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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6 12:00:43

플레임노바

파일:메탈카드봇 로고.png
등장 메탈카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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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レイムノヴァ | FlameNova}}}
파일:플레임노바 로봇.jpg
파일:플레임노바 본체.jpg
비클 모드 소방 사다리차
덤프트럭, 굴착기, 헬리콥터
구성원 플레임노바
플레임덤프, 플레임쇼벨, 플레임콥터
웨폰카드 블레이즈 아머
소속 스타 가디언즈,(대원),
히든카드봇,(대원 → 리더),[1]
→ 에드 모터즈
테마 컬러 검은색, 빨간색
디자이너 자연침대 & 카레카롱 & Guiltyfish
성우 박요한

1. 개요2. 특징
2.1. 전투력
3. 무장 및 기술4. 작중 행적5. 대인 관계
5.1. 인간5.2. 메탈카드봇
6. 어록7. 완구8.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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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은 단 하나. 이 지구를 제 2의 마키나로 만드는 거다!
메탈카드봇S에 등장하는 메탈카드봇.

능글맞고 오만한 지략가로, 과거에는 훈장을 3번 수여받은 용맹한 스타 가디언이자 영웅으로 칭송받았으나 모종의 이유로 스타 가디언에서 제명되어 수감되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마키나인의 부흥을 위해 스펠란자 호에 잠든 20억 대의 메탈카드봇의 봉인을 해제하여 인간을 말살한 뒤 지구를 제 2의 마키나 행성으로 재건하는 목적을 품었다.

2. 특징

<colbgcolor=#e12a10><colcolor=#fff>
파일:플레임노바4대.jpg
플레임콥터
<rowcolor=#fff> 플레임쇼벨 플레임노바 플레임덤프
본체의 비클 모드는 로젠바우어 판터 3세대 8x8 기반의 소방차로, 방수호스 대신 사다리가 장착되어 있다.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덤프트럭 '플레임덤프', 굴착기 '플레임쇼벨', 소방 헬기 '플레임콥터'까지 총 4대가 합체하여 로봇 모드로 변신한다.[2]
파일:1000057003.gif
합체 시에는 플레임노바 본체가 머리부터 가슴 및 어깨, 플레임덤프가 몸통과 허벅지, 플레임쇼벨이 양 다리, 플레임콥터의 앞부분이 오른팔, 뒷부분이 왼팔을 구성한다. 본체의 사다리, 플레임쇼벨의 쇼벨, 플레임콥터의 프로펠러는 각각 왼팔과 오른팔의 무장으로 장착되며, 로봇 모드의 이마와 양 옆에는 화염 형태의 각인이 새겨져있다.

대부분의 메탈카드봇은 눈에 해당하는 부분이 모니터로 여러 색상에 눈동자는 새까맣게 표현되는데, 플레임노바는 유일하게 로봇 모드의 눈동자가 검은색 테두리에 모니터와 똑같은 초록색 단색으로 채워져 있다. 이는 플레임노바의 흑화를 나타내는 장치로, 과거 스타 가디언이었을 적에는 여타 메탈카드봇들처럼 눈동자가 검은색으로 표현되었다.

2.1. 전투력

마키나 십자 훈장을 3번이나 수여받은 전직 스타 가디언답게 작중 최상급 강함을 자랑한다.

준 일행의 메탈카드봇들이 기간트렉스 전에서 부상을 입었던 것도 있었지만, 단신으로 레드블리츠, 시에로, 머슬하이드를 오른팔의 쇼벨 암을 한 번 휘두르는 것으로 모두 날려버렸고, 이들보다 훨씬 강한 기간트렉스도 잠깐 응전했을 뿐, 결국 플레임 임팩트를 못 막고 쓰러지면서 상대가 되지 못했다.

여기에 전작의 보스급 캐릭터였던 헤비아이언블랙후크가 함께 덤벼들었음에도 혼자서 어렵지 않게 상대했으며, 메탈카드봇의 힘을 한계치까지 끌어내는 대신 이성을 잃고 폭주하게 만드는 코즈믹 스톤을 스스로에게 이식했음에도 이성을 유지했다.[3] 심지어 이 상태에서는 프로미넌스 캐논으로 블루캅 트리니티를 견제하는 와중에도 무려 3개의 필살기[4]를 몸빵으로 맞으면서 견뎌냈고 헤비아이언의 헤비 버스터 캐논에 직격당해 중상을 입었음에도 쓰러지지 않는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3. 무장 및 기술

파일:플레임노바ig.jpg

4. 작중 행적

4.1. 메탈카드봇S

19화: 스파크비트와 블루캅이 대결하던 와중 스카이갤럽과 연락을 시도했고, 이후 스카이갤럽에게 운송되어 벡터와 비트 형제 앞에 모습을 드러내 스타가디언을 타도하기 위한 연합을 편성하려 한다.

20화: 스카이갤럽과 벡터 & 비트 형제에게 메탈브레스에 대해 설명해준다.

21화: 준에게서 무카라의 메탈브레스를 되찾겠다는 기간트렉스에게 이전에 블루캅 트리니티한테 진적이 있지 않냐며 도발하고, 준 일행을 꾀어내기 위한 작전을 기간트렉스에게 귀뜸해준다. 이후 난전이 벌어진 모우타운 부둣가에서 준 일행과 히든카드봇과의 전투를 여유롭게 관망한다.
흐흐흐흐흐... 싸워라. 내 야망의 실현을 위해!

22화: 여전히 메탈카드봇들의 전투를 지켜보기만 하고 개입하지는 않는다. 기간트렉스의 오거나이저가 폭주하기 시작하자 오거나이저의 폭주는 계획에 없기는 했다며 잠깐 당황했다가도 이내 여유를 찾고 계속 지켜보다가, 기간트렉스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준이 페루루에게 메탈브레스를 돌려주자 본색을 드러내 사다리에서 광탄을 발사해 기간트렉스의 시야를 가리고는 페루루를 납치한다. 곧이어 메탈브레스를 통해 데우스 마키나에 의해 봉인되어있던 자신의 힘을 해방시키면서 주변에 충격파를 일으켜 다른 메탈카드봇들을 전부 마비시키고, 플레임덤프, 플레임쇼벨, 플레임콥터를 소환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으로 돌아갈 시간이라 선언한다.[5]

23화: 드론 비클들과 합체하여 본래 모습을 되찾는 데 성공하며, 기간트렉스에게서 떨어져나온 오거나이저를 줍고는 기간트렉스를 조롱한 후 납치한 페루루를 돌려달라는 준에게 돌려받고 싶으면 힘으로 뺏어가라고 도발한다. 덤벼드는 스펠란자 호 대원들을 오른팔의 포크레인 클로를 사용해 한 번에 날려버리고, 사격을 준비하던 딥바이트와 블래스트레인은 더 빠른 사격으로 쓰러뜨린다. 기간트렉스가 덤벼들었지만 포크레인 암으로 렉스 암을 붙잡아 화염을 봉쇄하고는 그대로 잡아당긴 후 사다리에서 화염탄을 발사해 제압하고, 그의 실력을 칭찬하면서도 웨폰카드 블레이즈 아머를 소환하고는 플레임 임팩트를 시전해 메탈카드봇들과 인간까지 모조리 날려버린다. 이 때 플레임노바의 목적이 밝혀지는데, 다름 아닌 스펠란자 호에 잠든 20억 메탈카드봇들을 모조리 깨워 인간들을 말살한 후 지구를 메탈카드봇의 왕국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를 듣고 덤벼오는 준의 메탈카드봇들을 보고는 오거나이저를 켜고, 자신을 따르기로 한 벡터와 비트 형제, 스카이갤럽과 함께 스펠란자 호로 이동한다.

이후 블루캅의 언급으로 과거가 드러나는데, 플레임노바는 과거 스타 가디언즈 소속이었으며, 블루캅의 상관으로서 마키나 십자 훈장을 3번이나 받을 정도로 용맹한 대원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플레임노바는 데우스 마키나에게 반기를 들어 마키나 행성의 성역에 침입해 메모리 코어를 훔치려 했다가 실패했고, 이로 인해 그는 스타 가디언즈에서 제명[6]당함과 동시에, 메탈브레스의 힘으로 합체능력을 반영구적으로 봉인당하는 형벌을 받아 감옥에 수감되었다. 탈출 포트도 주어지지 않았는지 마키나 행성이 폭발하면서 블루캅은 그가 죽은 줄 알았고 까맣게 잊어버렸지만 어떻게든 간신히 도망쳐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히든카드봇들과 함께 스펠란자 호로 이동한 후, 4천년의 세월 동안 다 낡아버린 스펠란자 호를 보고는 일단 엔진부터 고치자면서 함교를 벗어난다. 엔진 룸에 도착하자마자 페루루가 글로버를 소환해 도망치지만, 페루루는 이제는 쓸모가 없어졌으니 그냥 가게 내버려두라며 넘어간다.[7]

24화: 동력 회로가 작동하지 않자 함교로 향하며, 스카이갤럽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하며 메탈브레스를 건네받는다. 벡터, 비트 형제가 회로의 작동을 성공시키자 스펠란자 호를 하늘로 띄우고는 메탈브레스의 힘을 이용해 20억 메탈카드봇들을 깨우려 한다. 하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자 당황하던 와중, 스카이갤럽이 자신에게 메탈브레스를 건네는 척 꽃잎을 넣어두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에 분노하여 때마침 스펠란자 호 정면으로 날아오는 시에로를 향해서 대공요격을 작동시키고는 동력 회로로 향해 마키나 행성의 재건에 자유는 불필요하다며, 스카이갤럽이 자신에게서 메탈브레스를 훔쳐갔으니 죗값을 치루게 해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25화: 과정은 생략됐으나 윈드러너를 장착하고 덤벼오는 스카이갤럽을 압살하고, 날개의 터빈 부분을 손으로 쥐어뜯어 비행이 불가능하게 만든 후 오른팔의 포크레인으로 후려쳐 날려버린다. 그럼에도 스카이갤럽이 끝까지 반항하자 마지막 일격을 날려서 완전히 쓰러뜨린 후, 스카이갤럽을 봉인한 페루루와 글로버를 쫓기 전 마키나 행성의 성역에서 몰래 빼돌려 뒀던 코즈믹 스톤을 벡터 & 비트 형제에게 꽂아서 둘을 폭주시킨다. 직후 분리하여 글로버를 쫓아가지만 글로버가 캡쳐 윕으로 도망가려 하자 사다리에서 화염탄을 발사해 쓰러뜨리고, 작은 몸으로 요리조리 회피하는 페루루를 보고 붙잡으려 한다.

페루루가 워낙에 날랜데다 몸집도 작아서 꽤 오래 애먹긴 했지만 결국 폭발로 인해 페루루의 균형이 흐트러진 틈을 타서 페루루를 붙잡는 데 성공하고, 그대로 오거나이저를 사용해 스펠란자 호의 갑판으로 올라간 후 메탈브레스에 충격을 줘서 스펠란자 호에 잠든 메탈카드의 봉인을 풀어버린다. 그리고 인간들은 크기도 생김새도 다른데다 메탈카드봇을 괴물로 여기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두 종족의 공존 가능성을 부정하고는 지구를 정복해 제 2의 마키나 행성으로 재건하는 것만이 메탈카드봇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 주장하는 한편, 메탈브레스의 힘에 괴로워하는 페루루를 보고 언제까지 버틸지 보자며 조롱한다.

그러나 준이 딥바이트와 수색 끝에 되찾은 자신의 메탈브레스를 사용해 소환한 메가트러커의 기습에 균형을 잃고, 곧이어 메가앰블러의 포셉 쇼크에 의해 팔꿈치 관절이 손상되어 페루루를 놓치고 만다. 이내 쉐도우X가 페루루를 구출하자 포구를 겨누지만 한 발 앞선 쉐도우X의 스피닝 커터에 오거나이저를 놓치고 뒤이어 피닉스파이어의 버닝 해머에 가격당해 갑판으로 추락한다. 전혀 본 적이 없는 메탈카드봇들의 등장에 스펠란자호에서 깨어난 이들로 착각하는 사이, 블랙후크가 이를 부정하면서 버스터갤런, 버팔로크러쉬를 태우고 등장하자 당황한 플레임노바는 이내 블랙단의 포격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간신히 버티다 틈을 노려 준에게 돌격했지만 마지막으로 소환된 헤비아이언의 기습으로 얼굴에 주먹을 맞고는 아이언 소드에 가슴을 얻어맞아 밀려나며, 이들이 자신의 친구라 선언하는 준을 노려본다.

26화: 조종당하는 벡터 & 비트 형제를 데리고 준의 메탈카드봇 일행을 상대하며 최종 결전에 돌입한다. 헤비아이언과 블랙후크 두 명을 동시에 상대하며 발이 묶인 동안 벡터 & 비트 형제는 메탈카드봇들의 연계 공격에 제압된 끝에 어느 정도 회복하고 다시 출전한 스카이갤럽이 코즈믹 스톤을 파괴하면서 끝내 봉인당하고 혼자 남고 만다. 이에 마지막 남은 코즈믹 스톤을 자기에게 이식하면서 스스로를 강화시키고, 왼팔의 사다리에 장비된 프로펠러에서 광선검을 생성해 헤비아이언에게 빈틈을 만들고 쇼벨로 때려서 날려버린 후 블랙후크도 오른팔의 쇼벨로 붙잡아 헤비아이언에게 내던져버린다.

이후 기가 플레임 임팩트로 준 일행을 끝장내려 하지만 메가트러커의 메가 파워 실드에 1기 메탈카드봇들이 힘을 모두 모아서[8] 막아내자 모조리 박살내버릴 작정으로 스펠란자 호를 강제로 조종해 포르카카 마을로 돌격시키고, 블루캅이 블루캅 트리니티로 슈페리얼 도킹하여 덤벼들자 그와 일기토를 벌인다.
블루캅, 나와 맞설 정도로 많이 컸군!
(블루캅: 플레임노바, 영웅이라 불리던 당신이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넌 아무 것도 모른다. 데우스 마키나가 너에게 메탈브레스를 맡긴 의미를 알고 있나?
(블루캅: 모두 알 수 없지만, 당신의 생각과 전혀 다르다는 건 알 수 있지!)
어리석은 후배 같으니!
"인간과 붙은 배신자들은 날 막지 못한다!!"

블루캅 트리니티의 선전에 자길 상대할 정도로 많이 성장했다고 칭찬하면서도 데우스 마키나가 블루캅에게 메탈브레스를 맡긴 의미를 알고는 있냐고 지적하나, 블루캅은 "전부는 모르나 적어도 플레임노바가 생각한 것과는 다를 것"이라고 응수한다. 이에 어리석은 후배라고 힐난하며 프로미넌스 캐논으로 블루캅 트리니티를 견제, 인간과 손을 잡은 메탈카드봇들을 배신자라 칭하며 자신을 막을 수 없다고 발악하듯이 외친다. 그러나 블루캅을 돕기 위해 블래스트레인이 숄더 블래스트를 발사하고 기간트렉스도 렉스 인페르노로 가세하자 어림도 없다는 듯 온몸으로 버텨내는 사이, 재소환된 블랙후크의 캡틴즈 캐논에 무방비 상태로 피격당한다.
캡틴즈 캐논을 직격으로 맞았는데도 전혀 밀리는 기색 없이 몸으로 꿋꿋하게 버티며 전진하던 플레임노바였지만,[9] 뒤이어 출격한 헤비아이언의 헤비 버스터 캐논에 프로미넌스 캐논이 밀려나는 바람에 그대로 포격에 휩쓸리면서 큰 중상을 입게 된다. 이 중상의 여파로 본인에게 박아넣은 코스믹 스톤의 힘이 끝내 폭주해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나, 그럼에도 다시 한 번 기가 플레임 임팩트[10]를 시전해 준 일행을 끝장내려 든다. 그러나, 모든 메탈카드봇들의 힘을 모은 와일드가디의 와일드 퍼니셔에 마지막 발악으로 시전한 기가 플레임 임팩트가 깨지고, 뒤이어 돌진한 블루캅 트리니티의 갤럭시즈 퍼니셔에 블레이즈 아머를 비롯한 모든 무장과 코즈믹 스톤이 박살나며 패배한다.
블루캅... 나는 봤다. 마키나 행성 최하층에는, 우리 메탈카드봇 최초의...
쓰러진 플레임노바는 블루캅에게 마키나 행성 최하층에 메탈카드봇 최초의 무언가가 있다는 암시를 남기며 시야에 노이즈가 끼는 연출과 함께 정신을 잃으며, 직접 장면이 비춰지지는 않으나 모우타운으로 돌아가는 준의 손에 들려있는 플레임노바의 메탈카드가 비춰지며 봉인된 것이 확인되었다.

5. 대인 관계

5.1. 인간

5.2. 메탈카드봇

6. 어록

스타 가디언을 쓰러뜨리고 싶은가? 그럼 내가 도와주도록 하지.
S 19화
드디어 손에 넣었군, 메탈브레스!
데우스 마키나에 의해 봉인되었던 나의 힘이여, 이제 되살아나라!
(블루캅S: 설마, 당신은...!)
진정한 내 모습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S 22화
오~ 아직 싸울 힘이 남았다니, 데우스 마키나가 당신에게 스펠란자호를 맡긴 이유를 알겠군요. 하지만, 그만 물러나 줘야겠다![11]
어찌 보면 은인인데 이렇게 대해서 유감이군, 기간트렉스. 그래도 덕분에 깊은 바닷속에서 스펠란자 호와 함께 잠들어있는 20억 메탈카드봇 군단도 내 손 안에 들어오게 됐다!
(기간트렉스 : 어쩔 셈이지?!)
뻔한 질문을 하는군. 이 지구에 널린 인간들을 정리한 다음, 우리 메탈카드봇의 왕국을 건설하는 거다!
S 23화
데우스 마키나는 알고 있었다. 우리들의 모성, 마키나 행성이 멸망할 거란 사실을. 그래서 생명의 씨앗을 우주로 날린 거야.
자, 이 배에 잠들어 있는 20억 동포들이여, 드디어 깨어날 때다. 이 땅을 두번째 마키나 행성으로 만드는 거다!
S 24화
(스카이갤럽: 너희 선택도 실망스러운 건 마찬가지야. 플레임노바의 생각은 내가 원하는 자유와는 가장 거리가 멀다.)
네 말이 맞다, 스카이갤럽. 마키나 행성 재건에 자유는 가장 불필요한 요소지. 나에게서 데우스 마키나의 보물을 훔치다니, 죄값을 치르게 해주마!
S 24화
자유를 외치는 한텐 이 무대는 너무 좁겠군. 마치 새장에 갇힌 꼴이랄까?
S 25화
봐라. 크기도 생김새도 전혀 다른 종족끼리,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 진심으로 생각하나? 살 곳을 잃은 우리가 생존을 위해 이 땅에 도착한 이상, 인간과 메탈카드봇, 둘 중 하나는 사라질 운명이다!
자, 다시 시작하지.
(기간트렉스: 설마 너... 메탈카드의 봉인을 푼 거냐!)
그래. 이 배에 잠들어 있던 20억 동지들이, 드디어 깨어나는 거다!
공존? 웃기는 소리를! 너희 인간들에게 우리는, 쫓아버려야 할 괴물들이잖아!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은 단 하나, 이 지구를 제 2의 마키나로 만드는 거다!
S 25화

7. 완구

8. 여담


[1] 공식적인 리더는 스카이갤럽이지만 행적상 다른 히든카드봇들과 스카이갤럽도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 진짜 리더는 플레임노바라 할 수 있으며 S 24화에서 스카이갤럽이 배신을 해 리더는 플레임노바가 되었다.[2] 합체용 비클들의 외형이 현대의 차량과 유사하다는 점, 본체의 이름의 일부가 비클들의 이름에도 사용된 점은 블루캅 트리니티의 블루커맨드, 블루로더와 유사하다.[3] 물론 전투가 장기화되면서 중상을 입고 폭주하기 직전에 이르게 되나 이때도 간신히 이성을 유지하고 있었다.[4] 블래스트레인의 숄더 블래스트 + 기간트렉스의 렉스 인페르노 + 블랙후크의 캡틴즈 캐논.[5] 블루캅은 다가오는 3대의 차량을 보고는 플레임노바의 정체가 떠오른 듯 경악한다.[6] 이때 머리에 있던 스타 가디언즈 심볼이 사라진다.[7] 이때 플래시벡터의 공격으로 메탈브레스를 떨어뜨리는데, 이는 스카이갤럽이 회수한다.[8] 지난번과 달리 헤비아이언도 함께 에너지를 보탰다.[9] 블랙후크는 뭐 저런 놈이 다 있냐며 경악했다.[10] 이 때 시전한 기가 플레임 임팩트는 푸른색 불꽃에 스파크까지 띄고 있었다.[11] 이 대사를 기점으로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으며, 기존에 존댓말을 사용하던 대상들에게도 반말을 사용하게 된다.[12] 마침 플레임노바의 성우 박요한은 센티널의 하수인인 다크윙경비병 중 한명을 맡았다.[13] 다만 저스티스 타이탄의 경우 사다리 그 자체가 왼팔을 담당하지만 플레임노바의 소방차 사다리는 팔뚝에 장착하는 단순한 무기가 되며 헬기가 양 팔을 맡는다.[14] 완구상으로는 블루캅 트리니티도 동봉된 블루캅의 개별 변형이 불가능하지만, 그 경우는 기존 블루캅의 변신구조와 충돌되는 합체구조 및 과도한 기믹으로 인한 내구도 저하 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제외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