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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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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영국 국기.svg 영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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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335년 전쟁
,1651 ~ 1986,
<colbgcolor=#fff,#191919>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영국-네덜란드 전쟁
,1652 ~ 1784,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대북방전쟁
,1700 ~ 172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28after_1400%29.svg.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제정 러시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나폴레옹 전쟁
,1803~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미영전쟁
,1812 ~ 1815,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제1차 아편전쟁
,1840 ~ 1842,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영국-시크 전쟁
,1845 ~ 1849,
파일:시크 왕국 국기.png 시크 왕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사쓰에이 전쟁
,1863 ~ 186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Japanese_Crest_maru_ni_jyuji.svg.png 사쓰마 번
시모노세키 전쟁
,1863,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줄루 전쟁
,1879,
줄루 왕국
영국-잔지바르 전쟁
,189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Muscat.svg.png 오만 제국
보어전쟁 트란스발 공화국
파쇼다 사건
,1898,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3공화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동아프리카 전역
,1940 ~ 1941,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페르시아 침공
,1941,
파일:팔라비 왕조 국기.png 이란 제국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이집트 왕국 국기.png 이집트 공화국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포클랜드 전쟁
,1982,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국기-1.pn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pn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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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전투 교전국
<colbgcolor=#ED2939> 백년전쟁
,1337 ~ 1453,
파일:1280px-Royal_Arms_of_England.svg.png 플랜태저넷 왕조
이탈리아 전쟁
,1494 ~ 155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네덜란드 독립전쟁
,1568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로마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프랑스-스페인 전쟁
,1635 ~ 165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왕국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 제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png 합스부르크 왕조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802,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he_Habsburg_Monarchy.svg.png 오스트리아 제국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연합왕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코친차이나 원정
,1858 ~ 1862,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병인양요
,1866,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 ~ 1871,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청불전쟁
,1884 ~ 1885,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프랑스-시암 전쟁
,1893,
파일:V0BaWdU.png 시암
파쇼다 사건
,1898,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프랑스-시리아 전쟁
,1920,
파일:시리아 아랍 왕국 국기.svg 시리아 아랍 왕국
리프 전쟁
,1925 ~ 1926,
리프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ED2939>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필리핀 제2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제2공화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서아프리카 전역
,1940 ~ 1942,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 ~ 1954,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민주 공화국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알제리 전쟁
,1954 ~ 1962,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민족 해방 전선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이집트 왕국 국기.png 이집트 공화국
이프니 전쟁
,1957 ~ 1958,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카반 작전
,1979,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 제국
리비아-차드 분쟁
,1986 ~ 1987,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걸프 전쟁
,1999,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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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대 튀르크 전쟁
,1683 ~ 1699,
<colbgcolor=#fff,#19191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Kingdom_of_Sardinia_%281848%29.svg.png 사르데냐 왕국
제6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35 ~ 173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영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제7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68 ~ 1774,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8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87 ~ 1792,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9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06 ~ 1812,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원정
,1812 ~ 1813,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제10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827 ~ 182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2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Kingdom_of_Sardinia_%281848%29.svg.png 사르데냐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대한제국-러 국경 분쟁 파일:대한제국 국기.svg 대한제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러일전쟁
,1904 ~ 190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

파일:스페인 국장.svg 스페인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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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c60b1e> 프레베자 해전
,1538,
<colbgcolor=#fff,#19191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네덜란드 독립전쟁
,1568 ~ 1648,
파일:2000px-Prinsenvlag.svg.pn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왕국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레판토 해전
,1571,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프랑스-스페인 전쟁
,1635 ~ 1659,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포르투갈 독립 전쟁
,1640 ~ 1668,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png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png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Herzogtum_Braunschweig.svg.png 브라운슈바이크 공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ge_F%C3%BCrstentum_Schaumburg-Lippe.svg.png 샤움부르크리페 공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png 영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스페인령 아메리카 독립 전쟁
,1808 ~ 1833,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리오데라플라타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파일:칠레 국기.svg 칠레 파일:그란콜롬비아 국기.png 그란콜롬비아 파일:Bandera_del_Primer_Imperio_Mexicano.svg.png 멕시코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파일:파라과이 국기.svg 파라과이
친차 제도 전쟁
,1865 ~ 1866,
파일:칠레 국기.svg 칠레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볼리비아
쿠바 독립전쟁
,1895 ~ 1898,
파일:쿠바 국기(1902~1906,1909~1959).png 쿠바 반군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필리핀 혁명
,1896 ~ 1899,
카티푸난 파일:필리핀 제1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혁명군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미국-스페인 전쟁
,1898,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리프 전쟁
,1921 ~ 1926,
리프 공화국
독소전쟁
,1941 ~ 1944,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이프니 전쟁
,1957 ~ 1958,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

파일:포르투갈 국장.svg 포르투갈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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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006600> 30년 전쟁
,1618 ~ 1648,
<colbgcolor=#fff,#191919>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포르투갈 독립 전쟁
,1640 ~ 166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png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Herzogtum_Braunschweig.svg.png 브라운슈바이크 공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ge_F%C3%BCrstentum_Schaumburg-Lippe.svg.png 샤움부르크리페 공령
제1차 바르바리 전쟁
,1801 ~ 1805,
파일:트리폴리타니아 국기.png
오스만 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스페인 제2공화국 국기.svg 스페인 공화국
포르투갈 식민지 전쟁
,1961 ~ 1974,
파일:앙골라 해방인민운동 국기.png MPL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0px-Flag_of_UNITA.svg.png UNITA 파일:아프리카기니-카보베르데독립당 국기.png PAIGC 파일:Flag_of_Mozambique_(1974-1975).svg.png FRELIMO 파일:Flag_of_MLSTP.svg.png MLSTP 파일:República_de_Cabinda_bandeira.gif FLEC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제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

파일:오스트리아 국장.png 오스트리아의 대외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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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교전국
제1차 빈 공방전
,1529,
<colbgcolor=#fff,#19191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제2차 빈 공방전
,1683,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대 튀르크 전쟁
,1683 ~ 169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스페인 제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Kingdom_of_Sardinia_%281848%29.svg.png 사르데냐 왕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바이에른 계승 전쟁
,1778 ~ 177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Flag_of_Bavaria_%28striped%29.svg.png 바이에른 선제후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프로이센 왕국
나폴레옹 전쟁
,1805, 1809, 1813~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186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제1차 세계대전
,1914 ~ 1918,
이손초 전투
,1915 ~ 1917,
브루실로프 공세
,1916,
카포레토 전투
,1917,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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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Coat_of_Arms_of_the_Polish-Lithuanian_Commonwealth.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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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EB001A> 제1차 폴란드-러시아 전쟁
,1605 ~ 1618,
<colbgcolor=#fff,#19191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왕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폴란드-러시아 전쟁
,1654 ~ 1667,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프로스트키 전투
,165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Flag_of_Brandenburg-Prusia.png 브란덴부르크 프로이센
제2차 빈 공방전
,1683,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대 튀르크 전쟁
,1683 ~ 169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대북방전쟁
,1700 ~ 172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28after_1400%29.svg.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제정 러시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제7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1768 ~ 1774,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제정 러시아 }}}}}}}}}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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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ECC00> 전쟁·전투 교전국
<colbgcolor=#006AA7><colcolor=#FECC00> 리보니아 전쟁
,1558 ~ 158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칼마르 전쟁
,1611 ~ 1613,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30년 전쟁
,1630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로마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대북방전쟁
,1700 ~ 172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7년 전쟁
,1757 ~ 176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제1차 바르바리 전쟁
,1801 ~ 1805,
파일:트리폴리타니아 국기.png
오스만 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걸프 전쟁
,1999,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

7년 전쟁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Benjamin_West_005.jpg
(벤저민 웨스트의 '울프 장군의 죽음', 1771년 작.)
날짜
1754년/1756년 ~ 1763년
장소
유럽을 중심으로 북아메리카, 남아시아
이유
(아래 배경 문단 참조.)
교전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Gro%C3%9Fherzogtum_Hessen_ohne_Wappen.svg.png 헤센 대공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ge_F%C3%BCrstentum_Schaumburg-Lippe.svg.png 샤움부르크리페 공령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28after_1400%29.svg.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K%C3%B6nigreich_Sachsen_%281815-1918%29.svg.png 작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Flag_of_the_Mughal_Empire_%28triangular%29.svg.png 무굴 제국
국왕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리드리히 2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조지 2세조지 3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페르디난트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주제 1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루이 15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28after_1400%29.svg.png 마리아 테레지아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옐리자베타 여제표트르 3세예카테리나 대제[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카를로스 3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아돌프 프레드리크
결과
프로이센, 영국 연합군의 승리
1763년파리조약, 후베르투스부르크 조약 체결
영국의 북아메리카, 인도 식민지 획득
프로이센의 슐레지엔 영유권 확정
영향
미국 독립 전쟁프랑스 혁명 발발의 간접적인 원인이 됨.

1. 개요2. 최초의 세계대전?3. 배경4. 중부 유럽 전역 (1756~1761)5. 유럽 외 전장6. 다시 중부 유럽 전역(1762)7. 결과8. 이야깃거리9. 연도별 전투 목록
9.1. 1754년9.2. 1755년9.3. 1756년9.4. 1757년9.5. 1758년9.6. 1759년9.7. 1760년9.8. 1761년9.9. 1762년
10. 관련 인물
10.1. 러시아10.2. 브라운슈바이크 공국10.3. 스웨덴10.4. 스페인10.5. 영국10.6. 오스트리아10.7. 작센10.8. 포르투갈10.9. 프랑스10.10. 프로이센10.11. 하노버10.12. 헤센-카셀
11. 둘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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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Siebenjähriger Krieg / Siebenjähriger Krieg in Nordamerika
The Seven Years' War / The French and Indian War

1756~1763년에 걸쳐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벌어진 대규모 전쟁. 프로이센 왕국, 오스트리아 제국, 러시아 제국, 영국, 프랑스 왕국, 스웨덴, 스페인 왕국 등 당시 유럽 열강 전부와, 기타 포르투갈 왕국이나 독일이탈리아의 크고 작은 제후 국가들까지 참전했다. 아시아 쪽에서는 무굴 제국도 끼어들었다. 게다가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가 있는 신대륙에서는 아예 유럽 본토와 별개로 프랑스-인디언 전쟁이라고 부를 정도로 판이 커져버려 이 식민지들이 모국을 따라 서로 싸우고, 이 싸움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끌어들였다. 이로쿼이족과 체로키족은 영국 편에 가담했고, 쇼쇼니족과 오타와족은 프랑스 편에 가담하여 부족들끼리 또 서로 싸우는 등 정말 각양각색의 세력들이 뛰어든 전쟁이다.

2. 최초의 세계대전?

독일(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 중부유럽 대부분 지역과 서지중해, 이베리아 반도, 북해 및 북프랑스 지역에 북미 대륙 대부분과 서인도 제도, 동부 및 남부 인도필리핀, 그리고 남미의 우루과이 지역 등에서 벌어졌었고, 단순히 전장의 규모로 보자면 제1차 세계대전보다 더 넓다. 그래서 최초의 세계대전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총력전의 성격을 띠지 않았기 때문에[2] 일반적으로는 세계대전으로 보지는 않으나, 세계대전급 전쟁이었다고는 한다.

3. 배경

단순하게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1740~1748)으로 프로이센에게 슐레지엔의 영유권을 빼앗긴 오스트리아의 마리아 테레지아가 이를 되찾고 프리드리히 2세에게 복수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복수는 단순히 개인적 원한을 떠나, 지난 전쟁으로 오스트리아의 영향력을 끊고 정치적으로 완벽히 독립한 프로이센의 국력을 철저히 박살내고 프로이센 왕을 과거 브란덴부르크 선제후처럼 합스부르크의 봉신으로 되돌려놓고 프로이센을 철저히 분할, 과거 공국 수준으로 되돌려 놓겠다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었다.
브란덴부르크 가가 원래대로 보잘 것 없는 2등 국가로 돌아가는 것
- 오스트리아 재상 벤첼 안톤 폰 카우니츠 공작. 전후인 1778년 전쟁 당시 상황에 대한 보고서[3]

그러나 이렇게만 볼 경우 이 전쟁이 유럽 전역 및 세계 각지로 확산될 이유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는 강대국으로 부상한 프로이센을 혼자서 압도할수 없어서 동맹국을 끌어들여야 했고, 당시 유럽의 외교 관계는 여러 국가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오스트리아는 전통적으로 영국과 동맹을 맺고 프랑스의 팽창 야욕에 대항하고 있었고, 프로이센은 이전의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에서 프랑스의 동맹국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을 공격한다면 프랑스가 프로이센 편에서 참전하는 것은 기정사실과도 같았다. 전쟁이 발발할 경우 프랑스는 예전부터 눈독들이던 오스트리아령 네덜란드(현재의 벨기에)와 이탈리아 북부를 침략할 것인데, 이미 프로이센만으로도 버거운 오스트리아 입장에서 강력한 프랑스군을 상대로 또 다른 전선을 형성하는 것은 너무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프랑스를 이탈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동맹을 끌어들일 필요가 있었다.

한편 영국의 하노버 왕가는 오스트리아 편으로 참전할 경우 프로이센과 프랑스라는 두 육군 강국 사이에 끼어있는 하노버를 방어할 수 없을 것이라 여겨 불안에 떨고 있었다. 당시 영국은 하노버 공국과 동군연합을 구성하고 있었는데, 조지 2세는 영국의 왕인 동시에 하노버의 선제후로써, 하노버의 안전을 우선 순위로 두고 있었다. 영국의 입장에서는 오스트리아가 프랑스와 프로이센을 붙잡아 두는 탱커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지난 전쟁에서 오스트리아군이 한심한 전과를 보인터라 영국은 오스트리아가 미덥지 못하다고 여겼다. 이 때문에 영국은 하노버를 지키기 위해 러시아에 군자금을 지원해서 러시아 군대로 프로이센을 견제하는 동시에, 프로이센에도 접근하여 하노버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러시아의 경우에는 폴란드 북부의 발트해 연안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었으며, 이를 완수하기 위해 프로이센과 대결할 필요가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막상 프로이센은 러시아가 노리는 땅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스웨덴이나 독일의 작은 공국들 등 크고작은 나라들이 자신의 이해 관계에 따라 유럽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다.

한편 영국과 프랑스는 7년 전쟁 발발 이전에도 북미와 인도에서 식민지를 두고 이미 무력충돌을 벌이는 중이었다. 거기에 스코틀랜드 왕국과의 연합왕국을 계기로 앤 여왕 때부터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는 1801년까지 프랑스의 왕을 자칭하기도 했다. 물론 진지하게 왕위를 요구한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폼이었다.[4]

이렇게 얽히고 설킨 유럽 국가들 사이의 교착 관계는 미묘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켜서 잘 싸운다고 하더라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의 군주인 마리아 테레지아는 프로이센으로부터 슐레지엔을 회복하겠다는 집념에 불타고 있었고, 어떻게 해서든지 외교를 통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자 하였다. 오스트리아는 오스트리아령 네덜란드를 프랑스에 넘겨준다는 강수까지 두면서 프랑스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였고, 비밀리에 러시아와 동맹을 맺었다. 이 소식을 들은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는 러시아와 프랑스를 견제하고자 영국과 동맹하기로 하였다. 프로이센이 영국편으로 돌아서 버리자 동맹국 없이 외교적으로 고립되어 버린 프랑스는 오스트리아와 동맹을 맺을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오스트리아는 동맹의 역전을 통해 단숨에 프로이센을 3면에서 포위하게 되었다.[5][6] 원래 오스트리아-영국 동맹 대 프로이센-프랑스 동맹이였던 외교 관계가 순식간에 오스트리아-프랑스-러시아 대 프로이센-영국으로 바뀐 것이다.

전쟁은 프랑스 해군이 영국령 마요르카 섬[7]을 공격하면서(미노르카 해전) 시작되었다. 그리고 프리드리히 2세의 프로이센은 예방전쟁 차원에서 작센을 침공하여 점령한다. 이는 독일 내에서의 전쟁에 소극적이었던 프랑스를 자극하게 된다.

4. 중부 유럽 전역 (1756~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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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대왕

프리드리히 2세는 전력을 다해 오스트리아를 공격해서 먼저 전열에서 이탈시킨 후, 러시아를 상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를 위해 개전 첫 해인 1756년 8월 기습적으로 오스트리아 편의 독일 제후국인 작센으로 진군했다. 프리드리히 대왕의 계획은 작센을 교두보 삼아 보헤미아를 거쳐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를 점령하여 오스트리아의 항복을 받아낸다는 것이었다. 비록 오스트리아가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 이후 군제를 개편하고 군비를 강화했다고 하지만, 이러한 프로이센의 기습은 오스트리아가 미처 군대를 동원하기 전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프로이센은 손쉽게 작센의 대부분을 손에 넣었고, 로보지츠 전투에서 뒤늦게 달려온 오스트리아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작센에서 겨울을 난 프로이센군은 이듬해 봄에 보헤미아로 진격하여 라이헨베르크 전투, 프라하 전투에서 연전연승하며 보헤미아의 수도인 프라하 공략을 가시권에 두었다. 하지만 1757년 6월 콜린 전투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하면서 프리드리히 2세의 조기종결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그해 여름 7만 5천의 러시아군이 동프로이센으로 진격하여 프리드리히 대왕이 남겨둔 2만 5천여명의 수비군을 격파하였다. 하지만 러시아군이 내부사정으로 후퇴하여 위기를 피할 수 있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러시아군은 진창길 투성이인 동유럽의 긴 보급선을 통해 겨우 보급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이후에도 일정 수준의 탄약을 소비하고 나면 승전 이후에도 추가 전투를 회피하고 후퇴하는 일을 반복해야 했다. 한편 기회를 엿보던 스웨덴군은 프로이센의 위기를 틈타 프로이센에 선전포고를 하고, 1만7천명의 비교적 적은 병력으로 포메른을 침공하였다.

그 사이 프랑스는 하노버를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었으며, 독일 내 친오스트리아 제후국들과 연합하여 서쪽에서 프로이센을 향해 진군하였다. 사방에서 적이 몰려오면서 프로이센에게 암울한 상황이 되었지만, 러시아군이 한동안 움직이지 않을 것을 짐작한 프리드리히 대왕은 과감하게 주력군을 서부로 돌렸다. 프리드리히 대왕은 1757년 말에 벌어진 로스바흐 전투, 로이텐 전투에서 각각 프랑스-독일 제후국 연합군과 오스트리아군을 대파하며 다시 한번 천재적인 전술역량을 보여주었다. 로스바흐 전투의 패배로 인해 본래 독일 내 전쟁에서 전의가 높지 않던 프랑스는 이후 대 프로이센 전선에서 사실상 이탈하였으며, 로이텐 전투는 세계 전사에서 손꼽히는 천재적인 작전으로 아직까지도 회자되며 각국의 사관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1758년 1월 러시아군이 침공을 재개하여 동프로이센을 점령하였다. 하지만 프로이센에게 있어서 동프로이센은 낙후된 지역이라 국가의 이름이 기원한 곳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곳이었고, 프리드리히 대왕은 일단 먼저 오스트리아에 전력을 집중하여 격파하고 난 뒤에 러시아를 상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하지만 1758년 여름까지 이어진 프리드리히 대왕의 오스트리아 공세는 보급부대의 붕괴(돔슈테트 전투) 등으로 인하여 모두 다 실패로 돌아갔고, 본국으로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그 사이 본격적으로 영국의 군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프로이센에게 있어 호재였다. 그해 여름 보급 문제 때문에 한동한 지체되어 있던 러시아군이 다시 진격을 시작해오자, 프리드리히 대왕은 요격에 나섰다. 하지만 1758년 8월 조른도르프 전투에서 러시아군과 맞붙어 양패구상의 피해를 입으면서 슬슬 암울한 기운이 돌기 시작하더니, 호크키르히 전투, 카이 전투에서 연전연패했고 1759년 8월 쿠네르스도르프 전투에서 최악의 패배를 당하며 절망적인 상황에 내몰렸다.[8] 프리드리히 2세가 독약을 몸에 지니고 다니기 시작한 것이 바로 이 전투 직후이다.

7년 전쟁 전반부의 프로이센의 전략은 오스트리아-러시아 동맹군이 프로이센 영내에서 합류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멀리 요격을 나가서 각개격파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각 전투에서는 프로이센 정예 보병이 상대의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행군하여 상대의 측면을 후려쳐 진영을 무너뜨리는 전술을 즐겨 사용하였다. 만약 상대가 측면 방어에 신경을 쓴다고 해도 좌익과 우익 중 어느 곳을 집중적으로 후벼팔지 이지선다를 걸며 상대를 농락할 수 있었다. 하지만 프로이센의 전략전술을 연구한 오스트리아-러시아 동맹군은 프로이센 주력군이 접근해 오면 근처의 방어가 용이한 곳에 주저앉아 우주방어를 하면서 동맹국 군대가 합류하기를 기다리는 방식으로 대응하였으며, 측면에는 언덕이나 습지대를 끼고 진형을 펼쳐서 프로이센의 측면공격을 원천봉쇄하였다. 이런 수비적 전술을 상대하려면 경기병을 풀어서 적의 정찰과 보급을 방해해야 하지만, 오스트리아-러시아 동맹군이 동유럽 평원 지대에서 경기병을 풍부하게 수급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프로이센이 경기병 전력에서 열세에 있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프로이센이 적 진영에 대한 정면돌파를 시도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러한 선택의 대부분은 결과가 좋지 않았다. 특히 러시아 사나이들은 프로이센 정예병을 상대로 끈질지게 전선을 사수하며 버텨내어, 프리드리히 대왕에게 패배의 쓴맛을 안겼다.

조금씩 빼앗기는 영토와 계속되는 병력의 손실로 인해 프로이센군의 군세는 러시아-오스트리아-스웨덴 연합군에 비해 열세에 처했으며, 그나마 남아 있는 군대의 다수도 신병이 차지했다. 당시 전황은 일시적으로 프로이센의 수도인 베를린이 함락될 정도로 프로이센이 불리했으며, 그나마 프로이센이 리그니츠토르가우에서 승리를 거두는 등 분전하였지만 압도적인 국력 차로 찍어누르는 다굴빵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이후 프로이센은 공세를 포기하고 방어전으로 일관할 수 밖에 없었으며, 적의 길어진 보급선을 습격하여 진격을 늦추려고 노력하였다. 그나마 이때까지 프로이센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1759년부터 프랑스군을 상대로 영국-하노버 연합군이 선전하며 프랑스의 공격을 막아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국-하노버군 역시 방어전 중심으로 일관하고 있었고 공세는 여전히 동맹국이 주도하고 있었다.

특히 1761년 12월에 러시아군이 끈질긴 공성 끝에 콜베르크를 함락시키면서 전황의 무게추가 러시아-오스트리아-스웨덴 연합군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발틱 해의 항구 도시인 콜베르크가 러시아의 손에 떨어지면서 해운을 통한 보급이 가능해졌고, 이 때문에 그동안 러시아군을 괴롭히던 보급문제가 해결되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제 프로이센의 패배가 임박했다고 판단한 영국은 프로이센의 항복을 종용하면서 군자금 지원을 끊어버렸다. 영국의 지원이 끊어지면서 그동안 어려운 상황에도 10만명 수준을 유지하던 프로이센의 군세가 6만까지 줄어들었고, 베를린까지 다시 포위되면서 연합군이 승기를 잡은듯 하였다.

하지만 문제는 프랑스가 영국과의 전쟁에 치중하느라 일찍 대 프로이센 전쟁에서 이탈했다는 것이다. 마리아 테레지아가 프랑스와 어렵게 손을 잡은건 프로이센을 효과적으로 다굴하기 위해 프로이센의 인접국이자 육군강국인 프랑스의 도움이 필요해서 오스트리아령 네덜란드까지 프랑스에 내어 줄 의향이 있었는데, 정작 프랑스는 몇 번 발렸다고 초반부터 이탈해버리니 속이 상했을 것이다. 결국 이는 유럽전장에서 동맹국이 프로이센을 빨리 무너트리지 못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 외에도 오스트리아의 러시아에 대한 불신은, 가뜩이나 병참 문제로 승패 무관하게 철수할 수 밖에 없었던 러시아군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

다만 오스트리아측 입장에서도 지난 전쟁당시 혼자서 프랑스-프로이센 양국을 상대하다가 이번엔 러시아와 함께 프로이센과 2:1 승부를 펼친 것이니 손해는 아니었다.[9] 그리고 프랑스가 아주 발을 뺀 것도 아니고 서부 독일 지역에서 계속 군사행동을 펼치긴 했는데, 프로이센 이전에 서북 독일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하노버 공국, 그리고 하노버 공국과 동군연합 상태인 영국과 격전을 치루는데 주력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부독일 지역만이 아니라 영국은 다수의 병력을 기습적으로 프랑스 북부 해안에 상륙시켜 약탈 및 파괴행위를 하고 있었기에 후방을 비울 수 없었던 상황이기도 했다.[10] 오스트리아도 사실 프랑스가 적극적으로 참전해주면 좋지만, 그냥 대륙에서 상대할 적을 하나 줄이는 것만 해도 엄청난 전략적 이득이었고 애시당초 동맹 체결 당시부터 프랑스의 주 전략목표가 영국이었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좀 섭섭하다는 의사표시만 하고 그쳤다.

5. 유럽 외 전장

중부 유럽 전선과 달리, 식민지에서는 프랑스군이 압승하고 있었다. 북미 전역에서는 유능한 장군이었던 루이 조제프 드 몽캄과 프랑스군의 선전으로 영국군은 참패를 거듭하던 상황이었다. 일례로 1758년 뉴욕주의 카리용 요새 전투에서 1만 6000명의 영국군이 몽캄 장군이 이끄는 3600명에 불과한 프랑스군에 대패를 당한다.

그러나 영국군은 본국에서의 대대적인 증원과 제임스 울프라는 뛰어난 지휘관의 등장으로 전세를 역전했다. 특히 프랑스령 캐나다의 중심부인 퀘벡에 대한 공성전중 벌어진 아브라함 평원 전투에서 제임스 울프 장군은 4,400명의 병력으로 5,000명의 병력을 거느리고 있던 몽캄 소장을 전사시키지만 그 자신도 역시 전투 막바지에 전사한다. 동귀어진 피해 자체는 영국이 좀 더 컸지만 영국 해군때문에 병력충원과 보급이 막힌 프랑스군은 더이상 싸울수 없었다. 공군도 없었던 시절이니, 제해권을 내 주어 배후 보급선이 막혀버린 프랑스군의 패퇴는 예정된 수순이었던 셈.

울프의 죽음은 월리엄 피트(대 피트) 등에 의해 적극적으로 우상화될 정도로 컸는데, 그 결과만 따져봐도 루이지애나를 제외한 북미 전역의 프랑스 세력을 소멸시켰다. 정확히 말하면, 루이지애나도 먹으려고 했는데 황열병 때문에 침공을 못한 것이었다. 거꾸로 나폴레옹이 북미 전역에 관심을 가질 수 없었던 것도 이 모기로 인한 황열병 때문이다.

프랑스도 한때 승리의 기회가 있었고, 영국의 북미주둔군을 절대적인 위기로 몰아넣은 적이 있었으나 영국 함대가 신속하게 병력증원을 해주면서 무위로 돌아갔다. 프랑스 주력함대가 영국 함대에게 격파당해 대서양 제해권을 영국에 빼앗겨 본국으로부터의 추가증원에 실패한 것이 북미 전역을 결정지었다.

그리고 북미 전역을 별도로 프랑스-인디언 전쟁이라고도 한다. 영국군과 프랑스군 모두 병력과 보급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서 각기 다른 원주민 부족과 연합했기 때문. 흔히 프랑스 + 아메리카 원주민 vs 영국군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11]

인도에서도 클라이브가 이끄는 영국 동인도회사군이 플라시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친영국적인 벵골 태수를 앉히고, 남인도에서 프랑스의 핵심거점인 퐁디셰리를 함락시켰다. 1760년, 프랑스의 동맹으로 참전한 스페인도 영국군에게 쿠바필리핀을 빼앗기며 패배를 거듭했다.

영국군은 프랑스령 서인도 제도를 모조리 휩쓸었고, 필리핀과 쿠바라는 스페인의 식민제국의 두 핵심지역을 장악했으며, 쿠바에서 막대한 부를 전리품으로 확보해 전시재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스페인군은 남미 우루과이 지역에서 포르투갈군 수비대를 격파하고 브라질로 약간 진격했으나 큰 의미는 없는 승리였다. 이로써 대영제국과 거의 판도가 맞먹던 프랑스 식민제국은 몰락했다.

그러나 영국의 이와 같은 승리는 모두 비유럽 지역에서의 것으로, 대륙의 동맹국 프로이센이 패전 직전에 내몰리면서 이와 같은 승리는 빛이 바래고 있었는데...

6. 다시 중부 유럽 전역(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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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자베타 여제 표트르 3세

1762년 초, 대프로이센 동맹의 한 축이던 러시아의 옐리자베타 여제가 죽고, 그 뒤를 표트르 3세가 이었는데, 이 표트르 3세는 열렬한 프리드리히 대왕 숭배자였다.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시절부터 천재적인 용병술을 보였던 프리드리히 대왕은 당시 아군, 적군을 가리지 않고 유럽 전역에서 인기가 드높았는데, 표트르 3세 역시 왕자 시절부터 프리드리히 대왕의 무용담에 감복하여 그의 열렬한 빠돌이가 되었다. 표트르 3세는 즉위하자마자, 프리드리히 2세에게 영토를 포함, 전쟁 이전 상태로의 회귀를 아무 조건없이 제안했고, 품 안의 독약을 언제 먹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프리드리히 2세는 냉큼 화친을 받아들였다. 표트르 3세는 그걸로 부족해서, 대프로이센 전쟁의 동맹국이던 스웨덴까지 설득시켜 스웨덴도 전쟁에서 이탈하게 만들었다.[12] 이 믿기지 않는 기적 같은 일을 "브란덴부르크 가의 기적(Miracle of the House of Brandenburg)"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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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드 퐁파두르 마리아 테레지아

이런 대반전으로 인해 프랑스의 루이 15세마담 드 퐁파두르, 그리고 무엇보다 오스트리아의 마리아 테레지아가 받은 충격은 엄청났다. 원래 대프로이센 동맹은 마담 드 퐁파두르, 마리아 테레지아, 옐리자베타 여제 때문에 3부인 동맹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사실 마리아 테레지아도 정식지위는 황후인지라...그래서 옐리자베타 여제의 죽음이 전황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뒤엎을 정도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그 일이 현실로 닥친 것이다. 당시 오스트리아는 7년에 걸친 전쟁으로 더 이상 국력이 남아나질 않는 상태였으며, 프랑스는 해외 식민지 전쟁의 패배로 전쟁을 지속할 동기가 사라진 상태였는데, 유일하게 건재한 동맹국 러시아가 이탈하니 그 충격은 말로 표현할 수준이 아니었다. 동맹 이탈도 이탈이지만, 이런 식의 말도 안되는 협상 내용을 그것도 러시아가 먼저 제시한 것이다.

하지만 표르트 3세가 단순히 빠심에 의해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게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당시 러시아는 근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으며 표르트 3세는 이 근대화의 모델을 프로이센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3국동맹으로 프로이센을 쥐어패는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프랑스는 이미 식민지 전쟁에 눈을 돌려 유럽 전장에서는 거의 이탈한 상황이었으며, 오스트리아도 사실상 마른 수건을 쥐어짜내며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미 공세 종말점에 도달했을뿐만 아니라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던 러시아가 프로이센을 멸망시키긴 어려웠고, 러시아의 전쟁 목표 또한 프로이센의 멸망은 아니었다. 실제로 표르트 3세는 6개월만에 예카테리나 2세에 의해서 폐위 되었는데, 그 이후로도 러시아는 재참전하지 않았다 (표르트 3세가 폐위가 된게 1762년 7월이고 7년 전쟁은 그 이후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에게 연달아 패배하면서 1762년 10월에 끝났다.). 즉, 동맹에서 빠진게 마냥 이유없는 선택은 아니었다는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쟁 배상금이나 영토 일부의 할양처럼 러시아에게 유리한 조건을 내걸었다면 모르겠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이 부분에서 러시아가 가시적으로 얻은 성과가 없었다. 러시아가 7년 전쟁에 가담한 이유는 발트 해의 제해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러시아는 동프로이센을 점령한 뒤 프로이센과 강화하여 동프로이센을 얻어낸 후 이를 폴란드의 쿠를란트-젬갈렌과 교환할 속셈이었다. 차라리 원래 속셈대로 아직까지 물러나지 않은 동프로이센을 내놓으라 하면 좋았을 것이다. 당시 프로이센-러시아 전선은 러시아가 유리하긴 했지만 보급선이 너무 길어져 사실상 공세종말점에 가까워졌고, 프로이센군은 이를 이용해서 어떻게든 반전을 꾀하고 있었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약체화된 프로이센이 오스트리아군을 견제하는 동시에 러시아군을 깨부수고 몰아내는 것은 불가능 하거나 매우 어려웠지 않았나 싶다. 괜히 이 일이 기적이라 불리는건 아닐 것이다. 즉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다고는 하나, 그 것으로 러시아 국내의 여론을 납득시키기엔 여러 모로 부족했다. 무엇보다 전쟁에서 승리한 국가가 패전국 상대로 되려 패전국에 이득이 되는 미친 협상을 해버렸다는 것 자체가 국내 뿐 아니라 국외, 나아가 현대 외교사를 비롯한 역사계에서 보면 정말 어이없고 유례를 찾기 힘든 사례이다.

이렇게 표트르 3세의 삽질은 프로이센에겐 큰 회생 기회가 되어버렸고 이 때문에 표트르 3세를 몰아낸 예카테리나 2세조차 그렇게 타격을 입었음에도 6개월만에 좀비같이 살아나 오스트리아에게 대반격을 성공해버리는 것을 보고 승기를 다시 잡기 어렵다 판단했는지 표트르 3세의 명령으로 프로이센 지원을 하게된 러시아군을 물리는 것으로 전쟁을 그칠수 밖에 없었다.

결국, 프리드리히 2세는 프로이센의 마지막 국력 한 방울까지 쥐어짜내며 최후의 공세를 시도했다. 프리드리히 2세는 슐레지엔에서 오스트리아군을 몰아내기 시작했으며, 작센 전역에서는 1762년 10월 프리드리히 2세의 동생인 하인리히 대공프라이베르크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군을 격파하였다. 이보다 앞선 1762년 6월에는 하노버의 빌헴스타흘에서 프랑스군이 영국-하노버 연합군을 상대로 졸전 끝에 패배하였다. 프랑스는 안그래도 신대륙에서의 계속된 패배와 영국 해군의 항구봉쇄로 인해 전쟁 수행 의지가 떨어지고 있었는데, 두 전투의 패전 소식을 듣자 영국-프로이센 연합국과 강화하고 전쟁에서 완전히 발을 뺐다.

한편 1762년 뒤늦게 스페인과 포르투갈 사이에서 전쟁이 터졌다. 프랑스의 지원을 받은 스페인이 포르투갈을 침공하였으며, 영국의 지원을 받은 포르투갈은 게릴라전을 통해 스페인을 격퇴하였다.

전쟁 마지막해인 1763년에 접어들면서, 유럽에서 오직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만이 전투를 지속하고 있었다. 프로이센군은 오스트리아군을 슐레지엔에서 거의 몰아내었을 뿐만 아니라, 작센의 대부분을 석권하고 있었다. 하지만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 모두 국력을 완전히 소진하여 상대에게 결정적 한방을 날릴 힘이 남아있지 않았다. 결국 프로이센이 점령한 작센 영토와 오스트리아가 끝까지 사수하고 있던 슐레지엔의 영역을 교환하기로 합의하면서 길었던 7년 전쟁이 막을 내리게 되었다.

7. 결과

8. 이야깃거리

9. 연도별 전투 목록[15]

9.1. 1754년

9.2. 1755년

9.3. 1756년

9.4. 1757년

9.5. 1758년

9.6. 1759년

9.7. 1760년

9.8. 1761년

9.9. 1762년

10. 관련 인물

10.1. 러시아

10.2. 브라운슈바이크 공국

10.3. 스웨덴

10.4. 스페인

10.5. 영국

10.6. 오스트리아

10.7. 작센

10.8. 포르투갈

10.9. 프랑스

10.10. 프로이센

10.11. 하노버

10.12. 헤센-카셀

11. 둘러 보기

세계 대전
1914 ~ 1918
제1차 세계 대전
1918 ~ 1939
전간기
1939 ~ 1945
제2차 세계 대전
관련문서: 7년 전쟁 | 연표 | 대공황 | 냉전 | 제3차 세계 대전


[1] 1763년 7월 9일 정변을 일으켜 표트르 3세를 폐위시킨 뒤 표트르 3세가 프로이센을 지원하고자 파견한 러시아군 2만 명에게 귀환 명령을 내렸다.[2] 사실 당시 국가들의 입장에선 충분히 총력을 기울인 것이었다. 전쟁 승리를 위해 당시 인간 취급도 안하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끌어들였고 프로이센은 멸망 직전까지 갔었다. 그러나 국가에 비축된 힘까지 쥐어짜내어 전쟁을 치르는 것은 당시 국가들의 역량으론 불가능했기 때문에 현대적인 총력전이 아니다. 일례로, 여성들은 현대 총력전에서 군수공장에서 일하는 것처럼 전쟁에 기여하지 않았다.[3] 크리스토퍼 클라크(Christopher Clark), <강철왕국 프로이센>, 도서출판 마티(2020), p285, p947[4] 이후 제위에 오른 나폴레옹과 프랑스의 강력한 반발로 이를 포기하게 된다.[5] 정확하게 말하자면 3면이라기 보다는 2면이다. 프랑스가 프로이센을 공략하기 전에 하노버 공국을 먼저 공격해야 하기 때문에, 영국 본토의 지원을 받은 하노버 공국이 방어에 성공하는 동안에는 프로이센이 오스트리아와 러시아 2개국을 상대하는 상황이었다.[6] 이 새로운 동맹은 마리아 테레지아, 엘리자베타 여제, 퐁파두르 부인이 모두 여성이어서 3부인 동맹 이라고도 불렸다.[7]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 당시 영국이 스페인으로부터 양도받은 발레아레스 제도의 섬. 7년 전쟁 직후 스페인에 반환되었다.[8] 어찌나 심하게 털렸는지 프리드리히 2세도 포로로 잡힐 뻔했고, 이를 피한 직후 몰려오는 적군의 전열을 바라보며 당장 자결할지 싸우다 죽을지 고민하다 기병 사령관 폰 프리트비츠의 설득을 받고 퇴각했다.[9] 오스트리아 편에 선 스웨덴은 전투에서 큰 역할을 하진 못했다. 스웨덴은 포메른에만 관심 있었고, 프로이센 편에 선 영국은 북미 식민지와 하노버에만 신경 썼다.[10] 이처럼 후방 상륙 교란 행위로 꽤 성과를 얻은 영국이었지만 1758년 생 카스 전투에서 개털린 이후로는 프랑스 본토쪽으로는 신경을 꺼버린다. 문제는 그 때가 프리드리히가 오스트리아-러시아 연합군과의 국력 차로 인해 점점 밀리기 시작한 시기였다는 점. 여기에 왕실의 친정인 하노버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영국의 행동에 분노한 조지 3세윌리엄 피트 총리를 잘라버리면서 영국의 지원 또한 끊겼다. 병사의 상당수를 영국의 지원으로 고용한 용병으로 충당하던 프리드리히는 병사 숫자가 1/3으로 토막나면서 결국 개털이 되기 직전까지 몰린다.[11] 영화 <라스트 모히칸>의 원작 소설이 이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소설 속에서 프랑스군과 동맹한 인디언 부족을 거의 부모안부까지 섞어 무지하게 욕한다. 그리고 그 소설에는 프랑스에 협력한 인디언, 영국에 협력한 인디언이 모두 나온다. 당장 책 제목의 주인공부터가.[12] 심지어는 러시아의 병력 중 일부를 프리드리히 대왕 휘하로 넣어주기도 했다.[13] 프란츠 1세가 자신의 지위를 통한 신용을 담보로 금융업을 운영하고 국채를 발행하면서 상당한 돈을 모을 수 있었다. 이미 전쟁 때도 매점매석을 이용해서 적국인 프로이센에게 전쟁 물자를 비싸게 팔아먹고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부부가 뭐하는 짓이야[14] 임진왜란+정유재란(韓), 만력조선전쟁(中), 분로쿠・케이초의 역(日)[15] 1754~1755년은 프랜치-인디언 전쟁에서의 전투이다. 중요 전투는 볼드 처리.[16] 조지 워싱턴의 첫 전투.[17] 하노버 선제후 게오르크 2세[18] 하노버 선제후 게오르크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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