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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08 18:53:50

신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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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용도

1. 개요

파일:attachment/newspaper.jpg

신문지(newspaper/ )는 신문이 인쇄된 종이다.

2. 특징

미디어 성격상 며칠 만에 쓸모없어지고 매일매일 수백만 장을 찍어야 하므로 표백 처리를 안 한 재생지로 만든다. 다만 문화일보는 물감을 풀어 분홍색을 띠는 종이를 쓴다. 규격은 A2 용지를 쓰는 것이 보통이지만, 생활정보지에는 A3를 쓰며, 간혹 자체 규격을 쓰는 신문도 있다.

정보 제공 용도가 끝난 신문지는 재생지 공장으로 보내서 재활용하는 것 말고도 쓸모가 많다. 거기에다가 신문구독자수가 나날히 줄어든데 반해 신문발행량은 그에 비해 줄지 않으면서 해외로 수출되거나 사료로 재활용되기까지도 한다고. 영상. 이들 용도는 사실상 '공짜 종이'라는 특성에서 기인한 것이다. 동남아 여러 국가에서 한국 신문지를 이런저런 물품을 포장할 때 쓴다거나, 파키스탄이나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시장에서 음식을 포장할 때 한국 신문을 쓰는 것이 흔해졌다. 한국의 신문지는 콩기름으로 인쇄해 친환경적이고 인쇄된 글씨가 잘 지워지지 않는 데다가, 기름기도 잘 흡수하는 품질이 좋은 종이를 쓰는 터라, 해외 폐지 업체에서 한국의 신문지를 꽤 선호한다고 한다. 심지어 신문 수출국 중 하나인 동남아 중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는 물론이고 중동 등 다른 이슬람권도 선정적인 사진이 없다는 이유로 선호한다.

신문발행량이 줄지 않는 또 하나의 이유는 유료부수 비율이 높을수록 광고 단가나 국가 보조금을 받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영상. 그래서 실제비율은 60% 가량인데 70~80%로 과장하는 경우가 흔하며, 특히 조선일보는 96%라는 압도적인 허수를 보이고 있다.

결국 2021년 7월, 문체부는 신문 발행부수를 조사하는 한국ABC협회가 사무검사 개선 권고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부광고 집행에 부수조사 결과를 더 이상 활용하지 않기로 하였다.기사. 그리고 이로 인해 한국ABC협회는 사실상 사망 선고를 받았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종이신문도 사양세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했고 실제로 웹형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나, 인쇄된 출판물에 실린 소식만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노년층의 경향 때문에 아직도 한국에서는 강세다. 온라인의 정보는 수정이 가능하지만 출판된 신문은 수정이 안되고[1] 따라서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내보낼 것이라는 근거 없는 믿음 때문이다.

실제로는 신문을 8번 이상 접을 수 없다. 이게 가능한 공식이 있는데,[2] 이에 따르면 7번을 접는 데 필요한 종이의 길이는 약 88㎝. 8번을 접으려면 3m가 넘어야 하므로 보통 신문으로는 불가능. 위에 나온 것만큼 접으려면 신문지 넓이가 우주 규모를 넘어서야 한다.[3]


신문지를 50번 접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영상

만약 신문지를 100번 접으면 그 길이가 약 134억 광년이다. 이는 우리 은하 길이의 약 483,754 배이다.

3. 용도


이래저래 쓸모가 참 많은 만능 종이라고 할 수 있으니 특히 자취생이라면 버리지 말고 쌓아놓자.


[1] 사실 종이신문도 며칠 뒤에 정정보도를 낸다. 반대로 인터넷신문도 틀렸더라도 정정보도를 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2] 신문지건 뭐건 접으면 대략 두 배로 두꺼워지면서 면적은 반 정도로 줄어서 점점 접기 힘들어진다.[3] 일반 신문지로 100번 접을 수 있다고 쳐도 대빵 길기만 하지 정작 넓이는 원자보다 작을 것이다.[4] 걸레가 있더라도 신문지로 닦는 것이 더 잘 닦인다. 신문지는 걸레보다 을 잘 빨아들이고 덜 내놓는다. 게다가 신문지 잉크가 유리창의 얼룩이나 때와 마찬가지로 교질 상태이기 때문에 서로 잘 뭉쳐서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5] 심지어 둘둘 만 신문지는 대리석(!)도 깬다고 한다. 이 정도면 거의 흉기 수준인데?[6] 손바닥보다는 주로 엉덩이, 허벅지 위주로 체벌을 때린다. 이 시퍼렇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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