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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8 00:10:30

똥몹


1. 개요2. 예시
2.1. 유형별 예시2.2. 몬스터별 예시
2.2.1. 갑각종2.2.2. 갑충종2.2.3. 고룡종2.2.4. 비룡종2.2.5. 사룡종2.2.6. 수룡종2.2.7. 수인종2.2.8. 아룡종2.2.9. 아수종2.2.10. 어룡종2.2.11. 조룡종2.2.12. 해룡종2.2.13. 협각종2.2.14. 강화 상태2.2.15. 종족 불명 · 기타
3. 반대말: 갓몹
3.1. 유형별 예시3.2. 시리즈별 유명한 고난도 몬스터

1. 개요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여러 면에서 플레이어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는 몬스터들을 일컫는 말이다. 명칭의 유래는 당연히 매우 나쁘다는 뜻을 가진 접두사 + 몬스터이며, 일본에서도 '糞モンス'(똥 몬스터)로 쓰인다. 한국에선 '스캇몹'이라는 명칭도 쓰인다.

시리즈가 오래되면서 유저들이 일반적으로 짜증나게 느끼는 요소들은 어느 정도 고착화되어 있지만, 결국 불쾌감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편차가 크기에 어떤 몬스터가 똥몹이냐는 기본적으로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어떤 몬스터는 똥몹이다'라는 화제를 팬덤에 꺼내면 그 몬스터를 좋아하는 사람과 키배가 벌어지는 풍경도 볼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유저의 성향뿐만 아니라, 무기의 상성에 따라 전투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몬스터들도 똥몹이라 평가하기 애매한 감이 있다. 이 사례에서 가장 대표적인 몬스터로는 초창기 그라비모스호로로호루루, 야마쿠라이를 꼽을 수 있다. 호로로호루루를 예로 들면 근접 무기로 상대하면 트릭키한 패턴과 짧은 선딜, 혼란 상태이상으로 중무장한 강적이지만 거너로 상대하면 원거리 견제 패턴이 없어 그냥 걸어다니는 과녁 수준으로 매우 쉬워진다. 이 경우 '검사로 잡으면 똥몹이다'와 '거너로 잡으면 쉽다', '무기별 난이도가 너무 차이나므로 애초에 실패한 몬스터다'라는 주장이 또 대립한다.

이 불쾌감이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 이유엔 몬헌의 게임의 시스템의 변화와도 어느 정도 연관된 부분이 있다. 초창기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몬스터의 스펙이 굉장히 높고, 패턴이나 판정 면에서 많이 불합리했으나[1] 이를 덫, 섬광, 상태이상 고기, 미끼개구리, 폭탄, 뿔이 박히는 벽 등 온갖 수단을 총동원해서 편하게 잡아야 하는, 전투보단 사냥 그 자체에 집중한 경향이 있었다. 이후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를 기점으로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이런 경향은 상당히 배제되었으며, 그 대신 무기의 모션을 다양화하고 각종 전투 시스템들을 추가하면서[2] 게임의 재미가 전투에 어느 정도 치중되기 시작했다. 개발진들도 기존의 불쾌했던 몬스터들을 더 '재밌게' 잡을 수 있도록 개편하는 걸 노력했으며 그 결과물 중 하나로 아이스본알바트리온을 뽑을 수 있다. 이런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의 경향 변화에 따라 불쾌감을 주는 몬스터들이 예전보다 더 돋보이게 되는 점도 있다.

또한 유저를 짜증나게 하는 요소가 있더라도 다른 부분이 짜임세 있거나 하면 호평을 받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몬스터 헌터 라이즈: 선브레이크원초를 새기는 멜 제나몬스터 헌터 프론티어극도로 울부짖는 진오우거를 들 수 있는데, 매우 빠른 공격 주기와 쉼 없는 연계 패턴, 치명적인 상태 이상과 장판기, 원거리 패턴 난사 때문에 처음 마주하면 똥몹이라 부르기 딱 좋은 몬스터지만, 각 시리즈 특유의 헌터 액션덕에 이러한 빠른 주기를 대처가 가능한 데다 불합리하게 조정되지 않은 몬스터의 디자인 덕에 평가가 높은 몬스터 중 하나다.

나라별로 선호하는 몬스터 수렵 방식이 다르기에 반응이 갈리는 경우도 있다. 아이스본의 알바트리온의 경우 국내에서는 높은 난이도에도 합리적으로 짜여진 패턴으로 호평을 받는 몬스터지만 반대로 서양권에서는 속성 무기 강제와 DPS 체크라는 요소 때문에 악평을 받기도 한다.

2. 예시

2.1. 유형별 예시

똥몹의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기에 함부로 논하기는 힘들지만, 일반적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불쾌감을 주는 요소들로 언급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2.2. 몬스터별 예시

2.2.1. 갑각종

2.2.2. 갑충종

몬스터 헌터 애니메이션 - 최악의 몬스터
3세대부터 불참한 랑고스타를 대신해 새로운 갑충종 적폐로 떠오른 잡몹이다. 불팽고마냥 돌진 공격을 주로 쓰는데 이전의 불팽고와 리노프로스와 달리 헌터가 날아가버리지 않고 엉덩방아만 찧는다. 따라서 슈퍼아머로 씹기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헌터의 경직이 엉덩방에서 끝나 무적시간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불팽고는 아예 넘어뜨림 + 멀리 날려버림 콤보로 빡칠지 언정 의외로 안전성이 있는 것과 대비된다. 그래서 잘 싸우다가 쿤추의 돌진을 맞고 주저앉아 수레에 올라타는 경우가 4세대에선 심심찮게 일어난다. 역에 3세대부터 소형 몬스터의 시야와 호전성이 눈에 띄게 줄었지만 쿤추 만큼은 2세대 못지않은 공격성을 가진 건 덤.[12]

돌진 하나만 놓고 봐도 이렇게 악랄한 몬스터지만 쿤추의 악명을 더 끌어올린 고유 패시브가 있는데, 바로 순(盾)충에 걸맞은 초월적인 육질이다. 보예리도 튕기는 갑각을 두르고 있어 원킬이 불가능하며, 한번 무기가 튕긴 뒤 저 멀리 굴러가 넘어진 쿤추를 쫓아가서 한 번 더 패야 겨우 죽일 수 있다. 어지간하면 헌터와 대형몹의 싸움에 말려들어 알아서 처리되는 다른 소형몹과 대비되는 쿤추 만의 특징으로, 랑고스타와 마찬가지로 처리의 귀찮음 때문에 쿤추가 더 날뛰게 되었다. 심지어 상위부턴 '''몬스터의 부위에 들러붙어 1회용 방패 역할까지 겸하기까지 하며, 생각치 못한 무기 튕김으로 딜찬스를 놓치거나 수레에 올라타는 유저들이 한가득이었다. 이런 악의로 똘똘 뭉친 특성 때문에 쿤추는 4시즌 최악의 잡몹이 되었고, 워낙 악랄해서 크로스에선 서식 범위에 너프를 먹어 이전만큼 악명을 떨치진 않게 되었다.

2.2.3. 고룡종

파일:극두레.gif
원종보다 패턴 수가 비약적으로 줄었으나, 그 속도와 선딜만 대폭 강화시켰고, 원종이 가지고 있던 짜잘한 공략 포인트들은 삭제해버린 무성의한 설계로 혹평받았다. 특히 판정이 심히 괴악해졌는데, 몸에 딱 붙어 있으면 브레스를 안 맞았던 본래 기믹이 사라졌고, 360도 회전 때 몸통에 피격판정이 생겨 불합리하게 쳐맞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한다. 속도도 무식하게 빠르고 극도 몬스터답게 피격 = 즉사의 공식은 여전해서 많은 유저들이 최악의 초난관으로 꼽는다. 현재까지도 꼬리만 주구장창 노리는 게 정석 취급 받을 정도.
G급 암산룡을 최강의 무기 홍룡 랜스로 단 10초 남기고 토벌하는 영상
흔히 말하는 노잼 공성전 몬스터의 대표주자다. 아슬하게 피하고 때리는 기존 몬헌의 플레이가 아닌, 25분 넘게 헌터만 일방적으로 말뚝딜을 박아야 하는 구조 탓에 초대작부터 심각한 노잼 몬스터로 악명을 떨쳤으며 2에서 센가오렌이 나오면서 악명은 2배가 되었다.[19] 설상가상으로 라오샨룽 퀘스트는 시간 제한이 매우 빡빡해 조금이라도 허투로 딜하면 격퇴 혹은 타임 오버가 떠버리며, 어찌어찌 30분 가까이 열심히 딜을 넣어도 요새가 부서지는 순간 즉시 퀘스트 실패로 이어지다 보니 노산룡을 매우 싫어하는 유저들이 예나 지금이나 차고 넘친다. 여기에 레이드성 몬스터라 체력이 지극히 높아 솔플 토벌이 매우 피곤하다는 점도 한몫했다. 그나마 더블 크로스에선 헌터 화력 증가 및 공성 병기들의 최신화로 상황이 조금 나아졌으나, 더러운 요새 내구도 시스템은 그대로라 지금도 많은 유저들이 덥크의 라오샨룽 긴급 퀘스트에서 막히고 있다.
파일:루코 장판.gif
패턴도 무난했고, 컨셉도 신선한 몬스터지만 특유의 독특한 장판기가 이 몬스터의 평가를 제대로 말아먹게 했다. 루코디오라는 분노하면 자신 주변의 360도를 도는 바위 하나를 생성하는데, 이 바위는 분노가 풀릴 때까지 무한정 빠르게 빙빙 돈다. 상위까지만 해도 바위를 맞아도 경직 판정이 없고 대미지도 매우 약해 근성 저격용 이상의 기능을 하지 않았으나, 문제는 처완부터였다. 처완의 강종 개체부턴 바위에 날라감 판정이 생겨서, 뭐만 하면 곧바로 바위 쳐맞고 날아가는 극악의 부조리가 생기고 만 것이다. 당연히 딜타임이 상당히 빡빡해진 건 물론, 루코디오라 특유의 끌어당김과 밀어냄 기믹 때문에 재수 없이 바위에 쳐맞는 상황이 매우 자주 생긴다. 당연히 유저들은 엄청난 악평을 가했고, 결국 한참 뒤에 추가된 특이개체는 바위의 날라감 판정이 사라져 상위 사양으로 롤백됐으며,그 대신 바위 대미지가 두 배로 늘었지만... 아종천이종은 바위 자체가 아예 삭제되었다.
파일:1786113882.gif
지금에야 밀라보레아스가 아이스본에서의 개편으로 평가가 매우 좋은 최종보스지만, 2세대까지의 밀라는 재미없는데 더럽게 강하기만 한 미성숙 몬스터였다. 육질이 무지막지하게 더러워서 머리가 아니면 공격이 씨알도 안 먹혔는데, 타점이 굉장히 높아 대검마저도 때리기 쉽지 않은 부위였다. 이렇게 초월적인 육질을 가지고 있는데 패턴은 대미지만 엄청 아프지 단순하고 느릿했으며, 고개를 돌릴 때마다 꼬리로 주변을 쓸어 견제도 심하게 잘해서 혈압을 팍팍 올려줬다. 예시 (클릭 시 gif) 심지어 1 ~ 2세대 홍룡과 선조룡은 여기서 더 악랄해져서 특정 조건 시[20] 육질이 전부위 10으로 경화되어 폭탄에 의존하게 만드는 노잼 몬스터였다. 특히 흑룡과 선조룡은 공중에 날아서 농성을 1분 가까이 피워댔다 보니 안 그래도 빡빡한 시간을 더 소모시켜 헌터를 말려죽였다. 홍룡은 해당사항이 없지만 대신 선조룡보다 훨씬 빠른 장판기로 유저가 미리 낙하 위치를 외우지 않는 이상 피하는 게 불가능했다. 1세대 밀라보레아스가 얼마나 악랄했는지 볼 수 있는 글.
파일:샨티엔 발광.gif
아마츠마가츠치를 기반으로 한 몬스터지만 평가가 훨씬 좋지 않다. 왜냐하면 아마츠는 넓고 평평한 땅 위에서 싸우지만 샨티엔은 비행선 위에서 싸우기 때문인데, 문제는 샨티엔은 비행선 밖으로 날아다닐 수 있다는 것이다. 샨티엔이 비행선 밖으로 이동하는 순간 헌터는 구속탄을 강제적으로 쏴야 하며, 즉 샨티엔이 이탈할 때마다 구속탄을 일일이 채집한 뒤[23] 조악한 조작감의 발리스타를 맞춰야 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샨티엔의 스피드가 매우 빨라[24] 느려터진 발리스타로는 슝슝 빗나가기 십상이고 몬스터가 역공이라도 가해 치명상을 입으면 혈압이 팍팍 오른다. 그리고 구속탄을 맞추면 전용 컷신이 잠시 삼입되는데 이것도 한 판에 수도 없이 계속 봐야 하니 질질 끌린다는 반응이 많았다. 발리스타 강요가 워낙 불쾌하지만 사실 이 발리스타 말고도 짜증나는 요소가 많다. 우선 아마츠는 상시 부유임에도 부유 높이가 낮고 머리를 내리고 있어 약점을 때릴 수 있지만, 샨티엔은 그렇지 않아 공격 자체가 힘들며, 4페이즈에선 여기에 더해 매우 높은 대미지의 열풍을 둘러 상시 대미지를 입히기까지 한다. 프론티어 G의 간판 몬스터이자 명곡인 테마곡을 갖추고 있음에도 이렇게 전투 퀄리티에 문제가 많아 아쉽다는 평을 받았다.
파일:오나즈치 부조리.gif
헌터에게 불합리한 요소들을 대량으로 투하한 똥몹으로 유명했다. 용풍압 + 스태미나 고갈 + 방어력 저하 + 독 + 투명 + 회복아이템 강탈 + 더러운 육질 등등을 이 한 몬스터에 다 집어넣었으며, 특히 육질이 반물질급으로 초하드해서 투명화 상태에선 무슨 예리도든 그냥 튕긴다고 보면 될 정도였다. 여기에 유일한 약점인 머리는 다른 도스 고룡들보다 훨신 높이 있어서 거의 때릴 수 없었다.[25] 그나마 2세대에선 패턴이 엄청 굼떴기에 도스 고룡 최약체 취급을 받았지만, 4세대에선 다른 더러운 요소들은 거의 그대로인데 체력이 엄청 늘었고[26] 패턴도 상당히 까다로워졌다 보니 이번엔 역으로 도스 고룡 최강자가 되었다. 오죽하면 고렙 길드 퀘스트 오나즈치는 동레벨 크샬보다도 짜증난다는 얘기가 나왔을까. 다행히 크샬과 마찬가지로 라이즈에서 대대적인 개편을 받았다.

2.2.4. 비룡종

파일:16cc45b5b704f25f1-ezgif.com-video-to-gif-converter.gif
월드에서 이블조, 라잔의 뒤를 이은 난입 몬스터인데, 이 둘과 달리 날아다니는 몬스터인 탓에 그 위험도가 훨씬 높았다. 혼자 조용히 날아와서 포효[대]와 비늘 난사로 기습을 하고, 특히 한 번의 실수로 수레에 올라탈 수 있는 역전 퀘스트에서 이런 기습을 당하면 대체로 빈사 혹은 사망하기 마련이었다 보니 바젤의 악명이 엄청 올라갔다. AI도 사악하게 설계되어 있어 다른 에리어에서 헌터의 전투가 벌어지면 그 즉시 헌터에게 향하도록 짜여 있어 불필요한 교전 자체도 피할 수 없었다. 이렇다 보니 그 새끼라는 별명을 얻어 월드 최악의 몬스터로 이름을 날렸지만, 아이스본에선 난입 기믹이 삭제 수준으로 줄었고,[35] 라이즈 시즌에선 용 조종의 추가로 오히려 유저들이 난입을 바라는 상황이 펼쳐졌기에 바젤의 악명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파일:아놀 돌진.gif
샨티엔과 더불어 G급 신규 몬스터 10종 중 똥몹으로 쳐지는 몬스터다. 일단 돌진기가 주력인 몬스터라 강력한 패턴을 시전하면 빈틈을 주는 기존의 설계와 동떨어진 몬스터인데, 그 탓에 기껏 패턴을 피해도 아놀파티스는 저 멀리 가 있다 보니 얼마 때리지 못하고 곧바로 다음 패턴을 상대하기 십상이었다. 심지어 생태계의 정점 몬스터라 체력도 공격력도 높은데 눈사람 상태이상을 거는 장판기까지 쉼 없이 깔아놓아서 상대하기 너무 피곤하다는 악평이 많았다. 개발진은 부진했던 G급 개발과 G1 쇼크의 여파로 조정이 부족한 상태로 출시되었다고 해명했으며, 이후 출시된 천이종 아놀파티스는 원종의 무한돌진을 현저히 줄였다.

2.2.5. 사룡종

2:37 ~ 3:01 주목
전반적으로 원종보다 훨씬 어렵고 불합리하다. 육질부터가 원종을 경험한 유저들에게 엿 먹이려는 듯 노골적으로 반대인데, 머리가 흰예리도 튕길 정도로 경화된 건 물론 대경직을 노릴 수 있는 뒷다리마저 단단해져서 더럽게 바뀌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아종 전용 도탄 패턴으로, 엄청난 속도 + 물속성 상태이상 + 2연속 발사 + 사각지대에서 날아옴이라는 환상적인 콤보로 가드가 없으면 피하기 정말 힘들다. 이렇게 더러운 패턴을 일상적으로 시전하는데 쉴 새 없이 스탭을 밟고 호전성도 높아서 때릴 틈을 거의 안 주고, 자잘한 피격 판정이 엄청 많아서 조금만 가까이 있어도 피가 뭉텅이로 삭제되기에 G☆1에서 나오는 초반 몬스터임에도 패턴만 놓고 보면 4G 최강의 발암몹 취급 받는다.

2.2.6. 수룡종

버프바로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패러디 애니메이션.
마스터 랭크 바젤기우스의 난입을 걱정하던 유저에게 뜬금없이 나타나 빅엿을 먹인 난입 몬스터다. 털가죽을 둘러싼 외형에 걸맞지 않게 적응력이 엄청 좋아서 모든 환경에 나타나며, 몬스터를 보면 포효를 빽빽 질러대고 돌진을 하는 AI를 가진 탓에 본편의 바젤기우스 못지않은 깽판 몬스터가 되었다. 심지어 초반몹의 한계 탓에 유의미한 세력다툼도 하지 않아[37] 유저가 클러치 클로로 난입의 이점을 강제로 만들어야 한다. 버프바로의 악명이 제대로 드러나는 건 인도하는 땅인데, 일반 필드에 비해 좁아 다수의 몬스터들이 부대끼기 최적의 환경인 데다 버프바로가 이곳에서 유독 넓은 동선을 가져 거름탄을 쏴도 계속 쫓아오는 발암 상황이 수시로 펼쳐진다. It's BanBaRo Time!

2.2.7. 수인종

2.2.8. 아룡종

2.2.9. 아수종

파일:홍두 부조리.gif
대체 어떻게 자랐는지 속성이 아니면 잡기 힘든 수준의 괴악한 육질을 자랑하는 건 물론, 무식한 대미지의 광역기를 쉴 새 없이 난사해서 검사들의 난적으로 유명하다. 대설주와 달리 상태 이상은 쓰지 않고 돌진의 빈도도 낮지만, 그걸 모조리 상쇄시키는 극악의 할퀴기 범위와 한방에 실피 및 수레로 이어지는 핵폭탄급 대미지 때문에 실질적인 난도와 더러움은 대설주 이상으로 평가받는다.
파일:대설주 부조리.gif
원본 울크스스도 스펙이 올라가면 더러워지는 마당에 스펙과 패턴 모두 더러운 이명 특수개체는 말할 필요도 없다. 깡댐이 메타인 덥크에서도 속성을 강제하는 중성자별 지각 수준의 육질, 피돼지임에도[42] 무한 돌진으로 딜탐을 거의 주지 않아 질질 끌리는 토벌 시간, 상당수의 패턴에 들어간 눈사람 상태이상 등 헌터들이 뒷목 잡기 딱 좋은 요소들이 범벅된 지저분한 몬스터다. G급에선 매우 위험한 한방기인 드롭킥이 추가되어 낮았던 화력도 큰 폭으로 올랐으며, 초특수허가까지 가면 대형 비룡종들을 뚫고 중위권 ~ 중상위권의 강적으로 탈바꿈된다.

2.2.10. 어룡종

2.2.11. 조룡종

파일:얀가 즉발돌진.gif
즉발 돌진 + 꼬리 치기 조합
과거 수많은 대형 비룡종들을 뚫고 조룡의 왕이라 불리웠던 몬스터다. 선조룡에 버금가는 초월적인 육질로 검사들에게 단단히 엿을 먹인 것도 모자라 덩치까지 작아 툭하면 공격이 튕겨 피로도가 매우 컸다. 패턴도 매우 더러웠는데, 즉발 돌진의 빈도가 굉장히 높아 정면에 있으면 눈 깜짝할 새에 피가 뭉텅이로 날아가기 일쑤였고, 돌진을 캔슬하고 다른 공격을 이어가는 짓거리도 자주 시전해서 돌진을 피하다가 갑자기 날아드는 꼬리 치기 및 부리 찍기에 비명횡사하는 일이 매우 잦았다. 특히 패턴과 속도 면에서 난해함이 극에 달한 4G가 심했다. 다행히 크로스에선 얀가 특유의 스피드가 크게 너프를 먹었고, 아이스본에선 몬스터들의 덩치가 커지고 즉발 패턴이 줄어든 환경상 얀가도 예전 만큼의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다.

2.2.12. 해룡종

2.2.13. 협각종

2.2.14. 강화 상태

특정 몬스터 개체가 아닌 특정 강화 상태 전체가 똥몹인 경우.
파일:극한 육질.gif
4G에서 추가된 강화 상태의 일종으로 기존 광룡화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몬스터 수는 단 8종에 불과하지만 극한의 버프가 워낙 지독하기에 하나하나가 무식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일단 극한에 돌입한 몬스터는 모든 속성과 상태이상, 덫, 섬광, 음폭이 무효화되고, 공격력 1.1배와 스피드 상승 및 패턴 추가[45]가 이루어지며, 무엇보다 육질이 심각하게 더러워진다. 몬스터는 3~4개의 미경화 부위를 배정받는데, 이 부위는 원종과 육질이 같지만 문제는 경화 부위다. 경화 부위는 보예리는 물론 심안도 튕기는 막장 육질 상태를 자랑하며, 헌터의 대미지를 거의 차단하는[46] 충격적인 사양을 보유하고 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수렵이 매우 고달프기에 항룡석이라는 대응 수단이 존재하나, 이마저도 쿨타임이 있고 무엇보다 쓰면 쓸수록 효력이 떨어져 시간이 끌리면 결국 상시 극한 상태로 잡아야 한다. 난이도 조절이 역대급으로 성의없고 불쾌하다는 점, 이런 몬스터를 엔드 컨텐츠로 당당히 박아놓았다는 점에서 몬헌 사상 최악의 몬스터 설계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오죽하면 파워 인플레가 훨씬 심한 프론티어의 유저들조차 혀를 내둘렀을까...

2.2.15. 종족 불명 · 기타

파일:1759242650.gif
5연장 빔 + 다탄두 미사일 + 로켓 주먹 + 다탄두 미사일 연계
와일즈의 타이틀 업데이트 3탄의 평가를 재기불능으로 처박아버린 원흉으로 지목될 만큼 문제가 많은 몬스터다. 파이널 판타지 14의 몬스터라 MMORPG식 패턴을 대거 가져왔는데, 몬스터 헌터와는 상성이 지지리도 안 맞는 건 물론 이걸 별도의 조정 없이 그대로 냈다 보니 원작에서의 인기가 무색하게 엄청난 악평을 받고 있다. 일단 기계가 베이스라 그런지 동시에 두 개 이상의 공격을 시도 때도 없이 시전하며, 달려도 피하기 힘든 광역 장판기를 파티원 전원에게 들이붓고, 대미지도 상당히 강해서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여기에 더해 몸통은 육질이 더럽고 머리는 타점이 높으며, 다리는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고 수시로 움직여대서 공격하기 힘들기에 피로도가 극에 달한다. 그걸로도 모자라서 특정 상황마다 체력 락이 총 7개나 걸려있어서 일정 수준으로 클리어타임 줄이기마저 불가능에 가깝게 어려운 건 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몬스터 문서의 평가 문단 참고.
* 네르스큐라 클론◎◇
상술한 오메가 플라네타스 전에서 델타 어택 시전 전에 소환하는 몬스터로 오메가의 평가를 크게 깎아먹은 원흉 중 하나이다. 델타 어택 파훼를 위해 빠르게 잡을 것을 강요받는 DPS 체크 목적의 몬스터인데, 제한시간이 매우 촉박하고 원종의 돌진이나 수면침에 더해 플레이어를 날려버리는 폭발 패턴까지 대놓고 시간을 끌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파동포의 대미지 역시 강력하다. 같이 소환하는 사보텐더와 몰볼이 네르스큐라 클론 공략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이게 헌터도 피해를 입는 사양이다 보니 실수하면 안 쓰니만 못한 상황이 된다. 특히 몰볼의 입김에 재수없게 마비에 걸렸다면 악취 때문에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시간 내에 토벌하기도 힘들어진다. 그래도 워낙 시간끌기용 패턴으로 점철된 탓에 영식까지 가면 이들을 활용하지 않으면 토벌하기가 매우 어렵다. 토벌에 실패하면 단순히 수레를 타는 데서 끝나지 않고 오메가의 육질까지 영구작으로 경화되어 클리어가 힘들어지는 점도 혹평 요소.

3. 반대말: 갓몹

이 개념과 반대로 완성도가 높아 유저들에게 호평받는 몬스터들은 '갓몹'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일본에선 '신(神)몬스터'로 불린다.

그 이유는 똥몹과 마찬가지로 매우 다양하다. 순수하게 토벌과정이 재미있거나, 패턴이 정교하여 해당 시리즈의 시스템을 잘 살려주는 등의 이유로 갓몹이라 불리게 된다. 여기에 보상까지 좋으면 해당 몬스터만 주구장창 잡게되는 부작용 아닌 부작용이 생기기도 한다.

3.1. 유형별 예시

3.2. 시리즈별 유명한 고난도 몬스터


[1] 당장 몬스터 헌터 G 시절만 해도 집회소의 몹 체력이 초월적으로 높아 솔플이 매우 힘들었으며, 판정은 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은 완전 사각형이라 유독 판정이 불합리했던 가노토토스는 '아공간 태클'로 네타거리가 되었다.[2] 몬스터 헌터 4지형 액션, 몬스터 헌터 크로스수렵 스타일수렵 기술, 몬스터 헌터: 월드슬링어, 몬스터 헌터 라이즈밧줄벌레,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의 비전서 등.[3] 모든 섬광/음폭 내성인 극한 상태, 날개를 부수지 않으면 섬광이 먹지 않는 흑염왕 리오레우스, 섬광 내성 패치를 받은 아이스본의 마스터 랭크 몬스터들 등. 최신작 와일즈 기준으로는 슬링어 뇌광탄이나 상처파괴 경직, 낙석 외에는 비행 패턴 캔슬이 불가능한 오메가 플라네테스도 이 대열에 합류한다.[4] 3G에서는 가노토토스가 물 속에서 응징하면 같이 따라 들어가 연전을 할 수 있다.[5] 본래 전투맵인 대형 탐사선에선 불만이 없으나 맵이 배로 커진 수련도에선 즉사기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져서 불만이 많다.[6] 특히 트라이에서는 패턴이 지금보다 더 어려웠고, 구속 공격을 당했을 때 비료옥을 쓸 수 없었기에 악명이 높았다.[7] 이 쪽은 일반적인 사냥 때는 아니고, 이명 특수개체 퀘스트에 쓸데없이 덤으로 끼워놔서 방해를 하는 쪽이다.[8] 몬헌 장판기의 끝판왕격 몬스터로 범위, 빈도, 대미지, 연속성, 장판 겹침 등 모든 면에서 완전체나 다름없는 몬스터다.[9] 대표적으로 아이스본에서 평이 가장 좋은 몬스터인 알바트리온밀라보레아스는 체력이 5~6만대로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한다.[10] 거기에 맘타는 멀티 강제, 기간 한정이라는 구성이라 짬짬이 돌리는 것도 아닌 한정 기간 동안 미친 듯이 돌려야 해서 더더욱 비판받았다.[11] 동작의 노산룡 체력이 10000이고, 후속작 2G의 G급 센가오렌의 체력이 20000인데, 도스의 하위 센가오렌 체력이 30000으로 말도 안 되게 높다![12] 여기에 쿤추가 데뷔한 4시즌은 절벽이 많은데, 쿤추가 높은 절벽을 힘들게 올라간 헌터를 돌진으로 떨어뜨리는 참사를 자주 일으켰다.[13] 1페이즈에선 자체 대미지는 적으나 강제 구속 + 피격 대미지 증가로 인해 샤갈 장판 못지않게 위협적이며, 2페이즈부턴 그냥 대미지 형식으로 바뀐다.[14] 상위 마을 스토리 클리어 및 각종 고난도 퀘스트 클리어, 그리고 전용 소재 납품까지 완료해야 한다.[15] 상위 스토리 최종보스전에서 딱 한 번 알려주는데, 문제는 해당 튜토리얼이 끝나면 다시 들을 수 없다. 상위 스토리 이후 G급을 밀다 보면 자연스레 잊히기 마련이었다.[16] 날개 부위 상처를 좌우 따로로 취급하는데 더해 대경직 부위인 앞다리에 상처를 내도 약점판정이 아니며, 뒷다리는 육질이 30이지만 상처를 낼 수 없는 등 노골적인 저격이 돋보인다.[17] 사실상 거의 모든 패턴에서 분진이 남다 보니 싸우다 보면 어느샌가 주변이 불바다가 되어버리며, 이게 탄 장막의 역할을 해서 거너는 더욱 고역이다.[18] 심지어 이 패턴도 시전할 때마다 몬스터가 맵 끝까지 수영하기에 헌터에게 쓸데없는 마라톤을 시키기까지 한다.[19] 심지어 둘 다 최종 에리어에 도착하지 못하면 절대로 죽지 않게 설정되어 있기에 아무리 폭딜을 해도 최소 20분은 지나야 토벌이 되었다. 그나마 강종 라오샨룽과 전투거리에서의 센가오렌은 이런 제약이 없지만 기본 체력이 워낙 높아서 지루함이 가시진 않는다.[20] 도스까지의 홍룡과 2세대 선조룡은 체력 50% ~ 20% 구간에서, 세컨드 시즌의 홍룡과 4세대 선조룡은 분노 시. 그나마 4세대 선조룡은 머리와 가슴이 경화되지 않고 오히려 연해져 이전만큼 악랄하진 않다.[21] 그 외 샤갈의 패턴은 광룡화 모드 고어와 완전히 똑같고 오직 이 장판기만 추가되었기에, 하위 최종 보스 주제에 너무 패턴 조절의 성의없는 거 아니냐는 비판을 들었다.[22] 그 대신 악명은 불합리한 패턴과 육질을 들고 나온 유체 고어 마가라가 이어받게 되었다..[23] 극의 형 태도나 천룡곤은 납도를 하면 스택이 전부 꺼져 딜에 큰 손실을 입기에 상성이 매우 좋지 않다.[24] 특히 3페이즈 개막 패턴인 무차별 전격 돌진은 압권.[25] 그리고 머리 육질도 다른 도스 고룡에 비해 그리 좋은 건 아니었다. 육질이 4세대 기준 40이었으니..[26] 길퀘 만렙 기준 14656으로 전체 3위다.[27] 해당 포즈는 헌터 미발견 상태의 다른 도스 고룡들도 취하나, 전투 돌입 직후 상체를 영구적으로 내린다.[28] 다른 최고난도 천이종인 루코디오라가스라바즈라는 패턴의 평가라도 높았지, 이 녀석은 그렇지도 않았다.[29] 괴력의 환약은 아주 짧은 시간 매우 강력한 공격력 버프를 얻는 아이템인데, 괴력씨앗과 중첩해서 사용하면 성능은 환약인데 지속시간은 씨앗인 오버파워 현상이 벌어진다. 공식 공략본에도 대놓고 언급된 만큼 버그가 아닌 개발진이 의도한 사양으로 보이나, 워낙 막강한 파괴력 때문에 결국 후속작에서는 삭제되었다.[30] 특히 용풍압을 두른 상태에서의 뒷다리는 보예리마저 튕겨버린다.[31] 움짤은 원종의 극한 상태지만 아종도 똑같이 쓰는 패턴이다.[32] 그 대신 아예 맵 바깥으로 나가 섬광마저 봉인시키는 식의 비행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다.[33] 분노 공격력 상승 배율이 무려 1.6배였다.[34] 그나마 흑염왕은 날개를 하나라도 부수면 섬광 내성이 사라지지만 그전까지는 굉장히 고통스럽게 전투해야 한다. 또한 날개의 타점과 내구력이 높고 육질이 더러워 부수기 쉬운 것도 아니다.[35] 대신 마스터 랭크에서의 난입 기믹은 선배인 이블조라잔이 다시 이어받았다.[36] 설정상 헌터 몸에 박힌 가시가 피뢰침 역할을 한다고 한다.[37] 대상이 브란토도스벨리오로스 뿐인데, 문제는 전자는 인땅에서 나오지 않고 후자는 버프바로가 패배해서 대미지를 주지 못한다.[38] 심지어 첫 등장인 트라이에선 구속에 걸린 헌터가 비료옥을 던질 수 없었기에 정말 즉사기였다.[39] 트라이에선 이블조가 알바트리온보다도 체력이 높았다. 초대형 몬스터를 제외하면 사실상 체력 1위의 몬스터.[40] 난입 포지션은 바젤기우스가 이어받았고, 특유의 난이도도 아이스본에서 떡너프를 받았다.[41] 아오아시라울크스스와는 달리 랑그로토라는 엉덩이가 아닌 등이 약점이기에 어지간해선 노리기 힘들다.[42] 초특수허가 기준 이명 특개 3위의 무식한 체력량을 자랑한다.[43] 그나마 라기아에 비비는 몬스터로는 가노토토스 정도가 있지만 패턴이 단순해서 라기아에 비할 바는 되지 못한다. 그리고 나발데우스는 덩치만 크지 패턴이 라기아 열화판이라 체력만 높은 샌드백이다.[44] 3차 업데이트에서 라기아가 용곡의 터에 출현하면 수중전을 하지 않게 패치되었지만 주홍빛 숲에선 여전히 강제 수중전이 이루어진다.[45] 보통 아종과 특수 개체의 패턴을 끌어다 쓰지만 진오우거라잔, 이블조는 전용 패턴을 가지고 있다. 라잔과 이블조는 큰 위협이 되지 않지만 문제는 진오우거의 빨간 뇌광충탄인데, 괴랄한 유도성능과 확정 마비를 가진 준즉사 패턴이라 굉장히 위험하다.[46] 검사는 20%만 들어가며, 거너는 정말 0이 떠버린다![47] 다만 당시 진오우거는 빈틈이 너무 많아 전작 유저들 사이에선 싱겁다는 평을 받고 말았다.[48] 하지만 정작 아이스본 본편의 몬스터들은 더러운 육질과 빈틈 줄이기식 설계로 기존 넘버링작들과 똑같이 혹평받고 말았다.[49] 머리 클러치를 저격하는 번개 연타 대미지, 유저의 구르기 궤도를 맞추는 바닥 세 갈래 장판, 구속 패턴 등.[50]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공성병기의 사용이 매우 간편하며 사용 타이밍을 유저가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는 점이 밀라보레아스의 호평에 역할을 했다. 당장 와일즈의 고그마지오스와 비교해보면 이해하기 쉽다.[51] 전술한 11연타 패턴도 견디고 나면 장시간의 프리딜 타임이 주어진다.[52] 같이 출시된 괴이 극복 샤가르마가라가 배속을 걸어놓은 것마냥 지나치게 빠른 템포로 틈이 없어 피곤하다는 평을 듣는 것과는 대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