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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1-29 12:19:34

스타스크림(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다른 트랜스포머 스타스크림에 대한 내용은 스타스크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Decepticon_Mark.png
파일:external/tfwiki.net/RevengeOfTheFallenStarscream.jpg
트랜스포머 1~트랜스포머 3편에서의 모습
파일:스타스크림.png
범블비에서의 모습
스타스크림 (Starscream)
비클 F-22(1~3편)
사이버트론 제트기(범블비)
소속 디셉티콘
성우 파일:미국 국기.png 찰리 애들러[1]
파일:일본 국기.png 미야자와 타다시[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장원[3]

1. 개요2. 작중 행적3. 완구4. 여담

1. 개요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디셉티콘 소속의 트랜스포머로, 디셉티콘의 2인자.

2. 작중 행적

2.1. IDW 영화 코믹스

"이제 필요한 걸 손에 넣었으니... 넌 이제 꺼져라."
"제법 영리한데다 약삭빠르기까지 하군. 이 세계가 점점 마음에 드는걸."
 
메가트론사이버트론 주민들과 오토봇을 배신하고 올스파크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사이버트론의 우수한 사령관으로 라쳇아이언하이드의 상관이었으며, 자신의 직책에 맞는 확고한 신념과 강함을 지니고 라쳇에게 존경을 받을 정도로 가장 훌륭한 군인이었다.

그러나 네뷸론들과 전쟁을 벌이려는 메가트론의 선동에 반대 없이 따라갔다. 전쟁이 끝난 뒤 메가트론의 지시를 받고서 심퍼르로 향하던 옵티머스 일행을 기습했지만 역으로 옵티머스에게 당한다. 그 뒤에 이어진 사이버트론 내전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사이버트론을 파멸시키는 대가를 감수하면서 올스파크를 우주로 쏴버리는 것을 보고서 큰 충격을 받았고, 자신들의 고향을 지옥으로 만들어버린 것에 큰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메가트론마저 자신의 기대와는 전혀 반대로 힘에 눈이 멀어 디셉티콘을 나몰라라 내팽개치고 홀로 올스파크를 쫓아 떠나버렸다. 소위 지도자라는 프라임과 메가트론의 이런 모습을 보고 결국 둘 모두를 자신의 이기적인 목적이나 이상 때문에 종족 전체에 해악을 끼치는 위선자이자 최악의 이기주의자들로 정의하고 혐오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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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가장 뛰어난 디셉티콘 전사들만을 전함에 탑승시켜 올스파크와 메가트론을 탐색하던 중 화성에 도착하고 인간들이 제작한 기계를 보게 된다. 탐사선을 파괴한 뒤 스타스크림은 부하들에게 군사 기지 건설을 명령하고 그중에서도 임무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소수의 인원들을 간추려서 지구로 떠난다. 지구 도착 직후 미군과 충돌하나 금방 해치운다. 그는 근처에서 비행 중이던 F-22 랩터를 스캔하고 파괴한 뒤 공군 기지로 잠입한다.

그 뒤 올스파크를 수색하다가 역으로 지구인들의 덫에 걸리자 "지성체에다 제법 약삭빠르기까지 하군. 이 세계가 점점 마음에 드는걸..."이라고 중얼거린 뒤 미군을 가볍게 날려버린 뒤 바리케이드가 추적하던 범블비를 자신들의 미끼로 쓸 셈으로 그냥 놓아준다. 일부러 놓아준 걸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는 용의주도함도 보인다.

2.2. 트랜스포머(영화)

파일:external/tfwiki.net/Movie_Starscream_promorender2.jpg
'여기는 스타스크림이다. 모든 디셉티콘들은 집결하라.
(This is Starscream. All Decepticons, mobilize.)
[5]'
당신을 섬기기 위해 왔습니다, 메가트론 각하.
(I live to serve you, lord Megatron.)

이후 메가트론에게 추적 명령을 받고는 오토봇들을 쫒아 피닉스 시로 날아온다. 미군은 스타스크림이 미 공군의 F-22라고 생각했지만 아이언하이드는 스타스크림을 곧바로 눈치채고[6] 차량을 방패로 삼아 스타스크림의 미사일 공격을 막는다. 그러나 이때 범블비는 두다리를 잃는다.

그 후 한동안 주변을 돌다가 올스파크를 가지고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려는 샘 윗위키를 습격하고 샘을 호위하던 라쳇과 아이언하이드를 간단하게 털어버리고 샘을 찾기 위해 다시 날아간다.[7] 샘이 옥상에 도달해 올스파크를 헬리콥터로 전달하려 하자 헬리콥터를 격추해버리고, 디셉티콘들을 공습하러 온 F-22 랩터 편대에 섞여서 랩터 세 대를 격추한다.[8] 미군의 반격을 받고 다시 랩터 한 대를 공격하려다 놓치고 다시 반격당하지만, F-22 편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지구에서 탈출하는 것으로 끝.

등장은 그다지 많지 않았지만 사실 알게 모르게 1편에서 가장 활약한 디셉티콘. 대부분 하나씩은 실책을 저질러 디셉티콘의 패배에 일조한 동료들과는 달리 스타스크림은 등장할 때마다 뭔가 결정적인 활약을 했다.

후속편과 성우는 동일하지만, 본편에서는 목소리가 딱히 비굴한 어조도 안 드러나고 굉장히 거칠다.[9] 2편부터는 원작 스타스크림의 목소리와 비슷하게 연출하려 했다고 한다. 덕분에 본편에서 스타스크림이 보여준 간지폭풍 2인자로서의 이미지[10]를 2편에서 단번에 추락시켜버려, 일반 관객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함과 동시에 대차게 까였다. 엔딩 크레딧 도중 스타스크림이 대기권을 돌파하는 모습까지 따로 나온 데다 당시 공식 홈페이지에 옵티머스와 함께 메가트론이 아닌 스타스크림의 이미지가 걸려있던 터라 후속편에서는 스타스크림이 조명받을 듯했지만 안타깝게도 흐지부지되었다.

NDS판 게임에서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바리케이드를 도우라고 주인공을 지구로 보내고 통신만 걸면서 코빼기도 비치지 않다가 주인공, 바리케이드, 브롤, 블랙아웃섹터 7의 위치를 알아내고[11] 후버 댐으로 가는데, 이때 혼자 있는[12] 주인공 앞에 나타나 메가트론이 부활하지 못하게 하라고 한 뒤 가버린다.[13] 이후 올스파크를 가지고 도주하는 범블비를 추격해 죽인 뒤 자신에게서 올스파크를 탈취하러 온 바리케이드와 블랙아웃을 조진 후 주인공의 추격을 뿌리치고 도주한다. 그 후 막 옵티머스를 죽인 메가트론을 공격해 부상을 입히고 도주하지만 뒤쫓아온 주인공의 공격에 올스파크를 잃고 메가트론과의 추격전 끝에 사망.

2.3. IDW ROTF 프리퀄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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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드윙: 나는 살아있어, 난 아직 움직인- (I'm alive, I still func—)
스타스크림: 내기할까? (WANNA BET?)[14]

올스파크 2호를 만들어서 사이버트론을 다시 번영시키고 전범들을 모조리 작살내면서 오토봇 잔당과 부하의 배신으로 엿 먹는 스토리. 그 와중에 자신이 버렸던 레키지와 싸우는 에피소드도 있다.[15]

필요 없는 살생은 피하고 싶어서 정중하게 연구원들에게 프렌지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는데,[16]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부상 입고 돌아온 썬더크래커를 갈구면서도 한편으로 몸 상태를 봐준다든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견지명이 비범하다는 건데, 미군을 그냥 놔두면 언젠가 우리가 당한다는 것을 정확히 예측해내고 올스파크 2호를 만든 후엔 지구를 침공하려고 했다.

여기서부터 몸 전체에 문신을 새기는데, 이 문신은 올스파크 큐브에 새겨진 사이버트론의 문자다.

2.4.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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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스타스크림의 굴욕적인 나날들을 볼 수 있다.

딱히 메가트론을 살리려하진 않았고, 네메시스에 있는 폴른 밑에서 어린 디셉티콘들을 돌보고 있었다. 이후 부활한 메가트론이 날 죽게 내버려 뒀다고 을러대자 매우 궁색하게 하지만 익숙하게(?) "죄송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야 했습니다!"라며 용서를 빈다. 그러나 메가트론에게 걷어차이면서 "참으로 실망스럽군... 죽어도 지도자 자리는 언제나 라는 것을 명심해라!"라는 말만 듣는다. 하지만 이미 한 디셉티콘이 그 애송이를 노리고 있으니 절대로 도망갈 수 없다고 자신한다.

그라인더가 차에 타고 있는 샘 일행을 차 통째로 납치하여 디셉티콘이 있는 곳으로 데려오자, 전기톱으로 그 차를 반으로 가르고 침을 질질 흘린다... 이후 메가트론, 그라인더와 함께 샘을 구출해 퇴각하려는 옵티머스를 습격하나 오히려 옵티머스에게 발로 걷어차이고, 방패처럼 쓰이다가, 한쪽 팔을 뜯긴다... 무기 전문가군의관을 무력화시킨 위엄은 어디 갔냐 다만 블루레이 확장판에서는 옵티머스에게 죽빵을 날린 후 팔목에 장착된 전기톱으로 옆구리를 타격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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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옵티머스를 죽이는 데는 성공했지만 샘을 포획하지 못해 화가 난 메가트론에게 어김없이 얻어터진다. 메가트론에게 다 맞은 후 이전에 옵티머스에게 뜯긴 팔을 치료도 없이 그냥 붙인다. 재생력이 장난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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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웨이브가 샘이 이집트에 있다는 것을 알아채자, 곧바로 이집트로 추적해와 부하 컨스트럭티콘, 비콘들과 함께 샘을 수색하지만, 주변에 건물들이 너무 많았고 그걸 일일이 헤집느라 샘을 잡기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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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활한 옵티머스가 제트파이어와 합체해 폴른을 죽이자 충격에 빠진 메가트론에게 "딱히 각하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때로는 겁쟁이가 살아남는 법이죠."라고 설득해서 함께 퇴각한다.

NDS판 게임에선 대놓고 배신을 때린다. 그라인더, 사이드웨이스 등의 디셉티콘들이 메가트론을 부활시키려는 계획을 짤 때 혼자서 "메가트론을 부활시키는 건 올스파크 조각의 파워를 낭비하는 거다."라며 반대하고, 아예 폴른과 메가트론 앞에서 "내가 다시 디셉티콘의 리더가 될 것이다!"라고 대놓고 외친다.

2.5. 트랜스포머 3


어디선가로부터 아프리카에 거지꼴로 숨어지내는 메가트론에게 돌아오고,[17] 레이저비크가 돌아와 오토봇들이 미끼를 물었다고 보고하는 것을 듣는다.

센티널 프라임이 오토봇을 배신하고 링컨 기념관 앞에서 스페이스 브릿지를 설치할 때, 메가트론이 이미 옛날에 센티널과 지구에서 만나기로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듣는다.쏘오 임프레씨브 이후 대기권을 돌파하는 오토봇들이 탄 잔티움을 미사일로 폭파한다.

이후 최종 결전에서 샘과 오토봇들을 구원하러 N.E.S.T 팀이 타고 오는 오스프리를 격추한다. 그 후 순찰을 돌던 중, 샘 윗위키를 발견하고 침을 질질 흘려가며 죽이려 했으나, 오히려 샘이 에게 받은 케이블총에 한쪽 눈이 박살나고, 남은 한쪽 눈에도 샘이 큐에게 받은 폭탄이 박혀 두 눈 다 박살 나 완전히 장님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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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무것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 최후의 발악으로 샘과 윌리엄 레녹스를 죽이려 드나, 결국 나머지 폭탄이 폭발해 머리가 터지고 박살나며 사망.

따지고 보면 2인자 치고는 상당히 초라한 최후를 맞이했다. 하다못해 같은 동족끼리 싸우다 죽은 것도 아니고, 오토봇의 무기 기술력을 빌린 것이긴 하지만 겨우 인간 나부랭이에게 당해 허무하게 사망했다.

2.6.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데이트레이더가 스타스크림의 잘린 머리를 가져와서 케이드 일행에게 선물로 준다. 이후 케이드 예거를 습격하러 온 메가트론도 스타스크림의 머리를 보고 곧 일어날 일에 함께할 수 없는게 유감이라고 한다. 덤으로 이때 스타스크림을 배신자라고 부르는데, 막상 영화판 스타스크림은 배신을 저지른 적이 없다. 하지만 레인 오브 스타스크림 편에서 스타스크림이 갖은 깽판을 부린 적이 있고, 이를 메가트론이 모를 리가 없긴 하다.

게다가 분명 3편에서 샘이 머리 반쪽을 터뜨렸는데 어째서인지 목만 깔끔하게 잘린 듯 얼굴은 온전하다. 눈에다 폭탄을 꽂아서 폭발한 바람에 머리가 온전한 게 불가능한데 말이다. 이쯤 되면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고 착실하게 설정파괴를 하는 마이클 베이그냥 데이트레이더가 만든 레플리카일 수도 있다.

2.7. 범블비

파일:스타스크림 2.png

범블비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을때 한 F-4 전투기가 변신하며 날아오는 장면에서 그 전투기가 원작의 스타스크림과 매우 비슷하게 생겨 스타스크림이 출현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이후 행사에서 감독 트래비스 나이트에 의해 해당 디셉티콘은 스타스크림이 아닌 블리츠윙이라고 밝혀졌다. 디자인도 거의 스타스크림과 판박이었던데다 디자인이 원작과는 상당히 달랐던 로봇이라는 점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으나 스타스크림도 별개의 캐릭터로 출연이 확정돼면서 어느 정도 가라앉았다. 원래 사이버트론 장면이 나오는 예고편에서 영화판 블리츠윙과 똑같이 생겼던 디셉티콘의 디자인이 수정되었으며, 블리츠윙과 차이를 두기 위해 얼굴의 마스크가 삭제되고 몸에 부분적으로 파란색 도장이 추가되었다.[18]

본편에서는 사이버트론 전투 장면에서 디셉티콘 3대 간부인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와 함께 등장해 오토봇을 압박한다. 옵티머스조차도 이 셋이 전장에 나타나자 바로 후퇴 명령을 내릴 정도로 위협적이었던 모양. 스카이워프, 애시드스톰을 포함한 시커들을 이끌고 비행해 오토봇의 탈출정 발사 탑을 파괴한다. 그리고 털렸다 그리고 디셉티콘 간부들 중 스타스크림만 대사가 한 마디도 없다.

3. 완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타스크림(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완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여담



[1] 1편과 2, 3편에서의 목소리가 엄청 다르지만 같은 성우의 연기이다. 트랜스포머 G1에서는 실버볼트를 맡았다.[2] 비스트 워즈 세컨드에서는 오토스팅거, 시라곤을 맡았다.[3] 바리케이드, 스키즈, 스칼펠, 글렌도 맡았다.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 파일럿판에서는 라쳇을 맡았다.[4] 하지만 그들을 혐오한 스타스크림 자신도 자신의 이상에 너무 집착하여 타락했다는 게 문제.[5] 사이버트론 고유 언어로 말한 것을 영어로 번역한 관계로 순수한 영어 음성은 존재하지 않는다.[6] F-22 랩터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저공비행을 하지 않는다로버트 엡스가 말한다.[7] 사실 샘은 스타스크림의 바로 아래에 있는 차 옆에 숨어 있었다. 여담으로 이 때의 변신장면이 트랜스포머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장면으로 손꼽힌다.[8] 이때 스타스크림의 연출이 마치 마크로스 시리즈를 연상케 한다. 역대 스타스크림의 공중전 중 최고로 인상적인 장면이며,실사판 전체를 통틀어서 트랜스포머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인 위장해서 숨어든다(Robots in Disguise)를 너무나 완벽하게 재현한지라 많은 팬들에게 실사판 최고의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장면이다.[9] 잘 들어보면 음색이 우주보안관 장고의 텍스 헥스랑 비슷하다.[10] 뛰어난 전투력 및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11] 이때 주인공, 블랙아웃, 브롤이 카타르 기지를 공격해서 아이스맨 프로젝트 파일을 탈취하고, 부하들을 데리고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 온 라쳇을 조지고 카타르를 빠져나간다.[12] 나머지 디셉티콘들은 주변을 정찰하러 갔다.[13] 물론 주인공은 해동되는 메가트론을 보호한다.[14] 이 대사는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만신창이가 된 메가트론을 우주에 버릴 때 했던 대사의 오마주이다.[15] 본인 입장에서 화가 날 만한 것이, 레키지가 섹터 7에게 자기네 종족에 대한 모든 정보를 불어버렸다.[16] 이건 자신의 에너존이 고갈 직전까지 간 상태라 화성까지 도망가려면 교전을 최대한 피해야 되기 때문.[17] 이때 굉장히 비꼬는 투로 "두목님이 이렇게 다치고 약해진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며 손을 비벼댄다.[18] 컨셉아트에서는 별개로 바이저를 낀 모습도 공개되었는데, 블리츠윙을 포함한 시커즈가 공군을 연상시키는 마스크로 되어있다면, 이쪽은 공군 헬멧에 있는 바이저를 모티브를 둔 것으로 추정된다.[19] IDW 영화 코믹스에서 당시 디셉티콘이었던 아이언하이드라쳇에게 존경받았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