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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25 16:17:27

다낭시

다낭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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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91d7><colcolor=#fff> 인민 위원회 소재지 Số 24 đường Trần Phú, phường Thạch Thang, quận Hải Châu
하위 행정 구역 23방 70사 1특구
면적 11,859.59km²[1]
인구 3,065,628명(2025)[2]
인구 밀도 258명/㎢(2025)[3]
GRDP $47억(2019)
1인당 GRDP $4,095(2019)
인민 위원회 주석
[[베트남 공산당|]]
레쭝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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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석


1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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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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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번호 236
<colbgcolor=#0091d7> 파일:다낭 골든 브릿지.jpg
골든 브릿지
파일:오행산1.jpg
오행산

1. 개요2. 소개3. 기후4. 관광, 레스토랑 및 호텔5. 교통6. 정치7. 자매 도시8. 기타
8.1. 한국인 관광8.2. 나이트라이프
8.2.1. 가라오케8.2.2. 마사지·스파8.2.3. 클럽·바

1. 개요

<nopad>
4K로 촬영한 다낭의 모습
베트남의 중부에 있는 도시. 인구는 2025년 기준 3,065,628명으로 호찌민, 하노이, 하이퐁[4], 껀터에 이어 5번째로 큰 도시다.[5] 한국 한자음은 성포타낭(城庯沱㶞). 2025년부로 꽝남성을 편입하면서 유명 관광지인 호이안 또한 다낭시의 일부가 되었다. 무난한 관광지로 한국인들 사이에 인지도가 높다.

2. 소개

베트남을 식민화했던 프랑스 제국 황제 나폴레옹 3세가 집권 중에 가장 먼저 진출한 지역이다. 당시에는 투란(Tourane)이라는 프랑스식 지명으로 불리었다. 중화권에는 다낭의 베트남어 고유 한자 표기인 沱㶞(타낭)이 아닌 셴강(峴港 현항)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6][7]

남베트남 시절에는 제2의 도시이자 남북 군사 분계선이 코앞인 중요한 군사 거점이었다. 이 때문에 베트남 전쟁 당시 다낭은 후에와 함께 최전방으로 통했고 종전 직전까지 격전지였다.

2010년대 후반부터는 베트남 중부 관광의 중심지가 되어 가고 있으며 베트남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부상 중인 도시다. 대한민국에도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입소문 등을 통해 많이 알려진 덕에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 발전했다. 덕분에 길거리에 한국어 표기를 쉽게 볼 수 있고, 식당, 상인이나 호텔 등에선 간단한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도 많은 데다가 한국인들도 많아 별명이 경기도 다낭시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해외여행 난이도는 별 1개, 최하급이라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대신, 해외여행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020년대에도 한국인들이 많이 가기 때문에 냐짱시와 함께 베트남 여행의 양대산맥 도시다.

남쪽으로 30km 정도 떨어진 곳에 전주한옥마을의 포지션을 갖고 있는 호이안 옛 거리(Khu Phố Cổ / 區舖古)가 있고 북서쪽에는 베트남의 옛 수도 후에가 있다. 둘 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다낭은 휴양 외에 볼거리도 많은 베트남 중부의 거점 지역이다.

바닷가를 따라 북상하는 보응우옌잡호앙사(Võ Nguyên Giáp-Hoàng Sa / 武元甲黃沙(무원갑황사))로를 따라 세계적인 호텔 체인 및 리조트가 건설되었으며 또 현재에도 건설 중이다. 대표적인 것은 코코베이다. 7,000억 원을 들여 건설 중인 초대형 리조트로, 현재 다낭 골프 클럽 옆 해변과 해변 뒤 부지에 자리 잡을 예정이다.

시내의 중심인 하이쩌우(Hải Châu / 海洲(해주)) 구역과 리조트, 호텔이 밀집한 구역을 제외하면 도시 자체가 아주 세련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 구글 지도만 보고 바닷가 인근 구역이 아주 잘 정비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내에 들어가게 되면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은 경제적인 면에서 다낭은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 도시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도 이르지 않았다는 것으로,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도시이기도 하다.

이 도시까지가 베트남의 남부 문화 및 언어를 느낄 수 있는 북방 한계선이 될 수 있다. 다낭 북쪽에 있는 해운 길(đèo Hải Vân / 海雲關)을 넘어가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북부 문화권의 시작인 트어티엔후에성(Tỉnh Thừa Thiên-Huế / 承天順化省)으로 진입하게 되며 언어, 음식, 문화가 확연히 달라지게 된다.

2017년 APEC 정상 회의가 이 도시에서 개최되었으며, 베트남에서는 2006년 하노이 정상 회의 이후 두 번째 APEC 정상 회의 개최 사례다.

외교 면에서는 다낭에 총영사관을 설치한 나라는 대한민국, 중국, 일본, 러시아, 라오스이다. 한국은 원래 영사관이 없었으나[8] 최근 증가한 한국인 관광객들과 교민 대응을 위해 2020년 11월에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설치되어 영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구가 300만이 넘지만, 다낭시의 면적이 경기도보다 클 정도로 거대해서 인구 300만 거대 도시란 느낌이 오지 않는다. 인구 320만 도시 부산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통상 도심으로 간주되는 Hải Châu(海洲) 구역의 과거 인구(2018년 기준)는 약 221,000명 정도였고, 미케비치 주위까지 확장해도 1백만이 안 된다.

3. 기후

기본적으로 열대 몬순 기후를 나타내고 있으며, 매년 2~8월 정도가 건기, 9~12월 사이가 우기에 속한다. 하지만 남쪽의 호찌민시와는 다르게 건기와 우기가 매우 뚜렷이 구분되지는 않는 편이다. 태풍권에 들어오는지라 한여름 습도는 100%에 가까울 정도로 아주 높다. 적도가 근방인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 자카르타 등도 습도가 이것보단 낮은데 이들은 적도 무풍대라서 그런 반면 베트남 중부와 남부는 태풍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 몬순대이다.

여행객들의 생각과 달리 의외로 12~2월은 최저 기온이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종종 있어 따뜻한 열대 기후를 생각하고 온 여행객들이 당황해하는 일도 생긴다.[9]

특히 다낭에서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바나 힐의 경우 해발 1,400 ~ 1,500m의 고지대에 있어서 다낭 시내보다 훨씬 추우므로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이 지역은 서늘한 고지대로서, 프랑스인들이 더위를 피하고자 개발한 곳이다.

참고로 베트남 중부 지역은 9~11월에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곳으로 2013년 10월에는 이곳의 고급 리조트들이 일시적으로 영업을 하지 못할 정도로 태풍의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건기가 시작되는 2월 일간 기온은 19~26도 정도로 한국의 초가을 날씨에 해당하며, 4월이 되어야 낮 평균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게 된다. 이후 7, 8월까지는 폭염이 지속되며 하루 중 스콜이 내리는 때도 있고, 9월 이후에는 이곳에서의 관광은 태풍으로 인하여 일정에 문제가 종종 생길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으며 9~11월 사이 태풍이 오는 경우, 밖으로 나갈 수 없을 정도의 폭우가 내리며 사상자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9월에서 11월 사이의 월 강수일이 15일을 넘으며 월 강수량도 300mm를 넘는다. 즉 한국 장마철을 웃도는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들어 9~11월 사이에 45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여준다.

4. 관광, 레스토랑 및 호텔

파일:Ba-Na-Hill-tour-1-day.jpg
다낭 바나 힐[10][11]
파일:external/static.mytour.vn/tha%20hon%20cung%20thien%20nhien.jpg
다낭 미케 해변가
하지만 리아스식 해안이 펼쳐져 있는 다낭 북동쪽의 인터컨티넨탈 다낭 리조트 프라이빗 비치는 동쪽의 바람을 막아주는 천혜의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파도는 매우 잔잔한 편에 속한다. 문제는 최근 2년 사이에 하루 스테이 비용이 2배 이상 올라 박당 500달러를 훌쩍 넘어간다는 것이다. 심지어 제대로 된 스위트룸을 찾아본다면 하룻밤에 1,000달러 선은 정도까지 생각을 해야 한다. 물론 다낭 남동쪽의 푸라마, 퓨전 마이아, 호이안의 남하이 리조트도 상황은 똑같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프라이빗 비치를 누리고 싶다면 선짜(Sơn Trà, 山茶(산차))반도 지역을 제외하고는 선택권이 없다.
파일:external/media.crossingtravel.com/best-of-da-nang-vietnam-30372.jpg
다낭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파일:external/madamelan.vn/madame-lan-view-1-1011365571831.jpg
마담 런(Madame Lân)
<nopad>
미니 제주도로도 불리우는 리선섬 소개 영상

5. 교통



북부의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과 남부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에 이은 베트남 제3의 공항 다낭 국제공항이 있으며 한국의 인천국제공항과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의 정기편이 운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안국제공항과 대구국제공항에서도 정기편이 다닌다.

캐세이퍼시픽으로 홍콩, 중화항공/에바항공으로 타이베이를 거쳐서 경유편을 타서 들어올 경우 스톱오버가 되고 요금이 저렴해져서 홍콩 + 다낭, 대만 + 다낭으로 묶어서 다니기도 한다.

주요 교통수단은 오토바이, 택시, 버스이며 아직 지하철은 없다.

베트남의 다른 대도시와는 다르게 지하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교통 체증이 없는 도시에 속한다.

티엔사 택시, 비나선 택시, 송한 택시 같은 여러 택시업체들이 서로 경쟁 중이라 야시장 주변이나 리조트 식당 주변에서 택시 기사들이 택시를 타라고 달려들기 때문에 주의하자. 몇몇 믿을 만한 회사만 고르면 나쁘지 않은 택시 여행도 가능하다. 동남아판 Uber인 그랩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특히 공항에서 호텔로 갈 때는 바가지 위험성이 택시보다 적은 편이며 잔돈은 잘 돌려 주지 않으니 웬만하면 맞춰준다. 다만 택시의 비용이 한국에 비하면 체감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급한 일이 아니라면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항공편의 경우 하노이시-호찌민시를 잇는 약 1,700km의 국내선 항공로는 2014년 기준 이용 승객 수로 세계에서 14번째로 붐비는 항로에 속하며 다낭이 그 지리상의 중심에 속한다. 이후 베트남이 고속철도망을 구축한다고 하더라도 본 항로는 여전히 고속철도에 비해 우위를 가지며 현재 젯스타, 비엣젯항공 등의 LCC로 인해 호찌민시-다낭, 하노이-다낭 간의 왕복 국내선 표를 50달러 이하로도 구할 수 있어 가격적인 우위도 점유하고 있다.

과거에는 국제선과 국내선을 동일한 청사에서 업무 처리를 하고 있었으나 기존 청사 우측에 새로운 국제선 청사가 건립돼 2017년 5월 1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23]

남북을 종단하는 베트남 철도와 고속도로의 주요 경유지이며 하노이시, 호찌민시로부터 약 14 ~ 18시간의 여정이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라오스로 가는 버스도 다닌다.

추후 도시 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며, 서울교통공사가 건설에 참여한다고 한다. 중국 철도 건설에서 하노이 메트로 건설 때 부실시공해 중국은 입찰에서 배제되었고, 일본은 호찌민 메트로에만 참가하고 다낭 지하철에는 응찰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 서울교통공사와 싱가포르 MRT 2곳만 다낭 도시 철도 입찰에 참여했고, 다낭 측에서는 철도 운영 경험이 풍부한 서울교통공사에 다낭 도시 철도 사업을 맡겼다.[24]

6. 정치

6.1. 국회 대표

다낭시의 국회 대표
선거구 정당 의원명
다낭시 제1선거구[25]
[[베트남 공산당|]]
쩐다이쭝

[[베트남 공산당|]]
쩐찌끄엉

공석
[26]
다낭시 제2선거구[27]
[[베트남 공산당|]]
응우옌두이민

[[베트남 공산당|]]
응우옌반꽝

[[베트남 공산당|]]
응우옌티낌투이

7. 자매 도시

다낭의 자매 도시는 대한민국의 대구광역시와 대만의 가오슝이 있다. 또 미국의 워싱턴 D.C.,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북한의 평양, 일본의 도쿄, 중국의 베이징 등이 있다.

8. 기타

다낭은 베트남에서 상당한 대도시일뿐더러 관광 산업 등의 영향으로 관광 중에 마주칠 수 있는 현지인은 거의 모두 간단한 영어 정도는 기본으로 구사하며, 중급 레스토랑 및 호텔 이상만 가도 웬만한 프리 토킹이 가능한 직원들이 대부분이다. 홍콩까지는 아니어도 대만 정도의 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며, 최근에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도 어느 정도 통한다.

외국인들에게는 다소 집요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호객 행위를 제외하면 치안도 상당히 안정되어 있고 도로 정비나 인프라도 훌륭하다. 밤거리를 혼자서 아무 문제 없이 다닐 수 있을 정도이다.

사람들이 성실하고 정직하다는 인식이 있는 베트남인 만큼 이곳 주민들의 의식 수준과 자부심도 상당하다. 실제로 택시나 상점 등에서 여행객이 느끼는 일반적인 현지인 매너를 비교해 보면 이웃 국가인 라오스, 캄보디아는 물론이고 서유럽이나 한국, 대만 등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편이다. 외지인이라고 그렇게 쉽게 등쳐먹으려고 하지는 않지만, 반대로 관광지 점포나 시장 등에서 흥정은 잘 통하지 않는 편이다.

베트남어로 씬 짜오(xin chào)[28], 씬 깜 언( xin cảm ơn)[29], 응온(ngon)[30], 땀 비엣(tạm biệt)[31] 정도만 외워 간다면 이상의 환대는 받을 수 있으니 시도해 보자.

2020년에 유비소프트의 개발 스튜디오가 다낭에 설립되었다. # 유비소프트의 베트남 유일의 개발 스튜디오로, 게임로프트가 하노이와 사이공에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는 것과는 꽤 대조적인 행보라 볼 수 있다.

2022년 10월 5일 17시 30분쯤(한국 시각 19시 30분) 한 호텔[32]의 수영장에서 30대 한국인 여성이 감전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해당 호텔은 수영장을 폐쇄하고 임시 휴업에 들어간 상태로 알려졌으나 호텔 측에 확인해 보니 사고를 알리지 않은 채 영업 중이다. 사고 경위 및 장례 절차를 위해 다낭 영사관 직원이 현장에 파견됐고 필요한 부분을 돕겠다고 밝혔다. 현지 택시 기사의 말에 의하면 며칠 전에도 중국인이 사망했다고 한다. #1 #2 기사 1 기사 2 뉴스 1 뉴스 2 뉴스 3

2024년 10월 27일에는 2024년 제20호 태풍 짜미의 영향을 받았다.

미케 해변 근처에 지하철역 출구로 보이는 건축물이 있다! 지하철역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유리 벽에 'SUBWAY'라고 영어로 쓰여 있다. 미리 역 대합실만 지어놓은 것 같다. 지하철역 출구로 추정되는 건축물. 바다 쪽에 있다.

쓰레기가 매일 1,600~1,700톤 발생하고 있으며 무단 투기 사례가 많아 도심 미관을 해치고 환경 오염 문제가 심하다. 일부 주민은 소각하여 대기 오염을 일으키고 화재 및 폭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8.1. 한국인 관광

다낭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베트남 도시 중 하나로, 인천-다낭 항공노선이 다수 운항 중이다. 미케 비치 인근 및 팜반동 거리를 중심으로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음식점, 가라오케, 마사지 업소 등이 밀집해 있다.

관광 도시다보니 물가는 생각보다 싸진 않으나 국내 관광지만큼은 아니고, 동남아 여행의 최대 단점인 흥정이나 무질서와 치안, 언어장벽이 덜한지라 값싸고 가성비 있는 로컬 느낌이 물씬 나는 것보다는 ‘편안한 동남아 해외여행’을 추구한다면 다낭만큼 편하고 좋은 곳은 없다. 관광객들, 특히 한국인이 매우 많이 찾는 만큼 영어, 한국어로 친절하게 쓰여진 메뉴판이나 홍보전단지를 볼 수 있고,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가이드도 있고, 다낭 여행정보를 공유하는 다양한 사이트도 많기 때문.

흥정 또한 다낭은 정찰제로 물건을 파는 곳이 많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덜하다. 다만 한시장에서 옷을 사려는 경우에는 어느정도 흥정이 필요하다.

8.2. 나이트라이프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야간 문화와 유흥 시설이 형성되어 있다. 한강 주변과 미케 해변 인근을 중심으로 바(Bar), 클럽, 마사지 업소, 가라오케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방문 비중이 높은 편이다.

8.2.1. 가라오케

다낭의 가라오케는 현지식 노래방과 한국식 KTV 형태로 구분된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업소의 경우 룸(Room) 단위로 운영되는 사례가 많으며, 일부 업소에서는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8.2.2. 마사지·스파

미케 해변과 안트엉(An Thượng) 일대에는 마사지 및 스파 업소가 밀집해 있다. 베트남 전통 마사지 외에도 아로마 마사지, 핫스톤 마사지, 풋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8.2.3. 클럽·바

한강변과 해변 관광지 주변에는 루프탑 바와 클럽 등이 운영되고 있다. 안트엉 거리 일대는 외국인 관광객과 장기 체류자가 많이 찾는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33]

다낭 지역의 관광 및 생활 정보는 현지 한인 커뮤니티와 정보 사이트 등을 통해 공유되기도 한다.[34]
[1] 경기도가 10,201.2㎢라서 경기도보다 조금 더 크다.[2] 도시 지역 1,660,122명, 외곽, 시골 지역 1,405,506명[3] 면적이 워낙 넓어 인구 밀도가 강원도 춘천시랑 비슷한 수준이다.[4] 하노이 인근의 외항으로 하노이에서는 거의 100km 정도 떨어져 있고 고속도로를 거치면 2시간 정도 거리다.[5] 한국으로 치자면 대전광역시 정도의 포지션이다.[6] 캐세이퍼시픽의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시아로 가는 노선을 타면 저 표기로 다낭을 표기한다.[7] 과거엔 大南으로도 표기했다. 홍콩의 타이난가(大南街 Tai Nan street)가 다낭에서 유래했다.[8] 그래서 영사관이 없던 시절에 다낭 패키지 여행 가이드들이 관광객들에게 늘 강조하던 것이 절대 여권을 잃어버리지 마라였다. 다낭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여권 재발급을 하기 위해 기차 타고 한참을 걸려 하노이의 주베트남 대사관이나 호찌민 영사관에 가야 하기 때문에 매우 번거로워진다는 것이 이유였다.[9] 베트남에서 1년 내내 무더운 지역은 호찌민 일대의 남부뿐이고 다낭이나 후에는 그나마 겨울(12 ~ 2월)에 아침, 저녁으로만 쌀쌀한 정도지만 북부의 하노이시나 할롱 베이 쪽으로 올라가면 기온이 상당히 낮아진다. 북부는 대충 한국의 10월 정도의 가을 날씨를 생각하면 되는데, 베트남 북부는 사실 동남아시아의 전형적인 기후라기보단 중국 남부나 홍콩, 대만, 오키나와 쪽 기후와 비슷해서 쌀쌀한 겨울 날씨가 특징이다.[10] 위 사진은 날씨가 좋은 편에 속한다. 날씨가 좋지 않을 때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안개가 세 번 정도 보일 정도로 꽤 짙다.[11] 최근 케이블카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초록색 도색에 좀 더 널찍하다. 주황색과 여러 가지 색을 칠하고 강화 유리 바닥 있는 곤돌라가 있는 것뿐만 아니라 철창살이 있는 것도 있다.[12] 사실 베트남인 입장에서 다낭 바나 힐은 한국으로 치면 벽수산장 포지션인 만큼 초토화 작전 명목이 아니었어도 부술 수밖에 없긴 했다.[13] 여담으로 케이블카에서 이 노래가 자주 나온다.[14] 혹자의 경우 본토 중국인 관광객 두 명이 한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었고 그 탓에 줄이 엄청나게 밀렸다고 한다.[15] 인종 차별 소재로 쓸 게 절대 아닌 게 중국인 말고 부모 따라 관광 온 한국 잼민이들도 오래 머문다.[16] 다만 바나 힐이 워낙 고지대 산속이라 기상 문제로 안개가 자주 끼어 휴장이 잦다.[17] 여름철 휴가로 해수욕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면 베트남 현지 시간 오후 약 4시에 즐기실 것을 추천한다. 오전에는 햇빛이 쨍쨍해서 바닷물이 시원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더워서 즐길 수 없다.[18] 영'흥'사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한국식 한자 이름은 영응사가 맞다. 아무래도 '영응사'라는 게 한국인 입장에서는 절 이름으로는 좀 어색하게 들리다 보니 뭔가 그럴듯하게 들리는 '영흥사'로 와전된 것으로 추정된다.[19] 게다가 물건을 훔치는 도벽이 있어서 히말라야원숭이 있는 곳에 가지 마시오![20] 정식 명칭은 "예수 성심 성당(Nhà thờ Thánh Tâm Chúa Giêsu)". 통칭: 닭성당(Nhà thờ con gà Đá Nẵng) 성당 종탑 십자가 위에 닭 모양 풍향계가 설치되어서 그렇게 유래되었다.[21] 면적은 10km²가 약간 안 되어, 우도(제주특별자치도)의 1.6배 정도 면적이다.[22]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인이 168만 명 방문했다. 도시 기준으로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음으로, 하루 약 4,600명의 한국인이 다낭을 찾았다.[23] 2017년 APEC 정상 회의가 다낭에서 개최되기에 이에 대한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이뤄진 사업이라고 한다.[24] 싱가포르 MRT의 경우 운영은 잘 되고 있지만 1987년에 개통되어 경력 면에서 서울교통공사에 비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공사 시절인 1974년 수도권 전철 1호선 개통 당시부터 도시 철도를 운영해 봐서 거의 50년에 가까운 반면 싱가포르는 35년 조금 넘은 수준이라 국내 인프라와 무관하게 경력에서 발주를 맡긴 것이다. 사실 싱가포르는 이런 문제로 아직까지 해외 수주는 도전하지 않고 있다.[25] 하이쩌우군, 타인케군, 리에찌어에우군 관할[26] 전임자 보반트엉: 2024년 3월 21일 사퇴[27] 선짜군, 응우하인선군, 껌레군, 호앙사현 호아방현 관할[28] 안녕하세요.[29] 감사합니다.[30] 맛있어요.[31] 안녕히 계세요/가세요.[32] 호텔 명칭은 퓨전스위트 다낭이다.[33] 다놀자[34] 다낭 밤문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