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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15 01:05:33

초이락컨텐츠팩토리

1. 개요2. 역사3. 특징4. 기획/제작 작품5. 논란 및 비판
5.1. 공영방송 사유화 우려5.2. 점점 떨어지는 작품성

초이락게임즈와는 별개의 회사입니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
Choirock Contents Factory
파일:v2.0-0000009588ms_640.png
형태 주식회사(사기업)
창립 2007년 12월 5일(유통업)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 869 초이락빌딩(온수동)[1]
사업 지역 대한민국(통신업), 전세계
제품 애니메이션, 장난감 개발 등
핵심 인물 최종일[2]
웹사이트 초이락컨텐츠팩토리 페이스북

1. 개요

손오공(기업)에서 기획/제작 부문이 분사돼서 설립된 회사. 주로 손오공에서 제작된 완구류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을 주로 제작하기도 하며 유튜브 채널[3]을 통해 홍보를 주관하고 있다.

2. 역사

3. 특징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브라보키즈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초이락과 동일한 건물인 초이락빌딩에 입주해 있다.

4. 기획/제작 작품

5. 논란 및 비판

5.1. 공영방송 사유화 우려

최근 KBS Kids와의 합작법인 설립 추진으로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등 15개 애니메이션 관련 협회로 구성된 한국애니메이션발전연합이 2019년 4월 9일 "공영방송채널이 개인기업의 완구 사업을 위한 홍보채널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는 성명을 내었다.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합작법인 계약 진행 중이다.

5.2. 점점 떨어지는 작품성


문제는 이런 혹평이 나와도 적극적인 마케팅과 잊을만하면 쏟아지는 수많은 신작 완구들, 그 동안 쌓아온 프랜차이즈의 이름값 등등으로 흥행은 잘 돼서 작품들을 계속 찍어내고 있다. 게다가 인터넷상으로 초이락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는 주체도 목표고객이자 주요 소비층인 영유아 및 학부모가 아닌 키덜트 및 애니메이션/완구 성인 팬[9]이라서 위에서의 비판이 원천적으로 무시되는 상황.


[1] 여담이지만 과거에 이 곳은 원래 응력개발이라는 곳에서 빌딩을 짓고 있었으나, 갑자기 회사가 파산난 후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2014년에 이 회사가 땅을 매입하여 초이락빌딩이 된 것. 자세한 것은 폐건물/과거 목록 참고. 그리고 1층에는 IBK기업은행 온수역 지점이 함께 입주해 있다.[2] 모기업인 손오공의 회장 최신규의 아들이다. 용자경찰 제이데커(로봇수사대 K캅스) 국내 방영 당시 주인공 토모나가 유우타의 한국 로컬라이징 이름 최종일을 이 사람에게서 따왔다. 당시엔 초등학생이었다고. 빅콤의 김갑환과 유사한 케이스.[3] 브라보키즈[4] 애니메이션 자체의 평가는 나쁘지 않았지만, 완구가 베이블레이드 시리즈 기본 구조를 거의 모방했기 때문에, 타카라토미와의 관계가 끊기게 되었고 베이블레이드 버스트부터는 영실업이 발매한다.[5] 삼지 애니메이션과 같이 제작 하였다.[6] 이 회사의 간판 미디어 믹스이자 미디어믹스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기작. 다만 w 이후엔 위상이 많이 떨어지게 되었다.[7] 시즌 2는 전작들에 비해 이래저래 허약하다. 그렇다고 망한 것이나 졸작 이하까진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부진하고 빈약했던 건 부정할 순 없긴 하다.[8] 물론 기존 시리즈를 내버려두고 뜬금없이 리부트작을 내세운 탓도 크다.[9] 목표 고객층만이 아니라 청소년/성인층 팬까지 유치한 구작 또봇 시리즈만 해도, 거둬들인 수익의 거의 전부가 주요 소비층에서 왔다고 미디어믹스에 참여한 레트로봇 스튜디오 측이 직접 밝힌 바 있다. 기업의 공통된 존재의의가 "수익 창출"에 있고 성인 팬덤이 수익에 기여하는 비중이 전무해서 이들 성인 팬덤의 입장은 원천적으로 무시될 수밖에 없는 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