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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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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LCK 스토브리그/2025
2.1. 시즌 전망
3. 2025 LoL KeSPA Cup4. 2026 LoL Champions Korea CUP5. 2026 LoL Champions Korea6. 시즌 총평7. 팀별 둘러보기1. 개요
OK저축은행 브리온의 2026 시즌을 다루는 문서.2. LCK 스토브리그/2025
1~2군 선수단 전원이 계약 종료를 앞두고, OK저축은행과 체결했던 3년간의 네이밍 스폰서 계약도 연장하지 않으면 시즌 중에 종료된다. 사실상 프랜차이즈 합격 이후 가장 어려운 스토브리그를 보내는데, 스폰서는 2023 시즌처럼 시즌 중에 구할 수 있다고 쳐도 몸값이 오른 모건, 클로저, 크로코 중 한 명이라도 재계약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또한 이전부터 거진 3년이나 최하위권의 성적이 계속되고 있었기에 올해도 이 상황이 이어진다면 이제는 스폰을 구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스토브 시장 개장 하루 전인 11월 17일, 쉽이스포츠 단독 보도로 테디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한편, LCS의 팀 리퀴드가 모건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고 밝히며 브리온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1] #
17일 정오, 이호성 코치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직책이 감독이 아닌 코치로 변경되었는데 새 감독을 영입했거나 영입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
스토브 개막날인 18일, 1군 선수단 전원이 계약을 종료하며 로스터가 완전히 공중분해되었다. 여기에 더해 함박과 불도 같이 팀을 떠나면서, 모건과 폴루만 남긴 채 스토브리그에 들어간 작년 이상으로 판을 새로 짜야하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현재 팀에 남은 선수는 2군 탑 라이너 따혁 단 1명으로, 안 그래도 투자가 적은 팀으로 유명한 브리온에서 도대체 어떤 로스터가 꾸려질지 팬들도 예측조차 못하는 상황이다. 워낙 막막한 상황인지라 아예 OK저축은행의 스폰 기간이 끝나면 새 스폰서를 구하지 않고 리그에서 발을 빼려고 준비하려는 것이냐는 얘기까지 진지하게 나올 정도이다.
거기에 한상용 전 감독의 개인 방송에서 현재 브리온에 영입된 사람이 있다는 걸 암시했는데, 현재까지의 로스터가 진에어 같다는 말을 덧붙였다.[2] 리그 내부 인물의 개인 방송에서마저 암울한 소식만 들려오자 팬들은 벌써 팀을 완전히 놓아버린 상태다. 늘 나오는 말인 쌀먹하려고 LCK 들어왔냐는 WWE마저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암담한 상황이머, 심지어는 브리온 팬들이 해탈한 채 해체 드립을 하자 다른 팀 팬이 하나같이 UFC로 받아들여 진짜 해체하냐 묻는 지경까지 왔다.[3]
11월 19일 오후 8시 38분 김상수 감독을 영입하면서 11년 만에 그를 친정팀에 복귀시키고 본격적인 2026 시즌의 로스터의 변화를 예고했다.[4] #, #
11월 20일 오후 9시 바텀 라이너 테디의 영입을 발표했다. #
11월 21일 오후 9시 탑 라이너 캐스팅의 영입을#, 같은 날 오후 10시 정글러 기드온의 영입을 발표했다. #
11월 22일 오후 9시 미드 라이너 피셔의 영입을#, 같은 날 오후 10시 서포터 남궁의 영입을 발표하며 1군 로스터를 완성했다. #
2.1. 시즌 전망
어찌 보면 디플러스보다 더 심각한 올해 LCK 스토브리그 최대 멸망팀이라 볼 수 있으며, 브리온이 동부 팀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올해도 전망이 밝지 않은 걸 넘어 강력한 꼴찌 후보로 평가받는다. 2026년 LCK는 디플러스를 제외하면 모든 팀의 로스터가 유지 또는 업그레이드가 되며 리그 전체의 체급이 크게 오른 것을 생각하면, 디플러스보다도 더 최악으로 다운그레이드된 로스터를 들고 온 브리온은 최악의 경우 LCP의 치프스마냥 매치 전패까지 생각해야 할 상황이다.[5]일단 한상용의 말대로 로스터 수준이 진에어 리턴즈라는 점이 문제인데, 당시 진에어는 젊고 전성기의 폼을 달리던 테디가 극한의 원장롤을 했지만 2026 브리온은 늙고 건강 이슈와 에이징 커브를 동시에 겪는 테디가 그때만큼의 원장 롤을 해야 하는 것이 문제다. 그나마 기드온이 농심을 거치면서 흔한 동부 정글러에서 어느 정도 쟁쟁한 정글러들과 맞대볼 만한 수준의 선수로 성장해서 다시 돌아왔으며, 캐스팅 역시 KT가 완전히 무너질 뻔할 때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팀을 지탱한 전적이 있다. 피셔도 칼릭스에게 밀려나긴 했지만 밀려나기 전까지만 해도 나름 폼이 괜찮았었다. 하지만 결국 에이징 커브 이슈로 레이지필에게도 밀렸던 테디, 아이오니아 패치 이후 다시 경쟁력을 잃은 기드온, 결국 2군 수준의 탑이라는 것만 보여줬던 캐스팅, EDG에서부터 보여준 아무리 피드백해도 고쳐지지 않는 단점[6] 으로 인해 칼릭스에게 밀려난 뒤로 1군에 올라오지 못했던 피셔로 로스터를 꾸린 점에서 급식 늦게 받기 메타는 실패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히는 건 서포터로 새로 합류한 남궁인데, 당장 올해 CL 서포터 매물 중 웨이, 커리어, 퀀텀 3인이 최고 매물이었지만, 웨이는 유럽으로 진출했고 커리어는 디플러스로 갔고, 퀀텀은 시장에 나올 수 있었으나 1군 서포터가 2명이나 되는 DN과 재계약을 맺으며 잔류했는데 이러면 임대로 퀀텀을 데려올 수도 있었지만 굳이 남궁을 영입한 것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오간다. 작년 젠지 2군에서 1옵션이었던 어바웃의 발목을 잡았으며, CL 8등 서포터 남궁보다 평가가 좋았던 CL 6등 서포터 크랙도 팀을 못 구한 상황에서 왜 하필 남궁을 영입했는지 의문을 자아낸다. 그나마 기존 브리온 로스터의 기조처럼 2군에게 1군 물을 먹여 담금질을 해보려는 것으로 추측될 뿐이다.
한편 브리온의 프랜차이즈 선수이자 베트남 팬덤을 끌어모아준 모건과, 차기 프랜차이즈 선수 후보였던 폴루가 한 번에 팀을 떠나며 기존에도 적었던 팬덤 규모가 더 크게 축소될 거라는 우려도 나온다. 특히 모건의 경우 브리온에서의 활약과 위상이 결코 작지 않은데 최우범 감독 경질 때처럼 짧은 계약 종료 글만 올리고 아무 대우 없이 떠나보내며[7] 프런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다시 나오고 있다.[8]
3. 2025 LoL KeSPA Cup
그룹 스테이지에선 B조에 배정되어 DN 프릭스, DRX, 디플러스 기아,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모두 LCK팀이 배정되어 사실상 미리보는 정규 시즌이 되었으며, 좋은 모습을 보이며 현재 로스터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지, 처참한 모습으로 암울한 스타트를 끊을지가 주목된다.4. 2026 LoL Champions Korea CUP
| OKSAVINGBANK BRION | |
| width=100% | |
| <colbgcolor=#00492b><colcolor=#fff> 감독 | [[김상수(e스포츠)|김상수 Ssong ]] |
| 코치 | [[이호성(1994)|이호성 Duke ]] |
| 로스터 | |
| TOP | Casting ]] |
| JGL | GIDEON ]] |
| MID | Fisher ]] |
| BOT | Teddy ]] |
| SPT | Namgung ]] |
5. 2026 LoL Champions Korea
6. 시즌 총평
7. 팀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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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 | HLE | KT | T1 | D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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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FX | NS | BRO | DRX | DNF |
해당 팀별 목록은 2025년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하는 데 성공한 팀들의 시드별 진출 순위, 리그 최종 등수 조건에 따른다. | ||||
[1] 물론 모건의 팀 리퀴드 이적이 확정된건 아니지만 브리온 팬들은 하나같이 절망을 넘어 격분하는 중인데, 테디 영입 소식까지는 나쁘지 않았으나 구단 게시글에서 항상 영어 대신 베트남어를 쓸 정도로 베트남에서의 인기를 끌어모아주었데다가, 팀 플레이오프 진출 시절의 마지막 프렌차이즈 스타 모건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게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벌써 스토브 실패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2] 참고로 진에어는 2015 시즌을 제외하면 만년 하위권이었으며, 특히 2019 시즌에는 아예 대회 전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팀이다. 그런 팀이 비슷하다고 언급된 시점부터 상황이 매우 나쁘다는 것.[3] 여담으로 브리온은 10년 전 나진 이엠파이어 시절인 2015 스토브리그 때도 로스터가 공중분해된 뒤 한동안 소식이 없어 해체 이야기가 진지하게 거론되기도 했다. 당시엔 소속 선수였던 오뀨의 친형이 아예 해체했다고 박아버리며 진짜 해체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나진산업이 손을 떼고 이석진 나진산업 대표가 사비를 투자하며 나진이란 이름을 떼고 로스터를 구축했고 이후엔 콩두컴퍼니(현 라우드커뮤니케이션)의 스폰서를 받기도 했지만 유례 없을 정도의 대실패를 겪고 결국 2부로 강등됐었다.[4] 본래는 오후 9시에 오피셜로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영상팀의 실수로 인해 20분 일찍 공개가 되는 해프닝이 있었다.[5] 프랜차이츠 선수 모건은 LCS로 진출했고, 애지중지 키우던 폴루도 KT로 가버린데다 2024년 브리온처럼 하다못해 기존 멤버들 중 과반수를 잔류시킨 것도 아니다. 오죽하면 이 로스터를 보고 사치세를 받아먹을 수 있는 지출 권장 하한선은 넘긴 게 맞는지 의문을 표하는 팬들도 많을 지경이다. 그도 그럴 게 기드온과 테디를 제외하면 몸값이 1억 원을 넘길까 말까 한 선수들이기 때문. 이 때문에 지출 권장 하한선을 넘겨 사치세를 받는 것보다 초저가 로스터를 구축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계산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6] 5명이서 하는 팀 플레이 게임에서 팀 단위의 플레이를 하지 않고 혼자 따로 논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 문제는 EDG 시절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농심에 와서도 전혀 고치지 못했다.[7] 비단 최우범 감독뿐만이 아니라 엄티나 헤나 같이 브리온에서 꽤 오랜 시간 활약하고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던 선수들에게도 똑같았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한화생명의 바이퍼나 T1의 구마유시, 농심의 지우나 DRX의 플레타까지 원 소속팀이 페어웰 영상을 올리면서 감사 인사를 전한 것과 심히 대조되는 모습이다.[8] 다만 상술한 것처럼 모건은 LCS, 폴루는 KT로 가버리며 이 둘을 지키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는 의견도 있다. 연봉을 떠나서 선수들도 성적 욕심이 있고, 선수들에게 월즈 진출 보장은 하위권 팀인 브리온은 냉정하게 힘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