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19-12-06 21:23:24

울림엔터테인먼트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파일:woolliment new logo.png
{{{#!folding [ 소속 아티스트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0px 1%;"
가수
인피니트1러블리즈JOO
골든차일드권은비김채원
로켓펀치차준호
배우
박주환이재안변준석
프로듀서
BLSSDRazer제이윤
(1:은 전속 계약 만료.)}}}
}}}
Woollim Rookie · W Project

파일:woolliment new logo.png
정식 명칭 (주)울림엔터테인먼트
영문 명칭 Woollim Entertainment Co., Ltd.
설립일 2016년 6월 14일[1]
업종 매니저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기업 규모 중소기업
공식 홈페이지 공식홈페이지
공식 SNS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튜브 채널
네이버 포스트 / 네이버TV / V LIVE
울림뉴스 트위터 / 울림뉴스 인스타그램 / 더 라이브 유튜브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3길 14 (성산동)

1. 개요2. 지배구조3. 역사
3.1. 2015년 이전3.2. 2015 ~ 2016년 : 대격변3.3. 2017년3.4. 2018년3.5. 2019년
4. 기타 사항
4.1. 개족보4.2. 에픽하이와의 관계4.3. SM C&C와의 합병 및 분할 과정4.4. 경영실적4.5. 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
5. 소속 아티스트
5.1. 전속 계약 아티스트
5.1.1. 가수5.1.2. 배우5.1.3. 프로듀서
5.2. 연습생
5.2.1. 소속 연습생5.2.2. 과거 소속 연습생
5.3. 과거 소속 아티스트

1. 개요

2003년 9월 이중엽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2005년 6월 20일 주식회사로 전환되었고, 2013년 8월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C&C에 인수합병된 후 SM C&C 내 독립 레이블로 이름만 유지되고 있다가, 2016년 6월 14일에 SM C&C에서 레이블울림사업부분을 별도의 법인으로 물적분할을 통해 분리시켰다. 그 후 SM C&C의 2016년 3분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2016년 9월 30일, 3자에게 SM C&C가 소유한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0% 중 71%를 처분했음이 공시되며, 공식적으로 SM의 손주회사에서 벗어나 관계회사로 변경되었다.

2012년에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음반 유통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2017년부터 파트너쉽을 해지한 후 소속 가수들의 음반을 CJ E&M을 통해 유통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2018년부터는 다시 로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음반을 유통하고 있지만, CJ E&M이 콘서트나 굿즈, DVD 등의 유통은 아직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임대건물이 아닌 2014년 신축된 사옥[2]이다.

현 소속 아티스트로는 6인조 보이그룹 인피니트,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솔로가수 JOO, 10인조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프로듀스 48의 프로젝트 걸그룹 IZ*ONE권은비, 김채원, 6인조 걸그룹 로켓펀치, 프로듀스 X 101의 프로젝트 보이그룹 X1차준호가 있으며, 전속 프로듀서로 인피니트의 Destiny, Back, Bad를 작곡한 BLSSDRazer[3], M.C The Max윤재웅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배우 박주환, 이재안, 변준석도 소속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엔터테이너보다는 뮤지션을 추구하고 있으며, 가수로서의 본분에 충실하다는 느낌이 다른 기획사에 비하여 강하다. 이중엽 대표의 성향에 대해서는 2015년 아이돌로지에 게시된 인터뷰 기사를 참조하면 된다. #인터뷰1, #인터뷰2

2.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울림홀딩스 67.1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SM C&C 27.40%

3. 역사

3.1. 2015년 이전

2003년 김동률을 영입한 게 회사의 시초다. 울림이라는 회사명도 김동률이 지었다. 링크

초창기에는 이처럼 소속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키우는 아티스트는 없었는데, 울림의 시작과 함께한 김동률, 에픽하이는 애초 울림 소속이 아니었고[4], 서태지컴퍼니를, 그룹 노을 출신인 강균성JYP엔터테인먼트를, 지선플럭서스를 거쳤다.

그러다, 2007년 이후 아이돌 그룹이 대세가 되자 2010년 6월, 첫 아이돌 그룹인 인피니트를 선보였다. 초반에는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으나, 탄탄한 기획력과 스윗튠의 곡버프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며 2011년 이후 크게 성공했다.[5] 이후 2011년 솔로 여가수 베이비소울을 데뷔시켰으며,[6] 2012년 여름 남자 힙합 듀오 테이스티를 출격시키기도 하였다. 2013년 4월 유지애를 데뷔시켰고, 그해 여름 SM C&C에 합병된 이후 11월 JIN이 데뷔했고, 그리고 마침내 2014년 11월, 3년 이상 소문만 무성하던 첫번째 걸그룹 러블리즈를 데뷔시켰다.

아이돌 그룹이 세 팀이나 나왔는데 예능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 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이 사람들이 예능을 하려면 최소한 19금이 붙어야 할 거다, 지선은 넬과 함께 나왔던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뛰어난(이라고 쓰고 영 아닌) 예능감을 선보였다. 심지어 러블리즈도...하지만 현재는 인피니트의 리더인 성규가 특유의 진지한 표정으로 치는 드립으로 각종 예능 프로에 불려갈 때마다 활약해준다.[7] 인피니트의 리얼리티는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편. 러블리즈의 경우에도 2016년 이후 Kei가 여러 프로에 나오고 뮤지컬도 하는 등 홀로 고군분투개별 활동을 하던 중에 이미주가 뮤직뱅크 출근길을 시작으로 회사에서 막던 똘끼를 분출하며 아이돌계 대표 개그캐릭터(...)로 거듭나며 여러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추고 있다.

2014년에 신사옥을 짓고 그 맞은편 건물에 카페를 열었는데 그 카페의 이름은 다름 아닌 NIT. 다들 알겠지만 Nell, Infinite, Tasty의 앞 글자에서 따온 이름이다. 그 때문에 팬들 사이에선 넬인테라고도 불린다.하지만 N과 T는 떨어져 나갔다 결국 인피NIT가 되어버렸다 이제 ILG로 바꿔야 할 듯 일그카페... 만약 인피니트마저 떠나면(...) 이 카페는 소속 아티스트들을 먼발치에서나마 보기 위해 연일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새로운 성지순례 장소로 급부상했다. 동명의 굿즈샵도 인피니트의 두 번째 월드투어를 기점으로 열렸는데, 아직은 오프라인 한정이고 온라인은 기약이 없다. 그리고 NIT 카페는 2019년 영업을 종료했다.

3.2. 2015 ~ 2016년 : 대격변

그렇게 몇 년간 소속 가수들의 팬덤에게 호평을 들어 왔지만 2015년부터 인피니트 팬들에게, 2016년부터는 러블리즈 팬들에게 꽤나 욕을 먹고 있다.

우선 인피니트 팬덤에게 까이는 이유로는 디즈니가 저질렀던〈다시 돌아와〉표절 사건의 피드백 부재와 코디, 매니저와 상담 직원이 터트리는 사고에도 가 족같은 회사라는 이유로 직원갈이를 하지 않는 점 등이 있다. 특히 코디는 2015년 후반에 들어서 의상 재탕이 심각해졌는데 7월 활동곡인 〈Bad〉의 의상을 무려 11월까지 재탕했다. 그 때문에 몇몇 멤버는 겨울에 반팔을 입고 행사를 뛰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빠른 피드백이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드디어 일이 제대로 터졌다.

2015년 12월, 어느 트위터의 사용자가 인피니트 멤버를 상대로 성희롱을 한 사건이 발생했고 팬들은 당연히 화를 내며 울림에게 피드백 및 인피니트도 같은 소속 타 아티스트처럼 팬카페에 악플 신고 게시판을 만들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울림은 인피니트가 데뷔한 2010년 이후로 피드백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처럼, 이번에도 역시 3일 내내 묵묵부답이었고 4일째되는 날 드디어 어느 팬에 의해 공식팬카페에 울림 직원과의 통화 텍스트본이 풀렸는데 아주 가관이 따로 없다. 울림측의 의견을 요약하면 '이미지 실추 때문에 고소는 힘들 것 같다.' 라는 것. 이 텍스트본을 본 팬들은 위에서 언급한 불만사항에 대한 피드백 부재 및 여전히 안일한 울림의 태도가 합쳐져 폭발해 아예 울림에게서 등을 돌리는 추세.

사실 고소는 무리한 요구라고 보는 것이 맞다. 트위터 특성상 계폭하고 튀면 잡기 어려울뿐더러, 고소했을 때의 실이 득보다 훨씬 컸다. 심지어 그 "서울대"출신 배우는 마음만 먹으면 인피니트의 차후 연예활동에 얼마든지 지장을 줄 수 있다. 어쨌든 울림의 대처가 미흡했던 건 사실이다.

2016년 3월 21일에는 SM C&C에서 물적분할되어 SM C&C가 100%지분을 보유한 울림엔터테인먼트 법인이 합병 1년 반만에 다시 부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그 다음 날에는 과의 계약이 끝났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스페이스 보헤미안이라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

그래서였는지 몰라도 올 1분기에는 김민석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나름대로 팬덤을 끌어모은 반면, 가수들의 컴백은 없었다.[8] 아마 4월 중후반에 컴백하게 될 러블리즈가 첫 주자가 될 듯 한데, 최근 4년 중에서는 시작이 제일 늦다.[9] 그리고 5월 9일에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데뷔 6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

9월과 10월 두 번에 걸쳐 Kei가 타 아티스트와의 합작 싱글을 발매했다. 9월 19일, 1년 2개월 만에 인피니트를 완전체로 출격시켰다. 그런데 11월, 인피니트와 울림의 재계약 시기가 몇 달 남지 않은 시점에서 또 사고가 터졌다. 인피니트SNL 코리아 무대에 오르기 전, 신고식이라는 이유로 여성 크루들로부터 중요 부위를 기습적으로 만져져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다. 화들짝 놀라서 막는 멤버들의 손을 치우면서까지 만지려고 했던 크루들의 행동과 이세영의 "다 만졌다!" 라는 발언이 압권. 결국 온라인 상에서 남성 인권 논란과 함께 큰 화제가 되었다. 만약 여자 연예인이 남성 크루들로부터 그런 행동을 당했다면 보나마나 뻔한 사태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대중들은 SNL 코리아와 여성 크루틀을 지탄했다. 12월 2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이 인피니트가 이세영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3. 2017년

2017년 1월, 앞으로 울림을 이끌어 나갈 차세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런칭할 계획이며, W Project를 통해 차례차례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러블리즈 컴백 티저는 안 나오고 이 프로젝트 관련 영상만 계속 공개돼 러블리너스들은 분통터져하고 있다. 한편 사옥에는 인피니트의 팬미팅 무한대집회 III, 러블리즈의 정규 2집 R U Ready?, 울림 연습생들의 W Project까지 세 가지의 키워드가 한꺼번에 담긴 현수막이 공개되었다.

2017년 5월, 드디어 데뷔 소문이 무성했던 보이그룹 골든차일드를 공개했다. 데뷔 전 2017 울림PICK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공개했으며, 동년 8월 28일에 정식 데뷔했다.

2017년 6월 인피니트가 계약이 끝나는 시점이라 팬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했는데, 2017년 8월 30일 기사로 호야가 6월에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인피니트를 탈퇴한다는 내용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나머지 6명은 재계약했으며 연내 컴백을 목표로 하였으나 더 완벽한 앨범 준비를 위하여 2018년으로 컴백을 미루게 되었다. 이것에 대하여 울림이 또 맘대로 컴백을 정해놓고 미룬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지만, 2018년 1월 1일에 올라온 인피니트 2018 새해인사 영상에서 성규의 멘트와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팬미팅 Begin Again 중 멤버들이 얘기한 것으로보아 2017년 컴백이 확실했던 것으로 보인다.

10월엔 JOO가 회사 최초로 아이돌 오디션 서바이벌에 출전했다. 다행인 건, 그 때 사기극이 아닌 친구와 전 소속사 후배가 멘토로 있었던 더유닛에 출전했다. 인지도가 높아서 초반엔 고순위였지만, 셀프 프로듀싱 미션의 폭망으로 2차 순위 발표식에서 생존 마지노선 직전인 33위로 탈락했다. 다음해 출전한 두 후배에게 소소한 피드백과 더불어 동현, 혜연과 같이 안전장치를 마련해준 격이 된 건 덤.

그리고 2017년 11월에는 배우 김민석이 울림과의 계약이 만료되어 떠났다.

울림의 메인 아티스트인 인피니트의 멤버 탈퇴와 한해동안 완전체는 물론 솔로나 유닛 활동도 없었던 것은 상당히 아쉬웠다. 하지만 멤버 성열이 각각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브라운관에서 활약하였으며, 특히 엘은 군주 - 가면의 주인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2관왕을 달성하였다. 리더인 성규 역시 뭉쳐야 뜬다, 섬총사, 발칙한 동거 - 빈방 있음와 같은 예능 프로에 출연하여 활약하였다. 반면 동우, 우현, 성종의 방송 활동이 적었던 것을 보면 아직도 고치지 못한 울림의 고질병이 보이기는 하나 재계약 기사에 멤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고 언급하였고 재계약 이후 멤버들의 목소리가 커졌다고 말한것으로 보아 일단 앞으로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반면 러블리즈는 1번의 컴백이었던 2016년에 비해 2017년에는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면서 일명 소블리즈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드디어 THE SHOW에서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첫 1위를 하였다. 국내에서는 두 번의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일본, 대만에서는 각각 콘서트와 쇼케이스를 여는 등 국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연초에 이야기했듯이 신인을 런칭하는데도 성공하였다. 7년만에 나온 울림의 두번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는 올해 인기있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강세속에서도 MAMA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오디션 출신이 아닌 그룹 중에서 나름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4. 2018년

울림의 2018년 첫 컴백은 인피니트로, 정규 2집 ⟨Season 2⟩ 이후 약 3년 8개월만에 발매하는 정규 3집 ⟨TOP SEED⟩로 컴백한다. 6인조로의 변동 이후 첫 앨범인만큼 회사와 인피니트 모두 큰 공을 들인 앨범이며 그 기대도 상당하였으며, 2주라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1월 7일, 골든차일드의 멤버인 박재석이 건강상의 이유와 활동에 따른 부담감을 호소하며 연예계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히고 팀을 탈퇴했다. 이에 따라 10인조로 재편한 골든차일드인피니트의 컴백 다음으로 1월 29일에 미니 2집 ⟨奇跡(기적)⟩으로 컴백하여 활발히 활동하였다.

2월에는 러블리즈의 단독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2⟩를 국내에서 성공리에 개최했고 막콘 앵콜 때 영상을 통해 러블리즈의 4월 컴백을 발표했다. 이후 일본에서도 겨나럽2와 종소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3년 만에 김성규의 첫 솔로 정규 앨범 ⟨10 Stories⟩가 발매되었다. 작년 초부터 준비한 앨범으로 원래는 재계약 소식 이후 작년 10월쯤 발매될 예정이였으나, 계속 미뤄졌다고 한다. 2016년에 러블리즈남우현의 활동이 겹쳤듯이 이번에는 골든차일드김성규가 같이 활동하였다.

4월 23일, 러블리즈가 미니 4집 ⟨治癒⟩를 발매, 첫 공중파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국내외로 활발히 활동하였다. 이렇게 상반기에 소속 그룹이 다 컴백을 했다.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는 인피니트의 리더 김성규의 첫 솔로 콘서트 ⟨SHINE⟩을 개최했는데 콘서트 마지막 날 갑작스럽게 성규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음을 밝혔고 5월 14일에 현역으로 입대했다. 군 입대 발표 후 올라온 기사들로 미뤄볼 때 인피니트는 당분간 계획되어 있는 멤버들의 개인활동 위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재계약 이후 그룹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했지만 갑작스러운 성규의 공백기가 발생되며 하반기로 예상하던 해외투어 등 플랜이 무산된 것으로 보이므로 아마 인피니트를 비롯한 하반기의 울림 플랜이 많이 바뀔것이라고 생각된다.

6월 5일부터 소속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라이브 영상 콘텐츠 ⟨THE LIVE(더 라이브)⟩를 제작하여 공개하고 있다.

7월 1일, 러블리즈의 스페셜 디지털싱글 ⟨여름 한 조각⟩이 발매, 같은 주인 7월 4일에는 골든차일드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인 ⟨Goldenness⟩가 발매되었는데 또 일이 터졌다. 골든차일드의 싱글 앨범 디자인 표절이 의심된다는 글이 커뮤니티 사이트나 트위터에 올라온 것이다. 결국 앨범 디자인을 담당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입장이 올라왔지만 그 입장이 너무 터무니없고 오히려 감정을 호소하는 글이여서 비판이 쏟아졌다.
7월 14~15일, 인피니트 의 첫 국내 솔로 팬미팅 〈Kim Myung-Soo 1st Fan Meeting in Seoul〉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후 9월 30일까지 방콕, 타이베이, 뉴욕에서 팬미팅 투어를 했다.
7월 28~29일, 러블리즈가 오랜만에 단독 팬미팅 ⟨Lovely Day2⟩를 장충 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프로듀스 시리즈가 생긴 이후에 처음으로 프로듀스 48에 연습생들을 출연시켰다. 출연하는 연습생들은 권은비, 김채원, 김수윤, 김소희 총 4명이다. 8월 2일에는 울림 신인개발팀의 트위터 계정 'Woollim Rookie'가 개설되었으며, 프로듀스 48에 출연 중인 연습생들의 지하철 광고 인증사진을 공개하였다. 이후 2차 순위 발표식에서 김수윤, 김소희 연습생이 47위, 43위로 탈락하였다.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권은비, 김채원 연습생이 각각 7위, 10위프로듀스 48의 프로젝트 그룹 IZ*ONE의 멤버로 합류하게 되면서 프로듀스 시리즈에 첫 출연임에도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

9월 3일, 남우현의 솔로 미니 2집 ⟨Second Write..⟩이 첫 솔로 데뷔 후 2년 4개월만에 발매되었다. 그리고 9월 10일, 러블리즈걸그룹 최초의 인스트루멘탈 앨범Muse on Music⟩이 발매되었다.

10월 24일, 골든차일드의 미니 3집 ⟨WISH⟩가 발매되었다. 소피니트, 소블리즈의 뒤를 이어가는 중이다.

10월 29일, 연습생 권은비, 김채원프로듀스 48의 프로젝트 그룹 IZ*ONE으로 데뷔하였다.

11월에는 2일부터 4일까지 남우현의 솔로콘서트 ⟨植木日⟩이 진행되었으며, 26일에는 러블리즈가 미니 5집 ⟨SANCTUARY⟩로 스페셜 디지털싱글 이후로 약 4개월 만에 컴백하였다.

12월 13일, 남우현의 디지털 싱글 〈지금 이 노래⟩가 발매되었다.
12월 26일, 드디어 소속 연예인들에 대한 각종 악플에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을 하기로 밝히는 공지를 올렸으며, 울림 관계자는 "보여주기식 대응이 절대 아니다. 형사 고소는 물론, 이후 민사 소송까지 제기해 잘못된 악습을 완전히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12월 30일, 31일에는 인피니트의 팬미팅 〈Forever〉이 개최되었다.

2018년은 울림의 모든 소속 아이돌 그룹들이 열심히 일했던 한 해였다. 인피니트의 경우 정규 3집과 멤버 김성규, 남우현의 솔로 앨범 발매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드라마, 영화, DJ, 뮤지컬 등)과 작년에 이어 연말 팬미팅을 진행하였다. 러블리즈도 올 한해 미니 앨범 2개와 스페셜 디지털 싱글까지 총 3장의 앨범을 냈으며 콘서트와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그리고 올 한해에는 멤버들의 고정 방송과 단발성 예능 출연이 그 전에 비해 많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었다. 가장 막내인 골든차일드도 역시 미니 앨범 2개, 싱글 앨범 1개 총 3장의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팬미팅과 팬클럽 창단식까지 2번의 공연도 개최하였다.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프로듀스 시리즈에 연습생들을 내보내면서 데뷔까지 하는 좋은 결과도 얻게 되었다. 이후 신인 런칭의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는 보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여전히 아쉬운 모습도 많다. 먼저 인피니트의 공백기에 대한 회사의 태도가 너무도 안일하다는 점이다. 갑작스러운 공백기일수록 기존 팬들의 잡기 위한 컨텐츠를 개발하거나 계획되어있던 멤버들의 솔로 앨범을 내줄 수도 있음에도 회사 쪽에선 바쁜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아티스트에 대한 보호가 아쉽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러블리즈의 경우 방송국 출퇴근길을 방해하는 팬들, 회사사옥 앞에서 기다리는 사생팬들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매니지먼트에 대해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골든차일드는 형식뿐인 공지만 내고 실천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계속 문제가 되고 있다.

3.5. 2019년

1월 29일, 지난 고소공지에 이어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공지가 각 아티스트의 공식 팬카페에 올라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료를 모을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계속 진행하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2월 13일, 인피니트의 디지털 싱글 〈CLOCK〉이 공개되었다.

2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러블리즈의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3〉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싱가포르(3월 17일), 홍콩(3월 24일), 대만(3월 31일)에서의 아시아 투어가 확정되었다. 그리고 대만 공연을 끝으로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2월 15일, 홍보팀 실장의 인터뷰에서 올해 울림의 키워드를 '소통'으로 삼고 "대표님을 비롯한 전 직원들과 아티스트가 다양한 방법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전날에 각 아티스트의 공식 팬카페에 팬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메일을 개설하였다는 공지가 올라왔으며,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각 팬덤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다.

2월 27일, 골든차일드 홍주찬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문제아〉가 발매되었다.

3월 4일, 인피니트 장동우의 솔로 앨범 〈BYE〉가 발매되었다. 첫 솔로 앨범이지만 군입대전 마지막 앨범이라고 한다. 그리고 앨범 활동 중에 의경시험에서 불합격 판정이 나오면서 상반기에 입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같은 날 매체를 통해 프로듀스 48 참가자이자 AKB48 출신의 쥬리와 전속계약을 맺었음을 밝혔다.# 이후 쥬리는 울림에서 새롭게 론칭을 준비하는 신규 걸그룹 멤버로 참여할 예정으로, 올해 데뷔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이 나왔다.#

3월 26일, 인피니트 이성열이 인피니트 내에서 두 번째로 군입대를 하였으며, 37사단 신병교육대에 멤버들의 배웅을 받으며 입소하였다.

4월 15일, 인피니트 장동우가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하였다.

4월 23일, 러블리즈베이비소울이 '남보다 못한 사이' 이후 약 8년만에 디지털싱글 〈조각달〉을 발매하였다.

4월 25일, 프로듀스 48에 참여한 타카하시 쥬리, 김수윤, 김소희 3명을 포함, 김연희, 서윤경, 정다현까지 총 6명의 여자 연습생 프로필을 공개하면서 차기 걸그룹 윤곽이 잡힌것으로 보인다.

5월 2일, 골든차일드의 7개월만에 나오는 신곡 스페셜 싱글 〈그러다 봄〉이 발매되었다.

5월 7일, 인피니트 남우현의 솔로 앨범 미니 3집 〈A New Journey〉이 발매되었다.

5월 20일, 러블리즈의 미니 6집 〈Once upon a time〉이 발매되었다.

6월 26일, 악플러들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민사 소송까지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프로듀스 48에 이어서 프로듀스 X 101에도 참가하였다. 참가하는 연습생은 문준호, 황윤성,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로 총 6명이며, 이번 시즌에 참가하는 기획사들 중에서 가장 많은 연습생을 보냈다. 2차 순위 발표식에서 김민서, 문준호 연습생이 52위, 59위로, 3차 순위 발표식에서는 김동윤, 주창욱 연습생이 23위, 29위로 탈락하였다.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는 차준호 연습생이 9위로 불리면서 프로듀스 X 101의 프로젝트 그룹 X1의 멤버로 합류, 황윤성 연습생은 15위로 탈락하였다. 이번에도 지난 시즌에 이어 데뷔 멤버를 배출하였다.

7월 22일, 신인 걸그룹 로켓펀치의 로고를 공개하고 공식 계정을 개설, 이후 순차적으로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였다.

7월 29일, 인피니트 이성종이 지난 22일에 군입대한 것이 밝혀졌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같은 날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한 개인 연습생 이협과 최근에 연습생 계약을 맺고 연습생으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8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러블리즈의 단독 콘서트 〈Alwayz 2〉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었다. 이후 일본에서의 공연과 프로모션도 무사히 마쳤다.

8월 7일, 울림의 두 번째 걸그룹 로켓펀치가 미니 앨범 〈PINK PUNCH〉으로 데뷔하였다.

8월 10일, 11일은 인피니트 남우현의 단독 콘서트 〈植木日 2〉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이후 일본에서도 첫 솔로 콘서트도 무사히 마쳤다.

8월 19일, 인피니트 이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한다고 밝혔다. 다만 팀 탈퇴나 해체는 전혀 아니며, 멤버들이 군 복무 중에 있으므로 차후 활동은 이후에 협의를 거쳐 진행한다고 소속사에서 밝혔다. # 이후 엘은 매니지먼트 이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8월 27일, 연습생 차준호프로듀스 X 101의 프로젝트 그룹 X1으로 데뷔했다.

10월 8일, 러블리즈 Kei(김지연)가 데뷔 5년만에 첫 솔로앨범 〈Over and Over〉을 발매하였다. Kei는 이 앨범으로 러블리즈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솔로 데뷔를 하게되었다.[10]

10월 19일, 인피니트 남우현의 첫 팬미팅 〈나무가 졸라서 급하게 잡은 팬미팅〉이 KBS 아레나에서 열렸다.

10월 24일, 인피니트 남우현이 논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한다.

10월 26일, 로켓펀치의 첫 팬미팅 〈Punch Time〉이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되었다.

11월 18일, 골든차일드가 작년 10월 이후 1년 1개월 만에 컴백, 첫 정규앨범 〈Re-boot〉을 발매하였다.

11월 26일,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에 대한 인신공격성 게시물, 악성댓글을 게재하고 허위 루머를 유포한 관련자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으며, 합의나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4. 기타 사항

  • 울림은 영어 예명을 쓰지 않는 소속 가수들의 활동명이 성을 포함한 본명이다. 인피니트는 (구)호야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의 활동명이 성과 이름을 포함한 본명이고, 러블리즈도 마찬가지로 예명을 사용하는 베이비소울, Kei, JIN을 제외한 멤버들의 활동명이 본명이다. 골든차일드도 예외는 아닌지라 YTAG 빼고 모두 본명을 사용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외국인 멤버가 포함된 로켓펀치는 성을 뗀 이름만 활동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JOO는 본인의 개명 전 이름인 정민주의 마지막 글자를 예명으로 쓰고있다.

4.1. 개족보

  • 소속 아티스트들의 나이 관계가 꽤 복잡하다. 팬들이 보기에도 답답했는지 이를 따로 정리해놓은 영상까지 있을 정도.[11]
    • 인피니트는 첫째 김성규와 막내 이성종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꼬여버린 케이스이다. 김성규와 이성종 사이에는 1990년생 장동우, 빠른 1991년생 남우현, 1991년생 이성열, 1992년생이지만 조기입학이 있는데, 그래서 장동우와 남우현, 이성열과 엘이 각각 친구였다가 남우현과 이성열이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에 친구 역할로 출연할 것을 계기로 말을 놔버리면서 4명 다 친구가 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성열은 여전히 동우를 형이라 부르며, 엘 역시 형 호칭은 안 붙이지만 동우, 우현을 친구보단 멤버 형들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 러블리즈는 빠른 1994년생인 서지수가 1993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녀 울림 입사 초반에는 1993년생인 유지애와 친구로 지냈으나, 도중에 회사에서 족보 정리를 시키면서 일반 1994년생인 이미주와 친구로 지내게 되었다. 그나마 나이가 덜 꼬인 그룹.
    • 골든차일드개족보 끝판왕 최종보스는 빠른 1999년생 멤버들 중 봉재현, 김지범 2명이 빠른 생일을 적용해 1998년생들과 함께 학교를 다녔지만, 봉재현이 중학생 때 미국 유학을 갔다가 한국에 다시 귀국한 후에는 일반 1999년생들과 학교를 다녔다. 김동현입학유예를 해 일반 1999년생들과 함께 학교를 다녔다. TAG는 일본에 유학을 다녀와서 원래보다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98년생임에도 99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녔다. 원래 회사에 TAG와 김지범만 있을 때는 둘이 서로 친구로 지냈다. 그런데 봉재현이 회사에 들어오면서 꼬이기 시작했는데, 김지범이 나이를 제대로 소개하지 않았고범띠 지범손영택과 친구인 사이였기에 봉재현이 김지범을 98년생(...)으로 오해해 같은 99년생임에도 연습생 초반에 형이라 불렀다.[12]안습 문제는 봉재현은 1999년 1월생, 김지범은 1999년 2월생으로 봉재현이 김지범보다 한달 가량 일찍 태어났음에도 형이라 부른 것. 그런데 일단 이 때 TAG와 봉재현은 봉재현이 울림에 들어오기 전부터 원래 학교에서 친구로 지내던 사이였다.꼬였네 꼬였어그래서 한동안 TAG, 재현, 지범이 친구인 상태로(....)있었는데[13] 회사에 98년생인 배승민이 들어오면서 족보정리를 했다.[14] 조상즈의 중재김지범은 골든차일드 내에서는 나이가 꼬이는 것을 막기 위해 1998년생 멤버들인 TAG와 배승민과는 호형호제하고, 1999년생 멤버들인 봉재현과 김동현, 홍주찬과는 친구로 지낸다.[15]
      그리고 그룹 내에서 나이가 꼬이지는 않지만 이대열 또한 빠른 1993년생이라 1992년생들과 함께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문제는 1992년생인 베이비소울과 1993년 9월생인 이성종 2명 모두 대열과 친구로 지내는 반면에 이성종보다 생일이 빠른 1993년 5월생인 유지애는 연습생일 때부터 대열을 오빠라고 불렀다는게 알려지면서[16] 이 쪽도 만만치 않은 개족보가 되어 버렸다.
    • 로켓펀치는 빠른 생일, 조기입학, 입학유예에 해당하는 멤버가 전혀 없는 관계로 유일하게 나이가 꼬이지 않았다. 어떤 의미로는 가장 복 받은 그룹
    • 유일한 솔로 아티스트인 JOO는 일반 1990년생으로 장동우와 동갑이다.
    • 프로듀스 101 시리즈 참가자들인 권은비, 김채원, 차준호 역시 나이가 꼬이지 않는다. 권은비는 KeiY와 동갑이고, 김채원은 최보민과 동갑이며, 차준호는 혼자서만 2002년생이다.[17]
  • 요약하자면, 김성규(1989년 4월) > 진정한 개족보 시작 JOO(1990년 10월) = 장동우(1990년 11월) = 남우현(1991년 2월, 빠른 생일) = 이성열(1991년 8월) = (1992년 3월, 조기입학) = 베이비소울(1992년 7월) = 이대열(1993년 2월, 빠른 생일) = 유지애(1993년 5월) = 이성종(1993년 9월) > 서지수(1994년 2월, 빠른 생일) = 이미주(1994년 9월) > Kei(1995년 3월) = Y(1995년 7월) = 권은비(1995년 9월) > JIN(1996년 6월) > 이장준(1997년 3월) = 쥬리(1997년 10월) = 류수정(1997년 11월) > TAG(1998년 4월) = 정예인(1998년 6월) = 배승민(1998년 10월) > 봉재현(1999년 1월, 빠른 생일) = 김지범&김동현(1999년 2월, 김지범 빠른 생일, 김동현 입학유예) = 홍주찬(1999년 7월) > 김채원&최보민(2000년 8월) = 연희(2000년 12월) > 수윤(2001년 3월) = 윤경(2001년 11월) > 차준호 (2002년 7월) > 소희(2003년 8월) > 다현(2005년 4월)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다. 빠른 생일이 적용되는 나이대에서는 김성규와 JIN, 빠른 생일이 폐지된 나이대에서는 차준호, 소희, 다현을 제외하면 전부 동갑이거나 동갑에 준하는 관계이다. 이래도 복잡한건 여전하지만, 울림의 아티스트들이 그룹을 막론하고 서로 이미 끈끈히 얽혀 있는 관계임을 생각하면 저게 최선일 듯.

4.2. 에픽하이와의 관계

에픽하이와 울림의 계약 체결 이후 에픽하이는 1위 곡을 배출하는 인기 가수로 발돋움했고, 당시 울림은 에픽하이로만 수익을 거두는 형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에픽하이가 단독 레이블 맵더소울을 만들 때엔 엄청나게 도와주었고[18] 투컷이 입대한 후에 맵더소울을 합병하기도 하였다.[19]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이후 에픽하이는 스페셜 앨범을 울림에서 발매했다. 하지만, 타블로학력위조 논란에 빠져있을 때 어떠한 해명 기사도 내지 않았고, 도움을 주지도 않았다. 투컷의 입대로 에픽하이 활동이 잠정 중단되었기 때문에 울림이 에픽하이가 필요없다는 판단을 했다는 게 에픽하이의 팬들의 추측이다.

그 후, 에픽하이 전원의 계약이 합병 2년 만에 끝났다. 이는 에픽하이가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모습이었고 에픽하이는 내팽겨쳤다는 생각에 분노하였다. 이는 타블로강혜정의 배우자라고 차와 매니저를 지원한 YG엔터테인먼트와 전혀 다른 행동이라 에픽하이 팬들의 분노를 가져오기에는 충분한 행동이었다. 울림이 YG보다 못하다니

이러한 문제는 서서히 잊히는가 싶더니, 2012년 7월에 에픽하이 베스트 앨범이 발매[20]된다는 소식이 등장했다. 에픽하이 팬들은 깜짝 발매 소식이라 에픽하이가 곧 활동을 시작한다고 생각했으나... 정작 에픽하이인 DJ투컷타블로는 해당 앨범의 발매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이 두 사람은 에픽하이와의 관계가 없는 앨범이라고 해명하였다.

그 후 에픽하이 팬들은 앨범 배급사가 CJ E&M[21]을 확인하고 전 소속사인 울림의 컴필레이션 앨범[22] 발매일 것이라고 추측을 하였다. 그 다음날 YG엔터테인먼트의 사장 양현석이 에픽하이와의 계약을 맺고 9월 컴백을 예고하였다. 에픽하이 팬들은 바로 에픽하이 베스트 앨범에서 맵더소울에서 발매한 앨범의 트랙이 없다는 것을 보고[23] 바로 울림의 횡포라고 기정사실화 하였다. 그 후 힙합 커뮤니티 힙합플레이야는 울림의 횡포로 확정시키는 공지를 띄웠으니... 김종서의 '김종서 in 카리스마' 앨범과 같은 상황이 수십년 후에도...
본 앨범은 아티스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전 소속사에서 임의로 수록곡 선정, 보도자료 작성 등을 통하여 발매하는 앨범으로, 힙합플레이야에서는 자체 판단에 의거하여 음반을 판매 하지 않는다. 에픽하이의 음악을 기다리는 팬들은 9월의 새 앨범 구입을 추천 드린다. 원본링크

여기까지 봤다면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겠지만, 팬이 아니라 누가 봐도 "에픽하이는 울림이 힘들 때 거의 먹여 살렸고, 그 멤버인 타블로위험에 처하는 순간 아무런 도움도 없이 계약을 끝내는 것도 모자라 에픽하이를 이용해 또 을 벌어먹으려고 한다!"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한 행동이었다. 이후 에픽하이의 베스트 앨범 발매는 취소되었다.

객관적으로 이 베스트 앨범(컴필레이션 앨범) 사태의 경우, 울림의 단독 행동인지, 아니면 배급사인 CJ E&M의 단독 행동인지는 소비하는 팬이나, 이 사태에 별로 관심이 없는 일반 대중들 입장에서는 제대로 알 수 없고, 지금도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채이다.

이후, 힙합LE가 진행한 타블로와의 인터뷰에서 울림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는데, 이미 울림은 에픽하이에게 음악 외적으로 간섭이 존재했던 걸로 보이고, 현재의 울림에 대해서 "관심 없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사이가 안 좋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듯 했다. 또한 에픽하이가 울림에 돌아왔을 때 낸 스페셜 앨범 Epilogue에 대해서도 "그 때 이야기는 하기 싫다. 생각만 해도 화가 나고 눈물이 난다."라는 말을 해 확실히 관계가 좋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다. 최고 히트곡 Fly에 대해서도 음원 수입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다만 이전에 울림에 대해 했던 발언과 모순된 부분도 있다. 맵더소울에서 울림으로 다시 들어갔을 때는 울림 측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언급했기 때문. 타진요 사건YG로의 이적 이후로 상황이 바뀐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2014년 10월 말 기준으로 울림과 에픽하이의 관계는 상당히 호전되었다. 현재는 이중엽 사장이 축하 문자를 보내 줄 정도로 사이가 좋다고. 관련 기사
또한 2015년 5월에 발매된 김성규의 두번째 솔로 앨범 5번 트랙에 타블로김종완과 함께 피처링으로 참여한 걸 보면 음악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만큼 관계를 회복했음을 알 수 있다.

에픽하이가 세운 YG 소속 레이블인 하이그라운드의 콜라보 프로젝트에서 러블리즈케이가 콜라보에 참여한 걸 보면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보는 게 맞을듯. 실제로 타블로가 곡 발매 전날 올린 SNS에서 울림과의 예전 인연을 언급했었다. 사실 하이그라운드에 심각한 러블리너스가 있었다 카더라.

그리고 에픽하이는 2018년 YG를 떠났다.

4.3. SM C&C와의 합병 및 분할 과정

2013년 8월 9일, 울림엔터테인먼트가 SM C&C에 인수합병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4] 존속법인은 SM C&C이고, 소멸 법인은 울림엔터테인먼트로 소속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은 그대로 SM C&C내 울림 레이블이라는 이름아래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울림의 대표이자 창업자인 이중엽은 이번 매각으로 125억정도의 이익을 봤다고 한다.

급작스런 합병 발표로 인해서 일부에서는 울림엔터가 무리한 확장 및 인피니트 월드투어로 인한 부실과 자금 회수 압박에 몰렸다는 등 여러가지 미확인 루머가 돌았었다. 그러나, 금감원에 보고된 합병 공시와 금융감독원이나 회계평가사, SM C&C, 증권가 등에서 확인된 이야기는 왜려 그 반대에 가까웠다. 에스엠컬쳐앤미디어 같은 상장회사가 타 회사와 합병을 진행할 경우 두 회사와 관련이 없는 제3자가 그 회사의 재무구조를 투명하게 샅샅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중앙회계법인이 보고한 합병공시에는 월드투어가 이뤄지는 2013년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영업이익이 약 26억 4천만 원에 이를 것으로 평가하고 있었고, SM C&C 측도 울림엔터테인먼트만큼 건실하고 우량한 음반기획사를 찾기는 쉽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25]

외려 인수 주체인 SM C&C가 2012년 한해 영업 손실 8억 6100만원, 당기순손실 106억 원, 부채비율 300%를 기록하고 2013년 1분기에도 영업 손실 7억5900만원을 기록중 이였고, 외려 모회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자금력으로 우량회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다고 하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였다. 다수의 증권사 관계자들의 이야기로도 이미 2013년 초부터 SM C&C 말고도 여러 대형회사들이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었고, 이중엽 사장이 그중에서 '독자적 운용'과 '울림이라는 브랜드 유지'등의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SM C&C를 선택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26] 암튼 이번 합병으로 인해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이중엽 사장은 주요 주주가 되었는데, 이것만 보더라도 부실과 자금 압박에 시달리다가 급하게 회사를 넘긴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오히려 이번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해 SM C&C쪽에서 상당히 공을 들였다는 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울림엔터테인먼트 일부 팬들은 본 합병을 단순한 수직적 인수합병이 아닌 것으로 주장하는데, 이것은 옳지 못한 주장이다. 이들은 이중엽 사장이 SM C&C의 주식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그 근거로 드는데, SM C&C의 지분 중 40%를 모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가 가지고 있는데 비해 전 울림엔터 대표 이중엽의 합병후 지분은 4%에 불과했다.[27] 피인수기업의 주주가 합병비율에 따라 인수기업의 주식을 받게 되는 것은 상법상 당연한 것인데 지분을 받았다고 수평적인 합병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 불과하다. 애당초 합병과정에서 울림엔터테인먼트 법인이 소멸법인으로, SM C&C가 존속법인으로 공시된 상황에 더 설명할 것도 없다.[28]

아무튼 합병되었지만 레이블 울림의 운영은 법적 문제를 제외하면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합병 후에도 울림의 사업부문장은 전 부사장이던 이지영이 맡았고, 여러가지 정황상 울림사업부분에 대해서는 이중엽이 대표권을 가지고 움직인다는것은 여러가지 사실을 보면 확실했었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2014년 의 6집과 우현 & Key의 유닛인 투하트도 울림이 제작했고, 그렇기에 SM엔터테인먼트가 모든 음원과 음반 유통을 KT뮤직으로 하는데 반해 레이블 울림만 모회사와 독자적으로 로엔엔터테인먼트쪽으로 음반을 발매했다. 특히 후자는 SM과 울림의 합작이지만 뮤직 비디오 스타일이나 유통사(로엔), 작곡가를 보면 사실상 울림 단독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사항은 인피니트의 2집 발매때도 다르지 않았고, 단지 바뀐점은 공연 주관사가 이전의 CJ E&M에서 SM계열인 드림메이커 엔터테인먼트로 바뀐 정도였다.[29] 물론, SM의 자회사인 만큼 SM쪽 작사/작곡진의 참여도 많아졌다. 조윤경, Sean Alexander, 서지음, 이윤재, Coach & Sendo, 전간디 등. 연말 시즌그리팅 상품을 비롯한 각종 굿즈도 SM쪽에서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매년마다 열리는 SM 할로윈 파티에 울림 연예인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는 걸 보면 확실히 지붕만 같은 별개의 회사가 맞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시 격변이 이뤄지는데 2016년 3월 21일에 SM C&C에서 단순 물적분할되어 울림엔터테인먼트로 분리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분할예정일은 2016년 6월 8일로 울림엔터가 피인수 당한지 1년 반만에 다시 부활하는 것이였다. 공시 내용은 단순 물적분할로 울림엔터테인먼트 법인이 분리되며 SM C&C가 지분 100%를 가지는 자회사로 된다는것이였다. 이로써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소속에서 손주회사로 바뀌게 되었다.[30]

시장에서는 울림의 매각을 염두에 두고 이뤄진 조치 아니냐는 시각이 존재했으나, SM C&C측 관계자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매각을 부인했지만 차후에 매각이 가능할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일단 물적분할은 시장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운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암튼 신설되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이중엽이 아니라 현 울림 레이블 실장인 이지영이 맡게 되었다. 이중엽은 아마 프로듀서에 전념할 듯.

2016년 6월 8일 예정대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분할되었으며, 신설법인의 자본금은 20억원이며 자본총계 90.5억원 부채총계 37.0억원으로 자본대 부채비율은 우량한 회사로 분리되었다. 2016년 10월 현재 지분매각 협상중이라는 소식도 들려왔지만 아무런 움직임도 없는 상태로 보였으나 11월초 발표된 SM C&C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울림의 지분 71%를 제3자에게 9월 30일 매각한것으로 밝혔다. 그로 인해 SM C&C는 지분 29%만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종속관계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계열관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제는 다시 독자회사로 돌아간셈.. 그런데, 지분 71%를 인수한 3자는 누군지 나와 있지 않다. 아무래도 이중엽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2019년 3월 발표된 SM C&C의 감사보고서에서 지분률이 기존 29%에서 27.42%로 축소된 걸로 보고되었다.

4.4. 경영실적

별도의 법인으로 분리된 2016년부터 SM C&C의 관계 회사로 감사보고서를 통해 경영실적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 3년간 경영실적
(단위:천원) 요약재무제표(기말기준) 실적
총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2016년 9,683,976 981,252 8,702,724 7,835,523 677,191 677,191
2017년 8,982,400 7,948,666 1,033,734 7,828,911 (2,904,951) (2,904,951)
2018년 6,541,317 5,401,937 1,139,387 13,905,380 (976,878) (976,878)

4.5. 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프로듀스 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소속 아티스트

5.1. 전속 계약 아티스트

5.1.1. 가수

5.1.2. 배우

  • 박주환
  • 이재안
  • 변준석

5.1.3. 프로듀서

5.2. 연습생

5.2.1. 소속 연습생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Woollim Rooki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2. 과거 소속 연습생

5.3. 과거 소속 아티스트



[1] SM C&C에서 물적분할된 현재 법인의 설립일.[2] 건물 내에 녹음실부터 연습실까지 모든 환경이 다 갖추어져 있다. 단, 건물의 소유주는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아닌 17년 1월경 SM C&C가 43.65억원에 타 법인에 매각했다. 사실 SM C&C가 합병되기 전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유였으나 재분리되면서 사옥은 울림엔터로 돌아가지 않고 별도로 매각되었는데 울림엔터를 소유중으로 보이는 울림홀딩스(舊 펜타비전)에 매각된 걸로 추정되고 있다.[3] 원래 Rphabet이란 이름으로 팀 활동을 했으나 2018년에 해체 후 서로 독립하여 작업 하고 있다.[4] CB MASS가 세웠던 레이블인 "Massmedia"에서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다 만들어놨다가 모종의 이유로 무산되었었다. 자세한 내용은 CB MASS 항목 참조[5] 스윗튠의 2011년 텐아시아 인터뷰에서도 대표 이중엽을 "음악을 진짜 좋아하고 음악을 많이 아는 분"이라 평했다. 그래서 얘기할 때 쉽고 작업할 때 힘들다나.[6] 그리고 그녀는 3년 뒤 러블리즈의 리더가 된다.[7] 사실 멤버들끼리 있으면 지지고 볶고 잘 놀긴 한다.[8] 러블리즈의 활동이 1월 초에 끝난 뒤로, 위에도 나와있는 SM C&C와의 분사 준비, 테이스티와의 소송건, NELL의 독립으로 바빴을 것이다. 거기에 매년 2~3월에는 인피니트의 한국 콘서트 or 팬미팅이 있기도 하고.[9] 2013년과 2015년엔 인피니트H가 1월 중후반에 출격했고, 2014년엔 NELL이 2월 말에 출격했었다.[10] 러블리즈 데뷔 전 베이비소울, 유지애, JIN이 데뷔 프로젝트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적은 있으나, 실물 앨범을 내는 정식 솔로 데뷔는 Kei가 처음이다.[11] 단 해당 영상은 골든차일드까지 데뷔한 2017년 기준으로, 프로듀스 101 시리즈 참가자들인 권은비, 김채원, 차준호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솔로인 JOO 역시 없다.[12] 1년 동안 그렇게....[13] 1차 족보정리. 즉, 태그=재현=지범>동현, 주찬[14] 같은 98년생이므로 배승민=태그가 되버리고 이는 곧 99년생인 재현, 지범까지 아무 잘못없는승민이와 친구 사이가 되는 것으로 이어진다.[15] 구구차일드, 혹은 구구즈라 부른다.[16] 유지애는 베이비소울과는 언니 동생이고 이성종과는 친구다. 중간에 낀 대열만 애매해진 것.[17] 게다가 법적으로도 2002년부터는 빠른 생일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관계가 꼬일 일이 더더욱 없다.[18] 매니저 등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레이블 맵더소울 홈피를 만드는 데에는 힙플의 도움이 있었다.[19] 2010년 1월에 합병하였다가 2010년 11월 다시 결별했다.[20] 항목을 가보면 알겠지만, 이 앨범은 팬이건 에픽하이 본인들이건 흑역사 취급해야 할 앨범이다.[21] 에픽하이가 울림에서 활동 할 시의 음반 배급사, 2011년까지 울림의 음반들을 배급했다.[22] 컴필레이션 앨범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국내의 경우가 상당히 악랄한 편이다.[23] 정규 1, 2, 3, 4, 5집, 3집 리패키지 외의 앨범 트랙은 아예 없다.[24] SM C&C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이다.[25] SM C&C는 결코 자선회사가 아니다. 울림과의 합병 발표 이후 SM C&C 주식도 급등세를 이루었는데, 자금압박에 몰린 부실회사를 인수하였는데 주가가 급등세를 이룰 리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시장도 이미 사실이 어느 쪽인지 알고 있다고 하겠다. 어차피 저런 루머를 유포한 사람이 울림에게 돈을 뜯어내고 싶어서 인피니트에게 한창 열폭을 하며 온갖 악성 루머를 퍼트리던 기레기 김용호였으니 애초에 신빙성은 그냥 0%였다.[26] 인피니트의 월드투어는 삼성, 구글, CJ 등 국내외 유수의 회사들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므로 유동성 위기로 갑자기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으며, 합병 발표시점에 예매가 진행된 두 도시(홍콩, 타이베이)의 공연은 한국의 두 배나 되는 표 가격에도 불구하고 한 곳은 완전 매진, 다른 곳도 몇 석 정도만 남아있을 정도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애초에 그냥 루머였다.[27] SM C&C는 인수합병 이전에 이미 울림엔터 지분 16.6%를 보유하고 있었다.[28] 인수를 당한 (주)울림엔터테인먼트 법인이 해산된 상태이다. 그래서 테이스티가 뒤통수 칠 때 소송제기를 SM C&C에 한 것.[29] 넬의 공연은 예나 지금이나 김종완과 친분이 있는 걸로 알려진 하쿠나마타타라는 회사가 주관하고 있었다. 물론 이건 과거의 이야기다.[30] 이와 비슷한 사례로 로엔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스타쉽엔터테인먼트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의 관계가 있다.[IZ*ONE] 프로듀스 48의 프로젝트 걸그룹 IZ*ONE의 멤버.[IZ*ONE] [X1] 프로듀스 X 101의 프로젝트 보이그룹 X1의 멤버.[Rphabet] 프로듀싱팀 Rphabet 출신. 2018년부터 서로 독립하여 작업하고 있다.[Rphab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