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 {{{#ffffff,#ffffff 포피 플레이타임''' DPoppy Playti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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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fff> 개발 | MOB Games |
| 유통 | MOB Games |
| 플랫폼 | |
| ESD | |
| 장르 | 어드벤처, 호러 게임 |
| 최초 공개일 | 2021년 10월 13일 (챕터 1) |
| 한국어 지원 | 미지원 |
| 관련 사이트 | 다운로드 |
1. 개요
2021년 10월 13일에 발매된 공포게임.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아직 챕터 1 밖에 나오지 않은 공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챕터 1의 적 '허기 워기'의 벤트 추격 신이 굉장히 긴박하고 임팩트 있게 연출되어서 빠르게 인기가 오르고 있다.한때 잘 나갔던 '플레이타임' 이라는 장난감 공장이자 견학 명소, 10년 전 회사의 직원들이 모두 실종된 사건이 있던 후로 공장은 문을 닫았고, 현재의 주인공이 "10년전 직원들이 모두 사라진 줄 알지? 우린 아직도 여기있어. 꽃을 찾아." 라는 어떤 편지를 받은 전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파해치러 가는 이야기이다.[1]
2. 챕터
현재 챕터1 베타 상태이므로 추후 추가 바람.3. 등장인물
- 주인공
- 허기 워기(Huggy Wuggy)
플레이타임 사는 수백 개의 서로 다른 장난감을 디자인했지만, 허기 워기만큼 사람들과 관련이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우리의 설립자인 엘리엇 루드윅은 여러분을 영원히 안아줄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언제나 사실인 것처럼, 플레이타임 사의 '가장 실물과 같은 장난감을 만드는 4단계 과정'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약간의 끈과 폴리에스테르로, 우리의 사랑스러운 파란 친구 허기 워기가 살아났어요! 허기 워기는 플레이타임 사에서 지금까지 가장 인기 있고 가장 잘 팔리는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허기 워기의 구조물 앞에 있는 안내 문구.
메인 섬네일을 장식하는 적. 플레이타임 사에서 잘 팔리는, 1984년에 제작된 인형 장난감 '허기 워기'를 바탕으로 한 공장의 구조물이며, 쿠키 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푸른 털로 뒤덮인 몸에 키가 매우 크고 팔다리가 매우길다.약간의 끈과 폴리에스테르로, 우리의 사랑스러운 파란 친구 허기 워기가 살아났어요! 허기 워기는 플레이타임 사에서 지금까지 가장 인기 있고 가장 잘 팔리는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허기 워기의 구조물 앞에 있는 안내 문구.
초반에는 공장의 어느 홀에 인사하는 듯한 자세로 우두커니 홀로 서있지만, 배전실 작업을 완료하면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다.[4][5]그리고 장난감을 알아서 만들어내는 기계 '친구를 만들어라'라는 기계의 퍼즐[6]을 푸는 데 성공하고 나가려는 주인공을 갑자기 나타나 막으면서 추격해온다.
이때부터 썸네일처럼 얼굴의 입이 뾰족한 이빨들이 드러난 쭈글쭈글한 입으로 돌변한데다가 팔과 다리가 기괴할정도로 길어서 기괴한 인상을 주고,[7] 주인공이 허기 워기를 피해 숨어들은 장난감 운송용 벤트까지 들어온다. 벤트에서 추격할 때는 키가 큰 탓인지 사지를 쭈그려 접어서 빠르게 추격해오는데 그 무서운 표정과 함께 시너지를 일으켜 플레이어들에게 공포를 선사했다. 게다가 허기위기가 다가올땐 무서운 BGM까지 깔려서 더욱 무섭다.
어찌저찌 벤트를 나오면 닫힌 벤트 문을 열기 위해 문을 두드리며 부수려고 하는데, 완전히 부술 때 까지 방치하면 그대로 주인공에게 달려들어 게임오버가 되기에 위쪽에 있는 큰 나무상자를 그랩팩으로 붙잡아서 떨어트려야 한다. 나무상자를 떨어트리는데 성공하면 타이밍 좋게 문을 부수고 나온 허기 워기를 나무상자가 직격으로 맞추고, 허기 워기는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로 떨어져 리타이어하게 된다.[8]
- 퍼피(Poppy)
"네가 내 케이스를 열었구나."
인트로에서 cm영상으로 소개되는, 말하는 여자아이 모습의 플라스틱 인형. Cm 영상에서 세계 최초의 진정한 지능이 있다고 소개되며 이름에 양귀비라는 뜻도 있어서인지 양귀비 향도 난다고 한다. 주인공에게 비디오와 편지를 보낸 장본인으로 보이며 허기 워기를 리타이어시키고 나아가보면 비디오와 편지에 나온 양귀비 꽃이 크게 그려진 입구가 있는데 그 입구로 들어서면 가정 주택처럼 배경의 분위기가 바뀐다. 제일 안쪽에는 퍼피가 들은 유리 케이스가 있는데 문을 그랩팩으로 열어주면 방의 전등이 꺼짐과 동시에 "내 케이스를 열었구나" 라는 대사를 함과 동시에 챕터 1이 종료된다. 이 문장 이후로는 앞으로 추가될내용에 따라 작성 해주세요.
지금 게임은 베타상태이고 챕터2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게임은 베타상태이고 챕터2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 밴디랑 비슷하게 해놨다.[2] 양손을 늘어나게하고 전기가 통하는 전도성 밧줄로 전기 스위치를 연결하거나 멀리 있는 물체를 잡아당기는 가제트 팔 같은 역할을 한다. 여담이지만 당기는 힘이 꽤 강한지 직원을 향해 발사하지 말라는 경고 테이프가 나오는데 이때 직원 역할 마네킹의 머리가 뜯기는 끔살 연출이있다.[3] 결정적으로 떨어질때의 소리를 잘 들어보면 장난감이 부딪히는 소리가 난다.[4] 사실 제대로 모습을 드러내기 전부터 범상치 않은 행적을 보여주는데, 당장 처음 봤을때는 간판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들고있지 않던 허기의 손에 주인공이 전기가 없는걸 깨달은 순간 배전실 열쇠가 들려져 있다.[5] 사실 진행 중 자세히 보면 크레인이 있는 방 문에서 허기 워기의 손만 나와있다가 주인공이 다가가면 스르륵 들어가거나, 크레인을 조작하는 패널에 도달하기 전 2층의 저편에서 머리만 내민채 주인공을 지켜보다 크레인 패널에 도착하면 문을 닫고 숨는다.[6] 참고로 이 기계의 눈은 주인공의 움직임을 따라서 움직인다.[7] 거기다 오른손에 있던 발톱이 사라지게 된다.[8] 챕터1 한정 메인 빌런 퍼피보다 더 임팩트있게 등장했기에 다시등장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앞으로도 얘 때문에 무서울 거란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