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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5-08 09:24:47

소요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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逍遙山驛 / Soyosan Station
소요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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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ruby(逍遙山, ruby=ソヨサン)]
주소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 2925 (상봉암동)
관리역 등급
배치간이역
(동두천역 관리 / 코레일 서울본부)
운영 기관
경원선 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
개업일
경원선 1975년 12월 23일
대체운송버스 2019년 4월 1일
1호선 2006년 12월 15일
역사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구조
2면 2선식 승강장
열차거리표
용산 방면
동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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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소요산
백마고지 방면
초성리
4.1 ㎞ →
1. 개요2. 일평균 이용객
2.1. 수도권 전철2.2. 통근열차
3. 승강장4. 연계 교통
4.1. 상행 정류소 - 소요산역(16140)4.2. 하행 정류소 - 소요산역(16136)
5. 기타
5.1. 국어 교과서에 등장5.2. 수도권 전철 개업 경위5.3. 신역사

[clearfix]

1. 개요

파일:stamp_소요산.jpg
소요산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파일:소요산역 구역사.jpg
소요산역의 구역사.[3] 팔각 지붕 역사로, 2006년 12월 15일 신역사로 이전한 직후 철거되었다. 이곳과 구조가 동일한 건물이 있었던 곳은 경의선의 옛 문산역, 이설된 동해남부선의 옛 해운대역, 경전선의 옛 창원역이 있다.
파일:소요산역.png
2006년 12월 15일에 완공된 현 역사. 이마저도 이설 예정 연도인 2023년 1월을 기해 철거될 예정이다.
파일:01소요산(4차 개선).png
단순한 역 안내도
경원선의 기차역. 수도권 전철 1호선 100번 역.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 2925 (상봉암동) 소재.

소요산역은 수도권 전철 최북단 역으로 판문점과 동위도이다. 대한민국에서 전철화가 되어있는 역(전철역) 중 가장 북쪽에 있으며, 동시에 전기기관차 및 전동차로 갈 수 있는 역 중 가장 북쪽에 있는 역이다.[4] 또한 현재 여객열차가 출입하는 역 중에는 가장 북쪽에 있는 역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단선 저상홈과 단선 고상홈이 각각 하나씩 있는 역이다. 이 두 승강장이 서로 상대식으로 마주보고 있는 구조다. 이 때문에 통근열차와 1호선의 게이트가 따로 있다. 하지만 1호선이 연천까지 연장된다면 현재의 저상홈은 고상홈으로의 개조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호선이 복선 노반 단선 철도로 연장되기 때문에 중간에 반드시 교행을 해야 할 정거장이 필요하다. 게다가 동두천~연천 구간은 더 이상 통근열차가 다니지 않을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기 때문에 현재의 소요산역 저상홈은 잉여 승강장으로 전락하게 된다. 화물열차 및 군 임시열차 등은 초성리역까지 간다.

2006년 12월 15일에 1호선 연장 개통으로 가능역(당시 의정부북부역)을 대신하여 1호선의 새로운 시종착역이 되었다. 하지만, 2022년 12월 이후(예정)에 연천역까지 수도권 전철이 연장 개통되면 시종착역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동시에 수도권 전철 최북단역 타이틀도 연천역에게 넘겨준다. 그래서 연천역까지 개통되면 이 역은 중간역이 된다는 것. 다만 연천역까지 운행하는 열차가 6량 광운대역 혹은 의정부역~연천역 셔틀열차로 운행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게 되면 의정부역이나 광운대역 이남에서 소요산역을 찾는 수요로 인해 10량 소요산행을 존치시킬 수 있다. 아니면 동두천역에서 타절하고 연천역 셔틀열차로 환승시킬 수도 있다. 개통해 보아야 알 일.


2017년 3월 1일부터 이 역에 있었던 통근열차 매표소가 폐쇄되었다. 따라서 역무원들이 더 이상 발권 업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차내에서 여객 전무를 통해 승차권을 발권받아야 한다.

2017년 7월 1일부터 평화생명관광열차가 이 역에 정차한다. 대신 기존에 정차하던 한탄강역에는 더 이상 정차하지 않는다.

2019년 4월 1일부터 경원선 동두천~연천 구간 전철화 공사로 인하여 통근열차 운행이 임시 중단되었다. 대신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구간, 요금 그대로 대체 운송 버스가 운행중이다.

2019년 4월 1일부터 소요산역 공영주차장을 폐쇄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연천 전철 공사로 인한 임시승강장을 설치하기 때문. 현재 소요산역 인근에서 선로를 고가로 올리는 공사가 진행중인데, 현 역사를 철거하고 선하역사로 이설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020년 9월 14일을 시작으로 1호선 종착 기능이 기존 승강장에서 전 공영주차장 부지에 지은 임시승강장으로 넘어갔다. 기존 상대식 승강장은 철거하고 소요산역 신역사를 지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전철 노선 중 일부 타 노선과 연계되는 막차가 일찍 출발하는 역이다.[5]
19:50(평), 19:48(토/공) 장항선 막차 연계[6], 20:51 경부선 천안방면 막차 연계[7], 21:50 경부선 막차 연계[8], 21:50 인천행 막차 연계[9] 등이다.

2. 일평균 이용객

2.1. 수도권 전철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52a4><bgcolor=#0052a4> 연도 || 파일:Seoulmetro1_icon.svg ||<bgcolor=#0052a4> 비고 ||
2006년 4,799명 [10]
2007년 5,730명
2008년 6,156명
2009년 6,262명
2010년 7,310명
2011년 7,993명
2012년 8,730명
2013년 8,960명
2014년 9,122명
2015년 8,738명
2016년 8,837명
2017년 8,783명
2018년 8,182명
2019년 7,888명
2020년 5,407명
출처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

소요산에 등산하러 가는 등산객들이 꽤 많아서 역 이용객은 배차간격 극악인 종착역답지 않게 꽤 있다. 심지어 원래 계획에서의 공식 종착역이었던 동두천역보다 약 1.5배나 승하차객이 더 많다. 개통 초기에는 동두천역의 이용률이 더 높았으나 2010년에 소요산역에 동두천 수요를 앞질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장암역과 비교되는 부분. 하지만 등산객 이외의 수요는 많지 않고, 등산객들이 대부분 노인들이라 노인 무임승차가 적용되기 때문에 수송 수입 자체는 크지 않다. 주말에 보면 역무원들이 노인들을 안내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외 이용객이라면 역시 군인들. 소요산 역 부근은 조금만 이동해도 각종 군부대가 넘쳐나는 곳이라 아침에는 휴가 나가는 군인으로, 오후에는 휴가 복귀하는 군인들이 매우 많다. 특히 제28보병사단제5보병사단 소속 군인들이 눈에 자주 띈다. 주로 연천군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지금은 없어진 CDC 통근열차로 대광리역, 신망리역에서 소요산역까지 타고 와서 1호선으로 갈아 탔기 때문에 서부전선에서 근무했던 전역자들에게 있어서는 여러가지 기분이 동시다발로 드는 역이다.

2.2. 통근열차

소요산역을 이용하는 통근열차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통근열차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87명 2,362명 715명 527명 389명 213명 216명 173명 167명 166명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190명 169명 127명 97명 102명 35명 28명 32명 운휴

3. 승강장

초성리 종착
1
동두천
1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의정부·청량리·서울역·구로·부평·인천 방면·당역종착

수도권 전철 1호선에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지 않은 역 중 하나이다.[11] 스크린도어는 2022년 이후 연천 연장에 맞추어 역사 고가화와 함께 설치 예정.

연천까지의 단선전철화 사업이 진행되면서 승강장이 임시승강장으로 이설되었다.[12] 기존 승강장의 바로 우측으로 이설되었는데, 바로 옆에서 고가화 공사가 진행중이기에 기존 승강장 구조물이 방해가 되는 관계로 이설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공사와 함께 기존의 고상홈과 저상홈이 마주보고 있던 상대식 승강장은 완전히 철거될 것으로 보인다. 임시승강장 옆 선로는 초성리역 까지 가는 화물열차를 위한 선로이다.

출입구가 차량 맨 마지막 칸 타고 내리는 곳 쪽에 붙어있기 때문에 소요산역에 도착할 때 즈음 많은 사람들이 맨 마지막 칸으로 모여 끝쪽 통로가 붐비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승강장이 임시승강장으로 이설된 이후부터는 구내에서 선로가 분기되는 관계로 타는 곳까지의 거리가 길어져 해당 현상은 약간이나마 완화되었으나, 역사(驛舍)는 여전히 열차 도착 후 인파로 꽉 채워진다.

4. 연계 교통

36번(수유역-소요산역), 39번(도봉산역-연천TR), 39-2번(동두천역-신탄리역), 53-5번(덕정주공-전곡TR)이 상시로 운행하고, 그 외는 모두 일 운행횟수가 얼마 되지 않는다.

이곳에는 두개의 57번 버스가 오는데, 포천 57번과 동두천 57번이 동시에 운행하므로 주의바람. 포천 버스는 소형차량(카운티)로 운행되고, 동두천 버스는 중형차량(NEW BS090)으로 운행한다.

4.1. 상행 정류소 - 소요산역(16140)

시내일반}}}
50-5(구터미널)(1회)
51-12(구터미널)(1회)
시외}}}
3300(연천TR)(8회)
시내일반}}}
39(연천TR)
53-5(전곡TR)
새벽53(전곡TR)
새벽53-3(전곡TR)
새벽53-12(전곡TR)
시내일반}}}
심야33(연천역)
심야33-1(연천역)
시내일반}}}
39-2(고대산)
시내일반}}}
68(백의리)(6회)

시내일반}}}
포천57(포천고교)(5회)
포천57-1(포천시청)(7회)
68-1(열두개울)(6회)
시내일반}}}
36

4.2. 하행 정류소 - 소요산역(16136)

시내일반}}}
39-2(동두천역)
심야33(동두천역)
심야33-1(동두천역)
시내일반}}}
포천57-1(송내주공)(7회)
시내일반}}}
53-5(덕정주공)
야간53-8(덕정주공)
야간53-11(동두천TR)
시외}}}
3300(수서역)(8회)
시내일반}}}
36(수유역)
39(도봉산역)
시내일반}}}
포천57
연천 68
연천 68-1

5. 기타

5.1. 국어 교과서에 등장

간이역 시절의 소요산역의 이야기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 (현재는 개정되어서 일부 교과서에만 실려 있다) 그 당시 매표소를 운영하던 소장의 부인은 보산역 매표소에 1년간 근무하다가 퇴직하였다고 한다.

5.2. 수도권 전철 개업 경위

본래 1호선 연장 개통 당시에 경원선의 동안역(현 동두천역)까지만 연장 개통하려고 했다가, 경원선 동안역의 다음 역이 행락객들이 많이 모이는 소요산역이라서 연장 개통될 때 소요산역까지 같이 연장되었다. 그래서 동두천역까지는 복선이었다가 동두천-소요산 사이의 선로는 단선에 전차선만 놓은 형태이며, 그나마도 경원선 통근열차와 공유하기 때문에 소요산행의 배차간격이 약 18~35분에 달한다.

5.3. 신역사

전철 개통 전까지는 아담한 간이역이었는데, 전철 개통을 하면서 역 건물을 양산형 2층 규모의 큰 건물로 새로 지어서 평범한 전철역이 되어버려서 일부 철도 동호인들이 한국철도시설공단을 까는 소재 중 하나.


[1] 연천 방향으로 초성리역 2022년 12월 연장 개통 예정[2] 평일 아침 2회 인천방면 출발열차만 운행[3] 역명판에 동안역은 현 동두천역의 옛 이름이다.[4] 임진강역지행역, 춘천역과 동위도이며 도라산역동두천중앙역과 동위도이다. 소요산역은 도라산역보다 5km가량 북쪽에 있다. 군사분계선파주시 탄현면에서 철원군 철원읍까지 북동쪽으로 계속 올라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북단 역은 제진역이며, 실질 영업역 중 최북단 역은 백마고지역이다.[5] 신창역-의정부역 방면의 경우에는 신창역의 막차 시간(21:03)이 더 빠르다.[6] 평일 20:54 청량리 도착 - 21:08 청량리발 신창행 막차 환승 / 토요일 및 공휴일 21:31 구로 도착 - 21:47 발 신창행 막차 환승[7] 21:44 광운대 도착 - 21:50 광운대발 천안행 환승[8] 22:43 광운대 도착 - 22:55 발 병점행 환승[9] 21:53 동두천 도착 - 22:20 동두천발 인천행 막차 환승[10] 개통일인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1] 또 다른 역들은 창동역광명역, 천안역, 인천역이다. 창동역은 민자역사 공사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설치를 못하였으나, 계속되는 위험증가에 따라 2021년에 설치를 결정하였다. 광명역은 열차가 운행횟수가 심히 적은데다 한 술 더 떠서 이용객 수가 참담하기 때문. 천안역창동역과 비슷한 이유로 민자역사 문제로 설치를 못하고 인천역은 인천역세권개발사업 때문에 스크린도어 공사가 미루어졌지만, 추후에 설치할 예정이다.[12] 임시승강장의 모습이 가능역의 의정부북부역 시절 임시승강장 모습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