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03 0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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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k : nafla ] 우린 우리끼리 놀아 올나잇 주머니에 손을 넣어 건방져 나의 모습 눈이 부셔 섬광 빌어먹을 세상에게 엿을먹여 선빵 선빵 선빵 선빵 선빵 선빵
[ Verse 1 : nafla ] 많은 mc들과 달리 I deliever 술이 늘어가지 나이처럼 아픈 20대의 젊은 liver 매일 듣는 힙합 올라가는 몸값 like i am illegal 여긴 나랑 안 맞으니 우주로 가자 마치 나는 dbo 느긋하지 일상이 yall already know where im from 어르신이 뭐라 해도 여전히 바지를 걸쳤어 답보단 질문을 던져서 난 사회를 배웠어 도움을 받기 전 자신이 먼저 보여주기 전까지는 전부 겁내지 they ain't part of it 선빵을 날려 이력서 야 내 자신을 알리고 나의 빚을 갚아 JYP 처럼 벌어 두 배수지 내 몸값 페이지 를 열어 난 먹어 삼키지 힙합 얼음 얼음 잔에 얼음 걸음 걸음 거리 봐 내 발 걸음 멀어 멀어 내겐 갈길이 멀어 걸어 걸어 먼저 올인해 다 걸어
[ Hook : nafla ] 우린 우리끼리 놀아 올나잇 주머니에 손을 넣어 건방져 나의 모습 눈이 부셔 섬광 빌어먹을 세상에게 엿을먹여 선빵 선빵 선빵 선빵 선빵 선빵
[ Verse 2 : Gaeko ] 블루투스 페어링 샴페인따서 쉐어링. Party is going on 음악은 볼륨업 해도 기분 오르내림 빚져서 빛내는 우리들은 자발적인 노예지 21세기 자본주의는 나를 사육하는 새디스트 야 페친 트친 인친 빼 오늘은 진짜 친구들만 와 우리끼리놀아 시건방떨고 밤새도록 Pop bottles 선방은 의미없어 우린 필요해 쎈 한방 오늘도 빼면 너의 엉덩이에다 비비건 빵빵 아파야 청춘은 개뿔 난 아직 아파 가짜 뉴스와 판치는 악성 프로파간다 이 술이 가짜라도 그냥 꿀꺽 들이킬거야 내겐 이세상 또한 가짜같으니까 얼음얼음얼음 dang 골든 골든골든 벨 땡 오늘 밤은 no 진지모드 무질서 모드 들이켜 모두 주민신고 들어올 때까지 탠션 올려. We are sickamode
[ Hook : nafla ] 우린 우리끼리 놀아 올나잇 주머니에손을넣어 건방 져 나의 모습 눈이부셔 섬광 빌어먹을 세상에게 엿을먹여 선빵 선빵 선빵 선빵 선빵 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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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사운드와 나플라&개코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곡
나플라가 본인의 대표곡인 Wu와 함께 선보인 SHOW ME THE MONEY 777 세미파이널 경연곡이다. 개코가 피쳐링으로 참여했으며 기리보이가 프로듀싱을 했다.
2. 무대 영상
- 나플라와 개코 모두 하이톤의 극단적으로 큰 발성을 소유한 국힙 최고의 퍼포머로 꼽힌다는 공통점이 있다. 당연히 이 둘의 콜라보는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으며, 현 시대 최강 vs 역사상 최강을 보는 것 같다는 댓글 반응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