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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11 22:31:06

스톰게이트

Stormgate에서 넘어옴
<colbgcolor=#1f0a09><colcolor=#ffffff> 게이트
Stormgate
<nopad> 파일:스톰게이트 박스아트.jpg
개발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
유통
플랫폼 Microsoft Windows
장르 RTS
엔진 언리얼 엔진 5
SnowPlay[1]
출시 2024년 8월 14일(얼리액세스)[2]
2025년 8월 6일 (정식출시)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심의 등급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한국어) | 파일:킥스타터 아이콘.svg 파일:리퀴피디아 로고.png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시스템 요구 사항3. 발매 전 정보4. 시스템
4.1. 중립 크립4.2. 스톰게이트4.3. 과거
5. 캠페인6. 협동전
6.1. 주간 돌연변이6.2. 장비
7. 종족8. 등장인물
8.1. 휴먼
8.1.1. 휴먼 뱅가드8.1.2. 시그마 프로그램
8.2. 인퍼널 호스트
8.2.1. 직접 나오는 인물8.2.2. 언급 및 묘사만 나온 인물
8.3. 셀레스철 아르마다
9. 설정10. 평가
10.1. 긍정적 평가10.2. 부정적 평가
10.2.1. 부실한 그래픽과 사운드10.2.2. 기존 블리자드 게임들과의 지나친 유사성10.2.3. 개성없고 중구난방한 디자인10.2.4. 밸런스 문제10.2.5. 재미없는 캠페인과 협동전10.2.6. 스타크래프트 2보다 퇴보한 점10.2.7. 기타 단점
10.3. 복합적 평가
11. e스포츠12. 여담13. 외부 링크
13.1. 영어13.2. 한국어

1. 개요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실시간 전략 게임. 팀 모튼 대표, 팀 캠벨 디렉터 등 RTS계의 베테랑들이 제작에 참여했다. 2024년 6월 10일에 카카오게임즈와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colbgcolor=#1f0a09><colcolor=#fff> 운영체제 Windows 1064-bit
CPU 6 코어, 2.3 GHz 8 코어, 3 GHz
RAM 16 GB
GPU GeForce GTX 1060 GeForce RTX 2060
API DirectX 11, 12
저장 공간 15 GB

3. 발매 전 정보

<nopad>
<nopad>
<nopad>
스톰게이트 오프닝

4. 시스템

스톰게이트에서 방어력은 워크래프트 3처럼 퍼센트를 따라간다. 다음 공식에 따르면, 방어력 60에서야 피해를 절반으로 줄인다.

받은 피해량 = 피해량 x [(120 - 장갑)/120]

복원력(Resilient) 특성을 지닌 유닛은 AOS의 저지불가를 얻은 것과 같다.

밀리 전장에 웰스프링(Wellspring: Neutral structure. Creates a healing aura that heals all units around it.)이 배치되어, 옆동네 생명의 샘처럼 인접한 유닛들을 치유한다. 이는 구 캠페인 1단계에서 쓰이던 중립 오브젝트였는데, 0.4에서 캠페인이 개편된 후 더미 데이터로 묻힐 뻔 하다가 0.5에서 부활을 알렸다.

4.1. 중립 크립

중립 크립
크립 별로 능력치와 특수 능력이 다르며, 캠프 점령시 컨트롤 불가 아군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다.

0.4 패치까지 사용했던 체계이다. 플레이어는 크립을 죽여서 워크래프트 3에서처럼 자원을 획득하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처럼 용병 캠프를 점령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2. 스톰게이트

2025년 6월의 0.5 패치에서 중립 크립을 밀어내고 도입된 전장 오브젝트(Battleground objectives)이다. 스톰게이트는 히어로즈 오브 스톰에서 볼 수 있는 전장 목표와 같아, 플레이어는 줄다리기 하듯 스톰게이트를 사이에 두고 다투게 된다. 스톰게이트 쟁탈전(85초)에서 승리하면, 20초 동안 무작위 보상 3개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보상은 유닛 및 성물로 구분되는데, 성물은 유닛처럼 이동할 수 있지만 1회용이다.
티어 유닛 성물
1 페이렌: 힐러
크리핑 호러: 감속
섀도마크: 범위 내 건물 강화
소울포지 1개: 아군 유닛 복제
파워스톤 1개: 대상 아군 유닛 강화
2 바일 러커: 공성
코스믹 드리프터: 수송
스카이 헌터: 지대공
보이드 프라울러: 근접 딜러
언스테이블 네크릴러스크: 자폭
(없음)
3 딥 원: 원거리 딜러
스웜 머더: 군단 숙주
다크스톤: 타이니 그레이트 홀
스톰콜러: 디멘셔널 스톰
파워스톤 2개: 대상 아군 유닛 강화
소울포지 2개: 아군 유닛 복제

4.3. 과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처럼 정찰 유닛을 제공한 채로 게임을 시작했다. 뱅가드는 S.C.O.U.T., 인퍼널은 헥센, 셀레스철은 모프코어를 받았다.

에이지 오브 미쏠로의 갓파워처럼 탑바 스킬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들은 0.5 버전에서 제거되거나 건물의 기술로 이관되었다.

셀레스철은 프라임 스트럭처라 하여, 같은 종류의 생산건물 중 하나를 대표로 정하여 다른 건물에서 생산된 유닛이 대표 건물에서 나오게 할 수 있었다.
Designate Prime Creation Chamber (B): All units produced by your [건물명] will spawn at this structure and obey its rally point.
(Primed: Units produced by structures of the same type will spawn here and obey its rally.)

치유의 꽃(Healing Flower: This restorative flower will instantly restore health to the unit that killed it.)이 전장 여기저기에 존재했고, 이를 때리는 유닛은 체력을 회복했다. 이 역시 크립과 함께 사라졌다.

5. 캠페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스톰게이트/캠페인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스톰게이트/캠페인#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스톰게이트/캠페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구 캠페인
챕터 0: 불 속으로(Into the fire), 칼날(The Blade), 포로(Prisoner) - 공략
챕터 1: 저항(The Stand), 스로노스(Thronos), 폭풍의 땅(Stormlands) - 공략

챕터 1의 마지막 캠페인을 아주 어려움으로 끝내면, 펫 복슬복슬한 나방을 획득한다. 마지막 캠페인은 천상의 쟁탈전 + 궤도 폭격 + 눈보라 + 용암 폭발 + 핵전쟁을 한 자리에 모았다.

한국 시간 2025년 4월 23일에 개편된 캠페인이 적용되었다.

6. 협동전

블록케이드는 무료 사령관이다. 얼리 액세스 팩 등 유료 구매자들은 아마라를 획득하는데, 디럭스 팩 및 얼티밋 팩을 구매한 자는 말록 및 오리란나를 얻는다. 얼티밋 팩은 카스티엘을 제공한다.

사령관
경험치는 주 목표(Primary objectives), 난이도 보너스(Difficulty Bonus), 돌연변이 보너스(Mutation Bonus), PC방(Boost Bonus), 주간 돌연변이 전리품(Weekly Mutation Bounty XP)으로 나뉘는데, 전리품은 250,000으로 고정값이다.

혼자 플레이가 가능하다.


사령관 특징

블록케이드 : 답답함의 대명사다. 워해머의 가즈맨에 영감을 받았는데, 컨셉자체가 강력한 영웅 탱킹에 약한 유닛들이다. 문제는 딜이 암걸린다는 것. 가즈맨은 반값인데, 성능도 그만큼 낮다. 따라서 물량을 모아봤자 공세에 싹다 갈린다. 게다가 가즈맨으로 딜을 넣을려면 말뚝박기를 해야하는데, 이건 빠른 회전율을 요구하는 협동전 특성상 최악의 발암 제조기다. 즉, 공세랑 싸울려면, 죽일 적 앞에서 가즈맨 말뚝박기를 하고, 적이 도망가면 쫒아가서 다시 가즈맨 말뚝박기를 해야한다. 실제로 레딧에선 최악의 쓰레기 사령관, 노잼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문제는 블록케이드가 무료사령관이라, 신규 유입자들은 처음에 무조건 블록케이드를 먼저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협동전이 재미없다고 다 접어버리는 1등공신.


아마라 : 최고 1티어. 스피드런을 하고 싶다면, 단언컨데 아마라다. 모든 맵을 8분 미만으로 클리어 할 수 있는데, 이 이유는 영웅이 너무 사기이기 때문. 화력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텔레포트로 기동성마저 뛰어나며, 은신도해서 핵심목표만 제거하는 잠입도 가능하다. 또한 잠입이 걸려서 크게 피해를 받더라도, 은신상태에서는 말도안되게 자가 체력 회복율을 보여준다.
블록케이드를 하다가 아마라를 하면, 매우 재밌지만, 반대로 아마라를 하다가 블록케이드는 역체감이 매우 심각하다.


라이커 : 초반에는 블록케이드처럼 노잼에 발암이다. 왜냐면 라이커의 핵심 요소가 초반에는 전부 잠겨있기 때문. 하지만 후반부 라이커는 다르다. 압도적인 로켓펀처 화력으로 모든 공세를 갈아먹을 수 있다. 로켓펀처는 스플레쉬 데미지와 괜찮은 이동속도까지 보유하고 있다. 적 공세를 만나면, 한방 때리고 → 튀기 → 공격 쿨 돌아오면 → 다시 때리기 → 무한반복.

또한 라이커 영웅은 무제한 은신 + 은신에서 공격시 데미지가 2배인 사기적인 공격력을 자랑한다. 따라서 아마라처럼 몰래 핵심 목표만 제거가 가능하다. (다만 아마라처럼 혼자 무쌍을 찍을 수는 없다. 왜냐면 단일 공격에 텔레포트가 없기 때문)

다만 단점은 로켓펀처는 모여야 쌔다는 것이고, 소수일때는 매우 약하다는 것.

6.1. 주간 돌연변이

주간 돌연변이(Weekly Mutation Challenge)

유리한 돌연변이원을 추가하여 스타2의 협동전과 차별화를 꾀했다. 게다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에서 볼 수 있는 팀 보너스를 스톰게이트 협동전에서 연구로 구현했다. 다만 플레이어들의 수가 부족한 데다 협동전이 3명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탓에, 주간 돌연변이는 커녕 일반 협동전도 잡히지 않는다.

4개의 주간 돌연변이가 제작되어, 각각은 4주마다 순환한다. 순환할 때마다 전장이 달라진다. 전장은 6개가 제작되었다. 이 중 인페스티드 크레이터는 14주만에 선보였다.

맵: Wreck Havoc, Turf War, Ritual Woods, Abyssal Gates, Crooked Canyon, Infested Crater
돌연변이: For the Hordes, Gone in 60 Seconds, Move it or Lose it, EZPZ

한국 시간 2024년 9월 20일
2025년 1월 3일 ~
* 16주차: 쉬어 가기 - 어비설 게이트 (빠른 조립, 에너지 주입, 대낮에 한 전투)
* 17주차: 움직이지 않으면 죽게 될 거야 - 터프 워 (폭발 준비 완료, 고속 살상, 서둘러)
* 18주차: 60초 내에 사라지다 - 렉 하복 (고속 살상, 보병 돌격)
* 19주차: 무리를 위하여 - 크루키드 캐년 (감염, 재구축)
* 20주차: 쉬어 가기 - 인페스티드 크레이터 (빠른 조립, 에너지 주입, 대낮에 한 전투)
* 21주차: 움직이지 않으면 죽게 될 거야 - 리추얼 우즈 (폭발 준비 완료, 고속 살상, 서둘러)
* 22주차: 60초 내에 사라지다 - 어비설 게이트 (고속 살상, 보병 돌격)
* 23주차: 무리를 위하여 - 터프 워 (감염, 재구축)
* 24주차: 쉬어 가기 - 렉 하복 (빠른 조립, 에너지 주입, 대낮에 한 전투)
* 25주차: 움직이지 않으면 죽게 될 거야 - 크루키드 캐년 (폭발 준비 완료, 고속 살상, 서둘러)
* 26주차: 60초 내에 사라지다 - 인페스티드 크레이터 (고속 살상, 보병 돌격)
* 27주차: 무리를 위하여 - 리추얼 우즈 (감염, 재구축)
* 28주차: 쉬어 가기 - 어비설 게이트 (빠른 조립, 에너지 주입, 대낮에 한 전투)
* 29주차: 움직이지 않으면 죽게 될 거야 - 터프 워 (폭발 준비 완료, 고속 살상, 서둘러)
* 30주차: 60초 내에 사라지다 - 렉 하복 (고속 살상, 보병 돌격)
* 31주차: 무리를 위하여 - 크루키드 캐년 (감염, 재구축)
* 32주차: 쉬어 가기 - 인페스티드 크레이터 (빠른 조립, 에너지 주입, 대낮에 한 전투)
* 33주차: 움직이지 않으면 죽게 될 거야 - 리추얼 우즈 (폭발 준비 완료, 고속 살상, 서둘러)
* 34주차: 60초 내에 사라지다 - 어비설 게이트 (고속 살상, 보병 돌격)
* 35주차: 무리를 위하여 - 터프 워 (감염, 재구축)
* 36주차: 쉬어 가기 - 렉 하복 (빠른 조립, 에너지 주입, 대낮에 한 전투)
* 37주차: 움직이지 않으면 죽게 될 거야 - 크루키드 캐년 (폭발 준비 완료, 고속 살상, 서둘러)
* 38주차: 60초 내에 사라지다 - 인페스티드 크레이터 (고속 살상, 보병 돌격)
* 39주차: 무리를 위하여 - 리추얼 우즈 (감염, 재구축) [6월 13일)
* 40주차: 쉬어 가기 -
* 41주차:
* 42주차:
* 43주차:
* 44주차: 쉬어 가기 - [7월 18일]
* 48주차: 쉬어 가기 - [8월 15일]

돌연변이원 - 유리
• 에너지 주입: 아군 유닛의 에너지 재생이 +100% 증가합니다. (Energy infusion)
• 서둘러: 아군 유닛의 이동 속도가 +50% 증가합니다. (Gotta Go Fast)
• 빠른 조립: 아군 플레이어의 건설 속도가 +100% 증가합니다. (Swift Assembly)
• 대낮에 한 전투: 모든 플레이어(적 포함)에게 전장의 안개가 비활성화됩니다! (See and See)

돌연변이원 - 불리
• 보병 돌격: 2분에 한 번씩 맵 어딘가에 적 배럭이 생성됩니다. 파괴적인 파상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배럭을 파괴하세요. (Energy Infusion)
• 감염: 아무 유닛이나 사망하면 적 핀드가 생성됩니다. (Infested)
• 폭발 준비 완료: 적 유닛이 사망하면 1.5초 후 사체가 폭발합니다. (Ready to Blow)
• 재구축: 적 유닛이 사망하면, 2초 후에 사망한 위치에서 부활하지만, 생명력과 이동 속도, 공격 속도가 50% 감소합니다. #좀비 (Reconstructed)
• 고속 살상: 모든 적 유닛의 이동 속도가 +50% 증가합니다. (Speed Kills)

6.2. 장비


사령관 레벨 6, 11, 20에 장비 슬롯이 열려, 최대 세 개를 착용할 수 있다. 공용 장비는 6, 11, 20레벨에, 종족에 맞춘 장비는 7, 12, 14, 15에 열린다. 다만 카스티엘의 15레벨 장비 lethal Efficiency만은 공용 장비이다.

(옛날 정보)

7. 종족


||<-3><tablewidth=600px><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e8e8e8><bgcolor=#e8e8e8><color=#373a3c> 스톰게이트의 세 종족 ||
[[뱅가드(스톰게이트)|
파일:스톰게이트뱅가드.webp
]]
[[인퍼널(스톰게이트)|
파일:스톰게이트인퍼널.webp
]]
[[셀레스철|
파일:스톰게이트셀레스철.webp
]]
뱅가드 인퍼널 셀레스철

스톰게이트는 얼리 엑세스 기준으로 총 3가지 종족으로 이뤄져 있다. 다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종족 소개란에 '스톰게이트는 지금까지 세 개의 종족을 공개했으나, 과연 우주에 그들만 있을까요?' 라고 기재하여 차후에 추가로 종족이 추가될 가능성을 남겼다.

8. 등장인물

8.1. 휴먼

8.1.1. 휴먼 뱅가드

파일:PsXSPDo.jpg
변경 이전 - 변경 이후
주인공. 휴먼 뱅가드의 부대들중 하나인 워호크 소속되었으며 별명으로는 대거 포(Dagger Four) 불리며 워호크의 사령관이다 지구를 침공한 인퍼널들에게, 특히 말록에게 큰 증오을 품고 있다. 아버지가 인퍼널 세력에 죽었기 때문(프롤로그).
뱅가드 아마라의 옛날 머리는 소닉 더 헤지혹과 닮았다는 평이 있었다. 구 캠페인의 6번째 미션 후 울부짖는 순간에 그 느낌이 부각된다. 그러나 2024년 추석 후에 아마라의 외모는 재설계되었다.
파일:CarlBarclay_Game2.webp
인 게임에서
휴먼 뱅가드의 부대중 하나인 워호크에 소속되었으며 별명으로는 블록케이드(Blockade) 불리며 워호크의 부사령관이다. 망치를 무기로 사용한다. 과거에 시그마 프로그램에 소속된 적이 있다.
파일:TaraFletcher_Art1.webp
표지의 모습
민간인 고고학자이며 캠페인에서는 유물인 블레이드와 역사를 조사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여담으로 제작진이 전직 블리자드여서 그런지 타라의 모습을 보면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사라 케리건과 흡사하게 생겼다.

8.1.2. 시그마 프로그램

파일:JulianNassar_Cine1.webp
오프닝에서
아마라의 친부이며 시그마 프로그램의 연구원들 중 한 명이다. 스톰게이트 오프닝에 등장하는데 위스퍼러의 속삭임에 넘어간 클라이브가 더 서프레서(The Suppressor)을 해체하여 스톰게이트를 개방하려는 것을 막으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인퍼널들이 침공해오는 걸 보고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나오는데 이후에는 생사가 불명이지만 아마라의 묘사를 보았을 때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파일:CliveCullin_Cine1.webp 파일:CliveCullin_Art1.webp
오프닝에서 이후로 보이는 모습
시그마 프로그램의 전 연구원이며, 위스퍼러의 속삭임으로 인해 더 서프레서(The Suppressor)을 해체하여 스톰게이트를 개방해, 인퍼널 호스트의 2차 지구 침공을 초래했다. 현 시점의 생사여부는 불명이지만, 이후 묘사를 보았을 때 인퍼널에 합류하여 생존한 것으로 보인다.

8.2. 인퍼널 호스트

8.2.1. 직접 나오는 인물

파일:Stormgate_Warz.webp
오프닝의 맨얼굴
<nopad>
인퍼널의 새로운 영웅 WARZ 등장!
성우는 시무 리우.

인퍼널 호스트의 장군들 중 한 명이며 인퍼널에 들어가기 전에는 셀레스철 아르마다에 소속되어 있었다. 클라이브가 스톰게이트를 개방했을 때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후 캠페인에서도 말록과 연락하며 등장한다.

외형으로 볼 때 지구에서 그림 리퍼사신의 원형으로 보이며 타락한 셀레스철이라는 점에서 천사들 중 하나인 사리엘이나 아즈리엘도 엮을 수 있다.
파일:Maloc_Game1.webp
인게임에서의 모습
성우는 크리스 멧젠.

인퍼널 호스트의 장군이자 챔피언이며 지구에 침공하여 스로노스의 블레이드를 찾고 있다.

인퍼널과 셀레스철의 싸움이 지구에서 각종 신화나 전설 등의 원형이 되었다는 점을 볼 때, 이름의 유래는 몰렉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8.2.2. 언급 및 묘사만 나온 인물

말록에 언급으로 등장하며 영옹 유닛으로 컨트롤중일 때 말록의 언급으로는 그를 챔피언으로 임명했다고 하며 말록보다 상위의 존재로 보이며 이름에 유레는 고르곤으로 보인다.
파일:Dagon_Head1.webp
다곤의 모습
게임에 소개에서 등장했으며 묘사는 안 나왔지만 향후 캠페인에서 모습을 드러낼 모양이며 이름의 유래는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다곤으로 보인다.
클라이브에게 속삭여, 그가 더 서프레서를 해제하게 만들어 인퍼널 호스트의 2차 지구 침공을 야기했다.
말록의 언급으로 나오며 묘사를 볼 때 이름 그대로 인퍼널에서 상위의 존재로 보인다.
아마라 일행과 말록의 군단들이 찾고 있는 유물인 스로노스의 블레이드와 관련된 존재로 보이며 말록의 언급으로 보았을 때 인퍼널에서는 신화적인 존재로 보이며 이름은 옥좌를 의미하는 쓰론으로 보인다.

8.3. 셀레스철 아르마다

파일:Auralanna_Art1.webp
표지에서
파일:Kastiel_DevGame1.webp
영웅 소개 영상에서 모습
<nopad>

9. 설정

10. 평가

기준일:
2025-09-01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12510/#app_reviews_hash|복합적 (53%)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012510/#app_reviews_hash|대체로 부정적 (29%)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파일:5pijg7gfksif1.png
스톰게이트의 문제점을 풍자하는 만화 - #
스톰게이트는 10점 만점에 1~2점 게임이다. 캠페인, 협동전, 1v1 모두 심각할 정도로 미완성 상태며, 아직까지도 3티어 유닛조차 없다.
Day9 - #
우리 모두 스타크래프트의 전성기를 그리워 하지만 스타크래프트의 시대가 다시는 올 수 없다는 점을 잘 설명하는 게임
한 스팀 유저의 평가 - #

출시 전 베타때부터 평가가 좋지 않았다. 상당한 액수의 펀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의 수준과 게임플레이, 사운드 모두 기대 이하라는 평이 많았고, 게임을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할 마당에 벌써부터 E스포츠화를 염두에 둔 발언을 하는 등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않는 발언을 하여 베타를 플레이한 유저들과 유명 유튜버들은 큰 우려를 나타냈다.

7월 31일 얼리 액세스가 출시되었으나, 베타 때 지적받은 문제점들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은 채로 처참한 완성도를 가지고 출시되어 유저들에게 엄청난 혹평을 받았다. 스팀 평가에서는 출시 전부터 57%로 '복합적 평가' 받은 채로 시작했고, 이후 긍정적 평가가 61%로 잠깐 반등했으나 정식 출시된 8월 14일 이후로는 무료화 한 지 일주일만에 다시 50%로 곤두박질 칠 정도로 평가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스팀의 긍정적 평가들도 자세히 보면 긍정적 평가로 분류되어 있지만 내용은 부정적인 내용들로 이뤄지거나, 게임성 자체는 호평하지만 그 외의 요소들은 혹평하는 평가도 있는 등 사실상 소수 평가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부정적인 평가들로만 이뤄져 있다. 굳이 스팀 평가가 아니더라도 디시인사이드레딧 같은 커뮤니티에서 국적을 불문하고 부정적인 평가들이 대다수인 상황이다.

2024년 10월 24일 한국시간 기준 밤 10시, 스팀 동접자수가 100명 이하로 떨어져서 제작비가 수백억인 PVP 게임이라곤 믿을 수 없이 유저 수가 없어 처참하게 망했고, 이후 25년 4월에는 동접자수가 30인 이하로 떨어져서 개발진들끼리만 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상황이 나빠졌다.

그나마 2024년 12월 19일, 프로스트 자이언트 제작진인 팀 켐벨이 글을 올리며(#)게임을 너무 일찍 출시한 것은 실수였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했고, 총괄 디자이너 교체까지 진행하면서 유닛 디자인부터 배경, 싱글플레이 캠페인까지 교체 할 것임을 밝히며 25년 4월 23일 0.4패치 에서 실제로 어느정도 이루어졌다. 얼리 엑세스 출시와는 달리 캠페인과 일부 유닛, 배경이 종전의 카툰적인 분위기에서 디아블로와 비슷한 음울한 분위기로 바뀌었고, 이 변화는 어느정도 호평을 받기는 했다.

하지만 같은 해 7월 제작진은 게임이 아직 0.6 버전으로 완성이 되어있지도 않은 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얼리 엑세스를 종료하고 8월에 출시를 발표하면서, 게임이 아직 완성도 되지 않은 채로 정식 출시가 되면서 평가는 완전히 나락으로 빠져버렸다. 제작진이 약속한 2:2, 3:3 같은 컨텐츠는 구현이 되지 않았고, 협동전은 카스티엘을 끝으로 더 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으며, 새롭게 교체된 캠페인 또한 얼리 엑세스 당시 존재한 캠페인보다 조금 나아진 수준에 불과한 수준이였다. 출시 후 11월 기준으로 업데이트는 커녕 하다못해 밸런스 패치 또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 되면서, 완전히 버려진 게임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한 때나마 차세대 RTS의 유망주로 평가받던 이 게임이 처절하게 실패한 원인에는 전적으로 제작진의 오만함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개발진들이 과거 블리자드에서 제작했던 스타2를 강하게 의식하여, E스포츠 + 멀티플레이 + 협동전 + 캠페인이라는 기존 스타2에 있던 모든 컨텐츠를 한 번에 다 제작하려 했었는데, 이는 블리자드 RTS의 정신적 후속작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긴 했지만 신생 소규모 회사에서 만들기엔 지나치게 많은 작업량이었다. 당장 스타2도 자날을 만드는데만 많은 시간과 자본이 소요된 와중, 그렇게 나온 자날은 협동전은 당연히 없었고, 커뮤니티 기능조차 부실해서 비판을 받았다. 그나마 자유의 날개 출시 이후 여러 확장팩을 거치면서 이런저런 기능을 손 보면서 개선한 것이고, 공허의 유산에서 호평받은 협동전도 쌩으로 만든 게 아니라, 그 동안 만들었던 캠페인 전용 에셋이나 제작 중 버려진 더미데이터들을 재활용해서 PVE 컨텐츠로 만든 것이다. 말 그대로 블리자드라는 거대 자본을 등에 업고 거의 10년에 가까운 개발 데이터들이 쌓여서 만들어진 것이 현재의 스타2인데 이 방대한 컨텐츠를 일개 중소규모 회사가 단기간에 만들 작업량이 아니었던 것. 이렇게 문어발 식으로 개발을 해서 실제로 잘 만들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물은 탓에 멀티플레이건, 협동전이건, 캠페인이건 간에 어느것 하나 완성도에 문제가 많다는 평만 받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제작진의 오만함은 초기 기획단계에서 뿐 아니라 이후의 실제 유저들의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피드백을 받을 때도 여지없이 드러났는데, 알파 단계에서야 아직 엉성한 부분이 있어도 '앞으로 더 좋아질 테니까' 라는 기대감에 호평을 내렸던 사람들도 베타 쯤 가서도 전체적인 컨셉과 개발 진척도에서 알파 단계 대비 극적으로 개선된 것이 없는 것에 우려를 표했지만, 제작진의 이러한 의견을 대부분 무시하고, 오히려 유저들과 기싸움을 하다가 얼리억세스 출시 이후 평가가 박살이 나고나서야 부랴부랴 조금씩 고치고 있는 모양새이다.

심지어 스팀 얼리억세스 출시마저도 제작진이 현재의 게이머들의 성향을 굉장히 나이브하게 바라본 판단이었다. 얼리억세스는 게이머들에게 그냥 펀딩을 기부받는 게 아니다. 얼리억세스도 엄연히 소비자들의 돈을 받고 인게임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제공하는 상품이며, 미래의 완성본에 대한 홍보를 하는 역할을 겸한다. 특히 현 시점에서 스팀에서는 수도 없이 많은 신작들이 인디와 AAA급을 불문하고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게임 시장이 레드오션이 되었으며, 이 시점에서 게이머들이 게임을 선택하는 가장 쉽고 빠른 선택지가 바로 게임에 대한 대외적 평가, 즉 메타 점수라거나 스팀 평가 등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위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그래서 얼리억세스 시점에서 온전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게임은 당연히 없지만, 적어도 만들어진 컨텐츠 내에서는 게이머들에게 최대한 긍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주며 좋은 평가를 받는 것에 목숨 걸기 마련이다. 그에 비해 스톰게이트는 제작진이 얼리억세스를 단순히 미완성본을 출시해도 되는 방패막이 정도로 생각했던 것인지, 컨텐츠 완성도가 전체적으로 미달인 상태에서 출시하는 안일한 선택을 내려버렸고, 출시와 함께 '부정적'을 찍어버리면서 신규 유입에 대한 가능성을 제작진 스스로가 날려먹었다. [8]

10.1. 긍정적 평가

스톰게이트는 다른 RTS 게임들과 달리 기본 단축키인 Q/W/E/R/T가 각각 건물 건설/유닛 생산/고급 유닛 생산/업그레이드/고급 업그레이드로 구분되며, 이 단축키를 눌러서 현재 생산 가능한 유닛이나 연구 가능한 업그레이드를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예컨대 뱅가드는 W를 누르면 미리 건설해 놓은 배럭스가 스타 2의 차원 관문처럼 전부 선택되어 손쉽게 유닛을 양산할 수 있고, R, T키를 눌러서 업그레이드 건물을 일일이 누를 필요 없이 곧바로 업그레이드를 눌러줄 수 있다. QWERT는 부대지정의 변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요 건물이 숫자 대신 QWERT에 미리 지정된 셈이다.
버튼 뱅가드 인퍼널 셀레스철
Q 건설 건설 건설
W 본진건물 및 배럭 본진건물, 아이언 볼트 및 콘클레이브 본진건물, 크리에이션 챔버
E 메크 베이 및 행거 베이 트와일라잇 스파이어 및 엘더 슈린 스타 포지 및 리전 홀
R 바이오키네틱스 랩 및 스크랩 야드 헬포지 및 리추얼 챔버 가디언 넥서스
T 머신 랩 헬포지 및 섀도클레프트 어센션 매트릭스

자원 및 인구수 표시기를 명령창 위에 붙임으로써, 건물-유닛-연구의 가격과 자원 표시기 사이에서 시선의 이동 거리를 줄였다. 스타크래프트 1~2, 워크래프트 3에서 플레이어들의 시선은 화면 오른쪽 상단과 오른쪽 아래 명령창 사이에서 수직으로 왕복해야 했다. 따라서 보유한 자원과 소모할 자원의 차이를 인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단축된 셈이다.

여담이지만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에도 유사한 기능이 있는데, [Ctrl + Shift + 건물 버튼]은 특정 건물을 선택하는 명령으로서(b, l, a, k, v, y 등), 저 조합에서 b 버튼은 자신이 보유한 모든 보병 양성소를 선택한다. 스톰게이트는 여기서 더 진보한 셈. 총체적 난국이라고 평가 받는 스톰게이트에서 그나마 호평을 받은 유일한 장점이다.

10.2. 부정적 평가

10.2.1. 부실한 그래픽과 사운드

'2024년이 아닌 2014년 게임 같다.', '모바일 게임에서나 볼 법한 그래픽.'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래픽에서 엄청난 혹평을 받고 있으며, 심지어 2010년에 출시된 스타크래프트 2와 비교해도 딱히 크게 나아진 면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많고 오히려 '스타크래프트 2보다 못하다' 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게임의 그래픽에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데, 카툰풍의 아트 디자인 또한 평가가 좋지 않다. 종족들의 디자인이나 스토리상 등장인물들이 딱히 매력적이지 않다,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반응이 상당수이다. 80~90년대 감성이 물씬 나는 올드한 디자인에 과하게 조그마한 유닛 크기와 똘똘 뭉치는 데스볼 현상까지 계승한 탓에 유닛 디자인 가시성조차 좋지 않아 매력적이지 않는 느낌을 더욱 증가시킨다. 그나마 긍정적인 반응도 이 정도면 게임하는 데 나쁘지 않다 정도에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디자인 자체에 호의적인 반응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라는 말을 빌리면, 맛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상황인 셈이다.

사운드 부분으로 가면 그래픽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거의 만장일치 수준으로 유저들에게 형편 없다며 혹평을 받고 있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효과음으로, 유닛이 공격할 때나 스킬을 시전할 때 소리가 밋밋한 것을 떠나 아예 전무하다고 봐도 될 정도로 효과음이 굉장히 부실하다.

10.2.2. 기존 블리자드 게임들과의 지나친 유사성

스톰게이트의 블리자드 게임들의 유사성을 풍자하는 영상
스톰게이트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종족들의 컨셉이나 유닛들의 외형, 심지어는 주요 인물의 외형이나 서사와 캠페인의 스토리나 구성들이 블리자드 게임과 지나칠 정도로 유사하다는 평가가 많다. 스톰게이트의 제작진 상당수가 기존에 블리자드에서 근무하다가 퇴사한 인원들이 대부분인만큼 기존 블리자드 게임과의 유사성은 어느 정도 예상된 부분이긴 하나, 그것을 감안해도 도를 넘을 정도로 유사한지라 일각에서는 블리자드 게임을 그냥 대놓고 베낀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유닛이나 중심 인물들의 외형이 블리자드 게임과 비슷한 것은 스톰게이트의 제작진들 상당수가 블리자드에 근무한 이력이 있는 인물들이니 그럴 수 있다 치더라도, 캠페인 스토리나 주요 인물들의 서사, 그리고 미션 구성까지 블리자드 게임과 똑같은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그 블리자드도 워해머의 디자인이나 설정을 그대로 따와서 짝퉁이라고 까였을 지언정 최소한 주요 인물들의 스토리나 서사까지 워해머를 똑같이 따라하지는 않았고, 나름대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면서 짐 레이너제라툴, 스랄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반면 스톰게이트의 캐릭터의 스토리와 서사는 대부분 블리자드 게임에서 나온 캐릭터들과 판박이인 게 대부분이다 보니 캐릭터들이 매력이 전혀 없다는 혹평을 듣는 게 현실이며, 이것은 제작진이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블리자드 게임의 스토리와 플롯을 그대로 복제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10.2.3. 개성없고 중구난방한 디자인

스톰게이트에 존재하는 세종족 모두 디자인에 대해서 전부 혹평을 받고 있다. 유닛들을 전부 플라스틱 미니어쳐로 보이게 하는 그래픽 자체의 문제점은 둘째치고, 한 종족 내 유닛에서도 디자인이 일관적이지 않고, 그 중구난방한 디자인 마저 멋이 없는게 문제다.

일단 제일 크게 비판받는 종족은 인퍼널로 설정은 외계에서 지구를 침략하는 악마 종족인데 유닛들 생긴 것만 보면 부두교 컨셉인지 저그같은 외계 생명체 컨셉인지 악마 컨셉인지 이리저리 섞여 있어서 같은 종족 내부에서도 디자인이 일치가 되지 않는다. 가장 혹평받는 건 건트와 브루트 디자인으로 해골을 뒤집어 쓰고 도끼를 던지는 건트는 악마라기 보단 원시인에 가깝고 브루트도 악마라기 보단 그냥 부풀어 오른 머리 두개 달린 좀비같이 보인다. 진짜 말 그대로 스타 저그와 워크 언데드와 오크를 아무 생각없이 섞어놔서 한 종족으로 만든 셈.

뱅가드도 헤지호그와 센티넬 등의 디자인이 매우 혹평 받는다. 특히 헤지호그는 스톰게이트만의 멍청한 유닛 디자인 중에서도 독보적이라, 아예 제작진에서 피드백을 수용하여 전면적인 리디자인을 하겠다고 선언했을 정도.

결국 전임 아트 디렉터가 잘리고 새로운 아트 디렉터를 데려와서 완전한 디자인 대수정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새로 나온 컨셉 아트를 보면 뱅가드는 더욱 더 하이테크놀로지스러운 디자인으로, 인퍼널은 더욱 더 악마같은 디자인으로 수정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힌듯.

10.2.4. 밸런스 문제

RTS 게임 발매 초기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전통이지만, 그럼에도 스톰게이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심하다는 평이다. 뱅가드-인퍼널 2종족 체제일 때도 밸런스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셀레스철이 등장하면서 싸그리 묻어버리는 기염을 토했다. 래더보드 상위권을 싹쓸이하는 것은 기본, 상위 래더로 갈수록 유저 수도 압도적이다. 뱅가드-인퍼널로 셀레스철을 만나면 열에 아홉은 날빌을 치는데 이 날빌이 알고도 막기 힘든 수준으로 강력할 뿐더러 더 무서운 것은 셀레스철은 날빌을 안 하는 쪽이 오히려 더 강력하다는 것이다. 종족 고유의 건물 특성으로 인해 자원 수급이 빠르고, 멀티 확장도 매우 쉽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압도할 수 있으며 그럼에도 유닛들의 전투력이 낮은 것도 아닌데 압도적인 기동성과 스킬을 사용한 게릴라전에 능해 맵 장악력이 강력하다.

얼리액세스 기념 공식 대회를 진행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셀레스철이 타 종족들을 압도해 버리며 순식간에 전멸시켜 버리고 말았다. 타 종족을 상대로 순식간에 맵을 장악하고 압도적인 경제력으로 인구수에서 1.5배 이상 우위를 가져가는 양상으로 흘러갔으며, 심지어는 타 종족으로 올라온 선수도 대회 도중 셀레스철로 전향해 버리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결국 시작된 셀-셀 동족전에서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서로 아크쉽을 띄워서 부동산 싸움을 벌이기 시작하고 여기서 밀리면 그대로 게임이 끝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모습에 오히려 대회가 흥행에 역효과를 낳을 것 같다는 반응이었다.

10.2.5. 재미없는 캠페인과 협동전

캠페인이 별다른 재미도 없고 스토리도 진부하고 만들다 만 듯해 매우 부실하다는 평가가 많다. 기존 RTS 팬들에겐 할 가치가 없는 캠페인이고 신규 RTS 초보자에게는 게임의 완성도에 대한 인상만 흐릴 뿐이라 차라리 RTS 초보자를 위한 간단한 튜토리얼로 대체하는 게 나을 듯. 협동전도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서 매우 부실하고 재미없다는 평이 많다. 부족한 인원으로 개발하니 아직 PVP 도 밸런스도 맞지 않고 부실한데 PVE 협동전까지 충분히 개발력이 미치지 못한 것. 이 모두 결국 소규모 팀으로 개발을 하다 보니 인력이 많이 필요한 캠페인 개발이나 협동전이 부실한 건 이해는 되지만 소규모 팀으로 지나친 욕심을 낸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10.2.6. 스타크래프트 2보다 퇴보한 점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제공되는데 후발 주자인 스톰게이트(언리얼 5)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다만 추후에 패치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

10.2.7. 기타 단점

10.3. 복합적 평가


Stop (S): Orders selected units to cancel all orders and stop moving. Stopped units will attack and move to engage nearby enemies.

Hold Position (D): Orders selected units to stay where they are and attack enemies within range. Units will neither chase down enemies nor move to engage.

Move (F): Orders selected units to move to the target location or follow the target units. Moving units will not engage enemies.

Patrol (G): Orders selected units to move between their current location and the target location, engaging enemies along the way. ||

11. e스포츠

왁타버스/콘텐츠/왁타버스 스톰게이트 대회, SOOP 스톰게이트 대학 대전 등 스톰게이트 대회를 다룬다.

12. 여담

13. 외부 링크

13.1. 영어

13.2. 한국어


[1] 게임 내부의 프로스트 자이언트 개발의 자체 엔진. 게임 플레이, 네트워킹, 패스파인딩 등 각종 기능을 담당한다.[2] 7월 31일부터 얼리 액세스 팩 구매자 혹은 펀딩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실시했다.[3] 스타크래프트 2처럼 협동전과 같은 PvE 컨텐츠를 만들어 영웅들을 유료로 팔 가능성이 큰데, 실제 얼리액세스 결과 해당 사항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4] 스2처럼 이동중 충돌 크기와 정지중 충돌 크기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로 추정[5] 기존 유닛을 베이스로 다른 외형과 강화된 능력치[6] 기존 유닛과 별도로 분리된 영웅 유닛 개념[7] 한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영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8] '블리자드 출신 제작진들이 만든 RTS' 라는 타이틀은 코어 RTS 팬들이나 블리자드 계열 RTS에 향수가 있는 팬층에게는 어필되는 요소가 있지만 그 외의 대부분의 라이트 게이머들이나, 잠재적 신규 게이머들에겐 그닥 와닿지 않는 멘트다. 요컨데, 이미 스팀에 매우 긍정적, 압도적 긍정적인 게임들이 넘쳐나는데 굳이 저 밑에 박혀있는 부정적 평가를 받는 게임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9] 단, 보병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 것은 테란 엄폐호보다는 레드얼럿 3의 연합군 다목적 포탑과의 비교가 더 정확하다.[10] 이쪽은 아예 우주 버젼 팔라딘 같다는 의견도 있다.[11] 협동전 임무도 애당초 스타2 캠페인 맵을 기반으로 한것이기 때문에 그냥 스타크래프트 캠페인 전반을 우려먹은 수준이다.[12] 설명을 안 읽으면 이게 도대체 뭘 위한 건지 알 수가 없을 정도다. 캠페인 할 거 아니면 차라리 영문판 하는 게 나을 정도다.[13] 참고로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과 비교당했다.[14]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는 건 기본, 문명 두 개(노르웨이, 확장팩에서 개편 예정인 중국)를 송두리째 개편하기까지 했다.[15] 사실 서로가 경쟁 관계라고 생각한 적도 없을 정도로 출시 시기가 차이난다. 하지만 해당 게임 출시 후 '돈에 눈이 멀어 깜도 안 되는 주제에 e스포츠 운운하는 주제 모르는 스톰게이트'라는 어그로가 새삼 폭발해 모든 면에서 비교당하며 굴욕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