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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2 02:33:55

Adobe Premiere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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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Premiere Pro
<colbgcolor=#00005B><colcolor=#9999FF> 개발 Adobe
라이선스 상업 소프트웨어
용도 동영상 편집
운영체제 데스크톱
Windows, macOS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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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바로가기
가격 월별 결제 \24,000원[1] / 연간 결제 \277,200 원

1. 개요2. 역사3. 시스템 요구 사항4. 특징
4.1. 장점4.2. 단점
5. 사용 도움말6. Adobe Premiere Elements7. Adobe Premiere Rush8. 여담

1. 개요

파일:프리미어 프로 최초실행.png
2022 버전 설치 후 최초 실행 시 화면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는 실시간, 타임라인 기반의 영상 편집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어도비 시스템즈가 만든 그래픽 디자인, 영상 편집, 웹 개발 응용 프로그램의 제품군인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제품군에 속해 있다. 베가스 프로, 파이널 컷과 함께 가장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현재는 정액제인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CC) 형태로만 구매할 수 있다.

2. 역사

원래 이름은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였으며, Mac용 그래픽 카드/영상캡처 보드를 만들던 SuperMAC이라는 회사 소속의 개발자 Randy Ubillos[2]가 개발하던 소프트웨어였다. 개발 도중 어도비에서 판권과 개발자를 사들여서 1991년 12월에 첫 버전을 발매하였다. 이후 Windows용 버전이 1993년 발매되었으며, Mac 판과는 버전을 다르게 갔었지만 4.0부터는 통합되었다. 프리미어라는 이름을 마지막으로 사용한 버전은 2002년 발매된 프리미어 6.5이며, 2003년 발매된 7.0 버전부터 이름을 프리미어 프로로 바꾸고 버전도 1.0부터 리부트했다.

6.5까지는 Mac/Windows 버전이 함께 발매되었으나 프리미어 프로 1.0부터 한동안 Mac 버전의 개발이 중단되고 Windows 버전만 발매된 바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어도비에서는 공식적으로 'Mac 버전의 판매량 감소' 등의 이유를 들었다) 당대 뉴스에서도 그렇고 Apple이 당시 유사한 포지션의 Final Cut Pro X를 발매한 것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은 편이다[3]. 그러다가 2007년 발매된 CS3부터 다시 OS X(現 macOS)를 지원하여 현재에 이른다.

참고로 CS5(5.0)부터 64비트와 Windows Vista만 지원하고, CS6(6.0)부터는 Windows 7 서비스 팩 1 부터 지원하기 때문에 항상 빠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2025년 10월, iOSiPadOS모바일 버전이 출시되었다.

3. 시스템 요구 사항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5b><rowbgcolor=#00005b><rowcolor=#9999ff> 항목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colbgcolor=#00005b><colcolor=#9999ff> CPU Intel® 6 세대 이상의 CPU
AMD Ryzen™ 1000 시리즈 이상의 CPU
Intel® 11 세대 이상의 CPU
AMD Ryzen™ 3000 시리즈 이상의 CPU
OS Microsoft Windows 10 (64비트) 버전 22H2 이상
메인 메모리 8 GB 16 GB (HD 미디어용)
32 GB (4K 미디어용)
그래픽 카드
(하드웨어 가속)
2 GB 이상의 그래픽 메모리
8 GB 이상의 그래픽 메모리
스토리지
여유 공간
설치를 위한 8GB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설치 중 추가 공간 필요
(이동식 플래시 스토리지에는 설치되지 않음)
미디어용 추가 고속 드라이브
앱 설치 및 캐시용 고속 내장 SSD
미디어용 추가 고속 드라이브
모니터 해상도 1280 × 800 1920 × 1080 이상
DisplayHDR 1000(HDR 워크플로우용)
사운드 카드 ASIO 호환 또는 Microsoft Windows 드라이버 모델
네트워크
스토리지 연결
1기가비트 이더넷
(HD만 해당)
10기가비트 이더넷
(4K 공유 네트워크 워크플로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활성화하거나 구독을 확인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 연결 및 등록이 필요합니다.
세부 요구 사항 Premiere Pro 시스템 요구 사항 참조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5b><rowbgcolor=#00005b><rowcolor=#9999ff> 항목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colbgcolor=#00005b><colcolor=#9999ff> 프로세서 Intel® 6 세대 이상의 CPU
AVX2(Advanced Vector Extensions 2) 지원필요
Apple sillicon M1 Pro 이상
운영체제 macOS Monterey 버전 12 이상
메모리 8 GB Apple sillicon: 통합 메모리 16GB
GPU Apple sillicon: 통합 메모리 8GB
Intel: GPU 메모리 2GB
Apple sillicon: 통합 메모리 16GB
스토리지 설치를 위한 8GB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설치 중 추가 공간 필요
(이동식 플래시 스토리지에는 설치되지 않음)
미디어용 추가 고속 드라이브
앱 설치 및 캐시용 고속 내장 SSD
미디어용 추가 고속 드라이브
디스플레이 1920 × 1080 1920 × 1080 이상
DisplayHDR 1000(HDR 워크플로우용)
네트워크
스토리지 연결
1기가비트 이더넷
(HD만 해당)
10기가비트 이더넷
(4K 공유 네트워크 워크플로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활성화하거나 구독을 확인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 연결 및 등록이 필요합니다.

}}}

권장사항은 하드웨어 GPU 가속을 지원하는 최소사양으로서 프리미어는 CPU보다는 GPU 의존도가 큰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어의 성능 문제는 사용자의 수준에 따라 성능 문제를 체감하는 지점이 다르다. ProRes나 RAW로 촬영되는 시네마 카메라들의 경우 CPU나 GPU의 체급에 따른 성능 향상이 일관적인데다 작업자의 지식 수준이 일정 이상이라 워크플로우 파이프라인에 대한 이해가 있어 최적화된 환경을 맞출 수 있는 반면, 기술의 발전으로 비싼 장비를 구매하지 않아도 컨슈머 일렉트로닉[4]으로도 누구나 2K, 4K 영상을 무리없이 찍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 기록 방법이 디코딩 부하가 큰 H264, H265와 같은 컨슈머 코덱으로 녹화되고 이러한 파일들을 그대로 편집에 사용하면 편집 성능의 저하가 심하게 발생한다.

인코딩이야 워크스테이션 기준 윈도우가 압도적이었으나 일단 일반적인 유저 입장에선 편집화면부터가 버거웠기 때문에 애플에서 이러한 코덱들에 대한 지원이 있는[5] M1이 발표되고 알려지자 기존 애플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가성비 소리를 들으며 윈도우+프리미어에서 맥+파이널컷으로 이주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다. 프록시 워크플로우 등 업계에서도 잘 사용되는 방법을 적용시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이런 배경을 알 턱이 없는 일반 사용자[6] 입장에서는 상기한 문제가 직접적으로 체감되어 성능 문제로 불평하는 원인이 된다.

이러한 코덱들을 다이렉트로 타임라인에 넣어 작업하는 환경 하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하드웨어 코덱을 인텔의 퀵싱크를 제외하고 지원하지 않았다. 따라서 편집 성능에서만큼은 그래픽카드보단 해당 코덱의 하드웨어 디코딩을 지원하는 내장 그래픽 처리장치가 있는 인텔 CPU가 더 높은 효율을 뽑아냈는데[7] 이게 불과 2022년까지의 문제였다.

2023년, 드디어 CC빌드넘버 23.0부터 H264, H265코덱에 대한 NVDEC/AMF를 이용한 프리뷰 하드웨어 가속이 지원되어 CPU보다는 GPU 의존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인텔 내장그래픽(퀵싱크)이 없어도 엔비디아 VRAM 4GB 이상 그래픽 카드만 있으면 4K 프리뷰도 여유롭게 동작하게 되었다.

프리뷰 디코딩 하드웨어가속시 인텔 내장그래픽(퀵싱크)와 엔비디아 CUDA 가속이 함께 작동되어 훨씬 더 빨라진다.###[8]

프리미어 뿐만 아닌 모든 NLE에 해당되는 사항이긴 하나, 타임라인 성능은 GPU보다 CPU성능이 더 중요해지며 렌더링 성능은 코덱에 따라 갈리긴 하나 보통 GPU [9] >=CPU 로 나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나, 하드웨어 칼럼 등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대체로 신경쓰지 않고 렌더링 성능만 벤치마크 하는것이 보통이며, 타임라인 퍼포먼스도 어떤 코덱으로 작업하는가에 따라 성능의 지점이 갈리지만 이런 특성을 신경쓰지 않는것이 흔하다 보니 실사용 환경을 반영하지 못 한다는 점이 있다. 쉽게 말해서 영상을 편집하는데 타임라인에서 사람이 직접 개입하며 체감되는 성능과 알아서 되는 인코딩 단계 중 어디가 더 중요한지를 생각하면 된다.

Long-GOP로 인코딩된 H.264, H.265 와 같은 컨슈머 코덱을 사용해 편집하고 이 코덱이 420 크로마샘플링을 사용한다면 사실상 모든 그래픽카드의 하드웨어 디코더를 사용하여 성능 향상을 볼 수 있지만, 422, 444를 사용한다면 그래픽카드의 지원 유무에 따라 갈리게 되며, ProRes, CineForm, DNxHD와 같은 인트라 코덱과 tiff, exr 시퀀스 또는 RAW로 된 영상을 편집한다면. 그래픽카드는 사실상 디코딩 단계에서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해 CPU가 모든걸 다 해내야 하는 식이다.

4. 특징

장단점 비교를 위해 다른 편집 툴인 베가스 프로, Final Cut Pro와 비교하여 설명한다.

4.1. 장점

4.2. 단점


파일:FBfOSbWaAAAw0Zy.jpg
원래의 프리미어 프로는 자막 입력기에서 한국어를 입력하면 화면 왼쪽 상단에 한국어 입력기 상자가 뜨면서 한 글자씩 밀려써지는 불편함이 있었다. 최근의 패치로 고쳐졌다.

22.3 버전부터 홈화면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는데 아주 거지같다고 악평이 자자하다. 기존에는 내보내기를 하면 별도 팝업창 형식으로 나왔으나, 인터넷 탭처럼 생기는 게, 이게 단순히 미적으로 안 좋은 게 아니라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크다. 편집계는 편집에 사용할 컨텐츠나 소스 아이디어를 제외하면 편집과정 자체는 늘 하던 일의 반복의 연속이기에 불편한 쪽으로 UI가 바뀌면 자신의 루틴이 깨지기 마련이다.

레거시 제목 기능이 2022년 하반기에 23.0 버전의 릴리스와 함께 중지된다.

5. 사용 도움말

6. Adobe Premiere Elements

Adobe Premiere Elements

가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일종의 염가판. 2004년 첫 버전이 발매되고, 이후 매년 가을마다 포토샵 엘리먼츠와 동시에 새 버전이 발매되고 있다. 원래는 버전 넘버링으로 표기하였으나 2016년 발매된 15[18]를 마지막으로 이후로는 연도로 표기(발매년도+1)하고 있다. 2020년 5월 현재 최신 버전은 2019년 발매된 2020. 원래는 Windows 전용 프로그램이었지만, 2010년 발매된 9버전부터 macOS도 지원한다.

프리미어 프로에 비하면 기능들이 많이 빠진 상태이지만, 대신 가정에서 많이 활용하는 기능들을 추가적으로 넣었다. 예를 들어 프리미어 프로에서는 앙코르(Encore)라는 별개의 프로그램(현재는 단종)을 사용해야 하는 DVD 제작 기능이 첫 버전부터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으며, 현행 버전에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바로 업로드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포토샵 엘리먼츠처럼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Step-by-Step 형태로 적용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프리미어 프로와 중요한 차이가 있는데, 프리미어 프로는 USB 캠코더를 지원하지 않고 엘리먼츠만 지원한다! 과거 테이프 캠코더의 경우 USB 캠코더(1394 미지원)가 더러 있었기에 매우 중요한 사항이었으나, 이제는 옛 말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직 테이프에 저장된 동영상을 캡처할 때에는 중요한 사실이다.

7. Adobe Premiere Rush

Adobe Premiere Rush

2018년 10월에 출시된 프리미어 프로의 새로운 개인용 버전. 엘리먼츠와는 다르게 새로 제작한 동영상 편집 툴로, 프리미어 프로에서 개인 동영상 제작에 많이 쓰이는 기능을 골라 넣어놓은 버전이다. Windows 뿐만 아니라 iOS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는 2018년 말에 지원 예정이었으나 2019년 5월부터 지원 시작되었다. 동시에 한국어 및 스페인어도 지원되기 시작이 되었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구독으로만 사용 가능하며, 기능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 있으나 프로젝트 내보내기 횟수가 3회로 제한되어 있다. 유료 플랜은 월 23,100원짜리 프리미어 프로 CC 또는 모든 앱을 구독하면 러쉬도 포함되는 형태가 있고, $9.99짜리 단품도 있다.[19]

문제점은 프리미어 프로에 비하면 기능이 너무 없다는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영상 잘라붙이고 자막 넣고 필터 적용하는 것 정도 뿐이었으며 딱 iMovie무비 메이커 수준이다. 자막이나 필터 등도 프리셋이 아직 적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의 사양이 좋다면 오히려 러시를 쓸 바엔 무료인 다빈치 리졸브를 쓰는 편이 기능도 더 많은 편이다.

8. 여담

파일:premiere6.0이스터에그.png
파일:premier7.0이스터에그.png
* 어도비 포토샵과 마찬가지로 Ctrl+Alt+Shift/Ctrl+Alt/Ctrl+Shift/Ctrl/Shift/Alt를 누른 상태에서 도움말 메뉴의 프리미어 정보를 누르면 다른 그림(개발팀이나 개와 고양이 등)이 나온다. 프리미어 7.0 기준으로 이 6가지 조합이 모두 다른 그림이 출력된다.


[1] 학생이라면 60%의 할인을 받아 어도비 전체 프로그램들을 한 달에 $19.99(약 2만8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2] 이후 매크로미디어에 스카웃되어 Final Cut Pro를 개발하다가 Final Cut Pro의 판권이 Apple로 넘어가면서 함께 Apple로 이직하였으며, 그 이후로 계속해서 Apple의 비디오/사진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팀에서 일하다가 2015년 은퇴하였다.[3] 그래서 당시 Apple에서는 프리미어 구 버전을 가져오면 Final Cut Pro X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4] 캠코더, 미러리스, DSLR, 스마트폰 등이 있다.[5] 애플 실리콘으로 이주 전 부터 인텔은 맥 프로를 제외한 라인업은 일반적인 데스크탑 프로세서와 인텔 그래픽스를 사용했으므로 프리미어 포함 하드웨어 디코딩을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 없었다.[6] 방송 영상기술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을 말한다. 편집 또는 촬영을 주업으로 하는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낮아진 진입 장벽에 의해 경험과 추측에만 의존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7] 물론 AMD프로세서도 이러한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는게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 내장 하드웨어 디코더가 없었으므로 인텔 내장 그래픽 가속 성능으로 인해 12900k가 프리뷰에서 5950x보다 프리뷰에서 4배가 더 빠를정도로 큰 차이가 난다 즉 이 말은 HEDT/Xeon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이나 F 모델같이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가 없는 경우 퀵싱크 가속을 쓸 수 없어 마찬가지로 똑같다[8] 주의할 점은 위 영상들은 OpenCL을 비디오 디코딩으로 취급하는 등 몇가지 오류가 있다. 라이젠 내장 그래픽에서 H26x 디코딩이 동작하지 않는 이유는 AMD는 퀵싱크와 달리 420 디코딩만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며, 모션 그래픽과 같은 요소는 퀵싱크와 같은 디코딩과는 전혀 다른 분야이며 미러리스 카메라들과 같이 AVC/HEVC 코덱을 바로 타임라인에 넣어서 작업하지 않고 시네마 카메라와 같이 RAW또는 ProRes와 같은 전문 코덱을 사용하거나 프록시를 만들어서 작업하는 환경에서는 유효하지 않은 테스트이므로 주의하자. 또한 머큐리 플레이백 엔진은 컴포지터이지 디코더가 아니다.[9] H.264(AVC), H.265(HEVC)는 엔비디아, AV1은 인텔 ARC가 권장된다. 엔비디아도 RTX 40부터 AV1 인코딩을 지원하지만, 프리미어에서 가속을 지원하지 않는다. 다만 AV1의 경우 2018년 중순에 처음 나온 코덱이라 아직까지는 범용성이 매우 떨어지고, 버그투성이인 ARC를 선택할 이유는 없다.[10] 대부분 그래픽 드라이버 이슈[11] 쉽게 말해 29.97프레임 같은 게 아닌 30.00프레임으로 보내야 한다.[12] CPU는 이미 OS에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GPU에 비해 많이 느려지며 동시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제한이 생긴다.[13] NVIDIA NVENC : https://developer.nvidia.com/video-encode-and-decode-gpu-support-matrix-new[14] AMD RADEON https://www.amd.com/ko/technologies/radeon-pro-software-relive[15] MATROX https://www.matrox.com/en/video/products/broadcast-media/h264-codec-cards/m264[16] Intel QuickSync :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o/architecture-and-technology/quick-sync-video/quick-sync-video-installation.html[17] 별도로 판매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프리미어나 애프터 이펙트를 구독하면 기본으로 딸려온다.[18] 포토샵 엘리먼츠와 버전을 맞추기 위해, 4.0에서 바로 7.0으로 뛰어넘었다. 여러 소프트웨어를 묶어서 판매되는 제품에선 흔한 일로, Microsoft Office도 초창기에 이런 적이 있다.[19] 단품 플랜을 구독하려면 프리미어 러시를 우선 설치하고 실행한 뒤 위에 보이는 파란색 버튼을 눌러야 한다.[20] riders.ne.kr. 현재는 사라진 사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