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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24 10:41:45

세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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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대 차이를 나타내는 영상.
이는 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상당히 비슷한데, 특히 폰을 잡는 제스쳐가 가장 대표적이다.
EBS의 교양 프로그램 '세상의 모든 법칙'에서 세대 차이에 대해 다룬 내용.
해당 영상에서는 세대차의 원인을 '코호트 효과', 즉 '동시대 집단 효과'로 설명하고 있다.

1. 개요2. 정의3. 예시
3.1. 사회적 변화
3.1.1. 세계 정세의 변화
3.2. 교육의 변화
4. 관련 문서

1. 개요

세대 차() 또는 세대 차이()는 유행이나 교육과정의 변화 등으로 말미암아 세대간 공감의 정도나 특정 대화 소재에서 차이가 나는 현상을 말한다.

2. 정의

일상에서는 '세대 차(이)가 난다', '세대 차(이)를 느낀다' 식으로 쓴다. '세대 차'는 보통 "너희 세대엔 그 사람을 몰라? 세대 차이 난다." 식으로 가볍게 쓰이는 말이다. 그것이 이념이나 사상적으로 차이가 나면 세대 갈등이 되기에 관련이 하나도 없는 것은 아니나[1], 아래의 예는 세대 갈등과는 다소 무관한 가벼운 예들이다.

대개는 10년 정도 나이 차이가 있으면 세대 차이가 있는 편이다. 가정 환경이나 시대상, 지역 환경별로도 개인의 경험 차이가 클 수 있기에 1~2년 정도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3. 예시

3.1. 사회적 변화

3.1.1. 세계 정세의 변화

3.2. 교육의 변화

대한민국 교육 제도의 특성상 학년도(매해 3月부터 다음 해 2月까지)로 적용된다.

4. 관련 문서



[1] 관련 자료: 세대차이 2년...급격한 세대변화.갈등, 광장 내몰린 어르신들 ­… 정치가 부추긴 ‘세대 게임’ 희생자(단두대 매치 관련 글), [대중문화의 겉과 속], [트렌드 코리아 2019] 1020세대는 왜 '뉴트로'에 열광할까?(계획적 구식화, 복고 관련 글)[2] 대신 대학생 때 교련 수업을 추가로 들어 복무 개월을 두어 달 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3] 당초 2014년까지 18개월로 단축 예정이었으나,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0년 연평도 포격 도발 사태를 계기로 21개월로 동결되었다. # 이것이 8년간 유지되다가 2018년 문재인 정부에서 다시 군 복무 기간 단축을 시작하였다.[4] 다만 스마트폰 보급 초기인 2011~2013년에 저학년 시기를 보냈던 2006년생까지는 피쳐폰은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수 있다.[5] 물론 유치원에서도 예절, 문화, 에티켓 등을 교육 받기 때문에 2007년생까지도 좌측통행을 배운 경험이 있을 수 있다.[6] 2005년 11월 이전까지 평일 지상파 낮방송을 진행했던 경우는 스포츠 중계(고교/프로야구 및 올림픽/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전, 농구대잔치, 한국배구 슈퍼리그 등)가 잡혀 있거나 태풍, 폭설을 비롯한 자연재해, 중대한 인명사고, 정부, 국회의 국정감사 및 인사청문회, 북한의 군사적 도발 등으로 인한 뉴스특보 때문에 낮방송을 한 경우가 있었다.[7] 다만 때에 따라 ' Good Service', 'Global Spirit', 'Grow with uS' 등의 의미가 부여되곤 한다. 끼워맞추기[8] 또다른 범LG가의 일원인 LIG그룹 또한 본래는 'LG Insurance Group'의 약자이다. 허나 이쪽도 GS와 마찬가지로 대외적으로는 'Leading Insurance Group' 혹은 'Life Is Great'를 의미로 내세웠었다.[9] 사실 1990년대 이후 태어난 세대들이라도 중학교/고등학교 역사 시간에 소련에 대해서 짤막하게나마 배우는 경우가 많은지라 소련이 어떤 나라였는지를 모르는 경우는 성적과 담을 쌓지 않은 이상 별로 없다.[10] 또한 유튜버 소련여자 덕에 '소련'이란 단어가 이후 세대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정작 소련여자는 러시아 시절에 태어났지만 말이다.[11] 2000년대생 이후 세대의 경우는 비인가 게임 프로그램(핵)을 사용하는 중국인을 게임에서 자주 만나는 등의 이유로 반중감정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12] 더불어 1980년대에 태어난 세대들도(특히 80년대 후반 출생자) 고작 신생아~국민학교 저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독일이 통일되어서 그런지 웬만큼 국제 정세에 관심이 없으면 동독과 서독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13] 실제로 1971년생인 배우 이서진꽃할배 독일 편 당시에 독일의 수도가 베를린인지 몰랐다면서 자신이 학교 다닐 당시에는 본으로 배웠다고 언급했다.[14] 이 시기 사람들은 농담조로 자기는 '초딩'이 아니고 '국딩'이었다고들 그런다. 실제로는 '고딩'에서 시작된 '-딩' 류의 유행어는 '국민학교'가 사라지고 나서야 유행하기 시작했기에 당시에는 '국딩'이라는 말을 쓰진 않았다.[15] 1954년 이전까지는 '셈본'이라고 했다.[16] 1987년생까지는 산수 과목을 배운 적이 있다.[17] 1981년생.[18] 꽤 최근까지 있었기 때문에 설립된 지 어느 정도 된 고등학교 체육 준비실에는 교련용 도구가 있는 경우도 있다.[19] 2005년생은 초등학교 1학년때 즐생, 슬생, 바생을 배웠고, 초등학교 2학년 때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배웠기에 둘 다 경험해 봤다.[20] 2009년생은 초등학교 2학년 때만이다. 왜냐하면 2016년 초1이었을때는 2009 개정 교육과정을 따랐기 때문이다.[21] 1999~2001년생은 말듣쓰와 듣말쓰를 둘 다 겪었고 2003~2005년생은 듣말쓰와 국어활동을 둘 다 겪었다.[22] 2002년생은 듣말쓰만 경험한 세대다.[23] 6년 연속 경험한 세대는 2006년생만 있고 2003년생은 초6, 2004년생은 초4~초6, 2005년생은 초2~초6, 2007년생은 초1~초5, 2008년생 이후는 초1~초4만 겪는다.[24] 1986년~1992년생.[25] 1987년생까지는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영어가 없었다.[26] 1991년생은 둘 다 겪은 세대이다.[27] 차이점이 있는 게 1991년생 ~ 1999년생은 7차 교육과정을 따랐지만 2000년생 ~ 2004년생은 2007 개정 교육과정을 따랐다.[28] 놀토가 뭔지 아나요?라는 질문에도 해당되기도 하지만, 2018년 이후에는 2000년대생 이후도 이 질문에 대해 이 프로그램을 대답하면서 놀토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서는 알고 있기는 하다.[29] 다만 병설유치원에 다닌 2005년 ~ 2007년생의 경우 놀토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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