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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b0b0b0,#b0b0b0> The 3rd Studio Album Reign in Blood | |
| 아티스트 | 슬레이어 |
| 발매 | 1986년 10월 7일[1] |
| 녹음 | 1986년 1월 - 3월 |
| 장르 | 스래시 메탈 |
| 길이 | 28:55 + 5:18 1998 리이슈 보너스 트랙 |
| 곡 수 | 10 + 2곡 1998 리이슈 보너스 트랙 |
| 레이블 | 데프 잼 레코딩스 • 게펜 레코드 |
| 프로듀서 | 릭 루빈 • 슬레이어 |
1. 개요
슬레이어의 정규 3번째 앨범이자 메이저 데뷔 앨범이다.2. 상세
앨범을 재생하자마자 터져나오는 굉음으로 시작하는 "Angel of Death"부터 폭풍우가 몰아치는 "Raining Blood"까지 쉴 틈없이 내달리는 게 특징. 슬레이어의 라이브 셋리스트에는 앨범의 첫 곡인 "Angel of Death"와 마지막 곡인 "Raining Blood"가 반드시 들어간다. 앨범 평균 210BPM에 달하는 빠른 템포 때문에 당시 가장 빠른 비트의 음악으로 꼽히기도 했으며, 특히 가장 빠른 곡인 "Necrophobic"에서는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의 250BPM에 가까운 신들린 난타도 감상할 수 있다.[2]릭 루빈이 최초로 프로듀싱한 슬레이어의 앨범이며, 처음엔 슬레이어 멤버들은 당시까지만 해도 힙합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던 릭 루빈이 프로듀서로 결정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탐탁지 않아 했지만 앨범의 녹음이 시작되고 릭 루빈의 작업 방식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해서 이후 앨범부터는 릭 루빈과만 앨범을 만들게 된다.
드러머 데이브의 탈퇴 이후 새 드러머를 뽑는 오디션에서 발탁된 드러머 폴 보스타프는 "Angel of Death" 솔로 파트에서의 드러밍을 듣고, "이건 미친 짓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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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rateyourmusic.com/release/album/slayer/reign-in-blood/|3.98 / 5.00 {{{#!if 레이팅수 != null]]''' |
메탈헤드들 사이에서 최고로 꼽히는 스래시 메탈의 최고명반이다. 슬레이어에 대해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들으면 좋은 앨범. 스래시 메탈의 교과서적인 앨범 중 하나로, 팬들과 평론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올타임 베스트 앨범이자 마스터피스.
편집증적으로 공격성과 속도에 집착하며 물샐 틈 없이 하나로 똘똘 뭉친 멤버들의 용의주도하고 일사불란하며 심지어 뻔뻔스러울 정도로 당당한 광기의 파도는 듣는이를 말 그대로 '덮치는' 수준의 엄청난 임팩트를 주었다.
이와 비견될 퀄리티를 가진 메탈 앨범은 스래시 메탈의 범주 외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다. 유사한 장르의 앨범 중 비견될 퀄리티를 가진 앨범을 꼽는다면 메탈리카의 'Ride the Lightning',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 앤스랙스의 'Among the Living'이나 테스타먼트의 'The Legacy' 정도가 있다.
1001 시리즈의 앨범 편에서도 소개되었다.
4. 트랙 리스트
| 트랙리스트 | ||
| <rowcolor=#b0b0b0,#b0b0b0> # | 제목 | 길이 |
| Side one | ||
| 1 | Angel of Death | 4:51 |
| 2 | Piece by Piece[3] | 2:03 |
| 3 | Necrophobic | 1:40 |
| 4 | Altar of Sacrifice | 2:50 |
| 5 | Jesus Saves | 2:54 |
| Side two | ||
| 6 | Criminally Insane | 2:23 |
| 7 | Reborn | 2:12 |
| 8 | Epidemic | 2:23 |
| 9 | Postmortem[4] | 3:27 |
| 10 | Raining Blood | 4:17 |
| 1998년 리이슈 보너스 트랙 | ||
| 11 | Aggressive Perfector[5] | 2:30 |
| 12 | Criminally Insane (Remix) | 3:18 |
4.1. 크레딧
| 트랙리스트 | ||
| <rowcolor=#b0b0b0,#b0b0b0> # | 제목 | 참여 |
| 1 | Angel of Death | 제프 한네만 작사, 작곡 |
| 2 | Piece by Piece | 케리 킹 작사, 작곡 |
| 3 | Necrophobic | 제프 한네만/케리 킹 작사, 작곡 |
| 4 | Altar of Sacrifice | 케리 킹 작사, 제프 한네만 작곡 |
| 5 | Jesus Saves | 케리 킹 작사, 케리 킹/제프 한네만 작곡 |
| 6 | Criminally Insane | 케리 킹/제프 한네만 작사, 작곡 |
| 7 | Reborn | 케리 킹 작사, 제프 한네만 작곡 |
| 8 | Epidemic | 케리 킹 작사, 케리 킹/제프 한네만 작곡 |
| 9 | Postmortem | 제프 한네만 작사, 작곡 |
| 10 | Raining Blood | 케리 킹 작사, 케리 킹/제프 한네만 작곡 |
| 1998년 리이슈 보너스 트랙 | ||
| 11 | Aggressive Perfector | 케리 킹/제프 한네만 작사, 작곡 |
| 12 | Criminally Insane (Remix) | 케리 킹/제프 한네만 작사, 작곡 |
[1] 영문 위키피디아에는 10월 20일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발매 거부 갈등 때문이다. 당시 데프 잼의 유통을 맡았던 컬럼비아 레코드가 1번 트랙 "Angel of Death"의 나치 관련 가사와 잔혹한 앨범 커버를 문제 삼아서 유통을 전면 거부했고, 결국 릭 루빈이 게펜 레코드를 통해 새로운 유통 경로를 확보하느라 레코드샵에 실제로 음반이 깔리기까지 약 2주의 지연이 발생해버렸다. 즉, 10월 7일은 서류상의 공식 발매일, 10월 20일은 갈등 끝에 간신히 시장에 풀린 실제 발매일이라고 보면 된다.[2] 이전 서술에서는 본 곡이 기네스북에도 실렸다고 서술되어있지만, 진위여부는 알 수 없다.[3] 후반부에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롬바르도의 살벌한 필인이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4] 이 곡을 Raining Blood와 한 덩어리라고 보는 팬들도 있다. 실제로 라이브에서도 Postmortem - Raining Blood 순서로 자주 연주되었다.[5] EP Haunting the Chapel의 수록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