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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2-07 00:21:37

김동욱(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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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의 수능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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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마산중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약력 現 메가스터디 온라인 강사
現 바탕국어연구소 공동대표
대성마이맥, 비상에듀강사
EBSi 강사
KBS 드라마 '공부의 신' 국어 자문위원
출강 학원 대치 새움학원
대치 미래탐구
2021학년도 현장강의 시간표
09:30~12:30 14:00~17:00 18:30 ~ 21:30
대치 새움
대치 새움
대치 새움 대치 미래탐구 대치 새움
대치 미래탐구 대치 새움 대치 미래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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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강의 특징
2.1. 비문학2.2. 문학
3. 현장 강의4. 커리큘럼5. 여담6. 말투

1. 개요

클래스의 압도적 차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EBSi에서 고득점 300제 강의도 했다. 문학과 비문학 모두를 가르치지만, 대체로 비문학에 특화되어있다고 평가되는 편이다. 가장 인기가 높은 강좌도 <이것이 비문학이다> 라는 강좌다. 최근 수능 트렌드가 비문학을 중심으로 변별력을 주는 추세여서, 2500자 내외의 긴 지문과 정보량이 많고 지문 구조가 복잡한 지문들이 출제되기 시작했는데, 이 때문에 인기가 더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미 대치동 1타였으나, 2016년 이후 인기가 더더욱 높아져서 강민철, 박광일과 함께 현장 정규반 등록 오픈 당일 2000명 정원을 전타임 마감시키는 괴랄함을 보여준다. 2019학년도 수능 대비 현장 정규반은 2018년 11월 초에 이미 전타임 마감, 대기자까지도 마감되었다.[1]

2015년 12월 부로 대성마이맥 잠정은퇴를 선언하고, 현강에만 집중한다고 한다. 현강에서 그 이유를 말했는데, 김동욱은 인터넷 강의를 현장강의 녹화분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따로 찍어서 올리다 보니 현장과 스튜디오 강의를 병행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 찍는다고 한다.

스카이에듀의 광고 "수능 국어의 중심, 왕의 귀환"이라는 것 때문에 현재 인강을 찍지 않던 강사 중에 과거에 인강을 찍던 강사 중 네임 밸류가 1타급인 김동욱이라는 썰이 있었고, 현강생 카더라에 따르면 스카이에듀 이적을 통해 인강복귀를 시사했다...였지만, 현재 스카이에듀 국어 강사 신규입성 광고의 주인공은 쏘마[2]이다. 또 한 위키러가 직접 질문게시판에 문의한 결과, 스카이에듀 이적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역시 권규호 영입하려다 엎어진 것이 맞다
수험생들 사이에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국어문제집 업체인 마닳과 손잡고 모의고사 판매를 시작했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해설강의 관련 안내문을 통해 알린 바에 따르면
선생님과 기존 인강 업체의 계약 기간이 11월 4일에 종료되기 때문에, 그 전에는 동영상 해설 강의 제공이 불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11월 5일에 <'수능 직전, 최종 핵심 정리' 동영상 강의>를 마닳 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게 됩니다.
라고 나와있는 것을 보아 대성과의 계약이 끝나는 2017년 11월 4일 이후로는 온라인에서는 마닳을 통해 판매되는 모의고사 해설강의 등으로만 활동하고 오프라인 수업 위주로 갈 듯 하다. 계약만료 이후 타 인강업체나 학원업체와 재계약할 수도 있어보인다.

2018년부터 메가스터디로 이적하게 되었다. 현재 3대 국어 사설 모의고사 중 바탕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있다.[3] 이적 후 3개월만에 1타 강사 자리를 차지했다.

2019년 6월에 밝혀진 박광일 여론조작 사건의 피해자 중 한명이다. 대치동 4대장 중 한 명이 사라졌으니 더 이득아닌가. 실제로 얼마전 올라온 영상에서 웃음꽃이 피셨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시는 중[4]

현재 2019년 8월 20일 유대종에게 밀려 2타강사가 되었다. 그러나 유대종이 스듀로 이적이 확정되면서 다시 1타에 오르게 되었다.

2. 강의 특징

2.1. 비문학

언어 영역에 대한 문제풀이법이나 개념 정리 위주로 가르치는 타 강사들과는 달리, 지문에 대한 이해력을 가장 중요시하여, 이를 기르는 데 초점을 두는 강의를 하고 있다. 항상 수업 첫 시간에 수능 언어영역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데, "언어 영역은 대학에 들어가서 전공 서적을 읽고 공부할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독해력이 있어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대학 생활 뿐만이 아니라 결혼생활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하신다 결혼할 때 꼭 봐야 하는 것 중 하나는 배우자의 수능국어 등급이라고도 하신다...

때문에 강의의 대부분 시간을 지문 분석하는 데에 할애하며, 문제를 푸는 시간은 짧다. 이를 두고 "더 리더(The Reader)"라고 불린다. 본인도 이에 대해 알며, "언어는 원래 읽는 거라니까"라고 대답한다. 심지어 09년에 현강을 들은 누군가의 증언에 따르면, 이에 대해서 100일만에 칼을 100자루를 만들어야 하는 대장장이의 퀘스트에 비유하며, 자기가 대장장이라면 처음 몇십일은 칼 한 자루를 정성들여 만들면서 칼을 만드는 방법을 실컷 연구하다가 나머지 99자루는 그 1자루를 만드는 비법을 가지고 양산하겠다고 하는 비유를 들기도 했다.(2014년에도 반복했다,2018년 '수능 국어는 김동욱입니다' 에서 칼갈이의 비유라고 설명함.)

지문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한 뒤 문제를 가볍게 풀어나가는 강의 스타일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이 많이 선호하며, 오르비 같은 사이트에서 평가가 좋다. 반면, 기본적 독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따라가기 힘든 강의라는 인식도 있는데, 이러한 평가는 주로 인강 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

지문 읽는 태도를 특히 강조한다. 글을 읽는 태도가 잘못된 학생(찾기로 푼다든지, 이해하지 않고 돌격 앞으로 하듯 글을 읽어나간다든지)들이 들으면 굉장히 좋다. 시험장에서 고난도 비문학 지문을 보고 멘붕하는 것은 지문을 단지 분석의 대상으로만 보고 어려우면 짜증내는 부정적인 태도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지문에 호기심을 갖고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한 마디로 마인드 셋팅에 주력하며, 현란한 스킬은 없어 다소 고리타분하고 막연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만큼 본질적인 독해력 향상을 중시 여긴다. 신기하게도 술술 풀린다. 하지만, 너무 이상적으로 독해하는 것 아닌가, 과연 시험장에서 저게 될까라는 의견들도 존재한다.처음에는 힘들긴 한데 체화되면 자동적으로 된다.비문학 독해시간도 더 짧아지는 건 당연지사. 물론 기출문제 지문을 분석할 때는 김동욱이 하는 방법이 정석적이고, 매우 옳은 방법이다. 이를 고민하는 학생들은 꾸준한 실전 훈련(본바탕, 봉소) 등을 통해 실전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외에도 독해는 반응이다라는 철학을 갖고 있다. 여기서 '반응'이란 무엇하나 허투로 흘리는 법 없이 의아해하고 고민해 결과적으로 빠짐없이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비단 독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논술,면접 더 나아가 세상 모든 일에 적용되는 노하우이며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방법이라는 것이 김 선생의 지론. 맞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와닿는다.

2.2. 문학

밑의 어록에도 나와 있듯, 수능에 출제되는 문학 문제는 비문학과 다를 바가 없다고 주장한다. 즉, 작품의 표면에 나타난 내용만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 현대시에서는 시어의 의미조차 파악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본인도 문학에서 하나의 작품에 담겨진 정보는 매우 많지만, 처음 보는 작품에서 파악할 수 있는 건 그 작품 자체의 깊이에 훨씬 못 미친다고 주장하였고, 실제로 그 정도 정보만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여준 후에 작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준다.

여담으로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과는 반대로 현장수업은 엄청 재밌는 편이다.(특히 문학) 사담도 생각보다 많다. 강사들이 흔히 하는 공부-인생 쓴소리,덕담은 물론이고 심지어 민감할 수 있는 가정사까지 들려주신다. 때론 유쾌하기보다는 감동적이다.

3. 현장 강의

2020년을 기준으로 대치동 새움학원, 미래탐구학원에 출강한다. 참고로 대성학원에서는 더이상 강의하지 않는 듯. 책에서도 현 강남대성이 아니라 전 강남대성이라 되어있다. 대성학원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각주를 참고할 것. [5]

현강생을 대상으로(인강생은 메가에서 신청가능) 아침 6시 정각에 격언을 담은 문자를 보내준다. 이는 현강에서 학생들에게 6시에 일어나기를 매우 강조하는 모습의 연장선인 듯 하다. 자신이 고3때 수면시간이 고르지 못해 하루종일 쪽잠을 자다 재수했다고 한다. 수업 중에도 자주 6시 기상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승전6시 종강선물로 주신 다이어리에도 시간표가 6시부터 되어있다.

주기적으로 I1 I2에 대해 말씀 하신다.

이 지역 다른 많은 학원과 달리 교재비를 받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인강 커리큘럼과 거의 같지만 '이것이 고전시가다' 는 따로 수업하지 않고 책만 나눠준다. 대치동의 많은 학생들이 이미 1, 2학년 때 고전 시가를 정리하고 왔기 때문.

내신기간에는 수능특강 요점정리집 4권으로 내신특강을 대신한다. 나름 내용이 알차 두루두루 도움이 되는 편. 표지엔 현대시, 현대소설은 자주 입는 캐주얼 양복차림, 고전시가, 고전소설은 두루마기와 갓(!!!) 차림의 본인 흑백 사진이 인쇄되어 있다. 평소 자주 볼 수 없는 미소짓는 표정에 귀엽다는 반응이 대다수.

수업용 교재에 말고도 교육청 등 모의고사 한 회분을 1주 6일 분량으로 나눠 싣고, 조교들이 작성한 일부 문제에 대한 자세한 클리닉 해설, 주요 개념어 풀이, 한자 성어, 고전 시가들이 1주 분량에 맞춰 제공되는 숙제장이 매주 숙제로 나온다.
파이널부턴 숙제장에 배운대로 적용하기 대신 사설모의고사를 하나씩 수록해주고 뒷부분은 고전시가 대신 EBS수완작품들을 넣어준다.
본교재는 색깔별로 다양했는데 전체적으로 마지막 파이널교재색깔인 검은색이 다들 낫다고 그런다...

조는 학생을 극도로 싫어해서 졸면 일어서 있으라고 하거나, 심한 경우 그냥 나가라고 한다.나가라고 할 때 박력터짐 이에 관해 한 일화가 있다. 2016년 2월경, 아침 10시부터 시작하는 한 현강 반에서 한 수업에 두 번 졸면 아예 내쫓을 것이라 선언했다. 강의실 밖으로 내보내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수강을 중지시키겠다는 것. 그러다가 3월에 한 학생이 졸다가 걸린 게 두 번이 되어 결국 내쫓은 일이 벌어졌다. 짐 싸서 그대로 나가라고 했는데, 본인의 예상과는 달리 그 학생이 반항 한 번 하지 않고 순순히 나갔다. 이에 대해 다른 반에서 '멋진 학생이다, 존경스럽다'고 칭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여차여차하여 그 학생은 기존의 반에 다시 정상적으로 다니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다행히도 그 반에서 또다시 내쫓긴 학생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2016년 가을부터 나가라는 말 대신 박카스를 돌리기 시작했다. 2017년부터 다시 나가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다른 학원강사들과는 달리 교재필기를 포함한 모든 필기를 극도로 싫어한다. 필기를 해봤자 다시 보지 않을게 뻔하고 필기하느라 정작 수업에는 100프로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 오티 때부터 수업 중 필기는 학교 내신수업에 훈련된 나쁜 버릇이라며 손을 항상 책상 아래에 두는 연습을 시킨다. 수업 중 필기하는 학생을 보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과 특유의 말투로 "그걸 뭐하러 다 적고 있니?" 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한다.

현강을 한창 하던중... 김동욱의 수업방식에 회의감을 느낀 몇십명의 학생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실 타 국어강사들 가르치는 방식과 교재구성도 김동욱것과는 많이 다르다고 해도 무방하다. 김동욱의 본교재는 항상 일관되게 구성되어있다..(현 파이널도 마찬가지..파이널이라 할것도없다) 비문학(리트미트등등 3~4지문) 문학(EBS 3~4지문) 문법간단히. 12월 현강 때부터 매~번 본교재가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있었고 수업방식도 같이 읽으면서, 따라해라. 호기심을 가져라. 라는 식의 학생들의 읽는 태도, 이해력 위주로 가르치기 때문에 몇몇학생들은 수업에서 얻어간게 없다 이런식의 반응을 보인다. 그에 반해 타강사들의 수업방식은 문제풀이방식과 지문구조 헤치기. 이건 이런식으로 이건 이렇게, 라는 식의 뭔가 필기할게 많고 얻어갈게 많다라고 보일수 있는 현란한 수업방식을 보여주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더 끌리는건 후자가 아닐까 싶다. 다만 전에 서술되었던 많은 양의 사담과 수업방식이 시너지를 이루면서 학원을 그만두는 학생들도 늘어났다. 특히나 쓸데없이 길어진 사담때문에 늦어지는 수업시간은 덤.

원래 상상모의고사를 사용하다, 본인과 대성학원, 종로학원의 국어 선생님들이 모여 바탕 국어 연구소를 차리고, 여기에서 바탕 모의고사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억대의 자금을 문항 개발에 투자하며 문제의 퀄리티는 꽤나 호평받으며, 상상모의고사와 김봉소 모의고사와 함께 대치동 국어 모의고사 3대장을 이루고 있다. 난이도는 전국 단위로 변환한 1등급 컷이 70점대 후반, 공부 꽤나 한다는 대치동 현장에서도 평균이 70점대 초반을 기록하며, 2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응시하나 만점자는 손에 꼽힐 정도로 괴랄한 난이도를 기록한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80분 내에 다 풀 수 있으면 1등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렵다.

수업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린다. 적응 기간이 필요함.맞는 학생들은 정말 잘 맞음.중간에 그만두는 학생이 많고 현강 반이 많은 편이라서 중간에 들어가도 대기가 빨리빠진다.

4. 커리큘럼

김동욱의 커리큘럼
수능국어는 김동욱입니다
일 Class [본질]
취 Class [체화]
월 Class[심화]
장 Class[실전]
선택 커리큘럼
김동욱의 화법, 작문[무료특강으로 공개되어 있다.]
김동욱의 기출
김동욱의 문법
김동욱의 문학[ebs수록 작품들을 다룸.]
김동욱의 독서

김동욱 Class[6]가 메인이며 강화 Class, 기출분석강의, 바탕 모의고사와 본바탕 모의고사[7]가 동반된다.

수능국어는 김동욱입니다는 기본적인 국어 학습에 대한 태도와 방법을 알려주는 강좌로 김동욱의 강의를 처음 접한다면 반드시 들어야할 강좌이다. 어떤 수강생은 '이 강좌에 김동욱의 모든 강의가 압축되어 있다'라고 평했는데, 선생님은 해당 평은 제대로 맞는 말이라고 말하셨다.

일-취-월-장의 메인 강좌인 김동욱 Class는, 순서대로 3월, 6월, 9월, 11월까지 진행하는 강좌이며 대치동 현장강의를 편집없이 업로드한다. 사자성어 그대로 일취월장하는 실력을 얻자는 말이다. 타 강사들과는 다르게 비문학, 문법, 문학을 한번에 모두 수업한다. 문법 파트는 학생들이 기본지식을 모두 학습한 상태라고 전제하고 자세한 개념 설명 대신 실전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일,취CLASS는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고 체화하는 과정으로, 수능 국어 지문을 읽는 태도를 잡는다. 수능 및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 지문들로 연습하며 일부 리트 지문도 수록되어 있다.
월CLASS는 심화단계 수업이다. 독서는 리트지문이나 매우 어려웠던 모의고사 기출 지문들로 구성되어 수능보다 더 어려운 수준의 지문들로 학습한다. 문학의 경우 EBS수록 문학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장 CLASS는 김동욱 클래스의 파이널 강좌이다. 어려웠던 평가원 지문들과 리트 지문들이 수록되어있다. 당해년도 리트 지문도 다수 수록되어있다. 문학의 경우 수능완성 중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문법은 진행하지 않는다.

김동욱의 기출은 별도의 교재 없이 출력물로 진행되며 그동안 나온 기출 문항들을 같이 분석하며 풀어가는 수업이다. 단,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지는 않는다.

강화 CLASS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강의로 비문학, 화법과 작문, 문법 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문학은 법/경제, 과학/기술 등 테마별로 끊어서 집중학습한다.
화법과 작문은 최근 평가원의 화작 기출문제 풀이로 진행된다. 다른 강좌들과는 다르게 무료강의로 공개되어 있다.
문법은 일취월장class 문법 수업을 듣기에는 문법적 지식이 부족한 학생, 문법을 다시 빠르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문법강좌이다.

EBS CLASS 는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수록 문학작품들을 공부하는 강좌이다. 김동욱 국어연구소에서 직접 자작한 100% 새로운 문항들, 비문학 문학 복합지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능특강과 지문배치 순서, 산문의 경우 수록된 부분 등이 다르기 때문에 내신대비에는 용이하지 않으나 연계교재 학습을 한 번 완료한 후 복습, 문제풀이 용으로 들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강좌이다. 실제 산문같은 경우 수능에서 수특과는 다른 부분에서 출제하기 때문에 오히려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바탕 모의고사는 바탕 모의고사 해설 강의이다. 현장 강의 그대로 업로드되며, 일부 회차는 스튜디오 강의이다.모든 문제를 해설하지는 않고, 현장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나 지문만 간단히 해설한다.

파이널 클래스는 압축강좌이다. 실전편의 경우 일취월class의 압축버전으로 일취월클을 수강하지 못했거나 다시 정리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다. 문법편은 문법 압축 정리 강좌다.

5. 여담

* 2019 수능 당일날 문제를 풀어보고 다른 강사들과의 채팅방에서 1컷을 87~88정도로 예상했다고 한다. 실제 1컷이 84가 나와서 놀랐다고 한다.

6. 말투


[1] 대치동에서 가장 잘 나가는 국어 강사 4명3명인 김동욱(강사), 강민철, 박광일, 김상훈(강사)을 대치동 국어 4대천왕이라고 부른다.[2] 여자 강사다. 자세한 것은 스카이에듀 문서 참조.[3] 다른 2개는 김봉소(이감국어연구소)의 이감 모의고사와 상상국어연구소의 상상 모의고사다[4] 단, 여기에는 논리의 비약이 있을 수 있다. 모의고사 유출로 구속된 이근갑을 현강에서 디스하며, 학원강사 망신 다시켰다고 매우 비판했는데, 따지고 보면 이근갑의 구속으로 경쟁강사가 제거(?)된 셈이니 좋아했어야 한다. 게다가 댓글작업으로 명예가 훼손된 셈이고, 이근갑의 모의고사 유출은 김동욱과는 직접적인 연관이야 없지만 박광일은 한때 동료강사였고 해당 사건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봤다.~물론 영상 내에서 상당히 웃고 있는것은 사실이다...~[5] 2014년 강대 반에서 김동욱의 강의평가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현강에서 더 이상 강대에서 강의를 못하게 되었다고 발언했는데, 계약 문제로 강대와 모종의 마찰이 있었다고 한다. 2014년 초에 김동욱은 다른 강사들과 함께 새로운 방식의 대치동 강의를 기획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기획과정에서 체결한 계약을 강대에서 이중계약으로 보고 강대 현강에서 제외시킨 것으로 보인다. 강대에서 소속 강사들에게 몇 가지 금지한 사안이 있는데 그 사안에 포함되는 행동을 한 것으로 받아들여진 것. 또한 인강을 그만두게 된 것도 김동욱이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강사라서 그렇다. 강대에서 학원 내의 현강을 금지했지만, 2014년 당시의 마이맥 국어에서는 아직도 김동욱이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서 차마 마이맥에서는 김동욱을 내쫓을 수 없었고, 스튜디오 강의로 계속 강의를 찍게 되었다. (실제로 2014년도 김동욱의 인강은 초창기에 현강이었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스튜디오 강의로 바뀐다)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김동욱의 특성상 벽을 보고 혼자서 말하는 것 같은 스튜디오 강의를 참지 못했고, 마이맥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결정을 내리고서 떠나게 된 것이다.[6] 입문~장 Class[7] 과년도 바탕모의고사 문제를 하프 모의고사 형태로 만든것.[8] 배와 배 -> ship 과 stomach.[9]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함께 모 대학 의대를 합격했었다.(대성마이맥 인사동영상에서 확인 가능)[10] 대한민국 근로세율은 초과누진 세율제라서 그렇다고 말할 수 없다. 6%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서 5억원을 초과하는 소득에 대해서만 40%의 세율이 적용( (자기소득 - 5억원) 어치만 x0.4를 함)된다. 단순히 (자기 수입) x 0.4를 하는 것이 아니므로 세금이 10억이 나오려면 실제로 25억보다 더 많이 벌어야한다. 거기다 여타 소득공제 등을 따져봤을 때는 그 금액보다도 더 많이 벌 것으로 예측[11] (손가락으로 졸고 있는 현강생을 가리키며)[12] 틀린 선지나 비문학에서 상반된 견해가 있는 경우 그 문단에 빙의해서 그 전문단에게 닥치라고 한다.[13] "(안타깝다는 듯이) 어↗허↘..." 같은 억양이다.[14] 사회생활능력을 테스트하는 질문 도,까지,조차,마저 등의 조사를 말하는 순간 썅!이 날아온다[15] 학생들이 자신의 가르침이 잘 안 먹힌다고 느낄만한 부분에서 학생 입장에 빙의해 쓰는 멘트.[16] 글을 읽어내려가다 잘못 읽기 쉬운 부분에 도달했을 때 한번 본문을 읽으시고 시전[17] 심하게 찔리는 사람이 있다(인강•현강 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