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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4-19 21:20:10

장태수(범죄도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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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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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000><colcolor=#fecb5f> 장태수
Jang Taesoo
파일:범죄도시 시리즈 장태수.jpg
성별 남성
출생 1960년대[1]
국적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신체 171cm, 69kg, AB형
직업 경찰공무원 (형사)
소속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1계 1팀장 (3·4편)
계급 경감 (3·4편)[2]
특기 일본어[3]
배우 이범수
1. 개요2. 작중 행적3. 어록4. 기타

[clearfix]

1. 개요

범죄도시 시리즈의 등장인물. 3편, 4편에 등장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1계 팀장.

2. 작중 행적

2.1. 범죄도시3

오프닝에서 마석도가 흉기 난동 범죄자 4인조를 주먹으로 단칼에 제압해버리고 체포한 것에 이전부터 악명을 떨친 그 두 녀석[4]을 어떻게 간단하게 잡았냐며 감탄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을 한다. 그러면서도 제발 범인 좀 살살 잡아오라고 타이르면서 석도로부터 민중의 몽둥이 드립을 듣고 팀원들에게 집사람이 준 공진단을 나눠준다. 그 와중에 석도에겐 농담조로 안 준다고 견제하다가 빈틈을 노린 석도가 눈 깜짝할 사이 몇 개씩이나 털어먹자 투덜대며 개그씬을 보여준다.[5] 이후 어느 호텔에서 추락사한 20대 후반 여성의 사망신고를 받고 광수대를 이끌고 출동하여 현장을 조사한 끝에 여성이 마지막으로 들린 오렌지[6]라는 이름의 클럽에 조사차 진입했고, 마석도의 무력 행사에 간단하게 모조리 털려버린 것을 감탄하며 클럽 사장을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현장에서 마약 파티가 펼쳐지는 것이 들통났음에도 선량한 시민에게 이딴 식으로 굴어도 되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클럽 사장을 보고 대노한 마석도가 진실의 방을 열려고 하자 이번에도 CCTV 가리면 징계를 먹을 수 있다고 만류한다.[7] 그러자 진실의 방을 청소하자는 기출 변형의 방식을 마석도가 제안하자 김만재와 함께 CCTV를 걸레로 닦으며 가리는 등 청소를 하여 마석도의 진실의 방 개장에 협조하는 모습을 보인다.그렇게 클럽 사장의 자백을 받은 후 양종수, 정다윗과 함께 인천광역시의 히로시의 아지트를 습격하여[8] 난투극을 벌인 끝에 테이저건으로 히로시를 제압한다. 이때 정경식 팀장을 납치했을 때 가져간 경찰총을 보며 신기해한다. 이렇게 히로시를 검거하여 서울로 올라가던 중 주성철 일당이 낸 교통사고로 기습을 당해 압수했던 하이퍼와 경찰총을 다시 빼앗긴다[9]. 병원에서 양종수와 정다윗이 한참 장어 먹방을 찍는 걸 방해당하고 있을 때 머리를 크게 다쳐 응급수술에 들어갔다는 언급이 나온다.

이치조 회장의 명령으로 리키대한민국에 쳐들어오면서 사태가 심각해지자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퇴원해버린다. 그러던 중 주성철, 리키 검거에 들어간 김만재가 오히려 주성철에게 습격당하자 다른 형사들과 함께 현장을 급습해 주성철 일당 대부분을 검거한다.[10] 하지만 마석도가 리키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야쿠자들의 은신처인 일식집에 쳐들어갔지만, 마석도는 이미 리키를 제압한 상태였고, 뒤늦게 기절한 리키를 검거한다. 뒤이어 구룡서로 짼 주성철을 잡으러 갔지만, 구룡서 부하 형사와 경찰들이 막아서 못 들어갈 뻔한다. 이때 김만재가 김용국을 검거하고 마석도가 이들을 밀쳐놓은 상태에서 광수대에서 왔음을 인증하여 간신히 출입한다. 그렇게 최종 전투 끝에 주성철이 검거되자 급히 주성철의 사무실에 들어가지만, 기절했음을 알고 빨리 구급차를 부르라고 황급히 지시한다. 끝에 에필로그에서는 다른 형사들에게만 수고비를 주고 마석도에게는 오히려 100만원을 내라 한다.[11] 이후 회의가 있다며 급하게 자리를 뜨지만, 마석도가 쏘겠다 하자 메뉴판 어디 없냐며 바로 다시 돌아온다.

쿠키영상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2.2. 범죄도시4

백창기장동철을 쫓을 걸로 추정된다.

3. 어록

3.1. 범죄도시3

마석도 : 아니 경찰이란 게 뭐야, 민중의 몽둥이 아니야?
지팡이를 어떻게 몽둥이로 만드냐 넌?!
몇 개를 쳐먹은 거야, 야 이게 얼마나 비싼 건지 알아?!!
마석도 : (통화하는 상대에게)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인마?
얘 지금 나한테 이러는 거지?
김만재 : (통화하는 상대에게) 네 맞아요.
이 새끼들이 진짜..!
마석도가 반 개씩 아껴먹는 자신의 공진단을 털어먹자 분노하며[12]
あの… 車をどかしてください。(저기... 차 좀 빼주세요.)
히로시를 습격할 때 문 밖에서 일본어로.[13]

3.2. 범죄도시4

야 석도야, 이런 사건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4. 기타



[1] 생년월일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70년생인 마석도가 형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보아 최소 1969년생으로 추정된다.[2] 작중 계급은 묘사되지 않았으나, 실제 광역수사대 팀장은 경감이 맡는다.[3] 본인 말로 영어 할 줄 안다던 전일만과 다르게 일본어를 잘한다.[4] 작중 시점 1년 전에 칼부림 난동을 부린 후 1년이나 잠적 및 도피를 하여 잡지 못한 흉악범이라고 한다.[5] 공진단을 털어먹은 석도가 이게 얼마나 비싼 건지 아냐는 태수 앞에서 시치미를 뚝 떼고 전화에 대고 얘기하는 척하며 그걸 어떻게 아냐고 돌려까기를 시전한다.(...)[6] 마석도의 오른팔 김만재가 호객꾼 및 문지기 역할을 맡는 자동문에 대해 아는 점을 보면 서울 광수대 형사들에게도 어느 정도 존재가 알려진 범죄소굴로 보인다.[7] 자신이 직접 영입한 만큼 마석도의 진실의 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모양이며, 그 외에도 진실의 방에 대해 경찰 상부에서도 나름 눈도장이 찍혔는지 마석도의 가학 수사를 예의주시하는 모양이다.[8] 차 좀 빼달라는 거짓말로 문을 열게 한다.[9] 이 과정에서 히로시는 본인도 같이 데려가달라고 주성철에게 부탁했으나, 오히려 주성철은 히로시를 몽둥이로 잔인하게 패죽여버렸다.[10] 이때 남은 사람은 도주한 주성철과 김용국밖에 없다.[11] 물론 장난스러운 멘트겠지만, 최종 전투를 했던 사무실이 하필 경찰서이다 보니 수리금액을 내야 했다. 용케도 마수대만 썩었고 나머지 부서들은 정상이었던 모양. 하지만 이마저도 구룡서 타 부서가 무사할 리가 만무한 게, 뭐가 됐든 자기네 경찰서에서 부패경찰이 하나도 아니고 셋이나 나온데다 그 부패경찰 주동자가 서장이 눈여겨봤을지도 모를 정도로 수완이 좋은 주성철이었으니, 구룡서 타부서 경찰이나 형사들도 전부 조사받느라 정신없을 가능성이 크다.[12] 마석도와 김만재가 상대방의 통화에 대답하는데 장태수 반장에게 말대답하며 돌려까는 듯한 느낌이다. 단, 김만재는 진짜로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기에 장태수가 분노하자 곧바로 조용히 수화기를 가리키며 전화라고 알려주었다.[13] 이전에 본인이 일본어를 할 줄 안다고 했을 때, 전작 전일만의 영어처럼 엉터리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창해서 놀랐다는 반응도 있다.[14] 그렇게 금천서에서 전일만과 강력반 생활을 하다가 강해상 검거를 계기로 광수대에 온 것으로 보인다.[15] 팀원들한테 하나씩 나눠주고 자기는 반 개씩 아껴먹는다고 하는 사이 마석도가 혼자서 몇 통을 따서 한줌을 단번에 털어넣었다.[16] 이 뿐만아니라 김만재역의 김민재, 정다윗역의 김도건도 같이 소속되어 있다. 그리고 양종수역의 이지훈만 유일하게 소속사가 다르다. 다만 현재 이범수는 다른 와이원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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