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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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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프리셋 제국 | 종족 및 특성 | 기원 | 은하
탐험 천체 | 이상 현상 | 이벤트 | 유물
확장 식민지 | 행성 건물 | 우주 구조물
활용 지도자 | 정치 | 외교 | NPC | 인구(POP) | 자원 | 무역 | 기술 | 전통 | 정책 | 시행령
섬멸 전쟁 | 군사 | 함선 / 함급 | 위기
기타 DLC | 패치 | | 도전과제 | 콘솔(치트) | 모드 | 이스터 에그 | 초광속 항해 | 평가
스텔라리스
Stellaris
파일:Stellaris_logo.jpg
개발 Paradox Interactive
유통 Paradox Interactive
플랫폼 파일:Windows 로고.svg | 파일:macOS 로고.svg | 파일:Linux 로고.svg
파일:PlayStation 4 로고.svg | 파일:Xbox One 로고.svg | 파일:logo-geforce-now-badge.png[1]
장르 우주, 대전략, 탐험, 4X, 샌드박스, 외교, 경영
출시 2016년 5월 9일[2]
엔진 클라우제비츠 엔진
한국어 지원 공식 지원 [3]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전체이용가.svg 전체이용가
해외 등급 ESRB E10+
PEGI 7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스팀 아이콘.svg
공식 포럼 공식 위키

1. 개요2. 발매 전 정보3. 시스템 요구 사항4. 특징5. 시작 설정6. 탐험7. 확장8. 활용(내정)9. 섬멸(외교)10. 그 외 정보11. 흥행12. 평가13. 사건 사고
13.1. 다이렉트 게임즈 발매 지연 사태13.2. 한글화 패치 트롤링 사건
14.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Paradox Interactive 사에서 2016년 5월 9일 출시한 우주 SF 대전략 게임이다.

본 문서는 옛버전 정보가 섞여있으므로 최대한 현재 버전(3.6.x)의 정보라고 명시된 것만 참조하고, 구버전 정보는 최신 버전과 호환되지 않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한다. 이전 버전과 세이브파일 연동도 제대로 안 될 정도로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엎는 대형 패치가 3번(2.0, 2.2, 3.0)[4]이나 있었고 2.6, 3.3, 3.6 패치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어서 세이브 호환성을 보장하지 않을 정도[5][6]라, 구버전 설명은 게임플레이 정보를 찾아 들어오는 유저에게 실질적 도움이 전혀 안 되기 때문이다.

3.0 패치 이후 세부 정보 반영이 잘 되고 있지 않은 편이므로 세부적인 게임 메카니즘이나 가치 판단이 필요한 정보는 공식 위키교차검증하거나 실제 플레이 경험으로 팩트체크 하는게 현명하다.

콘솔판의 경우 DLC와 패치 자체가 엄청 늦게 나온다.#

2. 발매 전 정보

본래 프로젝트명은 아우구스투스였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역설사로마 제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개발한다고 추정했으며, 그래서 아우구스투스-크루세이더 킹즈-유로파 유니버설리스-빅토리아-하츠 오브 아이언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스토리라인을 기대하는 게이머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후 정식 명칭과 함께 공개된 게임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우주 대전략 4X 게임이어서 로마 제국에 대한 기대는 아쉬움에 그쳤다.[7] 이런 실망과는 별개로 여태까지의 우주 4X 게임과 다른 스케일로 굉장한 기대를 모았다.

3. 시스템 요구 사항

항목 최소 권장
운영체제 Windows 7 SP1 64 Bit Windows 10 Home 64 Bit
CPU Intel i3-530
AMD FX-6350
Intel i5-3570
AMD Ryzen 5 2400G
RAM 4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460
AMD ATI Radeon HD 5870 1GB
AMD Radeon RX Vega 11
Intel HD Graphics 4600
Nvidia GeForce GTX 560 Ti 1GB
AMD Radeon R7 370 2GB
DirectX 9.0c 12 [8]
저장공간 10GB 이상의 저장공간

4. 특징

게임은 FTL 기술이 개발되어 플레이어의 종족이 모성을 떠나 우주 개척 시대를 맞이하게 되는 서기 2200년 1월 1일을 그 배경으로 한다.[9][10]

게임의 극초반은 전형적인 4X 게임형 탐험(eXploration)이 주축을 이룬다.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대담하게 나아가며 주변 항성계를 탐험하고, 자원 기지와 식민지들을 설치해나가면서 영역을 넓히며 외계 문명들을 만난다. 웜홀이나 블랙홀 및 중성자 별과 같은 천체들, 이상 현상, 고고학 발굴지, 우주 생명체, 고대 선구자 문명의 흔적, 외계 유물 등 다양한 SF식 컨텐츠를 접할 수 있다.

탐험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서 제국은 확장(eXpand)하게 된다. 내 종족들이 거주하기 적합한 행성들을 보유한 항성계를 찾아내면 전초 기지를 지어 영토를 확보하고 개척선을 보내 이주하고 적절한 건물을 건설해서 인구를 불리며 제국의 체급을 키운다.

은하 구석구석까지 탐사되고 빈틈없이 제국들이 자리를 잡게 되면 탐험의 시대는 끝이 난다. 각 세력들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어 현실의 국제연합과 흡사한 은하 공동체가 형성되면 중반전의 시작이라고 봐도 된다. 성향이 반대인 외계 제국과 국경을 맞대면서 서로를 경쟁자로 선포하고 긴장 관계가 높아지거나 비슷한 성향의 제국이나 내 적의 적과는 우호 관계를 맺는 등 치열한 외교전이 펼쳐지며 은하의 한편에선 처절한 전쟁이 벌어지고 패배한 약소국은 강대국의 영토로 흡수되거나 굴복해서 주권을 빼앗기고 종속되거나 물리적으로 학살당해 멸종하는 등 무자비한 힘의 논리가 적용된다. 이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해 정치, 정책, 자원, 외교, 첩보, 무역, 기술 등 가능한 수단을 모두 활용(eXploit)해서 국력을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한 난장판 속에서 각 제국들은 더욱 큰 힘을 추구하거나 또는 강대국에 맞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점차 편을 갈라 동맹을 맺고, 동맹은 연방으로 발전해나가며 작은 세력들은 정리되고 전 은하계가 몇 개의 주요한 거대 세력으로 나뉘는 상태가 온다. 은하계를 휩쓰는 거대한 전쟁이 펼쳐져 엄청난 수의 함대와 군대가 전면전에 투입되기도, 뭔가 극적인 변수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면서 불안한 평화가 유지되는 냉전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기도 한다. 여기까지 오면 후반부 시점.

은하의 판세가 변화없이 정체되어 무의미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몰락 제국이 각성하여 현존하는 제국들을 제압하려 들거나 무차별적인 학살만을 벌이는 종반 위기 세력의 대규모 침공 이벤트 등이 발생하여 은하를 혼돈에 빠뜨린다. 그동안 열심히 키워온 제국이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으로 내정에만 집중해왔다고 해도 이 시점부터는 매우 강력한 군사력이 요구되며 적극적으로 종반 위기를 섬멸(eXterminate)해야 내 제국을 지킬 수 있다. 모든 종반 위기 세력을 물리치고 은하에서 가장 강한 제국으로 군림할 수 있다면 사실상 엔딩이라고 봐도 된다.

물론 그 뒤로 은하 공동체를 무너뜨려 플레이어 스스로 황제가 되어 은하 제국[11]을 세우거나 플레이어가 고차원의 존재가 되기로 결정하여 은하계를 멸망 시켜 승천하는 위기의 화신등을 진행할 수 있고[12] 승리연도가 정해져 있지만 달성 후에도 플레이는 가능하며 도전과제도 해금할 수 있다.

5. 시작 설정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조정이 가능한 요소들을 설명하는 문단.

5.1. 프리셋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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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종족 및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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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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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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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탐험

4X 중 eXploration(탐험), 즉 개척되지 않은 은하를 탐사하는 것에 대한 문단.

6.1. 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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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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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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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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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확장

4X 중 eXpand(확장), 즉 근처 성계로 세력을 넓히고 새로운 식민지를 건설하는 것에 대한 문단.

7.1.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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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행성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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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우주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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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활용(내정)

4X 중 eXploit(활용), 즉 주어진 자원으로 제국을 가꾸는 것에 대한 문단.

8.1.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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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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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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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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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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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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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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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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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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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섬멸(외교)

4X 중 eXterminate(섬멸), 즉 외부 세력과 교류하여 자신의 제국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어 나가는 것에 대한 문단.

9.1.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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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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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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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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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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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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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외 정보

10.1.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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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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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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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도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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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콘솔(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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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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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스터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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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초광속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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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버전 이후부터는 하이퍼 드라이브와 점프 드라이브만이 살아남았다.

10.9. 버그

출시 당시부터 많은 버그들이 보였고, 대규모 패치마다 새로 생겨나고 있지만 일반적인 게임 출시/대규모 개편 패치 초기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수준이며, 게임 진행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심각한 버그는 극소수이다. 현재 게임을 새로 시작한 초보가 가장 먼저 접하거나 당황할 수 있는 버그부터 맨 위에 서술하며, 해결된 버그는 아래에 접은 문단으로 옮기도록 한다.

===# 구버전 버그 #===

10.10. 승패 조건

2.2 이전까지 승리 조건은 플레이어가 은하의 40%를 직접 지배하기/플레이어의 연방이 영토 60% 이상을 지배하기/플레이어가 모든 세력을 멸망시키기로 3가지였고, 2.2부터는 게임 시작시 정해진 연도에 플레이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하기/플레이어가 모든 세력을 멸망시키기로 바뀌었다.

기본 설정에서 점수 승리가 판정되는 연도는 2500년이며, 게임 시작 직전에 설정에서 2300년~3200년 사이로 설정하거나 승리 연도를 끌 수 있다. 단, 후반위기나 천상의 전쟁이 진행 중에는 자동 연기되며, 이럴 경우 해당 이벤트가 끝날 때 적용된다.

모든 세력 멸망은 무역상/예술가/큐레이터/대상단을 제외한 모든 세력을 플레이어가 멸망시키면 후반 위기세력이 등장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곧바로 달성되며, 점수 승리를 달성하려면 다음 조건을 합친 점수가 1위일 때 지정 연도에 도달하면 달성된다.

플레이어의 국가가 어떤 이유로든 멸망하거나, 지정 연도에서 점수 1위를 달성하지 못하면 패배로 처리된다. 승패 여부가 결정되더라도 플레이어는 게임을 계속할 수 있으며, 패배했다면 관전자가 될 수 있다.

3.0 Nemesis DLC가 있다면 특정 조건 하에 "에테르 변환 엔진"을 건설할 시 건설한 자는 승리하며 막지 못한 다른 모든 제국은 패배한다.

11. 흥행

2017년 스팀 게임 매출 순위에서 13~24위 내의 매출을 보이며 상당히 선전했다. 폴아웃 4,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니어 오토마타, 문명 6 등이 속한 그룹이다. 총 플레이시간도 Europa Universalis IV 바로 다음. 패러독스의 다른 대전략들이 역사시뮬의 성격을 띤 반면, 그런 지식이 필요없는 SF배경이고 4X 타입이라서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이 한몫 한 듯하다. 또 패러독스 대전략 시리즈 중에서 2016년대 최신작에 해당하는지라 튜토리얼이 잘 되어있다는 점도 장벽을 낮추는 강점이다.

12.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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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사건 사고

13.1. 다이렉트 게임즈 발매 지연 사태

예약 구매 사이트들이 하나 둘 상품을 올리기 시작 했을 때부터 다이렉트 게임즈가 조용해서 모두가 의아했었다. 실제로 패러독스 관련 게임들은 스팀으로도 살 수 있지만 한국에선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유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5월 3일 구독권이 갈렸다는 글이 올라오게 된 뒤로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스텔라리스 한국 구독권 분리해서 파려고 그러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졌었다.
그러나 출시일 전날까지도 말이 없다가 출시 7시간 전에 갑자기 기습 공지를 띄우며. 역설사와 한글화 협의 중이며, 영문판 선 발매 후 한글 패치를 지원하는 식으로 진행 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렉트 게임즈에서는 이때까지도 스텔라리스 예약 구매는 소식이 없었다.[19] 그리고 5월 13일 영문판을 정식 출시한다는 공지를 띄웠다. 늦게 발매되기는 했지만 예약 특전은 모두 제공한다.
참고로 다이렉트 게임즈는 예전에 발매후 5일이 지난 후에야 한국어화 및 판매에 대한 공지를 띄운 적 있다. 이때의 비난 때문에 이번에는 출시 전에 급하게 공지를 올린 듯한데, 결과적으로 협상이 결렬되면서 유저들에게 성대한 낚시를 행한 게 되었다.
현재는 과거 관련 공지는 모두 다 삭제한 상태다. 별다른 해명없이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듯. 애초에 H2인터렉티브에서 직접 한글화를 손대기에 역설사 제품은 너무 수지타산이 안맞는 존재다. 패치때마다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DLC도 쏟아져 나오니... 다만 공식적으로 해줄것 처럼 하면서 팔았으며, 후속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말도 없이 유야무야 넘어갔다는 점에서 아쉬울 뿐이다.

13.2. 한글화 패치 트롤링 사건

사건을 정리한 글 #2 #3

2021년 11월, 스텔라리스의 개발사인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에서 유저 한글화 모드 개발팀의 관리자에게 스텔라리스의 공식 한글화가 지원될 예정임을 알리며, 지금까지 번역에 참여한 유저들의 이름을 개발자 크레딧에 올려주겠다는 제안을 보냈다. 그러나 해당 관리자는 자신이 제안한 이슈 트래커 기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극도로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며 시비를 걸었고, 이에 패러독스사는 공식 한글화는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나 더 이상 문제의 관리자에게 연락을 시도하지 않을 것임을 통보했다. 문제의 관리자는 이 모든 사실을 수 개월 동안 숨기고 있다가 2022년 2월이 되어서야 디시인사이드 스텔라리스 마이너 갤러리고백했고, 당연히 한국의 스텔라리스 유저들 대부분은 큰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

이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관리자에게는 수많은 비난이 쏟아졌으나, 문제의 관리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자신을 비난하는 유저들과 일체의 소통을 거부하며 자신은 잘못이 없으니 될 대로 되라는 무책임한 태도만을 보였다. 한술 더 떠 문제의 관리자는 다음 유로파 카페와 디스코드에서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추종하는 일부 유저들과 어울려 패러독스사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로 일관하여 유저들을 더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 와중에도 자신의 뒤를 이을 후임 관리자를 다른 유저들과의 상의 없이 독단적으로 지명하려는 시도를 보여 권력욕을 버리지 못했음을 재차 입증한 것은 덤이다.

한편 해당 사건은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를 비롯한 디시인사이드의 다른 갤러리에도 알려졌는데, 이 과정에서 문제의 관리자는 과거에도 패러독스사의 다른 게임인 임페라토르: 롬, 하츠 오브 아이언과 인디 게임 Tooth and Tail등의 번역 관리자로 활동하면서 여러 차례 완장질, 친목질을 비롯한 문제를 일으켰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커졌다. 이 외에도 2017년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로 활동하면서 월권 행위를 일삼다가 관리자 자격을 박탈당한 전과 또한 발견되었다. 리브레 위키 초창기에도 운영진에 참여했으면서도 직무를 유기하기도 했다.

이튿날 문제의 관리자가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글을 올리며 사태는 일단락되었으나, 사퇴를 선언하는 그 순간까지도 자신의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제대로 인식하는 말은 끝내 한 마디도 나오지 않아 유저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오버로드 DLC가 발매되면서 공식 한글화가 적용되었는데 개발자 크레딧에는 역시 유저 한글화 모드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일본 커뮤니티와 일본어 모드팀에 대한 특별한 감사 인사가 쓰여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해당 사건으로 한글번역은 패러독스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점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해당 관리자의 패악질이 발단이었기에 국내 스텔라리스 유저들의 증오의 대상으로 찍히게 되었다.

14. 관련 문서



[1] 클라우드 버전[2] 한국 시각으로는 5월 10일이다.[3] 3.4 세페우스 업데이트부터 적용이 되었다. 패러독스 런처의 게임설정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한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이 제작한 한글패치가 존재한다.[4] 각각 묵시록, 거대기업, 네메시스 DLC에 대응되는 패치이며, 기존 주요 시스템이던 FTL내정 시스템을 갈아엎었다.[5] 각각 외교, 내정, 함대 시스템을 갈아엎었다.[6] "Also note that save file compatibility between versions is not guaranteed. If you have an important 2.5.0 game going, don't try to load the save in 2.6.0 or 2.6.1." #[7] 다만 이는 2018년에 고대 시대를 배경으로 임페라토르: 롬이 발표되며 늦게나마 실현되었다.[8] 시스템 인프라(OS)에 대한 권장 사항일 뿐, 게임 자체는 DX9로만 기동되며 20년말 2.8 패치에서야 베타 옵션으로 DX11이 도입되었다.#[9] 어떤 종족을 해도, 심지어 랜덤하게 발견된 지구의 인류가 과거의 상태여도 반드시 2200년으로 표기된다.[10] 다만 특정 치트를 이용하면 적당히 시간이 지난 이후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1, #2 (댓글 참고)[11] 스타워즈은하제국.[12] 물론 초반에 찍어서 진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위기가 진행되면 은하계의 모든 제국과 영원한 전쟁에 돌입하기에 초보자가 진행하기엔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은하제국 만드는 것도 가능. 하지만 은하제국이 되려면 그만큼 외교력이 강해야 한다.[13] 구버전 상태에서 뜨는 에러 메시지는 그냥 무시하는 게 좋다. 오히려 일일이 신경 쓰고 해결하려 들면 더 꼬이기 쉽다.[14] 21년 중 패치로 런처 UI가 바뀌어서 현재는 왼쪽 아래가 맞다.[15] 과장이 심하긴 하지만 UI 스케일 문제를 생각하면 진지한 팩트로 느껴질 때도 있다는 게 함정(...). 참고로 멀티코어 사용 수준은 2006년도 게임 수준이었으나, 여러차례 패치로 조금씩 개선하여 2010년도 선두그룹 수준까지 올라간 상황이며, 20년말 패치 도입된 베타 옵션을 쓰면 2016년도 평균 수준(2013~14년도 선두그룹 수준)까지 올라간다.[16] 가끔 조선소 모듈이 없어도 조선소 탭이 선택 가능해서 바로 취소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조선소 모듈을 하나라도 다시 지어줘야 한다.[17] 굳이 따지자면 사라지기 전 세이브로 돌아가면 되긴 한데, 식민지+항성기지+전투함대+민간함선 다 합친 스크롤압박으로 인해, 이를 줄여주는 모드를 쓰더라도 극초반을 제외하면 거의 게임 내내 화면 밖에 나가 있는 게 지상군 탭이다. 이걸 매순간 감시하고 있다가 사라지자마자 이전 세이브로 돌아간다는 건 현실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18] 이는 링월드가 행성의 데이터를 베껴와서 생기는 오류로 보이는데(소행성 충돌시 마찬가지 일이 벌어진다), 이는 1.5 뱅크스 패치 이후 링월드 고유의 형태로 변하는 걸로 되어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애당초 플레이어가 링월드를 만들 수 있게 되는 만큼 그 버그는 바로 고쳐져야 하기 때문.[19] 참고로 GMG에서만 해도 출시 1달전부터 스텔라리스 예약 구매를 주문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