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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5-13 12:12:31

2차대전 전차개그/번외편


1. 개요2. 목록
2.1. 각 전차가 하루에 100대 격파당했다면?2.2. 각 전차가 하루에 100대를 격파한다면?2.3. 전차장들이 전차의 전면과 측면에 철판을 더 용접했다2.4. 멀쩡한 티거 전차가 버려져 있다2.5. 멀쩡한 T-34 전차가 버려져 있다2.6. 멀쩡한 셔먼 전차가 버려져 있다2.7. 멀쩡한 89식 중전차가 버려져 있다2.8. 티거에게 공격당했다2.9. T-34에게 공격당했다2.10. 셔먼에게 공격당했다2.11. 89식에게 공격당했다2.12. 엔진이 피격당했다2.13. 대전차포 진지가 있다2.14. 대공포 진지가 있다2.15. 시가전을 벌이고 있다2.16. 티거 2를 만났을 때2.17. IS-2를 만났을 때2.18. M26 퍼싱을 만났을 때2.19. 치누를 만났을 때2.20. 마틸다를 만났을 때2.21. 야크트티거를 만났을 때2.22. ISU-152를 만났을 때2.23. M36 잭슨을 만났을 때2.24. 호니를 만났을 때2.25. 라테를 만났을 때2.26. 제국의사당이 폭격당했을 때2.27. 크렘린이 폭격당했을 때2.28. 미국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2.29. 일본 황궁이 폭격당했을 때2.30. 처음 생산된 추억을 기억한다 2.31. 추가장비를 지급받았다 2.32. 아군이 당했을 때2.33. 마우스 전차를 만났다2.34. KV-5 초중전차를 만났다2.35. T28 초중전차를 만났다2.36. 100식 전차를 만났다2.37. A39 토터스 전차를 만났다2.38. He 111 편대가 지나간다2.39. IL-2 편대가 지나간다2.40. B-29 편대가 지나간다2.41. G4M 편대가 지나간다2.42. 전쟁이 끝날 생각을 안 한다2.43. 적군이 본국에 쳐들어왔다


1. 개요

이 문서는 2차대전 전차개그의 번외편을 모아 놓은 것이다.근데 어찌된게 본편보다 길다;;

2. 목록

2.1. 각 전차가 하루에 100대 격파당했다면?

2.2. 각 전차가 하루에 100대를 격파한다면?

2.3. 전차장들이 전차의 전면과 측면에 철판을 더 용접했다

2.4. 멀쩡한 티거 전차가 버려져 있다

2.5. 멀쩡한 T-34 전차가 버려져 있다

2.6. 멀쩡한 셔먼 전차가 버려져 있다

2.7. 멀쩡한 89식 중전차가 버려져 있다

2.8. 티거에게 공격당했다

2.9. T-34에게 공격당했다

2.10. 셔먼에게 공격당했다

2.11. 89식에게 공격당했다

2.12. 엔진이 피격당했다

2.13. 대전차포 진지가 있다

2.14. 대공포 진지가 있다

2.15. 시가전을 벌이고 있다

2.16. 티거 2를 만났을 때

2.17. IS-2를 만났을 때

2.18. M26 퍼싱을 만났을 때

2.19. 치누를 만났을 때

2.20. 마틸다를 만났을 때

2.21. 야크트티거를 만났을 때

2.22. ISU-152를 만났을 때

2.23. M36 잭슨을 만났을 때

2.24. 호니를 만났을 때

2.25. 라테를 만났을 때

2.26. 제국의사당이 폭격당했을 때

2.27. 크렘린이 폭격당했을 때


2.28. 미국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2.29. 일본 황궁이 폭격당했을 때


2.30. 처음 생산된 추억을 기억한다

2.31. 추가장비를 지급받았다

2.32. 아군이 당했을 때

2.33. 마우스 전차를 만났다

2.34. KV-5 초중전차를 만났다

2.35. T28 초중전차를 만났다

2.36. 100식 전차를 만났다

2.37. A39 토터스 전차를 만났다

2.38. He 111 편대가 지나간다

2.39. IL-2 편대가 지나간다

2.40. B-29 편대가 지나간다

2.41. G4M 편대가 지나간다

2.42. 전쟁이 끝날 생각을 안 한다

2.43. 적군이 본국에 쳐들어왔다




[1] 실제로 대차게 작전을 말아 먹고도 경미한 징계 후 승진한 케이스가 있었다. 무타구치 렌야가 그 주인공. 임팔 작전으로 무수한 장병들을 황천으로 보내고 이에 항의한 사토 고토쿠는 정신 이상이란 명분으로 자택 연금, 본인은 사관학교 교장으로 승진했다.(...) 애초에 패전 전의 일본군은 부정부패와 파벌화 등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사실 일본 사회 자체가 전체적으로 후진적이었지만, 특히 군은 군국주의의 발흥 등으로 더더욱 심각했다. 간단히 말해 승진과 인재 선별에 있어 '파벌'과 '연줄'이 중요했다는 말.[2] 실 수여자는 한스 울리히 루델 한 명.[3]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은 전과를 과대 포장하고 패배를 숨기는 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 미드웨이 해전의 참패도 철저하게 은폐되었고 대만에서의 전투에서 카미카제미 해군 제3함대 대부분이 격침되었다고 정신승리하자 제3함대 사령관 윌리엄 홀시 제독이 체스터 니미츠 제독에게 "침몰당했다는 제3함대는 현재 해저에서 무사히 인양되어 적을 향해 급속 퇴각중"이라고 보고했다는 일화도 있다.[4] 일본군은 무기를 천황께서 하사해주신 것 라 생각하여 함부로 개조를 할 시 엄중 처벌(...)을 가했다. 기계교? 물론 멀쩡한 야전 지휘관들은 개조를 하기도 했지만 지휘관이고 뭐고 처벌은 못 면했다 (...) 이러니깐 망하지..[5] 서로가 서로의 노획전차로 훼이크 걸면서 야간에 정찰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단, 카리우스는 권장하지 않았다. 이유는 적 T-34 인 줄 알고 박살냈는데 철십자까지 떡하니 그려진 아군의 개조품이었다고.[6] 일본은 수출용 티거를 소수 구입했던 적이 있지만 티거를 일본까지 수송할 능력은 있지만 연합군 해군을 피해 수송할 능력은 없었다. 만약 배달이라도 했으면 태평양의 티거 무쌍을 찍었을 수도 있으나... 엔진이라도 나가는 순간 버려야 했을 거다. 아니, 88mm 포탄도 만들었을 수나 있을까(...) 티거를 수리할 기술력이 있었으면 진작에 더 좋은 전차를 만들었겠지(...)[7] 독일군은 노획한 T-34에 대해 좋은 평을 내리며 조준 장치등의 부품을 자국산 장비로 개조해 운용하거나 대공전차등의 기타 차량으로도 마개조해 운용했다.[8] 당시 소련군렌드리스로 받은 셔먼을 엘리트들에게 지급했다 한다. 실제 성능은 흡사했으나, 신뢰성내부의 공간 등이 뛰어났기 때문.[9] 경전차M3도 일본군 가면 중형전차인데 셔먼을 특템하면 뭐...[10] 허나 스튜어트 전차를 별도로 노획해 운용하는 부대도 있기도 하다. 여담으로 이 전차는 종전 때까지 일본군이 운용한 가장 신뢰성 높은 전차이자 실전 투입한 전차 중 종합적인 전투력이 높은 전차다.(...)[11] 실제로 일본군 장갑차 중 일부는 크기가 작아서 태평양 방면 미국군의 전차에 실려 가는 경우가 있었다.(...)[12] 사실 차체가 좁기에 한 발만 맞아도 운 좋으면 1명, 많으면 4명 정도의 승무원이 부상 혹은 사망한다고 한다.[13] 당시 핀란드군독일군은 기갑 전력이 부족했으니 얼마든지 소련군의 전차를 노획했다. 독일군은 노획한 T-34/85에 PzKpFw T-34 747(r)이라는 번듯한 제식 명칭까지 붙이고 조준경을 자국의 것으로 개조한 후 써먹었다.[14] 사실 전차 부족에 시달리던 독일군 역시 노획한 셔먼 전차를 운용한 적이 있었다. 참고로 노획한 셔먼이라는 사진은 정확히 말하면 영국군의 파이어플라이 VC다.[15] 참고로 89식 중전차는 장갑 두께가 평균 10mm(!), 전면 장갑이 17mm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실제로 근거리에서 셔먼의 기관 따위만으로도 제압이 가능하다!![16] 일본군 전차들은 만들 때 용접을 한 경우가 드물고 리벳 접합이라 해서 철판 사이에 뜨겁게 가열한 철봉을 눌러 박는 방법을 썼다. 해군의 수상함들도 마찬가지. 다만 해군 수상함은 당시 기술력의 한계 때문이고 영국이나 미국 같은 다른 해군 강국들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아이오와급이나 킹 조지 5세급 같이 다른 해군 강국들도 리벳 접합을 활용했다.[17] 영국의 파이어플라이는 매번 티거에게 첫 빠따(...)로 얻어 맞지 않기 위하여 포신을 단포신 셔먼처럼 보이게 위장하는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모조리 동원해 위장했다. 또한 역으로 일반 셔먼 전차에 가짜 포신을 달아서 파이어플라이로 보이게끔 하는 전략도 있었다. 그럼 그냥 사망전대아닌가[18] 공성 전차도 해병의 총질에 터진다(...)공수전차라 그런 걸지도? 다만 이 해병이 쓰는 소총이 C-14 가우스 소총 이라는 흉악한 물건인지라..[19] 실루엣이 티거 2와 비슷하였기에 오토 카리우스는 스탈린 전차를 노획한 티거 2라고 생각하였다.[20] 제2차 세계대전중 유명한 퍼싱의 전투 기록 중 하나가 쾰른 대성당 앞에서 5호 전차 판터와 전투를 벌여 판터를 격파한 것이다. 이는 종군기자에 의해서 영상으로도 기록되었다.[21] 참고로 일본 본토 상륙작전, 일명 '몰락 작전'은 하려다가 말았다. 그러나 병력 배치는 되고 있었다.[22] 랜드리스로 소련에 공여된적이 있다.[23] 오토 카리우스의 총평.[24] 실제로 티거 포탑에서 포방패가 커버하는 부분은 많지 않다.[25] 7년 전쟁 당시 독일의 전신이었던 프로이센은 프랑스, 오스트리아, 러시아 연합군의 공세에 점점 수세에 몰렸지만 전쟁에서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던 러시아가 전쟁 도중에 엘리자베타 여제가 사망한 후 프로이센의 진짜 황제 표트르 3세가 즉위하자 프로이센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강화조약을 맺으면서 어처구니없게 마무리되었는데 실제로 루즈벨트의 서거 이후 히틀러를 비롯한 독일 수뇌부들은 물론 일선 병사들에게서도 7년전쟁의 재현이 오는 것 아니냐는 헛된 기대를 품었다. 문제는 표트르 3세는 역사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든 어리석은 지도자였고 루즈벨트의 후임인 트루먼은 1차대전때도 참전해서 전쟁이 끝나는 가장 마지막 순간까지 독일군과 교전한 양반이었다는 것이지만(...).[26] 실제로 덴노를 살려 준 건 덴노의 군대인 일본군이 아니라 미군이라는 사실이 있다. 도쿄를 공습했을 때 황거가 폭탄을 맞자 황거는 피해서 공습하라고 한 명령도 미군 수뇌부가 한 거다.[27] 실제로 공장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전장으로 향했다.[28] 사실 토터스 초중구축전차는 T28을 모티프로 하여 만들어진 전차다. 항목 참고.[29] 뭔 소리냐 하면, 태평양에서는 몰라도 유럽에서는 호위기가 자꾸 전장을 이탈해 단독 운용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걸 신경써주는것.[30] 공군만 있었어도...[31] 해군의 연합함대 사령장관인 야마모토 이소로쿠가 G4M을 타고 전선 시찰중에 미군 캑터스 항공대 소속 P-38 라이트닝의 기관포에 끔살.[32] 그런데 G4M은 해군 거다. 89식은 육군 전차이니 육군 걸로 하려면 다른 걸 넣어야 한다. 이를테면 Ki-49 돈류라든지..[33] 실제로 독소전쟁으로 인해 소련군은 남자가 많이 죽어나가 탈 인력이 부족해져 본의 아니계 기계화가 가장 잘된 군대가 되었다(...).[34] 일본군도 바보는(...) 아니였기 때문에 대전 말기에 많은(?) 89식과 치하가 토치카로 개조되었(...)다.[35] 해군에도 필요한 건 다 있다.[36] 사실 2차 대전기의 미국은 본토가 소규모 공습을 받은 일은 몇 번 있어도, 지상군의 침공을 받은 적은 없다. 심지어 태평양 전쟁의 진정한 시발점이 된 진주만 공습도 침공이 아닌 공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