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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2-24 18:16:13

장르

1. 장르(Genre)란?2. 각 계열별 설명
2.1. 게임2.2. 문학2.3. 만화·영화·애니메이션영상매체2.4. 음악
2.4.1. 설명 및 한계2.4.2. 역사에 따른 장르 확장2.4.3. 지역 문화 언어에 따른 구분2.4.4. 장르 활용 및 표기 예2.4.5. 장르 수정
2.5. 성인물
3. 그 외의 장르 구분4. 참조하면 좋은 문서들5. 동인계의 은어

1. 장르(Genre)란?

프랑스어로 종류나 유형(type)을 뜻하는 말로, 현대에는 문학이나 예술작품의 양식을 분류하는 말로 쓰인다.

참고로 영어권국가에서는 좐라라는 식으로 발음한다.한국어의 졸라와 매우 비슷하게 들린다.

즉 문학,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이야기나 예술작품이 가진 성격을 커다란 카테고리로 묶어 대략적인 작품의 내용을 정의하거나 분류하는 말이다.

사실 어디까지가 장르인지 확실히 정해져 있지 않다. 일단 주제를 알면 장르로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장이 있으면 논설문[1], 개인의 경험이 들어가면 수필인데 이 둘도 어떻게 보자면 장르라고 볼 수 있다. 이렇다 보니 작품의 스타일, 시대적 혹은 산업적 기반, 형태, 창작자의 의지, 어른의 사정(!) 등 다양한 이유에 따라 얼마든지 붙을 수 있으며 같은 장르도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가 잦아 장르 논쟁의 소용돌이 속에 말려들어가기도 한다. 사실 이건 장르 자체가 유동적이라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일, 실제로 대분류에선 변동이 없지만 세 분류로 가면 살짝 비트는 것만으로도 장르 하나가 뚝딱 나올 정도로 끝이 없다.

한국에서는 유독 2000년대 중반부터 '장르문학'이란 분류(정확히는 '장르소설'이겠지만)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이전의 '대중문학'과 거의 비슷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선구자적인 요소(혹은 요소들의 조합)를 한두 명이 따라하면 표절, 대부분이 따라하면 장르 : 어떤 요소가 센세이션을 일으켜서 대세로 자리매김하면 한동안 그 선구자가 독주하는 체제가 유지되다가, 그 성공 요소를 모방한 카피켓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하고(이런 후발주자의 경우 표절 시비도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카피켓이 많아지면서 해당 성공 요소가 패턴화 되면 장르 라고 부른다.

2. 각 계열별 설명

2.1. 게임


초기엔 액션 게임, 슈팅 게임, RPG 등의 개략적인 구분밖에 없었으나, 시간이 흐르며 대전액션게임 등 세부장르가 추가되고, 이것들이 다시 메인 장르로 올라가는 등 변동이 많다. 다른 장르들도 그랬듯 게임도 세분류에선 많이 복잡해졌으며, 어떤 게임은 퍼즐에 액션을 도입하는 등 다른 장르끼리 섞는 일도 있다. 이 때문에 '로맨틱 굴리기 액션'등 분류로서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유니크한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유니크한 장르의 극단적인 예로 게임 이름이 장르 이름으로 굳어버린 테트리스가 있다. 최근에는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장르간의 경계가 희박해지고 있어서 장르를 딱 정해서 분류하기 힘든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가령 과거에는 RPG의 전유물이었던 레벨업 개념도 각종 FPS에서 퍽(Perk) 등으로 도입되기도 하고 인디 게임 개발이 활성화되면서 뭐라고 분류해야 할지 알 수 없는 독특한 게임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오히려 순수 장르 게임들은 매니악해져 대세에서 밀려나는 추세가 강하다.

2.2. 문학

2.3. 만화·영화·애니메이션영상매체

2.4. 음악

음악에 편견을 가지는 건 인종차별보다 무서운 것이다.
- 폴 매카트니 김태원[4]

2.4.1. 설명 및 한계

객관적으로는 소리의 형식, 주관적으로는 청자의 관습이나 음악의 역사에 따라 다양한 음악을 나눈 일종의 범주.
악기, 박자, 리듬 등의 소리의 물리적인 특성에 따라 음악을 나눌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비슷한 부류의 음악과 다른 음악과의 차별점을 구분짓기 위한 주관적인 기준이 개입되어 같은 음악을 사람마다 다른 장르로 분류하기도, 장르 논쟁으로 다투기도 한다. 장르에 대해 어느정도 기준은 있지만 통일되어 있지는 않기에 상위범주로 뭉뜽그려 정의하는 경향이 많지만, 이에 따라 엄밀히 다른 부류의 음악이 같은 장르로 묶이기도 한다.

장르 그 자체는 그저 특정 음악들의 특징을 묶어놓아 수식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지나치게 얽매일 필요도 없으며 굳이 무시하려 할 필요도 없다. 장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편하라고 있는 것이므로, 장르에 속박되는 시각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

2.4.2. 역사에 따른 장르 확장

백인 위주의 음악에서 흑인의 가스펠 음악이 유행을 타고, 기존과의 음악을 클래식이라 부르며 선을 그으며, 기술 발전에 따라 전자음악이 태동하자 그에 따른 양식이 발전하면서 또다른 이름의 장르가 분화되는 등 장르는 시대에 따라 필요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특정 음악적 부분을 강조하거나 그것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장르, 하위장르(또는 서브장르)가 생겨나고 있으며, 탈장르적인 음악도 증가하고 있다. 서브장르와 서브장르가 만나 그 교집합적인 또다른 서브장르가 만들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장르 자체를 편견이라 치부하며 자신의 장르를 말하지 않는 음악인도 있다. 대중가요는 유행을 만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장르의 특징에 얽매이지 않고 듣기 편한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편의상 어떤 장르라고 붙이기도 하고, 이런 음악들을 이지리스닝이라는 장르로 묶기도 한다. 이런 경향에서 장르를 강조하는 아티스트는 듣기 불편한 요소를 강조하면서 자신만의 음악 영역을 구축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새로 생겨나는 장르는 "아티스트"의 명성에 좌우되는 경향도 있다. 선구자가 되고픈 욕심이기도 하고, 이 장르에 뼈를 묻겠다! 라고 할 정도로 한 장르에 집착하는 뮤지션 때문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를 실험하면서 다양하게 건드려 보는 뮤지션도 있다. 음악의 발전사이며 취향이고 존중하자.

2.4.3. 지역 문화 언어에 따른 구분

미국과 유럽에서 음악이 발전하고 장르에 관해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동안, 우리나라는 전쟁중이었다(...) 음악의 역사에 따라 분화된 그 당시의 장르와 그 의의는 우리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의미다. 되려 최신 유행하는 음악부터 수입하여 받아들이는 탓에 상위장르(흑인음악>힙합)와 하위장르(힙합>흑인음악)가 뒤섞여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지역과 민족에 따라 선호하고 유행하는 음악이 다르고 음악을 구분짓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애써 발라드, 힙합, 락, 메탈, 하드코어라고 음악을 나누어도 영미 기준으로 보면 그냥 k-pop 장르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그 중 세계에 유행하는 음악이 세계 시장에서 k-pop 장르를 정의하게 될 수도 있다. 한국에 아이돌 음악만 있는건 아니지만, K-POP은 강남스타일 BTS 음악이라 불리게 되는 것이다.

장르가 언어에 따라 달리 불리거나, 그 역으로 언어에 따라 장르가 달라지기도 한다. FunkPunk펑크로 똑같이 생각하는 경우는 차치하더라도, Power Balld의 경우 발라드에 파워가 어울리는가 의아하겠지만, 일본과 우리나라에서는 록발라드란 장르로 유명한 그 장르다. 록발라드가 발라드로 인정받지 않고, 록으로도 인정받지 않는다는건 해당 문서 참고(...)
Adult Contemporary Music같은 경우, 성인 취향의 소프트록을 지칭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직역하여 "성인가요" 장르라 통칭하던 때도 있었다. 소프트록 음악뽕짝(트로트)이 같은 장르로 묶인 셈(...)

그러니까, 장르라는건 포기하면 편해

2.4.4. 장르 활용 및 표기 예

MP3의 메타데이터 "ID3" 첫번째 버전에서는 80개의 장르를 정의하고 있다. 현재는 장르를 장르명의 텍스트필드에 자유롭게 입력하지만, 그 당시에는 용량을 절약하기 위해 번호로 장르를 기록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잘 보면 장르 같지 않은 장르도 있고, 미국식 기준으로 장르명을 붙인 것을 느낄 수 있다. 일단 Techno까지가 ABC 1순환이고, 유럽 음악은 Euro 접두어가 붙거나, American에 Native가 붙어 전통음악(...)을 칭하는 등.
Blues(0 블루스), Classic Rock(1), Country(2 컨트리 뮤직), Dance(3 댄스), Disco(4 디스코),
Funk(5 펑키), Grunge(6 그런지), Hip-Hop(7 힙합), Jazz(8 재즈), Metal(9 메탈(음악)),
New Age(10 뉴에이지), Oldies(11 뽕짝), Other(12 기타), Pop(13 대중음악), R&B(14),
Rap(15 랩), Reggae(16 레게), Rock(17 록 음악), Techno(18 테크노), Industrial(19),
Alternative(20 얼터너티브 R&B), Ska(21), Death Metal(22), Pranks(23), Soundtrack(24),
Euro-Techno(25), Ambient(26 앰비언트 뮤직), Trip-Hop(27), Vocal(28), Jazz+Funk(29),
Fusion(30), Trance(31), Classical(32), Instrumental(33), Acid(34),
House(35 하우스(음악)), Game(36), Sound Clip(37), Gospel(38), Noise(39 소음...),
AlternRock(40), Bass(41), Soul(42), Punk(43 펑크), Space(44 스페이스 오페라 뉴에이지+앰비언트 뮤직),
Meditative(45), Instrumental Pop(46), Instrumental Rock(47), Ethnic(48), Gothic(49),
Darkwave(50), Techno-Industrial(51), Electronic(52), Pop-Folk(53), Eurodance(54),
Dream(55), Southern Rock(56), Comedy(57), Cult(58), Gangsta(59),
Top 40(60 인기가요), Christian Rap(61), Pop/Funk(62), Jungle(63), Native American(64),
Cabaret(65), New Wave(66), Psychadelic(67), Rave(68), Showtunes(69),
Trailer(70), Lo-Fi(71), Tribal(72), Acid Punk(73), Acid Jazz(74),
Polka(75), Retro(76), Musical(77), Rock & Roll(78), Hard Rock(79)

윈앰프는 상위 ID3 장르에 몇개를 더 확장하여 126가지 장르를 정의한다.
Folk(80 포크송), Folk-Rock(81), National Folk(82), Swing(83), Fast Fusion(84),
Bebob(85), Latin(86), Revival(87), Celtic(88), Bluegrass(89),
Avantgarde(90), Gothic Rock(91), Progressive Rock(92), Psychedelic Rock(93), Symphonic Rock(94),
Slow Rock(95), Big Band(96), Chorus(97), Easy Listening(98), Acoustic(99),
Humour(100), Speech(101), Chanson(102), Opera(103), Chamber Music(104),
Sonata(105), Symphony(106), Booty Bass(107), Primus(108), Porn Groove(109 도쿄핫),
Satire(110), Slow Jam(111), Club(112), Tango(113), Samba(114),
Folklore(115), Ballad(116 발라드), Power Ballad(117 파워 록발라드), Rhythmic Soul(118), Freestyle(119),
Duet(120), Punk Rock(121), Drum Solo(122 유플래시), A capella(123), Euro-House(124), Dance Hall(125)

멜론(웹사이트)을 비롯한 스트리밍 업체에서는 6~10개의 음악장르를 주로 사용한다. 장르를 세세하게 나누지 않고 유사하지 않은 음악을 배제한다는 느낌으로 활용한다.
댄스 발라드 /힙합 R&B/Soul 인디음악 /메탈 트로트 포크/블루스

리듬게임의 악곡의 장르는 일반적인 음악의 장르명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개는 수식어 + 일반 장르명의 형태도 많이 사용하며, 심지어는 일반 장르명과는 전혀 상관없는 장르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로 비트매니아 IIDX의 악곡인 의 장르명인 HUMAN SEQUENCER가 있다. 이것이 극단적으로 나타난 팝픈뮤직을 필두로, 비트매니아 IIDX도 11 IIDX RED 이후로 희한한 장르명이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따라서 리듬게임 악곡의 장르는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장르 표기가 아니라 곡의 부제를 표기한다고 봐도 좋은 수준.

최근 유비트를 필두로 한 차세대 리듬게임의 경우 게임 내에서 장르명을 표기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DJMAX 시리즈, 특히 DJMAX TECHNIKA 시리즈는 예외.

2.4.5. 장르 수정

음원을 갖고 있다면, 음악 파일에서 장르 정보는 파일의 "메타태그" 영역에 기록되어 있다. 미디어 파일의 "컨테이너[5]"에 따라 태그 기록방식이 달라지는데[6] 기술적인 지식을 다 알 필요는 없고, itunes나 mp3tag 같은 태그 수정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 장르를 수정하거나 Top 40같이 자기만의 장르를 만들 수 있다. Dance와 댄스를 통일할 수도 있다. [7]

미디어 플레이어가 복합장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청자의 니즈와 다르게 "취향에 따른 서브장르"를 구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 경우 "재생목록"에 의존하여 음악을 구분지을 수 밖에 없다. 팁을 남기자면 .m3u나 .m3u8 파일의 재생목록을 만들어 음악파일과 같이 두면 대다수의 앱에서 재생목록을 인식해준다. m3u파일은 메모장으로 열고 수정할 수 있다.

2.5. 성인물

3. 그 외의 장르 구분

4. 참조하면 좋은 문서들

5. 동인계의 은어

트위터나 서브컬쳐 커뮤니티(특히 여성 유저가 다수인)에서 자주 쓰이는 은어. '장르 = 내가 덕질하는 작품 정도로 표현하곤 한다. 예를 들면 원피스(만화)는 소년만화라는 '장르'에 속하는 '작품' 이름이고 원피스(만화)는 장르의 이름이 아닌데, 이를 장르라고 표현하는 식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2차 창작을 주로 하는 동인들에게는 원작이 되는 작품, 즉 내가 덕질하는 작품을 2차 창작물들을 분류하는 카테고리이자 분류로 표기한 것.
동인 팬덤의 용법 :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소개할 때) "제 본진 장르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본래 뜻대로 용법 :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소개할 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잘못된 용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원래 은어라는 게 그렇다. 기존 단어에 관계없는 다른 뜻을 붙이는 현상은 매우 흔한 일이다.

어째서 이런 커뮤니티 등지에서 '작품명'을 '장르명'이라고 부르게 되었는지 정확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본의 90년대 코미케에서 유래한 은어라는 가설이 가장 지배적이다. 90년쯤 세인트 세이야가 동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세인트 세이야 부스만 1000개가 넘어가게 되었다. 따라서 세인트 세이야를 동 장르 다른 작품들과 함께 처리하기 힘들었던 코미케 측에서 아예 세인트 세이야 자체를 하나의 장르처럼 장르 카테고리를 붙여 분류하기 시작했고, 이후로도 메이저 작품을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 일이 왕왕 벌어지면서 장르=한 작품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것. 즉 "저 작품은 '스포츠물' '능력자 배틀물'처럼 그냥 작품 자체가 하나의 장르나 다름 없다"고 하던 게 굳어서라는 것이다. 또는 주로 여성 위주의 서브컬쳐 커뮤니티에서는 2차 창작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이러한 2차 창작의 성격도 천차만별이므로[8] 하나의 원작 작품이 호러, 개그, 연애, 에로, 스릴러 등 다양한 분야를 내포하여 '장르'적인 성격을 띠게 되어 그렇게 부른다는 설도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게임 등 동인 계층에서 쓰는 말로 이 분야 은어들 상당수가 그렇듯 일본 동인계의 용어가 한국까지 흘러들어온 것. 흔히 여성 동인 팬덤에서 쓰이는 용어라고 인식되지만 일본의 동인 계층에서는 남녀 가리지않고 장르라는 은어적 표현을 흔하게 쓴다. 국내에서는 여성 팬덤 중심으로 이 은어를 빨리 들여왔기에 많이 쓰여진 것이고 남성 오덕층에겐 늦게 알려지거나 잘 퍼지지 않은 것.


[1] 어떤 문제에 대한 자기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여 독자를 설득하는 글.[2] 한국에만 있는 모호한 표현. 2000년대 중반부터 사용되었는데, 픽션에 사실을 더했다는 의미로 Fiction + Fact = Faction이라고 하나 이것 역시 잠시 사용되고 말은 은어에 가깝다. 실제로 Faction은 "파벌" 등의 의미를 가진 전혀 다른 의미이다. 또, 사용 초기엔 팩션이란 단어는 대체역사물이나 역사 스릴러 등에 분별없이 사용되었다. 무엇보다 이런 장르의 바탕이 된 장미의 이름이나 영원한 제국, 기타 여러 가상역사물이나 대체역사소설을 팩션이라고 부르는 전례가 없다. "논픽션 소설"이란 분류 역시 1960년대~1980년대 이후 쇠락한 장르이다. #[3] 영미권에서 사용하는 표현. 여기에도 범위가 애매하단 논쟁은 존재한다.[4] 실제로는 김태원이 폴 매카트니의 이름을 빌려 어떤 TV에서 꾸며낸 말이다.[5] mp4, ogg, mkv 같은[6] ID3, APE, ISO(mp4), vorbis comment 등[7] 단 자동차 카오디오 등 오래된 mp3 플레이어 같은 경우, 태그가 없는 구버전(순수한) mp3만 재생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알아보고 수정하는게 좋다.[8] 단순히는 특정 캐릭터 간의 커플링을 메인으로 한 외전 성격의 2차 창작물로 그치는 경우도 많지만 원작의 캐릭터들을 단체로 다른 시대로 데려다 놓는다거나 치유계 일상물 작품을 캐릭터들만 남겨놓고 이야기를 호러 스릴러 장르로 바꿔 놓는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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