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다맨 (1979~1980) ゼンダマ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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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a3c,#dddddd {{{#!wiki style="margin: 0px -11px" {{{#!folding 작품 정보 ▼ | 장르 | SF, 시간 여행 | |
기획 | 토리우미 진조 | ||
제작 | 요시다 켄지(吉田健二) | ||
원작 | 타츠노코 프로덕션 기획실 | ||
총감독 | 사사가와 히로시 | ||
캐릭터 디자인 | 아마노 요시타카 | ||
메카닉 디자인 | 오오카와라 쿠니오 | ||
미술 담당 | 오카다 카즈오(岡田和夫) | ||
녹음 디렉터 | 토리우미 토시키(鳥海俊材) | ||
녹음 | 타카하시 히사요시(高橋久義) | ||
음악 | 진보 마사아키(神保雅彰) 야마모토 마사유키(山本正之) | ||
애니메이션 제작 | 타츠노코 프로덕션 | ||
제작 | 후지 테레비 타츠노코 프로덕션 | ||
방영 기간 | 1979. 02. 03. ~ 1980. 01. 26. | ||
방송국 | |||
편당 러닝타임 | 24분 | ||
화수 | 52화 | ||
관련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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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타임보칸 시리즈 제3작. 총감독은 사사가와 히로시. 캐릭터 디자인 아마노 요시타카, 메카닉 디자인 오오카와라 쿠니오. 각본은 초기엔 야마모토 유우 주도로 흘러갔으나 중반부터 코야마 타카오가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다. 타임보칸 시리즈 최초로 오프닝곡을 야마모토 마사유키가 부르지 않은 시리즈이다. 대신 야마모토 마사유키는 메인 메카인 젠다 라이온의 목소리와 젠다 라이온의 테마곡을 담당하였다.타임보칸의 노선으로 회귀를 했으며, 타임 터널이라는 것을 이용해 시간여행을 한다. 시간여행 이외의 요소는 얏타맨의 대부분의 요소를 가져왔고 메카나 캐릭터도 얏타맨과 매우 비슷하여 얏타완을 기관차로 변경하고 얏타맨 1, 2호의 가면만 바꾸면 젠다맨이 된다. 요약하면 제목과 설정만 다르지 얏타맨 시즌 2라고 보면 된다.
2. 스토리
몬자 연구소에 몬자 박사는 어느 날,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치인 타임 터널을 완성시켰다. 이것을 이용해 머나먼 역사 속에 숨겨진 불로장생의 비약으로 전해지는 생명의 근원을 찾고 있다. 박사의 연구소에서 생명의 근원을 찾을 수 있는 반쪽 짜리 단서를 통해 근원이 위치해 있는 장소와 역사 속에 인물들을 찾으려고 한다.같은 시각 바로 옆집(...)에 살던 아쿠다맨 트리오는 타임 터널의 또 다른 입구를 찾아내고, 터널 입구에 들어가는 데 성공한다. 이를 통해 몬자 박사가 가진 생명의 근원에 반쪽 자리 단서를 빼앗아 자신들이 먼저 생명의 근원을 차지하기 위해 타임 터널로 시간 여행을 한다. 이를 막기 위해서 박사의 손자인 사쿠라쨩과 조수인 테츠짱이 박사님 몰래 젠다맨으로 변신하고, 아쿠다맨 트리오의 맞서 싸우는 것이 주요 스토리이다.
2.1. 캐릭터
젠다맨[1]
정의로 뭉친 젠다맨! 하늘을 대신해서 악을 무찌른다!
등장 시 이름의 앞글자를 딴 Z 를 아크로바틱한 동작으로 형성한다.
- 사쿠라쨩 / 젠다맨 2호 : 이 작품의 히로인. 몬자 박사의 손녀로 나이는 12살. 텟쨩의 여자친구이다. 전용 무기는 펜싱과 빛으로 상대를 마비시키는 히카링(히카리=빛 링을 합친 말장난) 성우는 타키자와 쿠미코
- 아마탄: 텟쨩과 사쿠라쨩이 만든 로봇. 디자인 모티브는 열차의 차장이다. 성우는 이치류사이 하루미(1화만 담당) / 사쿠마 아이(2화 이후)
아쿠다맨 트리오[2]
- 무죠: 아쿠다맨의 여자 두목. 전형적인 색기담당으로, 나이는 24세. 자칭 세계 제일의 미녀로. 몬자 박사의 손녀인 사쿠라를 질투한다.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명의 근원을 쫓고 있다.
- 토보케: 아쿠다맨의 공돌이. 나이는 25세. 무조에게 스카웃되기 전에는 괴짜 과학자였지만,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다. 여고생뿐만 아니라 여중생을 좋아하는 변태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다. 무조에서 “나와 사쿠라쨩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미인인가”라고 질문을 받자 처음에는 무조를 세우는 등 무조에 호의를 가지고 있는 듯한 발언을 하고 있지만 마지막에 본심을 내고 항상 무조를 화나게 한다.
- 돈주로: 트리오에서 괴력을 담당. 30세로 트리오 중에서 나이가 제법 많다. 풀네임은 나니와야 돈주로. 전 프로레슬러 출신 과거에는 가부키 배우를 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나노리 대사를 칠 때 가부키 풍에 말투를 사용한다. 토보케와 마찬가지로 무조에게 스카웃되었다. 트리오 중에서 벌칙 횟수는 가장 적고 대부분 벌칙 장치의 조작을 담당했는데, 벌칙을 받을 때마저도 재판 머신이 힘캐라면서 아무런 활약도 없고 많이 먹느라고 예산을 낭비하는 점, 극중 대사와 등장 분량이 적은 점을 디스하면서 분량을 확보해준다는 명목으로 휘말려 벌칙을 당했다
- 냐라 볼타 : 트리오와 함께 행동하는 말하는 고양이. 말끝에는 고양이답게 ‘냐’를 붙여서 말한다. 털 색깔은 분홍색인 기묘한 고양이. 1화에서 돈이 없어서 쫄쫄 굶고 있는 아쿠다맨 앞에 갑자기 나타나 소판이 담긴 1000냥이 든 상자를 내밀어 자금 원조를 해준다. 원래는 이름이 없었지만 무조에 의해 지금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아쿠다맨의 마스코트 캐릭으로 무죠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다.
최종화에서 밝혀진 사실로는, 아쿠다맨을 알기 이전부터 생명의 근원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었으며 무려 3000년동안 계속 마시면서 현대까지 살아남고 있던 괴물 고양이였던 것이다. 본성은 매우 교활하고 사악하며, 51화에서 아쿠다맨이 빼앗은 생명의 근원이 들어있는 탱크에 미리 걸고 있던 폭약으로 구멍을 뚫어 누출시켰는데, 자신의 마실 근원의 액기스를 미리 준비해둔 대나무 통에다 넣어 놓고 혼자서 독차지를 하고 있었다. 결국 정체가 들통나버린 냐라 볼타는 최후의 발악으로, 아쿠다맨의 메카를 빼앗아 공격을 시도하는데 마침 수리를 다 끝낸 젠다 고릴라에 반격으로 한방 걷어차이게 되고 처참하게 패한 데다 대나무 통을 아쿠다맨에게 빼앗겨 내용물을 원액 통째로 삼켰기 때문에 생명의 효과가 끊어져 말라 비틀어져가 단번에 늙어버려 그대로 죽고 만다.
- 내레이터(성우는 토미야마 케이.)
2.2. 등장 메카
- 젠다 라이온: 극중에 메인 메카이자 메인 이동 수단. 성우는 야마모토 마사유키[3] 젠다맨을 태워 타임 터널을 달리는 증기 기관차 와 사자를 합친 디자인에 메카. 최대고 9m, 중량 16톤, 최고속도 120km/h. 넘버 플레이트는 B-4416. 쓰고 있는 모자에는 노래방 장치를 내장하고 있어 목소리를 담당한 야마모토 자신이 노래하는 테마송 거리의 '목 자랑'으로 타임 터널 주행 중에는 그 자랑의 목을 흔들어 대사에 멜로디를 붙인다는 독특한 대사 회전으로 말하기도 했다. 1화에서 묘사된 출동 현장은 젠다맨 기지측에 놓인 폐 트레일러의 화물칸을 전개시켜 패널을 통로로 연결하여 도로에 연결하여 출동한다. 출동시 젠다맨들은 하악의 송곳니 부분을 그립으로 잡는다. 이때 아마탄은 후방 공간에 앉아 탑승한다. 무기는 갈기를 전개시켜 뜨거운 광선을 발하는 '라이온 빔', 코로부터의 뿜어져 나오는 고열 증기를 분사, 입에서는 화염 방사기를 가지고 있으며, 후추 폭탄, 웃음 가스탄, 파괴 음파 등이 있다. 아쿠다만의 메카의 공격을 받아 행동 불능이 되지만, 1호가 가지는 사랑의 채찍으로 때려주면 왔다~! 사랑의 ~ 각성~ !라고 외치며 다시 기능을 회복한다. 오케스트라 소형 메카에 팡파레 공연을 가진 이후, 아마탄이 만든 시스템 메카로 위기를 극복한다. 노래하는 것 밖에 흥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싸우는 것을 싫어하는 특이한 메카이다.
- 시스템 메카
젠다 라이온에 최종 무기를 담은 메카. 젠다 라이온의 꼬리에 걸린 트렁크 안에서 파츠가 나타나고, 아마탄이 들고 있는 쿠미콘이라는 조종장치로 조립을 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아쿠다맨의 메카를 쓰러뜨린다. 조립하는 파츠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로부터, 야채·일요일 목수용품·학용품·금화 등 여러가지 있다. 때로는 깜빡하고 파츠를 1개 남겼기 때문에 위기에 순간이 오는 경우가 있지만, 우연찮게도 승리한다는 경우도 종종 있다.
- 젠다 모구라: 두더지를 모티브로 한 드릴 형태의 메카. 성우는 미야무라 요시토. 전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3화에 첫 등장한 구조 메카이다. 높이 3.5m, 무게 4t, 속도 100km/h. 입에 붙은 드릴과 회전하는 손날로 땅을 파고 다니며 장비는 드릴을 회전시켜 날리는 드릴 펀치에 날개를 펼치면 하늘도 날 수 있는 제트 노즐, 등에 장비된 특수 폭탄. 아마탄이 호루라기를 불면 저 멀리 시공간을 넘어서 타임 터널을 통해 젠다 라이온을 서포트 하러 온다. 지중에서의 탐색이나 전투에 적합하다.
- 젠다 비버: 비버를 모티브로 한 메카. 성우는 타나카 마사루. 첫 등장은 4화에 처음 모습을 보인 구조 메카이다. 높이 2.2m, 무게 2t, 속도 100km/h. 적을 자르는 양손의 둥근 톱과 상대를 씹는 앞니에 등으로부터 튀어나오는 체인을 장비로 갖추어 있다. 숲이나 수중에서의 전투에 적합한 메카이다. 아마탄이 호루라기를 불면서 타임 터널을 통해서 달려 온다. 진 빈센트 의 '비밥 아 룰라("Be Bop A-Lula")'를 본뜬 노래를 부르며 일을 해낸다. 무죠는 이름을 '바비' 라고 바꿔 부른다.
- 젠다 시로쿠마: 스키를 타는 북극곰 형태의 메카. 성우는 아라카와 타로. 전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모구라와 비버와 함께 제작된 메카이다. 첫 등장은 5화이며 구조 메카이다. 높이 3.3mm, 무게 3.5t, 속도 100km/h. 강력한 엔진에 의한 캐터필러로 주행한다. 장비는 등에 2기 탑재한 특수 폭탄과 상대를 얼리는 입에서 내는 냉기, 신속하게 뻗어 적을 빨아들이는 가슴에 숨겨져 있는 강력한 자석이 있다. 아마탄의 호루라기로 호출하면 타임 터널을 타고 젠다 라이온을 서포트하러 온다. 추운 지역에서의 전투에 적합하다. 민요를 부르면서 등장한다. 무죠는 이름을 '베어베어'라고 바꿔 부른다. 제36화 이후, 젠다 고릴라가 중심 메카가 되면서 나머지 모구라와 비버와 함께,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 젠다 고릴라: 본편 36화에 처음 등장한 젠다 라이온에 후속 메카이다. 성우는 이이즈카 쇼조.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고릴라형 메카로. 이동형 메카 였던 젠다 라이온과 달리 전투형 메카이며, 고릴라답게 괴력으로 싸운다. 승부하기 전에는 벗어나는 아쿠다만을 제치고 반드시 '이번 주 액션춤'이라는 춤을 추며 자신의 사기를 올린다. 가슴에 연료탱크로 되어 있어 에너지가 떨어지면 젠다 왕으로부터 보급을 받는다. 강한 자극을 받거나 극도로 흥분하면 에너지를 과잉 소비한다는 단점이 있어, 매번 무죠의 색기 공격으로 인해 콧숨을 거칠게 부르고 혼란 상태에 빠지고 만다. 일명 봄의 각성에 빠지는데, 이를 젠다맨 1호가 가지고 있는 '사랑의 채찍'으로 채찍질을 가하면 기기에 오류가 풀리고 정신이 번쩍 들게되는데 이를 야생의 각성이라고 칭한다. 기본적으로 프로레슬링 기술을 사용하지만, 가슴에서 미사일 을 발하는 것이나, 로켓 펀치를 발하는 것도 가능하다.
- 젠다 왕: 첫 등장은 제36화. 닥스훈트의 모습을 한 젠다 고릴라의 서포트 메카이다. 에너지 보급을 담당하며 긴 몸의 복부에 3기의 연료 탱크를 적재하고 있어 통상 위의 2기가 발사된다. 나머지 1기는 예비로 보관해둔다.
- 젠다 코토라: 첫 등장은 제36화. 이름하고 모티브는 새끼 호랑이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젠다 왕과 같이 서포트 메카이며, 등에 구급 상자를 안고 있다. 젠다고릴라의 수리를 담당하는 것 외에 철구와 발가락에서 내는 미사일로 원호 공격도 실시한다. 주로 파손된 부분을 바늘과 실의 보수재로 수리한다.
3. 주제가
풀버전- 오프닝 테마 : 젠다맨의 노래
풀버전
- 엔딩 테마 : 이거 또 아쿠다맨(これまたアクダマン)
4. 회차 목록
5. 기타
- 작중 초반부에는 젠다맨 1, 2호와 젠다라이온이 타임 터널을 타고 목적지로 갈때 나오는 젠다라이온의 테마곡을 시청자들이 부른 버전으로 재생해주는 시청자 참여형 요소가 있었다
- 훗날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연출한 에피소드가 많아서 재조명되었다. 스토리가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렇지 연출에선 전작보다 진보한 점도 있던 작품.
-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4] 이 작품부터 얏타맨 리메이크 이전까지의 작품들이 한국에서 방영되지 않았으나, 이겨라! 얏타맨(얏타맨 리메이크작) 국내 방영분에서 역대 시리즈 삼악들이 출연했을 때는 잰더맨으로 번역되었다.
6. 관련 문서
[1] 이름의 유래는 착할 선의 일본어 발음 젠.[2] 이름의 유래는 악당을 의미하는 아쿠다.[3] 타임보칸 시리즈의 주제가들을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4] 유력한 배경은 동양방송이 언론통폐합으로 폐국당한 것과 이 작품부터 보다 일본색이 증가해서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전이던 당시에는 완전한 방영이 불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