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역 | ||
| | ||
| 연천 방면 구 일 ← 1.0 ㎞ | 1호선 (143) | 인천 방면 오류동 1.3 ㎞ → |
| 용산 방면 구 로 ← 2.4 ㎞ | 1호선 ''' 경인선 급행 ''' | 동인천 방면 역 곡 4.5 ㎞ → |
| 역명 표기 | ||
| 경인선 | 개봉 Gaebong 開峰[1] / 开峰 / [ruby(開峰, ruby=ケボン)] | |
| 1호선 | ||
| 주소 | ||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40길 47 (개봉동 415) | ||
| 역 코드 | ||
| 한국철도공사 | 802 | |
| 관리역 등급 | ||
| 보통역 (3급) (부천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 ||
| 운영 기관 | ||
| 경인선 | 한국철도공사 | |
| 개업일 | ||
| 경인선 | 1974년 8월 15일 | |
| 1호선 | ||
| 역사 구조 | ||
| 지상 2층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 ||
| 승강장 구조 | ||
| 2복선 쌍섬식 승강장 (횡단 가능) | ||
| 철도거리표 | ||
| 구로 방면 구 일 ← 1.0 ㎞ | 경인선 개 봉 | 인천 방면 오류동 1.3 ㎞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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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역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
2. 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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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역사 (1999년 준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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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역사 (1974년 준공, 1997년 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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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초반의 개봉역 승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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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이방 |
당시 문을 연 초대 역사의 구조는 오르락내리락 할 필요없이 역 남쪽, 북쪽 골목길에서 각각 인천 방향 승강장, 구로 방향 승강장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일명 바로타 형식이었고, 거기에 반대편 승강장으로 건너가기 위한 육교 하나가 있는 간단한 구조였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로는 2복선 선로를 수용할 수 없었고, 결국 2복선화 공사 당시 철거되었다.
현재 역사는 구로~부평 2복선화가 완료된 1999년에 신축되었다. 역 안에는 '개봉역프라자'라는 상가가 있는데, 이 때문에 민자역사로 종종 오인되고는 하지만 개봉역은 엄밀히는 민자역사가 아니다. 민자역사는 민간사업자와 한국철도공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해 역사를 지은 후 역무시설을 국가로 귀속하고 그 대신 합작법인에 상업시설 부분에 대해 점용허가를 내주는 형태인데, 개봉역사는 민간사업자가 단독으로 역사를 지어 철도청에 기부채납한 대신 15년간 무상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민자역사와 다름 없기에 현 역사 개업 당시에도 언론 등에 민자역사라고 홍보하고 다녔다.[2]
개봉역프라자를 시공하여 운영 중인 업체는 경우물산이라는 곳이다. 보통 민자역사들이 대기업 주도로 지어져 그 기업 산하 백화점이나 쇼핑몰 등이 들어서 있는 반면 개봉역프라자에는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한 영세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3]
2010년 6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신길역에 이어 1호선 지상역 중 두 번째로 스크린도어를 정식 가동하는 역이 되었다.
현 역사도 지어진 지 20년이 넘었다 보니 외관이 더럽고 내부 시설도 좋지 않은 등 낡은 티가 팍팍 난다. 그래도 양쪽 출구의 벽면은 2016년 들어 새로 보수해서 깨끗해졌다.
2016년 2월부터 급행열차가 정차한다. 그러나 2017년 7월부터 운행되는 특급열차는 이 역을 통과한다.
구로행 열차를 탔는데 목적지가 신도림역 이북인 경우 이 역에 내려서 다음 열차로 환승하도록 기관사나 차장이 안내하고 있다. 구로역이나 구일역에서 내리면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데 이 역에서 내리면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3. 역 주변 정보
남부역은 광명시 깊숙이 들어가는 버스들이 대부분 이 곳을 기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7호선 광명역/철산역이 개통되기 전까지만 해도 이용객이 많았던 역이다. 하지만 지금도 서울역, 인천역 방향을 타려면 대안이 없어 이용객은 여전히 많다. 광명사거리역이나 철산역에서 7호선을 탄 다음 1호선 열차로 환승하면 되기는 하지만 가산디지털단지역은 막장환승역이기 때문이다. 근처에 광명시 철산동이 있다. 버스정류장에서 계단 중간까지 줄을 선 적이 있다. 계단 끝에서 정류장까지의 거리는 대략 10m 정도이다. 경인선 2복선화 전에는 화영운수의 차고지가 있었다. 경인선 2복선화로 인한 역사 재건으로 부지가 매입되어 폐지되고, 대신 화영운수 노선들이 남광장에서 회차하던 시기 내내 회사 배차직원이 상주했다.1번 출구 쪽 남부역의 경우 2009년 3월 28일자로 개봉역 입구의 굴다리 제거 작업으로 개봉역 입구의 버스 출입을 금지하여 그 결과 남부역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도로는 혼잡 상태였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버스들이 줄을 서고 있는 것은 기본이었고, 정류장도 원래 마을버스 1개 노선이 쓰던 곳인데 임시적으로 모든 노선을 정차하게 한 후엔 마을버스를 포함한 10여 개의 노선이 정차하게 되어 개봉역을 나가는 방향도 버스의 행렬을 볼 수 있다. 게다가 개봉역의 종점인 노선들 중에선 배차 간격이 짧은 노선도 있다 보니(구로03번, 광명시 시내버스 17번 등) 섬 정류장 등 여러 가지를 시행했음에도 계속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현재는 정리가 대충 마무리되었다. 서울 버스는 상/하행선이 양쪽에서 일반적인 버스처럼 정상 정차하는 데 반해, 개봉역에서 회차하는 경기버스는 개봉역 쪽이 아니라 남부역 건너편 하차지점에서 곧바로 새로 탈 사람들을 싣고 유턴하여 광명쪽으로 빠져나간다. 개봉역에서 경기버스를 탈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남부순환로를 통과하는 노선들이 많다보니 광명시에서 김포공항, 화곡 등 서울 강서구로 갈 때에도 광명에서 강서구로 직접 가는 버스망이 비교적 부실하기 때문에 개봉역 앞에서 환승하면 꽤 편리하다. 과거 강화운수의 시외 3번(강화-안양)이 운행되던 시절에는 광명에서 강화로 가려면 개봉역 앞에서 3번을 타는 게 정석이었다.
2번 출구 쪽 북부역으로는 개봉/고척/오류동 지역으로 가는 마을버스들이 이 역을 기종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인근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하고 있다. 노선이 개봉역을 중심으로 뻗어있어 마을버스만 타도 거진 구로구 끝에서 끝으로 이동이 가능할 정도이다. 남부역에 비해 이쪽은 역사 재건축 후 교통광장 형태로 정비되어 편리하게 되어 있다. 단, 경인로나 남부순환로와는 조금 거리를 두고 역이 들어 앉아 있기 때문에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와의 환승에는 별로 좋지 못하다. 승강장에서 내려서 버스정류장까지 약 5-10분 정도는 걸어야 한다. 실제 2004년부터 이용객이 급감하는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환승 불편이다. 광명이나 시흥에서 오는 환승객은 다수가 광명사거리역으로 분산되고, 또한 2004년부터 환승 할인이 확대되고 경인로 중앙차로가 개통하면서 구로구 일대의 승객은 아예 신도림역까지 버스로 가서 2호선으로 바로 환승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는 인근의 오류동역에도 유사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만 마을버스(구로01, 구로02, 구로05, 구로06, 구로08)는 북부역 바로 앞까지 들어오기 때문에 타기에는 편하다. 이들 중 서쪽(오류IC쪽)과 통하는 01번, 02번, 08번은 경인로를 지나기 때문에 경인로상에서의 버스와 개봉역에서의 1호선을 오갈 경우 굳이 걷지 않고 마을버스 환승할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양방향 모두 중앙버스전용차로의 갓길 쪽에 있다. 한편 05, 06번은 경인로43길(고척아이파크 쪽)과 통하는데 그 사이 경인로에는 정류장이 없다.
유동인구가 많지만, 경인급행은 이 역에 정차하지 않았었는데 이유는 역곡부터 급행운전을 하므로 구일역 하나만 통과하므로 소요시간 단축효과도 적고, 이 역에 급행이 서게 되면 급행이 그만큼 혼잡해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요 분산 차원에서 그렇게 되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주변이 대단지 아파트 위주이고 이용인구가 많기 때문에 지방선거가 있을 때마다 꾸준히 급행열차 정차를 공약으로 내거는 후보가 나왔었다. 개봉동 뿐만 아니라 고척동에서 가장 가까운 역이 개봉역이다. 개봉동과 고척동의 아파트 단지만 해도 10개가 넘고 재개발을 통해 더 생겨나고 있다.
그러다가 2016년 2월 1일 첫차부터 제물포역과 함께 경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기 시작했다. 구일역 서쪽 출구가 완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고척 스카이돔 수요를 처리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경인로쪽(개봉역 2번 북쪽 출구)으로는 고척 스카이돔 표지판도 붙어있다. 일단 급행도 정차한다는 점에서 개봉역 인근 주민들(+1호선으로 인천을 왕래하는 광명시 주민들)에게는 장점이 될 것이다.
역 근처에 천왕동으로 이전한 구 영등포교도소 부지가 남아있다. 서울시에서 이 지역에 2,300여 세대의 주상복합 아파트와 쇼핑센터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었는데 무산됐다.[4] 철거한 뒤에 무엇을 공사할지는 확정되지 않은 듯 했으나 2016년 다시 이야기가 나오고 2017년에 사업 승인을 받았다. HDC현대산업개발에서 건설한 뉴스테이 단지인 고척 아이파크가 2022년 10월 건설 완료되었다. 지하에는 코스트코 고척점이 입점했으며 고척 아이파크몰은 지상에 입점했다.
3.1. 출구 정보
| | |
| 1 | 개봉2동 개봉중앙시장 |
| 2 | 개봉1동 경인중학교 구로소방서 |
4. 일평균 이용객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52a4><bgcolor=#0052a4> 연도 ||
||<bgcolor=#0052a4> 비고 ||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7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 1974년 | 7,566명 | |||
| 1975년 | 7,533명 | ||||
| 1976년 | 12,420명 | ||||
| 1977년 | 16,497명 | ||||
| 1978년 | 26,224명 | ||||
| 1979년 | 36,292명 | ||||
| 1980년 | 35,264명 | ||||
| 1981년 | 37,788명 | ||||
| 1982년 | 39,451명 | ||||
| 1983년 | 47,412명 | ||||
| 1984년 | 54,966명 | ||||
| 1985년 | 57,942명 | ||||
| 1986년 | 61,003명 | ||||
| 1987년 | 58,328명 | ||||
| 1988년 | 67,690명 | ||||
| 1989년 | 73,359명 | ||||
| 1990년 | 85,660명 | ||||
| 1991년 | 98,093명 | ||||
| 1992년 | 100,977명 | ||||
| 1993년 | 96,979명 | ||||
| 1994년 | 93,663명 | ||||
| 1995년 | 90,078명 | ||||
| 1996년 | 82,511명 | ||||
| 1997년 | 77,692명 | ||||
| 1998년 | 71,333명 | ||||
| 1999년 | 68,835명 | ||||
| 2000년 | 56,164명 | 비고 | |||
| 2001년 | 67,332명 | ||||
| 2002년 | 74,839명 | ||||
| 2003년 | 81,008명 | ||||
| 2004년 | 60,381명 | ||||
| 2005년 | 60,150명 | ||||
| 2006년 | 58,483명 | ||||
| 2007년 | 58,079명 | ||||
| 2008년 | 57,911명 | ||||
| 2009년 | 55,640명 | }}}}}}}}} | |||
| 2010년 | 100,977명53,303명 | ||||
| 2011년 | 51,289명 | ||||
| 2012년 | 48,809명 | ||||
| 2013년 | 47,437명 | ||||
| 2014년 | 46,220명 | ||||
| 2015년 | 45,939명 | ||||
| 2016년 | 48,015명 | ||||
| 2017년 | 48,556명 | ||||
| 2018년 | 48,114명 | ||||
| 2019년 | 48,462명 | ||||
| 2020년 | 35,762명 | ||||
| 2021년 | 36,138명 | ||||
| 2022년 | 38,235명 | ||||
| 2023년 | 41,309명 | ||||
| 2024년 | 41,234명 | ||||
| 2025년 | 42,299명 | ||||
| 출처 | |||||
|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 (시간대별 승하차)[5] | |||||
- 광명동 직통도로가 경인로와 연결되는 곳, 그리고 남부순환로와 만나는 곳에 위치에 있어서 이용객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경인선의 전성기였던 1990년대에는 최대 10만 명까지 이용을 했을 만큼 활기를 띄는 역이었다. 그러나 2000년에 7호선이 개통되면서 개봉역의 주 수요처였던 광명동에 생긴 광명역(현 광명사거리역)으로 인해 이용객이 잠시 감소했다가 4년 뒤인 2004년에는 서울버스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되면서부터 또 한 번 타격을 입었다.
- 혼잡도가 지금의 9호선 이상으로 극에 달했던 경인선의 출발점에 있는 역이어서 출근시간에 개봉역에서 열차를 타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경인로도 마찬가지로 정체가 매우 심했기에 콩나물시루 같은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많았는데,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됨과 동시에 경인로에 버스중앙차로가 설치되면서 극적인 이용 패턴의 변화가 생겼다.
- 개봉역을 지나는 버스들의 대다수는 마침 경인로상의 신도림역을 같이 지나가 서울 지하철 2호선과도 환승이 가능했기에 시내버스-개봉역-신도림역-강남역 경로로 출퇴근하던 이용객들이 굳이 개봉역을 이용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경인로가 출퇴근시간에 주차장이 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만 중앙차로를 통해 경인로를 타는 시내버스들은 정체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고, 그래서 개봉역을 중간에 거치지 않고 신도림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이 늘어나면서 개봉역 이용객은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 또한, 개봉역은 경인로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버스를 타고 온 승객들이 내려서 한참을 골목길 따라 걸어야 역에 진입할 수 있다. 주요 도로에서 한발짝 떨어진 개봉역의 입지가 발목을 잡은 데다 그 중에서 개봉역이 역곡역과 마찬가지로 인해 타고 내리는 승객이 많은데 비하면 상권이 미약한 관계로 인해 개봉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급감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개봉역이나 역곡역 외에도 송내역, 동암역, 주안역, 동인천역도 마찬가지로 타고 내리는 승객이 많아도 역 주변에 있는 상권은 노후화와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이용객들이 저조하거나 감소하는 일들이 많다. 다만 2022년 말에 고척 아이파크가 완공됨에 따라 고척 아이파크몰과 코스트코 고척점이 개점되면서 추후 이용객이 더 늘어날 가능성은 있다.
- 대책없이 수요가 감소한 탓에 서울버스 대개편이 있었던 2004년에는 한번에 2만 명이 떨어졌고, 2006년에는 6만 명대가, 2012년에는 5만 명대가 붕괴하면서 전성기 시절의 반타작 가까이 이용객이 떨어졌다. 이에 한국철도공사는 2016년 2월부터 개봉역에도 경인선 급행열차를 정차시키기 시작하면서 대책없이 떨어지던 이용객 수치가 반등하기 시작했다.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던 2015년 하루 평균 이용객은 45,939명이었는데, 급행열차가 정차한 2016년에는 48,015명으로 소폭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개봉역을 다시 찾는 수요가 조금 늘어나게 되어 2019년까지 48,000명대를 유지했다.
- 2025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42,299명으로 역 남측 광명시에 위치한 트리우스 광명의 입주 영향덕에 전년대비 약 1,000명 가량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였다. 2025년 말 입주를 시작한 광명 자이더샵포레나 아파트의 영향으로 2026년에도 25년과 같이 증가세를 이어갈것으로 전망된다.
5. 승강장
| |
| 1호선 승강장 |
| |
| 1호선 역명판 |
| ↑ 구일 | ↑ 구로·구일 | 구일 ↓ | |||||
| ㅣ | 1 | 2 | ㅣ | ㅣ | 3 | 4 | ㅣ |
| ↑ 오류동 | 역곡·오류동 ↓ | 오류동 ↓ | |||||
| 1 | | 완행 | 구로·광운대·연천 방면 |
| 2 | 구로역 착발·급행 | 구로·영등포·용산 방면 | |
| 3 | 부천·부평·동인천 방면 | ||
| 4 | 완행 | 부천·부평·인천 방면 |
- 구로역 착발 열차는 선로 구조상 급행 승강장인 2번, 3번 승강장에 정차한다.
| |
| 개봉역에 급행이 정차하기 전에는 2번 승강장에 '구로행'이라고 적혀 있었다. |
6. 사건 사고
- 1991년 10월 30일 오후 8시 30분경 역 구내 하행선 인천 방향 선로에서 구로역을 출발하여 승강장에 진입 중이던 철도청 소속 성북발 주안행 K323 전동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정차해 있던 서울지하철공사 소속 청량리발 인천행 S243 전동차를 들이받아 승객 50여 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있었다.[6][7]
- 2004년 1월 4일 오전 9시경 개봉역 선로에 20세 남성이 떨어져 발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다.[8]
- 2007년 7월 15일 오전 8시경 술에 취한 27세 남성이 개봉역 선로에 떨어져 누운 채로 마주 오던 전동차에 의해 팔이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다.[9]
- 2007년 8월 17일 오후 11시 50분경 개봉역에서 오류동역을 향하던[10] 인천행 전동차 첫 번째 칸에서 취객이 차내 비치돼 있던 소화기를 멋대로 분사해 승객들이 분말을 뒤집어쓰는 소동이 있었다, 다만 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진 않았다.[11]
- 2009년 5월 30일 오후 11시 50분경 42세 남 씨가 구일역-개봉역 간 선로에 무단 침입해 궤도회로 장치 전선을 자르는 사건이 있었다. 남 씨는 구일역 다리 밑에서 노숙하는데 열차 운행 소음 때문에 자주 밤잠을 설쳤다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12]
- 2011년 3월 15일 19세 여성이 개봉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며 경찰에 허위 신고한 사건이 있었다. 해당 여성은 지난번에도 몇 차례 폭발물 허위 신고 전력으로 훈방 조치됐었지만 이번에는 구속 입건으로 이어졌다.[13]
- 2019년 11월 28일 오전 7시 40분경 개봉역에서 용산급행 전동차의 출입문이 고장 나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이로 인해 승객들은 후속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었으며 전동차 3대가 10분씩 지연됐다. [14]
- 2022년 8월 8일 중부 집중호우로 인해 개봉역이 잠겼었다.[15]
- 2023년 8월 4일 오후 8시경 개봉역 근처를 지나던 전동차 안에서 자폐증이 있는 30대 남성이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는 등 난동을 부리다 역곡역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놀라 대피하던 시민 2명이 각각 허리와 발가락을 다쳐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해당 열차는 10분 정도 정차해 지하철 운행에 차질이 발생했다.[16][17]
- 2026년 2월 16일 오후 8시 42분경 50대 여성이 개봉역 선로에 떨어지며 열차에 치여 중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8]
7. 기타
- 수도권 전철 5호선 개롱역이 역명을 변경하기 전에는 이름이 '개농역'이어서 이 역과 헷갈리는 상황이 일부 있었다. 1호선 가리봉역과 헷갈리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변경되었다. 덧붙여 경인로 중앙차로 버스정거장 이름은 '개봉'역 '영화'아파트이며 반대쪽은 개봉역 한마을아파트이다. 남부순환로쪽 정거장은 '개봉역 입구'이다. 모두 도보로 300m 정도 거리에 있다.
- 1980년대 무렵에는 개봉역과 구로역 사이에 철도청 관광열차 운행 광고가 방송된 적도 있었다. 구일역은 개통 전이었고 구로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호대기를 자주 했던 시절이었다. 시기에 따라 다른 관광열차가 운행하므로 광고는 승무원이 직접 읽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윤은혜의 부모가 북부역 쪽 1층 상가에서 떡집을 운영했었다.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에도 여전히 장사를 하고 있었다. 특히 떡집 안에는 윤은혜를 비롯한 베이비복스 활동 포스터들이 붙어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운영을 접었다.
- 중국 허난성의 도시이자 옛날 북송의 수도였던 개봉(開封, 카이펑시)과는 전혀 관계가 없으나, 네이버 웹툰 마음의소리 554화 포청천 편에서 개봉부가 개봉역으로 나오는 식으로 이용했다.[19]
- 급행열차가 아닌 경우 이 역부터 동인천역까지 모든 문이 오른쪽으로 열린다.[20] 인천역은 경우에 따라 오른쪽 문이 열리거나 왼쪽 문이 열린다.
- 급행열차의 경우에는 개봉역에서 경계신호(25km/h 속도제한)를 받아서 개봉 - 구일 - 구로 구간의 급행열차는 서행한다.
- 현재와 같은 도로명 중심 표지판으로 개정되기 전, 광명사거리의 도로 이정표에는 '개봉동'은 초록바탕(시외지명)으로 표기된 반면 '개봉역'은 파랑바탕(시내지명)으로 표기했다. 즉 광명시에서도 이 역은 사실상 관내 취급했던 것이다.
-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 된 목동선의 대안으로 남부순환로를 타고 김포공항에서 신림역으로 연결되는 서남권 경전철이 검토 중에 있다. 다만 경인로를 통해서 지나가기 때문에 약간의 거리가 있어 환승역으로 만들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현재 추진되는 경인선 지하화가 된다면 지하통로를 개설해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8. 연계 버스
- 2번 출구(북부)
- 경인로
개봉역 · 영화아파트(인천 방향) / 개봉역 · 한마을아파트(서울 방향)
중앙버스전용차로의 형식이다. 개봉역은 경인로에서 약간 안쪽으로 들어앉아 있어서 정류소까지는 약 300m 정도 걸어야 한다. 사실상의 간접환승인 셈이다. - 서울 버스 160
- 서울 버스 660
- 서울 버스 662
- 서울 버스 N16
- 서울 버스 5626
- 서울 버스 6637
- 서울 버스 6638
- 서울 버스 6640
- 서울 버스 6713
- 부천 버스 88
- 부천 버스 83
- 부천 버스 10
- 시흥 버스 530
- 안산 버스 301
- 안산 버스 320
- 광장
마을버스의 환승 센터 역할을 한다. - 1번 출구(남부)
- 남부순환로
- 서울 버스 N61
- 서울 버스 643
- 서울 버스 651
- 서울 버스 652
- 서울 버스 653
- 서울 버스 5012
- 김포 버스 388
- 부천 버스 75
- 서울 버스 구로03
- 서울 버스 구로04
- 서울 버스 구로11
- 서울 버스 구로12
- 광명 버스 1
- 광명 버스 11
- 광명 버스 17
- 광명 버스 22
- 광명 버스 39
※ 주의: 광명시로 가는 버스는 개봉역 정류장이 종점이자 기점이다. 즉, 개봉역행 버스가 서는 곳과 개봉역발 버스가 서는 곳이 같다. 특히 개봉역에서 광명 가는 버스 정류장을 찾기가 어려우나 길을 건너면 된다.
[1] 일부 역명판에서는 峰(봉우리 봉)을 이체자인 峯으로 표기하고 있다. 한자가 아닌 간체자나 신자체에서는 峰만 사용하고 있으므로 관련 없는 내용이다.[2] 「구로에 첫 민자역사 들어서」, 매일경제, 1998-10-26[3] 음식점, 분식집, 옷가게, 약국, 꽃집, 보석방, 시계수리점 등의 작은 가게들이 밀집해 있다.[4] 「1조 영등포교도소 개발사업 무산」, 연합인포맥스, 2014-07-15[5] 과거 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2004년),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05년~2023년)[6] ⌈개봉역서 전동차 추돌사고...50여 명 부상⌋ 연합뉴스, 1991-10-31[7] 이 사고의 원인은 기관사의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신호 무시와 지상자의 고장이었지만 철도청 측은 사고 책임을 면피하기 위해 사고 발생 후 조사관이 오는 사이에 고장 났던 지상자를 고친 다음, 사고 기관차의 열차자동정지장치 전원을 꺼서 조사를 조작•은폐했다. ⌈철도청, 개봉역 전동차 추돌 사고 원인 조작⌋ 연합뉴스, 1991-11-04[8] ⌈지하철 개봉역 20대 남자 승강장 추락 부상⌋ MBC, 2004-01-04[9] ⌈개봉역에서 20대 남성 열차에 치어 중상⌋ MBC, 2007-07-15[10] 기사에서는 방향이 반대로 기재돼 있다.[11] ⌈[사건.사고] 일가족 5명 부상 外⌋ MBC, 2007-08-18[12] ⌈"지하철 시끄러워" 노숙자, 신호장치 '싹둑'⌋ MBC, 2009-06-01[13] ⌈전철역에 폭발물 거짓 신고 여고생 입건⌋ MBC, 2011-03-30[14] ⌈지하철 1호선 개봉역서 전동차 출입문 고장…승객 불편⌋ MBC, 2019-11-28[15] 「[속보]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오류동역 구간 침수 "상·하행 일시 중단"」, 매일신문, 2022-08-08[16] 「개봉역 지하철 난동에 시민 2명 부상…열차 10분 정차」, 이데일리, 2023-08-05[17] 「서울 개봉역 지하철 안에서 30대 남성 난동...2명 부상」, YTN, 2023-08-05[18]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서 50대 여성 열차에 부딪혀 중상⌋, MBC, 2026-02-16[19] 마음의소리, 네이버 웹툰[20] 단, 이 타이틀은 구로발 인천행 열차와 구로행 열차를 제외한 모든 일반열차 한정이다. 구로발 인천행 열차와 구로행 열차는 이 역에서 왼쪽 문이 열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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