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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1-06 22:45:10

트랜스포머(영화)

파일:트랜스포머(영화)/로고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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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범블비 }}}}}}

트랜스포머 (2007)
Transformers
파일:transformers_ver13_xlg.jpg
북미판 포스터
파일:트랜스포머 포스터.jpg
한국판 포스터
장르 SF, 액션
감독 마이클 베이
기획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톰 데산토
돈 머피
이안 브라이스
각색/각본 로베르토 오씨
알렉스 커츠먼
원안 로베르토 오씨
알렉스 커츠먼
존 로저스
원작 하스브로
출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조시 더하멜
타이리스 깁슨
안소니 앤더슨
레이첼 테일러
존 터투로
존 보이트
마이클 오닐
케빈 던
줄리 화이트
아마우리 놀라스코
잭 워드
트래비스 반 윙클
글렌 모샤워
로봇 목소리 출연 피터 컬렌
휴고 위빙
마크 라이언
다리우스 맥크레리
로버트 폭스워스
제스 하넬
지미 우드
르노 윌슨
찰리 애들러
촬영 기간 2006년 4월 19일 ~ 2006년 10월 4일
음악 스티브 자브론스키
촬영 미첼 어뮤드슨
편집 폴 루벨
글렌 스칸티버리
토마스 A. 멀둔
제작사 하스브로
디 보나벤츄라 픽처스
수입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CJ엔터테인먼트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드림웍스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CJ엔터테인먼트
파일:external/cdn3.iconfinder.com/globe-01-512.png 파라마운트 픽처스
개봉일 파일:호주 국기.png(시드니) 2007년 6월 12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7년 6월 28일
파일:미국 국기.png 2007년 7월 3일
화면비 2.39 : 1
상영 시간 144분
제작비 1억 5,0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319,246,193 (최종)
월드 박스오피스 $709,709,780 (최종)
총 관객수 7,402,732명 (최종)
국내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관람가
북미등급 파일:PG-13 로고.png

1. 개요2. 줄거리3. 예고편4. 등장인물5. 흥행6. 평가7. 제작
7.1. 디자인7.2. 특수효과7.3. 음악
8. 옥에 티9. 해외 방영
9.1. KBS 방송판 성우진9.2. 우리말 제작(KBS)
10. 기타

1. 개요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음향편집상·음향효과상 노미네이트

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마이클 베이 감독. '하스브로'의 인기 변신 완구 시리즈, 트랜스포머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작품이다.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

포스터를 봐도 알 수 있지만 영화 제목이 영어로 Transformers(트랜스포머)다. 한국어는 단수/복수 구분이 엄격하지 않아 외국어를 옮길 때에 복수 표현을 빼는 것을 권장하므로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2. 줄거리

평범한 고등학생, 샘 윗위키는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아버지로부터 중고차를 선물받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중고차는 먼 외계에서 온 변신 로봇생명체였으며, 샘을 노리는 다른 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구에 위장해 들어와 있던 것이었다. 샘은 자신이 가진 증조부의 유품이 그들의 성물, 올스파크로 인도하는 지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토봇디셉티콘 사이의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3. 예고편

공식 예고편

4. 등장인물

4.1. 오토봇

4.2. 디셉티콘

4.3. 인간

5. 흥행

제작비 1억 5100만 달러로 북미에서 3억 1924만 6193달러, 해외에서 3억 9046만 3587달러, 총합 7억 970만 9780달러로 크게 성공했다. 중국에서는 3721만 8823달러를 기록하여 당시 중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가지고 있던 타이타닉을 제치고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국내 흥행 결과(한국,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일 스크린수 누적 매출액(단위: 원) 누적 관객수
2007-06-28 863 47,710,604,338 7,402,732

한국의 흥행도 주목할 만하다. 당시에 관객수 740만 명으로 달러 매출액은 5151만 1860달러, 북미 다음으로 매우 흥행한 국가가 되었다.[5] 오늘날이야 외화 가운데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외화도 많고, 7백만 명 이상의 외화도 많지만 트랜스포머가 개봉한 시점에서 외화가 7백만 명을 돌파하는 것은 그야말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당시까지 590만 명의 대단한 관객수로 6백만 관객을 아슬아슬하게 못 넘긴 상태로 외화 1위를 4년 넘게 유지하고 있었으나 트랜스포머가 150만보다 더 많은 숫자로 기록을 깨트린 것이다. 하지만 2년 뒤, 외화는 물론 모든 영화를 통틀어, 심지어 매출액까지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운 어떤 외화가 개봉되었다. 물론 이 기록은 또 다시 갈아치우게 되었다.

미국 내에서 2007년 극장 흥행 3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6. 평가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스코어 61/100 유저 평점 6.9/10
파일:rtlogo.png
신선도 58% 관객 점수 85%
파일:werwer2345r24242r4tgfrfedgbf.png
유저 평점 7/10
파일:movies_r_34_2x.png
네티즌 평균 별점 3.6/5.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5.3 / 10
네티즌 평점
9.0 / 10


로튼 토마토 지수의 경우 58%로[6] 호평이 조금 앞서면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듯하지만, 이에 비하면 대중적인 평은 꽤 준수한 편이다.[7] 트랜스포머 실사판 시리즈 중 높은 평가를 받는 편이며 마이클 베이 감독 영화 중에서도 평이 좋은 편이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61점임과 동시에 녹색불이 켜져있는것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8] 그리고 후속 시리즈는 이런 본 영화의 장점 대신 단점을 계승하고 뻥튀기함으로써 졸작으로서 명성을 날리게 된다.

트랜스포머 1편은 그동안 실사영화에선 듣도보도 못했던 수많은 거대 로봇들이 실제처럼 변신, 마구 대혈투를 벌이는 장면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수많은 세계의 로봇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트랜스포머 1편에서 보여준 정교한 로봇 CG는 이후 헐리우드 영화에 등장하는 로봇 및 안드로이드 캐릭터들의 디자인들이 더 정교하고, 현실감 있게 발전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 받았고, 개봉 당시 2007년에는 영화계 이슈의 반열에 올랐을 정도였다.

하지만 꼭 반드시 cg의 발전과 볼거리만으로 성공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나름 주역이자 영화내내 감초같은 역할을 맡아주었던 캐릭터 범블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을만큼 실사영화 1편만의 새로운 여러 개성과 요소들 또한 넘쳐났던 점도 무시할 순 없다.[9]

해외 전문 리뷰가들중에서도 10년이라는 세월이 이미 흘렀고 늦은 감이 있지만, 충분히 즐길만한 영화, 나름 당시 이슈를 독차지 했었던 영화, 나쁘지 않았던 영화라고 최근 들어서도 평가하는 편이다. 마이클 베이를 안 좋게 보는 Nostalgia Critic도 1편은 그나마 괜찮게 평가했다. 영화 자체는 전체적으로는 좋지 않게 보는 듯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거대 로봇들이 변신하며 도시에서 싸우는 장면은 괜찮게 보았으며, 이후에 나오는 로봇영화계에도 여러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좋게 평가했다. 물론 후속작은 새로운 시도도 하지 않고 똑같은 내용만 우려먹은 망작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다만 후속작에서도 지적되는 전개의 흐름을 끊어먹는 인간과 미군의 개입, 어색한 몇몇 편집, 불필요한 장면 및 저질 섹드립과 섹스어필 등의 문제점이 역시 1편에도 조금 존재하긴 한다. 그래도 스토리는 무난한 편에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대결이라는 측면은 나름대로 잘 부각시킨 편이며, 로봇 액션이나 각각의 캐릭터성은 시리즈 중 제일 나은 편인 터라 이러한 단점은 묻히는 편. 인간이 개입하는 장면 역시 레녹스가 블랙아웃을 쓰러뜨리는 장면과 F22가 메가트론을 잠시 고전시키는 장면 외에는 오토봇이 디셉티콘을 잡는데 옆에서 보조해주거나 조그만 디셉티콘 하나 잡는데도 온갖 고생을 하고, 오히려 인간 측이 당하는 모습이 더 부각되었기 때문에 크게 지적 당하진 않은 편. 또한 본작에서 만큼은 마베의 유머가 먹혀들어 가기도 했다.

그래도 시리즈 내에서 '영화 범블비'와 더불어 가장 좋은 작품에 해당하는 편이다. 마이클 베이만큼의 시각적 충격을 선사할 수 있는 감독은 정말 몇 안 되며 잭 스나이더같은 동급의 액션명장들도 당시(2007)에는 크게 활약하지 않았던 때이다. 그때만해도 거대로봇물 영화는 유치하고, 제작비만 갈아먹는 이미지가 많았지, 이 영화를 기점으로 그러한 인식도 많이 달라졌으며, 실제로 흥행도 당시 기준으로 역대급에 속했다. 스토리도 산만한 것들이 많아서 그렇지 외계인의 지구침공을 막는다는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라, 어지간히 연출력이 후달리지 않으면 이해가 쉬운 거였다. 당장 2편은 갑자기 피라미드의 비밀이 나오면서 복잡해지더니, 나중엔 아폴로 계획 음모론, 공룡 대멸종, 아서왕과 멀린 전설까지 관여하고, 급기야 모든 역사적 위인들이 트랜스포머와 협력했다는(...) 말도 안 되는 스토리를 끼워넣어서 평가가 망했던 걸 생각하면 알기 쉽다.

7. 제작

초창기 제작자였던 돈 머피는 원래 《G.I. Joe》의 실사화를 계획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자, 해즈브로 측은 그에게 《G.I. Joe》 대신 《트랜스포머》의 실사화를 제안하게 된다.

2004년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제작자 자리를 맡기로 하고, 존 로저스가 오토봇들이 네 명의 디셉티콘과 싸운다는 내용의 초안을 작성하였다. 어떤 초안 각본에는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지구에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재난영화 형식으로 작성하기도 했다.스필버그가 참여했는데도 나머지 시리즈 평가가 이 정도면 마베 형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로베르토 오르시와 앨릭스 커츠먼이 2005년에 각본을 다시 쓴다. 이때 스필버그는 영화의 중점을 '소년자동차'에 두자고 제안한다. 로버트와 앨릭스는 그의 제안에 동의하고, 샘과 미카엘라가 처음 등장한 각본을 작성한다. 이 안에서는 로봇들은 대사가 한마디도 없었지만, 작가들은 말도 하지 않는 로봇들이 나오는 건 팬들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생각했다. 스필버그는 이 각본들을 읽어보고, 점점 여러 요소들을 추가시키며 각본을 만들어 나갔다.

2005년에 마이클 베이가 감독직을 제의받았는데 베이는 '멍청한 장난감 영화' 따위에는 관심 없다며 거절한다. 그렇지만 그는 스필버그와 함께 일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으며, 해즈브로사를 방문해 《트랜스포머》에 관한 설명을 받은 뒤 마음을 바꾸게 된다. 베이는 각본을 보고 너무 어린아이같다고 평가하며, 영화 내 군대의 역할을 늘리자고 주장한다.이샊.. 이에 작가들은 《G.I. Joe》에서 영감을 받아 군인 캐릭터들을 만들어냈다.그리고 군대의 활약은...

몇몇 로봇 캐릭터들은 해즈브로가 벌써부터 완구 디자인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름이나 극중 역할이 정해지기도 전에 등장이 확정되어 버렸다. 어떤 캐릭터들은 정보 유출 때문에 이름이 바뀌기도 했다. 또 알시가 등장하려는 계획이 있었지만, 로봇들의 성별을 묘사하는 것의 어려움도 있었고 베이가 조그만 오토바이를 싫어해서 무산되었다.

7.1. 디자인

트랜스포머들의 디자인은 트랜스포머 제너레이션 1블록형 디자인을 벗어나, 현실성을 위해 좀 더 외계인스러운 모습을 택하게 되었다. 이 디자인에는 일본 갑옷 디자인 또한 큰 영향을 끼쳤다.[10] 변신하는 모습은 루빅스 큐브가 돌려지는 모습에서 착안했다고.

오토봇들의 디자인으로 사용될 자동차들은 GM이 나서서 제공했으며, 또 영화에서 파괴되는 자동차들도 모두 GM이 제공했다. GM은 트랜스포머가 흥행에 성공하자 팜플렛에 그 공적을 남기기도 했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트랜스포머2에 사용된 스파크.는 안나오나요?[11]) 미군 또한 적극적으로 나서서 F-22, M1 에이브람스, AC-130 등 각종 무기들을 지원해줬으며, 많은 군인들이 영화 엑스트라로 동원되었다.

제작 필름에 따르면, 베이 감독은 올드팬들에게 협박 메일을 받은 이야기를 상큼하게 웃으며 거론했다. 전통적인 오토봇을 구현하려다 아무래도 폼이 안 나서 영화에 맞춰서 디자인을 죄다 뜯어고쳤더니 「내 어린 시절 추억을 박살냈다 이 X자식아」 같은 편지들이 노도처럼 쏟아졌다고 한다. 사무실에 팬들이 흉기를 들고 몰려오기도 했지만 다행히 사무실을 옮긴 참이라 사고가 없었다고 씩 웃기도 했다.[12] 영화 스틸 컷이 공개된 후에는 이런 비난 여론이 잦아들었다고.

타카라토미에 따르면, 완구의 필수 요소인 변신 순서는 할리우드측에서 이미 정해졌기 때문에 완구를 영화의 변신 순서대로 디자인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고 한다.

7.2. 특수효과

특수효과는 스타워즈, 쥬라기 공원으로 유명한 그래픽 회사 ILM이 담당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작업이 굉장히 힘들어서 설비를 더 늘려야 했다고 한다.

이들은 대부분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팬이었으며 책상 위 가득 G1 로봇들을 늘어놓고 CG 작업을 했다고 한다. 《트랜스포머》가 주목을 받은 건 뛰어난 CG 덕이 컸음을 생각해 볼 때 사실상 이 영화의 가장 큰 공헌자는 트랜스포머 CG들을 완성해낸 기술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이들의 역량을 잘 발휘해서 훌륭한 영상미를 연출한 마이클 베이의 공 역시 무시할 순 없다.[13]

7.3. 음악

아일랜드》에서 이미 마이클 베이와 함께 일한 경력이 있는 스티브 자블론스키가 음악을 맡았다. 음악의 제작에는 또 다른 유명 작곡가 한스 짐머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스티브 자블론스키는 한스 짐머의 제자이다.그래서 그런지 그냥 멋있다

8. 옥에 티

9. 해외 방영

케이블 TV용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방영용 판권을 구입했는데 방영을 한번도 안 해줬고 2009년까지 유료채널 캐치원과 극장 재개봉으로 우려먹었다.

2010년 1월 30일 저녁 10시, 드디어 '첫 방송'. 2009년 송년 특집으로 KBS에서 한국어더빙으로 방영해줬다. 「악어고기 쩔어」 같은 유쾌한 번역이나, 샘의 해피타임, 스태프롤 중반의 스타스크림 도주씬까지 자르지 않고 내보내는 등 제법 괜찮은 방송이 되었다. 시청률은 1부와 2부을 나누어 방영 되었으며 1부는 11.5%, 2부는 10.7%을 기록하여 평균 11.1%을 기록하였다. 이후 8년 동안 시청률 10% 이상을 기록한 외화 더빙작이 나오지 않다가 2017년 설특선영화로 방영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시청률 10%을 넘긴 동시에 트랜스포머 1편의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방영 당시 정전갤이나 다름없었던 트랜스포머 갤러리성우 갤러리가 대폭발하는 진풍경이 벌어져 해당 갤러들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그리고 성우배치에 관한 토론이 밤새 벌어졌다.(...) 샘 윗위키의 장민혁 성우는 호불호가 좀 크게 갈리는 듯. 참고로 캐스팅이 꽤나 재밌는데 켈러 국방장관 역의 유강진 성우는 예전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메가트론(갈바트론) 역을 맡았었고, 론 윗위키 역의 장광 역시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스타스크림을 맡았었다.

9.1. KBS 방송판 성우진

9.2. 우리말 제작(KBS)

10. 기타



[1] 영화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바로 이 둘의 깨알케미였지만 안타깝게도 4편에서는 남자주인공이 바뀌면서 더 이상 이 케미는 볼 수 없게 됐다. 게다가 새로운 남자주인공과는 일체 사적으로 엮이지 않는다.[2] 오히려 원작보다도 더욱 찌질한 강화열화판이다.[3] 재밌는 게 바리케이드 경찰의 뒤쪽 양면에 원래 Protect & Serve 대신에 Punish & Enslave 라고 적혀있다[4] 정확히는 트리플 엑스 2에서 나왔던 개조형 M1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5] 같은 마이클 베이 영화인 아일랜드도 이와 비슷하게 한국이 북미 다음으로 매우 흥행한 국가가 되었다.[6] 신기하게도 탑크리틱은 66%로 10정도 더 높게 나왔다. 보통 탑크리틱의 경우 좀더 혹평이 가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종합적으론 꽤 우수한 편.[7] 로튼토마토 팝콘 점수는 85%, imdb는 7점으로 대체로 역대 트랜스포머 영화중 일반인, 관객점수에 있어선 가장 높은 편이다. 예외적으로 메타크리틱의 경우 아주 간소한 차이로 범블비에게 밀리긴 했다.[8] 평균점수 그 자체로는 호평이라는 기준에 턱걸이를 한 정도로 간당간당한 수준이지만, 호평비율로 따져본다면 74%에 해당할 정도로 매우 우수한 편이기도 하다. 이를 로튼토마토 기준으로 매겨본다면 74라는 괜찮은 점수를 받았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정작 로튼토마토에서는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58점이라는 그저그런 점수를 받았다. 이처럼 마냥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던 로튼토마토 비평가들에 비해선 메타크리틱에선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실제로 메타크리틱 내에서는 마이클베이 영화중 90년대 영화 명작으로 지목되던 '더록'을 제치고 마이클베이의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9] 범블비의 경우 라디오로 대화를 나눈다는 점과 유쾌하고 어느 정도 코믹한 성격에 귀여운 이미지가 뭉친, 나름 개성 있는 캐릭터가 되어 관객들에게 엄청난 시너지 효과와 함께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새로 나온 범블비의 단독영화 같은 경우도 이같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보면 실사만의 매력을 충분히 알 수 있었던 점이다.[10] 건담(기동전사 건담)을 보면 알 수 있듯 메카닉의 화려한 갑옷같은 모습은 대개 일본갑옷에서 따온 경우가 많다. 그런데 훗날 진짜 일본풍 트랜스포머가 등장한다.[11] 농담이 아니라, 실사판 트랜스포머의 흥행으로 변신자동차 또봇, 헬로 카봇이 나오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다.[12] 자기 사무실 바뀐 것도 몰랐던 것을 봐서는 어떻고 저떻고 하는 이야기도 했다.[13]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트랜스포머 시각효과 기술자들의 필모그래피를 참고.#, #, #, # 이들은 트랜스포머 외에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등 여러 영화의 시각효과 제작에 참여하였지만 그렇다고 이 작품들이 트랜스포머급 영상미와 CG를 보여주진 않는다. 즉,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CG나 영상미는 단순히 기술자빨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란 소리.[14] 참고로 더빙판에선 "글렌"이라고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