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좌석버스였던 영향인지 준 24시간 노선이다. 여의도에서 출발하는 막차가 1시 20분에 출발하고, 대장동에 도착하면 3시가 조금 안 되는데, 그 때쯤 88번이 출발 준비를 하고, 3시 20분에 발차한다. 즉, 24시간 운행이 가능한 노선. 심지어 배차 간격도 5분 정도라 새벽 시간 대에도 조금만 기다리면 탑승 가능한 수준.[1]
송내역C 정류장에선 양방향 모두 같은 정류장에 정차하기 때문에 방향을 잘 확인하고 타야한다. 또한 앞부분 행선판 확인을 못한 승객을 위해서인지 측면 앞바퀴 옆에도 행선판[2]을 달아두었다. 행선판 변경은 주로 여의도환승센터 도착후 한다. 단 화이버드, 뉴슈퍼에어로시티 좌석형 차량은 측면 행선판이 없으니 앞에서 올 때 잘 확인해야 한다.
대장공영차고지 방향
여의도환승센터 방향
상동,세이브존방면
서울,여의도방면
여의도에선 88번과 반대방향으로 회차한다. 88번이 여의도환승센터 대신 여의도역을 우선 경유한다면, 83번은 환승센터를 먼저 경유하며 더현대 서울 개장이후 두노선 모두 앞문에 여의도 현대백화점 경유라고 써진 스티커를 부착하고 다닌다
2012년 이전에 소신여객 700번처럼 이 노선도 광화문으로 연장할 계획이 있었고 마찬가지로 소신여객과 더불어서 서울특별시의 승인까지 받아 놓은 상태였으나 도심으로 가는 인천 광역버스를 독점으로 운행하던 삼화고속이 자사 노선들 타격을 우려[3]해 길길이 날뛰며 반발하는 바람에 결국 취소가 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88번 못지않게 승객이 매우 많은 노선이다. 잘 나가던 시절에는 일일 승차량이 3만명을 기록한 적도 있었고, 지금도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여전히 출퇴근 시간 때 붐비는 것은 변함없다.
[1] 요즘은 N16번이 있어 심야버스라는 의미가 약간 희미해졌지만, N16번과 비교하면 저렴하기에 여전히 심야 시간에 사랑받는다. 그리고 N16은 온수동이 종점이라서, 그 이후 심야 구간은 83번 밖에 운행을 안한다.[2] 2015년 10월 3일 송내북부역 교통환승센터가 운영(부천시 시정 메모 참고) 되기 시작하고 난 이후부터 행선지를 표기한다.[3] 당시 삼화고속은 부천, 인천을 기반으로 도심행 노선들을 독점했었다. 거기에 당시 운임은 인천광역시 광역버스를 4개노선 빼고 죄다 독점하면서 비싼 운임을 징수해야 한다는 요구를 인천광역시가 받아들여 2배이상의 비싼 운임을 징수했고, 이때 당시 운임은 인천은 2,500원이었는데 905번은 기존 경기도 운임 따라서 1800원, 700번은 부천시 자체 운임을 따라서 1,600원이었다. 만약 도심 진출하기라도 하게 되면 타격이 상당하니 700,905번으로 승객이 몰려가지고 상당한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있었기에 도심으로 진출해야 하는 것은 어떻게든 막아야 하는 상황.[A] 유한공고.성공회대학교(상), 성공회대학교유한공고앞(하) 하차 후 도보[5] 동양미래대학.구로성심병원 하차후 도보.[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