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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24 10:33:18

MK 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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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2.1. 음모론의 대두2.2. 사실로 밝혀진 음모론2.3. LSD
2.3.1. 실패
2.4. 실험 내역
3. 새로운 음모론4. 여담5. 매체에서의 등장
5.1. 뮤즈의 5번째 정규 앨범 The Resistance의 수록곡5.2. Djent밴드 Periphery의 Juggernaut: Alpha 앨범의 수록곡5.3. 프로레슬링 태그팀
6. 관련 문서

1. 개요

MK 울트라 계획(Project MK-ULTRA)은 냉전 시대인 1960년대미국 중앙정보국(CIA) 및 미군 등이 주축이 되어 민간인을 대상으로 시도했던 불법 세뇌 실험이다. 비슷한 성격의 실험 계획인 'MK 나오미(MK-NAOMI)'와 'MK 델타(MK-DELTA)'의 후속 계획이며, 암호명 '울트라(ULTRA)'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최고 등급의 기밀 정보'를 뜻하던 코드명이기도 했다.

2. 역사

2.1. 음모론의 대두

당대 미국 사회에서 돌아다니던 도시전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정부가 국민을 최면·세뇌하여 조종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내용인즉 미국 CIA가 인간의 정신을 조종하여 사람을 맘대로 움직이는 실험을 극비리에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LSD를 이용해서 환각 상태인 사람을 맘대로 조종할 수 있다고 믿었고 이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려던 연구원 프랭크 올슨(Frank Olson) 박사에게 투신자살하도록 강요하였다는 소문도 돌았다.[1] 즉, 당시까지는 영화나 소설에 나올 법한 음모론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2.2. 사실로 밝혀진 음모론

이 음모론은 영화SF 소설에 등장할 것 같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였으나, 1974년 뉴욕 타임스의 추적 보도에 의해 단순 유언비어가 아니라는 사실이 폭로되었다. 이후 여론이 빗발치자 미국 의회가 조사에 나섰고, 이듬해 실제로 행해진 세뇌 실험의 실체가 발표되었다. 'MK 울트라'라고 명명된 일련의 실험에서 미국 정부가 LSD 등 마약류를 동원해 인간에 대한 세뇌, 조종을 시도했다는 것이었다.

후속 기록에 따르면 가장 널리 진행된 것은 마약을 이용한 통제 실험이었으나 이는 여러 부속 실험 중 하나일 뿐 서브 프로젝트의 가짓수는 약 54개 항목에 달했다. 거기에는 전기, 빛, 음향, 방사능, 화학, 생물학에 외과 수술을 포함한 광범위한 수단을 사용하여 세뇌, 역세뇌, 세뇌 해제, 기억 소거, 기억 주입 등의 실험을 거리낌 없이 행한 사실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언론이 폭로하기 직전인 1973년 이미 관련 프로젝트가 중지되었고 당시 CIA 국장이 퇴임하면서 관련 기록 대부분을 파기했기 때문에 정확한 피해자의 수나 실험 내용, 책임 관계 등의 상세한 내용은 알 길이 없게 되었다. 이후 미국 정부는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인 1990년대에 대국민 사과를 행했으며, 의회에서 청문회가 열리기도 했다.

2.3. LSD

파일:mkultra.jpg
기밀이 해제된 MK 울트라 자료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되었던 약물로 당시 신약이었던 환각제 LSD가 의존성과 유독성에 비해서[2] 인간의 심리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밝혀진 이후, 미국 연방 정부CIA는 크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냉전 시절, CIA는 LSD 연구에 엄청난 투자를 하였는데, 심지어 인체 실험도 자행했다. 1950년대 미국의 과학자들은 LSD를 전쟁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실험에서 LSD의 주요 목적은 1. 적국 포로 및 스파이에 대한 자백제로 활용 / 2. 일시적, 영구적인 인격의 변화 / 3. 적국의 상공에 투하해 대규모 정신 착란의 발생 / 4. 사람의 감정을 제거해 '로봇 요원'의 생산이 목적이었다.
파일:lsdthemkultra.jpg
MK 울트라 작전에 사용된 LSD

CIA가 MK 울트라 작전으로 개발하려 했던 물질들은 다음과 같다.
1. 투여받은 사람이 사회에서 신뢰받지 못할 정도로 비논리적 사고와 충동성을 조장하는 물질.
2. 사람의 인지 능력과 학습 효율성을 높이는 물질.
3. 피해자의 노화를 빠르게/느리게 하는 물질.
4. 알코올의 중독 효과를 촉진하는 물질.
5. 인지된 질병의 징후와 증상을 가역적으로 생성하여 치유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물질
6. 일시적/영구적 뇌 손상과 기억력 상실의 원인이 되는 물질
7. 심문이나 세뇌 과정에서 고문, 강요, 식사와 물 금지에 견딜 수 있는 능력을 높여줄 물질.
8. 사용 후 기억상실증을 유발하는 물질 및 물리적 방법.
9. 은밀하게 장기간의 충격과 혼동을 일으킬 수 있는 물리적 방법
10. 다리의 마비, 급성 빈혈 등 신체적 장애를 일으키는 물질
11. 물집이 생길 수 있는 화학 물질을 생산하는 물질.
12. 받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게 되는 경향으로 바뀌도록 성격을 조종할 수 있는 물질.
13. 감지할 수 없는 양으로 사용했을 때 남성의 야망과 일반적 업무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는 물질.
14. 시력이나 청각 기능의 약화나 변형을 촉진하는 물질, 가급적 영구적인 영향이 없는 물질.
15. 인식 가능한 질병의 징후와 증상을 가역적인 방식으로 생성하여 꾀병에 사용될 수 있는 물질
16. 상기한 효과들을 나타내면서도 피험체 본인이 의사 등 전문가와의 상담에서 스스로가 약물로 조종되고 있다는 것을 알기가 어려운 물질.
17. 특정 경로에 의해 은밀하게 관리될 수 있고, 매우 적은 양으로 신체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는 물질.
미국 정부가 LSD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LSD의 주요 특징인 1. 강력한 환각 효과 / 2. 내면 심리의 변화 / 3. 극소량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어, 비밀 요원들이 적국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었다.

2.3.1. 실패

CIA의 비밀 실험진들과 티모시 리어리[3]의 카스탈리아 재단(Castalia Foundation)[4]은 서로 개별적으로 LSD 연구를 하며 한 가지의 결론에 도달했는데, LSD의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당대[5]의 과학 수준으론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두 연구 팀이 주목한 것은 LSD가 가진 강력한 '각인' 능력으로, LSD는 약물에 취해 있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행동을 '각인'시키는 능력이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대부분의 인간의 학습은 장기적인 반복을 통해 뇌에 각인이 되지만, 이들은 LSD를 사용해 개인에게 어떤 행동을 순식간에 각인시키고, LSD에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각인이 지속되길 원했다.

리어리는 상습적인 범행을 저지르는 범죄자나 약물 중독자들에게 LSD를 투여해 '재사회화'를 각인해 치료하길 원했다. 반면, CIA의 목표는 세뇌를 통해 감정이 결여되거나 강력한 암시를 걸어 암살이나 파괴 공작 등 모든 명령을 따르는 로봇 인간들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둘은 LSD의 심리적 깨달음이나 정신병적 공격을 통제하는 게 불가능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 약물은 사용자들이 이전 정신 구조와 사회적 적응 수준을 뛰어넘는 고차원적인 의식 상태로 각성할 수는 있지만, 그런 깨달음의 방향성이나 유지 여부를 투약해 주는 사람이 조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 시절, 티모시의 직장 동료였던, LSD 연구로 해임된 리차드 앨퍼트(Dr. Richard Alpert, A.K.A. Ram Dass)가 실행한 밀브룩 볼링장 실험은 당시 LSD 연구의 실패를 나타낸다.
앨퍼트는 5명의 피실험자를 상대로 밀브룩의 볼링장에서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 실험의 목표는 LSD를 이용해 인간이 가진 태생적인 정신 제약을 깨고 완전히 다른 종류의 심리 상태를 가진 초인이 될 수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었다. 그들은 2주 동안 4시간마다 대량의 LSD(400마이크로그램)을 투여했다. 결과는 부정적이었다. 곧 그들은 인간의 신체가 LSD에 대해 빠른 내성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성이 생긴 피실험자들은 반복적인 대량 투여를 통해서만 흥분할 수 있었다. 볼링장 실험에서 알아낸 추가적인 사실은 더 우울했다. 2주 동안의 계속적인 투약 끝에 피실험자들이 서로를 매우 싫어하게 된 것이었다. 앨퍼트는 LSD가 신인간을 창조할 수도, 세계를 구원할 수도 없음을 점차 깨닫게 되었다.

이렇듯 LSD 연구가 지지부진하자, 이후 CIA는 말초신경계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끼쳐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3-퀴누클리디닐-벤질레이트(3-Quinuclidinyl-benzilate, QNB, BZ 가스)를 세뇌 분야의 주요 연구 테마로 주목하였고, LSD는 후순위로 밀려났다. 실험 이후 앨퍼트는 1967년, 인도로 여행을 떠나서 힌두교티베트 불교의 수행자들에게도 LSD를 투약해 봤는데, 이들 중 많은 수가 희한하게도 LSD로부터 별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6], 수행 중 일어나는 영적 고양감과 비교했을 때, LSD로 인한 효과는 대수롭지 않은 경험이라고 취급했다. 심지어 어떤 힌두교 구루는 915마이크로그램에 달하는 오버도스(overdose) 상태에서도 매우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며 앨퍼트에게 태연히 윙크를 하기까지 했다. 이를 보고 앨퍼트는 꽤 충격을 받았는지, 이후 한 힌두교 구루로부터 람 다스(Ram Dass)[7]라는 이름을 받고 신비주의자가 된다.

2.4. 실험 내역

이런 반인륜적인 실험을 피험자의 연구 동의서를 받아내고 진행했을 리는 만무하며, 실제 피해자들은 자신이 실험 대상이 되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미국 정부는 사실을 철저히 부인했지만 의회와 법원은 사실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진 일부 소송에서 피해자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미 많은 자료가 정보 당국에 의해 파기되어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규모와 관련자는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기 어려워졌다. 조사 결과 자행되었음이 확인된 대표적인 실험 사례는 다음과 같다.
1952년 1월에 쓰인 메모에 남아 있는 문장이 강렬하다.
"Can we get control of an individual to the point where he will do our bidding against his will and even against fundamental laws of nature, such as self-preservation?
(자기 보호 본능 같은 자연의 기초적인 법칙을 거슬러가면서까지 개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의지를 거스르고 우리 명령을 따르도록 조종하는 것이 가능한가?)"

미국 상원 정보 위원회 오피셜로 나열된 실험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
위의 아티초크 작전 대목에서 설명했듯이 6.25 전쟁이 끝나 가던 1953년 4월 13일에 CIA 국장 덜레스가 6.25 전쟁 이후 미국으로 귀환한 포로들 중 일부가 공산군에게 받은 세뇌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고[8], "공산군의 가공할 세뇌 기술"[9]에 경악하여 미국도 자기네가 잡은 포로들에게 똑같이 세뇌해 보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캐나다 정부도 이에 가세했다고 하며 영국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진행했지만 그 실체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물론 이렇게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는 실제 피실험자나 피해자가 없거나 극히 적어 입을 막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MK 울트라는 워낙 엄청난 스케일로 실험했기 때문에 꼬리가 잡혔을 뿐이다.

1964년에는 "MKRESEARCH(MK리서치)"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마인드 컨트롤냉전 시대에 생포한 소련 측의 스파이들에게 자백제를 먹여 취조하는 과정을 연구하게 되었다. 물론 이것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것이 없다.

하지만 1973년에 당시 CIA 국장이었던 리처드 헬름스(Richard Helms)가 대부분의 MK 울트라 문서들을 파기했기 때문에 정확한 내막은 알 수 없게 되었다.[10] 그러나 2만여 장의 문서가 잘못 보관돼서 CIA도 까먹었다가 1974년 12월 뉴욕 타임스에서 CIA가 미국 시민들을 포함한 다수를 대상으로 불법적인 실험을 했다는 것이 폭로되었다. 1977년 상원 정보 위원회에서 주관한 청문회에서 당시 CIA 국장이었던 스탠스필드 터너 예비역 해군 대장에 의해 공개됐다.

프로젝트가 진행된 기간은 1950년대 초반에서 1960년대 후반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후에도 계속 관련 연구가 이루어졌다는 증언이 있다. 상술한 프랭크 올슨이라는 박사의 경우 MK 울트라 작전에 비판적이었고 탈퇴를 시도했는데 이에 따라 CIA가 입막음용으로 죽였다는 것이 매우 유력하다. 올슨의 죽음에 대해서는 어느 세균학자의 죽음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자세히 묘사된다.

실험 자체가 막장인 데다 향정신성 약물에 절여진 피험자를 상대로 성과가 나오지 않자 눈길을 돌려 "일반인이 LSD에 노출되면 어떻게 되는가" 따위를 연구한답시고 같은 CIA 직원이나 연구원에게 LSD를 몰래 뿌리거나 커피에 몰래 타서 마시게 하는 등 프로젝트 내부에서도 서로를 실험체로 써먹는 일까지 나왔다. 연구 윤리와 도덕성의 해이가 스스로를 망가뜨린다는 걸 몸소 보여준 셈이다.

언론 폭로도 없었고 비밀이 완벽하게 유지되던 1973년 시점에 CIA가 자체적인 판단에 따라 중단한 데다 기록까지 알아서 파기한 것을 보면 의외로 비용 대비 효율성이 낮거나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 나름대로 쓸모가 있었다면 어떻게든 기록을 남겨 놓거나 해서 나중에 참고할 방법을 찾았을 텐데 그러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기록을 그냥 파기해 버렸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런 거대한 프로젝트는 그 자체로 돈 잡아먹는 하마[11]라서 언젠가는 들통날 수밖에 없었다. 파기 직전인 1972년에도 MK 프로젝트가 헛짓거리였다는 평가가 기록된 바 있다.

아무튼 워낙 충격적인 사실이다 보니 여전히 이를 도시전설로만 아는 사람도 많다.

MK 울트라 보고서 문서

3. 새로운 음모론

상술했듯 불법 실험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사람을 세뇌한다는 다소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소와 음모론에서 시작하여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던 흐름상 해당 이슈는 21세기에도 현재 진행형이며 MK 울트라를 소재로 한 2차적 음모론도 여기저기에서 수없이 만들어졌다. 물론 여느 기밀 자료가 그렇듯 100% 공개된 것이 아니다라는 추측 자체는 해 볼 수 있으며 가능성이 그리 낮은 것도 아니지만 새로운 음모론은 여기에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이 붙으며 켐트레일, 시온 의정서, 666은 물론이고 랩틸리언 같은 외계인 세력까지 첨가되었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덧붙여져서 가지를 쳐 나가기도 하는데 그중에는 사실이 아닌 것도 많다.[12] LSD가 사실은 제2차 세계 대전나치의 생화학 연구 팀이 유대인들을 상대로 생체 실험을 거쳐 만든 환각제이자 정신 조종 약품이라는 이야기라든가, 전후 OSS(미국 전략사무국)가 LSD를 이용한 이 프로젝트를 접수하고 CIA로 넘어가서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되었다는 건데, 존 F. 케네디, 존 레논, 마틴 루터 킹을 암살한 범인들도 모두 이 프로젝트에 연루되어 세뇌당한 인간들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실제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진상이 드러날 경우의 위험성을 생각하면 아무리 CIA라고 해도 아무거나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MK 울트라의 기반이 1945년 독일이 패전한 후 나치 과학자/기술자에 대한 포섭 작전인 페이퍼클립 작전(Operation Paperclip)으로 나치에서 미국으로 넘어온 연구원, 인간 정보 혹은 그들이 소유한 연구 문서라는 견해도 있으나 자료가 명확하지는 않다. 어쨌든 이 때문인지 창작물에서 MK 울트라가 다뤄지면 배후에 나치 출신 과학자가 자주 나온다.

4. 여담

5. 매체에서의 등장

5.1. 뮤즈의 5번째 정규 앨범 The Resistance의 수록곡


트랙 7번. 제목도 내용도 이 문서의 실험에서 따 왔다.
The wavelength gently grows
파장은 서서히 증대되고

Coercive notions re-evolve
강압적 관념은 다시 진화해

A universe is trapped inside a tear
삼라만상이 눈물 한 방울 속에 갇혀 있어

It resonates the core
그것은 핵을 공명시키고

Creates unnatural laws
자연을 거스르는 법칙들을 만들어 내면서

Replaces love and happiness with fear
사랑과 행복을 공포로 바꾸어버리지

How much deception can you take
얼마만큼의 현혹을 견뎌낼 수 있는가

How many lies will you create
얼마나 더 거짓을 만들어 낼 것인가

How much longer until you break
얼마나 더 있어야 부서질 것인가

Your mind's about to fall
네 정신은 곧 추락하려 해

And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리고 그들은 돌파할 거야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We are losing control
우린 정신을 잃게 되겠지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Now we are falling
이제 우리가 추락하고 있어

We are losing control
우린 정신을 잃게 되겠지

Invisible to all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

mind becomes a wall
네 마음은 벽이 되고

All of history deleted with one stroke
모든 역사가 단칼에 지워지네

How much deception can you take
얼마만큼의 현혹을 견뎌낼 수 있는가

How many lies will you create
얼마나 더 거짓을 만들어 낼 것인가

How much longer until you break
얼마나 더 있어야 부서질 것인가

Your mind's about to fall
네 정신은 곧 추락하려 해

And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리고 그들은 돌파할 거야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They are breaking through
그들은 돌파해 낼 거야

Now we are falling
이제 우리가 추락하고 있어

We are losing control
우린 정신을 잃게 되겠지

5.2. Djent밴드 Periphery의 Juggernaut: Alpha 앨범의 수록곡

Innocent babe, shall we corrupt at such a young age
Conjure a laugh, conjure the tears amongst love
Glass brain, it will project all of the spectrum
Heart still, but his infant hands are shaking now

Start leaking all the thoughts on your mind
What's yours, is ours for the taking
Take this bruise as a sign that we own you now and forevermore

Spiral down
Disconnecting sight from sound
Control one

Innocent babe, shall we corrupt at such a young age
Conjure a laugh, conjure the tears amongst love
Take this bruise as a sign that we own you now and forevermore

The poison now is your responsibility
You can finger-paint with blood on your hands
Take this bruise as a sign that we own you now and forevermore
That we own you now and forevermore
That we own you now and forevermore

5.3. 프로레슬링 태그팀

MK 울트라의 관련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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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KUltra_2023.jpg
팀명 MK Ultra
멤버 킬러 켈리
(Killer Kelly)
마샤 슬라모비치
(Masha Slamovich)
생년월일 1992년 3월 21일 ([age(1992-03-21)]세) 1998년 6월 18일 ([age(1998-06-18)]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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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신장 165cm 1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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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임팩트 / TNA 넉아웃 월드 태그팀 챔피언 2회

6. 관련 문서



[1] 존 론슨,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2004, 번역본: 미래인, 2009), 번역본 246-285쪽 참조. 올슨 박사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려고 애써 온 아들과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2] 대중적 악명과는 다르게 LSD는 인체에 굉장히 안전한 물질 중 하나라고 한다. LSD 과다투약으로 사망한 사례는 80여년간 발견되지 않았으며 담배나 알코올보다도 중독성이 낮다고 한다.[3] 비틀즈와의 친분으로도 유명했던 사람이며, 1969년 대마초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마리화나 금지법(Marihuana Sales Act)이 위헌이라고 항소하여 마리화나 금지법의 폐지를 이끌어 낸 인물로도 유명하다.[4] 리어리가 연구소로 쓰던 뉴욕 밀브룩에 있던 대저택의 민간 연구 팀을 말한다. 당시 리어리에게 저택을 대준 LSD 연구 후원자가 빌리 히치콕(William Mellon 'Billy' Hitchcock)이라는 사람인데, 20세기 세계 1위 재벌이던 카네기 멜론 가문 상속자로, 매우 많은 돈이 있었다.[5] (1950~70)[6] 예를 들어, 실험에 참가한 한 티베트 불교 승려는 LSD를 투약하고도 두통만 느꼈다며 불평할 뿐, 별다른 환각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한다.[7] 힌디어로 '신의 종'이라는 뜻.[8] 이를 소재로 다룬 유명한 영화가 바로 1962년에 만들어진 프랭크 시나트라 주연의《맨츄리안 켄디데이트》(The Manchurian Candidate). 2004년에 걸프 전쟁을 배경으로 하여 덴젤 워싱턴, 메릴 스트립 주연으로 리메이크했다.[9] 그런데 당시 중국이나 소련의 세뇌 연구 수준은 미국보다 한참 뒤떨어졌으며 놀라울 만큼 매우 단순한 방법으로 행해졌다. 당시 중국 장교들은 포로들에게 미국 체제에 대한 온건한 수준의 비판문을 자의로 작성하게 하고 보상으로 약간의 간식이나 담배 등을 제공해 주었으며 시간이 지나면 중국 장교는 미군 포로에게 자기가 썼던 글들을 보여주며 "당신이 쓴 것을 보건대 당신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 시점에서 이 미군 포로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데 첫째는 자신은 그저 작은 보상에 홀려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늘어놓은 것이라고 인정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실 자신은 원래부터 사회주의자였다고 자기를 속이는 것이다. 부끄러운 사실을 시인하기 싫어함과 동시에 남들은 간식과 담배를 받는데 홀로 소외되길 원하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은 대개 후자를 선택하고 여기서부터는 미군 포로 본인이 자기 자신을 세뇌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인지부조화 문서 참조. 1961년에 출간된 정신과의사 로버트 제이 리튼(Robert Jay Lifton)의 논픽션 저서 "사상 개혁과 전체주의의 심리학" (Thought Reform and the Psychology of Totalism)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10] 당시 워터게이트 사건이 발생했다.[11] 프로젝트 진행 인력들 자체가 고급 인력들이고 보태서 비밀 엄수 서약을 대가로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보상이 필요했다. 소련 견제 + 호경기라는 핑계로 적당한 돈 낭비는 용납되던 시대라서 가능한 행동이었다고 봐야 한다.[12] 실제로 전파 무기 피해를 주장하는 자들이 비슷한 사례로 이러한 실제 사건들을 가지고 본인의 증상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내세우는 경우가 흔하다.[13] Moreno, Jonathan (2012). Mind Wars: Brain Science and the Military in the 21st Century. Bellevue Literary Press, NYU School of Medicine. ISBN 978-1-934137-43-7./"MKUltra: Inside the CIA's Cold War mind control experiments". The Week.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November 22, 2017. Retrieved December 23, 2017./Chase, Alston. "Harvard and the Making of the Unabomber". The Atlantic.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August 21, 2014. Retrieved December 23, 2017.[14] CIA가 인민사원 신도들을 상대로 MK 울트라와 관련된 실험을 진행하고 있었고 레오 라이언 의원이 MK 울트라를 파헤치자 짐 존스에게 지령을 내려 레오 라이언을 살해하고 집단 자살 시켰다는 내용이다.[15] 이후 판본들에서는 《10.26》으로 개칭되었다.[16] 17세~18세인 마코토, 히나, 아코, 하루나, 아카리, 세나, 메구가 세뇌에 걸렸다. 자체적으로 최면술을 연구하던 쿄고쿠 사츠키에게는 걸리지 않았으며, 오니카타 카요코는 묘사되지 않는다.[17] 철혈, 질서, 응답, 복종, 초기화, 실행 6개 단어로 구성된다.[18] 설리번[19] 엑세이비어 설리번(Xavier Sulliv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