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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전익기 | <colbgcolor=#ff0000> 다목적 헬기 | Z-8C, Z-8D, Z-9C, Z-20J, Mi-8, Ka-32 | |
| 수송헬기 | Z-18 | ||
| 대잠헬기 | Z-9F, Z-18F, Z-20F, Ka-27 | ||
| 전투기 | |||
| 2세대 | J-7, J-8 | ||
| 3세대 | J-7HAF, J-8B/DFAF | ||
| 4세대 / 4.5세대 | J-10AHAF, J-11BH/BGHAF, J-15(T), Su-27SK/UBKAF, Su-30MKK/MK2AF | ||
| 5세대 | J-35 | ||
| 공격기 | Q-5B | ||
| 전폭기 | JH-7(A/A2)AF | ||
| 폭격기 | H-6GAF, H-6JAF | ||
| 수송기 | Y-7(H/G), Y-9 | ||
| 지원기 | 공중조기경보통제기 | Z-18J, Y-8J, KJ-200H, KJ-500H, KJ-600 | |
| 전자전기 | Y-9JB, J-15DH/DT | ||
| 대잠초계기 | Y-8JB, Y-8Q, Y-9FQ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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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기 | UCAV | {GJ-21} | |
| CCA | {FH-97} | ||
| 훈련기 | 프롭기 | CJ-6 | |
| 제트기 | JJ-7, JL-8H, JL-9G, JL-10H, {JL-XX} | ||
| ※ 갈색글자: 퇴역 기종 ※ 윗첨자L: 임대 기종 ※ 윗첨자AF: 공군으로 이관 ※ ※ {중괄호}: 도입 예정 기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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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 중국 | J-5 (1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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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
| 1960년대 | 인도 | HF-24 마루트 (1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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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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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 이스라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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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 카헤르 313 무인전투기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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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대 | GCAP | CCA(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무인 전투기 | ||
| 대한민국 | KF-21EX(block 3) | KUS-LW 무인 전투기 | ||
| 대만 | |||
| 인도 | AMCA | ||
| 2040년대 | 대한민국 | KF-X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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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15 飞鲨 |
1. 개요
중국인민해방군 해군항공대의 함재기. 001형 항공모함과 002형 항공모함에 탑재되었다.별명은 날으는 상어(Flying Shark)(飞鲨, 페이사), NATO 코드명은 플랭커-X2이다.
2. 제원
| J-15 飞鲨 | ||
| <colbgcolor=#eee> 승무원 | 1명 / 2명 | |
| 길이 | 21.9m | |
| 날개폭 | 14.7m 접었을 경우 7.4m | |
| 높이 | 5.9m | |
| 주익면적 | 62.04m2 | |
| 경하중량 | 17,500kg | |
| 만재중량 | 27,000kg | |
| 최대이륙중량 | 33,000kg | |
| 엔진 | AL-31 애프터버너 터보팬 2기 | |
| 드라이 추력 | 각 74.5kN (16748lbf) | |
| 애프터버너 추력 | 각 122.54kN (27548lbf) | |
| 최고속도 | 마하 1.98 | |
| 항속거리 | 3,500km | |
| 운용고도 | 20,000m | |
| 상승률 | 325m/s | |
| 무장 | <colbgcolor=#eee> 기관포 | 1 × 30 mm GSh-30-1 기관포, 150 발 |
| 하드포인트 | 12개 | |
| 공대공 미사일 | 8 × PL-12 또는 8 × R-77, 4 × PL-9 또는 4 × R-73 | |
| 공대지 미사일 | 4 × KD-88 또는 4 × KD-88A | |
| 공대함 미사일 | 4 × YJ-83K | |
| 전자전 | ECM 포드, 기만체 48발 | |
3. 개발
본래 중국은 바랴그의 항공모함을 재생하기로 결정하면서 함재기로서 Su-27의 함재기형인 Su-33을 라이센스 생산하려고 했다. 그러나 Su-27의 라이센스 사업인 J-11 사업에서 러시아 측은 중국이 계약을 어기고 지적 재산권을 침해했다고[1] 주장하며 중국과 더 이상의 라이센스 계약을 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그래서 중국은 함재기를 도입할 길이 막히게 된다.그러다 2001년 중국 측에서 우크라이나에 손을 뻗어 우크라이나가 보유하고 있던 Su-33의 원형기인 T-10K-3을 손에 넣었다.[2] 마침 중국은 이 시험기의 원형기인 Su-27 복제 사업을 해봤기 때문에 T-10K-3을 분석하는 일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러시아가 애비오닉스 부품공급을 중단했기 때문에 J-15는 껍데기만 Su-33의 모습이고 안의 부품은 중국산이 들어간다. 초도비행시 장착했던 엔진은 러시아제 AL-31[3]이며, 일부 프로토타입은 중국산 WS-10 계열을 사용하나 양산형은 동일하게 AL-31을 사용한다.
러시아인들은 이런 중국 측의 불법복제에 대해 "짝퉁이니 원판에 못미치겠지"라고 시니컬하게 반응하고 있다.
일부 해외 전문가들이 중국제 함재기는 몇 년간 항공모함에서 이착륙을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을 비웃듯이, 중국은 2012년 11월 25일 J-15가 001형 항공모함에서 성공적으로 발착하는 것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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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형식
4.1. J-15
기본형이며 T-10K-3(Su-33)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STOBAR[5] 방식을 사용한다.4.2. J-15S
복좌형.4.3. J-15D
전자전기 사양. STOBAR 버전은 J-15DH, CATOBAR 버전은 J-15DT라고 부른다.4.4. J-1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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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에 중국에서 개최되는 주하이 에어쇼에 J-15T의 시제기를 공개하였다. 에어쇼에서 2대의 기체가 비행했는데 1518번 기체는 WS-10B, 06번 기체는 AL-31엔진을 탑재했다.
사출식 랜딩기어와 항전장비 개선, 그리고 레이더 또한 AESA로 교체가 확인되었다. J-15T는 최근에 공개된 중국 해군 함대들의 해상 훈련 사진들을 통해 이미 배치가 완료하여 운용되고 있음을 보여 주었기에, 최종 시제기를 공개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양산형 J-15T/DH/DT는 모두 06번 기체처럼 AL-31을 사용한다.
5. 운용국
5.1. 중국
001형 항공모함이 처음 배치된 2012년에는 J-15는 20여기가 생산되었다고 추정되었으며, 2016년 12월 서해에서 출발해 서태평양까지 나와서 훈련을 하고 있는 001형 항공모함에는 10여 대가 실려져 있는 것으로 관측되었다.2010년대 중반 홍콩 언론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J-15가 여러 결함 때문에 양산이 어렵다고 보도했다.
2014년 10월 "중국군의 WS-10A 엔진에 대한 인내심은 한계에 도달했으며, 중국 공군 및 해군 항공대는 WS-10A를 포기하고 AL-31F 엔진을 도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중국 정부가 거부하고 있고, AL-31F 엔진의 보유 수량마저 부족해 충분한 양을 확보할 때까지 J-15/16 전투기의 양산을 중단해야 할 판" 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그러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J-15 양산 중단 보도는 오보로 판명되었다. 현재 J-15의 추정생단대수는 50여기 이상으로, 원판 Su-33의 30여대보다 더 많으며, 중국의 3번째 항공모함인 003형 항공모함도 배치되었기에 앞으로도 더 많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당국은 이 전투기를 일단 배치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전략적으로 더 이익이라는 결론을 내린 듯 하다.
2020년, 야간 동종 공중 급유(J-15끼리의 공중급유)에 성공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
6. 문제점
6.1. 복제의 한계
Su-33의 업그레이드가 지지부진한 데다 퇴역이 논의되는 단계라 원본 이상의 성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복제 무기의 한계 및 원본과 대부분의 외형적 수치가 일치하기 때문에 생기는 단점도 많다. 이는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이 하드웨어를 T-10K-3 시제기를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이다.선양항공은 앞서 Su-27을 불법 복제하는 과정에서 획득한 Su-27 전투기의 항공전자 장비와 비행조정 시스템을 T-10K-3의 기체에 적용했고 러시아의 고성능 AL-31F 엔진을 탑재한 J-15는 다른 문제가 없다면 Su-33에 필적하는 고기동성을 보유한 고성능 기체가 될 것으로 선양항공은 기대했었다. 현재까지 알려진 J-15 전투기의 사양은 길이 21.9m, 날개 폭 14.7m, 높이 5.9m에 달하는 함재기로서는 비교적 큰 외형적 수치를 지니고 있으며 자체 중량 17.5t, 최대 이륙 중량은 33t에 달한다. 엔진은 러시아제 AL-31을 사용하며 최대 속도는 2494km/h, 최대 상승 고도는 20km에 달한다. 비무장 정속 주행모드인 페리 항속 범위는 3,500km이며 전투 행동반경은 1,500km로 제조사인 선양항공은 주장하고 있다. 제조사인 선양항공에 따르면 탑재 무장 또한 Su-33 못지않게 우수하다. 23mm 또는 30mm 기관포를 장착할 수 있으며 PL-12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PL-7, 8, 9등 다양한 단거리 공대공 무장을 장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중국제 항공 무장과 공대함 무장을 장착할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문제는 중국 당국과 선양항공의 무책임에 가까운 기체 설계에서 발생했다. T-10K3는 Su-27과 달리 카나드가 장착된 기체였으므로 비행 간 항공기가 받는 양력이나 비행자세제어가 완전히 다른 기체였다. 따라서 항공기의 비행제어 시스템 역시 그에 맞게 새로 설계되었어야 했으나, 선양항공은 J-11B를 제작할 당시 불법으로 복제한 Su-27의 비행제어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다. 여기에 사출 좌석에 적용된 중국제 낙하산의 신뢰성 결함으로 사망 사고까지 발생하는 등 J-15는 여러 가지 문제가 총체적으로 겹치면서 확인된 사고만 3건에 이르고 있다.
초기형의 레이더는 Type 1493 PD 레이더를 장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J-15T 버전에 이르러선 신형 AESA 레이더를 장착한 것으로 추정된다.
장차오 상위의 사망 사고가 있었음에도 J-15의 사고는 이어졌다. 랴오닝 항모의 고급장교였던 차오쉔젠 상교 역시 J-15의 비행 훈련 중 비행 제어 시스템이 이륙 후 오작동을 일으켰고 차오쉔젠 상교는 사출을 포기하면서까지 기체를 회복하려 했으나 그대로 수면과 충돌하고 말았다. 그는 흉추와 요추에 다발성 파열 골절상을 입었으며 무려 419일간이나 심각한 부상과 합병증을 겪고 난 뒤에 두 번째 수술을 받고 나서야 70여 일 만에 부대로 복귀할 수 있었다.
6.2. 엔진 문제
당초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중국산 WS-10A 엔진은 신뢰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다. 공중에서 엔진이 꺼지는가 하면 출력 또한 기대치에 전혀 미치지 못했고 이는 J-15의 무장 탑재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어떻게든 J-15에 국산 엔진을 탑재하려고 노력했으나 인내심의 한계에 봉착했는지 결국 AL-31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6]7. 사건 사고
- 2025년 3월 15일 1기가 훈련 중 사고로 하이난 섬에 추락했다. 조종사는 탈출했고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8. 등장매체
- 게임 모던 워쉽에서 2티어 공격기로 등장한다. 실제 비행기에 비해 게임 내 J-15 모델링은 크기가 상당히 작은 고증 오류가 있다. 같은 Su-27 계열임에도 3티어 함재기인 Su-37과 크기 차이가 상당한 편이다.
-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에서 중국이 푸젠함에서 J-15를 출격시켰다는 언급이 잠깐 나온다.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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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몰래 부품을 뜯어봤다는 이야기.[2] 당시 우크라이나는 소련 붕괴 이후 갑작스레 떠안게 된 구 소련군의 막대한 양의 군수물자를 사방에 헐값으로 팔아치우고 있었다.[3] 중국 국산 J-10에도 이 엔진이 들어간다.[4] 사진의 회색 기체와 항목 최상단의 기체의 전방 랜딩 기어를 비교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캐터펄트 사출에 대응하기 위해 전방 랜딩 기어가 무지막지하게 굵어진 것이 눈에 띈다.[5] Short Take-Off But Arrested Recovery 단거리 이륙, 어레스팅 기어로 착륙. 주로 스키점프대로 이륙한다.[6] 다만 중국의 엔진 기술력이 어느 정도 성숙한 2020년대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AL-31을 사용하는 것은 의문이다. 중국 해군의 엔진 유지관리 시설이 AL-31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