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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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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대별 구분
1.1. 해방 이전의 출산율1.2. 해방 이후 ~ 산아제한정책 시기1.3. 산아제한정책 폐지 이후1.4. 2016년1.5. 2017년1.6. 2018년1.7. 2019년 이후1.8. 추이 요약
2. 연도별 출생아수, 조 출생률, 출산율 (1925~현재)3. 결혼대비 출산율4. 관련 문서5. 둘러보기

1. 시대별 구분

1.1. 해방 이전의 출산율

대한민국/한반도의 출산율은 일제강점기 이전 시기와 일제강점기때는 대체로 5~6명대의 출산율을 보이고, 높으면 7명대 정도의 출산율을 기록한 것으로 추측된다.[1] 다만 이 시기에는 영유아 사망률이 워낙에 높았기에 인구증가세는 그리 크지는 못하다. 그리고 1938년 중일전쟁을 기점으로 같은 시기 중국일본도 출생아수가 감소하였던 것처럼 일제의 착취가 심해지며 출산율과 출생아수가 전반적으로 60만명대에서 50만명대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1.2. 해방 이후 ~ 산아제한정책 시기

1945년 해방되자 46년도까지는 일제시대 후반 착취와 강제 징용 등의 악영향으로 출생아수가 50만명대로 감소하으나 1947년도부터 출생아수가 70만명 안팎으로 급증하였고 해외로 이주했던 교포들도 대거 귀향하여 이 연도부터는 연 4%대의 인구증가율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1950년대 전반기에는 6.25 전쟁의 여파로 출생아수는 1950년에 60만명 초반대로 소폭 감소한 것을 빼면 종전 때까지 70만명 안팎으로 오히려 소폭 증가했으나, 이시기에 사망률이 급증했기에 인구증가세가 대폭 감소하였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한창 베이비붐 현상이 일었으며 같은 시기 북한도 마찬가지였다. 이때는 출산율이 연간 평균 6명대를 기록했고, 출생아 수도 90~110만선을 기록하며 인구증가율도 연 3%를 기록한다. 덕택에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들은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형제자매가 서넛정도 있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2]

그러다가 1960년대에는 산아제한 정책의 시행으로 출산율이 점차 감소되기 시작하고, 1970년대 중후반 들어 산아제한 정책이 오일쇼크와 겹쳐 강력한 효력을 발휘하면서 출산율이 2명대로 빠른 속도로 진입했다.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은 대체적으로 형제수가 2명에서 3명 정도로 줄어들었고 출생아수도 100만선에서 80만선까지 줄어들었다. 물론 그 이전의 출산율이 높다 보니 형제 수가 많은 경우도 제법 있었기는 했다.

그러다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베이비붐 세대의 가임기가 되어 출생아 수가 계속 80만 중후반대를 넘어서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 초만원이라는 캠페인으로 대변되는 산아제한 정책이 대폭 강화[3]되었다. 1984년부터 신생아수가 60만선으로 줄고, 출산율이 1명대로 진입하여, 이 시기를 기점으로 인구증가율이 1% 아래로 떨어졌다.

1.3. 산아제한정책 폐지 이후

1990년대 들어 산아제한정책이 이전보다 다소 완화되어서 둘째 혹은 셋째를 가지는 가정이 잠시 늘어났으며 인구증가율도 다시 1%를 넘어서기도 하였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약빨이 떨어졌다. 그나마도 IMF 외환위기 이후로 취업연령의 상승으로 출산율이 급속히 감소되었고, 출생아수도 2002년 이후 40만선으로 떨어져서 2017년 부터는 현재까지도 30만선까지 추락했으며, 더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덕택에 광복 이후인 195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생[4]들은 무지막지한 인구를 자랑한다. 교실 한 반에 60명씩 있던 때가 바로 이 연대[5] 출생자들이 학교 다닐 때이다. 1955년부터 1974년까지 20년동안 연간 90만명 이상의 출생아수를 기록했다.

과거에도 불임, 난임 부부가 있었지만 쉬쉬하거나 자녀가 없는 것을 두고 색안경을 끼고 쳐다보는 주변의 편견에 스스로 침묵했지만, 1990년대 이후 권위주의가 점차 사라지고, 컴퓨터, PC의 등장으로 인한 개인주의가 등장하면서 일부 기혼자들은 불임, 난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거나 공개하는 일이 급증하였다. 각종 환경 오염과 환경호르몬, 사회 진출 연령대의 상승, 만혼 현상 증가, 이혼율 증가 등으로 자연스럽게 저출산이 심화되었다. 과거와는 달리 불임, 난임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었고, 개인주의 문화가 증가하면서 불임, 난임에 대한 편견도 자연스럽게, 저절로 희석되어 사라졌다. 2000년대에 와서는 불임, 난임과 관계 없이 자녀를 낳지 않는 부부도 등장했다. 불임, 난임이 아닌데도 자녀양육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희생하기 싫어하거나, 사회생활 문제에 대한 고려, 자녀 양육비와 교육 문제, 양육환경 등에 부담감을 느끼거나 등 다양한 이유로 출산을 거부하는 것이다.

출산율에 한가지 오류가 하나 있다면, 1980~1990년대 중반정도까지 대부분 여성 출산인구가 대부분 20대였고[6] 한 여성이 20대 시절 2명을 낳고 30대 때 출산을 안 할 경우엔 출산율이 줄어들 수 밖에 없기도했다.

이미 2017년부터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2020년부터는 베이비붐 세대가 고령층에 진입하기 시작함에 따라 지금이라도 마땅한 대책이 없다면 부양인구 비율이 늘어나며 인구 피라미드 역전현상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본다. 인구가 적을수록 국가의 경제력은 암울해지며 이를 개선할 인력 자체가 줄어든다. 공해문제의 해결을 기대하는 이도 있으나 현대적인 공해해결법은 철저하게 해당 국가의 경제력에 의존한다. 개발도상국의 엄청난 자연파괴를 해당국가의 힘만으로 막아내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생각해보자. 물론 과밀한 인구 밀도 해소로 환경파괴 예방, 취업난 해소 등의 장점도 있다. 인구감소를 주장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4,000만 명에서 4,500만 명 정도의 인구가 적당하다고 보는 편이다. 이에 대해서는 저출산 항목 참조.

1.4. 2016년

2016년은 연초부터 출생아가 최저를 갱신하더니 7월까지 누적 출생아수가 24만 9천여명이라고 한다.[7] 결국 2016년도 출생아수는 약 40만명이었다. 최근의 출생아수 급감을 1980년대생이 출산 세대에 진입한 것을 원인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아래 세대인 1990년대 초~중반생이 출산에 참여하고 결혼이주여성이 늘어나면 저출산 대책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더라도 출생인구가 조금 회복될 수 있으며 90년대 에코붐 세대가 출산 연령 진입 시 출생아 수가 40만 내외로 회복 가능할 수도 있다. 저출산 대책 성과 유무도 출생아수의 등락을 좌우한다.[8]

하지만 애초에 가임기 여성이 줄어, 출생률은 높아져도 출생아 수가 반등할 거라 보는 시각은 회의적이다. 그 예로 일본을 들 수 있다. 2005년 일본/출산율은 1.26명이고, 태어난 아이는 105만이었고, 2015년 일본의 출산율은 1.47명인데도 불구하고 출생아가 103만으로 오히려 줄었다. 결국 2016년 100만선이 붕괴되면서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1990년대 초~중반생은 성비가 가장 불균형한 세대인데 국제결혼 대신 결혼포기를 하는 남성[9]들이 많다. 앞으로는 40만둥이들이 애들을 낳기 전까지인 2030년 정도까지는 40만선에서 고착화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1.5. 2017년

2017년 1월부터 출생아 수가 2자리수 감소율을 기록하면서 당초 2030년 전후[10]로 예측했던 40만명선 붕괴가 2017년으로 무려 13년이나 빠르게 다가왔다.

1.6. 2018년

연초부터 황금 개띠 해라서 결혼 및 출산 특수를 노리던 예식장과 산부인과가 적자가 심해지고 폐업 위기에 처했다. 출산·육아용품 업계도 출생아수가 기대치에 한참 못 미쳐서 심각한 손실이 발생했다. 출산율 반등을 기대한 출산·육아관련 업계 매출액이 대폭락을 하며 경제적 손실이 더 커졌다.
산부인과의 경우 제일병원이 폐업 위기에 처했다. 한편, 중국과 일본도 황금 개띠해지만 출산율과 출생아수가 급감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인구일본/출산율도 참고.

2018년 12월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출생 등록 신고 건수는 2018년 연간 334,115건, 사망 등으로 인한 주민등록말소 건수는 302,604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2017년 출생 등록 신고 건수인 362,867건에 비해 28,752건(7.92%), 2017년 확정 출생아수인 357,771명에 비해 23,656건(6.61%)하락하였다.

2019년 2월, 2018년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통계청에 의해 잠정적으로 0.98명, 출생아수는 326,900명으로 집계되어 1.0명에 미치지 못했다.관련 기사 확정기사가 나온다면 추가바람.

결론적으로 황금개띠의 영향으로 출산율이 증가할 거라는 2018년 연초 예측은 잘못된 추론으로 증명되었다. 통계청은 출생아수 전망에서 저위 추계 약 37만명, 중위 추계 약 41만명으로 예측했으나 당초 예상한 출산율이 기대치에 못 미치고 더 폭락했다. 결혼/출산/육아 관련 업계의 "황금" 마케팅도 심각한 타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1.7. 2019년 이후

2019년에는 황금돼지해라는 속설이 출생아 증가의 유일한 변수겠지만,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에, 정부와 통계청의 장래인구 특별추계에서는 출생아가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단정지었다. 바보가 아니고서야 황금돼지해 하나만 바라보고 증가를 희망할리는 없지만, 최근까지의 동향을 보면 출산율 증가의 정말 단 하나남은 증가 변수가 황금돼지해 속설 밖에 없다.[11]

하지만 출산율이 2018년 대비 소폭 상승한다고 해도, 80~90년대 한국의 성비 불균형 현상으로 인해 가임기 여성 인구 자체가 크게 줄어들어 있는 상태라 결국 출생아 수는 감소할 수밖에 없다. 물론 2018년에도 황금개띠였지만 오히려 출산율은 1명대마저 무너지며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황금돼지해라서 결혼과 출산이 늘어날 거라는 KBS 보도가 존재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다. 결국 이 뉴스는 오보로 판명되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출산율 증가의 유일한 희망이 황금돼지띠라고 설명했다. #

3월 27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1년 이래 19년 1월 출생아 수는 3만 300명으로 1월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혼인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한다. 2019년 2월에도 결혼과 출산이 크게 줄어들었다. 2월 출생아수도 2만 5700명으로 황금돼지해에도 아기 울음소리는 줄어들고 있다. #2019년 3월에도 출생아수가 2만 71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7% 감소했다. 또한 혼인건수도 10% 이상 급격히 줄어들었다.# 1분기 합계출산율은 1.01명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0.07명이 줄었고 출생아수는 7.6% 감소했다.

위의 내용들을 보면 알 수 있듯, 정부를 비롯해서 언론에서도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연초까지만 해도 황금돼지해의 영향으로 2019년 출산율이 늘어나기를 기대하며 주요 정부 인사 등 당사자들이 보기엔 미약한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결과는 초라한 정신승리. 결혼과 출산 특수를 예상하던 정부, 기업, 언론에서는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황금돼지해의 속설과 비판에 대해서는 황금돼지해 문서 참고.

결국, 정부와 언론의 황금돼지해 기대와 무관하게 장래인구특별추계에서도 출생아수가 줄어든다는 예측이 나왔다. 도시국가를 제외한 국가 중에서 출산율이 1명 미만으로 떨어진 두번째 국가가 됐다. 통계청에선 다시 천천히 올라가 1명대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형식으로 줄어들 것이라 예측하고 있으나, 현 추세로 보았을 때는 당분간 작년의 0.98명에서 더 떨어지면 떨어졌지 더 올라갈 일은 없을 것이다.

현 추세로 보면, 통계청 주민등록인구추계 기준으로 올해 출생아 수는 30만 9000명, 출산율은 0.94명으로 전망되나, 당장 2018년만 해도 예상했던 것보다 실제로는 훨씬 더 적게 낳아서[12] 이번에도 그런 사태가 터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올해 상반기까지 저출산 문제에 대해 상반기까지 국민여론을 수렴한 뒤 7월부터 강력한 저출산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7월 1일 부터 난임부부를 위한 시술 확대와 건보로 인하 등의 대책을 시행했다.#

2019년 5월 현재 언론에서는 황금돼지해에도 출산율이 줄어들 거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결론지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45792

황금돼지해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뉴스의 댓글에서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보다는 인구절벽, 저출산, N포세대, 비혼 등의 부정적인 키워드가 압도적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다. 노예○○, 개○지 등의 악성댓글도 많이 달린다.

2019년 4월 출생아수가 2만 6100명으로 출생아수가 37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감소폭이 줄었지만 여전히 감소중이다.
결혼율마저 역대 최저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황금돼지해에도 출생아수는 물론 혼인건수까지 반등은 커녕 급감하고 있다.
'바닥은 어디인가' 출생아 최소 기록 37개월째 이어져

현재 결론적으로 2018년 황금개의 해도 출산율와 혼인율이 떨어졌는데 2019년 황금돼지해도 출산율 반등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이 잠정 결론이 났다. 2019년 혼인건수도 황금돼지해와 무색하게 급감하는 중이다. 청년들이 나 혼자 살기도 힘든데 황금돼지해 속설이 통할 리가 전혀 없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향후 몇 년 뒤 출산율이 증가할 수 있는 가장 큰 시나리오는 1990년대 에코붐의 결혼과 출산이다. 90년대 초중반 출생아수가 70만명대를 웃돌면서 출산율 반등의 기대감도 있다. 통계청의 인구추계에서도 2021년까지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0.86명)를 찍고 나서 1.0~1.27명대로 회복될 거라는 전망인데, 이 근거는 90년대 에코붐 세대가 최대 변수라는 가정이다. 일본/출산율에서도 보면 2005년에 일본 출산율이 1.26명으로 최저치를 찍고 현재 1.4명대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추세이다. 한국의 인구절벽 문제를 풀 열쇠가 될 지는 몇 년 정도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청년들의 N포 세대비혼, 여성주의가 출산율 상승의 걸림돌이 될 거라는 반론도 거세며# 정작 당사자들인 90년대생들은 이러한 가설에 대해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 추이 요약

요약하면 일제강점기 시기에는 대체적으로 55~65만명대를 기록하던 출생아수[13]가 해방 전후 혼란기에 일시적으로 50만명 초중반대로 급감하였다. 이후 다시 한국전쟁 초반부까지 안정적으로 60만명 초중반대를 유지하다가 휴전 이후로 급증해 1959년도에 100만명을 상회할 정도로 상승하고 이후 1971년까지 1965년 99만명을 제외하고 100만명대를 유지하였다. 이후에는 산아제한과 경제발전으로 인해 80만명대 전후로 하락하긴 했지만 1982년도까지는 80만명대를 유지하였고 1980년대 중반~2000년까지는 60~70만명대 출생을 기록하였다. 2000년이 넘어가면서 40만명대로 하락하였고 2016년도에 전년대비 10% 가까이 하락하더니 2017년에 다시 30만명 중반대로 급락하는 추세를 보인다. 2018년에는 30만명 초반대로 또 하락했고 결국 건국 이래 최초로 합계출산율 1.0명이 붕괴해 0.98명이 되었다.

또한 영아사망률의 경우에는 일제강점기에는 인구 1천명당 200명정도, 1950년대에는 138명, 1960년대에는 89명정도의 수치를 보였다.

이는 UN 인구 데이터 추정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2. 연도별 출생아수, 조 출생률, 출산율 (1925~현재)

출생아수, 합계 출산율의 단위는 명이고, 조 출생율의 단위는 1000명당 명이다.
연도 출생아수 조 출생률 합계 출산율 비고
1925년 558,897 43.0 6.59
1926년 511,667 39.2 -
1927년 534,524 41.0 -
1928년 566,142 43.2 -
1929년 566,969 43.2 -
1930년 587,144 42.3 6.41
1931년 589,428 42.4 -
1932년 600,545 42.5 -
1933년 607,021 42.7 -
1934년 618,135 42.8 -
1935년 646,158 42.9 6.60
1936년 639,355 42.3 -
1937년 636,839 41.8 -
1938년 569,299 37.1 - [14]
1939년 585,482 37.8 -
1940년 527,964 33.9 6.56
1941년 553,690 35.2 -
1942년 533,768 33.3 -
1943년 513,846 31.6 -
1944년 533,215 32.1 6.78
1945년 544,786 32.6 -
1946년 590,763 30.5 -
1947년 686,334 - -
1948년 692,948 - -
1949년 696,508 - -
1950년 633,976 33.0 5.05
1951년 675,666 35.0 -
1952년 722,018 36.9 -
1953년 777,186 38.9 -
1954년 839,293 40.9 -
1955년 908,134 42.9 6.33 [15]
1956년 945,990 43.2 -
1957년 963,952 42.5 -
1958년 993,628 42.3 -
1959년 1,016,173 41.8 -
1960년 1,080,535 43.2 6.16 [16]
1961년 1,046,086 40.6 5.99
1962년 1,036,659 39.1 5.79
1963년 1,033,220 37.9 5.57
1964년 1,001,833 35.8 5.36
1965년 996,052 34.7 5.16
1966년 1,030,245 35.0 4.99
1967년 1,005,295 33.4 4.84
1968년 1,043,321 33.8 4.72
1969년 1,044,943 33.1 4.62
1970년 1,006,645 31.2 4.53 [17]
1971년 1,024,773 31.2 4.54 [18]
1972년 952,780 28.4 4.12
1973년 965,521 28.3 4.07
1974년 922,823 26.6 3.77 [19]
1975년 874,030 24.8 3.43
1976년 796,331 22.2 3.00
1977년 825,339 22.7 2.99 [20]
1978년 750,728 20.3 2.64
1979년 862,669 23.0 2.90
1980년 862,835 22.6 2.82
1981년 867,409 22.4 2.57 [21]
1982년 848,312 21.6 2.39
1983년 769,155 19.3 2.06 [22]
1984년 674,793 16.7 1.74 [23]
1985년 655,489 16.1 1.66
1986년 636,019 15.4 1.58
1987년 623,831 15.0 1.53
1988년 633,092 15.1 1.55
1989년 639,431 15.1 1.56
1990년 649,738 15.2 1.57 [24]
1991년 709,275 16.4 1.71
1992년 730,678 16.7 1.76
1993년 715,826 16.0 1.65
1994년 721,185 16.0 1.66
1995년 715,020 15.7 1.63
1996년 691,226 15.0 1.57 [25]
1997년 675,394 14.4 1.52
1998년 641,594 13.6 1.45
1999년 620,668 13.0 1.41
2000년 640,089 13.3 1.47 [26]
2001년 559,934 11.6 1.30 [27][28]
2002년 496,911 10.2 1.17
2003년 495,036 10.2 1.18 [29]
2004년 476,958 9.8 1.15
2005년 438,707 8.9 1.08 [30]
2006년 451,759 9.2 1.12
2007년 496,822 10.0 1.25 [31]
2008년 465,892 9.4 1.19
2009년 444,849 9.0 1.15
2010년 470,171 9.4 1.23
2011년 471,265 9.4 1.24
2012년 484,550 9.6 1.30 [32]
2013년 436,455 8.6 1.19
2014년 435,435 8.6 1.21
2015년 438,420 8.6 1.24
2016년 406,243 7.9 1.17 [33]
2017년 357,771 7.0 1.05
2018년 326,900[34] 6.4 0.98 [35][36]
2019년 309,000[37] 6.2 0.94
2020년
2021년
2022년

3. 결혼대비 출산율

연도 결혼대비 출산율 합계출산율
2009년 1.53 1.15
2012년 1.66 1.30
2015년 1.57 1.24
2018년 1.33 0.98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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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균적으로 5명을 낳으면 1명 정도는 일찍 사망하는것이 보통이었다.[2] 다만 그만큼 일찍 죽는 경우도 많았다. 1960년대 당시에는 10명 낳으면 0.9명은 일찍 죽는 수준. 이것도 일제강점기 때에 비하면 많이 준 수치기는 했지만. 덕택에 1970년대 당시에 당시 아들 1명만 있을 경우에는 그 아들이 6개월만 군복무하면 되었다.[3] 여담이지만 정부에서 하나만 낳자고 매우 강력히 산아제한을 하는 나라는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었다. 전세계에서 딱 두 나라였는데 하나는 대한민국이고 다른 하나는 계획생육정책을 실시한 중국.[4] 구체적으로 더 추려내면 70년대 초반생까지다. 그 이후 10년은 출산율이 3명대 이상으로 높았기보단 전에 비해 가임기 여성이 급증하며 출생아 수가 큰 폭으로 줄지 않은 것.[5] 6-70년대에는 학교시설이 열악하거나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오전반/오후반 수업은 물론이고 3교대 수업까지 있었다.[6] 출산 중위연령이 정확히 30세다.[7] 실제로 네이버 기사로도 5월, 6월의 출생률이 몹시 낮다고 기사가 나왔었다.[8] 하지만 1990년대 초~중반생들이라고 해봐야 기껏 1980년대 중~후반생들보다 5만명정도 더 많은 수준이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이 현상이 일어난지라 여자 인구는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은 함정. 이것도 1997년 이후로는 다시 줄었고, 당장 1970년대생들의 혼임기였던 2000년대에 40만선으로 박살난 거보면 1990년대 초~중반생들이 출산에 진입한다 해서 크게 늘어날거라 기대할 수 없다. 거기다 무분별한 국제결혼에 대한 법안들도 이미 나와있어서 전처럼 손쉽게 매매혼을 하는 경우도 많이 줄었다. 더욱이 국제결혼을 해서라도 결혼하고자 하는 나이는 30대 후반 이후일 텐데 아직 한참 남았다.[9] 한 해 결혼 수도 줄고 있지만 국제결혼 자체도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2018년에는 국제결혼 건수가 반짝 상승했다. 한류 문화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상승한 영향으로 보인다.[10] 첫 40만세대인 00년대생들이 결혼적령기로 접어드는 시기.[11] 문서에서는 정부, 언론을 황금돼지해라는 착각에 빠져 출산이 증가할 거라는 환상에 빠진듯한 논조로 수정이 이뤄진다. 언론이나 정부, 통계청 모두 황금돼지해 효과를 기대한다는 가능성만 내비추고 출산율을 비관적으로 전망하는것 똑같음에도 그렇다. 아래에 나올 KBS의 보도자료에서 황금돼지해라 출생아 증가를 기대하는 기사를 써냈기 때문이다.[12] 중위 41만에 저위 37만이 예상수치였으나 실제 낳은수는 32만명이었다.[13] 단 이때는 한반도(현재 남한+북한) 전체 통계이다.[14] 이해부터 해방 직후인 46년도까지 일제말기 착취 + 전쟁으로 인한 내외적 궁핍으로 출생아수가 급감한다. 이후로 1947년도부터 다시 회복된다.[15] 출생아수가 90만명대로 급증한 첫 해이자 베이비붐 세대의 시작 연도이다. 합계출산율은 일제시대 때 출생한 적은 인구의 가임여성들이 출산연령대였기 때문에 최고를 기록하였다.[16] 출생아수가 지속적인 가임여성 증가로 정점을 찍었다. 참고로 이 당시가 현재 인구의 절반인 2500만을 돌파한 해.[17] 국내 통계 작성 시작년도. 그 이전은 세계은행 통계 참고.[18] 해방 이후로 50년대 초반 코호트까지 가임기에 접어들자 가임기인구 자체가 급증세를 타기 시작하자 합계출산율이 5,60년대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출생아수는 다시 피크를 찍었는데 1966년과 비슷한 숫자다. 주민등록인구 평균 연령 41.5세…71년생 ‘돼지띠’ 가장 많아[19] 합계출산율 최초 3명대 진입.[20] 합계출산율 최초 2명대 진입.[21] 월별 출생아수 집계 시작[22] 인구대체수준을 처음으로 밑돌았다. 그리고 35년이 지나도 넘기지 못하고 있다.[23] 합계출산율 최초 1명대 진입.[24] 태어난 출생아들의 성비불균형이 가장 극심했던 해다.(남아 116.5:여아 100) "백말띠 여자는 남편 잡아먹는다"라는 일본의 속설이 당시 널리 퍼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25] 산아제한 정책을 공식적으로 폐지한 해다.기사 출산율을 1.7명에서 2.1명 사이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하였지만, 문제는 경제위기로 인해... 다시 망했어요, 그리고 1985년부터 이어져 온 남초 광풍의 마지막 해다. 1995년생의 성비는 113.2:100, 1996년생의 성비는 111.5:100으로 역시 비정상이다. 1997년이 되어서야 108.3:100으로 110:100 밑으로 내려왔다.[26] 일명 밀레니엄 베이비. 99년에 61만 4천대로 줄었다가 2000년이라는 임팩트 때문에 일시적으로 98년 수준으로 신생아수가 조금 늘었다. 그렇지만 당초 예상인 70만에 비하면 훨씬 낮고 거기다 진짜 저출산은 이 해 이후부터 시작이다![27] 이때부터 출산율이 1.3명 미만이 되면서,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했다. 정확한 출산율은 1.297명.[28] 전년도에 비해 출생아수가 급감했고, 1950년 이후 최초이자 마지막인 50만대 출산율을 기록한 해이다.[29] 본격적으로 출산장려 정책을 펴기 시작한다.[30] 출산율이 최초로 1.1명 아래로 떨어진 일명 1.08세대, 공교롭게도 일본도 2005년에 1.26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31] 일명 황금돼지띠 붐. 실제로는 붉은 돼지해지만 중국에서 퍼진 황금돼지 미신으로 추정된다.[32] 일명 '흑룡띠' 붐으로 출생아수가 제법 된다.[33]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던 2005년보다 출산율 자체는 높은데, 이는 출산율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가임기 여성의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저출산 현상이 훨씬 일찍 찾아왔던 일본같은 경우 출산율 자체는 높아지는데 신생아수는 해마다 계속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난다. 참고로 미국 CIA 월드팩트북 기준으로는 1.25명.기사[34] 2월 27일 통계청이 낸 잠정결과. 확정결과가 나오면 수정바람.[35] 통계작성이후 최저치이며 대한민국 건국 이래로 최초로 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졌다.[36] 조 출생률 세계 최저이며 출산율은 UN이 각국의 인구관련 통계를 발표한 이래 역대 5번째 최저이다. 비견되는 수치에는 싱가포르 0.84명, 홍콩 0.97명, 대만은 2010년 0.90명, 마카오 0.95명 등이 있다. 특히 도시국가를 제외하고는 대만과 함께 둘뿐인 사례이다.[37] 예측치이며 실제는 이보다 적은 수치일 것이라는게 기정사실화되었다. 작년 혼인율과 청년 인구수, 그리고 청년들의 출산 인식을 반영한 통계청의 현실적인 장래인구 특별 추계치이다. 황금돼지해에도 출산율이 줄어든다는 것이 통계적으로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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