스텟먼도 없어져서 마린, 파벳들이 살아남기가 힘들다. 잘못하면 최종 탈출때 레이너 혼자만 덩그러니 나가는 경우도 있다.
| 최후의 전투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 목소리 듣지 마. 이건 잘못된 싸움이야. (STOP LISTENING TO THE VOICES. THIS IS NOT THE REAL FIGHT.) |
| 재시작 시 | 너의 운명은 정해졌다. 종말을 막기 위해 되돌아 갈 수도 없다. (Your fate is sealed. And you cannot traval in time to prevent your doom.) | |
| 어둠의 존재 대사 | 이건 잘못된 싸움일세. 유물 따위를 믿는다면, 그 끝은 죽음뿐이네.[43] (This is not the real fight commander. If you trust the artifact, then you will die.) | |
- [ 패배 대사, 수집요소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to fulfuil his vision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자네의 저항은 너무 늦었다 사령관.
자네에겐 나를 막을 기회가 있었지. 하지만 자네는 그 기회를 모두 놓쳤을 뿐이지.
남은 선택은 하나밖에 없네. 이제 죽음을 맞이하게.
(Your struggle comes too late, commander.
You had your chaces to stop me.
Yet you ignored the signs along the way.
There is only one thing left to do. Time to die.)유물 파괴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이다.
그를 막으려 했던 나의 모든 계책은 실패했고 나에게는 이제 마지막 카드 하나만이 남아 있다.
그가 레이너를 이용하지만 않았더라면...
(The final battle approaches.
I know it will be my last one.
All of my gambits to stop him have failed.
I only have one last card up my sleeve.
If only he had not used Jim...)
최후의 전투는 플레이 직전에 플레이어 입맛대로 저그 공세를 고를 수 있다. 나이트메어 모드처럼 2개의 공세를 동시에 상대할지, 아니면 하나만 상대할지를 고를 수 있다. 단 이 모드 특유의 경고 핑을 안 찍어주는 문제 때문에 땅굴벌레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공중 공세가 어느때부터 시작되는지 알기 어렵다. 대충 화면이 크게 진동할 경우 공중 공세(또는 땅굴벌레)가 쳐들어온다는 뜻이므로 미리 대비하자. 또한 사령부 바로 오른쪽 아래에 젤나가 3D 모델이 전투를 지켜보고 있다.
칼날 여왕 캐리건은 20%때 오지 않고 정확히 44%일때 쳐들어오는데, 평소대로 칼날 여왕을 처치하면 캐리건이 진짜로 완전히 사망함과 동시에 유물이 파괴된다. 그 후 에밀 나루드가 나와 다음과 같은 대사를 한다.
레이너 사령관. (Mister Raynor.)
당신의 노고에 정말 감사하오. (Thank you for your contribution.)
당신의 도움 덕분에 어두운 자의 귀환에 저항했던 모든 이들은 이제 사라졌소. (With your help, all who would pose a resistance to the return of the dark one have been vanquished.)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All but one.)
저항하지 마시오.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빠른 죽음을 선사해 드리리다. (Please do not resist. For your efforts you will be given a swift death.)
캐리건이 티라도에서 승리하게 내버려 뒀어야했는데... (Maybe you should have let Kerrigan win on Tyrador...)
이 대사가 나온 순간 맵 상의 모든 저그가 소멸하고 대신 혼종 시리즈(약탈자, 파괴자, 거대 혼종, 파멸자, 네메시스) 5종류가 초당 8~9마리씩 등장해 플레이어를 전멸시키고 패배하게 된다. 당신의 노고에 정말 감사하오. (Thank you for your contribution.)
당신의 도움 덕분에 어두운 자의 귀환에 저항했던 모든 이들은 이제 사라졌소. (With your help, all who would pose a resistance to the return of the dark one have been vanquished.)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All but one.)
저항하지 마시오.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빠른 죽음을 선사해 드리리다. (Please do not resist. For your efforts you will be given a swift death.)
캐리건이 티라도에서 승리하게 내버려 뒀어야했는데... (Maybe you should have let Kerrigan win on Tyrador...)
무법자들 임무에서부터 혼종이 세뇌를 시작해서 케리건을 죽이고 파멸의 결말을 불러온 것으로, 1회차 플레이로는 숨겨진 퍼즐을 풀지 못 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패배하는 게임 오버가 된다.[44]
5.7. 예언 임무
예언 임무는 정문 돌파에서 제라툴이 레이너의 손에 죽기 때문에 이한 수정을 넘겨주지 못 해서 수정이 히페리온에서 보이지 않는다.====# 진실 #====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존 자유의 날개 캠페인 스토리처럼 종말을 피하기 위해서 제라툴의 기억을 쫒아 예언 임무를 진행해야 하고, 이를 위해 각 임무마다 숨겨진 요소들을 찾아서 퍼즐을 풀어야 한다.
이후 내용의 진행을 위해서는 치트키가 금지된다. 치트키를 사용할 경우 그 치트키 내용에 맞는 특수한 문구가 채팅창에 올라온뒤 모든 미션의 비밀 기믹이 삭제된다. 설령 치트키를 취소하더라도 삭제된 비밀 기믹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 [ 예언 임무 진입을 위해 숨겨진 요소 ]
- ||<-3><tablewidth=100%> 위기의 뫼비우스 ||
파멸 엔딩의 대사 '티라도에서 케리건이 승리하게 뒀어야 하는데...'에 따라 이 미션에서 케리건에게 데이터 저장소를 넘겨줘야 한다.
데이터 저장소를 포기할 때 나오는 패배 대사는 특정 임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비밀번호를 준다. 1번째 데이터 저장소의 힌트는 Project Folsom access code: 65777978를 주는데 이는 비밀 작전 임무의 토시 미션인 탈옥 미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번호이며, 2번째 데이터 저장소의 힌트인 '타소니스 행성의 몰락 : Estimated 2 billion terran. 4 hundred thousand zerg bioforms. Over 3 hundred protoss.'는 대열차 강토 미션에서의 각 종족 문양 신호소에 넣어야 하는 유닛 숫자이고, 3번째 데이터 저장소의 힌트인 Project Zero access code: 250409 는 마 사라 임무의 0시를 향하여 임무의 신호소 비밀번호이다.
위기의 뫼비우스에서 찾은 비밀번호 65777978 을 첫번째 신호소에 입력하면 노바가 "제가 처리하죠."라는 대사를 치는데, 이때는 특정 구역에 접근하면 노바가 생성되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노바의 체력은 650(800/1000/1200)이며 저격을 사용하므로 대면시 무조건 유닛 하나를 잃게 된다. 노바는 총 3차례 공격온다.탈옥 승리 대사 프로젝트 케르베로스 코드 알파: 4974
악의 씨앗은 동맹들의 싸움 속에 몸을 숨긴다.
이 마지막 항해는 끝이 아니다.
끝에는 시작이 있으며 시작에는 고독만이 존재한다.
다섯 사원이 속삭이지만 여섯 번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Project Cerberus code alpha: 4974
The seed of evil hides as long as it's allies fight.
The final voyange is not the last one.
At the end there is the beginning, and at the beginning there is loneliness.
Five temples whisper. But you have to listen to the sixth.)
처음에는 체력이 80% 이하일시 후퇴하여 소멸한다.
2번째 공세때는 궤도 폭격과 지배 스킬을 새로 배운채로 재등장하며 체력이 45% 이하일시 후퇴하여 소멸한다.
마지막 3번째 공세때는 1(어려움 난이도 이상부터 2)개의 클론 소환 스킬을 새로 배운채로 등장하며, 처치하면 클리어된다.
노바를 처치하고 승리했다면 토시가 생환하는 모습과 함께[45] Project Cerberus Code Alpha: 4974라는 번호를 주는데, 이는 유령이 나타났다 미션의 첫번째 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번호이다. 그리고 승리 대사에서 "But you have to listen to the sixth."라는 문장이 마지막에 나오는데 이후의 임무를생각하면 강력한 힌트가 된다. 이 힌트는 후술.
위기의 뫼비우스 미션 2번째 데이터 저장소를 포기했을 경우 나오는 힌트인 'Casualty report from the Fall of Tarsonis: : Estimated 2 billion terran. 4 hundred thousand zerg bioforms. Over 3 hundred protoss.'는 이곳에서 쓰이는 것으로, 각각 테란 신호소에 유닛 2개, 저그 신호소에 유닛 4개, 프로토스 신호소에 유닛 3개를 올려놔야한다.대 열차 강도 승리 대사 프로젝트 케르베로스 코드 감마: 1225
첫번째 열차 화물 기록: 테란 연합 유령 프로그램 연구 기록.
두번째 열차 화물 기록: 실험용 테란급 사이오닉 방출기
세번째 열차 화물 기록: 마 사라 기록이 저장된 장치.
Project Cerberus code gamma: 1225
The cargo log on first train: Hardware containing Confederate Ghost Program research logs.
The cargo log on second train: Experimental Terran Class Psi-emitter.
The cargo log on third train: Hardware containing Mar Sara archives
그렇게 해주면 갑자기 아무 말이 없던 부관이 북서쪽, 서쪽, 남쪽 터널에서 열차가 나온다는 경고를 하며 각 열차들은 전부 각각 혼종 파멸자 2마리, 혼종 약탈자 6마리, 혼종 파괴자 4마리, 혼종 네메시스 1마리가 호위하게 된다. 어떻게 해서든 이 열차들을 전부 파괴하면 승리한다.
이 방식으로 클리어했다면 Project Cerberus Code Gamma: 1225라는 힌트를 주는데, 이것은 유령이 나타났다 미션의 세번째 구역에서 입력할 수 있는 비밀번호이다.
위기의 뫼비우스에서 찾은 비밀번호인 250409를 입력할 경우 게임 플레이 자체가 달라진다.0시를 향하여 승리 대사 프로젝트 케르베로스 코드 베타: 7365
칼날 여왕을 죽임으로써 우린 일석삼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계속 주시해야 한다. 느슨한 마무리를 해선 안된다.
By killing the Queen of Blades, we will kill three birds with one stone.
However, we must stay close. We must not leave any loose ends.
플레이어는 11시, 1시, 7시에 각각 본진 건물 하나씩을 보유한 저그가 되며, 5시는 자쿨 수호자(프로토스)와 혼종이 지키는 일종의 역지사지형 게임이 되어 목표가 적 전멸로 변경된다.
플레이어의 저그는 여왕, 저글링, 바퀴, 히드라리스크, 감염충, 뮤탈리스크, 울트라리스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여왕과 감염충을 제외한 전투 유닛들은 각각 군단의 심장 변이가 하나씩 적용되어있다. 저글링은 발업(대사 촉진), 맹독충은 부식성 산(주 대상 피해량 100% 증가), 바퀴는 땅굴 발톱(잠복 상태에서 이동 + 버로우일때 체력 회복량 2배), 히드라는 사업(가시 홈 변이), 뮤탈은 빠른 재생력 변이, 울트라는 군주 칼날 변이. 여왕은 군단 여왕 스탯이며 감염충은 재앙 미션에서 조종했던 것과 동일하게 신경 기생충 스킬은 없고 감염된 테란과 진균 번식 스킬만 보유하고 있다.
적 프로토스도 가만히 있지 않고 5분부터 공세를 시작해오는데, 시작 공세는 광전사 3(4)+혼종 파괴자 1로 시작되며 18분부터는 최상위 테크 유닛(거신, 우주모함)들을 공세에 포함시킨다.[46]
시작 건물 중에 11시 혼자만 부화장이 아닌 번식지이므로, 테크를 타려면 11시 번식지만 군락으로 변환시켜주면 되며, 기지마다 가스가 하나씩밖에 없어서 가스 축적이 어려운 편인데다가 각 부화장 계열 건물은 래더처럼 애벌레가 최대 3개까지만 저장된다. 그런 탓에 중후반부엔 광물이 넘쳐서 대군주와 저글링은 넘치는데 가스를 먹는 유닛들이 부족할 것이다. 혼종 때문에 맹독충으로 들이박기에도 힘든 편이고 거신, 집정관 때문에 저글링이 빠르게 녹아내리는 것도 문제다.
클리어시 Project Cerberus Code Beta: 7365라는 텍스트가 뜨며, 유령이 나타났다 미션의 2번째 구역에 사용되는 코드이다.
각 구역별로 신호소에 프로젝트 케르베로스 코드를 알파 베타 감마 순서대로 입력하면 된다. 첫번째 구역은 4974, 두번째 구역은 7365, 마지막 세번째 구역은 1225를 입력하면 되고 전부 성공적으로 입력했다면, "All Codes Accepted, Project Cerberus is Offline.(모든 코드가 입력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케르베로스가 비활성화 됐습니다.)"라는 문장이 출력된다. 이러면 조건이 채워진 것이다. 이후 3번째 구역 정리시 토시 보스전이 나오지 않고 3번째 구역부터 다시 맨처음으로 되돌아가는 역주행 미션이 된다. 목표는 플레이어의 해병+의무관의 시작지점인 1번째 구역의 착륙장으로 이동하는 것.유령이 나타났다 승리 대사 유니크 체인건이 유니크 함선을 파괴할 때 멋진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 작전에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발각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가장 큰 위협은 보이지 않는 암살자이지.
우린 그들을 서로 등을 돌리게 할 것이다.
Wonderful things happen when a one of a kind chaingun destroyes a one of a kind ship.
Our operation is not without dangers.
We must be careful to not to be discovered.
The biggest threat are the invisible assassins.
We will turn them against each other.
비밀 엔딩으로 클리어했다면 "유니크 기관총(Chaingun)으로 유니크 함선을 파괴하면 좋은 일이 생길것"이라는 힌트를 준다.
스크립트를 보면 나루드와 아몬이 암살로 일이 어그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서로 죽이도록 유도해 노바와 토시를 죽인 것으로 보인다.
유령이 나타났다 미션의 비밀 엔딩 힌트인 "기관총으로 유니크 함선을 파괴하면 좋은 일이 생길것" 힌트는 여기에서 쓰이는 것이다. 타이커스 핀들레이 유닛으로 로키를 처치할 경우, 그냥 클리어되지 않고 VS 오딘 보스전이 시작되게 된다. 패턴은 그닥 어렵지 않다.파괴병기 승리 대사 비상 상황이다. 이번 보안 사고는 단순한 해킹 사고가 아니다.
상부의 관심을 받던 실험체가 혼란을 틈타 탈출했다.
상부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는 해고가 아니라 숙청될 것이다.
이 사실을 숨겨야 한다. 모든 흔적을 덮어서,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일처럼 꾸며내겠다.
첫 접촉에 대한 작동 순서: 362541
(This is bad.
In the recent security breach there has been more than just information that has been accessed.
The boss's favorite test subject has escaped in the confusion.
If the leadership knows about this, all of us will be terminated. Not from work.
I will have to hide this.
I will cover up the tracks. Make it seem like it never happened.)
Order of operations for the first contact 362541
오딘 보스전에서 승리하면 Order of operations for the first contact: 362541 이라는 힌트가 뜨고 클리어되며, 이는 해방의 날 임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힌트이다.
파괴 병기 미션에서 오딘 보스전을 클리어했을때의 힌트가 362541인데, 이건 이 미션에서 보너스 목표인 멩스크 홀로그램 파괴 순서를 뜻하는 것이다. 이 순서대로 멩스크 홀로그램을 파괴해야하며, 성공적으로 해냈다면 4번째 홀로그램을 파괴했을때 그 자리에 낙하기 이펙트와 함께 건설로봇, 의무관이 생성되며 상단에 보유 자원량이 보이기 시작한다. 건설로봇으로는 병영, 벙커를 지을수 있고 병영은 해병, 불곰을 생산할 수 있다.해방의 날 미스터리 디바이스 그의 뜻에 따라 우리는 준비할 것이다. (by his will we will be ready) 어둠의 존재 대사 여정의 시작처럼 보이는 곳이지만, 실제로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고 할 수 있지. 곧 맞서게 될 어둠의 전력을 받아칠 준비를 하라, 사령관.[47] (Despite your journey has just begun from one perspective, it is nearly at its end in another. Get ready to face the darkness in its full might, commander.) 승리 대사 이런 시련을 겪게 해서 미안하네.
하지만 다른 길은 없다. 공허의 사냥개들이 내 발자취를 지켜봤듯, 당신의 발자취도 지켜보고 있었지.
미래는 어둠에 쌓여있으나, 거기에 맞설 단 하나의 희망이 있다.
당신이 어둠의 중심에 섰을 때, 내 암흑 기사들이 함께할 것이다.
그들과 함께 중추석을 파괴하게.
공허에서 태어난 것을 끝낼 수 있는 건 오직 공허의 힘뿐이니.
내 암흑 기사들을 찾아 유물을 파괴하면, 어두운 예언을 멈출 기회가 열릴 것이다.
그리고 이 말을 기억해 주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나는 친구의 손에 쓰러지는 것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
(???: I must apologize for all the steps you had to get thorugh
???: Yet you must know, there is no other way. The hound sof the void watched my every step, just as they did yours.
???: The future is dark, but there is one way to strke back against the darkenss
???: When you stand in the heart of darkness, you will have my dark templar with you.
???: Use them to destroy the keystone.
???: Only the powers of the void can destroy something born from the void.
???: Find my templar, and destroy the artifact. Then we will have a chance at stopping this dark prophecy.
???: And know this, I would gladly be struck down by the hands of a friend if it means a brighter future, friend.)
그 후로 첫번째 홀로그램을 파괴하면 갑자기 병참 기지쪽에서 혼종 약탈자 2마리와 혼종 파괴자 4마리가 튀어나와 플레이어를 전멸시키러 온다. 쉽게 막아내려면 공허의 구도자가 있던 언덕쪽에서 버티는게 편한데, 입구를 병영으로 막고 기술실을 단뒤에 불곰을 뽑아서 벙커에 집어넣은뒤에 혼종 파괴자만 빠르게 점사해서 순삭시켜주고 한참 병영을 때리고 있을 약탈자만 제거해주면 된다.
성공적으로 처치했다면 ???이란 이름의 인물 어두운 목소리의 심장부에서 기사단을 찾아내어 중추석을 파괴하라는 힌트를 준다. 승리 화면에서도 1회차 엔딩때는 혼종 약탈자가 레이너를 지켜보고 있었지만 처치했기 때문에 사라진다.최후의 전투 승리 대사 차 행성 저궤도에 함선 한 척이 포착되었다.
신속한 공격 후, 차 행성 침공군 잔당들이 그 함선을 장악했다. 이것은 뫼비우스 함선 중 하나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곳에서 레이너 사령관의 눈길을 끈 것이 있었으니. 제라툴의 기억이 담긴 이한 수정이었다.
수정은 히페리온으로 옮겨졌고, 레이너는 마침내 그 안에 담긴 내용을 보게 된다.
[히페리온에서 첫 번째 환영을 보려면 IHAN을 입력하십시오]
(There is a craft, in a low orbit around Char.
After a swift strike, the remnants of the Char invasion force took command of it.
This wa not first, nor the last of these Mobius vessels.
But here, something caught Commander Raynor's eye.
An Ihan Crystal. Bearing the momerise of Zeratul.
It got returnd to the Hyperion, where Raynor witnessed its message.
\[Access the first vision on Hyperion by typing in IHAN\])- [ 수집요소, 대사 등 ]
- ||<-2> 암흑 기사로 유물 파괴 시 ||사령관. 자네의 노력이 헛되지는 않았네.
자네는 우리를 수십 년이나 지체시켰지.
허나 수십년 정도는 우리에겐 찰나의 순간과 같다네.
사령관, 자네의 역할은 이제 끝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니, 자네를 직접 처리하는 수밖에 없겠군.
개인적인 감정은 없네.
(Commander.
Your efforts have not gone unnoticed.
You have set us back decades.
But to us decades are like seconds to you.
You have outgrown your usefulness, commnader.
Given the circumstances, I will have to take a hand in your demise.
It is nothing personal.) ||나루드 처치 시 첫번째 사령관. 자네의 능력은 충분히 입증되었다. 인상적인 전력을 가졌군.
그럼에도 정해진 결말을 거부하는군.
내가 자비를 베푸니, 받아들이도록 하게.
붕괴장으로 고통 없는 죽음을 선사해 주지. 자네를 결국 갉아먹을 필멸의 한계보다는 훨씬 편안할 것이야.
(You have proved yourself time and time again, commander. You have a rather impressive resume.
Yet still, you struggle against the inevitable.
I am feeling merciful, so let me offer you something.
Null zone is a painless way to go.
It is much less painful than your mortal weaknesses that you will succumb sooner or later.)두번째 자네에게 놀랐지만, 여전히 희망은 없다.
설마 나를 그토록 쉽게 쓰러뜨릴 수 있다고 생각한 건가?
큰 착각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게임을 다시 시작하지.
(You surprise me, but you still have no hope.
What, you though you can kill me that easily?
You are in for a surprise.
Let the game begin anew.)
해방의 날 미션의 퍼즐을 풀었다면, 이 곳에 제라툴의 암흑 기사 하나가 숨겨져 있는걸 알 수 있다.
본진 사령부 기준에서 오른쪽 위 칸에 공허의 구도자가 세워져있는게 보일텐데 이곳에 의료선(또는 헤라클레스)을 가져가서 유닛을 내리면 암흑 기사 1명이 플레이어 소유가 되고, 이 암흑 기사로 유물을 파괴하면 그 즉시 맵 상의 모든 저그가 소멸하고 또 다시 나루드가 나오는데 이때는 나루드가 굉장히 화나있으며 쓸데없는 짓을 한 레이너를 죽이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혼종들을 보낸다. 단 너무 일찍 부수면 본진 수비가 제대로 안 되므로 광물 지대 뒤쪽도 포함해서 방비를 어느정도 굳히고 업글을 좀 돌린 뒤에 파괴하는 것이 좋다. 대략 케리건이 나오는 40% 언저리에 진행해주면 좋다.
아무튼 그렇게 또 동일한 토사구팽 엔딩을 맞이하나 싶지만 이번엔 제라툴의 형제단 프로토스 유닛들과 군단 저그가 등장해 혼종들을 막아준다. 이들은 끝없이 생성되어 본진 수비를 도와준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건 이제 7시, 1시, 11시 지역에 있는 에밀 나루드의 분신을 처치하는 것으로, 분신들은 체력/보호막이 각각 750(1000/1500/2000)에 공허 분쇄자의 공허 포격과 번개 범위 스킬을 사용한다.
전부 처치하면 2차전이 시작되는데, 이번엔 맵 어딘가에서 붕괴장으로 공격해오는 나루드 본체를 처치해야한다. 본체의 스탯은 분신과 동일하며 본체에게 공격받으면 미니맵에 초록색 점으로 표시되므로 그쪽을 추격해서 처치하면 된다.
본체까지 처치하면 나루드의 조롱과 함께 마지막 3차전이 시작되며, 이번엔 나루드가 자신의 본모습인 젤나가 형태로 11시에 고정되어있다. 젤나가 나루드의 체력은 2000(3000/4000/5000)이며, 이 젤나가 나루드까지 처치하면 완전히 클리어에 성공하고 이한 수정을 언급하며 숨겨져 있는 예언 임무를 플레이할 수 있는 중요한 힌트를 준다.
단서를 모아 아몬의 계획을 저지했다면 지금까지 플레이 불가능했던 예언 임무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사실상 트루 엔딩 루트이다. 상술했듯이 아몬과 혼종들이 레이너가 이러는걸 보고 당황했는지 당장 떠나라거나 이럴 시간이 없다며 로딩창 문구로만 경고를 하는 등 추한 모습만 보인다.
| 파멸의 속삭임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그는 신뢰할 수 없는 자다. (He is not to be trusted.) |
| 재시작 시 | 그는 널 광기로 이끌 뿐이다. (He will lead you only to madness.) | |
| 어둠의 존재 대사 | 고맙네, 동지여(Thank you, comrade.) | |
| 패배 대사 | 제라툴 사망 | 나는 코프룰루 곳곳에서 발견되는 고대의 징조들을 쫓아왔다. 그리고 젤나가의 예언을 얻고자 울란으로 향했다. 예언은 드러났으나 무언가가 잘못되었다. 일어났어야 할 일들이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젤나가는 거짓을 전하지 않으며 그러할 의도조차 없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강력한 존재가 미래의 메아리를 조작할 수 있는가? 시간을 조작하는 존재라면 가능할 것이다. 나는 시간 왜곡을 추적하는 여정을 시작했고, 스카이거 기지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냈다. (I have been drawn to discover ancient warnings across the sector. I have journeyed to Ulaan to find the prophecy from the Xel'naga. The propohecy had inded revealed itself to me. But it contained falehoods. Events that should have happened, but had not. The Xel'nata do not lie. They have no intention to lie. What force is powerful enough to falsify theses echeos of future? Something that can later time. So I have journeyed out, in order to find temporal anomalies. I have found their epicenter here. On Skygeirr Platform.) |
| 승리 대사 | 9시 사원 | 예언이 나를 무겁게 누른다. 제임스 레이너가 앞으로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 이 세계를 구원하거나, 혹은 파멸시키거나. 그러나 나는 그와 접촉할 수 없다. 어둠의 세력이 내가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를 구원으로 이끌 실마리를 남길 수 있다. 이 기록을 보고 있다면, 나의 죽음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걸 알아둬라. 절대 자책하지 말고 우리의 운명을 뒤튼 어둠의 세력을 응징하라. (The prophecy weights heavily on me. I know James Raynor plays a role in the events to come. He will either save this world, or doom it. Yet I cannot talk to him. The dark forces would slay me befor I have the chance. But I can leave a trail that leads him to salvation. If you are listening, then know this. My death will be inevitable. Do not punish yourself for it. Punish the dark forces that preverted our fates.) |
| 1시 사원 | 이 일은 듀란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탈다림은 듀란 없이 어둠의 존재를 부활시키기 위한 일을 진행중이다. 중추석이 없다면 그 작업은 힘들겠지만 불가능하진 않을 것이다. 나 혼자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그대라면 할 수 있다. 아트리아스로 가라. 가서 그들의 임무를 저지해라. (This will not end with the death of Duran. The Tal'darim are working on resurrectin the Dark One without him as we speak. Without the Keystone it will be harder to do so, but not impossible. I cannot stop them on my own. But you can. Head to ATRIAS, and halt their progress.) | |
- [ 수집요소, 대사 등 ]
- ||<-2> 미스터리 디바이스 ||origo ||
사원 점령 첫번째 이미 벌어진 사건들. 그것들은 반복되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Events that happened. They must happen again. But they are not.) 두번째 그들의 패배가 되었어야 할 것이, 우리의 대가로 되돌아왔다(What should be their defeat, is turend into our greatest loss.) 세번째 죽음. 그것은 과거에 일어났다. 그러나, 미래에도 일어나는 것인가?(Death. It happens in the past. But also in the future?) 네번째 나는 친구의 손에 쓰러지리니, 이것은 변치 않을 운명이다.(My Demise at the hands of a friend. A constant that will not change.) 다섯번째 이것은 죽음의 문턱에서 보내는 경고이다. (A warning, sent from the brink of death.)
최후의 전투 미션에서 퍼즐을 풀고 젤나가 나루드를 처치했을시 {Access the first vision on Hyperion by typing in IHAN} 라는 문구가 뜨는데, 이제 어느 상황이던간에 히페리온에서 채팅창으로 IHAN을 입력하면 진행 가능하다.
파멸의 속삭임은 군단의 심장 캠페인의 스카이거 기지 미션인 공허의 환영의 맵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맵으로, 원본 미션인 파멸의 속삭임처럼 탐험 미션이며 제라툴과 추적자들로만 헤쳐나가야한다. 주 목적은 제라툴을 각 비콘에 데려다놓는 것으로, 시간 제한도 없고 적 프로토스는 기지가 있더라도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또한 비콘에 접근할 때마다 플레이어 소유 유닛들의 체력, 실드가 전부 회복된다.
원본 공허의 환영 미션에서 보너스 목표였던 젤나가 수정은 파괴시 추적자를 유닛으로 지급하므로, 꼭 지급 받는 것이 좋다. 또한 그리고 맵을 혼종 약탈자 1마리가 순찰 돌고 있는데, 이 놈도 공허의 환영 미션과 동일한 스탯을 지녔지만 이속이 매우 느리게 되어있어 추적자 다수가 있다면 처치도 쉽다.
기존 5개의 비콘을 전부 조사했다면 9시와 1시에 비콘이 하나씩 생기는데, 9시는 점멸이 필요없고 적과 싸우는 대신 다음 미션으로 통하게 해주는 내용을 아예 보여주지 않으며, 1시는 점멸을 통해 건너갈 수 있고 접근시 ATRIAS 행성으로 향해야한다고 한다. 뉴 폴섬 임무에서 진엔딩의 단서를 획득하면 "여섯 번째는 당신이 직접 들어야합니다."라는 문장이 나왔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대입을 해본다면 1시 사원이 여섯 번째 사원이며 직접 점멸을 통해 1시 사원으로 직접 이동하여 들여다 본다는 것으로 이 임무 트루 엔딩에 대한 단서를 일찍이 넣어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0시 방향에서 어둠의 존재가 중력자 광선에 붙잡혀있는데 수정탑을 파괴하면 풀려나며 제라툴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 아몬 세력에게 붙잡혀있는, 아몬의 적이며 여기서 해방된 후 무법자들 미션부터 레이너에게 붙어서 지속적으로 암시와 도움을 주려한 것으로 원작에서도 듀란에게 붙잡힌 자를 생각해보면 오로스의 아바타일 확률이 있다.
| 운명의 장난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여긴 네가 올 곳이 아니다. (You are not supposed to be here.) |
| 재시작 시 | 여기에 묻힌 비밀을 몰랐으면 좋았을 거라며 후회하게 될 거다. (You will wish you hadn't learned the secrets buried here.) | |
| 어둠의 존재 대사 | 돌아온 걸 환영하네 사령관. 하지만 아직 숨 돌릴 틈은 없네. 저 사악한 신을 막을 차례일세. (Welcome back commander. Do not get comfortable, we have a dark god to stop.) | |
| 패배 대사 | 기지 파괴 | 모든 준비가 갖춰졌고 이제 막대한 양의 에너지만 준비하면 된다. 그래, 중추석으로 그만한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지. 중추석을 칼날 여왕의 힘을 빼앗는 데 써야 할까? 아니. 아이어로 이동하라. 거기에 주인님의 힘을 돌려드릴 에너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여왕은 내가 상대하도록 하지. (The preparations are in order. The last thing we need is a tremendous power source. I am aware, yes. The keystone will be able to harness these enregies. Shall we use it to drain the Queen of Blades' energies? No. Head out to Aiur. We have other sources of the masters powers elesewhere. I will see to handle Queen personally.) |
| 승리 대사 | 사원 파괴 | 마지막 연결체가 파괴되었을 때, 그를 상대할 수 있을것이다.(When the final nexus falls, that's when he will be vulnerable.) |
| 수정 파괴 | 네가 이겼다고 착각하는가? 너는 젤나가를 죽일 수 없다. 단지 껍데기를 하나 파괴했을 뿐, 그런 것 쯤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너의 죗값은 아이어에서 치르게 될 것이다. (You think yourself triumphant? You do not have the power to kill a Xel'naga. All you have done here is to get rid of my vessel. But I have another prepared, you see. As for your punishment, it will begin on AIUR) | |
- [ 수집요소, 대사 등 ]
- ||<width=235px> 미스터리 디바이스 ||\|\|\|\| \|\| \|\|\|\|, \|\| \|\|\| \|\|\|\|\|\|\|. ||
운명의 장난은 위의 파멸의 속삭임 미션 클리어 후 히페리온에서 채팅창으로 ATRIAS 입력시 진입이 가능하다.
공허의 유산 캠페인의 프롤로그 미션인 안개 속의 유령 맵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맵이다. 또한 이번 미션부터는 테란으로 플레이하므로, 미리 히페리온에서 무기고 업글이나 용병 등을 보면서 어떤 유닛을 주력으로 쓸지 쭉 보고 그 유닛의 무기고 업글을 해주는게 좋다.
이번 미션은 원본과 거의 똑같지만 아몬의 힘 충전까지 : (타이머) 라는 타이머가 있는데, 이게 다 되면 매 0.35초마다 모든 플레이어 유닛에 암흑 쇠약화(Dark inertia)라는 디버프를 걸어댄다. 어떤 유닛이든 상관없이 이 비콘 위에 올려둔뒤에 죽이면 타이머가 다시 처음부터 초기화되므로, 주기적으로 제일 몸값이 싼 유닛을 올려두고 처치해서 타이머를 되돌려 놓아야 한다.
항상 주기적으로 비콘이 있는 제단[48]을 확인하고 자원을 소모해서 유닛을 만들고 직접 죽여야 해서 미션의 난이도를 상승 시키는 원인, 하지만 이걸 쉽게 우회하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지게로봇이나 거미 지뢰를 비콘 위에 배치하고 파괴하는 것 또한 제물을 희생시킨 것으로 인정 된다는 점이다.
역시 승리 조건은 2가지이다. 11시 토스 기지 파괴 후 사원 입구 파괴, 또는 맵 상의 적 프로토스 넥서스를 전부 파괴 후 맵 어딘가에 생성되는 아몬의 수정 파괴.
또한 원본 미션과 동일하게 이 미션에서 유닛을 직접 생산해서 공격해오는건 11시 토스 뿐이므로, 뭘 목적으로 하던간에 11시 토스 기지는 일단 전멸시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나머지 토스 기지는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원본 미션처럼 가스가 부족한데, 일단 기지 언덕 아래에 바로 자원량이 작지만 가스통 하나가 있고, 6시 보너스 목표 쪽에는 2000짜리 가스통이 하나 있으며, 다른 보너스 목표 위치에 있는 가스통도 가스 자원량이 2000 후반대니까 꼭 챙겨먹는것이 좋다. 추가로 기지 앞마당의 작은 가스통처럼 각 탈다림 기지에 가스통이 하나씩 더 있는데, 얼마 되지도 않는다. 없는것보단 낫겠지만 결국 금방 동나버린다.
하여튼 미네랄만 넘치는 미션 특성상 마린을 주력으로 쓰는게 좋고,, 보너스 목표 위치의 가스통을 전부 점거해서 가스가 어느정도 쌓였다면 그때부터 가스 유닛들을 생산하는게 좋은데, 특히 배틀크루저의 무기 재장비 업글이 굉장히 좋아 배틀 하나가 캐리어에 멸자, 거신 저격용으로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한다. 당장 처음부터 주어지는 배틀 하나로도 시작하자마자 6시 달려서 보목 지키는 애들 다 조지고 가스통 하나 챙겨서 숨통 틀 수가 있는게 이 업글의 주요 장점이다.
11시 사원 입구를 파괴하면 넥서스를 전부 부수면 그의 힘이 약해질 것이라는 힌트를 주는데, 이는 상술한 아몬의 수정 등장 조건이다. 아몬의 수정은 체력이 3500(4000/4500/5000)에 주변에 피해를 주는 오라를 뿌리고 다니므로, 처치하려면 일단 11시 토스를 전멸시킨후 배틀을 잔뜩 모아서 야마토만 갈기면 끝나며, 아니면 지상군으로 밀어붙일 수도 있다.
아몬의 수정을 파괴하면 젤나가를 죽일 힘도 없는놈이 감히 저항하냐면서 AIUR에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 미래의 메아리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오랜 상처를 다시 헤집을 필요가 있나? (Is it worth it to reopen old scars?) |
| 재시작 시 | 과거가 널 집어삼키기 전에 당장 떠나라. (Leave now before the past consumes you.) | |
| 패배 대사 | 기지 파괴 | 너는 나의 귀환을 막으려 했으나, 그 모든 시도는 헛되었다. 네가 얻은 것은 너 자신의 파멸뿐이다. (You tried to resist. To stop my return. But all you achieved is dooming your self.) |
| 제라툴 사망 | 우리가 사용하는 힘은 공허에서 비롯되었다. 초월체와 그 역겨운 정신체들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초월체가 진정 그 안에 공허의 힘을 품고 있었다면, 그의 껍데기에 남아있는 공허 에너지는 얼마나 될지 가늠할수조차 없다. (We draw upon the power of the void. Same as the Overmind, and those foul Cerebrates did. If the Overmind truly had void power in itself, I wonder how much void energies it's husk contains now.) | |
| 태사다르 사망 | 초월체는 군단을 위해 자유 의지를 심어주려 나를 만들었다. 최소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의지를 말이다. 내 정신의 끝자락에서는 여전히 어둠의 영향을 느낀다. 나는 그것에 굴하지 않고 도전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나의 힘을 빼앗는 대신, 완전히 제거하려 할 것이다. (The Overmind created me to give the swarm free will. At least a greater will than before. I can still feel the influence of something dark at the edges of my mind. If know I will defy it at every turn. And I know it choose to kill me rather than just depower me.) | |
| 승리 대사 | 초월체 촉수 파괴 | 이것이 수년 전 벌어졌던 사건의 전말이다. 이것은 정해진 운명으로 내려진 결말이다. 그렇다면 자네가 보고자 하는 결말은 무엇이더냐? (This is how the events happened years ago. This is the ending that is set in stone. But what is the ending that you want?) |
| 제라툴 접선 후 승리 | 승리는 그대의 것이다. 그대는 운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였다. 그 보상으로, 그대가 항상 가고 싶어 했던 곳으로 인도하리라. 고향으로. (Victory is yours. You changed the cource of history for the better. As reword, I shall bring you to whree you always wanted to go. HOME.) | |
- [ 수집요소, 대사 등 ]
- ||<width=235px> 미스터리 디바이스 ||save him ||
미래의 메아리는 위의 운명의 장난 미션 클리어 후 히페리온에서 채팅창으로 AIUR 입력시 진입이 가능하다.
이번 미션은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미래의 메아리 미션과 거의 동일한 지형이지만, 정확히는 스타크래프트 1 오리지널 프로토스 10번째 미션과 양상이 거의 동일하며 맵도 해당 미션과 가깝게 구현되어있다. 차이점이라면 5시 프로토스는 아무것도 안 하는 중립 상태에 플레이어가 직접 가서 제라툴 또는 간트리서를 가져와야하는 형태로 되어있으며, 5시 근처의 저그 기지는 다급해진 아몬의 명령이라도 받은건지 그 당시엔 존재하지도 않았던 혼종들이 저그들 사이에 끼어있다.
목표는 초월체의 촉수 4곳을 전부 파괴하거나, 5시 프로토스 기지에서 제라툴과 접선 후 촉수 4곳을 전부 파괴한뒤 9시 방향에 생기는 신호소에 제라툴을 가져다놓는 것이다. 이전 미션들이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후자가 트루 엔딩을 볼 수 있는 힌트를 주므로 무조건 제라툴쪽으로 클리어해야한다.
11시에서 시작하는데, 적 저그는 4종류로 본진에서 우측으로 가면 12시 멀티와 그 아래에 본진을 보유한 티아마트 무리, 본진의 아래쪽 다리를 통해 접근하는 요르문간드 무리, 초월체 촉수 주변을 지키는 기지가 제일 많은 초월체 무리, 그리고 5시 프로토스 기지 근처를 지키는 혼종 무리이다. 대부분은 본진 아래쪽의 좁은 다리를 통해 들어오고 우측에서는 티아마트 무리가 찔러대는데, 티아마트쪽은 울트라에 1티어 유닛들이 저항을 해대므로 초반부터 밀기는 어렵다. 반면에 아래쪽은 좁은 다리가 유일한 길이라 행성 요새 또는 지옥 포탑을 앞세우고 군체의식 모방기 또는 사이오닉 분열기를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막는다. 특히 저 두 건물은 원래부터 자유의 날개 캠페인 최고의 저그 담당 일진으로 자리잡은 상태인데, 특히 모방기의 경우 후반부에 아무리 공세가 세게 들어오더라도 울트라, 무리군주 등을 쏙쏙 빼먹으면 힘든 상대에서 순식간에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기까지 하므로 아무리 가난해도 방어선엔 항상 모방기 2~3개쯤은 지어두는게 좋다.
하여튼 어느정도 유닛이 모이면 12시 티아마트 무리 쪽을 전멸시켜서 멀티를 깐 뒤에 본진 아래쪽의 다리를 건너가면 나오는 요르문간드 무리를 전멸시키면 남은 적 저그가 2종류뿐이게 되므로 공세도 늦어진다. 남은건 맵을 원형으로 빙 돌면서 초월체 무리를 전부 파괴한뒤 5시 혼종 무리를 정리하여 뒤탈이 없게 해주는 것이 좋다.
그 후 그대로 초월체의 촉수를 모두 정리하거나 5시 토스 기지로 접근해 제라툴을 획득한뒤 촉수 4개를 전부 부수고 제라툴을 9시 신호소에 접근시키면 승리한다.
프로토스와 접선 없이 초월체의 촉수를 정리한다면 스타크래프트 1 오리지날의 마지막 미션대로 간트리서가 초월체를 파괴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승리한다.
초월체의 촉수를 공격하면 트리거로 인해 저그 낙하기 이펙트와 함께 저그 유닛이 생성되지만 그닥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제라툴을 획득하면 화면에 희미하게 초월체의 스타크래프트 당시 초상화가 흑백으로 나온다.
제라툴을 통해 승리하면 네가 원하는 대로 역사를 바꿨으니 네가 그렇게도 원하는 HOME으로 돌려보내주겠다는 문구가 뜬다.
| 암흑 속에서 | ||
| 로딩 대사 | 첫 시작시 | 이제 도착했다. 이제 네 모든 고난도 사라질 것이다. (You have arrived. All the struggles are behind you now.) |
| 재시작 시 | 더 이상 고난을 겪을 필요가 없다. 네 승리를 만끽해라. (Cease your struggles, enjoy your victory.) | |
| 패배 대사 | 레이너 사망 | 자네는 편한 방법을 택했지만 그것은 편한 길이 아니다. 자네는 결국 돌아오게 되어 있다. (You have found the easy way out. But it is not so easy. You will be back.) |
시작하면 갑자기 스타크래프트 1 오리지널 테란 캠페인의 첫번째 미션인 황무지와 똑같은 장소가 나오고, 주 목표도 똑같으며 스타1 테란 BGM까지 나온다. 거기다 여태까지 테란 유닛들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 이 미션만큼은 테란 유닛들이 정상적으로 클릭, 명령 반응 대사를 한다. 대신 원본과는 달리 저그의 저글링은 이 맵에 없다.
그렇게 주 목표를 달성하면 텍스트조차 없이 클리어가 된다.
- [ 최종장 진입 방법 (스포일러) ]
- ||<-2> 어둠의 존재 대사 ||드디어 여정의 끝에 도달했군. 사령관이여, 자네가 자랑스럽지만 여기서 작별을 고해야겠군. 앞으로 다시 볼 일은 없을걸세. (You have reached the end of your journey, commander. I am proud of you, but now I must bid you farewell. We will not meet again.) ||
패배 대사 기지 파괴 나는 필연적인 존재이니, 너는 실패와 죽음을 영원히 반복하게 될 것이다.
항복하여 파멸을 받아들이는 것 만이 너의 유일한 구원이니라.(I am inevitable. You will fall, and die, a countless times. Over and over.
Your only salvation is in surrender, and accept your doom.)승리 대사 아몬 제거 어두운 목소리: 이번은 네놈의 승리다, 제임스 레이너.
어두운 목소리: 허나, 우리의 투쟁은 다시 반복될 것이다.
어두운 목소리: 셀 수 없이 반복된 끝에, 결국 네놈은 굴복하게 될 것이다.
레이너: 좋을 대로 생각하게, 친구.
레이너: 하지만 멩스크에게 훼방을 놓을 사람은 있어야지. 그게 자네는 아닐 것 같군. 그러니 당분간은 나와 좀 지내 보자고.
(Dark Voice: You win this time, James Raynor.
Dark Voice: But we will have this struggle again.
Dark Voice: Countless times. And eventually you will give in.
Raynor: Sure thing buddy.
Raynor: But someone has to be a thorn in Mengsk's side, and I doubt that will be you. So for now, you are stuck with me.)- [ 수집요소, 대사 등 ]
- ||<|7><width=85px> 저그 ||<width=150px> 첫 공세 ||케리건: 이게 누구야. 짐. 당신을 수없이 과소평가했지만, 이제 더는 그 실수를 하지 않을 거야.(Kerrigan: Well, look who it is! I underestimated you many time befor Jim, I will not make that mistake again.) ||
케리건: 재미있는 일이지. 당신은 차 행성에서 내가 칼날 여왕이 되는 것을 막기 직전이었어.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말이야...(Kerrigan: Funny thing. You were minuts away from rescuing me from becoming Queen of Blades on Char... If only you were a little faster...)거대괴수 공세 케리건: 짐! 작은 선물 하나 준비했어!(Hey Jim, I got a little present heading your way!) 케리건: 만약 발레리안이 당신을 찾아오지 않았다면, 차 행성으로 돌아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했을까?
(Kerrigan: Tell me Jim, if Valerian never came knocking on your door, how long would've taken you to retrun to Char?)케리건: 많은 이들이 죽었지... 당신이 나의 승천을 막았다라면 그들을 구할수 있었을텐데. (Kerrigan: So many dead... You know, this was preventable, Jim. You had many opportunities to prevent my ascension.) 케리건 등장 준비됐어 카우보이? 파티의 끝이 다가오고 있어.(Kerrigan: Are you ready cowboy? Our last dance is coming up.) 적 저그 전멸 어둠의 목소리: 스스로를 영웅이라 칭하는가. 허나, 지금 여기에 서 있는 자는 학살자일 뿐이다.
(Dark Voice: You claim yourself to be a hero. Yet here you stnd, a butcher.)테란 첫 공세 타이커스: 다 속여넘겼지. 안 그래, 지미? 그러다가 문제가 생기면, 잽싸게 꽁무니나 빼고 말이야. 늘 그랬잖아?
(Tycus: You got everyone fooled, don'cha Jimmy? But at the first sign of trouble you just duck and run. This what you do, ain't it?)타이커스: 지미가 공격을 이끄는군. 뉴 폴섬을 한나절도 안 돼서 박살 낼 능력은 있으면서, 오랜 친구 구하러 올 생각은 안 했지.
(Tycus: Look at you. Little Jimmy, leading the charge. You had the power to bust through New Folsom in an afternoon, but never came to rescue your old friend.)타이커스: 좋았던 시절은 절대 돌아오지 않아 지미. 그리고 곧, 자네도 마찬가지겠지.
(Tycus: The old times are never coming back, Jimmy. And soon, neither will you.)천국의 악마들 등장 타이커스: 옛 동료들 얼굴 한번 보는건 어때 지미? 생각만 해도 내 눈에 눈물이 다 나는구만.
(Tycus: How about a crew reunion, Jimmy? I'm getting a tear in me eye just by thinking 'bout it...)적 테란 전멸 어둠의 목소리: 살인자.(Dark Voice: Murderer.) 프로토스 첫 공세 피닉스:레이너여! 다시 보게 되니 크나큰 기쁨일세! 영광스러운 전장에서 다시 만나세!(Fenix: Friend Raynor! It fills my heart with joy to see you once more! Come, let us meet in glorious battle!) 피닉스(광전사) 등장 피닉스: 영광스러운 전투가 펼쳐지는데, 어찌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있겠는가! 내 검이 불타오르길 원하네!(Fenix: Such glorius combat, I cannot stay back longer, my blades yearn to be ignited!) 피닉스: 영광스러운 전투에서 적과 정정당당히 정면으로 맞서는 것! 그것이 바로 전사의 길이라네 레이너!
(Fenix: This is the path of the warrior, friend Raynor! Meeting your foes in glorious combat, head on!)피닉스(용기병) 등장 피닉스: 덤벼 보게 레이너! 테란 말로 하자면 나는 아직 한창 때니까 말이야!(Fenix: Come, frined Raynor! You will see, as terrans say, I can still throu down with the best of 'em) 적 프로토스 전멸 어둠의 목소리: 넌 그들을 구할수도 있었다.(Dark Voice: You could have saved them.) 아몬 등장 어둠의 목소리: 내가 베푸는 구원에 굴복하라. 단념하라.
레이너: 그렇게는 안 되겠는데, 친구.
레이너: 위스키와 시가도 나를 죽이려는 노력 정도는 한다고.
레이너: 나를 끝장내고 싶다면, 내 머리에 장난치는 것보다는 더한 걸 들고 와야 할 거야.
어둠의 목소리: 좋다. 원하는 대로 해 주지.
(Dark Voice: Surrender to the salvation I bring. Let go.
Raynor: Sorry buddy, not happening.
Raynor: You know, whiskey and cigar actually puts in some effort to kill me.
Raynor: If you want to be rid of me, you have to do batter than messing with my brain.
Dark Voice: Very well, That can be arranged.)
물론 이전 미션의 클리어 문구와 로딩창 문구에서도 나와있듯이 아몬이 수작을 부려서 거짓으로 꾸며놓은 것이다.
진짜 게임 플레이로 진행하려면 짐 레이너를 제외한 모든 테란 유닛과 건물을 전부 파괴해야한다.
만약 짐 레이너 혼자 남겼다면 갑자기 화면이 페이드아웃 되고, 스타크래프트 1 브루드워 최종 미션인 오메가 지도에서 마지막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아몬의 수작 마저 통하지 않게 되자 최후의 발악으로 레이너를 공허속에 가두어 레이너와 함께 싸워온 동료들, 연인의 환영을 만들어 싸우게 시작한다.그 와중에 피닉스는 여전히 명예와 전투에 환장는 캐릭터다.
입구는 총 3곳이며 그만큼 적도 3종류이다. 12시에서 쳐들어오는 칼날 여왕 사라 케리건의 저그 군단, 5시에서 주로 쳐들어오는 6시 방향의 피닉스의 프로토스 세력, 9시에서 쳐들어오는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천국의 악마들 테란 세력.
마지막 미션인만큼 이 미션은 쉬움~보통 난이도에서도 적들이 전부 3/3업을 돌리므로, 플레이어도 업글은 잊지 말고 풀업을 돌리는게 좋다.
적 세력마다 각각 영웅이 존재하며, 이는 다음과 같다.
프로토스 : 질럿 피닉스와 드라군 피닉스가 동시에 존재한다. 두 피닉스는 둘 다 보호막이 100(250/500/750)이고 체력이 500(750/1000/1250)이며, 이 중 질럿 피닉스는 게임 타이머 11분 30초를 기점으로 질럿+추적자 소수와 함께 기지로 직접 쳐들어온다.
저그 : 칼날 여왕 사라 케리건과 거대괴수가 있다. 칼날 여왕 케리건과 거대괴수의 능력치는 최후의 전투 당시와 완전히 동일하며, 이 중 거대괴수는 게임 타이머 24분 30초를 기점으로 뮤탈 다수와 함께 기지로 직접 쳐들어온다.
테란 : 사기꾼 샘, 케브 "방울뱀" 웨스트, 중위 레이나 니카라, 오딘, 타이커스 핀들레이가 있다. 사기꾼 샘의 체력은 175(250/325/350), 방울뱀의 체력은 500(650/800/1000), 니카라의 체력은 250(300/375/450), 오딘의 체력은 2000(2250/2500/3000), 타이커스의 체력은 600(1000/1250/1500)이다. 이중 협동전 트리오 3명(샘,방울뱀, 니카라)은 게임 시간 17분을 기점으로 세명이 동시에 기지로 직접 쳐들어온다.
공통적으로 적 영웅이 전멸한 상태이고 본진 지역에 건물이 하나도 없다면 해당 종족의 남은 건물과 유닛도 자동으로 전부 전멸하는 기믹이 있으며, 이 상황이 되면 아몬이 채팅창으로 살인마라느니, 구원할 생각조차 안 했냐느니 라며 비난하기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기지 우측과 좌측은 방비만 굳혀두고 12시 저그쪽으로 먼저 진출하는게 좋다.
이유는 특히 군체의식 모방기 덕분에 다른 쪽보다 저그 상대가 훨씬 편리하고, 제일 중요한 점은 저그 지역은 시작 유닛에 의무관 2마리만 추가해줘도 히드라 4마리와(이중 2마리는 언덕 위쪽에 있음) 가시 촉수 하나가 지키는 가스 1+광물 6 멀티를 챙길수 있으며, 이 멀티에서 바로 아래쪽 언덕에는 히드라 2+가촉 하나가 지키는 가스통 하나와 왼쪽 위로 좀만 더 가면 또 가스 1+광물 6가 있는 저그 멀티 지역, 그리고 이 저그 멀티 지역에서 11시 방향으로 가면 아무것도 없고 광물 9+가스 1만 있는 공짜 멀티, 그리고 첫 저그 멀티 지역에서 3시 방향으로 쭉 가면 저그 본진 근처에 광물 5+가스 1 멀티가 있다. 즉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저그쪽으로 진출하면 멀티를 무려 4개씩이나 챙길수 있고, 심지어 저그 본진은 입구가 사령부 하나로 막히는 좁은 언덕 딱 하나뿐인데다가 무조건 이곳을 지나가려한다. 그러므로 저그 본진 입구에 행성 요새 또는 지옥 포탑과 군체의식 모방기 다수, 미사일 포탑 다수와 공성 전차 2~3마리로 수비해주면 저그는 거대괴수 웨이브 이후 플레이어에게 공짜로 무리 군주 1(2/3/4)마리와 울트라 1(1/2/3)마리, 타락귀 1(2)마리를 계속해서 공짜로 떠먹여주는 최고의 효자가 된다.그쯤되면 적이 아니라 아군이다다른 적이 저그 멀티 지역을 공격하지도 않으므로, 사실상 자원 천국에 모방기를 쓰면 주기적으로 공짜 고급 유닛까지 퍼먹을수 있는 꿀이다 못해 황금덩어리나 다름 없는 곳이다.
반면에 프로토스와 테란 지역은 저그마냥 공짜 멀티라고 할 만한 곳이 전혀 없다. 공짜 멀티라고 해봐야 본진 바로 아래에 있는 광물 10+가스 1 공짜 멀티 지역인데, 이곳은 적 토스와 테란의 공세 경로와 겹치므로 사실상 적 테란과 토스의 사랑방인데다가 두 종족을 동시에 상대해야하는데 모방기와 분열기는 저그에게만 통하므로 무쓸모가 되어버려서 수비도 어렵다.
하여튼 상술한대로 12시 저그쪽을 밀면서 멀티를 전부 챙기고 저그 본진에 수비를 굳혀놨다면 병력을 꾸리는게 좋은데, 추천되는건 주로 전투순양함에 과학선 조합이다. 전투순양함의 경우 무빙샷이 가능해진데다 무기고에서 무기 재장비 업글을 하면 야마토가 2회씩 충전되어 적 고급 유닛 저격도 굉장히 뛰어나지고 전술 도약 업글을 하면 비상 사태 발생시 순식간에 합류하거나 죽기 직전에 기지로 도주할 수도 있다. 사실상 팔방미인인 셈.
병력을 잘 꾸려놨다면 이제 한쪽을 밀어낼 시간으로, 상술한대로 저그 본진을 막아놨다면 저그는 사실상 공격을 못 하는 상황이 되었으므로 테란이나 프로토스를 먼저 전멸시키는게 좋다. 9시에서 공중으로 직선으로 날아오는 테란을 밀거나, 우측에서 우직하게 밀고 들어오려는 프로토스를 밀어야한다.
6시 프로토스의 경우 불멸자의 강화 보호막 스킬을 보유한 드라군 피닉스가 지키고 있으나, 정작 야마토 포는 막아주지 못 하기 때문에 전순+과학선 조합일 경우 굉장히 허무하게 퇴장하며 강화 보호막 외엔 별다른 스킬도 없다. 남은건 적 고급 유닛 저격 및 생산 건물 파괴만 남았다. 보통 6시 지역을 전멸시키면 아몬의 채팅과 함께 프로토스가 퇴장한다.
9시 테란의 경우 오딘의 공중 공격은 전순에게 별로 아프지 않고 별다른 능력도 없어 야마토를 여러번 쏘면 쉽게 처치할 수 있으며, 타이커스는 칼날 여왕 케리건과 동일하게 받는 모든 피해를 6으로 감소시키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나 공격력이 5이다(...) 그딴 공격으론 전순에게 흠집조차 나지 않는다. 거기다 9시 테란은 언덕 탱크가 굉장히 많은데다가 타이커스나 오딘도 지상군 상대로는 폭격 또는 분쇄 수류탄을 던지므로 지상군으로 미는건 비추천.
12시 저그는 상술했듯이 칼날 여왕 케리건이 기지를 지키고 있으므로 어쩔수 없이 전순 몇개가 내파에 터질 각오를 해줘야한다. 그래도 자날 시점 전순보다는 이 모드의 전순이 무빙샷도 되므로 훨씬 강력하니 모여서 오랫동안 점사해주면 전순쪽이 패배하긴 커녕 오히려 칼날 여왕을 밀어낼 것이다. 케리건만 처치하면 나머지는 부화장 계열만 저격해주면 된다.
세 종족을 전부 전멸시켰다면 아몬과 레이너와 서로 말다툼을 한 뒤, 아몬이 직접 전장에 나서게 된다.
이제 이름이 아몬인 거대 혼종 1마리가 본진으로 쳐들어오며, 체력은 5000(8000/10000/12000)이고 지상 100, 대공 150, 기본 방어 5이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아몬 주변에 이펙트가 뜨는 선딜레이 이후 사이오닉 폭풍이 끊임없이 뿌려지는 패시브와 사거리 12의 디텍터 및 해당 범위 내에 모든 유닛에게 초당 3의 피해를 주는 공허의 잠식, 그리고 칼날 여왕 케리건과 동일한 피해 감소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정말로 추가 패시브들만 붙은 거대 혼종이기 때문에, 지상 유닛으로 밀어붙이는건 비추천이다. 이 보스 버전 거대 혼종은 지상 공격의 범위딜이 최소 80이므로 해병으로는 200을 채워도 처치가 힘들다. 반면에 전순의 경우 잠식을 버티고 폭풍을 피하면서 무빙샷까지 할 수 있는데다가, 거대 혼종 특성상 근접 공격보다 공중 공격의 DPS가 더 낮다.
그래도 거대 혼종 대공 공격 특성상 0.5 범위만큼의 범위 피해가 있기 때문에, 그냥 뭉쳐서 가면 안 되고 되도록이면 아몬 주변을 원형으로 둘러싸듯이 해서 다굴을 치는게 좋다. 야마토의 경우 절대 쓰지 말아야한다.
그렇게 아몬을 처치하면 아몬이 이번엔 네가 이겼지만 너와 난 또 다시 이 싸움을 수없이 많이 반복할거고, 네놈은 결국 굴복하게 될거라고 협박을 하고, 레이너는 한 번 해보라며, 그치만 누군가는 멩스크의 눈엣가시가 되어야하는데, 그게 아몬 네가 될것 같지 않으니 여긴 네가 나와 함께 갇히는거라며 여유를 부리는 대사 이후 완전히 끝난다.
[1] 이동 속도 20% 증가 및 은폐 중일때 받는 공격을 20% 확률로 회피[2] 망령이 이동 중일 때 쌍둥이 마사일의 공격력이 100%만큼 증가하고 파열 레이저의 공격력이 300%만큼 증가[3] 전자기장은 오로지 프로토스 저격용이라 테란, 저그 상대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에너지를 태워먹는 효과는 사실상 덤인데, 에너지가 있는 지상 유닛 중에서 약탈자의 공격을 맞고 오래 살아남는 지상 마법 유닛이 없으며 영웅에게도 안 통하므로 적 영웅 상대로도 아무 쓸모가 없다. 보호막 모듈은 같은 가격으로 최대 체력 +25인 불곰의 동역학 충격완화복을 생각하면 좀 좋긴 하지만 불곰은 생체라 힐을 받고 자극제 사용이 되게끔 조정이 되어서 약탈자와 비교할만한게 아니다.[4] 기존과는 달리 설명 위치가 서로 바뀌어있다.[5] 혼종이 등장한다[6] 맵이 비어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혼종과 전투를 해야한다.[7] 불편한 사항으로 플라스마 폭발 스킬은 블리자드 특유의 대충 만든 스킬 사양 때문에 벙커에 이 스킬이 꽂힐 경우, 벙커 안에 있는 해병들이 전부 즉사해버린다. 이는 이 스킬에 숨김 처리가 안 되어있어서 발생하는 문제로, 협동전 임무에서 나오는 혼종 파멸자에게서도 비슷한 현상을 볼 수 있다.[8] 스토리 중에서 거주민들을 통해 저그 바이러스를 퍼뜨린다는 암시를 한다.[9] 그래서 사실상 본진으로 가는 도중에 맵 상의 모든 자원함을 긁어모으면서 갈 수 있다. 중간에 감염충이 나와 진균을 던지는데 아무 효과도 없고 이펙트만 영구 지속되는 상태가 된다.[10] 그렇다고 파괴하면 미션 실패로 끝난다[11] 적들은 멀쩡한 테란이었고 아군이 오히려 감염되있었다.[12] 단 스킨 처리가 대충이라 그런탓인지 적 시민과 해병 처치시 여전히 원본 유닛인 감염된 테란과 감염된 해병의 죽는 모션이 나온다.[13] 결국 감염자들이 아군을 쓸어버린다.[14] 특수한 영웅들이 적으로 등장한다.[15] 용암 쇄도마다 공세가 스폰되며 브루탈리스크도 용암 속에서 스폰된다.[16] 6개의 무작위 위치 중 한 곳이 선택된다.[17] 주르반의 스킬로 때운 탓에 사이오닉 대상 추가 +100의 피해가 그대로 달려있으나, 어차피 비밀 작전 임무 완전 클리어를 안 하면 악령/유령 해금은 불가능하므로 의미는 없다.[18] 적 병력에 환상이 섞인다.[19] 이때 멀티에 있던 모든 건물은 파괴되거나 띄워진 상태로 기지에 돌아온다.[20] 미션 마지막에 감옥 자폭 시퀀스가 진행된다.[21] 노바와 토시는 이 미션에서 같이 사망한다.[22] 오메가리스크가 순찰한다.[23] 핵이 지속적으로 떨어진다[24] 병력을 제대로 모아서 갔다면 6000 미네랄은 커녕 3000 미네랄 가치만으로도 적 테란 기지를 싹쓸이할 수 있다.[25] 개활지에는 적대중인 오딘이 돌아다닌다.[26] 방송국 점령은 색깔 순서맞추기로 진행한다.[27] 미션 내에서 프로토스와 저그에 협공당한다.[28] 작중 공허의 유산에서 아몬에 반격할 프로토스 수장들이 전사하고, 정글의 법칙 패배 대사에서 오미크론 함대 사령관이 알라라크인것을 생각해보면 엔디온에서 아몬의 수작으로 인해 알라라크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29] 암흑기사 공세는 공성전차 맨땅 공격으로 파훼[30] 미션에서 혼종이 등장한다. 스토리 분기 시작.[31] 본진 좌측은 혼종 약탈자 1마리, 1번째 데이터 저장소 근처에선 파괴자 1마리, 2번째 데이터 저장소에선 군단의 심장 캠페인 어둠의 손아귀 미션 시절의 스탯을 그대로 쓰는 혼종 파멸자, 그 후 3번째 데이터 저장소로 가는 길에선 거대 혼종 1마리와 전쟁광 5마리를 얻을수 있다.[32] 스토리 분기 다음 임무.[33] 상위 난이도일수록 깨어날 확률이 증가한다.[34] 미션중 적군이 아둔의 창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35] 매 120/80/60/40초마다 사용[36] 매 240/180/150/120초마다 사용[37] 매 600/450/300/240초마다 사용[38] 토라스크 공세[39] 닿을때마다 해병, 건설로봇, 불곰, 의무관, 토르, 코브라라는 문구가 뜨는데, 이걸 기억해서 본진 좌측에 매우 거대한 비콘에 건설로봇 2, 해병 2, 불곰, 의무관, 토르, 코브라 하나씩을 넣으면 카봇 저글링이 정체불명의 적이라며 어떻게든 피하라는 잉여 내용이 나온다(...)[40] 야수의 소굴을 선택하든 조각난 하늘을 선택하든 최후의 전투에는 딱히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41] 동료들은 이미 사망하였다.[42] 또한 이 미션 이후로 타이커스는 토시와 동일하게 대기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되며 클릭도 불가능해진다.[43] 자유의 날개 캠페인대로 유물만 믿고 진행하면 파멸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44] 더불어 치트를 키면 비밀 퍼즐을 풀 수 없어 무조건 게임 오버 엔딩만을 볼 수밖에 없다.[45] 다만 1회차에서 이 방법으로 승리해도 토시는 여전히 히페리온에서 사라진다.[46] 또한 15분, 18분 공세 이후의 혼종 약탈자와 혼종 파괴자는 어려움 난이도부터는 각각 거대 혼종, 혼종 파멸자로 대체된다.[47] 첫 임무이지만 예언 임무 진입 루트에서 최후의 전투 직전 임무이기도 하다.[48] 이 제단 비콘의 이름도 희생의 제단(Sacrificial Alte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