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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353535><colcolor=#fff>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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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
| 경기장 |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 | |
| 경기일 | 2026년 4월 11일[KST] | |
| 생중계 | (한국어/프릴림부터) | (영어/전 경기) |
| 관중 | 명 | |
| 입장 수익 | $ | |
| 메인 카드 | ||
| 이리 프로하츠카 | 카를로스 울버그 | |
|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 | 파울로 코스타 | |
| 커티스 블레이즈 | 조쉬 호킷 | |
| 도미닉 레예스 | 조니 워커 | |
| 컵 스완슨 | 네이트 랜드웨어 | |
1. 개요
2026년 4월 11일[KST]에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넘버링 대회. # (공식 계체 결과: #)2. 경기 결과
2.1. 얼리 프릴리미너리 카드
| 체급 | 대진 | 방법 | 라운드 | 시간 | ||
| 웰터급 | 찰스 래드키 | 승-패 | 프란시스코 프라도 | 만장일치 판정 | 3라운드 | 5:00 |
| 미들급 | 켈빈 가스텔럼 | 패-승 | 비센테 루케 | 서브미션 | 1라운드 | 4:08 |
| 158 lb 계약체중[3] | 크리스 파디야 | 승-패 | 마르켈 메데로스 | 과반 판정 | 3라운드 | 5:00 |
2.2. 프릴리미너리 카드
| 체급 | 대진 | 방법 | 라운드 | 시간 | H/L | ||
| 여성 스트로급 | #2 타티아나 수아레즈 | - | #6 루피 고디네즈 | - | 라운드 | : | |
| 라이트급 | #8 마테우스 감롯 | - | 에스테반 리보빅스 | - | 라운드 | : | |
| 웰터급 | 케빈 홀랜드 | - | 랜디 브라운 | - | 라운드 | : | |
| 페더급 | #13 패트리시오 핏불 | - | 아론 피코 | - | 라운드 | : | |
2.3. 메인 카드
2.3.1. 컵 스완슨 VS 네이트 랜드웨어
| <colbgcolor=#353535><colcolor=#fff> 체급 | 페더급 | |
| 선수 | 컵 스완슨[RET] | 네이트 랜드웨어 |
| 결과 | R 방법 (:) | |
| 승패 | ||
| H/L | | |
2.3.1.1. 최근 전적
| 컵 스완슨 (+105) | 네이트 랜드웨어 (-125) | ||||||
| <rowcolor=#fff> 대회 | 상대 | 결과 | 승패 | 승패 | 결과 | 상대 | 대회 |
| ESPN 63 | 빌리 콰란틸로 | 3R KO | 승 | 패 | 3R KO | 모르간 샤리에르 | ESPN 70 |
| UFC 303 | 안드레 필리 | 3R SD | 패 | 패 | 3R TKO | 최두호 | UFC 310 |
| ESPN 51 | 하킴 다우두 | 3R UD | 승 | 승 | 1R KO | 자말 에머스 | ESPN 54 |
한편, 이번 대회에선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와의 명승부로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컵 스완슨(42·미국)이 은퇴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최두호에게 TKO 패를 당한 바 있는 네이트 랜드웨어(37·미국)다. 랜드웨어는 한국계 미국인 아내가 있는 친한파이기도 하다.
스완슨은 2004년 20살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해 22년간 30승 14패를 기록했다. UFC와 통합한 WEC와 UFC에서 2007년부터 33전(20승 13패)을 치르며 당대 최고의 파이터들과 겨뤘다. 최근엔 지도자로 활동하며 UFC에서 주목받는 대니 실바, 레히앙 더글라스 같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스완슨은 사실상 UFC에 남은 마지막 WEC 파이터로서 파이터 인생을 마무리 짓는다. 그는 롱런의 비결로 “완고함,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고, 상황에 적응하며, 더 나아지려고 하는 능력”과 함께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을 꼽았다. 스완슨은 “많은 선수가 사람들이 자신을 띄워주는 것을 스스로 믿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성숙해지고 나아가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면 뒤처지기 시작한다”라며 “젊은 파이터들이 계속해서 발전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사라지기 마련”이라고 신세대 선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UFC 뉴스 <페레이라 반납한 타이틀 새 주인 가린다> #
스완슨은 2004년 20살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해 22년간 30승 14패를 기록했다. UFC와 통합한 WEC와 UFC에서 2007년부터 33전(20승 13패)을 치르며 당대 최고의 파이터들과 겨뤘다. 최근엔 지도자로 활동하며 UFC에서 주목받는 대니 실바, 레히앙 더글라스 같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스완슨은 사실상 UFC에 남은 마지막 WEC 파이터로서 파이터 인생을 마무리 짓는다. 그는 롱런의 비결로 “완고함,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고, 상황에 적응하며, 더 나아지려고 하는 능력”과 함께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을 꼽았다. 스완슨은 “많은 선수가 사람들이 자신을 띄워주는 것을 스스로 믿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성숙해지고 나아가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면 뒤처지기 시작한다”라며 “젊은 파이터들이 계속해서 발전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사라지기 마련”이라고 신세대 선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UFC 뉴스 <페레이라 반납한 타이틀 새 주인 가린다> #
2.3.2. 도미닉 레예스 VS 조니 워커
| <colbgcolor=#353535><colcolor=#fff> 체급 | 라이트 헤비급 | |
| 선수 | #10 도미닉 레예스 | #12 조니 워커 |
| 결과 | R 방법 (:) | |
| 승패 | ||
| H/L | | |
2.3.2.1. 최근 전적
| #10 도미닉 레예스 (-130) | #12 조니 워커 (+110) | ||||||
| <rowcolor=#fff> 대회 | 상대 | 결과 | 승패 | 승패 | 결과 | 상대 | 대회 |
| FN 260 | 카를로스 울버그 | 1R KO | 패 | 승 | 2R TKO | 장밍양 | FN 257 |
| UFC 314 | 니키타 크릴로프 | 1R KO | 승 | 패 | 1R KO | 볼칸 우즈데미르 | ABC 6 |
| UFC 310 | 앤서니 스미스 | 2R TKO | 승 | 패 | 2R KO | 마고메드 안칼라예프 | FN 234 |
4연패와 4년 동안 승리가 없어 선수 생활의 앞날이 불투명했던 도미닉 레예스는 2024년 더스틴 자코비와 앤서니 스미스를 상대로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이어 작년 마이애미에서 니키타 크릴로프를 1라운드 KO로 꺾으며 기세를 이어갔다. 그 결과 호주에서 카를로스 울버그와의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게 되었으나, 경기는 계획대로 풀리지 않았고, 이제 그는 다시 남부 플로리다로 돌아와 상황을 올바른 방향으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
조니 워커는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파이터다. 작년 장밍양과의 경기 전까지, 이 34세 선수는 2연패를 기록 중이었고 2023년 5월 스미스를 판정승으로 꺾은 이후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때 우승 후보로 꼽혔던 그는 한계에 다다른 듯 보였으나, 지난 8월 상하이에서 중국 신예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두며 다시 승리의 길로 돌아왔다.
이번 경기의 전개는 무수히 많을 수 있으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이 두 선수가 옥타곤에 함께 들어설 때 확실한 것은, 경기가 지속되는 동안 모든 면에서 흥미진진할 것이라는 점뿐이다.
UFC 뉴스 <Fight By Fight Preview |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조니 워커는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파이터다. 작년 장밍양과의 경기 전까지, 이 34세 선수는 2연패를 기록 중이었고 2023년 5월 스미스를 판정승으로 꺾은 이후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때 우승 후보로 꼽혔던 그는 한계에 다다른 듯 보였으나, 지난 8월 상하이에서 중국 신예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두며 다시 승리의 길로 돌아왔다.
이번 경기의 전개는 무수히 많을 수 있으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이 두 선수가 옥타곤에 함께 들어설 때 확실한 것은, 경기가 지속되는 동안 모든 면에서 흥미진진할 것이라는 점뿐이다.
UFC 뉴스 <Fight By Fight Preview |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2.3.3. 커티스 블레이즈 VS 조쉬 호킷
| <colbgcolor=#353535><colcolor=#fff> 체급 | 헤비급 | |
| 선수 | #5 커티스 블레이즈 | 조쉬 호킷 |
| 결과 | R 방법 (:) | |
| 승패 | ||
| H/L | | |
2.3.3.1. 최근 전적
| #5 커티스 블레이즈 (-130) | 조쉬 호킷 (+110) | ||||||
| <rowcolor=#fff> 대회 | 상대 | 결과 | 승패 | 승패 | 결과 | 상대 | 대회 |
| ABC 8 | 리즈반 쿠니예프 | 3R SD | 승 | 승 | 1R TKO | 덴젤 프리먼 | UFC 324 |
| UFC 304[IC] | 톰 아스피날 | 1R KO | 패 | 승 | 1R TKO | 맥스 히메니스 | FN 264[DEBUT] |
| UFC 299 | 자일턴 알메이다 | 2R KO | 승 | 승 | 2R TKO | 길헤르메 우리엘 | DWCS 78 |
커티스 블레이즈는 2016년 4월 10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데뷔한 마르친 티부라와 함께 UFC 헤비급 부문에서 두 번째로 오래 활동한 파이터로 꼽힌다. 2014년 4월부터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데릭 루이스는 이 부문의 ‘엉크(Unc)’라 불린다. 그는 그 기간 대부분 톱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7년 동안은 톱 5의 단골 멤버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이 부문의 최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준비가 된 신예가 있는지 가늠하는 데 있어 여전히 최고의 검증자 역할을 하고 있다.
조쉬 호킷은 지난 시즌 'Dana White's Contender Series'에서 2라운드 승리를 거두며 로스터에 합류했고, 이후 옥타곤에서 두 차례의 빠른 경기를 치르며 경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준비가 되었음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지난 11월, 그는 맥스 히메니스와 맞붙었고, UFC 324에서는 잭슨-윙크 MMA 소속 선수로서 덴젤 프리먼을 1라운드 후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몰아붙이며 통산 전적 8승 무패를 달성했다.
이는 마치 수영 초급 과정을 갓 수료한 사람을 구명조끼나 수영 보조대 하나 없이 수영장 깊은 곳으로 던져버리는 것과 같은 격투기판의 상황이다.
블레이즈는 이 체급의 최정상급 선수들에게만 패배한 바 있으며, 호킷이 다가올 상황에 대비하지 못했다면 그를 제압할 레슬링 기술과 파워를 모두 갖추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호킷처럼 젊고 경험이 부족한 선수에게는 이것이 올바른 접근 방식이기도 하다. 만약 그가 패한다면, 그것은 너무 이른 시점에 너무 큰 부담이었음을 의미하며 한 걸음 물러서게 될 것이지만, 만약 승리한다면 헤비급은 완전히 새로운 도전자 한 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UFC 뉴스 <Fight By Fight Preview |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조쉬 호킷은 지난 시즌 'Dana White's Contender Series'에서 2라운드 승리를 거두며 로스터에 합류했고, 이후 옥타곤에서 두 차례의 빠른 경기를 치르며 경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준비가 되었음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지난 11월, 그는 맥스 히메니스와 맞붙었고, UFC 324에서는 잭슨-윙크 MMA 소속 선수로서 덴젤 프리먼을 1라운드 후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몰아붙이며 통산 전적 8승 무패를 달성했다.
이는 마치 수영 초급 과정을 갓 수료한 사람을 구명조끼나 수영 보조대 하나 없이 수영장 깊은 곳으로 던져버리는 것과 같은 격투기판의 상황이다.
블레이즈는 이 체급의 최정상급 선수들에게만 패배한 바 있으며, 호킷이 다가올 상황에 대비하지 못했다면 그를 제압할 레슬링 기술과 파워를 모두 갖추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호킷처럼 젊고 경험이 부족한 선수에게는 이것이 올바른 접근 방식이기도 하다. 만약 그가 패한다면, 그것은 너무 이른 시점에 너무 큰 부담이었음을 의미하며 한 걸음 물러서게 될 것이지만, 만약 승리한다면 헤비급은 완전히 새로운 도전자 한 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UFC 뉴스 <Fight By Fight Preview |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2.3.4.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 VS 파울로 코스타
| <colbgcolor=#353535><colcolor=#fff> Co-Main Event | ||
| 체급 | 라이트 헤비급 | |
| 선수 | #6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 | #14-MW 파울로 코스타 |
| 결과 | R 방법 (:) | |
| 승패 | ||
| H/L | | |
2.3.4.1. 최근 전적
| #6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 (-190) | #14-MW 파울로 코스타 (+160) | ||||||
| <rowcolor=#fff> 대회 | 상대 | 결과 | 승패 | 승패 | 결과 | 상대 | 대회 |
| UFC 321 | 알렉산더 라키치 | 1R TKO | 승 | 승 | 3R UD | 로만 코필로프 | UFC 318[MW] |
| UFC 316 | 브렌드송 히베이루 | 1R TKO | 승 | 패 | 5R SD | 션 스트릭랜드 | UFC 302[MW] |
| ABC 7 | 알론조 메니필드 | 2R KO | 승 | 패 | 3R UD | 로버트 휘태커 | UFC 298[MW] |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는 현재 많은 이들이 그렇게 평가하지는 않지만, 틀림없이 최고의 도전자 중 한 명이며, 이번 주말 파울로 코스타를 완파하고 이 체급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감으로써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자 한다. ‘더 프로페셔널’은 통산 16승 무패, UFC 6승 무패를 기록 중이며, 최근 알렉산더 라키치를 상대로 1라운드 TKO 승리를 거둔 상태다. 만약 그가 코스타를 가볍게 제압하거나, 심지어 판정승으로라도 이긴다면, 올해 후반 타이틀 도전권을 얻을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코스타는 과거 라이트 헤비급으로의 이동을 암시한 바 있으며, 몇 년 전 마빈 베토리와의 미들급 대결을 앞두고 체중을 초과해 해당 체급에 잠시 발을 들인 적도 있다. 하지만 이제 그는 공식적으로 체급을 변경하며, 무르자카노프를 꺾는 첫 번째 선수가 된다면 바로 경쟁에 뛰어들 기회를 얻게 된다. 34세의 이 브라질 선수는 집중력을 발휘할 때 여전히 위협적이며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음을 지난 7월 로만 코필로프와의 승리를 통해 증명했지만, 지난 몇 년간 어떤 모습의 코스타가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려웠기에 파울로 코스타의 경기 주간은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무르자카노프가 또 한 번의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전을 요구할 것인가, 아니면 집중력을 발휘한 코스타가 승리를 챙겨 경기 시작과 동시에 타이틀 경쟁권으로 도약할 것인가?
UFC 뉴스 <Fight By Fight Preview |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코스타는 과거 라이트 헤비급으로의 이동을 암시한 바 있으며, 몇 년 전 마빈 베토리와의 미들급 대결을 앞두고 체중을 초과해 해당 체급에 잠시 발을 들인 적도 있다. 하지만 이제 그는 공식적으로 체급을 변경하며, 무르자카노프를 꺾는 첫 번째 선수가 된다면 바로 경쟁에 뛰어들 기회를 얻게 된다. 34세의 이 브라질 선수는 집중력을 발휘할 때 여전히 위협적이며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음을 지난 7월 로만 코필로프와의 승리를 통해 증명했지만, 지난 몇 년간 어떤 모습의 코스타가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려웠기에 파울로 코스타의 경기 주간은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무르자카노프가 또 한 번의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전을 요구할 것인가, 아니면 집중력을 발휘한 코스타가 승리를 챙겨 경기 시작과 동시에 타이틀 경쟁권으로 도약할 것인가?
UFC 뉴스 <Fight By Fight Preview | UFC 327: Procházka vs Ulberg> #
2.3.5. 이리 프로하츠카 VS 카를로스 울버그
| <colbgcolor=#353535><colcolor=#fff> Main Event | ||
| 체급 |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 | |
| 선수 | #2 이리 프로하츠카 | #3 카를로스 울버그 |
| 결과 | R 방법 (:) | |
| 승패 | ||
| H/L | | |
2.3.5.1. 최근 전적
| #2 이리 프로하츠카 (-125) | #3 카를로스 울버그 (+105) | ||||||
| <rowcolor=#fff> 대회 | 상대 | 결과 | 승패 | 승패 | 결과 | 상대 | 대회 |
| UFC 320 | 칼릴 라운트리 | 3R KO | 승 | 승 | 1R KO | 도미닉 레예스 | FN 260 |
| UFC 311 | 자마할 힐 | 3R TKO | 승 | 승 | 3R UD | 얀 블라호비치 | FN 255 |
| UFC 303[C] | 알렉스 페레이라 | 2R TKO | 패 | 승 | 3R UD | 볼칸 우즈데미르 | FN 248 |
알렉스 페레이라가 떠난 UFC 라이트 헤비급(205 lb)의 새로운 제왕을 가린다.
UFC는 오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에서 ‘UFC 327: 프로하츠카 vs 울버그’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인 ‘BJP’ 이리 프로하츠카(33·체코)와 3위 ‘블랙 재그’ 카를로스 울버그(35·뉴질랜드)가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챔피언 ‘포아탄’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265 lb) 도전을 위해 타이틀을 반납했고, 2연승의 프로하츠카와 9연승의 울버그에게 공석인 왕좌를 놓고 겨룰 기회가 왔다.
프로하츠카(32승 1무 5패)는 4년 만의 타이틀 탈환을 노린다. 그는 2022년 글로버 테세이라를 꺾고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어깨 부상을 당하면서 자진해서 타이틀을 반납했다. 지난해 전 챔피언인 랭킹 7위 자마할 힐과 4위 칼릴 라운트리를 연달아 KO 하며 다시 타이틀 도전 자격을 얻었다.
울버그(13승 1패)는 생애 첫 UFC 타이틀 도전에 나선다. 그는 2021년 UFC 데뷔전에서 패한 이후 9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2023년 정다운을 리어 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제압했고, 지난해 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얀 블라호비치, 전 타이틀 도전자 도미닉 레예스를 연파하며 타이틀 도전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선수 모두 결정력이 뛰어난 파이터다. 프로하츠카는 32승 중 31승이 피니시다. 그 중 (T)KO가 28번으로 88%의 KO율을 기록하고 있다. 울버그는 13승 중 9번 피니시 승을 거뒀다. 킥복서 챔피언 출신답게 8번의 (T)KO를 기록했다. 그는 파워도 강력하지만, 시티 킥복싱 팀 동료인 전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처럼 원거리 경기 운영에도 능하다.
슬로 스타터로 유명한 프로하츠카는 패스트 스타터로의 변신을 천명했다. 그는 경기 초반 상대에게 밀리다 뛰어난 내구력과 체력, 파워로 후반 라운드에 역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프로하츠카는 “천천히 시작하면서 상대를 오래 지켜보는 것이 마음에 안 든다”라며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싸움을 시작한다면 승리할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버그는 프로하츠카의 변칙적인 스타일에 특별히 대비하기보단 기본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하츠카와 같은 굉장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대를 제대로 대비하는 방법은 없다”라며 “체육관에서 열심히 할 일을 해냈고, 그로부터 모든 성과가 나온다”라고 자신했다.
도박사들은 이번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거의 5 대 5의 박빙의 승부를 점치고 있다.
UFC 뉴스 <페레이라 반납한 타이틀 새 주인 가린다> #
UFC는 오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캐세야 센터에서 ‘UFC 327: 프로하츠카 vs 울버그’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인 ‘BJP’ 이리 프로하츠카(33·체코)와 3위 ‘블랙 재그’ 카를로스 울버그(35·뉴질랜드)가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인다. 챔피언 ‘포아탄’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265 lb) 도전을 위해 타이틀을 반납했고, 2연승의 프로하츠카와 9연승의 울버그에게 공석인 왕좌를 놓고 겨룰 기회가 왔다.
프로하츠카(32승 1무 5패)는 4년 만의 타이틀 탈환을 노린다. 그는 2022년 글로버 테세이라를 꺾고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어깨 부상을 당하면서 자진해서 타이틀을 반납했다. 지난해 전 챔피언인 랭킹 7위 자마할 힐과 4위 칼릴 라운트리를 연달아 KO 하며 다시 타이틀 도전 자격을 얻었다.
울버그(13승 1패)는 생애 첫 UFC 타이틀 도전에 나선다. 그는 2021년 UFC 데뷔전에서 패한 이후 9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2023년 정다운을 리어 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으로 제압했고, 지난해 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얀 블라호비치, 전 타이틀 도전자 도미닉 레예스를 연파하며 타이틀 도전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선수 모두 결정력이 뛰어난 파이터다. 프로하츠카는 32승 중 31승이 피니시다. 그 중 (T)KO가 28번으로 88%의 KO율을 기록하고 있다. 울버그는 13승 중 9번 피니시 승을 거뒀다. 킥복서 챔피언 출신답게 8번의 (T)KO를 기록했다. 그는 파워도 강력하지만, 시티 킥복싱 팀 동료인 전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처럼 원거리 경기 운영에도 능하다.
슬로 스타터로 유명한 프로하츠카는 패스트 스타터로의 변신을 천명했다. 그는 경기 초반 상대에게 밀리다 뛰어난 내구력과 체력, 파워로 후반 라운드에 역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프로하츠카는 “천천히 시작하면서 상대를 오래 지켜보는 것이 마음에 안 든다”라며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싸움을 시작한다면 승리할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버그는 프로하츠카의 변칙적인 스타일에 특별히 대비하기보단 기본에 충실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하츠카와 같은 굉장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대를 제대로 대비하는 방법은 없다”라며 “체육관에서 열심히 할 일을 해냈고, 그로부터 모든 성과가 나온다”라고 자신했다.
도박사들은 이번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거의 5 대 5의 박빙의 승부를 점치고 있다.
UFC 뉴스 <페레이라 반납한 타이틀 새 주인 가린다> #
2.4. 주요 경기 세부 결과
2.5. 보너스 수상
- Fight of the Night ($100,000) :
- Performance of the Night ($100,000) :
- Finish Bonuses ($25,000) :
3. 여담
- 메인 이벤트로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이 공식 발표되면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알렉스 페레이라의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 반납 및 헤비급 월장이 공식화됐다. 이에 일각에서 톰 아스피날의 부상으로 정체되고 있는 헤비급 잠정 타이틀전으로 알렉스 페레이라 VS 시릴 간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결국 이는 UFC Freedom 250에서 성사됐다.
- 코메인 이벤트로 조슈아 반 VS 타이라 타츠로의 플라이급 타이틀전이 예정됐었으나, 대회 7일 전 반이 부상으로 아웃되어 경기가 UFC 328로 연기됐다. 이에 메인 카드 제1경기였던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 VS 파울로 코스타 경기가 코메인 이벤트로 변경됐다. 아래는 변경 전 포스터. {{{#!folding [ 펼치기 · 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