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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urista
1. 개요
천 유로로 한 달을 살아가는 유럽의 젊은 세대를 일컫는 신조어이다.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1,000유로는 한국 원화로 환산하면 120~150만 원 정도 되며 정확히 얼마인지는 네이버 환율 계산기 참고.안토니오 인코르바이아(Antonio Incorvaia)와 알레산드로 리마사(Alessandro Rimassa)의 자전적 소설 'Generazione mille euro'에서 유래. 1000유로 세대라는 이름의 영화도 개봉되었다.
1,000유로라는 상징성에서 보이듯 낮은 월급을 받으며 사는 20 · 30대를 빗댄 표현이다. 이케아 세대와 함께 주로 서유럽에서 사용되는 신조어다. 경제학자 우석훈은 이 용어에 빗대 1000유로보다 더 비참한 88만원 세대라는 책을 출간했고, 한국에서 잠시 신조어로 유행하기도 했다.
유럽의 경제 상황이 막장화되면서 남유럽에서는 700유로 세대로 더욱 추락했다. 700유로는 원화로 환율에 따라서 84~100만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