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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9:53:39

사시하라 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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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엔터테인먼트 여자아이돌 (개인) 파워랭킹 1위
타카하시 미나미
2015년
사시하라 리노
2016년 ~ 2019년
-
2020년
사시하라 리노 AKB 그룹 내 주요 활동
{{{#!folding [ 펼치기 · 접기 ]
AKB48 역대 선발 총선거 1위
제 4회
오오시마
유코

AKB48
제 5회
사시하라
리노

HKT48
제 6회
와타나베
마유

AKB48
제 7·9회
사시하라
리노

HKT48
제 10회
마츠이
쥬리나

SKE48

HKT48 역대 극장 지배인
초대 극장지배인사시하라 리노
(2013.04~2019.04.28)
-

STU48 역대 지배인
초대 지배인사시하라 리노
(2017.02 ~2017.11)
-
}}}||
사시하라 리노
指原莉乃 | Sashihara Rino
파일:o2730409614159311869.jpg
본명 사시하라 리노 ([ruby(指原, ruby=さしはら)] [ruby(莉乃, ruby=りの)], Sashihara Rino)
출생 1992년 11월 21일 ([age(1992-11-21)]세) | 일본 오이타 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px-Emblem_of_Oita_Prefecture.svg.png 오이타 시파일:1200px-Flag_of_Oita,_Oita.png
국적 일본 파일:일본 국기.png
신체 159cm, O형
직업 방송인, MC, 게닌
애칭 삿시(さっしー)[1], 사시코, 리노쨩,
매끈하라, 사스하라 리내, 사시하라상
활동 AKB48 5기생
AKB48 팀 B (2008~2009)
AKB48 팀 A (2009~2012)
HKT48 팀 H (2012~2019)
HKT48 극장 지배인 (2013~2019)
STU48 극장 지배인 (2017)
STU48 (2017)
ZONE (2010~2014,2015~2016)
소속 오오타 프로덕션
링크 오오타 공식 프로필
공식 블로그 《[ruby(指原 クオリティー, ruby=사시하라퀄리티)]》[2]
SNS 파일:755 아이콘.png[3] 파일:구글 플러스 아이콘.png[4]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5] 파일:쇼룸.png

1. 개요2. 캐릭터 및 성격3. 특이 사항
3.1. 애칭의 기원3.2. 오이타 현 출신3.3. 아이돌 오타쿠3.4. 전대미문의 아이돌
3.4.1. 사시코 개명 사건3.4.2. 블로그 활동3.4.3. 번지점프 기획3.4.4. 헤타레 기믹3.4.5. 여성 아이돌 오타쿠
3.5. 일본에서의 평가3.6. 한국에서의 평가
4. 대인 관계5. 여담6. 활동
6.1. AKB486.2. HKT486.3. 졸업 이후
7. 음반8. 작품
8.1. 사진집8.2. 저서
9. 관련 문서

1. 개요

일본의 여성 방송인. 前 AKB48 5기생이자 HKT48의 극장 지배인이다. =LOVE의 프로듀서 이다. 약칭은 '삿시'.

총선거에서 1위 3연패 포함 총 4번의 1위를 차지한 총선거의 여왕이기도 하다. 이는 역대 48그룹 통틀어 최다 1위 기록이며, 1위 연패 또한 역대 멤버 중 유일하다. 그 외에도 총선거 역대 최고 득표 수 기록까지 가지고 있는 등 총선거에서 가질 수 있는 기록은 모두 가지고 있다. 그야말로 48그룹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최고 인기 멤버 중 하나.

2. 캐릭터 및 성격

실제 성격은 텔레비전이나 예능에 나오는 성격과는 다르게 낯도 많이 가리는 편이며, 어두운 편이라고. 카메라가 켜졌을 때와 꺼졌을 때 성격이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라고 본인이 언급했다.

패션센스가 꽝이다. 당연히 AKBINGO! 사복 패션쇼에서 우에마츠 디렉터에게 왕못난이를 받았다[6]. 옷을 잘 사질 않고 보통 평소에는 마에다 아츠코, 의상 담당자, 팬에게 받은 옷을 입는다고 한다.

상당히 노력파이며 본인이 선발 멤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RIVER>나 <ポニーテールとシュシュ>는 어느 포지션이라도 땜빵 할 수 있도록 전 포지션을 전부 연습하여 전 포지션이 전부 가능하다고 한다. 어떠한 곡, 어떠한 포지션이라도 필요하면 전부 외워오기 때문에 운영진의 신뢰가 높다고 한다. 본인은 자신이 노력파인 것을 별로 알리고 싶지 않아 한다고.

후배들에게는 무척이나 상냥한 선배라고 많은 후배들이 증언하고 있다. 연구생들이 선배들 사이에서 기죽어 있으면 먼저 말을 걸어주고, 후배들이 고민이 있어 보이면 무슨 고민 있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여러가지 고민 상담을 해 준다고. 많은 후배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나쁜남자한테 끌리는 성격이라고 한다.[7] 자신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금방 좋아하게 된다고. 심지어는 번지점프를 도와주던 외국인 인스트럭터한테까지 반했다는 일화가 있다. ~~에..? 나쁜남자에게 끌린다 면서 본인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금방 좋아지면 대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 거지..나중에 이 점은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온다.

AKB48의 시절에는 버라이어티 아이돌 정도였지만, '주간문춘' 사건으로 인하여 HKT48로 이동하게 된 후로는, 게닌화가 급속되었다. 일본의 3대 코미디언 중의 하나로 꼽히는 아카시야 산마가 진행하는 130408에 방영된 마이니치 방송의 '통쾌! 아카시야 전시대'에 삿시가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었는데, 문제가 '남성의 ○○을 3초간 직시하면 한방에 꼬실 수 있다.'였다. 그런데 사시하라는 답을 고간(股間)(가랑이)이라고 했다.[8] 산마는 삿시의 답을 보고 웃느라 바닥에 쓰러져서 거의 20초 동안 일어서질 못했다.[9] 다른 패널들은 "아이돌이 그런 식으로 말해도 돼?"라고 츳코미를 걸었다. 삿시 본인은 문제의 출처가 해외에서 발간된 책이었기 때문에 외국인들 기준으로 생각했다나 뭐라나.

일련의 사건 후 이보다 더 힘든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의 티타늄 멘탈이 되었다고. 예전에는 방송에서 결과를 못 낼까봐 조바심을 냈었는데, 이제는 버라이어티 녹화를 거의 즐기는 경지(?)에 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마시면 술버릇이 나쁘다고 한다. 한 일화로 자신의 레귤러 방송인 '와랏테이이토모'의 레귤러진과 함께하는 망년회가 있었는데 그 자리가 AKB48의 멤버가 아닌 연예인과 처음으로 술을 같이 한 자리였다고 한다. 자리가 너무 즐거워서 와인을 엄청 마셨는데 처음으로 엄청나게 취해 버렸다. 취하자 갑자기 엄청나게 울기 시작하면서 뜬금없이 옆의 연예인[10]들한테 돈을 달라고 애원했다고 한다. 카토리 싱고에게 먼저 울면서 달라고 애원했는데 카토리는 주니어한테 달라고 하라고 했고 그러자 사시하라는 주니어한테 가서 울면서 "흑흑...쥬니어상 제발 돈을 주세요...저 교통비가 없어요...도쿄도 가야 하고...후쿠오카도 가야 하고...오이타도 가야 해요 흑흑..."라면서 애원했다고. 결국 주니어는 삿시에게 1만엔을 주었다고 한다.그러나 그 돈은 피자 사는 데 썼다고한다.

연예계 활동으로 버는 에 대해서는 "제가 얼마나 버시는 지 아시면 제가 좋아지실 걸요?"라고 했는데[11], 돈이 많아서 (이성적인) 호감이 생긴다는 건지 아니면 돈이 적어서 친근감이 생긴다는 건지 미묘하다. 근데 아무래도 첫번째 뉘앙스가 더 강한 듯. 다른 방송에서도 월급을 옆의 연예인에게만 살짝 귓속말로 알려줬는데 옆의 연예인이 깜짝 놀랐다. 그러나 후일같은 방송에 재출현해서 월급 이야기가 나왔을 때 MC가 그 때 놀랐던 것은 말도 안 될 정도로 월급이 낮아서였다고 밝혔다.[12]

다시 태어나면 삿시로 태어나고 싶다는 후배 AKB48 멤버들이 꽤 많은 듯 하다. 비주얼이 뛰어나지 못한 멤버들에게는 마찬가지로 비주얼이 뛰어나지 않지만 엄청난 입담을 자랑하며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시하라는 앞으로의 연예계 생활의 롤모델이 된 듯. 2014년 현재 HKT48야부키 나코가 사시하라를 따라 들어왔다고 밝혔다.

앞으로 인생의 목표는 없다고 한다. 와랏테이이토모를 같이 하고 있는 일본의 BIG3 거물 게닌중 1명인 타모리목표를 정하면 거기까지 밖에 못 가니까 목표를 정하지 말라고 조언해주었는데 그때부터 목표를 안 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대신 그때마다 즐거운 삶을 살 거라고. 만일 10년 후에 방송에 나오고 있더라도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고, 만일 결혼해서 행복한 생활을 보내더라도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고, 만일 오이타에 돌아간다고 해도 지금까지 못한 효도를 할 수 있어서 즐거울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라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매일이 즐겁고, 다시 어떻게 엎어지더라도 다양한 즐거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인생이 기대된다고 한다.

카메라 앞에서의 밝은 모습과는 달리, 실제로는 아주 친한 카시와기 유키, 미네기시 미나미와도 둘이서 밥 먹는 건 못 한다고. 무라시게 안나와는 오히려 먹을 수 있다고... 이유는 할 말이 없어지는 게 무서워서 혼자서 이리저리 다니고 혼자서 밥 먹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다.

3. 특이 사항

3.1. 애칭의 기원

3.2. 오이타 현 출신

오노 하루카&사시하라 리노의 오빠(같은반), 나카니시 리나(오노 하루카&사시하라 리노의 오빠의 1년 후배), 사시하라 리노, 야카타 미키-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

3.3. 아이돌 오타쿠

파일:external/25.media.tumblr.com/tumblr_mb15h0Z4H91qcjwzno1_500.gif
아이돌 오타게[13]를 따라해봅시다. 참 쉽죠?[14]
엄청난 하로프로 오타쿠이다. AKB48 가입 전부터 각종 현장에서 유명했다. 좋아하는 인물은 베리즈코보쿠마이 유리나, 큐트하기와라 마이, 모닝구무스메카메이 에리. 당시 중 3이었던 삿시가 중 2의 쿠마이 유리나를 보고 유리나님이라고 부를 정도로 정말 좋아했다고. 각종 콘서트와 악수회같은 이벤트는 열심히 참가했는데, 그때마다 여동생이 되어줘!!!라고 쓰인 손으로 만든 보드를 흔들고, 몸에는 멤버의 생사진을 마구 붙이며, 멤버들을 보면서 거의 절규했다고 한다. 큐트의 악수회에 가서는 하기와라 마이에게 여여...여...! 여동생이!!! 여동생이! 여동생이 되어줘어어엇! 되어줘어~~~ 제바알이라고 거의 비명을 질러댔다고. 또한 예전에 개인블로그에 썼었던 덕후 수행록이 아직도 남아있다. 링크[15]

AKB48에 가입해서도 가방에 모닝구무스메 DVD를 넣고 다닌다. 예전에 예능에 베리즈코보와 같이 나왔을 때도 영상, '와랏테 이이토모'에 드림 모닝구무스메가 나왔을때도, 예능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좋아서 정신줄을 놓았다.키모오타 덧붙여서 모닝구무스메 오디션을 봐서 1차심사에 합격했었다. 다만 본인은 좋아하는 아이돌의 사생활까지 알게 될 까봐[16] 하로프로 입사나 이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도키메키 메모리얼 Girl's Side러브플러스등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한다. 심지어는 자신이 나오는 소프트 'AKB1/48 아이돌과 사랑하면…' 플레이에 열중해버려서 'AKB48의 올나잇 일본'에 나와서 게임에 대해서 열변을 토했다.

2009년에 메이지 대학에서는 오타게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사시코 교수의 강의

사시하라의 아이돌 사랑은 톱 아이돌이 된 이후도 여전하다. 2013년에는 5회 총선거 속보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모닝구 무스메 다나카 레이나의 졸업 기념 콘서트에 가기도. 그리고 나서는 구글 플러스에서 '오츠카레이나!!'라면서 폭주를 했다.# 이 날의 사시하라 리노의 코멘트는 아무리 봐도 키모오타라고밖에 볼 수 없을 정도.#.
그리고 2016년에 또 8회 총선거 속보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오타쿠 답게 모닝구 무스메 스즈키 카논의 졸업 콘서트에 다녀왔다.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거의 논문 급 분량의 후기를 트위터에 작성했다. 그 때문인지 트위터 팔로우가 잠시 줄었었지만 하로프로 팬들이 팔로우 했는지 팔로우 수가 다행히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참고로 2016년 현재 사시하라 리노가 좋아하는 모닝구 멤버는 사야시 리호[17]사토 마사키라고. 사야시가 졸업한 뒤에는 남아있는 사토에게 모든 덕심이 집중된듯 한데, 연말 FNS공연에서는 무려 모닝구와의 콜라보 무대를 하게 되었고, 리허설을 가서는 차마 같이 사진 찍을 용기가 안난다며 마쨩이 서있었던 자리를 찍고 트위터로 마쨩을 연호했다...
그리고 FNS방송 당일. 입이 찢어질 기세로 웃으면서 사토 마사키와 나레이션을 같이 하는 등 그야말로 덕후가 탈 수 있는 계를 모조리 타더니, 결국 트위터에 모닝구무스메와 단체샷, 그리고 마쨩과의 투샷까지 찍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면서 남긴 한마디 "천국".

2017년 6월 12일, 큐트 해체콘서트에서 카시와기 유키와 함께 나란히 관계자석에 앉아있는게 목격되었다.#

3.4. 전대미문의 아이돌

아래의 글은 사시하라 리노의 1st 포토북 사시코의 프롤로그 내용이다.[18]
당신의 안에도, 사시코가 있습니다.
제3회 AKB 총선거 선발 중 9위가 된 사시하라 리노는 개표 이벤트 회장인 일본 무도관의 단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시하라는 정말로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습니다. 댄스도 잘 못하지, 노래도 잘 못하지, 귀엽지도 않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정말로 아무것도 없어서…"
정말로 말한 그대로라고 생각했다. 사시코는 정말 잘 알고 있다.

주위로부터 무모하게 부추김당하면, 할 수 없는 주제에 거절할 수 없어서, 그 뒤에 푸욱 하고 침울해하는 소심함(치킨 하트).
TV에 나와도 한마디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끝나는, 헤타레인 사시코.
할머니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울기 시작하는 사시코…
아이돌인 주제에, 그래서야 우리들과 마찬가지잖아!

사시코도 할 수 없으니까, 걱정하며 끙끙 앓더라도 어쩔 수 없어.
사시코도 울었으니까, 참지 않고 울어 버리자.
사시코도 노력하고 있으니까, 나 자신도 노력하지 않으면.
사시코 같이 노력하면, 우리들도 '사시코'가 될 수 있을거야.

오이타 현의 시골에서 자란 한 아이돌 오타쿠가, 동경하는 도쿄에서 진짜 아이돌이 되어 버렸다.
헤타레에 바보가 되어도, 누구하나 상처주지 않고, 눈썹을 ハ자 모양으로 내린 채 웃고 있는 동안, 어느덧 그것이 개성이 되었다.
노래나 댄스가 서툴러도, "블로그가 재미있다"라는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사시코를 보고 있으면, '대신 받아주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몫까지 실패해 주고 있다.
우리들의 몫까지 웃어 주고 있다.
우리들의 몫까지 눈물 흘려주고 있다.
그렇게 느껴져 온다.
아이돌이면서, 우리들과 함께인 채로 있어 주기 때문에.

무도관의 단상에서, 사시코는 앞의 이야기에 이어 이렇게 말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저의 자랑입니다!"

사시코는 전혀 모르고 있다.
정말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들 쪽이라는 것을.
사시코가 있는 것으로, 우리들이 계속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을.

AKB48 이라는 장대한 다큐멘터리가 낳은 '기적'은,
맥 빠질 만큼 평범한데도, 어느새 갑작스럽게 '습관'이 된다.

48그룹 팬질 입문 초기인 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의아한 점중 하나가 바로 사시하라 리노의 인기일 것이다.

2013년 당시 기준, 총 5회 치루어진 총선거 결과만으로 보았을 때. 27위-19위-9위-4위-1위로 계속 순위가 오른 멤버는 사시하라 리노가 유일하다.[19]

인지도 상승의 계기 및 인기의 비결은 다음의 활동들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

3.4.1. 사시코 개명 사건

인지도 상승의 첫번째 계기이다.
카시와기 유키는 삿시에게 사시코라는 별명을 지어 줬는데, 이 별명을 받은 후에 2010년 8월 28일 TV를 통해서 사시코로 개명을 발표하게 된다. 문제는 이후에 AKB 공식 프로필, 소속사 공식 프로필의 이름마저 사시코로 모두 바뀌어버리게 된다. 훗날 이것은 삿시 본인조차 몰랐던 서프라이즈 기획으로 알려졌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서 삿시는 인지도와 함께 헤타레 기믹에 대한 토대를 잡을 수 있었다. 사시코라는 별명 안에 허접한 이미지가 들어있다. 현재도 SNS 아이디에는 345(사시코)가 들어있다.

3.4.2. 블로그 활동

인지도 상승의 두번째 계기이다.
삿시는 당시 하루에 3~4건 꼴로 업데이트 할 정도로 블로그를 정말로 열심히 했다. 글도 재미있어서 프로듀서 아키P에게 '방송작가의 재능이 보인다'라며 칭찬을 받을 정도였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서 2010년 12월 4일 '주간AKB' 특집을 촬영하게 되는데, 내용은 하루에 블로그 100회 갱신해서 블로그 랭킹 1위 도전이었다.[20] 이 도전에서 삿시는 100회 갱신 도전을 성공하게 되고, 아메바 블로그 랭킹에서는 당일의 접속 수 3,500만 페이지 뷰를 달성해 역대 1위가 되어서 상당히 인지도를 올릴 수 있었다. 후에 여기에 재미를 붙인 '주간AKB'는 2011년 5월 22일에는 24시간 내에 블로그 200회 갱신 특집이라는 괴랄한 특집을 기획. 삿시는 도전에 성공했고, 2012년 5월 4일에는 24시간 내에 구글 플러스 300회 갱신 특집을 기획하여 삿밀레의 진수를 보여줬다. 참고로 구글 플러스 갱신 특집은 구글 플러스 투고가 일본의 3대 신문중 하나인 요미우리 신문에 전면광고가 되었다.

3.4.3. 번지점프 기획

2009년 9월, 주간AKB 번지점프 기획 사건은 무엇보다도 삿시의 운명을 완전히 바꿔버린 중요한 사건이었다.

주간 AKB에서는 'AKB 멤버들이 번지점프를 뛰는 기획'을 했었는데 삿시는 처음에는 1초만에 번지점프를 뛸 수 있다고 허세를 부렸으나, 결국 번지점프에 실패하였다. 이후 삿시 단독으로 번지점프 리벤지 특집을 했는데 연습까지 철저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실패. 이 사건으로 삿시는 몇 개월간 주간 AKB 출연 정지를 받게 된다.

그런데 이 사건 뒤에 이런 헤타레 기믹의 삿시의 가능성을 본 총프로듀서 아키P가 삿시를 오시멘으로 삼아버린다고 하였다. 본인도 직접 자기 입으로 말하듯이, 만약 삿시가 번지점프를 뛰었다면 지금의 삿시는 없을 것이라 본다.

알고 보면, 사시하라는 신주쿠 한복판에서 얼굴에 낀 고무장갑 터트리기, 산낙지 먹기, 뱀을 만진 채 사진찍기 등등 여태껏 온갖 약빨고 만든 기획에 많이 참가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사시하라가 포기한 유일한 기획이 이 번지점프였다.
아키P:  저는, 그~. AKB 멤버 중에서는 사시하라 리노를 오시하고 있습니다.
오오네 히토시: 괜찮으세요? 그런 말해도...?
아키P: 괜찮아요, 괜찮아요. 그 사시하라 리노는 말이죠.
치하라Jr: 오시멘인건가요?
아키P: 네, 네. 이거 참 안될 말이죠.
치하라Jr: 아, 그래요?
아키P: 이 녀석, 성과를 도무지 내지 않는 녀석이라니까요.
치하라Jr: 저, 그~.
아키P: 아, 맞다.
치하라Jr: 같이 "이이토모"...
아키P: 아, 같이 하시고 계시잖아요. 그렇게 기회를 많이 쥐어줘도 하는 일마다 다 잘 안돼요. 성과가 안 나와요. 좋은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시켜도 "아, 그게요. 말을 잘 못했어요."라던가. 그런 엉성함이 주위 사람에게 용기를 준다고나 할까요? 그게 뭐든 척척, 예를 들면 오오시마처럼 정말 뭐든지 척척 다 해내는 것도 좋지만, 그, 뭔가 사시하라만이 가지고 있는 뭘 해도 안 되는 그 부분이 일본을 활기차게 만든다고 해야 하나, '그 녀석도 열심히 하고 있잖아' 같이 말이죠.
사카모토 아나운서: 용기를 준다...
아키P: 그게, 정말 대단하다니까요. 사시하라 녀석.

(아키모토 야스시 신춘TV방송회담2012 中)

아키P가 삿시를 오시멘 삼은 이후가 되어서야 삿시에 대한 광푸시가 시작됐다.

삿시는 춤을 잘 추는 것도 아니고,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노래 잘 못부른다. 이런 삿시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AKB가 이른바 '성장형 아이돌'이고 스토리를 중시하는 그룹이기 때문이다.

3.4.4. 헤타레 기믹

삿시의 첫번째 인기의 비결이다.
삿시 본인 스스로도 본인이 자신감이 없고, 춤도 못추고, 노래도 못하고, 귀엽지도 않고, 자랑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허접헤타레 기믹을 미는 것이다.
운영진은 삿시가 감당하기 힘든 무리한 일을 삿시에게 시킨다. 삿시는 무리한 일을 꾸역꾸역 해나가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재미있게 어떤 일을 못해야 하는 것. 이런 헤타레 삿시를 처음에는 까다가 나중에는 응원하게 되는 게 이 헤타레 기믹의 핵심이다.아키모토 야스시는 "헤타레란 말은 앞으로 너에게 큰 무기가 될테니 소중하게 여겨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어쨌든 이걸 완벽하게 수행하는 삿시는 토크감, 예능감, 리액션이 매우 뛰어나다.

삿시를 보는 사람들은 점차 이런 단계를 밟아나가게 된다[21].
1. 에……? 저 못생긴 애는 뭐지……. 왜 저딴 애가 TV에 나오는 거야? 엄청 허접하네.
2. 저 못생긴 애 또나오네. 정말 어지간히 밀어주는구만.
3. 자꾸 보니깐 저 못생긴 애한테 좀 익숙해진 것 같아. 근데 왜이렇게 허접해??
4. 저 애 이름이 사시하라 리노구나. 사시하라 좀 잘해봐!!
5. 어? 삿시 오늘은 안 나오는 건가…….
6. 오 삿시! 오늘은 나왔구나. 힘내라!
7. 우리 삿시!! 힘내!!
8. 삿시!!! 그래도 좋아해!!
9. 리노쨩. 이제 리노쨩이 없으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3.4.5. 여성 아이돌 오타쿠

삿시의 두번째 인기 비결은 바로 삿시 자신이다.
삿시는 AKB48 가입 전 하로프로의 엄청난 오타쿠였다. 가고시마카시와기 유키와 쌍벽을 이룰 정도로 하로프로 오타쿠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다. 자기 자신이 여자 아이돌 오타쿠였기 때문에 팬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아는 것이다.

자신이 오타쿠여서 얻은 또 하나의 장점은 AKB 오타쿠들이 열렬하게 지지해 준다는 점이다. 자신과 비슷한 평범한 아이돌 오타쿠였던 삿시가 꿈을 이뤄나가는 걸 보면서 대리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삿시는 팬들에게 자신도 여자 아이돌 오타쿠고 팬들이 뭘 원하는지 알기 때문에 절대 실망시킬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적극 어필했다. '우리 모두 함께 끝까지 가자'라고도 했다. 이 컨셉을 '나는 한 번도 남자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 잘생긴 남자가 무섭다, 남자가 절대 자신을 좋아해줄리가 없다' 라며 자주 강조했고 오타쿠들의 엄청난 지지를 얻었다. 나중에 어마어마한 부메랑이 돼서 돌아왔다

3.5. 일본에서의 평가

방송에서는 'AKB의 버라이어티 대표'로 통한다. 2010년대 아이돌계 전체에서 가장 성공한 버라돌이다.

성공한 이후로는 버라이어티 멤버+최고의 인기멤버라는 인식이 있다. 말 한마디만 해도 화제를 뿌리고 다녀서 2014년~2017년 약 3년간 아이돌 계에서 정점이었다. 세간에서는 '스캔들을 냈지만 꿋꿋이 살아가는 아이돌' 로 인식되는 경우도 많다.

일본 웹에선 '못생긴(ブス) 아이돌' 의 대표로 통한다 또 한 스캔들을 싫어하는 일본 아이돌팬들은 사시하라를 광적으로 공격하고 싫어한다. 무슨 일이 생기면 '사시하라의 탓이다.' 라고 하는게 유행일 정도. 『안티 사시하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AKB가 하락세가 온 것은 사시하라가 못생겨서 이렇게 된거다라고 맹목적인 공격을 하는 경우도 많다. 미네기시 미나미 , 카시와기 유키 이 세명과 함께 스캔들 3대장으로 통한다. 셋이서 상당히 친해서 일웹에선 AKB의 물을 흐린다고 빨리 나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다.결국 2019년이 되어서 나갔다!

현역 아이돌 계에선 레전드로 통한다. 많은이들이 예상하기를 2013년 총선거는 와타나베 마유 VS 오오시마 유코 가 될 예정이었는데 문뜩 사시하라 리노가 갑툭튀하면서 총선거 흐름이 바뀌었다. 오오시마 유코의 졸업 이후에 노잼이 될 수도 있었던 선거가 사시하라 리노 VS 와타나베 마유 구도가 되버리면서 AKB의 인기를 유지한 공로가 있다.

닛케이 아이돌 개인 파워 랭킹에서는 13년도 9위, 14년도 5위, 15년도 2위, 16년도 1위, 17년도 1위, 18년도 1위로 현재 개인 인지도는 걸그룹 내에서 부동의 원탑이다. 16년도 방송 출연 횟수는 350회로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4위, 그룹 활동을 하는 아이돌로써는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들어있다.

결론적으로 긍정적 평가와 더불어 부정적 평가가 매우 많다. 특히 인터넷에선 거의 주적 수준으로 공격을 받는다. 사시하라가 2012년 스캔들 이후에 수 많은 공적을 쌓았음에도 스캔들과 강한 발언으로 인해서 5년이 지난 지금도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다. 멘탈이 많이 강해졌지만 이따금씩 과도한 비판을 받고 눈물을 훔치는 일도 잦아졌다.

3.6. 한국에서의 평가

한국에서는 그나마 팬이 좀 많은 축의 AKB48 멤버였다. 하지만 AKB48 국내 팬덤이 워낙 크지 않아서 그래봐야 한줌이다. 그리고 한국팬덤 내에서도 스캔들 뒤에도 딱히 패널티 없이 떳떳하게 활동한다며 기강을 위해서라도 "사시하라 리노가 나가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팬들이 많다.

한국에서는 팬 아닌 사람들한테는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다. AKB48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사람들은 사시하라를 싫어하는 편이다. 일본 예능 방송에서 하는 삿시의 성 상품화 개그가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곱게 들릴 수가 없다. 오히려 AKB에 대한 편견이 견고해지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뿐만 아니라 AKB 한국팬덤에는 프로듀스48로 입덕한 사람들이 꽤 많은데, 삿시가 팔리지 않는 사람들은 나가라는 망언을 했기에 욕도 꽤 먹었다. 그리고 일단 외모 자체를 두고 까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후 자신이 출연하는 인기 버라이어티 '와이드나 쇼'에서 IZ*ONE의 인기와 위상을 소개한 내용이 화제가 되었다.[22] 일본에서도 영향력이 상당히 큰 방송이고 일본 활동 재개에 맞춘 좋은 타이밍이기에 일본 WIZ*ONE들은 감사하다는 의견이 다수. 자신이 가장 아끼는 사쿠라와 나코가 데뷔조로 뽑힐 줄 몰랐던 프로듀스48 초창기와는 달리 지금은 각별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이 사실이 전해지며 WIZ*ONE들의 비난은 많이 누그러든 상황.

4. 대인 관계

오시멘은 오오타 아이카이다. 오오타 아이카 오타쿠인데 러브탄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고 뽀뽀하려 든다.키모오타 이걸 멤버들이나 팬들은 '사시하라스먼트'라 부른다.[23] 그러나 이제는 이미 둘 다 나이가 들대로 들고 질려서……. 러브탄과의 관계는 처음엔 동료였으나 나중엔 HKT로 이적하면서 전우가 된다. HKT에서 팬덤을 개척하는 작업을 함께 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해졌다. 팀B, 팀A, 팀H 3팀을 거치는동안 무려 7년을 같은팀에서 지냈기 때문에 매우 막역한 사이다. HKT에서 사실상 리더인 사시하라보다 선배로서 팀을 다지는 데 노력해주어서 러브탄의 2017년 졸콘 때 많은 눈물을 흘리고 "고마워" 라는 말을 전해줬다.

그밖에도 와타나베 마유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묘하게 키타하라 리에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한다. 심지어 악수회에서는 "키타하라 리에 좋아해요"라는 말을 듣고 "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고…….[24] 본인들도 의식하는 듯. 애초에 키타하라 리에는 같은 기수에 데뷔 날도 비슷해서 굉장히 친하다고 한다. 둘 다 지방 출신이라 한동안 동거를 했었다. 거기에 같은 사무소에 담당 매니저도 같다고. 2011년에 오오시마 유코를 메인으로 한 Not yet이라는 유닛에 참여했는데 여기서도 키타하라 리에와 함께다.

이 밖에 같은 '지방조'멤버인 오오야 시즈카, 요코야마 유이, 코모리 미카 등과 친하다.

허나 오리멘이지만 동갑인 미네기시 미나미와는 엄청 친하다. 얼마나 친하면 삿시가 스캔들 터졌을 때 가라오케에서 위로해 줬을 정도. 거기에 2014년 5월 우치다 마유미가 개업한 고깃집 IWA에 둘이 같이 놀러가기도 했다.

AKB48에서 존경하고 좋아하는 멤버는 현재는 졸업한 사토 유카리라고 한다.[25] 사토의 DVD나 사진집도 가지고 있다. AKB의 콘서트에는 몸에 사토 유카리의 사진을 붙여서 갔었다. AKB에 들어가 만날 수 있었지만, 부끄러워서 말을 잘 안 했다고.

사토 아미나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아미나 본인은 믿지 않는다. 연구생 시절 아미나와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부끄러워서 끊어버렸다고 한다.

삿시의 오타인 야부키 나코를 비롯한 HKT48의 어린 멤버들[26]을 너무 좋아하는데, 성희롱 수준이라고 쓰고 사시하라스먼트라고 읽는다. 가슴 성장 체크나 입술에 뽀뽀는 기본이다.

마에다 아츠코의 팬이다. 마에다가 졸업한 이후 오히려 더 가까워졌으며, 서로를 '앗상'과 '사시퐁'이라고 부른다.

5. 여담

6. 활동

6.1. AKB48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시하라 리노/AKB48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HKT48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사시하라 리노/HKT48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3. 졸업 이후

7. 음반

표지 발매일 음반 제목 초동 판매량 주간 순위 비고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41nHrvUhp1L.jpg 12.05.02싱글 1집 それでも好きだよ
그래도 좋아해
123,237장 2위 乃木板46
싱글 2집
おいでシャンプー
판매대결[29]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91XAyaLjM8L._SL1500_.jpg 12.10.17싱글 2집 意気地なしマスカレード
용기없는 가면무도회
68,403장 1위 with ...[30]

8. 작품

8.1. 사진집

순번 발매일 표지 제목(한글번역) 출판사 구분 유형 판매 비고
1 2012/01/19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51Yhkq9ezsL.jpg 1st さしこ
(사시코)
講談社 포토북 무크 102,123 셀카사진스티커
2 2013/12/25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41O9PJ-c07L.jpg 1st 猫に負けた
(고양이에게 졌다)
光文社 사진집 단행본
(소프트커버)
37,909 [31][32]
3 2016/03/22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51cRPwTn2uL.jpg スキャンダル中毒
(스캔들 중독)
講談社 사진집 무크 55,696

8.2. 저서

발매일 제목 비고
2014/08/11 逆転力 ~ピンチを待て~
역전력 ~핀치를 기다려~

9. 관련 문서


[1] 카타카나로 쓰면 창틀재를 의미한다.[2] 예전에는 하루 블로그 게시글 100개 올리기 이벤트 등을 할 정도로 활발한 갱신이 이루어졌지만, 이후 계정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한동안 수면 상태로 내버려뒀다가 블로그보다는 구글+에만 집중하겠다고 본인이 말함, 2015년 3월 29일을 기준으로 오랜 시간 업데이트가 없었으나, 2018년부터 다시 업데이트가 시작됐다.[3] 2015년 12월 12일을 끝으로 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4] 2014년 2월 25일을 끝으로 글이 올라오지 않다가, 2016년 4월, 큐슈에 지진이 있었을 때 글이 올라왔다.[5] 2016년 12월 6일에 시작[6] 그 패션센스 없다는 전 총감독미네기시 미나미도 약간 못난이였다.[7] 120423 와랏테 이이토모 참조.[8] 일본 오와라이 게닌들의 버라이어티와 웃음에 대한 집념은 엄청나다 못해 섬뜩하기 까지 하다. 사람들을 웃기는 행동을 일종의 '기예'로 받아들이며,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무슨 방식이라도 쓴다는 방침이다. 다운타운의 마츠모토 히토시는 웃길 수 있다면 아버지 시신(屍身) 이야기라도 쓰겠다고 했을 정도.[9] 물론 진짜로 20초간 웃은 건 아니고 리액션에 가깝다. 거기다 문제가 나오자마자 삿시가 "알았다~"라고 말하며 바로 대답을 적었기 때문에 답변의 재미 자체보다는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는 쪽에 가깝다.[10] 와랏테이이토모의 레귤러들은 SMAP, 폭소문제, 사마즈, 쇼후쿠테이 츠루베, 치하라 주니어, 자키야마, 바나나맨 등 엄청난 일본 연예인들이다.[11] 방송에서 남자 MC에게 한 말이었다.[12] 현재 연봉은 8천만엔이라고 한다. 48그룹 내 연봉 1위. 엥?![13] 아이돌을 응원하는데 추는 율동.[14] 그런데, 실제로 움짤에 나오는 동작은 '로망스'라고 오타게 중에서는 쉬운 동작에 속한다. 물론 오타게라는게 어레인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지다 보니 저 로망스도 잘못 어레인지 하면 꽤나 고달파진다[15] 이 블로그에는 카시와기 유키가 댓글을 남긴 적도 있다. 카시와기도 소문난 하로프로 오타쿠로 유명하다. 관련 내용[16] 즉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가지고 있는 환상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는 말. 그런데 반대로 보면 '아이돌은 어디까지나 적당한 거리를 두고 동경의 대상으로 존재해야 가치가 있다'는 사시하라 본인의 냉정한 판단이 전제된 발언이다.[17] 2015년 연말에 방영된 본인의 방송 사시페디아에서는 올해 연말이 깝깝한 이유라며 HKT48의 홍백가합전 탈락과 함께 사야시의 졸업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것도 HKT48보다 먼저[18] 번역출처: AKB48 한국 팬클럽 '포티에잇월드' (http://cafe.naver.com/sakurahubuki/) 실마릴님[19] 물론 2014년에 2위로 떨어지면서 한번 떨어졌지만, 2015년 1위, 2016년 1위에 총선거 최고 득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걸로 봐선 상승세는 계속 유지 중.[20] 당시 1위는 마에다 아츠코였다.[21] 호칭 변화에 주목하자.[22] 일본 멤버 중심의 소개였고 이전 '와이드나 쇼' 레귤러였던 나코를 특히 강조했다.[23] 사시하라 + 섹슈얼 하라스먼트(성희롱)을 합성한 조어.[24] 출처는 AKBINGO! 95화(2010년 8월 4일자)[25] 정확히는 SDN으로 이적. 사토 유카리는 타카하시 미나미가 좋아하는 멤버로도 유명하다.[26] 타나카 미쿠, 이마무라 마리아[27] 사시하라 리노 사진집 '스캔들 중독' 1만자 인터뷰 + 오늘 밤 비교 해 보았습니다 참조[28] 사시하라의 현재 연봉은 2억 9,500만 엔.[29] 라이벌그룹으로 내새우는 노기자카46과 예능이미지가 강한 삿시의 솔로 발매 대결을 그대로 과정에서 결과까지 영상에 담아 두 싱글앨범 관심도 올리고 예능 방송도 만들고 타 걸그룹과 함께한 공연 이벤트까지 실행한 1석 3~4조의 기획[30] 솔로가창은 사시하라, 안무는 '안리레'이지만 센터에 '카와에이'가 위치하고 정작 '사시하라'는 무대에서 오른쪽 구석으로 밀려나 있다.[31] 이 사진집은 삿시의 심야 레귤러 방송 '사시하라의 난'에 방송에서 삿시가 올해 총선거 1위도 했으니 사진집을 내고 싶다고 우겨 출판사를 방문해 기획된 사진집이다. 타이틀이 '고양이에게 졌다' 인 이유는 촬영 중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를 보며 아키모토 야스시가 "사시하라 보다 더 귀엽잖아"라고 말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파일:mZJezehr.jpg
[32] 2013년 12월 24일에는 코지마 하루나의 1st 포토북 '코지하루'가 발매됨으로 삿시와 코지하루의 판매량 대결이 이루어졌는데 코지마의 포토북 '코지하루'는 초동 60,629부가 팔리면서 삿시가 가지고 있던 48그룹 사진집 중 최고 초동 기록(57,226부)을 갈아치웠고, 반면에 삿시의 사진집 '고양이에게 졌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초동 24,893부가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