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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27 16:09:21

마리오 카트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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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카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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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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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d414d><colcolor=#fff> 마리오 카트 DS
マリオカートDS
Mario Kart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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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정발 패키지 이미지 ]
파일:마리오 카트 DS 커버아트(대원).jpg
개발 / 유통 <colbgcolor=#fff,#1f2023><colcolor=#000,#fff>닌텐도
플랫폼 닌텐도 DS
장르 액션 레이싱
플레이 인원수 1~8명
발매일 파일:미국 국기.svg 2005년 11월 14일
파일:호주 국기.svg 2005년 11월 17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2005년 11월 25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5년 12월 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7년 4월 5일[1]
심의 등급 전체이용가
판매량 2,360만 장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홈페이지 한국

1. 개요2. 상세3. 드리프트 시스템
3.1. 스네이킹
4. 조작5. 아이템6. 캐릭터 및 카트7. 코스8. 배틀
8.1. 풍선 배틀8.2. 샤인을 모아라!
9. 미션 런10. 해금 요소11. Wi-Fi & 다운로드 플레이12. 평가13. 흥행14. 기타

1. 개요

파일:external/www.nintendo.co.kr/kart_main_img.jpg
마리오 카트 DS 가이드북의 표지
한국닌텐도의 공식 소개 영상. 나레이터는 신성호
마리오 카트 시리즈의 5번째 작품. 시리즈 최초로 공식 한글화가 지원된 작품이다.

2. 상세

나무나 간판 등 오브젝트 대부분이 모두 3D로 구성돼 있다.

마리오 카트 어드밴스에서 시범적으로 등장한 전작 코스들을 가져와 리메이크하는 레트로 서킷이 여기서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마리오 카트 더블 대시!! 처럼 시작 카운트가 3초인 것은 똑같지만 START가 떴을 때 A를 눌러야 했던[2] 더블 대시!!와 달리[3] 이 방식이 좀 어려웠기 때문인지 본작부터 2초가 끝날 때 쯤 A을 길게 눌러야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해보면 더블 대시!!의 방식보다 DS부터의 방식이 더 쉽다.

그랑프리 컵에서 금 트로피를 얻지 못하면 특전이 없어서 다음 컵이 개방되지 않는 단점이 있던 마지막 작품이다. 이러한 점은 Wii에서 개선되어 3위 안에만 들면 컵이 개방되도록 수정되었다.

용량 문제인지 CPU 캐릭터는 어떠한 움직임도 없다. 플레이어는 커브를 꺾으면 핸들을 돌리는 동작을 하기도 하고 아이템을 상대에게 맞추면 좋아하기도 하고 스타를 먹었을 때 춤을 추기도 하는 등[4] 그러는데 CPU는 이런 동작이 일체 없다.(이는 3DS도 똑같다.) 여기에 NDS 특유의 구린 그래픽까지 합쳐져서 장난감이 움직이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5] 다만 예외적으로 미션 런에서 CPU 캐릭터와의 1대 1 경주 미션인 '○○보다 빨리 골인해라!'에서는 CPU 캐릭터의 핸들링 모션과 피격 모션이 있다.

이번작부터 1인 VS모드를 지원하며, 그랑프리 포인트제나 1등으로 들어온 유저가 점수를 얻는 시스템, 팀전 등이 가능하다.

각 카트에 커스텀 엠블렘을 붙일 수도 있다. 설정에서 비활성화가 가능하며 이를 처음 시작할 때 또는 옵션에서 이 엠블렘을 편집할 수 있으며 편집한 엠블렘을 사용할 시 자신이 사용하는 카트에 일괄 적용된다. 아쉽게도 이 시스템은 마리오 카트 Wii부터 삭제되었다.

2015년에 서양에서, 2016년에 일본에서 Wii U 버추얼 콘솔로 발매되었다. 그러나 1인 플레이만 지원한다.

3. 드리프트 시스템

드리프트의 진면목은 드리프트가 아닌 '미니 터보'에 있다. 미니 터보는 드리프트 도중 십자버튼 좌우 버튼을 번갈아 누르기를 두 번 반복하면 되며, 한 번 할 때마다 카트 타이어에 푸른색 → 붉은색 불꽃 이펙트가 나타나고, 붉은색일 때 드리프트의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드리프트를 해제하면 미니 터보가 발동한다.[6] 단, 일반적으로 미니 터보로는 오프로드 감속을 상쇄할 수 없다.

3.1. 스네이킹

드리프트의 미니 터보 시스템을 이용한 상급 테크닉으로 스네이킹이 있다. 드리프트로 미니 터보를 발생시킨 다음, 즉시 반대 방향 드리프트로 미니 터보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를 반복하면 카트는 좌우로 구불구불 움직이는데, 의 움직임을 연상시켜 '스네이킹'이라는 이름이 붙였다. 마리오 카트 DS에서는 시리즈 유일 이 스네이킹으로 레이스가 종료될 때까지 정상 속도로의 복구 없이 미니 터보의 부스트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고, 오프로드 감속 상쇄, 가시돌이등껍질 회피까지 가능하다.[7]

전작까지만 해도 미니 터보의 충전 속도가 비교적 길고 미니 터보의 길이가 비교적 짧고 미니 터보 즉시 드리프트를 입력하면 약간의 감속이 발생했는데, 그동안의 마리오 카트 시리즈가 미끄러운 조작감으로 비판을 받아와서 그런지 조작감 개선의 일환으로 이러한 메커니즘들을 본작에서 아예 밀어버린 것으로 보인다.[8]

그러나 이 스네이킹을 통달한 고수와 그렇지 않은 초보의 실력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9] 실제 카트의 움직임에 괴리감이 심하여 혹평이 많았다.[10] Wii를 비롯한 이후 시리즈에서는 드리프트 인코스 방향의 스틱/버튼 입력 시간이 길어질수록 미니 터보가 빠르게 충전되는 메커니즘[11]으로 아예 변경되었으며,[12] 스네이킹을 시전하면 더블 대시 이전작들[13]처럼 드리프트 입력 시 감속이 조금 발생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14]

DS라고 해서 모든 카트가 스네이킹을 한다고 해서 부스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드리프트를 다시 입력할 때 미니 터보의 부스트를 계속 유지해야 하므로 높은 미니 터보 스탯을 가진 카트가 필수이다. 또한, 직선 구간에서 미니 터보를 쓰려면 카트가 잘 휘어버리면 안 되니 드리프트 스탯은 낮을수록 좋고,[15] 커브를 빠르게 돌려면 핸들링 스탯은 높을수록 좋다.[16] 미니 터보가 낮은 머신으로 스네이킹을 하면, 드리프트를 다시 조작하는 즉시, 부스트가 풀려서 드리프트 감속이 발생하여 스네이킹을 안 하느니만 못 하게 된다. 게다가 이러한 카트들은 드리프트가 높고 핸들링이 낮아서 그야말로 관짝에 박힌 카트라고 볼 수 있다.

스네이킹으로 부스트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카트, 다시 말해 일정 수준 이상의 미니 터보 스탯을 가진 카트는 다음과 같다. 아래의 카트들의 다른 공통점은 핸들링 스탯도 높고, 마리오와 키노피코의 카트를 제외하면 드리프트 스탯도 낮고, HVC-012의 카트를 제외하면 가속도 높다는 것이 있다. 즉, 아래의 카트 대부분이 미니 터보를 비롯하여 핸들링과 드리프트 스탯까지 스네이킹을 하기 좋은 조건을 가졌으며, 높은 가속 스탯 덕분에 아이템 피격 시 회복력도 좋은 편이다. 다만, 아래의 쿠쿰버와 와르차는 전체적인 스탯의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평가를 받는다. 쿠쿰버는 그래도 드리프트를 빼면 버돌호보다도 성능이 우수하지만, 드리프트가 매우 낮은 게 흠이다.

스네이킹 예시 동영상.

스네이킹을 완전히 숙달하면 NISC[22]가 가능하며, 스타트 대시 후 피니시까지 미니 터보 반복 만으로 대시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면서 굳이 타임어택에서 2개 또는 3개의 대시버섯을 주는 카트를 선택할 이유가 사라져서 대부분의 고수들은 1개의 대시버섯을 주는 카트를 사용한다.

타임 어택 세계 기록 기준으로 가장 많이 쓰인 카트는 에그원과 HVC-BLS이고, 그 다음으로는 와르탱크와 진공청소기가 쓰이며, 스탠더드LI로 세계기록이 세워진 코스도 있다.[23]

4. 조작

이동: 십자버튼 (좌우)
가속: A[24]
후진: B[25]
미니맵 전환: Y, 터치스크린 터치
아이템 사용: X, L
아이템 방향 지정: 십자버튼 (상하)[26]
슬립 스트림: 앞서가는 차에 바짝 붙어서 달리면 된다.
드리프트: R. 가속 상태에서 누른 뒤 방향을 지정해야 한다.[27]

5. 아이템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마리오 카트 시리즈/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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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캐릭터 및 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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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리오 카트 DS/캐릭터 및 카트#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리오 카트 DS/캐릭터 및 카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코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마리오 카트 DS/코스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리오 카트 DS/코스#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리오 카트 DS/코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배틀

시리즈 최초로 싱글 플레이에서도 배틀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카트는 그랑프리 올 클리어 여부와 상관 없이 선택한 캐릭터의 스탠더드카트 밖에 사용할 수 없으며, 배틀 모드의 스탠더드카트는 미니 터보는 48로 고정, 무게와 아이템은 기존과 동일하고 스피드는 모두 기존에 비해 감소, 가속, 핸들링, 드리프트는 평균에 가까워졌다.[28]

멀티플레이에서는 아웃당했을 경우 투명해진 상태로 계속 플레이할 수 있다. 아이템 창에 아무 것도 없으면 아이템박스가 생성되며 이 아이템박스에서 바나나, 등껍질 같은 아이템이 나온다면 그것을 설치할 수도 있다![29]

8.1. 풍선 배틀

부푼 풍선이 모두 터지면 진다! 마이크에 입김을 불어 풍선을 부풀리자!

전통의 배틀 룰. 서바이벌 방식의 모드로 등껍질 + 바나나같은 공격형 아이템에 맞거나 스테이지 밖으로 장외당하면 풍선이 하나씩 터지게 되고 풍선이 0개가 되면 아웃된다. [30]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플레이어가 승리하며, 팀전으로 진행시 상대팀을 모두 아웃시키면 승리한다.

본작에서의 특징이라면 시작할 때 풍선이 단 하나만 주어지는 대신에 4개의 여분 풍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 혹은 SELECT 버튼으로 불어서 최대 3개까지 동시에 풍선을 달고 다닐 수 있다. 풍선을 다 불게 되면 더 이상 충전할 수 없으며, 달고 있는 풍선이 모두 터지면 즉시 탈락하게 된다.

카트에 달린 풍선이 적을수록 좋은 아이템이 잘 나오기 때문에, 풍선 1개만 단 채 빨강등껍질이나 스타 등으로 양학하고 다닐 수 있지만, 실수로라도 맞으면 그대로 탈락한다는 리스크가 있다. 따라서 2개를 소유하고 진행하는게 제일 안전하다.[31] 때문에 CPU와 할 때엔 가장 처음에 풍선을 불기보단 아이템을 먹은 후에 하나를 부는 것이 좋다. 그러면 원래 풍선이 2개였던 다른 CPU의 풍선이 하나 터지기 전까진 순위가 최하위여서 계속 좋은 아이템이 뜬다.

버섯을 사용한 후 부스터가 꺼지기 전에 다른 플레이어와 충돌하면 해당 플레이어의 풍선을 1개 강탈하여 즉시 추가한다.[32] 이 때 이미 부스터를 사용한 플레이어의 풍선이 3개일 경우 빼앗지 않고 터트린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5개까지 소유가능하다. 참고로 빨강 등껍질에 맞자마자 부스터까지 맞아버린다면 순식간에 풍선 2개를 통째로 잃게 된다.[33] 본인이 풍선 2개를 달아도 이 조합에 당한다면 사실상 즉사와 같으니 주의하자.[34] 그리고 CPU의 특징으로 개인전 상황인데도 빨강등껍질을 주변의 다른 CPU한테 사용하지 않고 플레이어가 가까이 나타날 때까지 계속 휴대하고 있으니 마찬가지로 주의해야한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풍선 배틀이 점수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마지막 라이프제 풍선 배틀을 가진 작품이 되었다.

8.2. 샤인을 모아라!

샤인을 무조건 많이 모으거나 빼앗자! 시간이 되면 샤인이 적은 쪽이 쫓겨난다!

본작 유일 배틀 모드이자[35] 제한시간 내에 샤인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모드다. 서바이벌 방식의 모드로, 게임이 시작되면 맵 곳곳에 샤인이 소환되며 샤인에 닿으면 획득할수 있다. 맵 밖으로 떨어지거나 공격형 아이템에 맞으면 샤인 1개가 감소되고, 감소된 샤인은 무작위 방향으로 날아간다. 제한 시간이 5초 남으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카운트가 0이 되면 샤인을 가장 적게 가진 플레이어들은 즉시 아웃되고 제한 시간이 30초로 리셋, 새로운 라운드가 시작된다. [36] 즉, 보유 샤인 개수가 가장 적은 플레이어가 2명 이상이라면 모조리 탈락하지만, 모든 플레이어의 샤인 개수가 같다면 탈락자가 나오지 않는다. [37]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플레이어가 승리하며, 팀전으로 진행시 상대팀을 모두 아웃시키면 승리한다.

샤인은 게임 시작 당시의 플레이어 수 + 1만큼 나온다. 그래서 샤인 개수가 십의 자리까지 표시되어있지만, 실제로는 9개가 최대이다.

9. 미션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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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리오 카트 DS/미션 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마리오 카트 DS/미션 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해금 요소

11. Wi-Fi & 다운로드 플레이

시리즈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대전이 가능해졌다. 다만 DS의 사양 문제로 다음과 같은 제약이 있다.

2014년닌텐도 Wi-Fi 커넥션 서비스 전체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사설 서버인 Wiimmfi로 접속해야한다.

마리오 카트 어드밴스에 이어 여러 대의 닌텐도DS를 근거리 통신으로 연결해서 플레이할 때, 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어도 해당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닌텐도DS에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다운받아 플레이할 수 있는 '다운로드 플레이'가 지원된다. 다만 제약이 있는데 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헤이호/스탠더드카트로 캐릭터가 고정되고, 고를 수 있는 코스는 버섯 컵/등껍질 컵의 코스 한정.[41] 어드밴스와는 달리 배틀 모드도 플레이할 수 있지만 배틀 코스는 직접 고를 수 없으며 닌텐도 DS - 케이크 동산 - GC 토관 광장 순으로 번갈아가며 플레이하게 된다.

12. 평가

파일:ign_logo.png파일:IGN 레드 화이트 로고.png
IGN 선정 25대 닌텐도 D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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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IGN 'The 25 Best Nintendo DS Games of All Time'
<colcolor=#fff><colbgcolor=#000> 1위 포켓몬스터 4세대 - 5세대 작품[A]
2위 마리오 카트 DS
3위 마리오&루이지 RPG 시간의 파트너
4위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5위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6위 레이튼 교수와 마신의 피리
7위 멋진 이 세계
8위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9위 도와줘! 리듬 히어로
10위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
11위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12위 포켓몬 + 노부나가의 야망
13위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14위 Advance Wars: Dual Strike
15위 파이어 엠블렘 신 암흑룡과 빛의 검
16위 TETRIS DS
17위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
18위 역전재판
19위 극한탈출 9시간 9명 9의 문
20위 피크로스 DS
21위 드래곤 퀘스트 IX 별하늘의 수호자
22위 모여라! 커비
23위 악마성 드라큘라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
24위 리듬 세상
25위 슈퍼 스크리블너츠
[각주]

[A] 포켓몬스터 DP·PT·HGSS·BW·B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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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333,#555><bgcolor=#333,#555>
파일:메타크리틱 MP.svg
닌텐도 DS
메타크리틱 MUST-PLAY
||

기준일:
2025-10-03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mario-kart-ds/critic-reviews/|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https://www.metacritic.com/game/mario-kart-ds/user-reviews/|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상세 내용

장점으로는 우선 게임 볼륨이 풍부하다. 캐릭터와 카트 수도 많고 패밀리 컴퓨터 로봇같은 색다른 신규 캐릭터도 있다. 레트로 코스가 생기면서 코스 개수가 32개로 늘어났으며 미션 런이라는 그랑프리와 별개로 즐길거리도 생겼다. 특히 미션 런은 아직도 본가 시리즈에서 유일한 미션 모드라는 점도 큰 의의다. 더군다나 휴대용에 걸맞게 VS 모드와 배틀 모드를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변경되었다. DS 성능이 좋지 못함에도 고정 60프레임과 쾌적한 게임플레이를 보장하는 점 역시 호평이다.

무엇보다 가장 뚜렷한 DS판이 보여준 혁신은 Wi-Fi를 이용한 마리오 카트 시리즈 최초의 온라인 대전 요소다. 비록 닌텐도 DS 사양 한계로 최대 4인까지밖에 대전이 불가능했고 버퍼링이 약간 있는 것과 그외의 제약이 있었으나 그럼에도 온라인 대전이 가능한 마리오카트는 당시로선 파격이었고 마리오 카트 DS 인지도와 판매량이 폭등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Wi-Fi 서버 운영이 종료된 지금까지도 커스텀 서버로 DS판 온라인 대전을 즐기는 매니아층이 있다.

단점은 미니 터보 성능이 지나쳐서 그에 따른 카트 밸런싱 실패했다는 점이다. 스네이킹이 승리하려면 준 필수 급 테크닉으로 굳어지면서 스네이킹에 불리한 카트들이 단체로 묻혀버리는 밸런스 문제가 꽤나 컸고 요시가 타는 카트인 에그원은 거의 모든 유저에게 만능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기 카트가 되었다. 스네이킹 자체도 찬반이 갈려서 컨트롤 재미 요소로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직선 코스에서까지 드리프트를 연발하는 괴상한 주행이라는 위화감, 손가락과 버튼을 혹사시키는 조작, 카트 밸런스 붕괴 등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다. 레트로 코스를 수록하면서 리메이크한 BGM 음질이 언뜻 듣기에도 원작보다 확연히 공허하게 느껴질 정도로 열화되었다. 사실 이 역시 용량 문제로 베타 버전 대비 샘플의 품질이 열화된 것으로 베타 버전의 BGM은 좀 더 꽉찬 음질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처음 시도하는 레트로 코스의 트랙선정이 GBA나 GC에서는 반절이 서킷이라 아쉽다는 평이 많은데, 이 역시 용량과 성능 문제 때문에 단순한 디자인 위주로 구현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였다. 심지어 베타 버전에선 본래 GC 버섯 브릿지 대신 GC 마리오 서킷이 들어갈 예정이였고 실제로 트랙 구현이 거의 다 된 상태였으나 이미 GC 코스에 서킷만 2개나 있었으므로 대신 버섯 브릿지를 다운그레이드 해서 넣은 것. 반대로 DS로 이식하기 쉬운 구조를 가진 N64용 트랙은 서킷이 하나도 없다.

정리하면 DS 하드웨어 성능에 맞추느라 손해본 점이 곳곳에 있으나. 그를 극복하고 남을 정도로 충실한 컨텐츠와 게임성을 갖추며 현 세대 마리오 카트 기반을 확립한 수작. 그 예로 온라인 대전이나 레트로 코스[42], 싱글 플레이 배틀 모드 등 컨텐츠는 마리오 카트 DS에서 시작되어 그 후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13. 흥행

닌텐도 DS라는 하드웨어와 높은 완성도에 힘 입어 무려 2,360만장이라는 판매량을 기록함과 동시에[43] 마리오 카트 시리즈를 나올때마다 몇 천만장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메가히트 시리즈로 자리잡게 해준 닌텐도의 효자게임이 된 시발점이 되었다.[44][45]

DS 이전까지의 작품들도 충분히 캐주얼레이싱 게임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인기 게임이었지만 판매량은 600~900만장 정도로 완벽한 탑 클래스까진 아니었다. 사실 이건 이전까지 마리오 카트 시리즈들이 발매된 하드웨어가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제외하면 전부 2~4천만대 정도의 비교적 낮은 보급대수를 기록했다는 점도 감안을 해야한다. 특히 마리오 카트 64는 978만장으로 기기 보급대수 대비 판매율(29.7%)로 따지면 DS 이후 시리즈들[46]에게도 크게 밀리지 않고 북미에서는 아직도 현존하는 최고 인기작으로 꼽히고 있다.

14. 기타


[1] 한국닌텐도 공식 한글화 정발일. 이전 2005년 12월 8일대원씨아이에서 단순 표지한글화한 일본어판을 발매한 적이 있다.[2] 시기 상 더블 대시!! 쪽이 먼저.[3] 해보면 의외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다.[4] 캐릭터 선택 창에서 각 캐릭터들이 취하는 동작. 마리오 카트 시리즈 내에서 유일하다.[5] 이런 장난감 같은 CPU는 후속작인 Wii까지 계속되었다.(2~4인 플레이 시) 1인 플레이 시에는 CPU가 움직이는 형태로 바뀐다. 그나마 8/디럭스는 멀티플레이를 해도 CPU들이 움직인다.[6] 더블 대시에서 불꽃색이 붉은색 → 푸른색이었으니 더블 대시에서 DS로 넘어온 경우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푸른색 → 붉은색 불꽃은 후속작에서도 계속 정착되며, Wii부터는 푸른색에서도 짧은 미니 터보가 발동되며, 붉은색에서 긴 미니 터보가 발동한다.[7] 스타트 대시까지 성공하면 정상 속도로의 주행은 아예 없게 된다.[8] 그러나 더블 대시 이전작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미니 터보 메커니즘보다는 코너링 조작이 전혀 부드럽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본작부터 거의 개선되었다고 여겨지고 이후 작품들도 마찬가지이다.[9] 스네이킹을 마스터한 고수와 초보가 붙으면 이미 레이스를 시작하기도 전에 패배가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설령 고수의 아이템운이 극히 나쁘고 초보의 아이템운이 극히 좋은 상황이어도 스네이킹으로 가시돌이등껍질을 회피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킬러, 황금대시버섯, 킬러가 계속 나와야 초보자가 유리해지는데 확률상 그럴 일은 드물다.[10] 물론, 이러한 손맛을 그리워하는 유저들도 간혹 있는 편이기는 하다.[11] 본작에서는 64더블 대시의 미니 터보 메커니즘을 채용하되, 미니 터보를 보다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 미니 터보의 지속 시간이 길어졌다.[12] 드리프트 버튼 연타, 드리프트 인코스 방향과 반대 방향을 번갈아 연타해 손가락에 통증이 쉽게 찾아오는 이 조작 역시 비판을 받았는데 어드밴스 시절로 회귀하며, 손가락의 통증은 감소하게 되었다.[13] 드리프트만 있고 미니 터보가 없는 초대작 슈퍼 마리오 카트 제외[14] 다른 작품들이라고 해서 스네이킹의 효용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더블 대시에서는 기본 스피드가 느린 카트로 시전할 때, Wii에서는 바이크 없고 카트만 사용 가능한 모드 선택 후 미니 터보 스탯이 높은 카트로 시전할 때, 8 디럭스에서는 미니 터보 스탯이 높은 조합으로 시전할 때, 효용성이 있다. 투어에서는 아이템 3개가 같은 아이템이 뜬 피버 모드에서는 미니 터보 충전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져 스네이킹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더블 대시와 8 디럭스의 경우, DS 만큼은 아니지만, 스네이킹에 의한 고수와 초보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더블 대시는 애초에 미니 터보 메커니즘이 DS와 매우 유사하고, 8 디럭스의 높은 미니 터보를 가진 조합은 미니 터보 충전 시간이 극히 짧고, 미니 터보의 속도 보너스가 커져 드리프트에 의한 감속이 작어진 편이어서 미니 터보 유지력이 꽤 좋은 편이다.[15] 드리프트 스탯이 아예 낮다고 꼭 좋지는 않은데, 회전반경이 작은 커브에서 드리프트가 낮은 카트를 쓰면, 인코스 반대 방향 입력 시 커브 바깥쪽으로 많이 밀려나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인코스 방향 재입력하여도 인코스를 크게 파고 들지 못 하기 때문이다.[16] 커브에서 미니 터보 연속으로 발동시켜야 하는데 발동시킬 때마다 핸들을 조작해야 하니 높은 핸들링이 필수이다.[B] 이 카트로도 미니 터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능은 하나, 사실상 TAS 모드에서 거의 가능한 영역의 카트여서 스네이킹 시도가 거의 없는 카트라고 보면 된다. 물론, 조작감이 손에 익으면 그냥 직선으로 달리는 것보다 미니 터보 여러 번 시도하는 것이 더 빨라지기는 한다.[B] [B] [B] [B] [22] No Items Shortcut의 약자로, 비포장 지름길을 버섯이나 스타를 사용하지 않고 주파하는 기술.[23] 오프로드도 종류별 강도가 있는데, 종류에 따라 감속이 커지고 미니 터보를 아예 발동할 수 없게 된다. 이들 경우에는 대시버섯 1개 대신 2개가 주어지는 스탠더드카트로 타임 어택 기록을 세운다. 3개가 주어지는 카트는 전체적인 스탯 효율이 떨어져서 고수들은 타임 어택에서 거의 안 쓴다.[24] 게임의 특성상 A키를 계속 눌러야 하니 닌텐도 기기의 건강에 별로 좋지 않다. 손가락도 아파서 플레이어 건강에도 악영향이다[25] A, B를 동시에 누르면서 좌우로 움직이면 제자리에서 카트 회전을 한다. 보통 핸들링, 드리프트를 쓰는 코스 주행 시엔 그닥 쓸모 없지만 미션 런, 배틀 모드에서 방향 전환할 때 유용하다.[26] 바나나, 등껍질, 폭탄병 등의 방향을 지정할 수 있다. 십자버튼를 누른 상태에서 아이템을 사용해야 적용된다.[27] A, R, 십자 좌우 버튼 순서로[28] 가속, 핸들링, 드리프트는 전체적으로 평균보단 하향된 편으로 이 스탯들이 좋은 것들은 손해를 보았고, 이 스탯들이 나쁜 것들은 이득을 보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배틀 모드 역시 가속과 핸들링이 좋아야 하고, 캐릭터 간 가속, 핸들링, 드리프트 각각의 서열은 그대로이다.[29] 아니면 그걸 뒤에 들고 있으면서 움직일 수도 있다.[30] 여분의 풍선이 남았더라도 카트에 달려있는 풍선이 모두 터지면 탈락한다.[31] 1개일 때와 다르게 황금대시버섯이나 트리플 빨강등껍질을 얻을 수 없지만 스타와 트리플버섯이 뜨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32] 즉 팀전에서 다른 팀의 풍선을 뺏으면 다른 색의 풍선을 가지게 된다.[33] 등껍질, 스타, 바나나 등에 맞고 백덤블링을 하거나 미끄러지는 상태에서 다가오는 카트의 부스터에 충돌하는 경우도 포함[34] 등껍질 + 부스터에 동시에 맞자마자 낭떠러지로 튕겨나가면 3개를 통째로 잃을 수도 있다.[35] 유일 배틀 모드이지만 다른 시리즈의 코인 배틀하고 살짝 비슷하고, 더블 대시와 디럭스판의 샤인을 차지하라 하고는 룰이 많이 다르다.[36] 만약 본인이 샤인을 가장 적게 가지고 있을 경우 샤인 개수창이 점멸하므로 확인이 가능하다.[37] 샤인을 획득하면 소리가 나는데, 획득했을 당시에도 본인이 샤인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면 소리가 낮고 어두우며, 샤인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면 밝은 소리가 난다.[38] 플레이가 불가능한 코스는 마리오 카트 DS/코스 문서의 '여담' 문단 참고[39] 트리플 대시버섯은 제외[40] 그래서인지 아이템 룰렛이 회전하는 동안은 아이템을 잃지 않는다.[41] 결국 모든 맵을 멀티 플레이에서 해보고 싶다면 참가자 모두가 게임 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42] 과거 작품 코스를 리메이크함은 슈퍼 마리오 카트에서 코스 20개를 수록한 어드밴스가 먼저나 정식으로 과거 작품 코스 모두를 고루 묶어 그랑프리 4개로 만든 구성은 DS판이 시초다.[43] 당시 아케이드 레이싱 판매량 1위였던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를 아득히 앞질렀고, 시뮬레이션 1위이자 레이싱 종합 1위를 세운 그란 투리스모 4를 1년 천하로 만들어버렸다.[44] 실제로 마리오 카트 Wii가 3,738만장, 마리오 카트 7이 1,897만장, 마리오 카트 8 + 디럭스는 무려 7,900만장을 기록해 DS 이후의 작품들은 1,800만장은 기본으로 넘기며, 해당 콘솔 게임의 판매량 1~2위를 다투는 작품이 된다.[45] 마리오 카트 8의 단독 판매량은 846만장으로 판매량이 살짝 저조한 편이지만 이건 Wii U가 워낙 처참하게 실패한 탓이 크다. 오히려 기기 보급대수 대비 구매율은 외려 시리즈 중 1위(62.4%).[46] Wii 36.8%, 7 25.0%, 8 62.4%, 8DX 42.3%[47] 개조롬 명칭의 유래는 마리오 카트 8 디럭스이다.[48] 마리오 파티 DS,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 올림픽, 슈퍼 마리오 64 DS, 마리오 바스켓볼 3on3 등등.[49] 캐릭터 선택창에서 계속 반복하는 모션이자 스타를 먹은 상태나 상대에게 아이템을 맞혔을 때도 사용하는 모션이다.[50] 아이템에 피격당하거나 장애물을 맞을 땐 입을 오므려 치아를 가리며 눈을 질끈 감는다.[51] 카트라이더 정식 서비스 실시 시기인 2004년 8월 18일로부터 약 1년 전인 2003년 11월 7일 마리오 카트 더블 대시!!가 출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대원씨아이가 2003년 12월 20일 발매했지만 한닌과 달리 제대로된 노력도 안한 대원의 실책으로 한국에서는 실패했다.[52] 닌텐도 DS Lite 출시 이후에 발매된 한국판 마리오 카트 DS는 오리지널 닌텐도 DS에서 실행시켜도 'Here we go'음성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