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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b6cfd1,#b6cfd1><colcolor=#fff,#fff> n-buna ナブナ | 나부나 | |
| | |
| 출생 | 1995년 8월 17일 ([age(1995-08-17)]세) |
| 기후현[1] | |
| 국적 | |
| 가족 | 부모님, 아내[2] |
| 직업 | 작곡가, 작사가, 기타리스트 |
| 소속 | 요루시카 |
| 유통사 | 유니버설 뮤직 재팬 |
| 데뷔 | 2015년 7월 22일 정규 1집 데뷔일로부터 [dday(2015-07-22)]일 | [age(2015-07-22)]주년 (솔로 메이저) |
| 2017년 4월 21일 요루시카 MV 데뷔일로부터 [dday(2017-04-20)]일 | [age(2017-04-20)]주년 (그룹) | |
| 링크 | |
1. 개요
일본의 작사·작곡가, 기타리스트. 밴드 요루시카에서 작사·작곡과 기타리스트를 맡고 있다.예명의 정식 표기는 n-buna이지만 읽는 방법인 나부나(ナブナ)도 혼용하여 사용한다. 2012년 3월 2일, 첫 오리지널 곡 '앨리스 트러스트'를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하였다. 2015년 7월 22일, 정규 1집 《꽃과 물엿, 최종전차》를 발매하여 U&R records 레이블로 메이저 데뷔하였다.
요루시카에서는 작사·작곡·기타·편곡·믹싱·코러스를 맡고 있으며 외에도 앨범이나 라이브의 스토리, 컨셉 등을 기획한다. 히라하타 테츠야를 영입하기 전까진 피아노도 맡고 있었다. 원래는 노래를 부르지 않았지만 에이미나 Make-up Shadow와 같은 곡에서 코러스를 시도한 이후 앨범《도작》에 들어서는 나오는 거의 모든 곡들에 코러스를 넣고 있으며 또한 화집 《환등》에 수록곡 브레멘에서는 짧은 스캣을, 451에서는 본인이 직접 메인 보컬을 맡기도 하였다.
주로 사용하는 보컬로이드는 하츠네 미쿠, GUMI. 초기에는 발음이 살짝 어눌하거나 조교가 곡에 맞지 않는다는 평이 있었지만, 이후 점차 나아지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먹먹하고 우는 듯한 조교가 특징. 극장애가 투고 이후부터는 SF-A2 개발코드 miki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누유리의 곡인 'DE-Pression'에서 Vocal programing(조교)를 맡았을 때 카가미네 린을 사용한 적이 있다. IA THE WORLD의 10번째 앨범에 IA버전의 새벽과 반딧불이를 수록했다.
투고 초창기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2013년 2월 19일에 투고된 투명 엘레지가 큰 히트를 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투고된 갯나리 해저담, 새벽과 반딧불이, 메류, 아이라(VOCALOID 오리지널 곡), 첫차와 카프카 등도 밀리언을 달성하는 등, 대박을 터뜨리면서 VOCALOID 유명 프로듀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주로 같이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는 아와시마, No.734가 있다. 둘 다 나부나의 곡에 맞게 일러스트와 영상을 제작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두 일러스트레이터가 맡은 VOCALOID 오리지널 곡은 대부분 나부나의 곡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두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들은 각각 개성이 강해서 구별하기 쉬운 편.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그림체에 애니메이션이 많은 PV이면 아와시마, 유려하고 섬세한 일러스트에 움직임이 적은 PV라면 No.734 로 구별하는 식. 아와시마가 일러스트를 맡은 노래중에 밀리언을 달성한 노래는 투명 엘레지, 안녕 원더 노이즈, 갯나리 해저담이 있고, No.734가 일러스트를 맡은 노래중에 밀리언을 달성한 노래는 새벽과 반딧불이, 메류, 백설이 있다. 또한 첫차와 카프카가 3주년 전에 밀리언을 달성하여, No.734나 아와시마가 MV를 담당하지 않은 곡으로는 처음이다.
요루시카 활동 이후에는 요히라를 마지막으로 보컬로이드 곡을 쓰지 않고 있다.
2. 음악 및 음반 활동
2.1. 음반 목록
| [[n-buna|{{{#!wiki style="margin: -10px 0 -5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 n-buna 나부나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
| 동인 1집 2014. 4. 26. | 메이저 1집 2015. 7. 22. | 메이저 2집 2016. 7. 6. | |
| ∙ 이 목록에는 정식으로 발매된 음반만 있습니다. n-buna가 작곡한 곡의 전체 목록은 음반 목록을 참고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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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n-buna/음반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n-buna/음반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사용 장비
3.1.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 펜더 커스텀 샵 62' 텔레캐스터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타 중 하나. 나부나 본인이 밝히기로는 특유의 '시든 소리'[5]가 나는 악기라고 하며, 찢어지는 듯한 스캥크 주법이나, 청명한 아르페지오 사운드가 필요할 때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고 한다.
- 펜더 커스텀 샵 60' 스트라토캐스터
현재 나부나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타. 펜더 커스텀 샵에서 제작된 아즈텍 골드 색상의 스트라토캐스터 모델로, 1960년도 로즈우드 지판 스트라토캐스터를 복각한 사양이다. 관련 페이지에서는 구입 가격이 90만 엔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걸 미루어 볼 때 일반 커스텀 샵 팩토리 모델이 아닌, MBS 등의 조금 더 상위 모델로 추정된다. 셀프 레릭 처리를 하였다고 알려져 있다.「달과 고양이의 댄스」 등 여러 라이브 공연에서 사용했다.
- 펜더 아메리칸 디럭스 텔레캐스터
2015년 가을 당시 잡지 'Sound&Recording'의 인터뷰에서 애용하는 기타로서 소개된 적이 있다. 2017년 요루시카 이전의 보카로P 활동 시절의 애용기이며 시기상 N3 픽업이 달려 나오던 모델으로 보인다.
- Malleus K&H Custom Guitar
ESP 엔터테인먼트 도쿄기타크래프트과에 다니는 재학생과 공동으로 제작한 기타이다.#1#2 형태적으로 볼 때는 텔레캐스터 바디 디자인을 기반으로 약간의 변형이 가해진 모델로, 여기에 22프렛 지판, 스테인레스 프렛, 스포크 너트 트러스로드 등 각종 편의 기능들을 추가하고, 넥과 바디에는 각각 컬리 메이플(플레임 메이플)과 월넛을 사용한 구성이다. 특이하게도 넥 픽업이 P-90 계열이라 순정 텔레캐스터의 싱글 코일 픽업에 비하면 조금 더 강한 사운드를 낼 수 있다. 2024 「전세」 공연에서 사용되었다.
나부나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위의 '시든 소리'가 나는 기타보다는 조금 더 톤이 굵고 솔로 연주에 걸맞는 기타가 가지고 싶었고, ESP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학생 두 명과 이것저것 상담을 거쳐 탄생한 기타라고 한다. 제법 강하게 처리된 레릭 작업 또한 나부나 본인의 "엉망진창으로 해주셔도 괜찮다."라는 요청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피니쉬를 까내어 적용된 것이라고 한다.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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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una의 코멘트}}} ||- 마틴 000-28
어쿠스틱 기타.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필요한 곳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모델이다.
이외에도 깁슨 레스폴이나 ES-335[6], 탐 앤더슨의 드롭 탑, 스트랜드버그의 보덴 스탠다드 7[7] 같은 기타들도 보유, 사용한다고 한다.
3.2. 기타 앰프
- 펜더 트위드 하버드 (Fender Tweed Harvard)
스튜디오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앰프. 펜더에서는 1963년에 오리지널 트위드 하버드 단종 이후 리이슈를 한 적이 아예 없으므로, 나부나가 사용하는 트위드 하버드 앰프는 1950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에 생산된 오리지널 모델일 가능성이 크다.
- 펜더 블루스 디럭스 (Fender Blues Deluxe)
마찬가지로 스튜디오에서 주로 사용하는 앰프.
- 마샬 1959 슈퍼 리드 (Marshall 1959 Super Lead)
라이브 무대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앰프. 특히 록 사운드가 필요할 때 이 앰프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편이라고 한다.
3.3. 이펙터
- Vemuram Galea(오버드라이브)
- Walrus Audio Mayflower Overdrive오버드라이브)
- Mad Professor Sweet Honey Overdrive오버드라이브)
- Mad Professor Sweet Honey Overdrive Deluxe오버드라이브)
- Fulltone OCD(오버드라이브)
- ProCo RAT2(디스토션)
- BOSS CE-2W(코러스)
- BOSS TR-2(트레몰로)
- TC Electronic Hall of Fame Reverb(리버브)
- Walrus Audio Slo(리버브)
- MXR DYNA COMP(컴프레서)
「晴る」 등에서 사용했음을 칼럼에서 밝혔다. - MXR TIMMY(오버드라이브)
- Hermida Audio Zendrive(오버드라이브)
- Orange Amplification Kongpressor(컴프레서)
- Mad Professor Forest Green Compressor(컴프레서)
- Fractal Audio Fractal Axe-FX III(앰프-이펙터 시뮬레이션)
3.4. 그 외 장비
4. 기타
- 요루시카 보컬 레코딩을 할 때, n-buna는 참여하지 않고 대부분 suis와 디렉터에게 맡긴다고 한다. 가이드 보컬을 준 후에는 곡에 대한 느낌이나 정보를 조금 주는 선에 그친다고.
- 밀리언을 달성한 곡들(새벽과 반딧불이, 갯나리 해저담)은 따로 어쿠스틱 어레인지를 해서 불러보았다 영상을 투고했다. 나부나 특유의 여리고 나긋나긋한 미성의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의 통통 튀기는 소리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 나부나의 팬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는 걸 추천. 갯나리 해저담, 새벽과 반딧불이
- 이전에 자신의 목소리를 싫어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따라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시절 셀프 커버 영상과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을 제외하면 음원에서는 n-buna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그러나 엘마의 수록곡 에이미부터 코러스로 참여하기 시작한 것을 보면 그 인식이 나아진 듯 하다. 23년 3월 8일 발매된 451에는 처음으로 본인이 메인 보컬로 참여하기도 했다.
- 하츠네 미쿠 10주년을 기념해서 기념 앨범인 HATSUNE MIKU 10th Anniversary Album 「Re:Start」에 너덜너덜해라는 곡을 제공하였다.
- 2017년 11월부터 한 팬에 의하여 유튜브의 모든 영상에 한국어 자막이 달리고 있다. 지금은 유튜브 자막 정책에 의해서 영상 제작자 본인이 아니면 자막을 달 수 없지만, 이전의 곡들은 대부분 자막이 달려있다. 후에 업로드되는 요루시카의 오피셜 곡에는 요루시카에서 제공하는 공식 한국어 자막이 제공되는 곡이 많다.
- 2018년 12월 25일, 요루시카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채널의 누적 조회수가 1억 회를 돌파하였다.
- 2024년 6월 4일 기준 공식 유튜브 채널의 총 누적 조회수는 약 20억 회이다.
- 가족 대부분이 악기를 다루는 환경에서 자랐고, 자연스레 중학교 2학년부터 일렉트릭 기타를 구매해 시작했다고 한다. BUMP OF CHICKEN, RADWIMPS, people in the box 등의 밴드를 즐겨 들었다고 언급했다. 출처
[1] 해당 인터뷰[2] '25. 7. 3.에 개인 채널에 올린 신곡 向日葵(해바라기)와 공식 팬클럽 '후기'에 올린 칼럼을 통해 기혼자였음을 알렸다. 아내는 음악과 관련 없는 사람이며, 프로포즈 때 해바라기 꽃을 한 송이 건냈다고 한다.[삭제] 2020년 2월 9일 자정부로 본인이 계정을 삭제하였다[4] 가끔씩 나부나 개인이 라이브 방송을 하는 부계정.[5] 50~70년대 즈음의 기타들은 목재 함수율의 차이로 비교적 중저음의 강조가 낮은 드라이한 음색이 난다는 주장[6] 래리 칼튼을 존경해 구매했다고.[7] 「5월에는 화록청의 창가에서」에서 사용했다.[8] 발밑에서 포인트를 주는 포인트 컬러를 가진 양말, 운동화를 좋아한다고 한다. 하지만 또 엄청 뚜렷한 색은 선호하지 않고 밝은 색을 엄청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