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14:04:58

음성군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파일:Seal_of_chungbuk_little.png 충청북도기초자치단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제천시
도청
청주시
충주시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음성군 증평군 진천군 }}}

음성군 소속 읍면
음성읍 금왕읍
감곡면 대소면 맹동면 삼성면
생극면 소이면 원남면


파일:external/www.sjeconomy.net/702_654_4622.jpg
음성군
陰城郡 / Eumseong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520.26㎢
광역시도 충청북도
하위 행정구역 2 7
시간대 UTC+9
인구 95,381명
(2019년 6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83.74명/㎢
군수 조병옥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6석
자유한국당 2석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민주
]] ① 이상정
[[더불어민주당|
민주
]] ② 김기창
국회의원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경대수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파일:external/cfs11.blog.daum.net/48295e8e41bcd&filename=%EC%9D%8C%EC%84%B1%EA%B5%B0(%EC%B2%AD%EC%82%AC%EC%A0%84%EA%B2%BD).jpg
음성군청 전경. 주소는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중앙로 173(舊 읍내리 621-1)


파일:음성군 캐릭터 1.jpg 파일:음성군 캐릭터 2.jpg

마스코트 거돌이 & 고추미. 거돌이는 음성군 전통민속놀이인 거북놀이에서 따온 캐릭터라고 한다. 고추미는 음성의 주력 농산물인 음성청결고추(...)를 형상화한 캐릭터.

1. 개요2. 역사3. 교통4. 경제5. 관광6. 생활문화
6.1. 문화6.2. 교육6.3. 꽃동네
7. 정치8. 국방9. 하위 행정구역10. 기타11. 출신인물

1. 개요

충청북도 북서부에 있는 군. 면적이 520.43㎢.

2014년 외국인 포함 인구 10만명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이 정도면, 군 단위 인구치고는 상당한 증가세였다. 하지만 2017년 이후 다시 감소세로 바뀌었다. 내륙 지방이라 기후가 추운 편이고, 예전에 설성(雪城)이라 불릴 정도로 눈도 은근히 많이 온 동네라고 한다.

2. 역사

원래 역사적으로 음성의 영역은 현 음성읍, 원남면 일대만 해당되었고, 나머지 읍면들은 모두 충주의 영역이었다.

삼한 시대에는 마한의 50여 국 가운데 지침국에 속했다. 삼국시대 초기에는 백제의 영역이었으며, 고구려 장수왕에게 정복된 뒤에는 잉홀현(仍忽縣)으로 불렸다. 후에 금물노군에 소속되었다. 553년(진흥왕 14)에는 신라의 영토가 되어 음성현으로 이름을 바꾸고 흑양군에 소속되었다. 661~680년(신라 문무왕) 서원경(현대의 청주)의 잉홀현이 되었고, 757년(경덕왕 16)에 흑양군(현대 진천군) 소속 음성현으로 개칭하였다.

995년(고려 성종 14)에는 중원도 진천군 음성현이, 1356년(공민왕 5)에는 양광도 충주부 음성현이 되었다.

1598년(조선 선조 31) 폐현되었다가 1618년(광해군 18) 음성현으로 복현되었다. 임진왜란 이후 한때 폐현되었다가 1618년(광해군 10) 부활하였으나 음성읍과 원남면을 관할하는 작은 현이었다. 1662년(현종 3) 괴산군에 병합 폐현되었다가 1663년(현종 4) 복현되었고, 1895년(고종 32) 현감제도를 폐지하고 음성군이라 칭하였다.

1906년 충주군으로부터 현재의 금왕면, 생극면, 대소면, 맹동면, 삼성면, 감곡면 등 6개 면을 편입하였다. 그리고 1914년 충주군으로부터 소이면을 편입하여 현재와 같은 영역이 확정되었다.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원래의 역사적인 음성의 영역보다 훨씬 넓어진 것.

1956년 7월, 음성면이 읍으로 승격(1읍 8면)하였다. 1973년 금왕면이 금왕읍으로 승격되었다.

3. 교통

도로교통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국도의 경우는 음성읍을 중심으로 36번 국도가 남북을, 금왕읍을 중심으로 21번 국도가 남북을 가로지른다. 3번 국도, 37번 국도, 38번 국도가 음성군의 북동부 지방을 지나간다. 고속도로의 경우 군의 서부지역에는 중부고속도로가, 동편에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중앙에는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지난다.

철도 교통으로는 보천역·음성역·소이역을 통과하는 충북선이 있어 청주시, 충주시, 증평군으로 통할 수 있지만 청주시의 경우는 외곽 중에서도 외곽인 곳에 역이 있고, 서울로 직접 가는 운행편수는 하루에 한 번 뿐이다.

하지만 적어도 5년 안에는, 서울 직통은 아니지만 서울 끄트머리 근처(..)까지는 고속으로 쏴줄 중부내륙선 철도가 감곡면에 개통될 예정이다.

군내버스는 음성교통에서 운행하고 있다.(시간표) 시외버스는 음성시외버스터미널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 음성터미널로 운행하는 노선보다 다른 면소재지에서 운행하는 시외버스 노선이 더 다양하며, 각 터미널마다 운행 노선이 모두 다르다. 대표적으로는 금왕읍에 위치한 무극시외버스터미널, 원남면에 위치한 보천공동정류소, 삼성면에 위치한 삼성터미널, 생극면에 위치한 생극공동정류장이 있다. 장호원읍과 서로 마주보고 있는 감곡면에서도 시외버스가 운행하며, 여기서 운행하는 노선은 모두 장호원을 경유하고 KD운송그룹에서 운행하는데, 이유는 감곡면에 KD 차고지가 있기 때문.

4. 경제

농공단지나 산업단지가 적어도 1면, 1읍에 하나 이상은 조성되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구가 조금씩이라도 늘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인근 도시인 청주시에선 도시가 거대해지는 만큼 공장규제도 심해졌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은 점도 있다. 또한 대대로 군수 당선인들이 산업단지 유치에 적극적 이였던 점도 한 몫한다. 한편 공장이 늘어나는 만큼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도 꾸준하며, 외국인 인구 비율도 10%이상이다.

청주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도 간혹 있으나, 일반적으론 기숙사 생활을 하거나 금왕읍, 대소면에 지어지는 아파트에 거주한다. 특히 대소면의 경우 원룸이나 아파트가 많이 지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맹동면 일대에는 현재 진천군과 함께 공동으로 혁신도시에 선정되어 개발 중이다.현재 계획대로 공사가 완료된다면,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 기술표준원이 음성군에 들어오게 된다. 2016년 완공되어 택지분양과 공공기관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이마트 같이 큰 마트는 없으나, 대형 슈퍼마켓은 곳곳에 많이 자리잡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역시 있으며 특히 금왕읍과 음성읍에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여타 대형할인점과 비슷한 위치로, 명절만 되면 얼음이 얼 새가 없다.

5. 관광

실질적으로 관광할 거리는 크게 부족하다. 가장 큰 문제는 관광지가 너무 따로 논다. 한곳 잡고 한두 시간 보다가 나오면 제일 가까운 가볼 만한 곳이 차로 30분... 이런 식이다. 또한 전시 위주의 관광지가 대부분이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생가터, 이름을 딴 공원 등 여러 곳을 개발했지만 말 그대로 생가, 공원 그 뿐이라 관광지라 부르기 민망한 수준... 그나마 감곡면의 매괴성당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에 수록되기도 했고, 풍경도 멋지니 가볼만 하고, 대소면의 대풍지방산업단지에 위치한 한독의약박물관 또한 보물을 6점 보유한 박물관이라 방문해볼 가치가 있다.

휴양림으로 조성된 곳이 두 곳 있다. 금왕읍의 백야자연휴양림과 생극면의 수레의산자연휴양림. 백야자연 휴양림은 저수지변 길을 따라 쭉 들어간 곳에 위치했는데, 가는길의 가로수나 저수지풍경이 나름 절경이다. 가족들과 하룻밤 놀고 오기 좋을듯.

특산물로는 고추 등이 있다. 음성고추가 이 지역 최대 특산물로 양지바른 고추밭에서 재배하여 고추열매를 출하한다. 음성군 군내에만 다수 고추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민 일부가 고추농사를 하는 편이다. 감곡면에서는 복숭아를 많이 재배하지만(아파트 7일장에 가면 늘상있는 햇사레 감곡 복숭아가 그것), 역시 고추가 가장 유명한 편이다. 맹동면에서 재배하는 수박 또한 명성이 있다. 그 외에 인삼, 포도, 참외 등이 있다.

6. 생활문화

6.1. 문화

농민 문학가인 이무영의 고향이며, 음성 읍내의 설성공원에는 그의 문학비가 세워져 있다. 또한 1994년 부터 문학비 앞에서 그를 추모하는 무영제가 개최되었으며, 2000년 부터는 충북의 지방언론사인 동양일보의 주최로 무영문학상 이 무영제 행사장에서 시상된다. 이 처럼 농민문학의 틀 을 넓힌 인물로 많은 사람이 공감하며 그를 추모했는데... 2002년 친일 문학인 42명 명단에 포함됨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오르고 2009년에는 친일 반민족 행위 704인 명단에 이름이 들어가는 등의 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났다. 결국 2011년 9월 음성군민들의 노력으로 '친일파 이무영 기념사업 폐지를 위한 음성군대책위원회' 가 결성되고 기자회견을 벌이는등 무영제 폐지 여론이 거세지자, 그해 10월 음성군이 무영제에 대한 예산지원을 중단하는 등 실질적으로 무영제는 폐지 되었다. 문학비도 사라지고 그의 이름을 딴 길인 무영로도 이름이 바뀌었다. 안습 다만 무영문학상은 계속 시상되며 장소를 바꿔서 원래 문학제 행사장에서 200m도 안떨어진 곳에서 시상한다 시상된다. 친일과 문학적 평가는 별개라는 생각으로 계속 시상하는듯.

음성읍 예술로에 위치한 음성문화예술회관이 조지 윈스턴, 유키 구라모토, 조수미 등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엄청난 캐스팅과 눈을 믿을 수 없는 저렴한 가격의 공연을 실현해내는 것으로 유명해지고 있다. (2017년 구라모토 유키 연말 공연이 20,000원...) 저렴한 가격탓인지 수도권, 경기권이나 청주, 충주에서도 많이 보러온다.

6.2. 교육

군 내 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등학교로는 충북반도체고등학교가 있고, 인문계고등학교는 음성고등학교,매괴고등학교 그리고 2014년 개교한 대소금왕고등학교가 있다. 대학으로 극동대학교강동대학교가 감곡면에 있다.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의 고향이기도 하다. 실제 음성의 한 고등학교에 방문하기도 했다고. 사실 음성에서 한 공부 한다는 학생들은 청주권으로 빠지는 경우가 꽤나 많다. 물론 최근에는 지역균형선발제등 농어촌전형으로 대학진학을 노리고, 또한 경쟁이 심한 도시 학교보다 경쟁이 훨씬 덜한 고향 학교에서 내신 편하게 따겠다라는 생각으로 우등생들이 음성 내 학교로 진학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러나 일단 반기문이 고등학교 가던 시절에는 충주고등학교 역시 충북에서 탑을 달리는 고등학교였기 때문에,[1] 흔히 말하는 유학을 간 것.

6.3. 꽃동네

음성꽃동네라는 장애인 및 노인 복지시설의 본원이 위치해 있는데, 사실 그래서 통계를 내보면 꼭 음성꽃동네가 위치한 맹동면의 사망률이 가장 높게 나온다. 당연히 꽃동네에 의한 통계 착시다. 한마디로 옛날 정몽준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국회의원 재산 평균 내려면 정몽준 재산 제외해야 하던 이유랑 비슷하다

7. 정치

19대 대선 음성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0,723
(36.73%)
15,180
(26.90%)
13,381
(23.71%)
2,988
(5.29%)
3,671
(6.50%)
+ 5,543
(△9.83)
69.67%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음성읍 33.68%31.82%22.96%4.76%5.98%△1.8669.56
금왕읍 38.21%25.33%23.82%5.48%6.52%△12.88 65.93
소이면 28.59%34.92%28.92%2.91%3.81%▼6.3369.30
원남면 28.27%37.06%26.56%3.31%3.48%▼8.7967.62
맹동면[2] 45.62%17.61%22.25%5.97%7.45%△23.37 64.45
대소면 38.19%23.31%25.63%5.45%6.65%△12.56 64.48
삼성면 31.82%32.77%24.87%4.35%5.58%▼0.9565.45
생극면 26.58%37.86%25.15%3.76%5.49%▼11.2867.75
감곡면[3] 29.89%33.61%24.84%4.80%6.09%▼3.7266.5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6.50%17.48%26.38%4.60%4.29%△10.12
관외사전투표 45.83%17.10%19.94%7.67%8.92%△25.89
재외투표 61.61%9.00%11.85%5.69%11.85%△49.7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증평·진천·음성[4] 36.23%27.51%23.98%5.07%6.47%△8.7267.91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5] 36.03%28.45%23.41%5.13%6.26%△7.5867.63
면 지역[6] 32.37%30.85%25.67%4.52%5.74%△1.5264.08
충북혁신도시[7] 48.22%15.89%21.51%5.93%7.63%△26.71 78.48
}}}}}}||
7회 지선 음성군 개표 결과
충청북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0,582
(66.01%)
12,458
(26.89%)
3,283
(7.08%)
+ 18,124
(△39.13)
58.08%
음성읍 66.58% 26.26% 7.14% △40.32 64.20
금왕읍 67.17% 26.11% 6.71% △41.06 53.50
소이면 66.29% 26.05% 7.64% △40.24 63.08
원남면 58.86% 31.62% 9.50% △27.24 61.43
맹동면[8] 74.85% 17.89% 7.25% △56.96 50.43
대소면 64.83% 28.02% 7.13% △36.81 50.39
삼성면 61.08% 32.31% 6.60% △28.76 54.60
생극면 55.77% 38.45% 5.77% △17.32 56.94
감곡면[9] 61.99% 31.72% 6.28% △30.27 52.36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격차
거소·선상투표 54.93% 28.32% 16.73% △26.61
관외사전투표 70.60% 21.77% 7.61% △48.83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증평·진천·음성[10] 58.60% 33.97% 7.41% △24.63 60.16
후보 이시종 박경국 신용한 (1위/2위) (선거인/표수)
읍 지역[11] 66.87% 26.19% 6.93% △40.68 58.46
면 지역[12] 62.07% 30.99% 6.93% △31.08 54.10
음성군수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조병옥 이필용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7,974
(60.26%)
18,443
(39.73%)
+ 9,531
(△20.53)
58.09%

진천군-음성군 진천군-
괴산군-음성군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증평군-
진천군-음성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완태/3선
민주정의당
민태구/초선
민주자유당
정우택/초선
자유민주연합
정우택/재선
자유민주연합
김종률/초선
열린우리당
김종률/재선[13]
통합민주당
경대수/초선
새누리당
경대수/재선
새누리당
정범구/재선[14]
민주당

음성군은 이웃 군들과 공동선거구를 구성하고 있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데, 17,18대에서는 음성 출신이 당선되었다. 19,20대 국회의원인 경대수는 원래 괴산 출신인데, 20대 총선을 앞두고 괴산이 분리되어 보은-영동-옥천에 붙자 고향을 버리고(...) 증평-진천-음성에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8. 국방

제37보병사단 예하 대대가 하나 있으며 육군미사일사령부 본부가 있다.

최근 "THAAD를 평택 혹은 충북 모 지역에 배치할 것 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거때문에 군수 삭발했던데충청지방의 지역언론 충청리뷰에 따르면 7년 전 국군의 미사일 관련시설이 음성에 있음을 확인했으며 고로 "충북의 모처"는 음성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기사에서는 부지의 협소함으로 인한 한계를 동시에 제시하며 넓은 부지와 공군기지가 있는 충주를 후보로 예측하기도 했다. 이러한 추측이 음성군내에 알려지면서 음성군청 앞에는 사드배치를 반대한다는 각 지역단체들의 수많은 현수막이 걸렸다. 한편 이런 움직임으로 기업과 주민의 다툼같은 지역이슈는 희석되기도 하였다. 이후 사드가 성주군에 배치된다고 확정되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현수막은 싹 사라졌다;; 님비보소ㄷㄷ, 민주사회에서는 가만있으면 호구다

9. 하위 행정구역

음성군/행정 문서로.

10. 기타

길거리에 외국인이 많이 보인다. 각 면/읍마다 최소 하나씩 농공단지가 있고, 중소기업들이 많다 보니 중~후진국 출신 외국인들을 많이 고용하기 때문. 2015년 9월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전 외국인 인구비율이 10%를 넘어선 7개 자치단체 중 하나이다

11. 출신인물



[1] 충청북도 도지사, 청주시장을 청주고 출신이 해먹는 지금은 이해가 안 갈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20세기에는 충주고가 청주고와 맞먹는 파워를 지녔었다.[2] 충북혁신도시가 조성되는 동네[3] 강동대학교, 극동대학교가 있는 동네[4] 지역구 국회의원 : 경대수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5] 음성읍, 금왕읍[6] 소이면, 원남면, 맹동면(제1투표소), 대소면, 삼성면, 생극면, 감곡면[7] 음성군 맹동면(제2투표소), 진천군 덕산면(제2투표소)[8] 충북혁신도시가 조성되는 동네[9] 강동대학교, 극동대학교가 있는 동네[10] 지역구 국회의원 : 경대수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11] 음성읍, 금왕읍[12] 소이면, 원남면, 대소면, 삼성면, 생극면, 감곡면[13] 09.9.24 의원직 상실(뇌물수수)[14] 09.10.28 재보궐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