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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17 23:51:09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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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fff> 한국프로축구연맹
Korea Professional Football League
<colbgcolor=#001c48> 정식 명칭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연맹
약칭 K League
설립일 1994년 7월 30일[1]([age(1994-07-30)]주년)
총재 권오갑(제10대)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길 46, 4층
(신문로2가, 축구회관)
상징색 빨간색, 암적색, 파란색, 암청색,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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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징색3. 조직도
3.1. 역대 총재
4. 업무5. 대한축구협회와의 관계6. 정책 관련 소식7. 논란
7.1. 시민구단 창단 방관
8. 여담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1. 개요

K리그를 총괄하는 기구.

2. 상징색

상징색 Pantone CMYK RGB
Red Pantone 1795c C0 M95 Y100 K0 R238 G50 B36
Dark Red Pantone 7623c C0 M100 Y100 K40 R157 G10 B15
Blue Pantone 285c C100 M95 Y0 K10 R0 G103 B172
Dark Blue Pantone 2965c C100 M60 Y0 K70 R0 G28 B72
Gray Pantone Cool Gray 4c C0 M0 Y0 K25 R198 G200 B202

3. 조직도

파일:external/www.kleague.com/chart_img.jpg

3.1. 역대 총재


정치인이나 관료 출신이 낙하산처럼 내려와 총재를 맡았던 한국야구위원회, 한국농구연맹,한국여자농구연맹, 한국배구연맹과 달리 이곳은 축구단을 직접 운영했던 구단주 출신이나 축구인이 총재를 맡았다. 물론 초대부터 4대 총재를 지낸 정몽준이 총재 재직 당시 현직 국회의원이기는 했으나 다른 연맹의 총재처럼 낙하산 정치인이 아니라는 점이 다르다. 정몽준은 연맹 총재 재직 당시 대한축구협회장으로 축구계에 몸담고 있던 축구인 중 한 명이었으며 울산 현대의 구단주로도 있었던 인물이다.

4. 업무


이외 K리그 전문프로그램인 K리그 피크타임 제작을 직접 맡고 있으며, 구단들의 공통 MD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K리그2 중계 제작을 연맹 직영으로 하기로 하며 모든 경기가 방송으로 송출된다. 2020년부터는 K리그1까지 확대되었다.

2020년 후반부터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eK리그를 공동으로 주관한다.

5. 대한축구협회와의 관계

6. 정책 관련 소식

7. 논란

7.1. 시민구단 창단 방관

자세한 내용은 시민 구단/비판 문서 참조.

2020년 충남 아산의 시민구단 전환[4], 2022년 김포 FC의 프로화, 2023년 천안 시티 FC충북 청주 FC의 프로화[5], 2024년 화성 FC의 프로화로 우후죽순 생겨나는 시민 구단들을 계속해서 K리그로 가입시켰다. 이로 인해 양산형 시민구단들이 늘어났으며, K리그2 신생 구단들은 전용구장이 K3리그 시절 있었던 김포 FC를 제외한 나머지 구단들은 평균관중 3천명을 달성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안산 그리너스처럼 양산형 시민구단들이 늘어났다. 2025년, 용인시K리그2 프로 구단을 창단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여러 축구 커뮤니티 및 K리그 팬들은 "혈세리그, 세금리그 소리 듣고있는 상황인데도 계속 늘릴거냐" 등 우려스러운 목소리들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8. 여담

9. 관련 문서

10. 둘러보기

파일:K리그 로고(흰색/가로형).svg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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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e3224> 대한민국 축구 <colbgcolor=#0067ac> 대한축구협회 |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한민국 축구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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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前슈퍼 리그[2] K리그 유나이티드는 외국인 K리그 팬들과 공동으로 운영한다.[3] 연맹 정관에 보면 《연맹은 사단법인 대한축구협회(이하 ‘협회‘라 함)의 회원단체로서 협회,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라 함),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라 함)의 정관, 규정, 지침 및 결정을 준수한다.》라고 나와 있다.[4] 아산에는 아산 무궁화인 군경팀이 있었다.[5] 충북 청주 FC의 모기업은 SMC 엔지니어링이다. 기업의 예산으로만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계속 프로화를 노력한 상황이었지만, SMC 엔지니어링 모기업의 규모가 작다는 이유, 청주시의 지원이 없어 예산이 불안하다는 이유로 반려되었다. 프로화 진출도 충청북도의 지원금 20억, 청주시의 지원금 20억이 더해져 예산 70억원으로 프로 조건의 통과되었고, 결국 혈세 40억원이 사실상 구단으로 투입되게 되었다. 안산 그리너스는 2025년 기준 20억 후반대로 예산이 가장 적은 구단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기업구단보다는 시의 지원을 통해 시민구단을 늘리고 싶어하는 모습을 있는 볼 수 있다.[6] 새벽의 축구 전문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