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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5:56:22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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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공과 히로인들2. 세이도칸 학원3. 퀸벨 여학원4. 아르르칸트 아카데미5. 레볼프 흑학원6. 지에롱 제7학원7. 성 가라드워스 학원8. 기타 인물9. 금지편동맹

1. 주인공과 히로인들

2. 세이도칸 학원

3. 퀸벨 여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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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퀸벨의 날개'에서 첫 출연. 붕탁붕탄(崩弾)의 마녀라는 이명을 가졌으며 폭탄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외전 1화에서 미나토에게 패배한다. 이후 본편 7권에선 아야토의 열렬한 팬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그에게서 사인을 받아간다. 외전 2권에서도 그녀가 아야토의 광팬이라는게 다시 한번 드러나는데, 성무제에 관한 물품들을 파는, 길가에 있는 가게에서 아야토에 관련된 상품들만 싹쓸이 해간다.[15][16] 본인이 양손으로도 다 들지 못할 정도로. 이 모습을 본 미나토, 유즈히, 니나는 데꿀멍 했다가, 니나가 유즈히에게 '무라쿠모' 와 아는 사이이니 알려주면 좋지 않았냐고 묻는데, 이때 유즈히는 드물게도 굉장히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그러면 뭔가 엄청나게 시끄러워질 것 같기 때문에 관두자고 대답했다.
미나토와의 결투 이후 패하긴 했지만 그 능력에 주목한 산드라에게 스카우트 되어 산드라의 팀에 들어가 사취성무제에 출전한다. 연습시합에서 미나토에게 이번에야말로 확실하게 이기겠다고 복수를 표명하지만, 미나토는 그저 웃으면서 좋은 시합하자고 태평할뿐(...). 그 능력에 맞게 원거리 지원 사격 담당이며, 이번에는 미나토는 아니고 3자매와 함께 소피아, 클로에, 유즈히를 상대한다. 다만 묘사를 봤을 때 원거리 사격 능력으로는 유즈히에게 뒤지는 듯 하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토도, 사사미야와 풀에서 우연히 만나 트러블을 일으키고 사사미야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되지만 일격에 참패한다.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한다. 외전의 주인공인 와카미야보다 먼저 등장하는 위업을 달성. 참고로 애니메이션에서 사야와 결투할 당시의 순위는 35위. 지금은 미나토에게 패배하여 서열을 잃었다.
사취성무제 이후, '일그러진 재능'을 지닌 인재 중 한명으로써 싱루 눈에 들어, 미나토처럼 퀸벨 측의 비밀결투장 특훈 멤버가 된다. 그리고, 13권에서 이번 왕룡성무제에서 출전하는데, 16강전에서 사사미야 사야와 맞붙는다고 하는데, 애니메이션에서 사사미야 사야에게 문자 그대로 발렸다라는 것을 생각을 해보면 이번 대결 역시 매우 흥미롭다고 할 수가 있다.
봉황성무제에서 아야토와 유리스가 5일차 예선 2회전에서 대결한 상대. 쌍칼과 창 형태의 황식무장을 사용하는 근접 전투에 특화된 페어이지만, 유리스를 2:1 상대하면서도 근접전투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유리스가 능력을 사용하자 곧 바로 패배한다.
말 그대로 작품 내에서 비추어지는 퀸벨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준 페어. 퀸벨의 학생답게 시합 직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논슈가'라고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자신들을 응원해달라는 전형적인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주고, 유리스에게 쉽게 패배하면서 퀸벨은 타 학교에 비해 실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보여줬다.
외전의 등장인물로 이명은 '수룡' . 최근에 순성황식무장을 손에 넣었다. 그 전에는 서열이 2X위 정도로, 후위 포지션치고는 실력도 상당한 수준, 정도였으나, 순성황식무장과의 상성이 어지간히 좋았는지 단숨에 퀸벨의 탑 랭커가 되었다고. 전에는 니나 아헨발의 능력에 주목하여 잘 꼬드겨 환심을 사서 봉황성무제에 출전했다. 하지만 패배했고, 이때 니나는 산드라를 위해 성진력 소실의 지경에 이르기까지 노력하였지만, 실상은 당연히 산드라가 니나를 이용했을 뿐이라, 가차없이 버렸다.
이후 사취성무제로 목표를 전환, 니나를 제외한 실력자들을 모아서 팀을 만들었다. 여기에는 비록 미나토에게 패배하여 서열을 잃긴 했지만 그 능력이 쓸만하다고 판단했는지, 바이올렛도 포함했다. 여전히 니나 때처럼 순진한 아이를 속여먹는 악역의 모습을 보여준다(...).귓가에 대고 살살 꼬드기며 기대한다고 부추기는 모습이 어째
이후 팀 카구야의 모의전 신청을 받아들였다. 그 이유는 팀 카구야의 멤버들 중 소피아의 이름이 있었기 때문. 산드라는 팀 루살카 타도를 공언하고 있는데, 그 시작으로 우선 아직까지도 그 이름이 큰 소피아를 뭉개버리기로 했단다.
모의전이 시작되기 전에 니나를 잔뜩 상처입히면서 도발하며, 시합 내내 팀 카구야를 깔보면서 시중 우위를 점하나, 마지막에 니나에게 교표가 파괴되면서 패배. 결국 니나와 팀 카구야의 결속만 도와주는 꼴이 되어버렸다. 그 이후로 팀 루살카에게도 '뭐야, 우리들을 쓰러뜨린다더니 말뿐이었나?' , '뭐, 순성황식무장을 손에 넣었다고 자만했던 거겠지. 흔히 있는 일이잖아?' 라며 까였다(...).[17]
그래도 사취성무제 출전은 하는 듯하다. 본편에서 잠깐 팀 명이 언급되었다.그리고 외전 사취성무제에서 상대가 팀 카구야든 팀 루살카든 간에 또 깨질 듯
퀸벨 여학원의 이사장으로, 원래 퀸벨 OG에서 활약한 톱 아이톨로, 장신에 바이저 형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표정을 읽기 어려운 여성이다. 한때 성무제에서 활약을 했던 마녀이며, W & W의 간부이며, 실비아 류네하임와 루사루카의 프로듀서이며, 클로에의 상관이기도 하다. 냉혹하고 계산이 높은 인간이지만, 동시에 학원의 학생들을 사랑하며 그 괴리를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을 전혀 신뢰하지 않음으로서 메우고 있다고 한다. 문제를 일으킨 학생은 즉시 호출을 하는 것과 동시에 설교를 하는 등 딱 보아도 어려운 이사장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실력에 맞는 성과를 내면 그만한 보답을 해주는 편이다.

4. 아르르칸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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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다와 함께 아르르칸트 아카데미가 자랑하는 낙성공학의 천재로, 특히 자율식의형체(퍼펫)의 개발 분야에 있어서는 최고봉의 연구자. 아르르칸트 아카데미의 여러 학파들 중에서 주각파(피그말리온)의 리더. 사일러스의 일로 카밀라와 함께 세이도칸 학원에 기술 제공을 해주었다.[18] 알디와 림시를 제작한 것도 그녀.
상당히 낙천적이고 촐싹대는 성격이지만 가벼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은연중에 심리적 압박을 주는가 하면[19] 움직이지 않고도 원하는 정보를 간단하게 얻어내는 등 여러모로 대단한 인물.
5권 말에서 밝혀지길, 카밀라에게까지 비밀로 한 채 알디와 림시 외에 3번째 의형체를 몰래 만들고 있었고, 그에 알맞는 우름 마나다이트를 얻기위해 봉황성무제 우승을 노리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던 디르크는 알맞는 우름 마나다이트를 구해줄테니 협력을 요구했다.
애니메이션에서 1화의 각 학원 간판과 OP에서 카밀라와 같이 모습이 나왔다.
일단 지금은 금지편동맹과 일시적으로 손을 잡기는 했지만, 결국에는 '계획'보다 '인간'을 선택할 존재라고 한다.
바르톡 교수가 말하길, 자신과 같이 '저쪽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둘 중 하나라고 한다. 다른 한명은 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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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스타와 마찬가지로, 아르르칸트 아카데미가 자랑하는 낙성공학계의 천재. 아를칸트 아카데미의 여러 학파들 중 최대의 파벌을 자랑하는 사자파(펠로비어스)의 리더로 전문분야는 황식무장의 연구개발이다. '황식무장은 범용성이 가장 중요한 가치'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20] 이 때문에 사야의 아버지인 사사미야 소이치 교수의 사상을 비난해 사야와는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 여담으로 사고로[21] 몸의 절반을 잃어버려 목숨의 위협을 받았을 때, 에르네스타의 도움으로 그 절반을 의형체로 매꾸어 살아남았고 알디와 림시를 관련해 에르네스타를 계속 도와주는 이유가 된다.
봉황성무제 이후 사야와는 아무런 앙금도 없어졌으며, 오히려 사야와 소이치를 인정해 줌으로써 좋은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 사야가 사취성무제에 대비해 황식무장을 개조할 때, 카밀라의 전문 분야인 무기의 '범용성'에 대해서 조언을 구했으며, 카밀라는 기꺼이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 덕분에 사야는 6발의 호밍 블라스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이를 검증하는 듯한, 둘이 함께 있는 장면이 나온다. 분위기도 상당히 친밀하다.
사취성무제 결승전을 관람하기 직전에, 요새 에르네스타가 너무 안 보인다며 푸념을 늘어놓는다. 아무래도 에르네스타는 3번째 의형체와 금지편동맹, 즉 디르크와의 협력 관계에 있어서는 카밀라를 끌어들이지 않으려는 듯 하다.
힐다와 잠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힐다 자신과 에르네스타 같은 '천재'와 카밀라 같은 '범재'와의 차이는 '감'이라며, 잔뜩 도발당하고 무시받는다.
왕룡성무제에 림시를 출전시킨다고 한다. 사야도 이 연락을 받고 결판을 내기 위해 왕룡성무제 출전을 결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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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스타가 만든 퍼펫. 알디가 검은색 로봇 측이며, 림시가 여성형 로봇. 1분의 핸디캡으로 상대를 도발하는 여유를 보인다. 알디는 빛의 장벽을 만든다. 성능의 집중된 형태는 알디쪽이 상대적으로 강하며 림시는 그 리미터의 역할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인공지능으로 기동하는 퍼펫들임에도 불구하고 둘이 주고받는 만담과 몸개그가 작중 최고 개그콤비급이다(...).
봉황성무제에서 사야, 키린 페어와 준결승에서 대결하게 된다.

오프닝에서 림시와 알디의 합체 장면과 완전체 알디가 상당히 잘 나왔다. 오프닝만큼은 자타공인이 훌륭하다고 큰 호평을 받는 부분인 만큼, 제작자가 알디와 림시의 작화에 온 신경을 쏟아붓고 있다고 잘 알 수 있는 부분. 실제로 이 둘은 싸우는 동안 3D 입체 작화로 표현된다. 사야의 황식무장 장비와 공격 장면이 상당히 훌륭했던 만큼, 이들이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는 부분과 합체 장면이 기대되는 부분.사야도 그렇고, 역시나 시청자들의 남자의 로망을 잘 안다
과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들의 활약이 잘 나왔다. 정말 이번화 전반 부분은 사야의 황식무장과 활약까지 더해서 메카물이라고 해도 누구나가 다 믿어버릴 정도이다(...).
우선 알디는 키린의 연학에 압도적으로 밀린다. 그야말로 방어 밖에 하지 못하는데, 그래도 기계답게 튼튼하여, 확실하게 잘 버틴다. 다만 알디가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자만을 버리자, 키린의 공격 하나하나에 '학습' 을 하면서 완전한 방어전이면서도 본인이 기계로서 지닌 장점인 튼튼함에 더하여 어떻게든 버틴다. 실제로 키린도 '과연...한번 익힌 패턴은 다시는 통하지 않는다는 건가요.' 라면서 감탄했다. 하지만 이 순간의 학습 정도로 키린의 수준까지 따라잡는 것은 당연히 무리이기에, 결국에는 밀려서 틈을 보이는데, 이때의 키린의 일태도를 자신의 머리에 맞춤으로써 교표를 지킨다. 과연 키린은 놀라면서 '무모한 짓을 하시네요.' 라고 하지만, 확실히 일반적인 학생이라면 하마터면 눈 하나를 잃거나 잘못하면 머리가 위험했을 것이지만, 자신은 어디까지나 기계이기에 이런 짓이 가능했다 것을 알려주면서 이번에는 알디가 키린에게 가르침을 준다. 이에 키린도 '저도 아직 미숙하네요.' 라면서 자신의 인식이 어설펐다는 것을 솔직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성무제는 어디까지나 교표를 파괴하면 되기에, 알디가 아무리 튼튼하더라도 키린의 일태도가 딱 한번 알디의 교표에 닿으면 끝. 알디도 자신의 지금의 '학습' 과 이런 기책이 다시는 통용될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 이대로면 결국 머지않아 일방적으로 질 것임을 깨달아서 림시에게 '그것' 을 하자고 요청한다. 하지만...
림시는 알디가 키린을 인정한 것처럼 사야 역시 인정하며, 전력을 다해 싸울 준비를 한다. 림시는 자신의 비행 유닛을 기동시켜 엄청난 스피드로 공중을 날며 사야를 유린한다. 이에 사야는 '과연...이건 조금 귀찮은걸.' 하면서도 침착하게 맞서, 다시 한번 일격을 명중시킨다. 이에 림시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무기' 를 보여준다. 림시 왈, 이것이 자신이 마스터에게 부여받은 진정한 무기이며, 알디의 방어장벽이 '절대적인 방패' 라면 자신의 이것은 '절대적인 창' 이라고. 그리고 그대로 사야의 공격을 정면에서 부딪치며 파워 겨루기를 한다. 결과는 호각. 이 상태로 사야와 잘 싸우면서 알디의 '그것' 요청을 기각한다(...). 그리고 사야가 작정하고 비장의 수를 꺼내자, 이에 림시는 로봇과 같은 합리적인 사고방식에 의한 싸움이 아닌, 알디처럼 자신의 인간적인 '인격' 에 따라서 이번에도 파워 겨루기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이번엔 사야의 작정한 공격에 맞서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출력을 높여, 풀파워 맥시멈으로 사야의 공격에 정면으로 부딪친다. 하지만 이번에는 일방적으로 밀려 결국 패배한다. 하지만 이때 알디의 방어장벽 덕분에 자신의 '절대적인 창' 과 팔 하나를 잃긴 했지만 다행히 교표 파괴는 면했다. 결국 봉황성무제 식의 '페어' 로써는 패배했기에, 림시는 분하긴 하지만 결국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며 알디의 요청에 응해준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것' 은...모두가 기대하던 남자의 로망림시의 파츠를 분리, 알디에게 옮겨줌으로써 이른바 '합체' 였다. 진짜 이 순간이 메카물로써의 최고조인데, 정말로 연출과 작화 표현이 건담이나 우리에게 익숙한 로봇들의 합체씬을 연상시킨다(...). 결국 알디는 진정한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본래 자신의 힘인 우룸=마나다이트의 푸른빛을 띄면서, 지금까지 익힌 '학습' 에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파워와 움직임으로 키린과 사야를 유린하기 시작한다. 이에 무모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둘은 전투를 속행, 하지만 알디는 이전과는 달리 이들을 비웃지 않으며, 오히려 진심으로 이 둘에게 경외심을 느끼면서 전력을 다해 상대해준다. 근데 하필 쓰는 기술명이 묠니르 해머...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에는 안그래도 분량이 없는 클로디아를 제치고예고편도 담당했다. 내용은 역시나 둘이 벌이는 만담(...).

알디는 모르겠지만 림시는 이번 왕룡성무제에 출전한다고 한다. 목적은 당연히 사야와의 결판. 사야 역시 연락을 받고 왕룡성무제 출전을 결의한다. 그리고, 왕룡성무제 16강전에서 새로이 만들어진 LN-T와 맞붙는다고 한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2권에 등장한 의형체. 알디와 림시와 마찬가지로 에르네스타가 만들어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자율식 의형체로, 소녀로서의 성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외관은 인간소녀로 착각할 정도로 인간과 유사하다. 코어인 울름 마다나이트를 두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환방식의 적용으로 제어하고 있다고 한다. 선대이자 선배인 알디를 파괴에 가까울 정도로 쓰러뜨린다. 림시와 함께 왕룡성무제에 참가한다고 한다. 13권 컬러 일러스트에 나온 바에 의하면은 금발인 것으로 보인다.
파일:Hilda_Jane_Rowlands.jpg 파일:external/asterisk-war.com/hilda.png
에르네스타와 함께 아르르칸트 아카데미의 창립 이후 최고의 천재라고 불리며, 대박사(大博士,매그넘 오퍼스)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아르르칸트 아카데미의 학파중 하나인 초인파(티노리오)의 리더로, '성맥세대는 인류가 진화한 형태이며, 그 중에서도 마녀(스트레거)나 마법사(단테)라 불리는 능력자들은 더욱 특별한 존재'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후천적으로 성맥세대를 만들어내거나, 마녀나 마법사의 능력을 부여하는 위험한 계획인 「허큘리즈 계획」의 총책임자이기도 하며, 오펠리아를 '마녀'로 만든 장본인이다. 이로 인해 유리스는 아를칸트, 그 중에서도 힐다를 특히나 증오한다.[22]
오펠리아 사건 이후로 큰 페널티를 안게 되어 주요 시설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오펠리아는 디르크가 데려가버려 그 이상 데이터를 얻을 수가 없어[23] 실험의 진전이 막혀버려 답답해 하고 있던 참에, 아야토에게 접근한다. 아야토의 누나가 잠들어 있는 시설의 정보 따위는 자신에게 다 샌다며 아야토의 사정은 전부 알고 있다면서, 아야토에게 당신의 누나를 내가 깨워줄테니, 성무제의 우승 소원으로 자신의 페널티를 해제해달라고 교섭한다. 하루카를 깨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 시설에서 자신이 직접 작업을 행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아야토는 이 얘기들이 모두 사실임을 직감하면서 자신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얘기임을 자각은 하지만, 힐다를 신용할 수 없다면서 거절한다. 힐다는 이에 대해 크게 실망하지만, '예언해두지요, 아마기리 아야토. 당신은 머지않아 저의 손을 반드시 빌리게 될 겁니다.' 라며 웃으며 떠난다. 실제로 아야토가 이 내용들을 하루카를 봐주고 있는 의사인 얀 콜베르에게 상담해본 결과, 모두 사실이었으며, 콜베르는 분하지만 지금 하루카를 확실하게 깨울 수 있는 것은 힐다 뿐이라며 인정한다.
사취성무제 결승 전에 카밀라와 짧게 대화한다. 카밀라가 아야토에게 접근했으나 실패했다는 것을 확인하자, 이에 순순히 맞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하지만 그때는 그랬지만, 이라며 아직 포기하지 않았음을 어필했다. 이에 카밀라가 지금 팀 엔필드의 상황을 확인시켜주며 팀 엔필드가 우승할 것 같냐고 떠보자, 이에 '당연하다' 며 기분 나쁘게 웃었다. 당연히 카밀라는 어이없어 하는데, 도대체 뭘 근거로 그렇게 확신하는 거냐고 묻자 힐다는 '감' 이라고 대답한다. 카밀라는 당연히 이에 반문하는데, 힐다는 에르네스타와 자신과 같은 천재와 카밀라 같은 범재의 차이가 바로 이 '감' 이라며 디스한다. 역사상 위대한 천재 과학자들은 모두 이 '감' 을 갖고 있었다며.
팀 엔필드가 우승하는 것으로 겨우 조건이 다 갖춰지며 이제 시작이라고 하는 것을 보아, 역시나 아야토가 결국 하루카를 깨우기 위해 자신의 손을 잡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는 듯하며, 뭔가를 꾸미고 있는 건 확실해 보인다. 다만 그 입장은 일단 금지편동맹과 손을 잡은 에르네스타나 금지편동맹과는 적대적인 관계로 보인다. 그리고 '금지편동맹' 이라는 조직명을 알고 있다.
여담으로 웃음이 특이한데, 원피스(만화)겟코 모리아처럼 '키시시시시' 하며 이상하고 기분 나쁘게 웃는다(...). 아야토가 평하기를, 에르네스타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에르네스타가 태양과 같은 열기라면, 힐다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음험함이라고. 애니메이션에서 청록색 헤어라는 것이 밝혀졌다.

아야토가 고민하고 있는 사이에, 얼른 자신을 선택하라고 재촉하는 연락을 보낸다. 이에 아야토는 얀 콜베르가 자신의 소원에 의해 통합기업재체의 전면적인 백업을 받는다면 굳이 힐다가 아니더라도 하루카를 깨울 수 있다고 말하지만, 힐다는 고개를 저으며 그런 뻔히 보이는 허풍은 집어치우라고 한다. 이에 아야토는 입을 다무는데, 얀 콜베르가 확실히 하루카를 깨울 수 있는 가능성은 있긴 하지만, 검증되지도 않은 가설을 시험해보지도 않고 바로 실전에 옮기는 거라 위험이 큰 건 물론이고 깨울 수 있는 확률도 상당히 낮으며, 이 가설이 모두 성공적으로 들어맞는다고 하더라도 10년이상은 걸릴 것이라는 계산이 나왔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얀 콜베르의 나이도 이미 상당하기에, 하루카를 깨우기 전에 오히려 얀 콜베르가 수명이 다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한다.
결국 아야토는 고민 끝에 조건을 붙여서 힐다의 패널티를 풀어준다. 힐다는 이에 크게 기뻐하며, 드디어 자신의 패널티가 풀려서 하고 싶은 실험이 잔뜩 있다며 들뜬다. 물론 아야토가 제시한 조건이 상당히 까다롭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런 건 나중에 어떻게든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일단 당장은 자신의 패널티가 풀린 것에 들떠하며 재까닥 해야할 일을 끝마쳐버리고 실험의 준비를 해야겠다며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이때 갑자기 발다가 힐다 앞에 나타난다. 발다는 힐다가 예전에 자신들의 '계획'에 가담했었던 얘기를 하며, 너의 목표와 자신들의 지향점은 비슷하니, 다시 한번 손을 잡자고 권유한다. 하지만 힐다는 오펠리아를 언급하며, 디르크가 그쪽에 있는 이상은 절대 안된다며 거절한다. 그저 상호불간섭 정도가 한계라고. 그리고 힐다 자신도 예전엔 금지편동맹의 '계획'과 목표에 흥미가 있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뒤끝이 나쁜 이별을 해버렸고, 지금은 그다지 흥미도 없다는 듯하다. 하지만 여기서 발다는 갑자기 말을 바꾸어, 힐다가 오펠리아 이후의 실험이 모두 실패했던 것에 대해 언급하며, 너의 이론은 틀리지 않았다고 알려준다. 이에 힐다는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흥미를 나타내며, '...내 이론이 완벽하다면, 도대체 무엇이 실패의 원인이라는 거지요?'라고 묻는다.
발다가 알려주기를, 일단 1번째 이유는, 오펠리아라는 소녀 자체가 극도로 드문 소질을 지닌 실험체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힐다 역시 수긍하면서 그건 자신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오펠리아가 그렇다는 것일 뿐, 자신의 이론이 맞다면 설령 오펠리아 같은 '괴물', 혹은 '이레귤러'가 만들어지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로는 능력을 가진, 인공적인 성맥세대는 만들어졌어야 된다고 말한다. 이에 발다는 특 1등급 베르티스 운석에서 방금 막 채굴한 마나다이트를 건네주며, 2번째 이유는 단순히 '도구'의 문제라고 한다. 이에 힐다가 의아스러워하자, 자신처럼 순성황식무장과 우룸=마나다이트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마나다이트는 '이쪽 세계'에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열화'된다고 한다. 이는 '이쪽 세계'의 주민들은 관측할 수 없는 것으로, '순도'가 아니라서 알아챌 수가 없다고. '순도'가 아니라면, 열화되는, 그것은...

"저쪽 세계"의, "기억"이다.

그러자 힐다는 마침내 부족했던 것이 뭔지를 깨닫고 환희에 잠겨 폭소한다. 이에 힐다는 발다에게 빚이 생겼다며, 자신이 금지편동맹에 다시 협력하는 일은 있을 수 없지만, 어디까지나 발다에 한해서 딱 한번만, 이번 빚만큼은 도움을 주겠다고 한다. 이에 발다는 그걸로 충분하다며 사라진다. 힐다는 실험이 정말로 기대된다며, 해야할 일은 후딱 끝내버리고 하고싶은 일만 하고 싶다며, 준비를 재개한다.
하루카를 깨우기 위한 모든 준비가 갖춰질 때까지 1개월이 걸렸다. 힐다 자신도 좀 더 빨리 갖추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조금 늦어졌다면서 사과하며, 아야토에게 하루카를 깨우는 데 대한 설명을 해주면서 안내한다. 이때 유리스가 동행한 걸 보고 의아스러워 하긴 하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힐다는 하루카를 깨우면서, 어째서 자신 만이 하루카를 깨울 수 있는지 설명해 주는데, 하루카를 깨우기 위해서는 우선 하루카만이 지닌 만응소 패턴을 분석해야 하는데, 보통은 이 분석에 엄청난 시간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만은 유일하게, 이 분석을 자신이 지닌 '재능'만으로 하루카를 깨우기 위한 만응소가속기를 작동시키면서 동시에, 그 찰나의 짧은 시간에 끝마칠 수 있다고 한다. 아야토는 힐다가 어째서 그토록 자신만만해 했는지 이해하며, 확실히 힐다 말대로 힐다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는 일단 제쳐두고, 힐다가 지닌 '재능'만큼은 전세계에서 유일무이, 어쩌면 전후무후할지도 모를 '희대의 재능'임은 인정한다. 그리고 힐다가 자신했던대로 순식간에 작업을 끝마쳐, 마침내 하루카를 깨운다.

바르톡 교수에 의하면, 힐다는 자신처럼 '저쪽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인재라고 한다. 또 다른 한명은 에르네스타 큐네. 다만 발다의 조언에 의해, 바르톡 교수에 이어 2번째로 '저쪽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자가 된 것으로 보인다.
힐다의 힘을 빌리면, 메사는 굳이 하루카를 깨우지 않아도 자신에게 가해진 봉인을 풀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힐다가 실제로 하루카의 봉인을 풀면서 증명된 사실이기는 하지만, 힐다의 힘을 빌리기 위해서는 금지편동맹에 있어서 '비장의 패', 즉 오펠리아를 포기해야 한다고 한다. 당연히 '조커'를 잃을 수는 없기에, 메사로서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고 빙 돌아가는 수단이긴 하지만, 힐다의 손을 빌리지 않고 자신의 봉인을 풀기 위해 이런저런 불가사의한 움직임을 보였던 것이다.
그리고, 13권에서 왕룡성무제에 출전했다라는 것이 밝혀졌는데, 첫 상대는 다름이 아닌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에서 판싱루와 더불어 세계관 최강자인 오펠리아라는 것(...).
* 나르시스 페루아
사자파의 부회장으로, 카밀라가 은퇴한 다음의 사자파 리더 자리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전형적인 연구 바보로, 의자에만 앉아있으면서 데이터만 믿고 실전을 전혀 몰랐기 때문에, 자신이 그랑 콜로세오에서 준비한 말들이 아야토, 어니스트, 실비아, 후펑, 이레네에게 전멸당했다. 결국 리더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불가능해보인다. 하지만 이럴 리가 없다며 머리를 쥐어뜯다가, 싱루에게 마지막 순서를 자신에게 양보해달라며 포기를 못하다가, 싱루에게 '애송아, 조금은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 입을 놀리거라. 지금 누구에게 뭘 양보해달라고 지껄인 것이냐?'라는 소리를 들으며 위압당했다.
그 직후 싱루와 발다가 마추진 장면에 같이 있었는데, 그냥 쥐 죽은 듯이 가만히만 있었으면 아무 일도 없이 넘어갔을 것을, 발다가 순성황식무장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호기심을 못 이겨 '목걸이 형태의 순성황식무장이라니, 그건 대체...!?'라면서 발다에게 질문했기 때문에, 발다의 능력에 당하고 만다. 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불명이었지만, 아무래도 발다 바오스에 의하여 그냥 기억이 조작만 될 뿐 살아남은 것으로 보여진다. 그저 싱루는 '가만히만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호기심이 죽이는 것은 고양이만이 아니거늘...'라고 말하면서 약간의 동정만 해주며 한숨을 쉬었다.
아르르칸트 아카데미의 서열 제 1 위의 마녀이자 사상파 소속의 마녀로, 좀처럼 무대에 드러나지 않는 인물이다. 항상 의문형으로 말하는 곱슬머리카락의 소녀로, 이명은 "원리의 마녀 아페 이론". 그녀가 지닌 능력은 물리법칙의 변경으로, 물리법칙을 변경함으로서 예측할 수가 없는 투쟁방법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마녀라고 한다. 그리고, 그녀의 외모는 곱슬머리카락인 것 말고도, 애스터리스크 위키에 나온 내용을 보면은 외모 또한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 레볼프 흑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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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프 흑학원의 실력자 중 한명이자 프리실라의 언니로 흡혈폭희(라미렉시아)라는 이명의 소유자. 3권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봉황성무제의 유력한 우승후보 중 한 명이자[26] 디르크가 아야토에게 보낸 첫 자객이다. 딱히 격투술을 배운 것은 아니나 타고난 신체능력과 센스로 발군의 격투 실력을 자랑하며[27] 중력 제어의 능력을 가진 순성황식무장 패궤의 혈겸(그라비시즈)까지 더해져 더욱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성격은 걸걸하고 난폭하나, 본래는 상냥하고 여동생인 프리실라를 무엇보다 소중히 여긴다. 특히 프리실라에겐 기를 못 펼 정도. 그 때문에 프리실라가 위험에 처하면 말 그대로 눈이 뒤집힌다. 실제로 프리실라를 위험에 처하게 내버려뒀던 디르크에게 당장이라도 죽일 기세로 달려들었고, 그 위험으로부터 동생을 구했던 아야토에게 빚을 졌다면서 자신이 디르크가 보낸 자객임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봉황성무제 본선 1경기[28]에서 아야토, 유리스의 적으로 만나며, 둘의 연계공격으로 수세에 몰리나 패궤의 혈겸이 이레네의 정신을 지배하며 폭주한다. 하지만 아야토가 한정적으로 흑로의 마검의 진정한 힘을 이끌어내 패궤의 혈겸을 파괴, 그와 동시에 이레네와 프리실라는 정신을 잃고 패배한다. 아야토에 의해 패배한 뒤론 패궤의 혈겸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전보다 부드러워졌으며, 아야토와 디르크와의 만남의 중간다리 역할을 해준다 거나, 플로라가 납치 당했을 때에는 흑묘 기관과 환락가의 뒷사정에 대해 알려주는 등 아야토에게 있어서는 레볼프 흑학원에서 몇 안되는 조력자 역할을 해주고 있다. 애니메이션 시즌 1의 최종보스 포지션이며, 동시에 코믹스에서의 최종보스이기도 하다.
7권에서 아야토와 재회하며, 순성황식무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체술만으로 18위라는 높은 서열을 유지 중.
10권에서 결승전이 시작하기 전에 잠깐 나온다. 근데 이번에도 결승전의 결과에 따라 도박을 한데다가 말실수로 그걸 프리실라에게 들켜서 필사적으로 변명한다(...). 그래도 실제로는 의리가 있는 성격답게 배팅률이 팀 란슬롯이 압도적으로 높은데도 불구하고 자신은 팀 엔필드에 건 듯. 그 직후 오펠리아가 나타나서 자신에게서만 듣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하자 놀라지만, 일단 지금은 결승전을 보고 싶다고 하니까 오펠리아는 순순히 물러난다.
판싱루의 비밀결투장의 특훈 멤버 중 하나. 프리실라와 함께 하고 있다. 다만 판싱루가 눈독 들인 인재는 프리실라는 아니고 이레네 한명 만인 모양.
13권에서 왕룡성무제에 참가한다.

* 프리실라 우르사이스 / 나가츠마 쥬리 / 크리스틴 마리 카바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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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의 여동생으로, 성맥세대 중에서도 극히 희소한 재생 능력자(리제네레이티브)다. 밝고 상냥하며, 심지가 올곧은 착실한 성격의 소유자. 레볼프 흑학원의 교풍에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학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29] 이레네의 생활 전반에 걸쳐서 뒷바라지를 해주고 있으며, 특히 요리 실력이 일품. 그래서인지 학원제 때 레볼프는 거의 환락가와 비슷하게 되어 카지노나 도박 시설이 많아지는데, 프리실라는 식당을 열었다. 과거에 부모에 의해 아르르칸트 아카데미에게 특대헌신생[30]으로 팔릴 뻔 했으나 디르크가 그 금액을 대신 지불함으로써, 이레네는 디르크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아야토에게 구해진 적이 있고, 소중한 언니가 혈겸때문에 점점 위험해져가고 있던 걸 혈겸을 부숴 원래대로의 이레네로 돌려줬기 때문에, 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이레네의 지도 아래 단련 중이다. 다만 아직 실전에 도전할 정도는 아니라고.
자신의 처지와 디르크에 대해서는 아무 사심이 없다. 그래서 코로나를 통해 직접 구운 쿠키를 학생회실에 전해주기도 한다. 결승전에서 부디 팀 엔필드가 이겨주기를 간절히 기도하지만, 현실은 무척 힘들 것이라는 것도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해 이레네가 말실수로 또 도박을 했다고 말하자 그에 대해 혼내는데, 그 직후 오펠리아가 나타나 이레네에게 말을 걸자 뒤에 조용히 물러나 있는다.
판싱루의 비밀결투장 특훈 멤버 중 하나로, 이레네와 함께 훈련하고 있다. 다만 판싱루가 봤을 때, 이레네의 덤 정도라고.
13권에서 왕룡성무제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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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 6권 삽화 애니메이션 설정화
서열 변경이 가장 심하고 결투 및 다툼이 끊이지 않는 레볼프 흑학원 부동의 서열 1위이자, 현재 애스터리스크 최강의 마녀. 고독(孤毒)의 마녀(에레쉬키갈)[33]라는 이명이 있으며, 성무제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개인전 성무제 '왕룡성무제' 를 연속으로 두번이나 제패한 두번째 인물.[34] 현재 '시예의 봉밀주' 랭킹 1위이기도 하다.
엄청난 성진력을 자랑하나, 반면 능력의 제어가 불가능해 항상 주변에 무시무시한 독기를 흩뿌리고 있으며, 그 능력을 구사할 때마다 수명이 깎여나가고 있다. 과거에는 리젤타니아의 고아원에서 자라났으며, 유리스와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35]. 예전에는 밝고 상냥한 성격이었으며, '마녀' 는 커녕 성맥세대조차 아니었다. 현재는 무언가에 절망[36]하여 모든 일에 다 체념하는 성격이 되었다. 유리스가 소중히 여기는 손수건이 바로 이 오펠리아의 자수가 새겨진 것이다.
고아원의 빚을 빌미로 통합기업재체중 하나인 프라우 엔 로프 계열 연구소에 강제로 끌려가 힐다에 의해 인체실험의 피험체가 된다. 그 결과 후천적으로 성맥세대, 그것도 마녀의 재능을 부여 받으나 능력이 폭주해 연구소는 궤멸, 오펠리아도 빈사의 상태였으나 다른 통합기업재체였던 솔네쥬의 특수부대에 의해 보호되어 레볼프에 입학하게 된다.
현재는 디르크, 나아가서는 금지편동맹의 '조커(비장의 패)' .
사취성무제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던 이레네와 프리실라의 앞에 나타나, 이레네 보고 듣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말을 건다.[37] 이에 당연히 이레네는 놀라며 '네가? 나한테?' 라면서 묻는데, 오펠리아는 고개를 끄덕이며 '네가 아니면 안된다.' 라고 답한다. 이레네는 상관없긴 하지만 사취성무제 결승전을 보고 나서면 안 되겠냐며 양해를 구하자, 오펠리아는 괜찮다며 물러난다.[38] 그러자 이레네가 놀라면서 사취성무제 결승전인데 안 볼 거냐며 묻는데, 이에 '...관심없어.'라고는 말하긴 하지만, 그 말과는 달리 발을 멈춰, 마침 팀 엔필드가 입장하고 있는 모습이 비춰진 스크린을 바라본다. 이것이 유리스를 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잠깐이기는 했지만 자신에게 대항할 수 있었던 '흑로의 마검' 의 사용자 아야토를 의식해서인지는 불명.
게임 学戦都市アスタリスクフェスタ 煌めきのステラ에서는 우르사이스 자매들과 함께 레볼프 측 파트너 캐릭터로 등장한다.[39]
판싱루의 말에 따르면, 규칙에 상관없이 '모든 것'이 허용되는 상황이라면 자신이 이긴다고 한다. 다만 애스터리스크 식 전투에 있어서는 승패를 알 수 없다고.
그리고 오펠리아의 힘이 날마다 강해지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오펠리아 자신의 역량이 성장하고 있다는 말이 아니라, 안그래도 완전한 제어가 불가능한 오펠리아의 '능력'이 더욱더 위험해지고 있다는 소리다. 지금까지도 오펠리아의 수명을 깎아먹고 있었는데, 이대로 가면 최악의 경우 오펠리아 자신이 이 능력에 삼켜져버릴 가능성마저 있어 보인다.
13권에서 왕룡성무제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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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 등장한 알디와 림쉬 페어의 봉황성무제 첫번째 상대 페어 중 한 명. 나선(螺旋)의 마법사(셉틴 트리오) 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정중한 어조에 제복을 착실히 입는 레볼프에서는 드문 학생이며, 수십 명에 달하는 부하 중 하나인 게르트와 함께 지난 번의 봉황성무제에서 본선에 진출했었다. 마법사로서의 능력은 돌풍을 드릴 형태의 삼각뿔로 만들어 뿔에 닿는 것을 도려내는 능력으로, 응용력은 낮지만 파괴력 하나 만큼은 레볼프에서도 톱 레벨이라고 평가받을 정도. 자신의 필살기인 폭풍의 나선(Boreas Spira)까지 써가며 알디의 장벽을 1분 동안 공략해보았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그대로 패배한다.
애니메이션에서 시합 뒤의 모습이 나왔는데, 전신에 붕대가 감겨있는 채로 입원해서 게르트의 간호를 받고 있다(...). 그 상태로도 봉황성무제의 시상식을 보고 있다. 알디와 림시에게 비참하게 완패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야토가 유리스의 도움을 받아 이 둘을 썰어줬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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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며 순종적인 모리츠의 부하로 어설트 라이플형 황식무장을 사용한다. 모리츠와는 지난 봉황성무제에 참가하여 본선까지 진출하였지만 이번에는 첫 경기에서 알디와 림시를 만나며 빠르게 탈락. 시합 후, 전신에 붕대가 감긴 채로 입원한 모리츠의 간호를 하고 있다. 겉모습에 맞지 않게 사과를 정중하게 깎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볼프 흑학원 소속의 서열 제 5위의 마녀.
이명은 "반경의 마녀 배트 홀". 짧은 머리와 얇은 눈을 가진 외모를 한 마녀로, 자신의 능력에 대하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만 어떠한 일이 얼어나면 흔들림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입학 초부터 모두의 12인인 페이지 원에 올라 그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신인이다. 성맥세대이지만, 신체능력과 전투기술도 일류에, 학원 톱 클래스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 그녀가 지닌 능력은 현재 세이도칸 학원에 있지만, 전에 레볼프 흑학원에 다녔었던 야츠자키 쿄코가 지닌 능력처럼 마법사의 능력을 마법사, 마녀, 오거룩스의 능력을 포함한 상대방의 능력을 복사하는 능력이지만, 그녀 본인의 힘과 프라나 사용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자신의 복사에만 프라나를 사용이 가능하지만,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기술만 복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13권에서 등장한 캐릭터.
머리카락이 넒고 큰 가슴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목과 팔 주위에 값이 비싸보이는 쥬얼리를 착용하고 있는 일반적으로 쾌활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14권 스토리 개요로 보건데, 아마기리 아야토와 싸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스토리 개요에 의하면은 레볼프 흑학원의 서열 제 2 위로, 쇄성의 마술사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레볼프 흑학원 자체가 서열 변경이 가장 심하고 결투 및 다툼이 끊이지 않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서열 제 2 위인 것을 보면은 엄청나게 강력한 강자일 것으로 보인다. 위키피디아에 나온 설명에 의하면은, 환락가를 근거지로 하고 있는 마피아 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조직의 소속원, 그것도 그 조직의 우두머리라고 하는데, 로돌포가 이끌고 있는 그 마피아 조직의 구성원은 100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리고, 학내에서도 많은 부하가 있는 것은 물론, 만만치 않은 정보수집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짧은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는 성멕세대로 상대를 하는 거의 무적의 능력을 가진다고 한다. 그 능력은, 프라나를 방해하는 능력으로, 90~95cm 반경 내에 있는 타인의 프라나를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성맥세대와 싸우는 동안에는 거의 무적의 능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반경 90~95cm에 있는 프라나 자체를 분산 및 폭발시키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과거에 한번 오펠리아에게 패배한 적이 있지만, 그때는 아마 능력의 범위에 닿지 못해서 패배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퍼시발과 디르크처럼 연구소 출신으로, 당시에는 "R"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지금까지 성무제에 한번도 참가한 적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이번에 출전한 것이 처음 출전인 듯 하다.

6. 지에롱 제7학원


그리고, 외전인 퀸벨의 날개에서 언급을 보면은, "페스타"라고 하는 상품을 파는 곳에서 관련 굿즈가 있으며, 의외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후펑이 남자긴 하지만 선이 워낙 가늘고 생긴게 예쁘장하여 여자같이 생겼다는 설정을 반영해서인지, 확실하게 남자라고 알 수 있었던 소설 삽화와는 달리 아예 여자처럼 그려놨다(...). 당장 위의 세실리 윙가 같이 나온 삽화와 비교해보자. 실제로 2쿨 1화를 본 많은 시청자들이 '어? 자오후펑 남자 아니었어요? 혹시 여자였었나?' 라고 착각하게 만들 정도(...).

7. 성 가라드워스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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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가라드워스 학원 최강의 팀 란슬롯[48]

8. 기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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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스의 오빠이자 작중 가상의 국가 리젤타니아의 현 국왕이기는 하나 통합기업재체에 의해 세워진 허울 좋은 꼭두각시왕. 아내가 있긴 하나 통합기업재체의 높으신 분들이 보낸 첩들 역시 데리고 있다. 유리스의 봉황성무제 우승 후 태그 멤버였던 아야토를 비롯해 플로라 구출에 도움을 준 클로디아, 사야, 키린을 리젤타니아로 초대했으며, 유리스를 생각해 다음 성무제에는 출전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으나 거절당한다.[61] 다만 그 직후 유리스의 생각을 듣고 생각하는 바가 있었던지, 여동생의 꿈을 믿고 스스로도 나라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 듯 하다.
여담으로 이 사람... 괴짜스러운 면이 있다. 플로라가 애스터리스크에 찾아갔을 때, 메이드복을 입고가게 했고[62] 플로라를 통해 아야토에게 한 첫 질문이 유리스와의 관계가 어디까지 진전되었는가였다. 그 외에도 사전통보 없이[63] 유리스와 아야토의 승전 퍼레이드를 준비시키질 않나 유리스와 아야토를 따로 만나서 하는 첫마디가 둘이 결혼하지 않겠냐 였다.[64] 동생인 유리스의 말 그대로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별난 인물. 하지만 스스로의 말처럼 그냥 무능력한 인물도 아니다. 그저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무능력을 '연출'할 뿐.[65]

유리스가 사취성무제 우승을 이뤄내자, 약속했던 대로 유리스가 바라는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일단 유리스에게 소원을 조금 더 나중에 빌어달라고 부탁하고, 유리스가 소원을 빈 후에도 통합기업재체와 원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6개의 통합기업재체와 교섭 중이라, 현재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고 한다. 역시나 유능한 인물.파일:external/asterisk-war.com/maria.png
욜베르트의 아내이자 유리스의 새언니 그리고 작중 가상의 국가 리젤타니아의 현 여왕. 클로디아의 어머니인 이자벨라 엔필드의 소개로 만나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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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디아의 아버지. 6권 사건의 배후. 물론 클로디아를 어떻게 하고 싶어서 이런 일을 벌인게 아니라, 클로디아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벌인 일이다. 클로디아가 아무리 부탁해도 사취성무제의 출전을 포기해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강행수단을 썼다. 결국 이도 실패로 끝나서 클로디아에게 하다못해 소원만이라도 바꿔달라고 사정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래도 결국 클로디아는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지금은 긴가의 최중요인물이 되었기 때문에, 한숨 놔도 될 듯 하다.
자신의 딸이 한 남자에게 푹 빠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이상, 이런 말뼈다귀에게 내 소중한 딸은 절대 줄 수 없어! 라는 전형적인 딸바보 대사로격렬하게 반대하면서 아야토의 따귀 한대 정도는 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밥상이라도 한번 뒤집지 않을까, 싶긴 한데(...), 이자벨라에게는 여러가지 의미로 꼼짝 못하기 때문에, 이자벨라가 한 마디 해준다면 어쩔 수 없더라도 인정해 주기는 할 듯(...).
클로디아의 어머니. '긴가'의 최고간부이자 대표. 발다=바오스와 처형도가 함께 있는 금지편동맹을 추적하여, 그들이 꾸미고 있는 뭔가를 막기 위해 클로디아, 아야토, 실비아에게 협력을 요청하였다.
클로디아가 이자벨라를 정말 많이 닮았다고 한다. 생김새도, 성격도. 비록 긴가에 모든 것을 바치고는 있지만, 그래도 클로디아가 긴가에게 있어서 '최우선 제거 대상'에서 '최중요인물'이 되자, 어머니로서의 모습도 조금씩이긴 하지만 보여준다. 에이시로를 일부러 제재하지 않고, 세이도칸에 복귀시켜 클로디아를 지킬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도 이에 대한 연장선인 듯 하다. 물론 어디까지나 긴가로서 판단한 것이 크긴 하겠지만.
여담으로 클로디아와 아야토의 사이를 반쯤 허락해줬다(...). 아야토를 직접 만나게 되자 '딸이 많이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라고 했고, 클로디아가 실비아를 견제하고 돌아오자 '저의 딸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애처롭군요.'라며 약간의 응원의 의미가 담긴 듯한 의미심장한 말까지 해줬다. 다시 말해 현재 거의 모든 히로인들의 가족이나 주변 인물들이 히로인들과 아야토 사이를 인정해준 셈.[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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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에서 혀라도 잘린건지 발음이 귀여움을 넘어서 괴상하다..
유리스가 지원하는 고아원 출신의 성맥세대로, 현재 리젤타니아 왕궁에서 견습 시녀로 일하고 있다.[67] 5월 10일생. 10살의 어린 나이지만 후에 유리스를 뒤따라 애스터리스크에 학생으로 와서 고아원을 도울 생각을 하는 속 깊은 아이로, 고아원 수녀들은 유리스 응원으로 한 명밖에 못 보내는 상황에서[68] 플로라를 가장 적임으로 여겨 플로라를 애스터리스크에 보낸다. 큰 뜻을 품고 찾아왔지만 아야토를 협박하기 위해 디르크의 명으로 베르너에게 납치 당한다. 다행히 키린사야의 활약으로 간신히 구출되었고, 유리스와 그녀의 친구들을 위험에 빠트린 미안함에 울음을 꾹 참고 있었지만 아직 10살의 어린 나이인지라 끝내 유리스의 품 안에서 무서웠다며 울음을 터트린다.
고아원을 운영하는 수녀[69]. 유리스의 스승 포지션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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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 키린의 큰아버지이자 세이도칸 학원의 운영모체인 은하의 사원. 극동지방의 스카우트 책임지고 있는 통합기업재체의 제7 교도조사실의 실장으로 세이도칸 학생들의 성무제 성적과 밀접한 관계 있다보니 강력한 권한을 가졌었다.
비성맥세대로 성맥세대를 괴물로 여기며 혐오하며 장남인 자신을 제치고 성맥세대라는 이유로 토도류를 이은 동생(키린의 아버지)에게 크게 질투하고 있다. 동생이 감옥에 가게되자 검술 천재인 키린을 자신의 출세를 열어줄 도구라 여기며 그녀의 생활, 결투 상대, 사귀어도 되는 사람 등등 모든 것을 컨트롤하게 된다. 그러면서 조카인 키린을 단순히 '이거'라고 칭할정도의[70] 인간 말종. 2권 말에, 키린이 독단으로 아야토와 결투를 벌여 패하고 1위에서 물러나게 되자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다며 그녀를 추궁한다. 그리곤 자신이 손을 써서 막아두었던 키린의 아버지의 범죄를 메스컴에 풀겠다고 협박하자, 잠잠히 있던 클로디아가 통합기업재체의 간부인 그녀의 부모님을 언급하며 역으로 협박당하고 결국 키린을 놓아주게 된다. 이런 인간말종이지만 키린이 아야토와 만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장본인이기도 하다. 유일하게 잘한 짓
11권에서는 2권에서의 인물과 동인일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여러가지를 뉘우친 듯한 모습으로 나오며, 키린에게 자신이 예전에 당주 자리를 빼앗겼을 때, 그 보상으로 받았던 토도가 최고의 명검 히이나마루를 준다. 그리고 동시에 드디어 아버지의 '주박'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본인도 시원해한다.

작중에서 나온 모습만 보면 믿기 어렵지만 작가가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비성맥세대 출신 인물 중에서는 상당한 강자라고 한다. 만약 키린의 아버지가 성맥세대가 아니었다면 예정대로 본인이 토도류 당주 자리를 물려받았을 듯 하다.
지에롱 제7학원 출신으로 전 서열 7위에 쌍사라는 이명을 가졌다. 왕룡성무제 준결승에 진출한 이력이 있지만 어째서 인지 지금은 마피아의 부하로 일하고 있다. 플로라를 찾기 위해 환락가를 돌아다니던 아야토를 수상하게 여겨 붙잡으려 했으나 때마침 곁에 있던 실비아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한다.
사취성무제가 끝난 현재, 다시 한번 애스터리스크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한다. 세이도칸의 고문이라는 위치로서 들어오게 되었고, 소이치의 상태가 워낙 특수하기에, 이를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공식-비공식 루트의 부품, 완제품 총이 모인 가게를 경영하고 있다. 오른쪽 눈이 실명된 듯 하며 왼쪽 팔에 문신이 있다.
다른 실황과 해설 페어. 이들 중 치토세는 성을 보면 알다시피 아르르칸트 아카데미 현 학생회장인 사콘 슈마의 누나이다. 그녀 또한 아르르칸트 아카데미 출신이거나 OG인지는 현재 모른다.

9. 금지편동맹

등장인물이라기보다는 등장 '조직'으로, 현재 오펠리아와 함께 애스터리스크 이야기의 최종보스로 추정되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는 조직이다.

초대 멤버는 마디아스 메사, 발다=바오스, 에크토나(남자)였다. 이들은 발다의 능력을 이용하여 다닐로를 조종, 식무제를 만들고, 이 식무제를 자신들의 '계획'의 주춧돌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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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메사는 다닐로를 조종하면서 레볼프에서 '적하의 마검'을 빼돌렸고, 식무제에서 '처형도'로서 활약했다. 동시에 발다의 힘에 의해 그 누구도 메사의 정체를 알지 못하게 만들었다. 다닐로와 식무제를 이용한 '계획'의 진행은 순조로웠고, 점점 더 고조되는 식무제에 환성을 퍼붓는 관객들은, 그야말로 '계획'의 크나큰 플러스 요소가 되어주었다. 그렇게 '계획'이 순조롭게 결실을 맺기 직전, 아마기리 하루카가 '흑로의 마검'을 들고 식무제에 나타났으며, 다름 아닌 자신의 친아버지인 '처형도' 마디아스 메사의 눈앞에 나타났다. 둘은 서로 목숨이 오가는 사투를 벌였고, 결국 하루카는 메사에게 패배했다. 하지만 하루카는 메사에게 베이면서 패배하면서도 메사의 '무언가'를 봉인했고, 자신 역시 봉인하여 가사상태로 만들었다. 동시에 금지편동맹의 계획을 산산히 깨버렸으며, 금지편동맹은 멤버 중 한명인 에크토나를 잃었다. 결국 금지편동맹은 '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시키는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이때는 중학생 시절의 힐다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만 핵심 멤버는 아니었고 그저 흥미를 느껴 조력만 해주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별하게 되었다.
금지편동맹은 에크토나를 잃었을 때 그 자리에 들어온 이때 레볼프 흑학원의 현 학생회장인 악명 높은 디르크 에벨바인을 꼽사리 낀 형태로 새로운 멤버로 맞이했다. 하지만 디르크는 말하자면 금지편동맹의 말단으로, 발다와 메사보다는 한 수 뒤떨어진 위치에 있었다. 금지편동맹은 다시 한번 '계획'을 진행시켰고, 하루카가 금지편동맹의 '계획'을 깨부수고 나서 6년, 현재는 '계획'이 다시 한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순간까지 와있다. 이를 위해 에르네스타를 끌어들이는 등, 이런저런 암약을 펼쳐왔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전만큼 굳건하지가 않다. 디르크는 '계획'을 중요시하면서도 발다와 메사를 신용하지 않아 독자적으로 따로 움직이고 있으며, 발다는 에크토나의 계획에 미련이 있어, 만일을 대비해 살려둔 자신의 창조주 바르톡 교수에게 당신처럼 '저쪽 세계'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자에 대해 묻고, 개인적인 흥미에 따라 힐다와 접촉했다. 메사 역시 자신에게 가해진 봉인을 풀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친딸인 하루카를 살려두고 아야토를 도와주면서 하루카를 당장이라도 깨우려고 하고 있다. 자신들의 이전 계획을 산산히 깨부쉈던 아마기리 하루카를. 다만, 하루카가 깨어나면 자신에게 건 봉인을 풀게 하도록 손은 이미 써두었다고 한다. 에르네스타 역시 지금은 손을 잡고 있지만 결국은 '계획'보다 '인간'을 선택할 것이라고 한다.
'계획'은 아무래도 사람들의 엄청난 환성과 열기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힐다의 목적인 '인공적인 성맥세대'가 '계획'과 목표가 비슷하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계획의 목표는 '이 세계에 다시 한번 낙성우 같은 저쪽 세계와 연결하는 대사건을 일으켜, 성맥세대의 수를 늘리고 인간의 수를 줄여, 지금의 세계를 근본부터 뒤집는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계획'의 최종단계는 왕룡성무제로, 여기에 통합기업재체의 탑들을 모실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이들을 없애거나 조종하는 것 역시 이번 '계획'에 필요한 일인 듯 하다. 그러기 위한 금지편동맹의 '비장의 수'는 '오펠리아 란드루펜'이며, 이들을 다시 한번 막기 위해 통합기업재체 중 하나인 긴가가 클로디아와 아야토, 실비아에게 협력을 요청하여 움직이고 있다.

[1] 아야토는 이를 보고 체스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추측한다. 실제로 체스에는 킹, 퀸, 룩, 나이트, 비숍, 폰의 6가지 말이 존재하며, 총 16개의 말을 이용한다. 이후 노먼이 가장 크고 강력한 인형을 꺼내며 나의 퀸(퀸은 체스에서 가장 강력한 말이다.)이라고 하는 걸 보면 실제로 체스와 관계가 있는 듯.[2] 유일한 예외가 '시율의 마녀' 벨가이다. 그 이유에 관해서는 항목 참고.[3] 유리스는 중장거리전 스페셜리스트다.[4] 2권말 키린이 아야토와의 결투에서 패배하면서 무마된듯 하다.[5] 7권과 8권 사이[6] 1회전에서는 우 샤오페이가 빠진 4명의 힘으로만 시합에서 이겼다. 1회전은 그나마 샤오페이의 역량을 숨기는 전략이라 볼 수 있지만, 2회전 상대는 중견팀인데도 1회전보다 더한 명령이 내려진 것을 봐서는 1~2회전 모두 철저한 쇼맨쉽이다.[7] 결투를 신청했으나 전부 깨지고(특히 마흘레나의 경우는 원치 않는 결투에 억지로 나가서 순살당했다), 스캔들을 터트리려고 뒤를 캐고 다닌다던가(다만 실비아는 이미 예전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헛소문을 퍼뜨리는 등(결국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8] 실제로 아야토가 그 모습과 행동을 봤을 때, 어린아이나 다름없다며 놀랐었다. 그리고 생각한 게 '모니카는 팀 루살카에서 가장 연장자일 텐데...?'(...)[9] 바로 이 능력이 마흘레나의 '강화' 와 함께 라이아 폴로스 중 가장 성가신 능력이라고 평가받는데, 8권 본편에서도 아야토의 경우는 음파 노이즈가 너무 심해 주변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식(識)의 경지' 를 사용할 수가 없어 아마기리 신명류 초식 중 가장 강력하고 결정력 있는 오의를 쓰지 못했고, 유리스의 경우에는 마녀나 마법사가 능력을 발동 시키기 위해 행하는 성진력의 집중이나 이미지 구상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 능력을 절반 이상 봉인 당한다. 아예 못쓰는 것은 아니지만, 큰 기술일수록 상당한 집중이 필요하기 때문에 굉장히 약한 견제기 정도 밖에 쓰지 못한다고. 또한 키린의 경우, 그 경이로운 속도의 몸놀림과 검술이 둔해져 미르셰를 상대로 고전해야 했다. 이러한 이유로 클로디아가 판=도라의 미래시 능력을 100여초 가량이나 소모하며 가장 먼저 쓰러뜨리려고 했고, 루살카 멤버들도 리더가 직접 판=도라 앞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지켜내려 했다.[10] 사실 이명은 미나토가 직접 짓고 싶어했는데, 클로에와 첼시가 미나토가 어떤 아이인지 잘 알고 있었기에 말렸다. 괜히 이명을 잘못 지으면 웃음거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명은 관리국에서 지어준 것.[11] 퀸벨의 절대적인 우상인 실비아도 미나토의 팬이라고 할 정도.[12] 이 소원에는 살짝 무거운 감도 있는데, 사실 이는 미나토의 아버지의 꿈이었다. 미나토의 아버지는 우주 쪽 관련 일을 하던 분으로, 우주의 미지의 영역에 발을 디디는 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고 기쁘게 여겼으며, 우주에 대해 언제나 꿈을 가지고 미나토에게 여러 얘기를 들려주었다. 미나토 역시 그런 아버지와 이야기를 정말 좋아했지만, 아버지는 신문에도 크게 실린 사고에 의해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 사고 직전까지 하고 계셨던 일이 달에 가기 위한 프로젝트 준비였으며, 그 사고로 인해 프로젝트는 중단되고 말았다. 그래서 미나토는 아버지의 꿈과 의지를 이어받아, 아버지가 꿈꾸셨던 이른바 미지의 영역에 발을 디디고 싶어하는 것.[13] 어느 정도였냐하면 단박에 거대한 크레이터가 생길 정도[14] 정보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니스트와 마찬가지로 정발본 표기로 적어놓았으나 발음상 성의 표기는 페어클로프가 맞다.[15] 사실 각 학원들에 정식으로 허가를 요청하고 마련한 상품들이 아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자면 불법이라고 한다. 즉, 도촬이라는 것. 하지만 정말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정도의 내용들은 아니고, 19금 같은 위험한 것들도 아니기 때문에 경비대도 너그럽게 봐주고 있다고 한다. 기껏해야 걸어가는 모습이나 식당에서 담소하고 있는 모습들을 찍은 정도라고. 물론 돈이 움직이면 통합기업재체는 대체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는 것도 있다. 정말로 그런 위험한 물품들은 학원과 경비대가 확실하게 단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파는 쪽에서도 충분히 주의하고 있다고 한다.[16] 가게는 남성 관련 물품, 여성 관련 물품 공간이 정확하게 나누어져 있으며, 남성 쪽은 어니스트가, 여성 쪽은 실비아가 최고 인기라고 한다. 그외에도 여성 쪽은 오펠리아, 유리스, 자오후펑응? 등이 인기고, 남성 쪽은 아야토, 엘리엇, 케빈 등이 인기라고.잠깐 뭔가 분류가 잘못된 사람이 한 명 있지 않나[17] 무엇보다 산드라는 라이아=폴로스의 진정한 힘을 몰랐기 때문에, 정말로 붙었다고 하더라도 패배했을 가능성이 높다.[18] 그리고는 초인파를 구슬려서 또 세이도칸 학원 학생( 아야토키린)을 공격했다.[19] 처음 아야토와 만났을 때 촐싹대면서 관찰하고 마음에 든다고도 얘기했다가 귓속말로 "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안 될 거야."라고 도발하는가 하면 카밀라와 시비가 붙은 사야에게 카밀라의 마음을 돌리려면 힘으로 해야 될 거라 천연덕스레 얘기하고, 사야가 결투하자는 의미냐 묻자 "그런 걸 받아줄 리가 없잖아~"라며 웃다가 돌연 표정 싹 바꾸고 봉황성무제에 카밀라와 함께 나갈 거라는 얘기를 해서 사야의 멘탈을 흔들기도 한다.[20] 가족이 분쟁지역에 갔다가 반정부 집단에게 목숨을 노려진 적이 있다. 아버지가 호위팀의 무기를 이용하여 반격을 시도하였지만 제대로 다루지못해 별다른 저항을 못하고 부모님을 모두 잃게되었다. 이를 계기로 누구나 쉽게 다를 수 있는 무기, 즉 무기의 '범용성'을 중요시 여기게 되었다.[21] 반정부 집단의 공격에 의해[22] 그도 그럴 것이, 힐다는 오펠리아를 어디까지나 '귀중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실험체' 취급 밖에 하지 않으며, 오펠리아 이외에도 마녀나 마법사, 성맥세대를 후천적으로 만들고 싶어하기에 오펠리아 한명만으로는 자신이 바라는 연구의 완성이라고 할 수 없다면서 이레귤러 취급까지 한다.[23] 오펠리아는 힐다에게 있어서도 이레귤러라고 한다. 힐다는 어디까지나 데이터를 착실하게 모아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확신으로 가설을 세워 결과를 이끌어내는, 착실한 연구자의 자세 그대로 결과를 내는 타입이라고. 이후 오펠리아와 같은 조건을 갖춰봤지만 오펠리아처럼은 되지 않았고, 그 오펠리아도 디르크가 데려가버려 얻을 수 있는 막대한 데이터를 놓쳐버렸다며 분해한다. 디르크와 협정까지 맺게 되어 더 이상 손도 쓸 수 없게 되어버렸다고.[24] 자매들의 이름을 애니메이션 클레이모어의 캐릭터에서 그대로 따온 것으로 추정. 솔직히 너무 똑같다. 여기서는 프리실라한테 팔도 잘리고 그러는 사이인데[25] 평소의 연기톤이라기보다는 가난뱅이 신이에 나오는 연기톤이다.[26] 세이도칸 서열 현 1위인 아야토와 구 1위인 키린을 제외하면 다른 학원 출신이지만 가장 높은 서열이며 출전자 중에서 몇 안되는 순성황식무장 사용자다.[27] 발차기 2번으로 거구의 레스터를 날려버릴 정도.[28] 애니메이션에서 레스터와 랜디를 압도적으로 패퇴시키는 과정이 있다. 여기에서 그녀의 능력이 나온다.[29] 실제로 실비아가 감탄했고, 그 솔직함에 실비아 자신이 살짝 자괴감을 느낄 정도였다.[30] 말이 좋아 헌신생이지 생체 실험, 즉 모르모트나 다름없는 취급을 받는다[31] 이레네가 봉황성무제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점치자 디르크가 아야토를 저지시키기 위해 '고양이' 를 준비시켜둔다.[32] 시즌 1의 ED 담당.[33] 메소포타미아 신화에서 나오는 지옥의 여신[34] 첫번째는 벨가 린드발 현 성렵경비대 단장[35] 지금은 백발이지만 과거 유리스와 고아원에 있었을 당시에는 '밤색'에 가까운 갈색빛을 띈 헤어였다.[36] 왕룡성무제에서 2번이나 우승했다는 사실은 본인의 소망을 보통이라면 최소 1번 정도 성취할 기회가 있었다는 소리인데도 현 상태로 계속 지내는 것으로 볼 때 무엇인가 엄청난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는 사실이 짐작가능하다. 금지편동맹의 마디아스 메사가 자신을 비롯한 다른 멤버(디르크, 발다)까지 다 당해도 오펠리아만 무사하면 OK라고 말은 것으로 봐서는 거의 확정. 디르크가 이레네와 계약으로 성무제 우승에 의한 소원을 가로막은 것처럼, 오펠리아도 비슷한 일이 있지 않았나 추측이 가능하다.[37] 이때 이레네가 오펠리아를 보며 그 말을 거는 목소리가 외모처럼 가련하긴 하지만, 두렵게 울려퍼진다고 생각했다.[38] 이때 오펠리아는 이레네가 말을 하기 전까지 사취성무제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다. 정말로 순수하게 이레네에게만 볼일이 있어서 찾아온 것.[39] 세이도칸과 퀸벨에서는 메인 히로인 5인방바이올렛 와인버그, 지에롱은 판싱루, 리셴화, 가라드워스에서는 레티시아 블랑샤르, 아르르칸트는 에르네스타, 카밀라, 림시가 파트너로 나왔다.[40] 만유천라가 지에롱의 대표로서 인정하지 않는 한 사용할 수 없는 특별한 이름.[41] 여기에는 클로디아 구출 때의 피로도 더해져있다.[42] 실제로 이들은 쌍둥이 성우이나 리셴윤은 남자라는게 중요.[43] 천적이라고 봐도 된다.[44] 오죽했으면 원작 작가도 시청하면서 '제가 쓴 거긴 하지만 정말 비열하네요.' 라고 언급했다.[45] 셴화는 그래도 여자라서 그런지, 심하게 망가지거나 악랄한 부분은 셴윤에 비하면 정말로 아예 안 나왔다고 할 정도로 대우받았다. 셴윤의 마지막 발악 때도 셴화는 진작에 탈락해서 안 좋은 꼴은 보이지 않았다.더러운 남녀차별[46] 그런데 이 때 워낙 절묘하게 구속을 시킨 나머지 순간적으로 유리스의 색기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표현되어 일부 신사 시청자(...)들에게는 유일하게 셴윤이 잘한 일로 꼽힌다...[47] 판싱루와 그녀의 문하생이 '페이지 원'의 11자리를 차지했다고 하여, 팀 도철의 팀원 대부분이 서열 13~19위라는 것을 알 수 있다.[48]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케빈 홀스트, 라이오넬 카슈, 퍼시발 가드너, 어니스트 페어클럽, 레티시아 블랑샤르[49] 아야토, 클로디아와 나이가 같은 아래의 퍼시발을 아랫 사람 취급한 것으로 봐서는 둘이 서로 나이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50] 클로디아의 이야기가 나오는 9권을 함께 장식한다.[51] 이때 클로디아에 어울리는 남자라면 이런 레볼프나 이용할만한 가게에 자주 발을 들이면 안된다고 혼냈다(...).[52] 그런데 9권에서는 또 그 분이라고 호칭한다. 레티시아는 그냥 그때의 감정에 따라 호칭이 달라지는 듯 하다.[53] 성배를 취득한 시기는 2권 초기에 아야토가 키린과 처음 결투했을 즈음이다.[54] 10권의 표지를 키린과 함께 장식했는데, 뒷 배경으로 퍼시발이 사용하는 성배가 그려져 있다.[55] 스스로 말하길 키린의 눈과는 조금 종류가 다르다고 한다.[56] 시합 전에 자신은 총이라 선언했을 때, 어니스트는 그저 받아들여주고, 레티시아와 라이오넬은 상냥하게 쓴웃음을 짓는다. 케빈은 너무 딱딱하다며 기가 막혀 한다. 이렇게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받아들여주는 팀 란슬롯의 멤버들을 자신에게 과할 정도로 편안한 장소라 한다.[57] 퍼시발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메세지를 적고 '연구소'에서 보냈다고 속여서 팀 란슬롯에게 보낸다.[58] 이때 어니스트 이상의 검기라며 경악했다.[59] 봉황성무제 기준 12위, 사취성무제 기준 6위[60] 오펠리아 란드루펜 성우의 진짜 남편.[61] 이유는 여동생이 소중하기 때문에, 높으신 분들에게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길 바라기 때문이다.[62] 플로라는 평소복이라며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당연하게도 부끄러움은 주변 사람의 몫이다.[63] 유리스가 당연히 거절할 것이라 말을 안 했다.[64] 앞의 성무제에 출전하지 말라고 부탁한 것과 비슷한 이야기다. 유리스가 통합기업재체의 간섭을 받고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기 전에 아야토와 결혼을 해서 미리 선수치라는 의미였다. 의도는 좋지만 말로 전하는데 방법이 약간 잘못되었다.[65] 자신의 처지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고 통찰력도 있으며 감정이 앞서는 인물도 아니다. 유리스에게 했던 제안들만 봐도 누군가에게 명령을 받아 한게 아니라 향후를 읽고 현 상황을 고려해 납득이 가능한 대안을 제시것이다.[66] 실비아는 좀 애매한 게, 우르슬라 말고는 친가족 얘기가 전혀 없어서, 현재 가족이나 형제자매가 없는 것은 아닌가, 하고 의심되는 상황이고, 퀸벨 여학원 이사장이자 실비아와 루살카의 프로듀서이며, 동시에 통합기업재체 W&W의 간부인 페토라와는 그런 관계가 아니다.[67] 유리스를 응원하기 위해 애스터리스크에 찾아왔을 때, 요르벨트의 명으로 메이드복을 입고 온다(…).[68] 티켓은 욜베르트가 구해줬지만, 수녀들이 모은 돈으로는 1명의 교통비와 숙박비가 다였다.[69] 해당 고아원을 운영하는 수녀는 그녀를 포함 4명. 성우는 유우키 마리, 하마사키 나나.[70] 키린에 대한 자신의 태도에 대해 따지는 아야토를 보고 키린에게 대신 싸우라고 명하는데 그때 키린을 '이거'라고 칭한다.[71] 간접적인 증거밖에 없지만 그의 나쁜 평판 덕분에 다들 그가 주최자라고 알고 있다.[72] 하지만 이 가설은 신빙성이 매우 떨어진다. 정신조작계 능력자의 수는 그 희귀하다는 회복계 능력자보다도 적고, 만응소를 이용한 능력이기 때문에 다닐로 주의의 성맥세대가 쉽게 눈치챘을 것이다. 그리고 통합기업재체가 그런 위협에 앞서 대처책을 이미 강구해놓았기 때문에 정신조작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떨어진다. 하지만 어쩌면 이 가설이 정답일 수도 있는게, 정신침식 및 기억침식 등의 정신계통 능력에 있어서 특출나게 뛰어난 존재가 밝혀졌다! 금지편동맹의 일원이자 특수한 순성황식무장 '발다=바오스'가 이때부터 마디아스와 디르크와 함께 활동했다면, 그리고 이들의 계획에 있어서 성무제 위원회장이라는 지위가 반드시 필요했다면, 다닐로는 금지편동맹의 꼭두가시였다고 추측할 수 있다.[73] 사취성무제 우승의 경험이 있고 마녀, 마법사 상대로 상성이 매우 좋은 쿄코가 벨가 상대로는 그저 한방감이라고 할 정도. 학생들에게 철권을 날리며 무서운 모습만 보여주던 쿄코가 벨가 앞에서 순한 양이 되어버린다.[74] 하지만 아야토는 유리스 때문에 오펠리아와 싸워 3일간 정신을 잃었다. 게다가 옆에 있던 실비아로 인해 판싱루의 전투광적인 면을 제대로 마주할뻔한 적도 있다.[75] 아야토는 물론 이 충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였지만, 이후 메사를 볼 때마다 자기도 모르게 경계하게 되어 스스로도 벨가의 충고가 이렇게까지 자신에게 스며들 줄 몰랐다며 놀란다. 아무래도 여러 크고 작은 위험한 사건들을 일단락 지은 인물인만큼 무게감이 실려있던 충고여서 그런 듯.[76] 초인파 소속이었는데 2권에서아야토키린을 습격한 용도 그의 능력을 본따 만들었다고 한다.[77] 그리스 신화에서 수많은 괴물들의 어머니인 에키드나를 변형시킨 단어로 추정된다.[78] 소환된 괴물의 실체는 만응소 덩어리여서 부셔져도 그만이고 소환 지속시간도 몇분밖에 안돼서 테러에 최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