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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6-29 00:55:38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1. 기체 스펙2. 무장3. 기체 설명4. 모형화
4.1. SD4.2. HG4.3. MG4.4. PG4.5. RG4.6. 무등급4.7. 메탈 빌드4.8. 넥스엣지4.9. Hi-Resolution(HIRM)
5. 추가무장 및 사용기술6. 바리에이션
6.1.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플라이트 모드(Flight mode)6.2. 샐비지 타입(Salvage Type)6.3. 파워 로더(Power Loader)6.4. 파워드 레드(Powered Red)6.5. 레드 프레임 MJ(Mars Jacket)6.6. 복제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6.7.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改6.8.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6.9. 건담 빌드 파이터즈 개조기체
7. 게임에서


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9ae84305.jpg

1. 기체 스펙

기체명: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후에 명명)
모델넘버: MBF-P02(프로토 제로 투)
조종 방식: 몸체안 표준형 콕피트
두부고: 17.53미터
전비중량: 49.8톤(연합의 건담들의 절반)
엔진: 초고밀도 배터리
기타장비: 센서(범위 불명), 플라이트 유니트(옵션), 파워 로더 메카유닛(옵션)
탑승파일럿: 로우 귤
디자이너: 아쿠츠 준이치
전용 BGM: 붉은 일격

2. 무장

기본무장추가무장

3. 기체 설명

파일:mbf-p02.jpg

오브 연합 수장국의 국영기업 모르겐뢰테사에서 제작한 프로토타입 모빌슈트.

전쟁중반에 모르겐뢰테는 모빌슈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통감한 지구연합군의 의뢰를 받아 자국의 중립 콜로니 '헬리오폴리스'에서 비밀리에 연합의 모빌슈트인 GAT-X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었다. 이 때 GAT-X 시리즈의 기술들을 빼돌려 제작한 모빌슈트가 다섯 대의 MBF 시리즈이다. 이렇게 여러 개의 프로토타입을 만든 이유는 각각의 기체에 서로 다른 기술들을 실험하기 위해서였다. 다만 이 때 페이즈 시프트 관련 기술만은 빼돌리지 못했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외장장갑을 극한으로 깎아 방어력을 포기하는 대신 기동성을 늘려 피탄을 최소화한다'는 컨셉으로 개발되어 그 결과 기체의 프레임이 훤히 드러나는 모습을 하게 되었다.

이 중 MBF-P02[1]내츄럴용의 OS를 실험하기위한 기체였다. 그러나 OS의 개발과 테스트를 하던 중에 헬리오폴리스에 자프트가 GAT-X 시리즈를 강탈하기 위해 침공, 그 결과 헬리오폴리스는 붕괴하고[2] 기체는 콜로니와 함께 묻혀버려 개발이 중단되어버렸다. 후에 정크 길드 소속의 로우 귤이 근처를 지나가면서 이 기체를 발견하여 '레드 프레임'이라 명명[3]하고 자신의 전용기로 삼게 된다.

내츄럴용의 OS를 실험하기 위한 기체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내츄럴도 사용가능한 OS가 탑재되어있으나, 중간에 개발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불안정했다. 따라서 본래 내츄럴인 로우 또한 조종할 수 없지만 자아인격을 가진 인공지능 양자 컴퓨터 '하치'의 서포트를 받아서 레드 프레임을 조종하는 것이 가능했다.[4] 나중에 내츄럴용의 OS를 완성시킨 이후로는 로우 혼자서도 조종이 가능했으며, 하치를 제스에게 맡긴 후부터는 혼자서 조종하게 된다.

전투 중에 오른팔이 대파되나, 골드 프레임의 오른팔로 대체하여 수리한다. 덕분에 오른팔에는 골드 프레임의 연합용 커넥터가 추가되었지만 딱히 이를 사용한 적은 없다.

레드 프레임은 3기의 시리즈중 가장 원형을 잘 보존하고있는 기체지만 샤이닝 핑거(스러운 공격)를 쓴다든가 일본도를 사용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독특하게 발전했다.(덕분에 모빌파이터스러운 장비와 컨셉이 되어버렸다.) 이 장비들은 대부분 로우 귤 자신이 직접 제작한 것이다. 특히 실체검 계열, 그것도 노다치를 기본표준장비로 채택한 것은 건담 타입의 모빌슈트로썬 상당히 이례적인 사례. 실체검으로썬 나이트 건담이후로 최초이고, 그나마도 일본도 모양의 장비는 건담 시리즈에도 이례가 없다.[5] 일단 간지도 나는데다 특이한 컨셉으로 아스트레이 본편의 인기와 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철혈의 오펀스에서 건담 발바토스가 일본도를 사용하긴 하였지만 사용 미숙 및 여러 이유로 일본도가 주목받지 못하는 편.

나중에 장갑재질이 M1아스트레이와 마찬가지로 발포금속으로 환장된다. 이로 인하여 방어력이 좀 떨어지게 되었지만 어차피 레드 프레임은 한대 맞으면 그대로 박살나는게 당연한 기체이기에 별 차이는 없다.

모형으로서의 레드 프레임은 1/100의 경우 고급화의 선구자적 위치를 지니고 있으며, 2009년 3월에 PG화되어서 현재도 잘 팔리고 있다.[6]

그리고...

네불라 블리츠 건담에게 완전히 털려 버렸다. 결국 패배이후, 새로운 택티컬 암즈 Ⅱ L을 채용해서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을 강화하여,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改를 만들게 된다. 또한 타이거 피어스와 가베라 스트레이트를 허벅지에 장착하는 것으로 변경.

4. 모형화

비우주세기의 마스코트 기체

외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디자인 덕분에 웬만한 tv판 주인공 건담보다 인기도 더 많고 제품화도 많이 된 기체이다. 2015년에 RG로 모형화되며 SD-HG-RG-MG-PG까지 올메이저 등급에 라인업되었다.[7][8] 이걸 달성한 것들은 반다이 내에서도 최상급의 인기기체만 이루어 진걸로 봤을때 상품적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기체의 또 다른 무서운 점은 바로 베리에이션. 똑같은 베이스로 만들 수 있는 기체가 무지하게 많다. 건프라 금형 우려먹기가 매우 용이하기 때문에 레드 프레임이 처음 그 등급에 얼굴을 내밀면 웬만하면 그 베리에이션 기체들도 제품화된다. 유니콘-풀아머-밴시-밴시 노른-페넥스로 이어지는 유니콘의 베리에이션의 원조격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9]

4.1. SD

프로포션도 매우 잘나왔고(특히 얼굴이 매우 잘생기게 나왔다) 색분할도 나름 깔끔한 킷(가격은 500엔). 하지만 중대한 문제가 있다. 빔 라이플이 들어가기는 했는데, 가베라 스트레이트가 없다.. 그리고 다리의 골다공증이 여러모로 신경 쓰이는 것[10]도 문제라면 문제. 이후 색놀이 바리에이션으로 골드 프레임을 발매했으며, 프레임을 코팅으로 처리했기에 가격은 1000엔.

2015년에 SD-EX라는 신규 카테고리가 발표되었는데 여기에 레드 프레임이 포함되어있다. 공개된 목업에는 빔 라이플이 빠져 있어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다행히 가베라 스트레이트가 들어있다. 단, 사출색이 하얗게 나오긴 했지만 그걸 커버하기 위한 스티커가 있어 그닥 문제는 없다. 다만 SD-EX 스탠더드 아니랄까봐 위의 BB전사보다 심각한 골다공증이라는 게……. 게다가 가베라 스트레이트의 손잡이 규격이 BB와 맞지 않아 BB에 쥐어줄 수 없다.

리얼계 외의 바리에이션으로는 2013년에 전국 아스트레이 건담으로 600엔에 발매, 2019년 6월 삼국창걸전의 손권 건담의 모티브로도 발매 예정에 있다.

4.2. HG

2003년 11월에 발매된 구판(1200엔)과 2013년 8월에 발매된 신버전(1700엔)이 있다. 구버전도 그 시대치고는 가동률이 매우 좋은 편이다. 그리고 이 버전이 신버전에 비해 좋은 아이덴디티가 있다. 바로 가베라 스트레이트의 코팅! 신버전은 애니에서 등장한것처럼 플라이트 유닛과 바쿠헤드가 부속되며[11] 언더게이트 사출이라 게이트 자국이 드러나지 않고 프로포션도 당연히 훨씬 나아졌으며 가동률은 현재까지도 HG중에서 거의 최상의 가동률을 자랑하고 전용 잡지부록인 칼레드볼프와의 연계도 좋다. 하지만 일본도가 코팅이 아닌 그냥 플라스틱 사출색으로 되어있다. 칼날에 붙이는 씰 덕분에 앞부분으로 보면 그럴듯 하나 가장자리까지 스티커가 안붙는지라 어색한 감이 없잖아 있다. 그리고 플라이트 유닛에 실드와 라이플 수납이 되게 한 대신 라이플 방아쇠울이 사라져 라이플 전용 손이 사라졌다.[12]여담으로 이 HG가 레드 프레임 전 등급중에서 유일하게 바쿠 헤드와 플라이트 유닛을 장비하고 있다.

이후 이 킷을 베이스로 전국 아스트레이 건담이 발매되었다.

4.3. MG

레드프레임 카이(로우 귤이 개수한 것)가 일반판으로 발매되었다. 가동률의 레드 프레임인데다가 MG니 가동률은 말할 것도 없고 디테일도 완벽하다. 텍티컬 암즈의 기믹도 매우 다양하고 일본도도 두 자루가 부속되었다.(거베라 스트레이트와 타이거 피어스).[13] 그렇지만 좌우 가슴 윗부분의 붉은색 파츠의 색분할을 스티커로 처리하고[14], 일본도의 손잡이부분의 붉은색 부분 등 부분도색 포인트가 약간 있으며, 택티컬 암즈 연결부가 쉽게 파손되고, 고관절 역시도 파손의 위험성이 있다.

4.4. PG


파일:external/tshop.r10s.com/115ae49129005056ae1e26.jpg

스트라이크 건담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탓인지 상대적으로 얇은 다리를 가진 스트라이크 건담과 달리, 레드 프레임은 다리가 굵으면서도 튼튼하게 보이는 탓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로 인해 가동률이 다른 등급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것. 프레임에 달려 있는 불필요한 조형물만 잘라 줘도 다리 가동성이 꽤나 크게 높아지기는 한다. 그래도 스커트는 안습이라 무릎 가동률이 무등급 1/100보다도 안 좋으며, 앞 스커트가 부품 분할로 인해 어느 수준까지만 다리가 올라가는 탓에 무릎 앉기가 어색한 PG가 되어버렸다. 발 부분에 고무 패킹이 추가된 덕에 다른 포즈는 스트라이크 건담만큼 안정적으로 집히는 편. [16] 특히나 다른 등급에서 볼 수 없는 가베라 스트레이트의 멕기, 검날의 놀라운 표현력으로 구매욕을 크게 자극한다. 블레이드 안테나는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살짝 건드리면 떨어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파일:external/www.dalong.net/p11_152.jpg

스트라이크 건담과 프레임을 공유하는 탓에 정크 파츠가 꽤 남는 편이다.

2017년 8월 19일, 기존 금형을 유용한 메탈릭 소체가 건담 베이스 도쿄 개장과 동시에 도쿄점과 한국 건담 베이스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특징으로는 프레임의 메탈릭 사출과 외장의 펄 사출이며, 2017 한국 건담 엑스포에서도 샘플이 전시되어 발매 전부터 샘플이 확인 가능했으나 특유의 펄 사출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하지만 실제로 나온 제품은 의외로 은은한 흰색 펄과 메탈릭 레드의 프레임의 조화가 잘 이뤄져서 가조립으로도 비주얼은 압도적이다.

2018년 3월 8일, PG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카이가 공개되었다. 단, MG 더블오 잔라이저처럼 일본은 프리미엄 반다이를 통한 수주 한정 발매이며, 해외 지역에서는 일반 발매 예정. 택티컬 암즈 Ⅱ L과 타이거 피어스가 추가되고, MG 레드 프레임 카이처럼 허벅지 부분이 변경되어 가베라 스트레이트와 타이거 피어스를 달 수 있게 되었다. 발매일은 동년 7월 7일.

4.5. RG


시기상 무지 뜬금없이 발매된 케이스.[17] 프레임이 레이어드 런너로 사출되어 나오는데(플라스틱의 녹는점 차이를 이용한다고 한다) 이 새로운 기술을 뽐내기 위해 레드 프레임이 먼저 선택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있다.[18] PV영상까지 만들정도로 정성을 들였는데 인체의 구조를 프라모델에 그대로 옮겼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아 가동률은 매우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19]

물론 원래부터 레드 프레임은 가동률의 대명사였다. 출시 전에도 여러번 강조된 가동성으로 '무슨 포즈든 지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관절이 유난히 약하기로 유명한 RG시리즈인지라 제 아무리 그 중에선 관절이 튼튼하더래도 너무 많이 움직이면 낙지 되는게 순식간이다.
뽑기운에 따라선 골반 프레임이 허리를 굽힐때 딸려오는 기믹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역으로 허리가 뽑히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조립시에 확인해야하는 부분인데 허리와 골반을 조립하는 부분이 아귀가 맞지 않기 때문에 뽑히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20]플라스틱의 수축률 내지는 상정외의 오차인것 같은데 실제 조립할때까지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므로 맞춰보면서 깎아내어 조립하면 확실하게 고정 시킬수있다. 그리고 이 작업을 해주는 것이 좋은게 허리의 접속부가 골반 부품을 벌린채로 있으면 뽑히는 문제를 넘어서 골판 파츠를 손상시킬수도 있다.

또한 이번에도 발바닥 삼분할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지라 서있는데 무리가 있는것 까진 아니지만 역동적인 포즈를잡아두면 접지하기가 매우 힘들다. 하지만 프로포션은 매우 절륜하다.

기본적인 모티브는 MG레드 프레임인지 칼집 모양, 허벅지와 어깨 장갑 모양 등이 MG와 거의 동일하다. 가베라 스트레이트 칼날은 맥기파츠인데다가 밑에 국일문자라는 한자까지 새겨놓은 괴랄함을 보여준다.[21][22] 더불어 칼자루와 가드도 색분할이 되어 있다. 다만, 손잡이 부분의 붉은색 부분은 MG처럼 색분할이 되어있지 않다. MG에서도 스티커로 처리한 가슴의 작은 파츠까지 색분할 할 정도면 가능은 할것 같지만, 아마 칼날 파츠와의 연결때문에 일부러 하지 않은듯.

초기 RG로 회귀한듯한 증가된 데칼이 압권이다. 허벅지나 어깨 장갑에 붙는 데칼이 엄청나게 많은데 rg특성상 여러데칼을 한번에 붙이는 구조가 많아서 붙이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고 다 붙이면 가조상태에 비해 매우 멋있어진다. [23] 프린트되는 데칼에 뽑기가 있을리 만무하지만 프라모델 사이트의 리뷰와 다르게 어깨 정면의 데칼이 장갑 크기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RG의 데칼 공통사항이지만 곡면에 붙는 메탈릭 데칼이 제법 있는 편인데 밀착시키기 위해 문지르다가 벗겨지는 일이 있으므로 접착시 주의할 것.

당연하지만 HG와 함께 바리에이션 한정질이 무척 심한게 RG인 만큼 앞으로 엄청난 한정판이 나올것으로 예상되는 킷이다. 좁게는 플라이트 유닛이나 텍티컬 암즈, 칼레드 볼프를 생각할 수 있을것이고 넓게 보면 블루 프레임, 골드프레임, 골드프레임 아마츠, 골드프레임 아마츠미나, 미라쥬 프레임 등등... 다행히 2017년에 아마츠 미나가 RG로 나오게 되면서 한정의 공포(?)에서 한발짝 멀어졌다.

유독 RG만 못생긴 얼굴로 논란이 되고 있다. HG 헤드로 바꿔주면 마스터피스가 된다고 한다[24]

2015년 12월. 드디어 첫번째 한정질이 출시된다. 희생양은 모두가 예상했듯 색만 바꾸고 바주카만 추가한 블루 프레임.

2016년 2월 [C3 엑스포 2016]에서 맥기 프레임 버전의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을 한정판매 했다. 2017 일본 엑스포에선 블루 프레임의 맥기 프레임도 한정판매 했다.

2016년 5월 골드 프레임을 국내에서 클럽G로 1차 신청(하루), 6월에 2차 신청을 접수받았다.

그리고 아스트레이 골드 프레임 아마츠 미나가 통상판으로 발매되었다. 무엇보다도 페이스 슬릿있는 킷 중 최초로 분할을 안한 킷이다.

4.6. 무등급

2002년 8월 팔/다리 접힘이 불가능한 무등급 1/144 키트로 300엔에 발매되었는데 이 키트가 건담 SEED 키트중 사상 최초로 발매된 키트다.

2004년 4월 1/100 키트로 2000엔에 발매되었다. 이 1/100 키트는 지금까지도 무등급 1/100의 전설이라 불리는 킷으로서 무등급 주제에 이 킷과 동시대에 나온 MG들을 뛰어넘는 괴랄한 가동률을 보여주었고 프로포션이나 디테일도 뛰어나다. 다만 무등급인 만큼 부분도색이 좀 있는 편인데 특히 가베라 스트레이트는 완전 도색해야 할 수준이지만 칼날이 맥기처리가 되어있어 칼집과 손잡이만 도색해주면 된다.

4.7. 메탈 빌드

2016년 3월에 일반 판매로 본체는 18000엔, 플라이트 유닛과 스탠드 세트는 별도로 6000엔에 판매했다.

전반적으로 메탈 빌드다운 퀄리티를 보여주지만, 뿔의 고정성이 굉장히 좋지 않다. 순접을 고려해야 할 정도.[25] 그리고 합금 때문인지 건프라들에 비해서 가동성 면에서는 다소 뒤떨어지는 편이다. 그외에 플라이트 유닛은 본체에 비해서 수량이 적은지, 중고시장에서 본체가격과 비슷한 프리미엄이 붙었다.

이후 파워드 레드&150 가베라(파워) 세트도 공개되었다. 150 가베라(파워)는 안전상의 문제나 수납공간 등의 문제로 인해 칼날이 없고 칼자루만 있다.[26] 기존 150 가베라와 달리 150 가베라(파워)인 이유는, 로우의 개조로 인해 칼자루 하단에 로엔그린이 내장되었기 때문. 그래서 칼자루에 로엔그린용 트리거 전개기믹이 달려 있다.
그리고 어느 용자가 가검을 이용하여 150가베라의 칼날을 만들어냈다.

택티컬 암즈 II L을 장비한 레드 프레임 改도 발매된다. 기존 제품과는 마킹이 달라진 레드 프레임 본체와 옵션 세트의 합본과, 옵션 세트 단품으로 각각 판매예정이다. 택티컬 암즈의 디자인도 MG나 무등급과는 달리, 디자이너인 아쿠츠 준이치가 재해석한 조형으로 발매된다.

4.8. 넥스엣지

파일:external/tamashii.jp/item_0000011070_Cc8UIPEb_11.jpg

2015년 11월에 2700엔으로 발매했다. 다만 가베라 스트레이트 칼집의 한 면이 골다공증인 것이 옥의 티로 이 부분만 제외하면 제법 분할이 잘 되고 프로포션도 좋은 편이다.

4.9. Hi-Resolution(HIRM)

파일:Hi-res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jpg

HIRM등급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고품질킷

2018년 11월에 13,000 엔으로 발매했다. 프레임만 보자면 역대 모형화 중 가장 곡선이 많이 들어가고 기존 모형화 상품들보다 프로포션이 벌크업되어 인간과 유사한 조형이 많이 들어간다. 어깨와 팔 등의 대부분의 디자인이 기존과는 다르게 변경되었으며 특이하게 발의 디자인이 마치 타비게다 를 신은 모양새 처럼 변경 되었다. 이 외에도 몸 구석구석이 인간의 근육처럼 보인다.

제품 발매 후 평가는 디자인은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다. 특히 최초 프레임만 공개되었을 당시에는 '인간의
근육형태를 재현한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개발되어 날렵한 느낌보다 지나치게 근육질로 벌크업되어 있어서 기존의 이미지와는 상당히 달랐기에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단순 조립만으로 판단 하였을때 기존의 하이레졸루션 라인업에서 관절 강도, 장갑 고정성 이 두가지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이를 증명 하듯 건담베이스 측에서는 이미 제품을 직접 만져보는 행사도 진행 하였고 호평만이 이어졌다. 건담홀릭의 제룡은 리뷰에서 역대 만져본 레프 중 최고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디자인에서는 호불호가 갈릴지언정, 프라 자체의 품질은 역대급인 킷이다.

5. 추가무장 및 사용기술

6. 바리에이션

6.1. 건담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플라이트 모드(Flight mode)

파일:external/www.mahq.net/mbf-p02-flight.jpg
파일:attachment/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Mbf-p02-flight-rear.jpg

오브 연합 수장국에서 수리중 입수한 M1 아스트레이의 백 팩을 개량한 전용 백 팩을 장비한 것으로 M1 아스트레이의 것보다 고성능으로 튠업되었다. 흡기 인테이크와 연료탱크를 겸한 날개가 두 장 추가되었으며 대기권내 체공시간과 항속거리가 대폭 향상되었다. 또한 본체와 분리해서 단독으로도 운용가능하다. 단점은 백팩 부분에서 빔 사벨을 꺼낼 수 없다는 점[30]이지만 가베라 스트레이트가 있어서 딱히 저 점이 문제로 작용한 적은 없다. 우주로 올라간 이후에는 안쓰는걸 보면 대기권내 전용인듯 하지만 본래 M1 아스트레이의 백 팩이 대기권내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것을 고려하면 단순히 잊혀졌을 가능성도 있다.

이 플라이트 모드에 신규 장비인 카레드볼그 3기와 드라이그 헤드를 장착하여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으로 파워 업한다.

6.2. 샐비지 타입(Salvage Type)

파일:mbf-p02-salvage.jpg

자프트군의 수중용 모빌슈트 군의 장갑으로 만든 잠수복을 장비한 상태. 덕분에 수압을 견딜수는 있지만 운동성은 매우 저하되었다. 팔을 쓸 수 없기에 작업용 매니퓰레이터를 이용하며 이 팔로도 가베라 스트레이트를 쓰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다. 위기시에는 탈착도 가능하다. 원래는 1회용이라 쓰고 버렸지만 아스트레이 R에서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개량된 버전을 다시 제작했다.

다른 모빌슈트로 추가장갑을 만들었다지만 디자인이 생각보다 괴랄하다.

6.3. 파워 로더(Power Loader)

파일:attachment/POWERLOADER1.png
파일:attachment/POWERLOADER2.png

150가베라를 다루기위해 미티어를 참조해서 만들어낸 대형의 로봇. 중간에 레드 프레임이 들어가고 레드 프레임의 동작을 트레이스해 움직인다. 파워로는 150가베라를 사용하기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강했지만, 기동성의 취약함때문에 실전에서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체는 아니였다. 리제네레이트 건담에 의해 격파된다.

원작설정에 따르면 삼척동맹을 보급해주러 갔다가 저스티스 건담미티어의 도킹을 보고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디자인 컨셉 자체는 레이나 스톨의 파워라이저나 휴케바인 복서 등을 위시한 강화외골격계 기체들에서 따온 듯.

6.4. 파워드 레드(Powered Red)

파일:external/www.mahq.net/mbf-p02-powered.jpg
레드 프레임의 양 팔에 장 캐리가 만든 강화 유니트 '파워 실린더'를 단 것. 양 팔뿐만 아니라 척추부터 다리까지 각각의 프레임이 덧붙여저 강화되어있다. 이 상태로 펀치나 킥으로 모빌슈트 따위는 한 방에 박살낼수 있다. 물론 150가베라도 단독으로 다룰 수 있다. 풀 파워시는 갓 건담의 하이퍼 모드같이 각부가 전개된다. 말도 안되는 파워를 가진 기체지만 팔 부분을 환장했기에 커넥터가 없어져 가베라 스트레이트를 제외한 무장은 일절 사용 불가능. 물론 광뢰구도 사용하지 못한다. 파워가 워낙 높아져서 그런 무장들이 필요없기는 하다. 리제네레이트 건담과의 전투후 파츠를 해체했다.

이후 소형 파워 실린더를 노멀 레드 프레임에 장착하고 나서는 쓸모가 없어져 리 홈의 구석탱이에 수납되어 있지만, 로우가 틈만 나면 개조한 덕에 기존 파워 실린더 출력을 3배의 출력으로 업그레이드 하였고, 로우는 이를 '슈퍼 파워드 레드'로 명명하였다.

로우는 이 개조한 슈퍼 파워드 레드를 민간 모빌슈트 박람회의 행사중 하나인 '붉은 축제'에 내놓아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데, 이때 난입한 아스트레이 바이롤런스 가이스트의 행패에 맞서기 위해 서로 대치, 주먹 1방으로 아스트레이 바이롤런스 가이스트를 완전히 개박살 낸다.

붉은 일격
무기따위는 쓰지 않고 오로지 오라오라 러시로 적을 박살낸다. 단 일격으로도 리제네레이트 건담을 행동불능으로 만들었으며, 로우는 이를 레드 플레임(RED FLAME) 이라 칭했다.

6.5. 레드 프레임 MJ(Mars Jacket)

파일:external/www.mahq.net/mbf-p02-mj.jpg 파일:external/www.mahq.net/mbf-p02-mj-fa.jpg
화성에서 강화한 레드 프레임. 평상시에는 듀얼 건담의 어설트 슈라우드와 비슷한 중장갑으로 몸을 보호하다가 위급시에 장갑을 해제하여 본래의 레드 프레임 상태로 돌아온다. 지금까지의 레드 프레임 바리에이션 중 가장 전투력에 치중한 타입. 빔 라이플은 윗 부분에 빔 나기나타가 부착돼있고 분리해서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가베라 스트레이트는 두 자루로 늘었으며 등 뒤의 윙 유니트에 한 자루씩 수납돼있다. 이 윙 유니트는 빔 캐논이나 버니어로 사용도 가능하다.

화성에서 화성에 맞게 개조한듯하다. 장갑이 듀얼 건담의 어설트 슈라우드같다고 썼지만 사실 장갑을 씌우면 샤아 전용 겔구그로 변신한다(빔 나기나타도 달려있다.). 아스트레이 상태에서도 전체적으로 기체가 두꺼워졌다. 워낙 디자인이 괴이해서 까이기 딱 좋은 기체.

장비자체는 시빌리언 아스트레이에도 호환가능해서 나중에 로우가 레드 프레임에서 떼어낸후 시빌리언 아스트레이에 장착해서 마션즈에게 넘겨준다.

이 기체는 중국의 다반에서 1/100 모형으로 출시한 전적이 있다.

6.6. 복제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에 나오는 기체. 라이브러리안이 제작한 기체로, 외견상으로는 오리지널 레드 프레임 노멀 버전과 동일하다. 스펙도 동일. 다만 사용하는 무기는 가베라 스트레이트 대신 타이거 피어스를 사용한다. 파일럿은 카본 휴먼으로 부활한 운 노우.

아마 또다른 오리지널 아스트레이 프로토타입 시리즈인 아스트레이 미라쥬 프레임을 개발하면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게일 스트라이크 건담과 함께 정크 길드와 로우를 습격했으며, 로우의 오리지널 레드 프레임과의 대결 이후 타이거 피어스를 오리지널 레드 프레임에게 넘겨주고 게일 스트라이크의 손에 끌려가게 된다. 이후로는 등장 끝.

그 외에 소드 피스톨의 재료를 얻으러 돌아다니던 아스트레이 느와르와 교전한 적도 있다.

6.7.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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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번호 : MBF-P02KAI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에 나오는 기체. 기존 레드 프레임 노멀 버전 소체로 약간의 개조와 타이거 피어스의 추가장비, 그리고 등에는 플라이트 유니트로서의 능력과 활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택티컬 암즈 2L을 장비했다.

MG로도 발매. 블루 프레임의 장점들이 모두 계승되어 PG를 팀킬할것이라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등부의 택티컬 암즈 2L이 레드 프레임 고유의 개성을 해쳤다든가 기존 블루 프레임 세컨드의 런너 우려먹기 아니냐는 비판도 줄을 이었다.

그리고 국내 반다이 코리아 유통판 한정으로 반다이 건프라 30주년으로 행사가 이뤄진 클리어 파츠를 이 레드 프레임만 추가 클리어 파츠 증정으로 전체의 70~80%를 클리어 파츠로 교체가 가능하다. 오오 반다이 코리아 오오.

MG의 주요특징이라면, 이마의 구슬과 눈이 연녹색 클리어로 사출.

품질은 MG 블루 프레임 세컨드 리바이스의 대부분의 퀄리티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다만 가베라 스트레이트 & 타이거 피어스가 검집에 고정이 너무 잘 되어 손잡이만 빠지는 현상(…)이 있다는 것 정도. 그리고 여러가지 백팩. 이건 뭐 레고도 아니고(…)[31]

또한 택틱컬 암즈 연결부와 골반 연결부가 약해서 쉽게 부러질 위험이 크다. 그런데 부러지면 복구하기가 꽤나 힘들다.

여담으로 MG설명서에 따른 정식명칭은 '로우 귤 전용 모빌슈트 MBF-P02KAI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改'로 리바이스라는 명칭은 안 쓴다.

6.8. 아스트레이 레드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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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지 하비재팬 연재 소설인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 아스트레이 R에서 나오는 기체. 레드 프레임 플라이트 모드에 로우가 새로 개발한 신규 장비 카레드볼그 3기와 드라이그 헤드를 장착한 레드 프레임 최강 형태. 리미터가 설정되어있고 여러가지 숨겨진 기능이 있다고 한다.[32]

6.9. 건담 빌드 파이터즈 개조기체

7. 게임에서

7.1. 슈퍼로봇대전 W

2부에서 등장.
15단 풀개조시 218이라는 극강의 운동성을 자랑한다. 사실상 절대 맞지 않는 수준. 물론 설정에 맞게 종이장갑에 가깝지만 W 특성상 방어 보정이 낮아 어쩔 수 없는 일. 원래 W 자체가 장갑보정이 낮으며 슈퍼로봇이 기를 못 쓰는 시스템상 장갑이 낮은점이 눈에 띄질 않는다. 체력과 방어력에 끝까지 투자했다면 3방은 버티는지라 문제될 것도 없고, 상술한 말도 안 되는 운동성 때문에 게임 엔딩까지 회피 정신기 하나 안 걸고 운동성 파츠 안 붙여줘도 적 명중률이 10% 이상을 못 찍는다!

무장도 사격이 섞여있는 블루프레임과 다르게 전부 격투계라 고민할 것도 없이 로우 귤의 능력치를 시원하게 격투와 회피에 몰아주면 된다. 크리티컬 보정이 좋은 가베라를 얻은 이후에는 기량에도 조금 신경 쓰면 좋다. 초기무장은 허접하지만 게임이 진행되면서 무기가 하나하나씩 추가되는데 특히 마지막에 숨겨진 요소로 추가되는 붉은 일격은 아군 TOP10 정도 안에 들 정도로 대미지가 절륜하다. 게다가 그 추가된 무기들이 EN소비도 거의 없어 사실상 적진에 떨구고 그냥 턴만 넘겨도 혼자 전부 처리할 정도.

유일한 단점은 사거리. 기체개조보너스를 사거리로 주고 사거리 보정 파츠를 달면 나아진다지만 포격계 기체에는 속수무책이다. 정신기가 저격이 없으니 답답할 때가 있다. 그냥 맞을 일도 거의 없으니 가속 걸고 적진 안에서 헤집는 걸 추천한다.

15단 개조를 필히 해줘야 되는 이유가 한 가지 더있는데, 이 한 대에 맞물린 개조전승이 5~6대 정도 된다! 거의 동일한 회피율을 지닌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은 물론이요 이라이쟈 전용 , 장거리 포격용 X 아스트레이와 방어막과 절륜한 성능을 하이페리온 건담에 이벤트성이지만 소드 캘러미티 건담까지 이 한 대만 개조하고 전부다 15단 개조로 써먹을 수 있다! 2부를 시작하면 레드프레임 위주로 개조하는 걸 추천.

작중 비중도 2부의 주인공급. 초반에 따로 행동하지만 자주 겹치고 곧 아군으로 합류하니 사실상 2부의 거의 모든 전투에 참여하니 키우는 쪽이 여러모로 게임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7.2.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에서의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무기번호커맨드무기명설명
1사격빔 라이플멈추면서 쏜다. 2연사 가능
사격 차지가베라 스트레이트(투척)명중시 스턴.
2서브 사격이겔슈테른5~20발로 탄수 조절가능한 발칸
특수 사격거합자세고속이동기. 캔슬로 사용가능, 스텝캔슬 가능
FB에선 그냥 격투로도 캔슬된다.
파생기거합베기사격은 점프내려베기, 격투(FB에선 서브)는 난도질
추가입력일섬후 폭파난도질중 격투입력. 폼잡는 시간이 긴 대신 위력이 높다
격투가베라 스트레이트같은 가격대 최고수준의 격투성능
앞파생바쿠 사벨 돌리기Nor대시격 2타째에서 파생. 난전용
뒤파생공중 지옥차Nor대시격 2타째에서 파생. 뒷치기 방지용
뒤 격투철판 소환사격방어겸 격반판정. 다만 판정이 작다
특수 격투광뢰구 콤보시동베기 히트후 팔꿈치/리권의 3타
격투 2회 추가입력으로 각각 쳐올리기와 광뢰구
격투히트후 캔슬로 사용가능
레버앞
특수격투
광뢰구 어택FB에서 추가.
샤이닝핑거처럼 공격판정을 앞세워 돌진한다
Ex각성필살기150 가베라 스트레이트다단히트의 내려찍기. 사용중 슈퍼아머
(각성 중)
격투 차지
150 가베라 투척사격 차지처럼 150 가베라를 던진다. 명중시 스턴.
사격차지에 비해 느린 대신 범위와 탄속이 강화된다.

한번 던졌다면 재각성시까지 사용불가

미디어믹스로 전개되었던 아스트레이가 설마의 vs시리즈 참전. 코스트 2000의 격투기체로, 플라이트 유닛 장비로 싸운다. 슈퍼로봇대전 W와는 달리 이 상태에서 빔 샤벨은 못 꺼낸다.

2000코스트의 격투특화형 기체로, 동코스트대의 격투특화기체 스사노오와 달리 움직임이 멈추는(이동중의 관성은 받는다.) 2연사 빔 라이플과 차지샷의 가베라 스트레이트 투척으로 견제용 사격무기는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 다만 이걸로 사격전을 벌이기엔 무리가 있으니 역시 각종 격투를 맞춰서 싸워나가야 데미지를 벌 수 있다.

접근수단중 하나로서 고속이동기인 특수사격이 있는데, 적색 록온시에 상대를 향해 고속이동(녹색시 기체방향으로 고속이동) 하는 기술로 스텝 캔슬도 가능하기에 이동을 보완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유효적절히 써줘야 한다. 또한 특수사격이 사격이나 격투에서 캔슬로 나가는데다가 특수사격으로 착지하면 부스트 0의 오버히트 착지라도 착지경직이 적어지며, 특정상황하에서 빔라이플->특수사격에서 사격파생을 입력하면 커비의 카피능력 파이널 커터를 연상케 하는 움직임을 보이며 초고속으로 착지하는게 가능하다.

각성시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형태인 파워드 레드가 되는데, 공격이 변하는 것도 없고[33] FB와서는 되려 격투 챠지샷으로 150 가베라 던지기가 추가되어 칼 두 개를 연달아서 던질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각성 상태에서 받는 효과와 격투의 돌진거리와 속도가 대폭 상승하여 안 그래도 강한 격투 공격이 더 위협적이 된다. 게다가 각성의 부스트 회복효과를 이용하면 특수사격->스텝캔슬 특수사격->부스트 0에서 각성->특수사격->…으로 순식간에 긴 거리를 이동하는 것도 꿈은 아니다.
각성필살기는 라이저 소드처럼 150 가베라를 내려쳐버리는 기술인데, 베는 동작 자체는 빠르지만 발동이 느리기 때문에 단발로 맞추는건 힘들고 각종 격투공격에서 연속기로 넣는 게 좋다. 보통은 격투 콤보 중 앞or뒤로 스텝캔슬후 써야하고, N격투 4타의 스턴이나 특격 2타의 팔꿈치치기의 특수경직이라면 어느 방향에서 스텝캔슬해도 넣어줄 수 있다. FB에 와서는 레버를 옆으로 입력하면서 쓰면 횡베기가 나가며, 각성필살기로 격추해서 승리했을 경우 승리포즈가 파워드 레드 상태에서 150 가베라를 치켜든 전용 포즈로 바뀐다.

7.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에서의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항목참조.

7.4. 건담 브레이커 시리즈

유저들과 개발진의 사랑을 듬뿍 받은 킷. 시리즈 개근했으며 이벤트로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 등장한 알프레드 이즈루하...닮은 소년의 건프라도 레드 프레임 파츠를 썼을 정도로 팬들의 이용률이 높았다.

2편 기준으로 원본과 플라이트 유닛 장비형, 개량형, 레드 드래곤이 등장했으며 무기도 가베라, 타이거 피어스, 바쿠헤드, 칼레드볼프 등 풍부하게 수록되었다.

3편에서는 확장 장비로 가베라 스트레이트가 만들어졌으며 턴에이 건담의 수염을 장착한 레드프레임과 무사 건담이 등장한 TVCM 로우 귤 편이 나오기도 했다. 역설적이지만 이 TVCM 덕분에 SD EX 레드프레임 및 다른 라인업의 등장은 사실상 좌절되었다. 로우 귤 본인이 등장한 CM에 안 나왔으니까...


[1] 개발진들은 '프로토 제로 투'라고 불렀다.[2] 크루제 부대의 진들이 콜로니 내부에서 D장비를 난사한 것과 아크엔젤이 마침 그 자리에 나타난 이지스 건담을 경계해 빔포를 써버린 것이 원인.[3] 기체 전체에 훤히 드러난 프레임의 색이 붉은색이었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다.[4] 그 이전에 하치 혼자서도 조종할 수 있다.[5] 이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에 나오는 주역메카인 건담 발바토스의 기본 무장 중에 타치가 포함돼있다. 다만 레드 프레임처럼 주력으로 사용하는 게 아닌 어디까지나 보조 무장에 가까운 편이다.그런데다가 2기에선 아예 메이스만 줄창 써댄다.[6] 문제는 PG 레드 프레임의 가동성이 PG 스트라이크 건담의 프레임을 활용했음에도 타 PG는 물론 최신 MG들보다도 낮아 두고두고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7] 그 외에는 퍼스트 건담, 자쿠2, 샤아전용 자쿠2, 건담 마크2, 제타 건담, 스트라이크 건담, GP-01,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윙 제로 커스텀, 더블오 라이저, 유니콘 건담, 밴시 노른, 건담 엑시아가 있다. 참고로 더블오 퀀터부터 프리덤 건담, 데스티니 건담 등 상당히 많은 기체들이 바로 이 PG가 안나와서 올라인 그랜드슬램을 이루지 못했다.[8] 다만 레드 프레임보다 확실히 인기가 높다고 할 수 있지만 높은 인기에 비례하여 덩달아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아직 PG화가 이뤄지지 않은 기체도 있다. 뉴 건담사자비가 대표적인 예. 물론 이 둘은 떡대가 워낙 커서 1/60은 힘들지 않냐는 의견도 존재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진작 나왔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인기있는 기체임에는 분명한 사실이다.[9] 양산기까지 포함한다면 역시 색깔만 바꾸고 파일럿 이름만 붙이면 땡인 자쿠2가 원조라고 할수 있겠다.[10] 동시기의 BB전사와 비교하면 유독 다리의 볼륨이 크게 나왔는데 동시기의 다른 BB전사와 마찬가지로 단일 파츠라 골다골증이 특히나 눈에 띄는 편.[11] 내부 손잡이를 제거하면 기존 바쿠의 머리 대신 장착 가능하다.[12] 이 사례는 이후 HGUC 리바이브 Mk2와 육전형 짐에서 계속된다.[13] 블루프레임 정크가 남는데 거기에 발과 아머 슈나이더 택티컬 암즈 개틀링(?)정도 개틀링은 적용 못한다 발도 역시 적용 못한다.[14] 당연히 다른 MG 아스트레이 계열도 마찬가지[15] 국내에선 84000 원에 예약받았다.[16] 파일:external/www.dalong.net/p11_box03.jpg박스에 재현된 낮게 발도하는 자세는 스트라이크 건담으로 재현하려면 사타구니 쪽 관절이 너무 좋아서 그대로 낙지가 되어버리지만, 레드 프레임은 스커트가 잡아 줌으로 인해서 안정적으로 포징이 된다.[17] 한창 유니콘쪽 열풍이 컸고 제타 30주년이기도 하고 g의 레콩기스타,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같은 최신애니도 한창 방영하는 시기인데 갑자기 레드 프레임이 튀어나온 상황이었다.[18] 그리고 이 제작방식은 먼 훗날 RG 유니콘 건담에응용된다.[19] 건프라를 만져보면 알겠지만, 인체의 구조는 팔꿈치 완전접힘이 안된다. 인간은 근육과 살 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20] 허리와 하체를 연결하는 사이드스커트 연결 골반부품이 끼워 맞추는 형식으로, RG 스트라이크처럼 앞뒤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 더 그렇다.[21] 맥기파츠와 손잡이를 결합하다 부숴질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결합해주자. 칼날 파츠가 일직선이 아닌 완만한 곡선이므로 조립을 위해 끼워넣는 과정에서 코팅이 벗겨질 수 있으니 삽입시 방향을 주의.[22] 해당 코팅은 무등급 1/100에도 있었으나 RG처럼 섬세하지 않았다.[23] 제피랜더스를 기준으로 RG의 데칼량이 대폭 줄었고, 윙 건담 제로EW 에서 그 정점을 찍었다. 아이러니한점은 제피랜더스 바로 전 기체인 데스티니 건담에서는 데칼량이 역대급이었다는 점. 이후 더블오라이저부터 다시 데칼량이 돌아오다가, 레드 프레임에서 정상으로 돌아왔다. 다만 RG는 우주세기, 시드, 더블오 제작자가 전부 다르다.[24] 비슷한 경우론 프리덤 건담이 있으며, 이것도 머리 호환이 된다 가정할 때 RG 몸통에 HG 리바이브의 머리로 바꾸면 그나마 나은 경우.[25] 일설로는 부러짐 방지를 위해 일부러 빠지게 했다고 하는데 부러지지 않는대신 분실될 위험이 생겼으니...[26] 애시당초 150가베라가 150가베라인 이유가 150M짜리라서 인데 메탈빌드의 비율이 1/100임을 가만하면 칼날까지 구현할시 1.5m에 달하는 크기가 되야한다(...) 150가베라진열했다가 도검법위반으로 잡혀갈기세[27] 쉽게 말하면 모빌슈트가 대장장이처럼 망치질 했다는 뜻(...)[28] 음성인식으로 해제 가능.[29] 이 때문인지, 시드 세계관의 반전단체에서도 '이게 공구냐? 무기지!'라고 디스하면서 이 칼레드볼프의 판매를 반대하고 있으며, DSSD에서도 '무기로 보여선 곤란하다'며 채용하지 않았다.[30] '꺼낼 수' 없을 뿐이지 빔 샤벨은 백팩과 함께 허리쪽으로 내려가있는 상태이며 로우는 평소의 레드 프레임 때도 빔 사벨의 배터리 효율이 안좋은 편이라며 주로 가베라 스트레이트를 사용했지 거의 빔 사벨을 잘 사용하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 슈퍼로봇대전 W에서는 플라이트 유니트 상태에서도 문제없이 빔 샤벨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형상을 보면 날개만 치우면 빔 사벨 발도가 가능하긴 가능하다.[31] 농담이 아니라 택틱컬 암즈 2 L에서 나오는 무장이나 장비만 합쳐서 7가지다. 게다가 각각이 전부 전혀 다른 사용법이 있는 희대의 백팩. 이 정도로 다용도인 백팩이 또 있을까.[32] 프라로 만들라면 3개 사아한다...였지만 저건 HG버전 한정이고 나중에 프반 한정이지만 MG로 나왔고 카레드볼그가 3개 들어있다.[33] 원작에서는 설정상 못쓰는 빔 라이플도 잘만 쓴다. 격투 콤보중 나가는 광뢰구도 원래는 파워드 레드 상태에선 쓸 수 없는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