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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26 22:09:04

줄 수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8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11획
중학교
준4급
-
일본어 음독
ジュ
일본어 훈독
さず-ける, さず-かる
-
표준 중국어
shòu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상대자6. 모양이 비슷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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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授는 '줄 수'라는 한자로, '주다'를 뜻한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한국어 <colbgcolor=#fff,#1f2023>주다
중국어 표준어 shòu
광동어 sau6
객가어 su
민동어 sêu
민남어 siū
오어 zeu (T3)
일본어 음독 ジュ
훈독 さず-ける, さず-かる
베트남어 thụ

유니코드에는 U+6388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QBBE(手月月水)로 입력한다.

(받을 수)에서 의미상 파생된 글자로, 뜻을 나타내는 (손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받을 수)가 합쳐진 형성자로 '주다'라는 뜻을 나타냈다. 광운상 '받다'라는 뜻의 受는 상성이지만, '주다'라는 뜻의 授는 거성이다.

현재 중국어(만다린)에서는 의 성조가 濁上變去[1]으로 인해 거성으로 바뀌어 '주다'와 '받다'의 단어가 발음과 성조까지 완전히 똑같은 동음이의어가 되었지만, 저 두 글자는 현재 중국어에서는 단어의 형태소로서만 쓰여 의미 분별을 위한 발음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현재 만다린에서 '주다'는 給(gěi)를 쓰고, '받다'는 收到(shōudào)를 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유의자

5. 상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성모가 전탁음(유성 파열음)인 상성의 성조가 거성으로 바뀜[2] (말씀 사)의 동자[3] (받을 수)의 동자[4] (원숭이 원)의 동자[5] (뒤 후)의 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