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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7:20:00

Microsoft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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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구성
2.1. 워드(Word)2.2. 엑셀(Excel)2.3. 파워포인트(PowerPoint)2.4. 액세스(Access)2.5. 아웃룩(Outlook)2.6. 원노트(OneNote)2.7. 셰어포인트 디자이너(SharePoint Designer)2.8. 퍼블리셔(Publisher)2.9. 인포패스(InfoPath)2.10. 비지오(Visio)2.11. 프로젝트(Project)2.12. 스웨이(Sway)2.13. 플래너(Planner)2.14. 폼스(Forms)2.15.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2.16. 야머(Yammer)2.17. 델브(Delve)2.18. 바인더(Binder)2.19. 렌즈(Lens)
3. 역사
3.1. 맥용 오피스3.2. 모바일용 오피스
4. 스타터 에디션5. Edition 별 구성
5.1. Edition 별 가격 (2019년 기준)
6. 정품 인증7. 도움말 및 설정
7.1. FAQ급 설정
8. 관련 출판사9. 여담
9.1. OpenXML
10. 관련 문서

1. 개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시판중인 오피스 프로그램.

주력 플랫폼은 WindowsmacOS 및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1], iOS, Windows Phone용으로도 출시되어 있다. 또한 Windows Mobile(구 Windows PPC) 탑재 스마트폰이나 PDA도 모바일 오피스(구 포켓 오피스)가 번들로 제공되었다.

초창기에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이 각각의 제품으로 보고 기능이나 효과적인 분업에 중점을 두었고 세일즈도 각각 분리해서 이뤄지는 경향이 강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이러한 오피스 군들로 제품·서비스·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해 효과적인 협동 작업을 할 수 있는 플랫폼까지 제공하고 있다. 단지, 단순한 응용 프로그램에 한정하지 않고, 기존의 시스템·서비스 등과 정보를 연동할 수 있어 개인 생산성뿐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도 높일 수 있는 업무용 시스템이다.

처음 발매할 때는 매킨토시용으로 1989년부터 발매했다. 윈도우즈 버전은 '오피스 for 윈도우즈'라는 이름으로 1990년부터 발매되기 시작했다가 4.0부터는 for 윈도우즈를 빼버리고 발매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4.0에서 당시 워드의 최신 버전으로 맞춘답시고 7.0으로 바로 가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 때부터는 버전 이름이 아닌, 연도별로 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를 제대로 먹여살리고 있고 Windows가 여전히 PC의 주력 플랫폼으로 굳건하게 만드는 주력 솔루션이다. 기업과 공공분야에서는 그야말로 선택이 아니라 필수나 다름없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의 경우 민간부분에서는 거의 독점, 공공부분에서는 여전히 많이 쓰이는 아래아 한글 빼고는 독점이나 다름없다.

2. 구성

파일:office.jpg Microsoft Office
파일:excel_2019.png
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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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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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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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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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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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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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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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것은 Word, Excel, Powerpoint 3종이다. 여기에 Outlook과 OneNote, Access 정도가 그나마 더 아는 것들이고, 이외의 프로그램은 쓰는 사람만 쓰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Microsoft Office Specialist에서도 위 프로그램들 외의 다른 프로그램은 뭐에 쓰는지 몰라도 마스터 자격이 취득 가능하다.

2.1. 워드(Word)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Word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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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워드프로세서이며, 한국에서도 사기업에서는 이것을 주로 쓰지만,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학교에서 주로 아래아 한글을 쓰기 때문에 점유율이 떨어진다. 이유는 구 버전에서 MS Word의 한국어 지원이 상당히 부실했기 때문.[2] 또한 일반 기업에서는 워드로 할 문서 작성을 출력도 되고 화면으로 보기도 편한 파워포인트로 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3] 하지만 일반 기업에서 꼭 워드 프로세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 오면 대부분 MS Word를 사용한다. 사기업에서 MS Office를 구입했을 때, 그 안에 있는 MS WORD를 같이 쓸 것인가 아니면 따로 구입해야 하는 아래아 한글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명백하다. 또한 외국과의 연락이 많을 때, 논문이나 해외에 보내야 하는 에세이를 작성할 때는 워드를 쓰는게 일반적이다. 기본 확장자는 doc(2003이전)/docx(2007이후)이다. 그리고 이젠 2013 버전부터 HWP를 지원한다는 기사가 떴다. 한컴문서 변환도구 확장자 변환 자체는 잘 되는 편이지만 레이아웃이 흐트러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도스에서 윈도우로 넘어가면서 혜택받은 대표적인 프로그램. 윈도우 단축키야 지금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라 워드 단축키를 배우려 하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많지 않았다. 아래아 한글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생소한 워드 단축키에 불평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간단한 설명 책자와 시험판 CD를 편의점을 통해 이벤트로 뿌렸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MS Word에 익숙해지게 하고, 윈도우 세대의 뉴비들이 MS Word를 먼저 접하게 한 것.

2.2. 엑셀(Excel)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Excel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excel_2019.png

사실상 이것을 쓰려고 MS Office를 산다.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지만 기능이 대단히 많아 그 이외의 목적으로도 많이 쓰인다. 이것으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도 모자라 매크로를 이용해 AA 동영상을 만들거나 VBA를 이용해서 간단한 게임도 제작하는 괴물들도 존재한다.

IBM PC초창기의 프로그램인 비지캘크와 그 이후의 시장 지배자 로터스 1-2-3의 영향[4]을 많이 받았으나, 현재는 다 발라 버리고 독주 중. 심지어 표작업이 불편한 Word 따위 안 쓴다며 엑셀로 문서 작업을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여러분이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면 무조건 만나게 되는 오피스 프로그램의 대표. 기본 확장자는 xls(2003이전)/xlsx(2007이후).

z-분포, t-분포, 카이-제곱 분포, F-분포, 회귀 분석 등 간단한 통계학 계산도 엑셀로 할 수 있다.

2.3. 파워포인트(PowerPoint)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PowerPoint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powerpoint_2019.png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다른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도 있지만[5] 일반 기업에서는 워드로 문서 작업을 하고 파워포인트로 PT 자료를 따로 만들기보다 아예 처음부터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작성해버리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6] 기본 확장자는 ppt(2003 이전)/pptx(2007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유용한 팁을 소개한다. 저장할 때에 .ppsx (PowerPoint 쇼)로 저장하면 편집 화면이 나타나지 않고 파일을 실행하자마자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된다.

군대 행보관들은 행정병들에게 한컴오피스 한쇼를 쓰라고 하지만 정작 내려오는 파일들은 ppt인 경우가 많다. 물론 파워포인트도 호환이 되기는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2.4. 액세스(Access)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Access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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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관리기능을 지원한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DB로 만드는 게 맞을 것 같은 정도의 자료도 전부 엑셀로 관리한다. 그도 그럴 것이, Microsoft Access 쓸 줄 아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사실 중대형 서비스용 DB로 사용하기에도 별로 적당하지 않은데, 이쪽은 상용에서는 오라클, 오픈소스에서는 MySQL, PostgreSQL 같은 성능 좋은 DBMS가 꽉 잡고 있기 때문이다.[7] 마소에서도 MS-SQL이라는 DBMS를 따로 내놓고 이들과 경쟁하고 있다.

기본 확장자는 mdb(2003이전)/accdb(2007 이후).

2.5. 아웃룩(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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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97부터 추가된 이메일 클라이언트. 인트라넷을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브 디렉터리로 구성하고 이메일 서버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사용하는 경우 완벽히 통합되기 때문이 이러한 회사에서 주로 사용한다. 이외에 POP3나 IMAP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이 쓰기에도 괜찮은 이메일 클라이언트다.

하지만 전용 메일 클라이언트를 따로 쓰도록 인트라넷을 구성하는 회사도 있고, 아주 소규모 회사인 경우에는 그냥 네이버다음을 쓰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회사도 많다.

사실 이메일 클라이언트는 아웃룩의 기능 중 하나일 뿐이고[8] 실제로는 일정 관리나 연락처 연동 등 알아두면 알아둘수록 편리한 기능이 많다. Windows Mobile 또는 아이폰[9]과 자료 연동이 가능하다.

오피스 프로 버전과 홈/학생/소기업 버전의 차이는 아웃룩이 포함되어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다. 때문에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을 전부 따로 가격을 매길 경우 가장 비싼 것이 아웃룩인 셈. 때문에 개인 사용자나 소기업의 경우, 비싼 가격 때문에 오피스 프로 버전을 포기하고 아웃룩 대신 모질라 썬더버드를 사용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수업에 컴퓨터를 이용하는 국제학교들은 관리를 쉽게 하려고 아웃룩을 쓰는 경우가 있다.

물론 사무직 외의 사람들은 그저 실수로 클릭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인식된다. 예시

모질라 썬더버드가 더 이상 향상을 보여주지 못하는 와중에도 2010년대 이후로 에어메일, 스파크, 메일버드 등 신개념 데스크톱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이 계속 출시되며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연결되는 사용자 경험을 장점으로 제시하며 돌풍을 일으키는 와중에도 아웃룩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꿋꿋히 외면을 당했는데(...) 이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의 콧대가 높던 시절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을 비롯한 구글 서비스, 혹은 만만치 않은 저변을 확보한 야후, 아이클라우드 등의 서비스와 연결하는 자동 연동 기능을 고집스럽게 넣기를 거부했고 이는 모질라 썬더버드도 마찬가지였기에 옛 시절의 이 두 앙숙들은 일반 사용자 계층에게서는 둘이 사이좋게 손 붙잡고 뒷방 늙은이 신세로 완전히 전락하는 계기가 되어버렸다. 일반 유저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이 아닌 G Suite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관리하는 기업의 눈높이로 보면 구글 로그인 한 번으로 메일, 캘린더, 연락처 연동이 자동으로 되지 않는 제품은 이메일 클라이언트로 불러줄 수도 없는 수준이었고 다종다양한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춘추전국시대에도 결국 아웃룩은 재조명을 받지 못했다.

그나마 사티아 나델라 취임 전후로 멀티플랫폼 지원 강화, 서드파티 개방 등으로 기업의 방향성이 바뀌며 캘린더에 온갖 온라인 서비스를 이어붙일 수 있어 일반 사용자용 데스크톱&모바일 멀티플랫폼 캘린더 서비스의 끝판왕이라 불리던 선라이즈 캘린더를 인수하며 일반 사용자용 기능 강화를 천명하였고[10] 이후 문제의 지메일을 비롯한 타사 서비스 연동 기능도 일반 사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을만한 수준으로 제공되며 인터페이스도 기존 웹 메일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편되고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 늦은 타이밍이긴 했지만 기존의 고급 기능을 고스란히 유지한 상태에서 누구나 쉽게 배우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일반 사용자용 이메일 클라이언트로서의 정체성도 양립할 수 있는 양질의 소프트웨어로 재탕생되는데 성공했다. 문제는 전술했다시피 그 타이밍이 너무 늦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처럼 때늦은 변신에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 정도. 물론 라이벌(이었던) 모질라 썬더버드는 여전히 주요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번거로운 설정을 고수하면서 이제는 아웃룩의 라이벌이라고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것 보다야 낫다고 할 수 있다.

윈도우 CE 등 2천년대 윈도우 계열 OS를 사용하는 모바일 단말기를 구매하면 번들로 주기도 했는데, 이것으로 일정을 싱크할 수 있었다.

iCloud 일정과 동기화시, PC버전에서만 30분씩 지연 후 표기가 되는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Windows 10 서비스 이후 발생한 문제로 보이며, Microsoft 측에서는 이슈 해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2.6. 원노트(OneNote)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OneNot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onenote_2019.png

2003부터 Office 제품군에 추가된 생산성 소프트웨어.

2.7. 셰어포인트 디자이너(SharePoint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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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프론트페이지를 대체한 웹 사이트 에디트 프로그램. 시작은 퍼블리셔의 한 줄기였었으나 2010년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로 분리되었다. 그래서 오피스 2007까지 퍼블리셔로 작업한 웹 발행물은 오피스 2010에서도 셰어포인트와 퍼블리셔 둘 다 지원한다. 다만 일반적인 웹 사이트를 제작하는 용도라기 보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웹 기반 회사 인트라넷을 구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셰어포인트의 페이지를 디자인할 수 있는 툴에 가깝다. 오피스의 일원이긴 하지만 함께 설치되진 않으며,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8. 퍼블리셔(Publisher)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Publisher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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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03부터 추가된 간이 전자출판 프로그램. 단순히 회사에서 쓰기 적당한 광고지나 홍보글 정도 만들기에 적당한 편, 실제로 전자출판 프로그램 치곤 쉽고 무난한 수준이나, 쿽 익스프레스 같은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람이 쓰기엔 다소 불편한 것이 한 둘이 아닌 편. 써 보면 실제로 바우처 같이 간단한 상품권 등을 만들기에는 효과적이다.

기본적으로 파워포인트로 도형을 만들줄 아는 사람들이면 의외로 쓸만한 그래픽 툴이다. 포토샵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편인 만큼 성능도 다소 부족하다.

군대에서 대대급 정보병이나 작전병들은 생각외로 끼고 사는 경우도 있다. 훈련에 필요한 대형 지도를 만들 때, 대대같은 작은 부대에 대형 프린터가 있을 리 없으니, 고해상도 지도 원본(비문이다)을 퍼블리셔에 출력할 사이즈로 조정하고, 나눠찍기 기능을 통해 A4 수십장으로 인쇄한 후 전부 풀칠+테이프질 노가다를 해야 한다.

2.9. 인포패스(InfoPath)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InfoPath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attachment/Microsoft Office/infopath.png
XML 기반의 대화형 DB 프로그램이다. 대출·은행·재고관리·판매 등 지속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폼을 구성하고 데이터를 응답 형식으로 채워넣는 스타일. 몇몇 앙케이트 제작 사이트들의 경우 이 툴의 원리를 응용해서 쓰기도 한다.

2016 버전부터는 제외되었다.

2.10. 비지오(Visio)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Visio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MS_Visio_2019.png
다이어그램 프로그램이다.

2.11. 프로젝트(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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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일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결과물을 엑셀 포맷으로 내보낼 수도[11] 있다. 인지도는 적지만 은근히 사용하는 회사가 많다. 비지오와 마찬가지로 단품으로만 판매한다.

2.12. 스웨이(Sway)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way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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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에 새로 선보여진 웹 기반의 프레젠테이션 툴.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13. 플래너(Planner)

16년 6월 7일 신규 발표한 '트렐로'와 비슷한 업무 협업 프로그램이다.
일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인 프로젝트보다 가벼운 형태를 지향하고 있다.

2.14. 폼스(Forms)

웹에서만 지원된다. 설문조사,퀴즈용이다.

2.15. 마이크로소프트 팀스(Microsoft Teams)

링크

기업을 위한 채팅 스레드 방식의 업무협업툴이다. 쉽게 생각하면 소기업에서는 간이 인트라넷으로 쓸 수 있고 대기업에서는 업무 소통용 메신저로 쓸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 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다면 개인도 가입해서 쓸 수 있으며 무료버전의 경우 사용자당 2GB, 팀즈에 10GB의 공간이 제공 된다. 엄밀하게 말해서 Microsoft Office의 일부이기는 하지만 MOS 설치시 팀즈 프로그램이 같이 설치되지도 않고 별개로 운영된다.

경쟁 혹은 비슷한 서비스로는 슬랙, 카카오 아지트#, LINE WORKS등이 있다.

2.16. 야머(Yammer)

사내 인트라넷 서비스. 폐쇄형 페이스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업무 근황을 올리거나, 사내에서 질문을 올리고 답을 하고, 설문조사 같은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조직 내에 다시 소규모 그룹을 만들어서 업무에 관한 활동을 할 수 있다.

2.17. 델브(Delve)

사용자 탐색 도구. 조직 내에서 비슷한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고 공개된 업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18. 바인더(Binder)

지금은 사라졌다. 여러 문서를 하나로 묶는 기능이 있다.

2.19. 렌즈(Lens)

스마트폰용 무료 OCR 어플리케이션. iOS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3. 역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Office/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원래 따로 발매되었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판 것이 시초로, 3.0까지는 그냥 한 패키지에 묶여있다는 거 빼고는 별다른 차이점이 없었으나(그냥 따로 설치하는 거나 같이 설치하는거나 큰 차이점이 없었다.) 4.0부터는 오피스 폴더 안에 묶여서 설치하도록 되었으며 연동 기능을 강화시켰다.

윈도용은 1990년 1.0이 출시된 이후 오피스 3.0, 오피스 4.x, 오피스 95, 오피스 97, 오피스 2000, 오피스 XP(2002), 오피스 2003, 오피스 2007, 오피스 2010, 오피스 2013을 거쳐 2015년 9월 현재 오피스 2016까지 나왔다.

2003에서 2007로 버전업이 되면서 2007에서 만든 파일을 2003에서 볼 수 없도록 설계가 되면서 여러 곳에서 호환성으로 인한 문제가 속출하였다.[12] 2007의 GUI(리본 인터페이스)가 2003에 비해 상당히 많이 변화해서 사용자들이 상위 버전을 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2007 하위 버전이라면 호환 팩을 설치하여 2007 이후의 파일을 열 수 있다.

2013 버전부터는 초고해상도 모니터에서의 HiDPI를 지원한다.

2014년 4월 8일에 Office 2003의 지원이 Windows XP와 함께 종료 되었다.

2018년 10월 2일에 Office 2019가 출시 되었다.[13] 국내에서는 개인용 프로페셔널 버전이 70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잡혀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는 세금까지 포함해서 574,500원으로 팔고 있으니 참고하자. 설치프로그램 방식이지만 MSDN으로 RTM버전 IMG이미지 버전이 있다.

3.1. 맥용 오피스

매킨토시용은 1984년에 워드가, 이듬해에 엑셀이, 1987년에 파워포인트가 나왔고 오피스라는 이름으로 묶어서 판 것은 1989년이다. 이후 오피스 3.0, 오피스 4.x, 오피스 98, 오피스 2001, 오피스 X, 오피스 2004, 오피스 2008, 오피스 2011을 거쳐 2016년 현재는 오피스 2016이 발매중. 그런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2008까지는 앙투라지)만 들어있다. 나머지는 그런거 없다.

사실은 오피스 97의 경우 윈도용 버전과 같은 해에 출시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베타테스트 중이었으나, QuickTime과 관련한 애플과의 소송에서 애플에 대한 협상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출시를 늦추다가 돌아온 스티브 잡스와의 합의로 1998년에 오피스 98이라는 이름으로 뒤늦게 출시된 흑역사가 존재한다. 그 뒤로 매킨토시용 오피스는 윈도용 오피스가 출시된 이듬해에 출시되어오고 있다.

오피스 2011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맥용 오피스는 윈도우용에 비해 모든 면에서 많이 열등한 물건이었다. 특히 한글을 쓸 때 문제가 더 많은데, 맥용 폰트가 아닌 경우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했으며[14] 도큐멘트의 레이아웃이 조금씩 흐트러지거나 줄바꿈한 자리에 8분음표가 들어가거나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서, 맥과 윈도우를 넘나들며 작업을 할 경우에는 제대로 보이는지 반드시 체크를 해야 했다. 2016에서는 한층 나아졌지만, 호환성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주의깊게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여전하다.

오피스 2013(윈도우용 기준)은 윈도우7, 윈도우8용을 우선적으로 출시하고, 맥용 오피스는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OS X 용의 오피스 2011에서도 오피스 365등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팩을 윈도우용의 오피스 2013과 동시에 제공한다고 했다. 그래도 안습인 건 어쩔 수 없다 출처 루머 등은 2014년 중에 발매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지만, 시간이 흘러흘러 2015년이 되었고 2015년 하반기에 발표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리고 2015년 3월 6일 프리뷰 버전이 공개되었다. 이전 버전보다 훨씬 나은 상태로 돌아왔다. 프리뷰 버전 단계에서 한글화는 되지 않았고, 약간 무거운 감이 있지만 일단 보다 가벼워지고 한글 입력과 맥과 윈도우를 넘나들며 작업할 때의 레이아웃 흐트러짐도 개선되었다.

그리고 2015년 7월 10일, 맥용 MS오피스 2016이 정식으로 출시되었다. 다만 7월 출시는 오피스 365 구독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었으며, 정식 리테일 버전은 15년 9월에 발매되었다. 대학교에 따라서는 구독권을 구매하여 학교 메일계정을 통해 무료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자. 출처

설치 가능한 제품은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OneNote로 5가지 제품이 있다.

기존 버전인 2011 버전에 비해 윈도우 버전과의 호환성이 크게 개선되어 이제 맥용 오피스로도 편집작업을 무리 없이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트랙패드를 이용한 핀치 투 줌이 드디어 가능해졌고, 줌인/아웃이 상당히 부드럽다. (윈도우 8에서부터 터치패드 사용이 크게 늘어난 것을 염두에 둔 듯)

오피스 2016 16.15.15(151008) 버전부터 한국어 메뉴를 지원한다. 동아시아 문화권의 중국어 및 일본어 한자 폰트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곁다리로 한국어 메뉴도 지원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알려진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이상의 문제점 등이 있다. 이외의 문제점들은 추가바람.

정품사용자라면 당당히 소비자의 권리를 찾자. 버그 리포트를 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MS에서 각 패키지의 단축키(바로가기 키)를 정리하여 지원페이지에 올려놓았다.
각 패키지별 단축키가 궁금하면 다음의 링크를 참조.

3.2. 모바일용 오피스

아이폰윈폰용 오피스는 Office Mobile이라는 앱으로 진작에 무료로 출시가 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OneDrive(당시엔 SkyDrive)를 통해 저장된 모든 문서를 열람할 수 있었고 간단한 수정도 가능했다. 엑셀같은 경우 함수 수정도 가능했을 정도다. 무엇보다 텍스트 수정이 위주인 워드 문서 수정이 특히 용이했다. 그러나 이건 그야말로 가장 간단한 편집만 가능했고, 포맷을 바꾼다든지 인쇄를 한다든지 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았다. 한 가지 예외는 원노트로, 에버노트와의 경쟁을 위해서 진작에 앱을 공개하고 태블릿에서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그 와중에 2013년부터 윈도우 8을 비롯한 모던UI 및 터치스크린을 위한 새로운 오피스에 대한 떡밥이 간간히 등장했으나, 이때까지는 앱의 발매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고, 이게 무료일지 유료일지도 분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윈도 모바일은 개발중지가 되어버리고
2014년 2월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로 사티아 나델라가 취임하고 한 달이 지나 갑자기 아이패드 오피스가 공개되었다. iOS7의 UI가 일부 섞여 들어간 것만 빼면, 기존에 보여줬던 모던UI를 차용한 간단화된 워드,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가 아이패드에서 먼저 등장해버린 것이다. 아무래도 터치스크린인 만큼 일부 기능들은 삭제되었지만, 평소 일반인이 쓰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단 몇 가지의 제약이 있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편집을 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에 가입되어 있어야 했다. 또한 iOS의 제약상 아이패드에 직접 파일을 저장할 수 없고 OneDrive에 접속된 상태에서만 편집 및 저장을 할 수 있었고, 다른 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지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는 사이좋게 앱스토어 1, 2, 3위를 차지했으며, 막 태동하고 있던 오피스 365가 순식간에 가입자 수를 늘리는 데에 공헌했다. 이후 2014년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드랍박스와 제휴하여 아이패드용 오피스에서 원드라이브 대신 드랍박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했다.

당해 말에는 더욱 충공깽스러운 사태들이 일어났다. 일단 10월 6일에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편집기능이 무료로 풀렸다. 여전히 365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식으로 인해 아이웤스는 순식간에 묻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날은 아이폰용 오피스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도 공개되었다. 기능, 특징 및 세부 정보들은 아이패드용과 동일하며, 안드로이드판의 경우 모던UI를 기반으로 매테리얼 디자인을 살짝 섞어놓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처음에는 킷캣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16] 두 달 후 프리뷰 버전을 일반공개 하면서 롤리팝에서도 사용 가능해졌고, 2015년 1월에 공식 버전으로 올라갔다. 이로 인해 구글 오피스 앱도 영 존재감이 없어졌다.

2015년 6월 안드로이드의 오피스가 업데이트되었다. 기존 오피스 모바일은 킷캣 이하 사용자가 사용하고, 나머지 킷캣과 롤리팝 사용자들은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앱을 따로 내려받아야 한다.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으며, 태블릿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이용이 가능해졌다. 구글 드라이브 등 드롭박스 외에도 많은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있는 문서를 편집 가능하다.

2015년 2월에는 아웃룩 앱도 새로 나왔다. 이건 iOS 및 안드로이드 앱이었던 Accompli를 2014년 말에 MS에서 인수해서 나온 건데, 2015년 초에 Accompli를 이름만 바꿔서 공식 아웃룩 앱으로 내놓았다. 현재 개발중인 모던UI용 아웃룩도 Accompli의 WinRT 버전으로 보인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윈도우 10 모던UI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공개되어 테크니컬 프리뷰 사용자들이 프리뷰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15년 3월말부터는 아예 작정하고 10.1인치 이하의 디지털 기기에선 무료로 열람과 편집이 가능하게 정책을 전환했다. 쉽게 말해 7.9인치인 아이패드 미니 시리즈부터, 10인치의 서피스 고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이다![17] MS 전통의 캐시카우인 오피스의 수익을 희생하면서까지 경쟁사가 치고 올라올 가능성 자체를 짓밟아버린 것이다.

4. 스타터 에디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타터라는 무료 버젼이 존재했다. 광고가 삽입되며, 기능에 꽤나 제약이 있지만[18] 그래도 오피스는 오피스인지라 쓸만한 정도는 된다.#

OneDrive를 이용하면 웹에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를 작성, 편집할 수 있다(이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하다.) 인쇄 기능이 지뢰급이니 오피스 스타터와 조합하면 어느 정도 쓸만한 구성이 될 수 있었는데... 오피스 온라인 바로가기

Office 2013이 출시될 즈음에, MS에선 스타터 에디션의 거한 기능제한으로도 팀킬이 일어난다 생각했는지 스타터 에디션의 제공을 중단하였다.(참고) 기존에 OEM으로 제공된 것들은 계속 쓸 수 있는 걸로 보이지만, 공식적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곳에 설치할 수는 없게 되었다.[19] PC제조사들은 기존 오피스 OPK(OEM Preinstallation Kit) 대신 윈도 8을 지원하는 Office Transition OPK를 제공받게 되었으며, 여기에는 스타터 에디션은 제거되어 있고 대신 "체험판"과 "정품구매" 옵션만 남아있다고 한다. 명분은 스타터 에디션이 윈도8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지만, 결국 스타터 에디션 형태로는 정품구매 유도가 잘 안 되었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후로 오피스 2010 스타터 에디션 페이지로 들어가면 오피스365 소개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20]

참고로 윈도우 8 이상에서 작동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설치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Windows Vista SP2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뜨면서 설치가 불가능하다. 윈도우 10에선 호환성 모드를 해주면 설치는 가능하나 실행할 수 없다.

헌데 오피스 2013 중 원노트는 여기에서 공짜로 받을수 있다!(64비트 버전은 아래쪽에 다운로드 옵션에서 받을 수 있다.) 맥버전도 있으니 써보자.

학생이라면 오피스 365 학생버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학교에서 발급해준 MS(아웃룩)계정[21]을 통해 로그인하면 된다. 만약 안 될 경우 학교에 문의하면 얻을 수 있다. 다운로드 및 등록 링크 사용기한은 본교 졸업날 까지.

현재는 스타터를 대체하는 오피스 온라인이 있다.

5. Edition 별 구성

기본 인스톨러는 32 bit 버전이다. 가급적이면 64 bit 버전으로 다운받기를 권장한다. 기존에 체험판이 깔려있는 데 정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체험판을 완전히 지우고 정품을 설치하도록 하자.

MS Office 홈페이지에서 계정을 만들고 신용 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대금을 납부하면 구매가 가능하다. DVD 형식의 Full Package 상품은 Office 2010 버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 2013 버전부터 영구 사용 버전은 ESD로 다운받아서 설치한다.

참고로 MS Office를 구매하려면 대학생일 때 정품을 사 두자. 사회 나와서 뒤늦게 사려면 정말 한숨이 나온다. 몇 년만 지나도 가격이 2~3배로 뛰어서 학생 때에 비해 상당히 부담스럽다.

쿠팡, 지마켓에서 구형 버전을 싸게 판다.

5.1. Edition 별 가격 (2019년 기준)

모든 제품은 신용/체크 카드(VISA카드, 마스터카드, 아멕스 카드, BC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하며 기간제 상품은 정기 결제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원화(한국 기준)로 구매할 경우 모든 제품에 수수료가 5,000원 정도가 붙는다.
Office 365 Home: 119,000원/년(부가세 포함)[A]
Office 365 Personal: 89,000원/년(부가세 포함)[A]
Office 365 University: 99,000원(부가세 포함)[30]
Office Home & Student 2019: 179,000원/일회성 구독(부가세 포함)[31]
Office Home & Business 2019: 324,500원(부가세 포함)
Office 365 Business: 9,100원/월(부가세 별도)
Office 365 Business Premium: 14,100원/월(부가세 별도)
Office 365 Business Essential: 5,600원/월(부가세 별도)[32]
Microsoft 365 Business: 22,500원/월(부가세 별도)[33]
Office 365 Education: A1은 무료[34] A3은 학생용 2.800원/월, 교직원용 3,700원/월(부가세 별도)[35] A5은 학생용 6,700원/월, 교직원용 9,000원/월(부가세 별도)[36]

6. 정품 인증

정품 인증을 하지 않은 체험판의 경우 일정 기일이 지나면 모든 기능이 중지된다. 정품을 구매하고 인증을 한다면 기능들이 회복된다.

상업용 프로그램이므로 당연히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한다. 정품 사용자라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구매한 패키지 혹은 이메일에 첨부되어 있는 명세표에 시리얼 키가 동봉되어 있으니 이것을 입력하면 된다. Office 365를 구독 중이라면 별도의 시리얼 키를 입력하는 절차는 없다. 단지 구독 중인 계정으로 로그인 해주면 된다.

가정용 기준으로 오직 단 한 대의 컴퓨터에만 설치 가능하다. 따라서 컴퓨터를 새 것으로 바꿨거나 포맷을 해버린 경우에도 정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공식 문의처로 전화를 걸거나[3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페이지에서 내 구매 내역을 열람한 후 인증을 초기화시켜 다른 컴퓨터에 설치할 수 있다. 단, 이렇게 해도 하나의 오피스 제품을 두 대 이상의 컴퓨터에 설치하는 건 불가능하니 참고해두자. 대신 Office 365는 두 대 이상의 컴퓨터에 설치가 가능하다.[38] 동시 로그인을 지원하는 Office 365 Home은 5개의 계정이 동시에 로그인되는 것까지 지원한다.

7. 도움말 및 설정

도움말 URL: support.office.com에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7.1. FAQ급 설정

8. 관련 출판사

9. 여담

관련 자격증 중 MOS, ITQ는 활용도가 낮다. 특히 MOS는 비용도 비싸다. 사무자동화산업기사에 응시하든지, 응시자격을 맞출만한 학력과 경력이 없다면[41] 그냥 워드와 컴활을 따자.

보고서용 문서를 주로 작성하는 회사에서는 문서 꾸미기만 잘해도 오피스 프로그램 잘 쓴다는 소리 듣는다. 문서 서식을 원하는 대로 맞추지 못 하면 함수매크로를 열심히 공부하는 것과는 별개의 꾸중을 듣는다.[42]

엑셀을 활용할 때 사소한 단축키 하나하나 전부 익혀놔야 몸이 편하다.

다른 언어의 프로그래밍의 고수라고 해도 엑셀 VBA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엑셀 그 자체를 잘 알아야만 한다. VBA를 쓰지 않고 수식만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도 많으며 VBA는 내부 함수에 비해 무겁고 되돌리기가 되지 않으며, 조금만 프로그램을 잘못 작성하면 엑셀이 죽기 때문이다.

오피스 스위트 프로그램 중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이다. 오픈 소스로 작성되어 훨씬 저렴한 경쟁 제품이 많다. 그 중에 실질적인 경쟁 제품을 꼽으라면 무료로 사용 가능한 리브레오피스 정도. 하지만 오픈소스 오피스들은 실사용 기능이나 편의성이 떨어져 MS 오피스를 대체하지 못 하고 있다.
한컴 오피스의 한글도 기능상으로만 보면 Word에 밀리지 않는다. 단축키에 의존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고려하면 사실 Word에 비해 꿀릴 것은 없다. 다만 시장 점유율 등 마케팅 때문에 비교 대상이 못 될 뿐.

애플아이워크는 비교하기가 좀 애매했던 것이 일단 아이워크는 맥 전용 프로그램이라 윈도우즈나 다른 OS에선 사용이 불가능했다. 맥 유저만의 전유물이지 널리 쓰이는 툴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윈도우즈를 쓰지 않는다면 맥용 오피스를 쓰느냐 아이워크를 쓰느냐인데, 일단 북미지역만 해도 맥용 오피스를 아예 Apple Store에서 같이 권장한다. 일단 오피스는 사실상 마이크로소프트의 규격으로 통일된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모바일 기기 용으로 출시된 아이워크는 모바일용으로는 최고의 오피스 스위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물론 여기서도 오피스가 아직 모바일 기기용으로 출시되지 않았기에 오피스와의 비교는 어렵다. 윈도우즈 RT버전에 나온 오피스로 볼때 이쪽이 윈도우 폰에 이식된다면 아이워크의 모바일 입지도 줄어들 듯. iOS용 오피스가 출시된 걸로 보아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 유저들을 잡아두기 위해 고심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워크는 사실 기능으로 보나 호환성으로 보나 오피스의 하위호환정도이다. 인터페이스가 더 예쁘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능으로 보면 리브레오피스오픈오피스 정도와 비슷하며, 스프레드시트는 구글의 웹 스프레드시트랑 맞먹을 정도로 기능상 제한이 많다. 다만 Keynote는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다.

맥 OS용은 윈도우용보다 조금 늦게 나오기 때문에 연도명이 윈도우용보다 +1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오피스 2007의 맥 OS판은 오피스 2008이 되는 식. 물론 내부적으로는 동일한 버전이다. 다만 2016은 윈도우용과 같은 이름으로 나왔다.

Microsoft Office를 전혀 안 쓰는 직장도 찾아보면 가끔은 있다. 한국에서는 HWP 때문에 공공기관이나 군대에서는 안 쓰는 곳이 좀 있다. 국군은 예전부터 한글과 컴퓨터의 한컴 오피스를 쓰도록 하고 있다. MS오피스는 2003까지만 보안 인가가 나온 상태이고, 2007 이상은 부대에 따라 다르기 때문. 하지만 상급부대일수록 MS 오피스(특히 파워포인트)를 많이 쓰기 때문에, 아예 안 쓸 수는 없다. 일반부대는 2003에 2007 이상의 문서도 읽고 쓸 수 있는 패치를 깔아서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미군과 관련된 부대는 한컴오피스가 호환이 안되므로 MS오피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해외에는 IBM은 심포니라는 오픈오피스/리브레오피스 기반의 오피스 스위트를, 애플은 아이워크를 따로 만들어 쓰고 있다.

예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웍스(Microsoft Works)라고, 가정 사용자용으로 개발된 오피스의 마이너 버전 소프트가 있었다. 워드와 엑셀 기능 정도밖에 없었으며다. 현재는 더이상 개발되지 않지만, 대신 오피스 Starter 및 Home & Student 버전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초중고 일부 학교에서는 Office 365를 계약하기도 하는데, 학생용 인증키가 같이 온다. 대부분 교육 정보화 담당선생[43]이 가지고 있으므로 확인하여 쓸 수 있다![44] 경상남도 교육청과 경기도 교육청, 울산광역시 교육청은 MS와의 계약으로 해당 교육청의 산하 초∙중∙고 학교 소속 여부를 확인하고 바로 오피스 365를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강원도, 충청남도 교육청도 지원중이다. 아래는 해당 주소.

기타 교육청
전라남도 교육청
경기도 교육청
충청남도 교육청
경상남도 교육청
광주광역시 교육청
강원도 교육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경상북도 교육청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증서에 문제가 있다고 뜨는데, 무시하고 들어가면 된다)

여담으로 오피스 뿐만 아니라 사용하고 있는 PC 운영체제를 ‘윈도우10 에듀케이션 에디션’으로 무상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하다.

2008~2009년경에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판촉 행사를 실시했는데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 얼티밋 버전을 단돈 55,500원(VAT 제외), 마이크로소프트 비지오 2007을 단돈 51,500원(역시 VAT제외)에 팔았다. 이 당시 얼티밋 에디션은 개인이 구입 가능한 최대 수준의 에디션이었고, 일반적인 소매가가 무려 860,000원하던 때였다. 단순 계산으로 할인율 93%라는 대박 프로모션이었다. 이후 2010년대 초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프로페셔널의 대학생 버전인 프로페셔널 아카데믹 2010을 역시 대학생 한정으로 79,000원에 팔았다. 프로페셔널 2010의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상의 가격은 당시 698,000원. 거기에다가 이때의 프로모션은 지금처럼 (오피스 365기준) 기간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영구 소장이 가능했다. 필요 시 DVD를 추가로 주문할 수 있었는데 백업 DVD가격은 12,000원(VAT 제외)이었다.

오피스 97부터는 '오피스 길잡이'라는 도우미 캐릭터가 도와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결국 오피스 2007에서 삭제. 자세한 것은 Office 길잡이 항목 참조.

Office 2010부터는 64bit 버전이 존재하지만, 호환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숨겨진 옵션으로만 남아 있었다. Office 365로 완전히 넘어간 현재는 해당 경고도 사라졌고, 64bit 버전의 다운로드도 훨씬 쉬워졌으며, 호환성 문제도 거의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기본 인스톨러는 32bit 이다.

오피스 개발팀은 윈도우의 API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윈도우와 오피스는 거의 형제급이나 다름없게 보는게 일반인의 관점이지만 막상 오피스를 프로그래밍하는 외부업체들 입장에서 오피스를 뜯어보면 윈도우 API를 사용하지 않고 독자적인 API를 사용해서 개발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한다. 더욱이 오피스2007에서는 윈도우에서 구현도 아직 안된 리본 매뉴를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윈도우가 부랴부랴 추가한 적도 있었다고...

9.1. OpenXML

오피스 2003까지 사용했던 바이너리 파일(.doc/.ppt/.xls)은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기능을 추가하거나 성능을 향상시키기 어려웠다. 그래서 오피스 2007부터 OpenXML 기반 파일(.docx/.pptx/.xlsx)로 바뀌었다. 오피스 2003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했던 변환기를 설치하면 OpenXML 파일을 열 수 있었다.[45]

이전 버전 파일과 비교해서 용량이 작고, 타사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으나, 구 버전의 프로그램에서는 아예 인식을 못 하기 때문에 혼란이 일어난 적도 있으며, OpenXML의 표준 규격 지정을 반대하는 움직임도 있었다.

오피스 2007 이상에서도 이전의 바이너리 파일을 열고 저장할 수 있지만, 호환 모드로 돌아가기 때문에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거나, 레이아웃이 미묘하게 틀어진다거나, 편집 시 성능이 저하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간혹 확장자 .docx/.pptx/.xlsx에서 .doc/.ppt/.xls로 바꾸는 사람들도 있는데, 당연히 내용물은 여전히 OpenXML 기반이니 2003 이하 버전에서 열릴 리가 없었다.

OpenXML 자체는 이미지, XML 파일 등을 압축한 ZIP 파일이다. 그래서 확장자를 .zip으로 바꾸면 반디집으로 문서 파일의 내용물을 볼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간혹 zip 파일로 인식해서 zip 형식으로 다운로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수동으로 확장자를 바꿔야 한다.

10. 관련 문서


[1] 킷캣 이후 버전(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따로)과 젤리빈용 버전으로 나눠졌었다.[2] 아래아 한글에서는 문제없이 써지는 글자들이 워드에서는 써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1990년대에는 워드 프로세서에서 워드 점유율이 20%도 되지 못했고, 아래아 한글은 점유율이 80~90%를 넘었다. 이후 민간 부분은 세계화에 발맞추어 MS WORD로 갈아탔으나, 공공 기관이나 공기업, 학교 등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입하기에는 IT부분에서 상당히 인색하고, 그리고 이미 너무 많은 파일들이 HWP로 작성되었기에 당시 포맷 공개가 되지 않아 모든 파일을 일일이 변환시켜야 하는 대규모 작업을 벌어야 되어 바꾸지 않은 것이다. 물론 한글이 한국인의 문서 작성 문화 입맛에 딱 맞게 지원을 해 주어서이기도 하다.[3] 물론 파워포인트가 그래픽 중심이다 보니 도표나 그림이 많은 문서를 작성하는 데에 주로 쓰인다. 특히 MS WORD로 작성하면 그림이나 사진의 배치가 엉망이 되는 경우도 흔하다.[4] 엑셀에서 / 키를 누르면 메뉴가 뜨는 이유가 로터스 1-2-3에서 이 키를 메뉴 단축키로 사용했기 때문이다.[5] 한컴오피스한/쇼도 있고, 리브레오피스에도 있고, 아이워크의 Keynote도 있다. 그리고 프레지도 있다.[6]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 모니터를 통해 보기에 훨씬 편하며 한 문서로 출력물과 프리젠테이션을 한꺼번에 해결한다는 편리함이 있다. 애플의 Keynote는 간단한 조작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깔끔하게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파워포인트보다 우위를 가지지만, 도큐멘트의 작성은 거의 고려되어 있지 않은 편이다. 화면의 크기를 해상도로 결정하는 부분부터 그렇고. 출력물에 대한 고려도 어느 정도 되어 있는 다용도성은 파워포인트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워크는 윈도우즈에서 사용이 안 되기 때문에 Keynote 때문에 일부러 맥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는 인터넷 연결만 되면 윈도나 리눅스 사용자도 애플 계정을 만들면 iCloud.com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7] 액세스가 이런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하게 된 것은 각종 어플리케이션의 DB로 사용하려면 ODBC로 연결하거나 해야하는데, 이 정도 수고를 들일거면 그냥 SQLite를 쓰거나 MySQL 깔고 쿼리만 보내는게 훨씬 적용이 쉽고 확장도 용이하기 때문이다.[8] 단, 무료 소프트웨어인 아웃룩 익스프레스는 이메일 기능밖에 없다.[9] 단, 아이튠즈를 통하여[10] 문제는 막강한 사용자층과 팬을 가지고 있었던 선라이즈 캘린더를 그대로 서비스 종료해버렸고 서드파티 서비스 연동 기능은 다 날아간 상태에서 선라이즈 캘린더의 모바일 앱의 일부 기능만 아웃룩 모바일에 채용되면서 기존 사용자들의 원망이 하늘을 뚫을 기세가 되어버렸다는 것. 차라리 유료화를 해달라던가 아예 기존 아웃룩 캘린더를 없애버리고 선라이즈 캘린더를 유지하라(...)는 사용자들의 요구에도 예정 섭종일에 유저들의 통곡 속에 칼같이 문을 닫았다. 그리고 결국 소비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인수합병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다.[11] 이 경우 결과물은 간트 차트 형태로 표시된다[12] 사실 95에서 97로 넘어갈 때도 파일 방식이 완전히 바뀌어서 95에서 97 문서를 불러올 수 없었으며 이때는 확장자가 바뀌지도 않아서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 결국 이때의 논란을 MS도 인지했는지, 2003에서 2007로 넘어갈때는 확장자를 바꾸었다.[13] 정작 키는 총판이 늦게 시스템 준비해서 실제 키 받은 날은 10윌 10일날 아침에 도착했다.[14] 보여주는 건 되었지만 편집 시에는 온갖 애로사항이 꽃을 피웠다.[15] 이를 CR(Carrige Return) 문자라고 하는데, 윈도우와 맥OS의 줄바꿈 방식이 달라서 발생하는 문제이다. 맥OS의 경우에는 LF(Line Feed) 문자만을 사용해서 줄바꿈을 하지만, 윈도우에서는 CR과 LF가 붙어있어야만 줄바꿈이 인식되기 때문. 반대로 타OS에서 작성된 문서를 윈도우에서 열면 줄바꿈이 되지 않고 죄다 붙어서 나온다.[16] 젤리빈이 안 되는건 당연했지만, 롤리팝도 안 됐다.[17] 다만 이로 인해 아이패드 프로 9.7까지는 무료로 쓸 수 있었지만 프로 2세대부터는 최소화면이 10.5인치가 되어버려 오피스 365 구독이 필요하다.[18] 워드의 경우 굵직한 기능만 모아 두어도 추가 기능(플러그인), SmartArt, 각주/미주, 수식(!), 인용문 양식의 생성이 불가능하다! 편집은 가능한 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엑셀의 경우 피벗 기능들(테이블, 차트), 디지털 서명 기능이 제한된다.[19] 다만 어떻게든 설치할 방법을 찾아서 설치하고 나면 실행에는 문제가 없는 듯하다. 라이센스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20] 2015년 1월 확인[21] 보통은 학교 메일(ac.kr로 끝나는)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22] PC 1대에서만 사용한다면 오피스 365보다 싸게 먹힌다는 장점이 있다. 심지어 새 릴리스 버전을 출시될 때마다 구입해도 싸다,[23] 즉 구매 시점의 버전보다 최신 버전이 나오면 등록 기간이 끝날 때까지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참고로 영구 에디션은 보안 업데이트는 되지만 기능 업데이트는 되지 않고, PC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는 읽기만 가능하고 편집 기능은 사용 불가능하다. 반면에, Office 365는 기능 업데이트도 계속 제공해주는데다 모바일에서도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Office 365가 영구 에디션보다 더 최신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보통 3년마다 새 릴리스 버전이 업데이트되는데, 연간 구독을 이용하면 3년마다 새로운 영구 에디션을 구입하는 것보다 싸게 먹힌다.[24] 한 사람이 구매해서 구매자 포함 가족 여섯 명까지 공동 소유자로 등록할 수 있으며, 계정당 5대까지 동시 로그인이 가능하므로 총 동시 로그인 가능한 장치는 30대까지 가능하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굳이 가족인지 아닌지 확인하지는 않는다. 공동 소유자가 2명이어도 유리하다.[25] 조교, 대학원생은 확인바람.[26] 이메일 인증이 안 되는 학교 같은 경우는 재학증명서 등의 서류를 직접 MS 홈페이지에 제출하고 인증코드를 받아야 한다. 3~5영업일 정도 소요된다.[27] 학교에서 모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직접 전화해서 코드를 받는 경우가 더 빠르다.[A] 월간 구독은 연간 구독 금액의 10% 금액이 월 단위로 결제된다. 당연히 연간 구독이 할인율이 더 높은 것이며 10개월 이상 사용할 경우 연간 구독이 이득이다.[A] [30] 현재는 단종되어 구매가 불가능하다.[31] 원/달러 환전 수수료가 붙어서 실제로는 183,324원이다. 한 번 구매하면 무제한 이용권을 갖는다.[32] 여기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가 들어있지 않다.(웹 및 모바일 버전은 포함)[33] Office 365 Business Premium의 상위 호환. 고급 보안 기능과 디바이스 관리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34] 온라인만 제공한다.[35] A1의 모든 기능에 데스크톱 앱과 Bookings를 비롯한 추가 관리 및 보안 도구에 대한 모든 엑세스 권한을 제공한다.[36] A3의 모든 기능에 Power BI를 비롯한 마이크로스프트의 동급 최고의 지능형 보안 관리, 고급 준수 및 분석 시스템울 제공한다.[37] 주말에도 정상 운영되며, 통화료는 별도 부과된다.[38] Office 365 규정에 따라 무제한이다. 하지만 오피스 365 Personal은 단 한 개의 계정만 이용할 수 있다.[39] 단, 일부 폰트(특히 산돌네오 등의 상용폰트)의 경우 이 옵션을 설정해도 저장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그냥 pdf로 저장하자.[40] 미디어 파일이 .ppt/.pptx 파일과 같은 위치에 있으면 상대 경로를 사용하지만(예: namu.wav) 다른 위치에 있으면 절대 경로를 사용하기 때문(예: C:\\namu.wav).[41] 전문대 졸업반/4년제 3학년 이상.[42] 이 만화에서 등장인물 송대리가 지적하는 실수들은 거의 모든 신입 사원들이 저지르는 실수다. 또한 갈굼도 육체적인 면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실이다.[43] 대체로 교육정보부 혹은 과학정보부 등의 부서에 소속되어 있다.[44] 그러다가 경기도 교육청에서 공식적으로 무료 지원을 선언했으므로 경기도 내 모든 학교 교육정보 담당 선생으로부터 키를 얻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OneDrive 1TB도 따라오며 무려 Office 2016 Pro Plus다.[45] 2018년 중순 쯤에 지원이 중단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서 삭제되었다. 다행히 케이벤치 자료실에는 파일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