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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청두 항공기 공업 그룹(成都飛機工業集団 Chengdu Aircraft Industries (Group) Corporation)과 파키스탄 항공 집단( پاکستان مستقر برائے ہوا پیمائیِ بحری Pakistan Aeronautical Complex)이 공동으로 개발, 제작하는 전투기이다. FC-1 샤오룽(효룡 枭龙)/JF-17 썬더 두 가지 명칭으로 불린다.2. 제원
| '''{{{#FFFF00 FC-1{{{#!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transparent; background: text linear-gradient(to left, #FFF, #FFF, #FFF, #FFF, #FFFF00, #FFFF00, #FFFF00, #FFFF00); " Fighter China-1/Joint Fighte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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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eee> 기종 | <colbgcolor=#FFF> 다목적 전투기 | |
| 개발 | 청두비기공업집단 파키스탄 항공 복합체 | |
| 승무원 | <colbgcolor=#eee> 단좌형 | 1명 |
| 복좌형 | 2명 | |
| 전장 | 14.33 m (41 ft 0 in) | |
| 날개폭 | 9.44 m (31 ft 0 in) | |
| 전고 | 4.72 m (15 ft 0 in) | |
| 익면적 | 24.43 m² (263 sq ft) | |
| 중량 | 공허중량 | 7,965 kg (17,560 lb) |
| 최대이륙중량 | 13,500 kg (29,762 lb) | |
| 엔진 | 형식 | WS-13 터보팬 엔진 RD-93 터보팬 엔진[1] |
| 추력 | 각 86.37 kN (19,420 lbf) 각 81.3 kN (18,277 lbf)[2] | |
| 최대속력 | 마하 1.8 | |
| 최대상승한도 | 16,800 m | |
| 최대/소 중력하중계수 | +8.0 G/−3.0 G | |
| 항속거리 | 페리항속거리 | 1,800 km |
| 전투행동반경 | 900 km | |
| 항전장비 | 레이더 | 그리포 S7[3] KLJ-7[4] KLJ-7A AESA 레이더[5] |
| RWR | 탑재 | |
| MAW | 탑재[6] | |
| 하드포인트 | 동체 | 총 1개소 |
| 주익 | 총 6개소 | |
| 최대무장적재량 | 3,400 kg (7,500 lb) | |
| 무장 | 고정 | GSh-23 23mm 기관포 1문 |
| 공대공 |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Aim-9 × 2발 PL-10 × 2발[7]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PL-12 × 4발 PL-15 × 4발[8] | |
| 공대지 | H-2/4 유도 폭탄 순항 미사일 | |
| 기타 | 외부 연료탱크 × 3기 | |
3. 개발 배경
중국은 건국 직후부터 막대한 기술료를 지불하며 소련제 제트 전투기를 면허 생산했으나, 1959년 중소결렬 이후 소련과 적대관계가 됨에 따라 더 이상 기술도입선이 막혀버렸다. 고립된 중국은 신형기 개발은 엄두도 못 내고[9], 마지막으로 라이센스 협정을 맺은 MiG-21을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1990년대까지 버티게 된다. 협정 당시인 1950년대만 해도 MiG-21은 서방의 어떤 전투기가 와도 상대가 가능한 최신예기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소련에서는 이미 1970년대 초반에 생산이 중단된 낡은 기종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중국은 MiG-21의 복제판인 J-7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파생형을 개발하면서 제3세계의 빈국들이나 미국 소련과 모두 척을 진 국가(대표적으로 이란)에게 가성비를 내세워 많은 수량을 팔면서 재미를 보았다. 왜냐하면 1970년대 이후로 서방이나 소련이나 모두 고성능에 집착하면서 전투기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랐고, 저개발국가들의 한정된 예산으로 고작 몇대밖에 안 되는 폼나는 공군을 꾸리느니 그돈으로 차라리 저가 전투기 수십여 대를 보유하는 것이 안보상황에 맞춰보면 더 나았기 때문이었다.그리하여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마하 2급의 J-7은 무기도입선이 제한되어 있거나 서방제에 비해 저렴한 소련의 무기조차 돈 주고 사기에 버거워하던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제3국가들에게 절찬리에 수출되었고, 또한 아프리카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추진중이던 중국이 더욱 저렴하게 공급한 점도 있어 2,000여 대 정도를 수출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기본설계가 195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MiG-21이 원형인 J-7은 시대에 뒤떨어진 구닥다리 전투기였고 기술력의 부족으로 중국의 자체적인 개량에도 한계가 있었기에, 서방과 소련의 신형 전투기들이 등장하는 1980년대에 들어서 수출량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한편 1980년대 초반, 소련제 MiG-21을 주력으로 하던 인도의 공군력 앞에 번번이 무릎을 꿇었던 파키스탄도 중국제 F-7P(J-7 파키스탄 수출형)을 바탕으로 파키스탄이 사용해오던 미국제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는 저가-대량생산형 전투기(가칭 F-7S 세이버2)를 자체생산하려 했고, 파키스탄 공군 대표단은 1984년 10월 2일 중국에 가서 합의서를 체결하였다. 중국이 동체를 만들고, 중국의 기술이 부족한 레이더 등 전자장비는 미국 노스롭에서 공급받아 파키스탄 현지에서 조립/생산하려고 한 것. 이에 파키스탄은 1987년부터 미국 방산기업들에 장비들을 사전 발주하는 등 3개국간 개발과 수출에 있어 큰 기대속에 출발한 사업이었으나 1989년 천안문 사태로 미국 군수업체가 전면적으로 중국과의 사업을 보이콧하고, 미국 의회가 장비 수출에 급제동을 걸면서 무산되었다.
이 계획은 사실상 사장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1990년대부터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개선되면서 1980년대 MiG-29의 단발형 개발을 시도했던(프로젝트 33 문서를 참고) 미코얀 구레비치 사가 1995년부터 참가하면서 다시 개발이 진행되었다.
FC-1의 설계를 총지휘한 수석설계자 양웨이(杨伟, 1963~)는, 색맹이라는 당시의 엔지니어로서는 상당히 커다란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3년을 월반해 대학에 들어갈 정도로 두각을 나타냈다. 23세에 석사 졸업 후 청두항공에 입사하여 J-10, J-20 설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FC-1도 양웨이의 설계라고 알려져 있다. 이 세 기종의 성공적인 개발 공로로 양웨이는 중국학술원에서 박사를 건너뛰고 한 단계 높은 명예 학위인 원사 학위를 받았고, 중국의 국회인 전국인민대표회의 위원까지 했을 정도였다.[10] 파키스탄 측에서 JF-17 개발 공로로 그에게 훈장을 수여했다고 한다.
1995년 파리 에어쇼에서 전투기의 모형이 출품 되면서 FC-1이라는 명칭과 함께 서방세계에 개발진행이 공개되었다. 파키스탄의 경우 프랑스제 미라주3, 5[11]와 중국제 J-7과 Q-5의 대체 기종을 찾고 있었기에 역시 다시 진행되는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1991년부터 사업에 참여하였다. 이후 1997년에 2대의 시제기가 제작되어 지상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시제기의 첫 비행은 2003년 5월에 실시되었다. 시제기 4호기는 2005년 3월에 설계가 완료되었고 바로 제작에 들어가 2006년에 롤아웃 되었으며 무사히 비행에 성공하였다.
파키스탄 제작분은 서방제 장비를 대거 사용하려고 하였지만, 파키스탄의 1998년 핵실험 여파로 제재가 가해져서 결국 대부분의 장비들은 중국-러시아산으로 채워졌다.
이후 제작이 시작되어 2007년 3월 첫 인도분이 파키스탄에 도착하였고 3월 23일 공화국 기념일에 비행을 통해 공식으로 공개되었다. 2008년 1월 파키스탄에서 생산을 위한 공장이 기공되었고 2009년 3월에 공동생산을 위한 협정을 실시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생산된 JF-17은 2009년부터 공군에서 인수하여 부대가 편성되었다.
4. 특징
중국의 수출 전용 로우급 4세대 전투기로 J-7 시리즈를 구입한 국가들의 후속기 시장을 노리고 개발되었다. 5억 달러의 개발비를 중국과 파키스탄이 반반씩 부담해 합작으로 개발되었다. 중국에서는 그냥 FC(Fighter China)-1이라고 부르지만 [12] 보통 중국을 제외한 세계적으로는 개발 파트너이자 최대 운용국인 파키스탄의 명칭인 JF(Joint Fighter)-17이라고 불린다. 17 은 파키스탄이 운용하는 F-16 을 넘어서는 전투기라는 뜻.공식적으로 밝힌 순수 기체 가격이 대당 1,500~3,500만 달러 정도로, 개발 당시 F-16의 대당 4~5,000만 달러[13] 보다 최대 2,000만 달러가량, 현재에 이르러서는 최신형 F-16인 블록 70/72의 1억 2천만 달러보다 비교도 안 되게 저렴하다. 한국이 개발한 최신형 연습기인 T-50의 가격이 2,000~2,500만 달러임을 감안하면 정말 싼 가격이다.[14] 하지만 블록 3까지 오면 FC-1도 4.5세대 전투기에 해당하는 각종 첨단 장비를 달면서 가격이 유닛당 5000만 달러까지 올랐다. (아래 말레이시아 항목 참조) 보도로는 5,533만 달러, 원화로 약 650억 원가량.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제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본격 4세대 전투기 중에서는 강력한 경쟁자로 등극한 FA-50 블록 20과 더불어 가장 저가이다.
포지션으로 보자면 미국이 냉전기 F-5를 저개발 국가들을 위해 뿌리고 자신은 F-4를, 나중에는 F-15와 F-16을 쓴 것과 비슷하게 PLA 공군은 J-11과 J-10으로 로우-하이 엔드 라인업을 구성하고, J-11이나 J-10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FC-1은 오로지 파키스탄 공군의 수요와 기타 해외 수출용으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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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종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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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93 엔진 |
일반적인 해외의 항공전문가들의 평가는 설계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이다. 설계나 사상도 현대적이고 기동성도 좋고 공군력이 제한된 국가에서 다양한 용도에 두루 쓰기에 무난한 현대적 경전투기/경공격기라는 것. 경전투기라는 스펙과 값싼 가격을 감안하면 Yak-130 등 러시아 경전투기보다 낫고 중국제 전투기 중에는 제일 돈값을 하는 가성비 좋은 전투기. 동급기에 비해 확실히 저렴하다. 중국에서 설계했지만 파키스탄은 서방제 무기도 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중국산/러시아산 무기뿐 아니라 일부 미국 유럽 등 서방제 무기나 포드도 쓸 수 있는 융통성도 장점.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며 성능도 좋아졌다. 중국과 파키스탄의 공동의 적국인 인도의 HAL 테자스 전투기보다 실전경험도 있고 실용적이라는 평이 있다. 그래서 개발도상국 중 중국이나 파키스탄과 가까운 미얀마, 나이지리아, 이라크에 판매되었다.[16]
한국 밀덕계에서는 파키스탄 공군이 이 전투기를 못마땅해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17] 파키스탄 내부에서는 이 전투기를 온전한 자국산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별 불만은 나오지 않고 있다. 자국 경제가 엉망진창인 데다가 기술적으로 딸리는 파키스탄 공군은 여러 첨단 기능을 갖춘 서방제 최신형 전투기가 아니라 적당한 가격에 제대로 날면서 BVR모드의 미사일을 날릴 수 있는 비행기를 원했기 때문에 이러한 파키스탄의 니즈에는 100% 들어맞는 비행기라고 자평하고 있다. #
5. 형식
5.1. JF-17 블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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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JF-17 블록 2
5.3. JF-17B 블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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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에 복좌형인 B형의 시험비행이 있었다.
5.4. JF-17 블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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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3는 다음과 같은 개량을 적용했다.
- KLJ-7A AESA 레이더
- 신형 광각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대형 단패널 MFD, 미사일 접근경보시스템(MAWS)/레이더경보시스템(RWS)장비
- 복합재 비율 상승
- RD-93보다 향상된 RD-93MA
2019년 12월 27일, 첫 JF-17 블록 3가 중국 청두 CAC 시설에서 첫 비행을 했다.
6. 운용국
2026년 기준 파키스탄 134기, 미얀마 6기, 나이지리아 3기를 운용 중이며, 향후 파키스탄 50기, 나이지리아 10기, 아제르바이잔 40기가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그러나 공동개발생산국인 중국은 JF-17/FC-1를 처음부터 중국 공군용이 아닌 수출용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운용 계획이 전혀 없다.6.1.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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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공군이 1차 인도분 50대를 넘겨받았지만, 전투기가 아닌 구식 중국제 Q-5 공격기(MiG-19를 개량한 공격기 모델)의 대체용으로 배치되고 있다. JF-17의 성능 부족이 문제가 되어 교체사업이 추진된 적이 있었지만, 이 사업은 결국 불발되었다. 프랑스와의 성능개량 협상은 2010년 중단되었는데, 파키스탄의 재정능력과 중국과의 밀접한 관계로 인해 기술의 기밀유지가 의심스럽고, 인도의 강한 압력으로 프랑스가 계약을 포기하면서 중단되었다고 한다. 결국 서방제 항전을 탑재하려던 초기의 계획과는 달리 파키스탄은 레이더를 포함, 중국제 항공전자장비를 쓰고 있다.
이걸 운용하는 파키스탄 공군의 문제점이 있는데 파키스탄 공군의 최신예 전투기는 JF-17이 유일하고(F-16은 대테러전에만 사용하기로 미국과 약속) 이 전투기로 인도 공군의 MiG-21부터 라팔까지 상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JF-17의 항전장비로는 무리일 수밖에 없어서 당시 파키스탄이 유럽제 항전장비를 알아 본 것이다. 개중에는 FA-50에 탑재하는 것의 대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는 빅센-500 레이더의 통합의 관한 제안도 있었다.
파키스탄은 2011년 5월에 총리가 중국을 방문하여 1차 인도분 50대에 이어 2차 인도분으로 50대를 추가로 구매하기로 합의하였다. 최종적으로 구형기 450대 가량을 대체하여 250~300대 가량이 배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파키스탄 공군의 전술기 세력은 4세대로 평가받는 F-16 블록 50/52 10여 대와 구형의 block 15 50여 대를 제외하면 전부 3세대 기종인데, JF-17으로 급격히 벌어진 인도와의 공군력 격차를 어느 정도 메꾸고 있다. 하지만 인도 공군은 파키스탄보다 체급, 도입시기, 성능 전부 앞선 Su-30MKI를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고, 이외에도 라팔을 도입할 예정이기 때문에, 설사 개량을 커친다고 하더라도, 체급차이가 심하게 나는 JF-17으로 전력격차를 완전히 극복하는 거은 불가능하다. 다만 인도 공군 또한 대량의 HAL 테자스를 주력기종으로 운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동급의 테자스 정도는 JF-17으로도 상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2월 18일 파키스탄은 블럭 2 50대를 공식적으로 주문하면서 JF-17 블록 1의 최종 기체 인도식과 블록 2의 생산 개시를 알리는 행사를 PAC의 카무라 공장에서 실시하였다. 블럭 2의 개선점은 비행능력 개선, 사용 가능 무기의 증가, 정비성 향상, 발전된 항전을 탑재하여 공중전 능력 개선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생산단가도 블럭 1이 1,500만 달러였던 것이 2,000~2,500만 달러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파키스탄 공군은 블럭 2를 통하여 1차적으로 노후화된 Q-5를 마저 교체한 후 미라지 3, 미라지 5, F-7P를 교체할 예정이다. 블럭 2는 2016년까지 생산된 뒤에 블럭 3로 넘어갈 예정으로 있다.
파키스탄군의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되어 파키스탄에서의 인기가 매우 좋아 청년들의 공군 지원률이 높아졌다고 한다. 파키스탄군에서는 신뢰성 등의 대한 평가가 좋은 편이지만, 상술했듯 체급 차이로 인해 레이더 등 스펙 측면에서는 마음에 안 드는 점도 있는 듯하다. 그나마 블록 3에서 AESA 및 여타 발전형 항전장비와 추력향상 엔진이 탑재되면 이러한 불만도 조금 줄어들듯 싶다.
2011년 11월에 파키스탄 공군의 FC-1 전투기 1기가 비행 도중 추락하였고 조종사는 사망하였다.
이런 개별 사고와는 별개로 전반적인 신뢰성은 좋은지, 현용 전투기의 기본 사양인 플라이 바이 와이어와 함께 MiG-21 또는 MiG-29[18]의 유물인 유압식 기체제어 시스템도 함께 실려 있어 시험비행중 고장을 일으켰음에도 무사 귀환에 성공한 적도 있다.
JF-17을 운용 중인 파키스탄 공군은 JF-17이 F-16와 동급이라고 선전하면서도 JF-17이 대량으로 도입되는 와중인 2010년도 초반부터 자국의 구형 F-16을 열심히 업그레이드해서 운용하고 있으며, 덤으로 블록 50/52 모델을 추가로 도입하였다.[19]
파키스탄은 블록 3를 50대가량을 요구하고 있으며, 2020년 파키스탄에서 조립된 첫 2대가 등장할 예정이며, 2021년 첫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6.2.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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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파키스탄으로부터 나이지리아로 인도가 시작되었으며, 2021년 5월 세 번째이자 마지막 기체의 인도가 완료되었다. #
파키스탄 언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가 3기를 시범으로 도입한 후 추가로 35~40대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2022년 1월 나이지리아 정부는 테스트로 구매한 3대 이외에 더 이상 추가 도입을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나이지리아의 최대 안보위협은 이슬람 근본주의 반군인 보코 하람이기 때문에 제공 전투기인 JF-17이 딱히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 반군 토벌용 경공격기가 더 요구되는 현실이라서 결국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탈리아의 M-346의 경공격기 버전인 M-346FA를 12대(12대 추가 구매 옵션)를 구매하였다.
6.3.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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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5년 7월 JF-17/FC-1 또한 16대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6월 중국에서 미얀마 공군용 JF-17의 시험비행이 있었다.
2018년 12월 초도 6대가 중국에서 미얀마로 인도되었다.
2022년 11월, 미얀마가 중국으로부터 구매한 JF-17 전투기 대다수가 구조적 결함과 무기·부품·기술 부족 등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JF-17의 레이더와 미사일 발사 체계 등에 문제가 있으며 기체도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2022년 9월 파키스탄 기술진이 비밀리에 미얀마를 방문해 일부 문제를 해결했으나 여전히 역부족이라고 한다. 최근 미얀마군이 반군부 세력의 거센 저항에 대해 공습을 가하는데 Yak-130, MIG-29, 중국제 K-8 등이 사용되고 있지만 정작 지상공격 용도에 적합한 것으로 여겨지는 JF-17은 투입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 #
다만 위 내용을 보도한 이라와디지는 미얀마내에서 운영되는 언론이 아니라, 미얀마의 반군부 망명자들이 방콕에서 설립해서 현재는 치앙마이에서 운영되는 언론으로# 비록 양곤에 지국을 두긴 하지만(군부 쿠데타후 폐쇄) 주로 소셜 네트워크에 의존해서 기사를 작성하기 때문에 자주 오보를 하므로 위 기사의 내용도 사실인지는 의문이다. 즉 미얀마의 반군부 성향 언론의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기사이다.
이미 파키스탄이 2006년부터 2022년까지 16년이나 운용해왔는데, 위 기사에 나온 JF-17의 문제가 파키스탄과 나이지리아에선 전혀 논란이 된 적이 없었다.
그리고 BT Business Today도 2023년 9월 4일에 동일한 내용을 보도했는데# 이라와디지의 보도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 쓴 뒤 거기에다 살을 붙인 것에 불과하다. 애초에 BT Business Today는 인도에서 격주로 발행되는 비즈니스 잡지#로 당연히 중국과 파키스탄의 합작 전투기인 JF-17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릴 이유가 전혀 없다. 더구나 최근에는 인도의 테자스와 JF-17이 수출 시장에서 경쟁하는 사이가 되다 보니 더욱 악평가를 할 수밖에 없다.
6.4. 아제르바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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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경우는 산유국이라 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미제나 유럽제 무기를 사기에는 정치적으로 약간 껄끄럽고[20], 러시아는 안 그래도 이전에는 아르메니아를 지지하는 척을 해서 껄끄러웠던 것에 아제르바이잔 항공 8243편 격추 사건으로 인해 민간의 여론은 적대국 수준으로 돌아섰고 정치적으로도 아제르바이잔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입장이라 러시아제 무기를 구매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에다가, 형제국이나 다름없는 튀르키예가 만들고 있는 TAI 칸은 끝없이 개발이 늘어지고 있는 상태라, 일단 시제품이 나와 있고 공동개발국인 파키스탄의 이슬람 형제 버프에 가격도 괜찮은 중국제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6.5. 리비아
2025년 11월, 파키스탄 육군의 아심 무니르 원수의 리비아 방문 이후 16대의 판매가 성사됐다.#6.6. 소말리아
2025년 말, JF-17 24기 도입 협상을 시작했다.#7. 수출 시도
현재 고가-고성능의 4.5세대기가 필요하지 않은 제3세계 국가에서 1980년대 이전 도입한 여러 3세대 전투기들이 퇴역함에 따라 수요가 생겨났고, 이 시장에서 FA-50및 FC-1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냉전도 끝나고 제3세계의 경제상황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국가들은 기껏해야 30여 대 미만의 소규모로만 저가 전투기의 도입을 하고 있다. 또한 이런 국가들은 이웃 국가 간의 전면전보다는 보코하람 등 내전이 주로 발생하는 지역이라 반군이 전투기를 보유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에초에 공대공 전투기는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슈퍼 투카노 같은 터보프롭 COIN기가 이런 국가들에게 있어서는 더 효율적이며 현실성 있는 전력이다.다량의 중국제 전투기를 운용하고 있는 북한도 도입 후보국의 하나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다만 이것은 대북제재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이기에 미중관계가 현재보다 훨씬 악화되지 않는 이상 어려울 전망이다.
7.1. 우즈베키스탄
2025년, JF-17에 눈을 들이고 있다는 기사가 공개되었다. # 이전에 구매한 러시아제 Su-30SM의 로우급을 맏을 것으로 보인다.7.2. 이라크
2021년 9월, 파키스탄 매체는 이라크가 JF-17 12대를 6억 6천 400만 달러에 구매한다고 보도했다. # 미국의 경제잡지인 포브스지도 현지 매체를 인용 이라크가 JF-17 12대를 도입할 계획이라는 보도를 했다. # 2022년 1월 Juma Inad 이라크 국방부 장관이 파키스탄으로부터 전투기를 도입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기종과 대수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라크가 구입하려는 이유는 미국과 이라크의 관계악화로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F-16 들이 점차 부품수급이나 정비 등이 어려워지고 유지비도 비싸지고 있기 있기 때문이다.현재까지 확실한 것은 이라크가 파키스탄으로부터 전투기를 구매하기로 했다는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기종 및 대수를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며, 다만 그것이 JF-17 블록 III 12대라고 믿어지고 있는(believed to be) 상황이다. # 그러나 2023년에는 이라크에서 도입 계약을 부정하는 기사가 나왔다. # 2025년에도 아직 추가 소식이 없는 상태로, 중동권 국가은 무기 도입시 비밀주의를 유지하는 성향이 짙어 진위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8. 수출 실패
8.1. 말레이시아
2019년에 경전투기 12기를 3억 달러 정도에 구입하는 말레이시아 경전투기 사업에 CAC/PAC FC-1/JF-17, HAL 테자스, KAI FA-50이 경합 중이다. FA-50은 2013년 이라크 수출시 24대에 11억 달러로 단가가 대당 4,500만 달러였으며, JF-17은 2021년 이라크와 아르헨티나 수출 제안가가 12대 6억 6천 4백만 달러로 단가 5,500만 달러 수준으로 두 기체 모두 예산이 증액되지 않는 이상 단가를 맞추기는 어려운 상황이며, 능력 차이 등을 감안하면 FA-50이 가성비가 앞선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황. 다만 사업 진행 도중 중국이 말레이시아측 공역에 수송기 등 군용기 16대를 보내는 등 집적거렸다는 점이 JF-17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2019년 파키스탄 독립기념일에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총리가 초대되어 행사를 참관했는데, 이때 FC-1/JF-17이 시범을 보였고, 마하티르 총리가 직접 FC-1/JF-17을을 살펴 보기도 했다. 파키스탄이 말레이시아의 경전투기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의 2021년 10월 보도에 의하면 중국에서 JF-17 입찰을 포기하고 [21], 대신 한 단계 급이 낮은 홍두항공의 L-15을 참가시켰다고 한다. # 현재 말레이시아 제트기 사업의 경쟁입찰에 참가한 업체는 중국의 L-15를 포함하여 한국의 FA-50, 터키의 휘르젯, 인도의 테자스, 러시아의 MiG-35, 그리고 이탈리아의 M-346인 총 6개 업체다.
2023년 최종적으로 FA-50 블록2가 사업에 선정되면서 말레이시아 경전투기 사업은 마무리되었다.
여담으로 사업 종료 후, 한 중국 언론에서는 JF-17의 탈락 원인을 짚는 기사를 싣기도 했다. 원문] 이 보도는 JF-17을 '사업에서 단 두 기종 뿐이었던 진정한 전투기'로 치켜세우는 한편, JF-17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운용한다는 이유로 FA-50을 능가한다는 주장을 했다. 다만 국방관련 보도에 자국을 치켜세우는 국수주의적인 논조는 모든나라가 마찬가지이므로 이런 보도는 객관적이라기보다는 그냥 국민 사기 진작용인 것이며, 그냥 걸러서 보면 된다.[22]
8.2. 아르헨티나
2015년 2월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구입을 검토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 아르헨티나는 노후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해 미라주 F1, 크피르 C10과 C12, F-16, 미라주 2000, FC-1, AMX(중고기), F-5E, Su-30SM 등의 오퍼를 받았다.최종적으로 2017년 9월 아르헨티나가 FA-50 12대 구매 계약을 체결하기로 하여 FC-1의 남미 수출은 결국 불발되는 듯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재정에 따른 신용도 문제와 영국산 부품에 대한 EL 불허에 따라 FA-50의 수출이 불발되었다.
2021년 9월 17일 아르헨티나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에 의하면, 아르헨티나는 파키스탄에서 12대의 JF-17A 블록3 전투기를 구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2021년 9월 22일 아르헨티나 국방부에서 JF-17 도입 결정 보도를 부인했다. 지난 며칠 동안의 언론 보도와 달리 현재 원산지를 불문하고 초음속 항공기 구매에 대해 발표한 바 없으며, 5개 대안에 대한 기술적·경제적·재정적 평가 단계에 있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 즉, 아직도 후보 단계에 있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의 차기 전투기 후보로 테자스, F-16, MiG-35와 같이 경쟁하게 되었으나 2022년 말 알페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경제 문제 등으로 신형 전투기 도입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의 발표와는 별개로 아르헨티나 국방부와 공군에서는 덴마크와 인도에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전투기 사업을 위한 평가 절차는 진행하고 있으나 다음 아르헨티나 대선이 끝나는 2023년 말까지는 전투기 도입 계약은 어려울 것으로 보였다.
2023년 3월 8일, 일부 스페인어권 방산전문지에서 아르헨티나가 JF-17 블록3 면허생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덴마크 F-16 중고 도입을 바이든 정부에서 최종 불허하면서, 결국 JF-17 블록3 면허생산으로 가닥이 잡혀가는 것 같다는 것이다. 미국 하원의원인 마리아 살라자르는 "아르헨티나 최고결정권자가 이미 JF-17 블록3 면허생산 계약을 승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악마와의 거래가 될 것이며, 워싱턴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살라자르 의원의 발언으로 보듯이 미국은 아르헨티나의 중국산 전투기 도입을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 것으로 보여 아르헨티나가 미국의 방해를 뚫고 실제로 JF-17을 도입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2023년 11월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친미-반중 성향의 극우 하비에르 밀레이가 당선됨에 따라 중국산 전투기는 도입이 사실상 어려우며 향후 친미 행보에 따라 F-16 도입이 다시 물망에 올랐다.
이후 2024년 1월, 각종 매체의 예측대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덴마크 중고 F-16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면서 JF-17의 아르헨티나 수출은 사실상 불발되었다.#
8.3. 이란
2018년 11월 IDEAS 2018 전시회에서 이란 공군이 파키스탄과의 JF-17 전투기의 구매계약을 발표했으며 내년에 이란 공군에 JF-17을 인도하기로 했다. 관련내용.하지만 코로나 사태 및 이란의 정정불안으로 일단 중지되었고, FC-1보다는 한 체급 위인 러시아제 Su-35를 구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8.4. 기타
이 밖에도 스리랑카가 도입한다는 루머가 나왔으나 스리랑카 정부 관계자가 부정했다.#9. 실전
9.1. 2019년 인도-파키스탄 분쟁
2019년 인도-파키스탄 분쟁에서 실전투입이 되었다. 전투성과는 두 가지의 시선이 서로 충돌하고 있다.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자세가 요구된다.9.1.1. 파키스탄측의 외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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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만 알리 칸 소령은 JF-17의 파일럿이며 그가 인도군의 MiG-21을 격추하였다. F-16은 전투에 사용되지 않았다. JF-17이 아닌 F-16이 인도군 전투기를 격추했다는 주장은 JF-17의 성능을 깎아내리기 위한 험담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9.1.2. 파키스탄 내부와 인도측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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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증거를 종합해 보았을 때, 인도-파키스탄 간 공중전에서 인도군 전투기를 격추한 것은 파키스탄 F-16이며, 이는 미국-파키스탄간 제약조항(테러리스트와의 전투 이외에는 사용 금지)을 어긴 것이므로 JF-17이 격추전과를 올렸다는 대외적 태도를 취할 뿐, 파키스탄 내부에서도 F-16의 격추사실을 기념하고 있다.사실 이런 결과가 이상하지 않은 것이 현재 파키스탄 공군의 운용상황이 공중전은 F-16이, 지상 공격은 JF-17이 담당하기 있기 때문에 F-16과 JF-17은 각각 자기 역할을 한 것뿐이다.
그럼에도 파키스탄이 외부적으로 MiG-21등 인도군 전투기를 격추시킨 기종을 JF-17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
첫 째는 JF-17과 자국의 역량을 홍보하는 것인데, 파키스탄이 공동개발국으로 적극적인 해외판촉을 하고 있으므로 실전에서 적기를 격추시켰다면 좋은 홍보수단이 된다. 또한 공동개발이더라도 자국산 항공기가 숙적 인도의 전투기를 격추시켰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 불보듯 뻔한 것이다.
두 번째가 더 중요한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 시절 파키스탄에 F-16 블록 50/52를 판매할 때 F-16을 대테러전에만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그런데 파키스탄이 약속을 어기고 인도와의 공중전에 F-16을 동원한 것만으로도 문제인데 MiG-21까지 격추시켜 버렸으니 파키스탄으로서는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MiG-21을 격추시킨 것이 F-16이라고 인정해 버리면 미국과의 약속을 깨버린 것을 공식적으로 확인시켜 버리게 되어 그렇지 않아도 탈레반 지원 문제와 대중관계로 인해 껄끄럽게 된 미국과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어 버린다. 다만 파키스탄이 공중전에 투입한 F-16이 A/B 타입이라 주장하면서 이도 피해가게 되었다. A/B는 90년대 핵실험 이전에 도입한 기종이라 제한여부에 상관이 없고, 재제가 풀린 뒤 업그레이드되어 공중전 성능도 충분히 BVR에 투입할 수 있을 정도다. 따라서 미국 측도 이에 대해선 더 이상 언급을 하지 못했다.
9.2. 2019년 드론 격추
2019년 파키스탄군은 영공을 침범한 이란군의 드론을 JF-17로 격추시켰다고 발표했다. #9.3. 2025년 인도-파키스탄 분쟁
파키스탄군의 JF-17이 대인도 공습작전에 투입됐다.10. 미디어
- DCS World에서 데카 아이언웍스에서 제작찬 JF-17 모듈이 있다.
2019년에 개봉한 파키스탄 영화 셰르딜에서 파키스탄 공군 조종사인 주인공의 기체로서 등장하며, 인도 공군의 미라주 2000을 잡는 활약을 보인다. 셰르딜(Sher dil)은 우르두어로 사자심장이라는 뜻을 의미하며 주인공 해리스의 콜사인이다.
- 워 썬더에서 중국트리 8랭크 프리미엄 항공기(비행대 장비)로 등장한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ARH AAM[23]을 발사할 수 있는 비행대 장비이며, RD-93 엔진의
절망적일 정도로부족한 추력을 제외하곤 좋다고 평가받는다.
11. 모형화
- 트럼페터(모형 메이커)에서 1/72 플라모델이 발매되고 있다.
12.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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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기 | L-39, MFI-17 무쉬샤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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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록 3부터 RD-93MA 탑재[2] RD-93MA는 각 91.2 kN (20,500 lbf)[3] 시제기[4] 블록 2는 KLJ-7V2 탑재[5] 블록 3[6] 블록 3[7] 블록 3[8] 블록 3[9] 중국도 베트남 전쟁 당시의 공중전의 전훈을 가지고 경공격기로는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 때문에 1960년대 말부터 J-8, J-9라는 쌍발 신형기를 개발했다. 하지만 돈과 기술 모두 없었기 때문에 지지부진했고, MiG-21을 대형화한 J-8만 개발하고 J-9는 폐기된다. 중국이 절대 빈곤을 벗어나게 된 1990년가 되어서야 J-10개발이 시작되며 이것은 J-9의 노하우가 상당 부분 이전된 것이다.[10] 양웨이는 2016년 중국항공과학원 부원장으로 승진해서 청두항공을 떠났는데, 밀리터리 매니아 커뮤니티에서는 "J-20 성능 부실로 인한 숙청설"이 그럴듯하게 퍼지기도 했으나, 밀덕 커뮤니티에서 도는 설들이 대체로 그렇듯이 가짜뉴스였다. 그런데 2026년 3월 17일 중국항공과학원에서 양웨이의 이름과 프로필 페이지가 모두 삭제되었는데, 이런 유명한 인물이 퇴임한다면 공식적으로 은퇴 발표를 하는 게 관례라고 하지만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하여 공식적인 어떤 발표도 하지 않아서 양웨이가 이번엔 정말 숙청당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11] 2010년 파키스탄 공군 참모총장은 자국이 운용하는 미라주 시리즈의 부품이 어디서 들어온 물건인지 알 수 없으며, 언제 추락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발언하면서 부품 수급의 어려움과 노후화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12] 중국 공군용 전투기는 'J'라는 제식명이 부여된다. 'FC'는 중국의 수출형 전투기에 붙이는 명칭이다. FC-1이 그 중 최초.[13] 1990년대 가격[14] 다만 이러한 가격은 사실상 중국의 파키스탄에 대한 군사 원조나 다름없는 판매의 결과물이라고 한다. 즉 앞으로 또 다른 구매국이 나오지 않는 이상 가격을 확실하게 알기는 힘들다는 이야기.[15] 정확히는 MiG-29에 쓰이는 클리모프 RD-33을 단발기에 사용하기 위해 개량한 RD-93.[16] 이를 두고 인도는 왜 동급 기체인 JF-17은 팔리고 HAL 테자스는 팔리지 않냐며 탄식하며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JF-17이 훨씬 일찍 개발이 완료됐고 융통성도 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후진국에 매력이 있지만 테자스는 스펙은 나쁘진 않지만 딱히 매력도 없고, 뭣보다 그 처참한 품질이 발목을 잡아서 품질을 개선하지 않는 이상 팔릴 수 없다.[17] 한국 밀덕계에서는 사고가 많이 난다는 주장이 있는데, 파키스탄에서 15여 년간 운용 중 도입된 150여 기 중 4대가 떨어졌고, 이는 소모율이 5% 미만이기 때문에 많은 수준은 아니다. 비행시간이나 환경이 달라서 직접적인 비교가 공정한 것은 아니지만, 한국의 F-16도 180대가 도입된 이후 약 40년간 15대가 떨어졌다. 또한 JF-17의 추력 중량비가 적다는 이야기도 돌지만 1.07로서 파키스탄이 보유한 F-16 초기형의 1.09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다.[18] MiG-29 또한 유압식 제어 시스템을 스고 있으며, 이는 MiG-29 단발형을 추진하던 미코얀-구레비치사의 유물로 보기도 한다.[19] 핵개발 당시 엠바르고로 인하여 냉전기 도입한 F-16의 운용에 심각한 지장이 가게 되면서 JF-17을 개발하기 시작했지만,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 때문에 파키스탄과 대테러전 관련 협력을 하며 다시 F-16을 판매한 것이다.[20] 자국의 인권 문제가 크게 작용하며, 프랑스의 경우에는 아아전쟁에서도 아르메니아 편을 들었다.[21] 중국웹의 루머에 의하면 파키스탄에 FC-1의 부품을 공급하는 청두항공이 중국 공군용의 J-10C, J-20 주문이 밀려있기 때문에 더 이상 생산 케파를 늘리기 어려워 포기했다고 한다.[22] 한국만 보더라도 이런 기사가 많다.[23] ARH AAM(Active Radar Homing Air to Air Missile. 능동 레이더 추적 공대공 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