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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4-22 09:47:20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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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코리아
F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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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8년 10월에 오픈한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본래는 시뮬레이션 게임인 풋볼 매니저의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였으나 유머갤 등 게임과 상관없는 여러 게시판이 생기고 유입 인원이 늘어났다. 이름을 줄여서 펨코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다. (축리웹, 펨베라고도 부른다.)

2022년 1월 기준, 커뮤니티로는 3위 규모의 사이트다.

외부에서 보기에 반페미우파 성향이 짙다. 주 이용 연령대는 20~30대다. 2019년을 기점으로 좌파 성향에서 우파 성향으로 커뮤니티의 정치색이 변했다.

2. 역사

파일:attachment/에펨코리아/Example2.jpg

모 유저에 의하면 원래는 이런 모습이었다고 한다.[1]

2008년에 디시인사이드의 특정 갤러리에서 현 매니저인 에펨의신이 따로 독립해나와 사이트를 개설해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정확히 그것이 스포츠 게임 갤러리인지, 아니면 해축갤인지는 알 방도가 없다. 일반적으로 스겜겔, 즉 '스포츠 게임 갤러리'에서 파생된 것이 유력하다고 본다.[2] 이러한 사이트 유래와 인터페이스 및 사이트 분위기가 디씨와 유사하다는 점 때문에 펨코의 각 게시판을 갤러리라고 부르는 유저들이 꽤 있다.

초기에는 디씨 특유의 막나가는 모습을 주로 보였으며, 정상인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을 수 없는 곳이었다. 매니저는 막나가는 언행을 보이며 안습전설을 써내려갔고, 그를 필두로 현재까지 남아있는 올드비들은 죄다 어딘가 나사가 빠졌고 인성이 바닥인 건 기본옵션이다.

우측 상단을 보면 에펨의신이 아닌, 에펨의신2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은 본인 계정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계정을 파서 탄생한 것이다. 이 때문에 에펨코리아에는 닉네임 뒤에 숫자2가 붙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3]

풋볼 매니저가 본격적으로 3D화가 된 2009년 이후로 활성화가 되었으며, 현재는 FM과 축구를 넘어 종합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또한 현재 펨코의 운영진은 시모와 독고가 관리하고있다.

좀더 자세한 에펨코리아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여기로.

3. 커뮤니티의 성격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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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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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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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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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8. 관련 문서



[1] 펨코 초기에는 홈페이지 정중앙에 심슨을 무제한으로 돌려보았다고 한다.[2] 링크[3] 대부분 부캐로 사용했으며 현재는 에펨코리아 규정상 다중계정 사용을 막고있기 때문에 정리된 상태이다.[4] 현재의 대우는 상당히 개차반이다. 박지성 선수가 은퇴한지 오래된 19년도 즈음 부터 선수의 이름이 아닌 멸칭으로 불리며 축구에 관계없이 이름만 언급되도 조롱을 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해축갤에서 늘상하고 있는 손박대전의 양상을 그대로 따라간 탓이다. 선수의 개인 커리어부터 팀내위상, 심지어는 동시대에 국가대표 축구를 본 사람이면 다 알고있는 국대 박지성의 영향력까지 전부 거품이며 시대보정을 받은 날조였다는 식의 여론 선동도 서슴지 않게 하는 상황이다. 해외축구 게시판과 유머 게시판에서의 박지성의 취급은 손흥민을 제외한 다른 해외파 선수, 더 나아가서 현재 epl에서 가장 못하기로 유명해 욕을 많이 먹는 선수와 비교해야 마땅하다는 것이 정설이라 받아들여지는 상황이다.[5] 사실 아슬레틱의 팀 특성상 선수 수급이 어렵기에 빼오지 말자는 의견이 대세가 된적이 있었는데, 빼오거나 게임 상에서 플레이어의 팀으로 옮겨져 있는 글이 올라오면 글쓴이를 매도하며 단체로 몰려와 비추를 날리는 이상한 광경이 펼쳐졌었다. 선수/스탭 게시판에서 이 선수에 관련된 글에 몇 유저가 욕먹을 각오를 해가며 댓글로 이의를 제기한 결과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6] 극초반에는 10만포 이상의 유저들에게 KF-94 마스크를 달아주었고 항의가 계속되자 5400포 이상의 유저들에게는 덴탈 마스크를 달아주었다. 5399포 이하의 유저들은 아무것도 못붙히고 있어서 불만을 표했고 나중에 천쪼가리 비슷한걸 붙혀줬었다.한때 알등이에게 팬티를 씌워준적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