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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tr:nth-of-type(even) > td { padding: 5px 0;}
- [ 정규 앨범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white,#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no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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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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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파일:external/7bd8f47d0b61d544a4c4ac7d07d26e0d10c85e6ee5fc689e94689763fff62719.jpg
1984
1986
1989
1991
1995이후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에 관한 내용은 퀸(밴드)/+ 폴 로저스, 퀸(밴드)/+ 아담 램버트 문서의 '디스코그래피'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 [ 라이브 앨범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width=20%><tablecolor=#000,#fff><nopad>
- [ 컴필레이션 앨범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Greatest Hits
1981Greatest Hits II
1991Classic Queen (미국 한정)
1992The 12" Collection
1992Queen Rocks
1997Greatest Hits III
1999Stone Cold Classics
2006The A-Z of Queen, Volume 1
2007Absolute Greatest
2009Deep Cuts, Volume 1 (1973-1976)
2011Deep Cuts, Volume 2 (1977-1982)
2011Deep Cuts, Volume 3 (1984-1995)
2011Icon (미국/캐나다 한정)
2013Queen Forever
2014Bohemian Rhapsody: The Original Soundtrack
2018Greatest Hits in Japan
(일본 한정)
2020Kizuna
(일본 한정)
2024Epic
2025Heavy
2025Riffs
2025Pop
2025Anthems
2025Funk
2025Ballads
2025Slightly Mad
2025Rock n' Roll
2025B-Sides
2025Acoustic
2025미정 미정
- [ 비디오그래피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nopad>
- [ 박스 세트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 [ 관련 문서 ]
- ||<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colcolor=#000,#FFF><colbgcolor=#f5f5f5,#575757>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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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fff> | 퀸 Queen | }}} | |
| | ||||
| <nopad> ▲ 왼쪽부터 로저 테일러, 존 디콘,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 머큐리[1] | ||||
| <colcolor=#373435><colbgcolor=#fff,#fff> 국적 | <colbgcolor=#fff,#000> | |||
| 결성 | 1970년 6월 27일[2][3] | |||
콘월 트루로 | ||||
| 데뷔 | 1973년 7월 6일 | |||
데뷔 싱글 "Keep Yourself Alive" | ||||
| 데뷔 앨범 | ||||
| 멤버 | 프레디 머큐리 (리드 보컬, 키보드, 1970-1991)[4] 브라이언 메이 (리드 기타, 보컬, 1970-) 존 디콘 (베이스, 1971-1997)[5] 로저 테일러 (드럼, 보컬, 1970-) | |||
| 전 멤버 | 마이크 그로즈 (베이스, 1970)[6] 배리 미첼 (베이스, 1970-1971) 더그 보기 (베이스, 1971) | |||
| 장르 | 록, 팝, 하드 록, 글램 록, 프로그레시브 록, 소프트 록, 팝 록, 아레나 록, 아트 록, 심포닉 록, 펑크 록, 블루스 록, 일렉트로닉 록, 파워 팝, 신스팝, 바로크 팝, 디스코, 뉴웨이브 등[7] | |||
| 레이블 | 할리우드 레코드[8], 아일랜드 레코드[9], EMI 레코드[10], 팔로폰 레코드[11], 엘렉트라 레코드[12], 캐피톨 레코드[13], 스완 송 레코드[14] | |||
| 링크 | ||||
1. 개요
| | |
|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any way the wind blows 난 정말 아무 상관 없어, 어디에서 시련이 닥치든 | |
2. 멤버
||<-3><tablewidth=6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73435><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bgcolor=#fff><color=#000,#fff> 퀸의 구성 멤버 ||
| | 프레디 머큐리 Freddie Mercury | |
| <colbgcolor=#373435><colcolor=#fff> 생몰 | 1946년 9월 5일 - 1991년 11월 24일 (향년 45세) | |
| 출신지 | 스톤타운 | |
| 활동 | 1970년 - 1991년 | |
| 포지션 | 리드 보컬, 피아노 | |
| | 브라이언 메이 Brian May | |
| 출생 | 1947년 7월 19일 ~ ([age(1947-07-19)]세) | |
| 출신지 | 미들섹스 햄프턴 | |
| 활동 | 1968년 - | |
| 포지션 | 기타, 보컬 | |
| | 존 디콘 John Deacon | |
| 출생 | 1951년 8월 19일 ~ ([age(1951-08-19)]세) | |
| 출신지 | 레스터셔 레스터 | |
| 활동 | 1971년 - 1997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코러스[15] | |
| | 로저 테일러 Roger Taylor | |
| 출생 | 1949년 7월 26일 ~ ([age(1949-07-26)]세) | |
| 출신지 | 노퍽 주 킹스린 | |
| 활동 | 1968년 - | |
| 포지션 | 드럼, 보컬 | |
| | ||
멤버들의 역량이 매우 뛰어났다. 평론가들에게 역량 갖다가 까이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로 기본기가 튼튼했다. 이 중에서도 프레디 머큐리와 브라이언 메이는 각 분야의 최고 실력자들 중 한 명으로 꼽힌다.
- 프레디 머큐리는 로버트 플랜트, 로저 달트리, 로니 제임스 디오, 믹 재거 등과 함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보컬리스트이자 프론트맨 중 한 명으로 꼽힌다.[16] 1970년대에는 맑은 미성을 바탕으로 벨팅 창법을 사용하면서 굉장히 야누스적인 보컬을 들려주었고, 1980년대에는 70년대의 창법을 버리고 전반적으로 인골라에 빠지긴 했으나, 더욱 파워풀하고 허스키한 탁성으로 곡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음역대 또한 매우 넓어서[17] 음원에서 매우 넓은 음역대를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라이브에선 컨디션이 좋은 공연에서도 3옥타브 도 이상의 고음은 내기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였기에 성부 자체는 바리톤이라는 의견도 많다.[18] 또한 송라이팅에도 일가견이 있었는데, 퀸 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대다수의 히트곡들은 전부 프레디 머큐리의 작품이었다. 또한 상술했듯이 프론트맨으로서의 퍼포먼스도 굉장히 고평가를 받는데, 무대에서 관객들과 아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도 하고, 관객 모두를 노래에 참여시키기도 한다. 게다가 무대에서 뛰어다니기도 하는 등,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무대의 분위기를 능숙하게 고조시키기도 하였다.
- 브라이언 메이는 록 음악 역사상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비록 동시대에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 제프 벡, 데이비드 길모어 등의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기타리스트들이 활동했고 퍼포먼스 또한 저들과 비교하면 얌전했기에[19] 저평가받는 면이 있으나, 객관적으로 보면 연주력 측면에서 저들에게 절대 밀리지 않으며[20], 특히나 하드 록과 헤비 메탈의 기타 연주에 크게 영향을 끼친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다. 잉베이 말름스틴 등 수많은 후배 기타리스트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준 기타리스트로 브라이언 메이를 뽑는 경우도 많다. 하드 록 스타일의 속주도 속주였지만 브라이언 메이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딜레이 이펙터를 이용하여 기타로 돌림노래를 하는 퍼포먼스이다. 더군다나 다른 기타리스트들과는 달리 본인이 직접 만든 수제 기타인 레드 스페셜을 사용했기에, 사운드 톤 또한 유일무이하다.[21] 그렇기에 소리만으로도 구분되는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한다. 또한 보컬과 작곡, 키보드에도 능했는데, 그는 여러 곡들을 작곡하고 때로는 직접 보컬 혹은 키보드도 맡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22]
- 로저 테일러의 드러밍은 밴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존 본햄, 키스 문, 찰리 와츠 등의 드러머들과는 달리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수준은 아니지만, 퀸이라는 대형 록 밴드에 걸맞은 높은 수준의 드러머라고 평가받는다. 하드 록, 헤비 메탈, 글램 록, 팝 록, 오페라 등 퀸이 시도했던 수많은 장르에서 그에 걸맞은 드러밍을 보여 주었으며, 라이브 공연들에서의 드럼 솔로를 보면 기교가 없는 것도 아니다. 이러한 탄탄한 연주력으로 레드 제플린의 로버트 플랜트가 1983년에 진행한 솔로 공연에서 객원 드러머로 참여한 적도 있었다. 보컬에도 꽤나 능했는데, 걸걸한 음색과 달리 3옥타브 중후반대까지 올라가는 높은 음역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직접 보컬을 맡은 곡들도 있었고, 라이브 공연에서는 바리톤으로 추정되는 프레디 머큐리의 뒤에서 든든하게 고음 파트를 받쳐 주었다. 그의 이런 독보적인 특성을 가장 잘 계승한 드러머로는 푸 파이터스의 테일러 호킨스가 있었다.[23]
- 존 디콘 또한 위의 로저 테일러처럼 밴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그는 존 엔트위슬, 잭 브루스, 존 폴 존스 등의 베이시스트들과는 달리 대중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수준은 아니지만, 퀸이라는 대형 록 밴드에 걸맞은 높은 수준의 베이시스트라고 평가받는다. 퀸이 시도했던 수많은 장르에서 베이스의 표현력이 부족했던 적은 전혀 없었으며, 존 엔트위슬과 존 폴 존스의 영향을 크게 받아 베이스 라인을 짜는 것에도 능했다. 여기에 디스코와 펑크(Funk)를 좋아하는 취향이 맞물려 테크니컬하면서도 보다 대중적인 스타일의 연주가 가능했다.[24] 그의 베이스라인은 단순한 리듬 섹션을 넘어서, 곡의 주된 드라이브와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되기도 한다. 존 디콘 또한 밴드의 작곡가였지만, 밴드 멤버들 중 작곡한 곡은 가장 적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곡에도 능했다는 평가를 받는데, 퀸의 단 두 개뿐인 빌보드 핫 100 1위곡 중 하나가 바로 존 디콘이 작곡한 Another One Bites the Dust이다. 이 외에도 You're My Best Friend, I Want to Break Free 등등 적은 작곡 수에 비해 대부분의 곡들을 히트시켰다.
이 외에도 퀸은 믹 재거,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와 더불어 당시 음악계에서 흔치 않은 중산층 출신이었다. 다만 상술한 두 밴드의 일원들은 어린 나이부터 음악을 시작한 것과 달리 퀸 멤버들은 대학에 진학하였으며, 대학에서 음악을 시작했는데, 이 때문에 퀸은 멤버들의 나이에 비해 꽤나 늦게 데뷔한 편이다.[25]
여담으로 존 디콘은 1997년부로 퀸 활동을 중단하였는데 왜 전 멤버로 취급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이는 설명하자면 '머큐리가 있는 퀸'에서 탈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대중들이 생각하는 퀸이라는 밴드는 프레디, 로저, 메이, 디콘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이고, 프레디 사후 이 구성의 밴드 활동은 종료되었기에[26] '머큐리가 있는 퀸'을 떠난 사람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퀸 멤버들의 사이는 아주 끈끈하고 신뢰 관계도 확실했다. 물론 멤버들이 모두 음악적 자존심이 세고 할 말은 하는 성격이었던 만큼 자잘한 트러블도 많고 사소한 말다툼도 잦았지만 네 명 모두 밴드를 깨거나 탈퇴를 할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가령 밴드의 프론트맨이자 보컬이었던 프레디 머큐리의 경우 작곡이나 여러 측면에서 중요도가 큰 멤버였기 때문에 자칫 얼마든지 밴드에서 독재자처럼 군림할 수 있었겠지만 그는 결코 그러지 않았다. 또 퀸의 멤버들 중 누군가가 솔로 앨범을 내서 세션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다른 멤버들이 얼른 달려와서 도와주기도 했다.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을 때 다른 멤버들은 프레디의 비밀을 지켜 주었으며, 프레디 역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퀸의 멤버들과 죽을 때까지 음악 작업에 전념했다.
그리고, 1970년대를 활동했던 수많은 밴드들, 특히 핑크 플로이드[27], 러시, 프랭크 자파 등과 달리 퀸은 마약 논란에서 매우 자유로운 밴드이다. 막장 사생활로 아주 유명한 비틀즈의 모든 멤버들, 롤링 스톤스의 찰리 와츠 제외 모든 멤버들과 레드 제플린의 존 폴 존스 제외 모든 멤버들, 더 후의 로저 달트리 제외 모든 멤버들 등 1960-1970년대의 록 음악가들은 대다수가 마약에 쩔어 살았다.[28][29] 그러나 퀸 멤버들은 1970년대에 데뷔하였고 레드 제플린 등의 아티스트들과 친했음에도 일상적인 마약은 일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가 우리는 '약 같은 거 안 빤다'고 인터뷰에서 직접 말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퀸 멤버들은 런던 정치경제대학교 출신인 롤링 스톤스의 믹 재거와 더불어 록 음악계에서 가장 학력이 높은 사람들이었다. 로저 테일러는 런던 병원 의과대학의 치과대학을 다녔으며[30], 존 디콘은 킹스 칼리지 런던의 전기전자공학과를 나왔다.[31] 또한 브라이언 메이는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천체물리학부를 다녔다.[32] 그렇기에 이들은 음악을 하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먹고 살 만했을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프레디 머큐리가 상대적으로 묻히기는 하지만, 그도 영국에서도 꽤 알아주는 미술대학인 일링 미술대학교 출신이다. 즉 명문대생 4명이 결합한 밴드였으며[33], 이 때문에 초기에 평론가들이 퀸을 까던 레퍼토리 중에서 “명문대생들이 똑똑한 거 티낸다”는 억지도 있었다.
===# 전 멤버 및 세션 멤버 #===
| 퀸의 이전 멤버 | ||
| 파일:smiletim.jpg | 팀 스타펠 Tim Staffell[34] | |
| <colbgcolor=#000><colcolor=#fff> 생몰 | 1948년 2월 24일 ([age(1948-02-24)]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68년 - 1970년 | |
| 포지션 | 보컬, 베이스 기타 | |
| | 마이크 그로즈 Mike Grose | |
| 생몰 | 1941년 3월 16일 - 2019년 3월 6일 (향년 79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70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배리 미첼 Barry Mitchell | |
| 생몰 | 불명[35] | |
| 출신지 | ||
| 활동 | 1970년 - 1971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더그 보기 Doug Bogie | |
| 생몰 | 1953년(추정)[36] | |
| 출신지 | ||
| 활동 | 1971년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퀸의 세션 키보디스트 | ||
| | 프레드 만델 Fred Mandel | |
| <colbgcolor=#000><colcolor=#fff> 생몰 | 1953년(추정) ([age(1953-01-01)]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82년 북미, 일본 투어 | |
| 포지션 | 건반 악기[37] | |
| | 모건 피셔 Morgan Fisher | |
| 생몰 | 1950년 1월 1일 ([age(1950-01-01)]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82년 유럽 투어 | |
| 포지션 | 건반 악기 | |
| | 스파이크 에드니 Spike Edney | |
| 생몰 | 1951년 12월 11일 ([age(1951-12-11)]세) | |
| 출신지 | ||
| 활동 | 1984년 - | |
| 포지션 | 건반 악기, 일렉트릭 기타[38] | |
| 프레디 사후의 객원 멤버들 | ||
| | 폴 로저스 Paul Rodgers | |
| <colbgcolor=#000><colcolor=#fff> 출생 | 1949년 12월 19일 ([age(1949-12-17)]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05년 - 2008년, 퀸+폴 로저스 | |
| 포지션 | 보컬 | |
| | 제이미 모지스 Jamie Moses | |
| 출생 | 1955년 8월 30일 ([age(1955-08-30)]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05년 - 2008년, 퀸+폴 로저스 | |
| 포지션 | 기타 | |
| | 대니 미란다 Danny Miranda | |
| 출생 | 1964년 3월 21일 ([age(1964-03-21)]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05년 - 2008년, 퀸+폴 로저스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아담 램버트 Adam Lambert | |
| 출생 | 1982년 1월 29일 ([age(1982-01-29)]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1년 -,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보컬 | |
| | 닐 페어클로우 Neil Fairclough | |
| 출생 | 1969년 4월 27일 ([age(1969-04-27)]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1년 - ,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베이스 기타 | |
| | 루퍼스 타이거 테일러 Rufus Tiger Taylor[40] | |
| 출생 | 1991년 3월 8일 ([age(1991-03-08)]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1년 - 2016년,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드럼, 퍼커션 | |
| | 타일러 워런 Tyler Warren | |
| 출생 | 1986년 4월 5일 ([age(1986-04-05)]세) | |
| 출신지 | ||
| 활동 | 2017년 - , 퀸+아담 램버트 | |
| 포지션 | 드럼, 퍼커션 | |
3.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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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역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
| 퀸의 초반기 모습[41] | 퀸의 중반기 모습[42] |
| | |
| 퀸의 과도기 모습[43] | 퀸의 후반기 모습[44] |
| 1974년 레인보우 극장에서의 "Liar" 연주. | 1977년 얼스 코트에서의 "Killer Queen" 연주. |
| 1981년 몬트리올에서의 "Bohemian Rhapsody" 연주. | 1985년 라이브 에이드에서의 "Radio Ga Ga" 연주. |
| 1986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Friends Will Be Friends" 연주. | 1986년 부다페스트에서의 "We Are the Champions" 연주. |
이후 1975년에 4집인 A Night at the Opera를 발표하였고, 이 앨범을 기점으로 북미에서도 큰 인기를 끌어 전성기를 맞았다. 이어지는 5집 A Day at the Races와 6집 News of the World도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특히 We Will Rock You와 We Are the Champions는 전 세계 스포츠 경기장에서 울려 퍼지는 대표적인 응원곡이 되었다. 이에 따라 1970년대 후반에 낸 모든 앨범들은 북미와 유럽 양쪽에서 큰 성공을 거두어 세계구급 밴드의 반열에 올랐다.
1980년대 초반에는 잠깐 침체기를 겪기도 했지만, 1985년 라이브 에이드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프레디 머큐리의 에이즈 감염으로 인해 라이브 투어를 중단하게 된다. 이후 1991년에 14집인 Innuendo를 발매하고 머지않아 프레디 머큐리가 사망하고, 뒤이어 1997년 존 디콘이 활동을 중단하는 동시에 사실상 음악계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밴드의 음악 활동이 소강기에 접어들게 된다. 현재는 남은 멤버 두 명이 세션 멤버들과 투어를 다니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3.1. + 폴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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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 폴 로저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 폴 로저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 아담 램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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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 아담 램버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 아담 램버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상징
4.1. 밴드명
퀸은 원래 ‘퀸’이라는 이름이 아닌, ‘스마일’이라는 이름이었다. 밴드 초기, 보컬 자리가 비어 난항에 빠진 스마일은 새로운 보컬을 뽑기 위해 오디션을 실시했다. 당시 프레디 머큐리는 로저 테일러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스마일이 보컬 오디션을 한다는 소식을 듣자 처음부터 스마일과 가까운 관계였던 자신에게 먼저 얘기해 주지 않은 것을 매우 섭섭해 했다고 한다. 어쨌거나 프레디 머큐리가 새 멤버로 들어왔고, 밴드 이름을 스마일에서 퀸으로 바꾸게 된다.밴드 이름을 바꿀 때, 프레디 머큐리는 '퀸(Queen, 여왕)'을, 브라이언 메이는 '그랜드 댄스(Grand Dance, 위대한 춤)'를, 로저 테일러는 '리치 키즈(The Rich Kids, 부유한 아이들)'를 제안했다. 사실 프레디 머큐리가 제안한 '퀸'이라는 이름은 여왕이라는 뜻 이외에도 동성애자라는 뜻이 있어 당시 기준으론 매우 파격적인 밴드명이라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처음에 프레디 머큐리의 제안이 개그인 줄 알고 웃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밴드의 이름은 퀸으로 결정되어 현재에 이르게 된다.[45] 프레디 머큐리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로는 퀸이라고 이름 지은 것은 굉장히 위엄 있고 화려하며 시각적으로 잠재력이 커서 어떤 해석이 가능하다고 말했고 그 외에도 아주 많은 뜻을 품을 수 있어서 일찌감치 생각해 둔 것이라고 했다.
4.2. 로고
| | |
| 휘장(로고) |
| | |
| 워드마크 |
5. 평가와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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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평가와 영향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1. 끈끈한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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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70년대 중반 이후, 대부분의 곡 저작권과 인세가 개별 작곡자에게 귀속되면서 다른 밴드에서 빈번하게 발생한 분쟁이 퀸 내부에서도 나타날 수 있었으나, 멤버들은 이 문제를 공동 협력으로 해결했다. 대표적으로 1989년 발매된 The Miracle 앨범부터는 작사·작곡 공로를 개별 멤버가 아닌 ‘Queen’ 명의로 통합 표기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는 수익 배분뿐만 아니라, 창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이기 위한 결정이었다.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 투병으로 점차 활동이 어려워지던 시기에도 멤버들은 머큐리의 요청을 존중하며 녹음 작업을 이어갔다. 1991년 발매된 Innuendo 앨범은 머큐리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상황에서 제작되었는데,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녹음 일정을 최대한 머큐리의 컨디션에 맞추어 조정하였다. 존 디콘 또한 무대와 언론 노출을 자제하면서 머큐리의 사생활 보호를 지지하였다. 머큐리 사망 직후에도 세 멤버는 그의 뜻을 존중하며 추모 콘서트를 기획했고, 이를 통해 에이즈 인식 제고에 힘썼다.
머큐리 사망 이후 존 디콘은 1997년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싱글 활동을 끝으로 공식 은퇴했으나,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디콘의 결정을 존중하며 밴드 명의 활동을 계속했다. 이 과정에서도 디콘을 비난하거나 공개적으로 갈등을 표출하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존 디콘은 여전히 퀸의 멤버’라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퀸 멤버들 간의 파트너십이 저작권, 수익 배분, 사후 활동 결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존중하는 형태로 나타났음을 보여준다고 평가된다.
5.2. 사회적 메시지·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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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nuendo》(1991) | |
가장 먼저 돋보이는 지점은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과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성찰이다. 1981년 데이비드 보위와 협업[48]한 Under Pressure는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소외된 이들과 일상적 압박에 신음하는 현대인의 고독을 조명했다. 특히 가사 중 "It's the terror of knowing what this world is about... (중략) ...Watching some good friends screaming 'Let me out'"와 같은 대목은 현대 사회의 구조적 고통을 형상화한 것이며, 브라이언 메이는 이를 인류애가 결여된 세상을 향한 메시지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1984년 작 Is This The World We Created...?는 에티오피아의 기근 사태를 다룬 뉴스를 접한 프레디 머큐리와 브라이언 메이가 함께 쓴 곡으로, 한쪽에서는 풍요로운 잔치를 벌이고 다른 한쪽에서는 굶주리는 아이들이 존재하는 부의 불균형을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이 곡은 1985년 라이브 에이드의 피날레로 울려 퍼지며 그 상징성을 확고히 하기도 했다.
전쟁과 냉전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 역시 퀸의 가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1984년 작 Hammer to Fall은 신나는 하드 록 사운드와 대조적으로 핵전쟁의 위협을 다루고 있다. 가사 속 '망치'는 핵 버튼이나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상징하며, "우리는 그림자 속에서 자라나며 망치가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는 표현은 당시 세대가 느꼈던 실존적 불안감을 풍자한 것이라고 평가된다.# 또한 브라이언 메이가 작곡한 White Man은 아메리카 원주민의 시점에서 백인 정복자들의 학살과 문화 파괴를 강력하게 고발하며 서구 제국주의 역사에 대한 반성적 시각을 드러냈다고 평가된다.# 후기작인 Innuendo는 종교적 선동이나 정치적 맹신에 매몰되지 않는 인간 주체성의 회복을 강조하며 인류의 무의미한 갈등을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퀸은 자신들의 사생활을 자극적으로 소비하던 타블로이드 언론과 음악 산업의 폐단에 대해서는 매우 공격적인 풍자를 가했다. 1984년 작 Radio Ga Ga는 영상 매체의 발달로 인해 음악의 청각적 본질과 라디오가 지녔던 가치가 퇴색되는 상업주의적 현실을 꼬집었으며[49], 1989년 작 Scandal은 멤버들, 특히 프레디 머큐리의 사생활을 집요하게 파헤치던 언론의 행태를 향해 "신문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식의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초기작인 Death on Two Legs와 Flick of the Wrist는 당시 아티스트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던 매니지먼트의 착취적 구조를 적나라하게 고발한 곡으로, 실제 당사자였던 전 매니저 '노먼 셰필드'로부터 명예훼손 소송 위협을 받기도 했다.[50]##
이 외에도 총기 규제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Put Out The Fire, 영국 상류층의 나태한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비꼰 Lazing On A Sunday Afternoon 등이 있다. 그리고 억만장자 무기상의 파티를 빗대어 도덕적 관념 없는 쾌락을 이란-콘트라 사건의 주요 인물이었던 아드난 카슈끄지의 이름으로 황금만능주의를 풍자한 Khashoggi's Ship 등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가사에 녹여냈다. 가사에서 "우리는 그저 파티를 즐기는 것처럼 보이지? 하지만 이 파티의 호스트가 누군지, 그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고나 있는 거야?"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사실 이러한 사회적 메시지는 퀸의 노래를 가장 많이 작사한 프레디 머큐리보다도 로저 테일러의 비중이 컸다. 퀸의 스튜디오 앨범에서 수록되거나 발매되지 않았지만, 프레디 머큐리 사망 이후 1994년에 솔로 앨범 'Happiness?'에 수록된 'Nazis 1994'에서 가사를 통해 나치즘, 즉 파시즘을 극도로 혐오했고, 'Dear Mr. Murdoch'에서는 당시 언론의 재벌이었던 루퍼트 머독[51]이 여론을 조작하고 미디어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을 정면으로 공격하기도 했다. 이후 수십 년이 지난 2026년에도 무능하고 자기중심적인 권력자들과 그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노래로 Chumps를 공개하기도 했다. 프랑스 음악 매체 Nostalgie에서는 사실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정치 비판 노래라고 분석하기도 했다.#[52]
6. 인기
세계적 흥행과 인기는 록 밴드 중에서도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 다음으로[53], 레전드 록 밴드 중 하나로 꼽힌다. 인증 판매고가 1억 장이 넘고 추산 판매고는 2억 장 정도로 추산된다. 이는 역대 록 밴드 음반 판매량 순위 4위에 해당된다.[54] 국내외에서도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등과 더불어 젊은 세대에서도 인기가 많은 록 밴드다. 록 음악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아주 유명하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에게 "최고의 록 밴드" 투표를 시키면 무조건 5위권 이내로 꼽히며, 특히나 영화 개봉 이후 더더욱 인기가 높아졌다.[55]특히나 자국인 영국에서의 인기가 여전히 어마어마하다. 영국 음악 시장은 세계 3위 규모인 현재와는 달리 퀸 현역 당시에는 세계 2위 규모의 음악시장이었는데, 퀸은 영국에서만큼은 다른 록 밴드들의 인기를 능가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영국에서의 인증 판매고를 보면 알 수 있는데, 퀸은 비틀즈,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 등의 여타 영국 록 밴드들보다 영국에서의 인증 판매량이 앞선다.[56] 이러한 인기는 현재까지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으로 기록된 Greatest Hits 컴필레이션 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퀸은 영국의 오피셜 차트에서 싱글과 앨범을 합쳐 가장 오랫동안 차트에 머문 뮤지션 순위로 2025년 10월 기준 2,511주 동안 머물러 애드 시런, 엘비스 프레슬리 등에 이어 5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2011년 영국의 대중음악 전문지 NME에서 대중들을 상대로 '가장 위대한 가수 Top 20' 투표를 진행하여 프레디 머큐리가 마이클 잭슨에 이어 2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2025년 'Gold Radio’s Hall of Fame Top 300'[57]에서 1위를 차지, ''Smooth Icon Chart'[58]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중들에게도 현재까지 긍정적 지표가 통계적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또한, 현재까지도 대표적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Spotify에서의 성적에서는 같은 영국 출신의 인기 록 밴드들과 완전히 다른 유형의 성장을 보여주는 거의 유일한 밴드이다. 2025년 12월 기준, 콜드플레이와 같은 경우 현역 활동과 신곡, 월드투어라는 명확한 동력으로 9,300만 명의 리스너를 유지하는 것과 달리, 퀸은 기념 발매나 크지 않은 이벤트를 제외한다면 신보도 없고 투어의 빈도도 높지 않음에도 6,400만 명을 유지하며 사실상 “레전드 중 유일하게 현역급 스트리밍 규모”를 보이고 있다. 비틀즈나 롤링 스톤스, 핑크 플로이드 같은 영국 클래식 밴드들은 대부분 2,000만~3,000만 대에서 안정된 흐름을 보이지만, 퀸은 비슷한 역사적 급이면서도 매일 새로운 청취층이 유입되는 구조다. 실제로 일간 증가폭도 비틀즈가 +3만 수준, 핑크 플로이드가 +5만 수준인 데 반해 퀸은 +51만으로 차이가 압도적이다.
다만, 20세기 활동 당시 비틀즈,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등 자국의 다른 S급 록 밴드들에 비해 북미 지역에서의 성적이 유럽에서에 비해 다소 낮았던 것은 사실이다.[59] 그러나 세계 3위[60] 규모의 시장이자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도 100만 장을 넘기지 못한 일본에서 총 3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61]
6.1. 미국
대중들에게는 퀸이 미국 시장에서 실패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성기 시절 퀸은 미국 시장에서 실패한 밴드는 전혀 아니었으며, 오히려 성공했던 밴드였다. A Night at the Opera를 시작으로 퀸의 전성기 때 발매된 앨범들은 Jazz를 제외하고 전부 빌보드 200에서 5위권 이내에 들었다. Jazz도 빌보드 200에서 6위라는 고순위를 차지했다.[62] 이러한 퀸의 성적은 1960년대 중후반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주도했던 밴드 중 하나인 더 후의 빌보드 200 성적과 맞먹을 정도이다. 또한 빌보드 핫 100에서도 1위 곡을 2개나 가지고 있다. 차트뿐만 아니라 앨범 판매량만 봐도 알 수 있다. 미국에서만 300만 장 이상이 팔린 A Night at the Opera를 시작으로, News of the World와 The Game은 미국에서만 400만 장 이상이 팔렸다. 인기가 없었다는 A Day at the Races와 Jazz도 미국에서만 100만 장 이상이 팔렸다.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밴드들인 롤링 스톤스와 더 후의 최전성기에 나온 Sticky Fingers와 Who's Next가 미국에서 각각 300만 장, 370만 장이 팔렸음을 고려하면, 이들과 비슷한 미국 내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던 퀸이 최전성기 당시 미국에서 실패한 밴드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사실 퀸의 음악성만 보더라도 퀸은 미국 시장에서 실패할 밴드가 전혀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대중들과 평론가들은 퀸이 주로 추구한 음악은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 그리고 데이비드 보위의 스타일이 섞인 하드 록이라고 평가하며, 퀸 본인들 또한 이 세 음악가들이 자신들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음악가들이라고 밝혔다. 이 중에서 영국 스타일이 짙은 데이비드 보위를 제외하면 비틀즈와 레드 제플린은 미국 시장에서 크게 성공했던 밴드였다.[63] 즉 퀸은 영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데이비드 보위 풍의 브리티시 하드 록 및 글램 록을 추구함과 동시에 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레드 제플린 풍의 정통 하드 록도 추구하면서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퀸이 미국 시장에서 실패했다는 이미지가 있는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퀸의 전성기 시절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레드 제플린이 활동했으며, 핑크 플로이드와 롤링 스톤스처럼 미국에서의 인기가 어마어마했던 영국 밴드들이 대거 활동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틀즈의 전 멤버들 또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레드 제플린은 앨범만 냈다 하면 1,000만 장 단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64]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심지어 음악적 역량이 떨어지기 시작한 1970년대 후반에 발매한 앨범인 Presence와 In Through the Out Door마저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하였고 수백만 장 단위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65] 롤링 스톤스 또한 1971년 Sticky Fingers를 시작으로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심지어 롤링 스톤스 3대 침체기 앨범이라고 불리는 음반들마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롤링 스톤스는 다른 영국 밴드들은 한 번 만들기도 힘든 빌보드 핫 100 1위곡을 1970년대에만 3곡을 기록하기도 했다.[66] 그리고 The Dark Side of the Moon과 Wish You Were Here, The Wall로 대표되는 핑크 플로이드는 말할 필요도 없다.[67] 즉 동시대에 활동했던 이러한 초대형 밴드들과 퀸의 빌보드 200 성적이 비교되면서 “퀸은 전성기 때에도 미국에서만은 실패했다!”라는 낭설이 나오게 된 것이다.[68]
두 번째로 퀸의 전성기 당시 상술한 영국 밴드들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 출신의 밴드들 또한 미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1960년대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일어난 당시에는 미국 아티스트들은 영국 아티스트들에게 밀려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저조했으나[69], 1970년대 초반 당시 미국 음악계는 자립에 성공한 상태였다. 보통 브리티시 인베이전을 가리킬 때 1960년대가 1차, 1970년대가 2차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1970년대에 빌보드 차트를 문자 그대로 씹어먹었던 영국 밴드는 상술한 세 밴드와 폴 매카트니의 윙스 정도밖에 없었다.[70] 1970년대의 미국 음악계에서는 이글스같은 컨트리 록 밴드들이나 레너드 스키너드, 올맨 브라더스 밴드 등의 서던 록 밴드들, 그리고 에어로스미스, 보스턴, KISS, 밴 헤일런, 포리너 등의 아메리칸 하드 록 밴드들도 위의 세 밴드만큼의 큰 인기를 누렸다. 즉 위의 영국 밴드들뿐만 아니라 이러한 미국 밴드들도 퀸과 동시기에 활동하면서 퀸은 미국에서 실패했다는 이미지가 형성된 것이다.
세 번째로 Hot Space의 대실패 이후 북미 음악 시장의 변화에 따라 퀸이 미국에서의 활동을 줄여나갔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1984년부터 퀸은 미국에서 투어를 중단해 버렸다. 사실 1970년대까지 영국과 미국 모두에서 성공을 거두어 멤버들은 이미 떼부자가 되었는데, Hot Space가 크게 실패한 이후에 굳이 미국인들의 입맛을 맞출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또한 I Want to Break Free에서의 코믹스러운 여장 뮤비가 보수적인 미국인들의 심기를 건드려 MTV에서 이 뮤비를 방송 금지시켜 버렸던 사건도 있었다. 그리고 이 시기부터 미국 대중음악은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를 필두로 한 댄스 및 흑인 음악, 밴 헤일런과 본 조비 등을 필두로 한 글램 메탈 쪽으로 기울게 되면서 정통 하드 록을 주로 추구하던 퀸의 입지는 더더욱 줄었다.[71] 이러한 일들이 겹겹이 일어나면서 밴드의 리더 격인 프레디 머큐리는 "앨범이 크게 성공하지 않는 한 미국 투어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상술했듯이 이 이후로 정말 투어를 진행하지 않았다. 이렇듯 이 시기부터 퀸은 미국 시장 재건을 위한 의지를 보이지 않았으며, 자연스럽게 미국의 언론이나 라디오의 관심에서 멀어져 갔다. 그렇기에 이때부터 퀸은 북미를 제외한 유럽이나 남미, 일본 등에서 여전히 큰 인기를 얻으며 활약했다. 11집 투어는 북미를 제외한 유럽, 남미, 남아공, 일본을 모두 돌며 투어를 진행했다.[72]
6.2. 대한민국
한국의 대중음악 환경에서, 고전 록과 팝 아티스트 가운데 퀸의 인기는 독보적인 수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록 밴드 중에서는 퀸과 비견할 만한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사례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솔로 가수까지 다 합쳐도 그나마 마이클 잭슨 정도가 유일하게 비교가 가능한 수준이다.퀸에 대한 한국 내 인기는 퀸의 1~3집의 초창기 앨범 투어부터 특히 인기가 많았던 일본과 더불어 상당히 높았으나,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시점은 1980년대로 알려져 있다. 1984년에는 대한민국에서의 공연을 고려하여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한 바 있다. 당시 음악 잡지인 '월간팝송'이 이 일정을 후원하였으며, 두 멤버는 잠실체육관을 둘러보기도 하여 공연 준비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았다. 그러나 실제 공연으로 이어지지 않아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했다. 여러 사정이 있었으나, 그 가운데에서도 당시 정부에서 지정한 한국 방송 금지곡 문제가 가장 큰 요인으로 거론된다. 대표곡인 〈Bohemian Rhapsody〉, 〈Killer Queen〉, 〈Another One Bites the Dust〉 등이 이미 금지곡으로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곡들을 연주할 수 없는 공연은 사실상 의미가 크지 않았기 때문이다.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 역시 이러한 사정을 접하고 상당히 놀랐으며, “그렇다면 클럽에서도 들을 수 없는 것입니까?”라고 재차 확인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원래도 인기가 높았던 데다가, 퀸의 전기 영화인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한 이후로 신세대에서도 인기가 한층 더 높아졌다. 이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는 한국에서 1,000만 명에 가까운[73] 관객을 모으는 성공적인 성적을 거뒀으며 이는 전 세계를 통틀어 미국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기도 하였다.
2022년에는 제주도에 프레디 머큐리 동상이 건립되기도 했다. 프레디 머큐리의 동상이 세워진 것은 전 세계에서 스위스의 몽트뢰, 영국의 런던을 제외하면 한국의 제주도가 유일하다. 퀸 측에서 공식적으로 건립한 동상이 위치한 스위스 몽트뢰는 프레디 머큐리가 생전에 제일 사랑했던 곳이었고, 후반기 앨범 작업과 휴양을 위해 머물렀던 곳이기에 프레디 머큐리에게 가장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장소다.[74] 한국의 제주도는 프레디 머큐리와 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상이 건립될 만큼 유별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75]
그러나 현재까지도 전 세계뿐만 아니라 한국에서의 퀸의 인기가 여전히 유지되어 왔고, 계속 높아지고 있는 까닭은 지난 수십 년간 다양한 TV 광고 음악으로 퀸의 음악을 자주 사용해왔고, 각종 프로그램들, 그리고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자주 재생하는 등 우리의 생활 속에서 퀸의 음악을 자연스레 접해오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퀸의 음악이 귀에 익숙해지고 친근하게 정이 들게 된 점도 있다.
또한 퀸의 음악은 ‘문화적으로 중립적이면서도 감정선은 강한’ 곡들이 많아, 정치적 혹은 이념적 갈등과 상관없이 세대 공통의 감정코드로 작용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예컨대 ‘The Show Must Go On’은 실패와 재기의 서사를, ‘Love of My Life’는 무조건적 사랑의 감정을, ‘Don't Stop Me Now’는 해방감과 질주 본능을 자극한다. 이는 한국 사회가 1990년대 후반 이후 경제 위기, 사회적 불안, 세대 갈등 등을 겪으며 공통의 감정을 투영할 수 있는 ‘보편적 메시지’에 더 민감해졌다는 점과도 연결된다. 퀸은 그러한 시대정신에 맞물려 ‘해외 고전 록’이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시대 감정의 대변자로 기능하게 된 것이다.
영미권과 라틴 지역은 춤을 추는 문화가 오래전부터 발달되었고, 5~60년대부터 대중음악을 접해 블루스와 로큰롤이 대체로 익숙하지만, 한국의 5~60년대는 6.25 전쟁의 발발과 그 이후의 상황으로 인해 블루스 장르에 대해 여러 번 접해볼 기회가 적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의 영향이 있었기에, 한국에서 퀸이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또 다른 요인은 블루스 색채가 옅고 국내 정서에 잘 맞는 대중적이고 팝적인 멜로디 라인이었던 것과 접점이 있다. 퀸과 동시기에 활동했던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에어로스미스 등과 같은 밴드들은 블루스 느낌이 물씬 나는 밴드였으나 블루스 음악은 국내 정서와 맞지 않았다. 수많은 흑인 블루스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20세기 초반의 한국은 일제강점기였기에, 이러한 시대적인 배경 속에서 블루스 음악은 유행하기 매우 어려웠다.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블루스를 주 장르로 삼은 밴드들은 국내에서 인기가 높을 수가 없었다. 반면에 퀸의 경우 이러한 블루스의 색채가 옅었을 뿐만 아니라 멜로디 또한 대중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고전 록 밴드가 특정 국가 내에서 현재까지도 이렇게 인기 있는 경우는 꽤나 드물다. 한국의 퀸 사랑과 비슷한 경우로는 미국의 레드 제플린 사랑, 호주의 AC/DC 사랑[76], 아르헨티나의 롤링 스톤스 사랑이[77] 있다.
7. 음악적 능력과 성향
7.1. 개개인의 소화 능력
| 높은 음역대와 무대 장악력을 소화하는 프레디 머큐리 | 그루브 있는 베이스 라인을 소화하는 존 디콘 |
| 드러밍과 동시에 고음역을 소화하는 로저 테일러 | 독창적 기타 톤을 소화하는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 머큐리는 넓은 음역대와 함께 록, 팝, 오페라 창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리스트로 알려졌다. 1982년 밀턴 케인즈 공연의「Somebody to Love」에서는 복잡한 코러스 라인을 라이브에서 직접 소화했으며, 1985년 Rock in Rio 공연의「Love of My Life」에서는 수십만 관중과 합창을 이끌어내며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Bohemian Rhapsody」나 「We Are the Champions」에서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동시에 보컬을 맡아 연주자와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증명했다.
브라이언 메이는 직접 제작한 레드 스페셜 기타를 사용하여 독창적인 톤을 구현했으며, 테이프나 신시사이저 없이 다중 레이어를 라이브에서 재현하는 기법을 확립했다. 1975년 해머스미스 공연의「Brighton Rock」의 솔로 파트는 다층적인 에코와 딜레이를 활용한 연주법의 대표 사례로 꼽히며, 1986년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에서는 「Hammer to Fall」 같은 곡을 통해 메탈적 리프와 멜로디컬한 솔로 연주를 동시에 선보였다. 또한 단순히 연주자에 그치지 않고 「We Will Rock You」, 「The Show Must Go On」 등 퀸의 대표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로저 테일러는 드러머로서의 파워풀한 사운드와 동시에 고음역 보컬을 겸비한 멤버였다. 퀸의 라이브 무대를 보면 로저 테일러가 고음 파트 부분을 커버하면서 드럼 연주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자작곡인「I'm in Love with My Car」의 1977년 얼스 코트 공연과 1981년 몬트리올 공연에서는 본인이 드럼을 치면서 리드 보컬까지 맡은 유일한 사례로, 테일러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준다.
존 디콘의 베이스 라인은 퀸의 사운드에 안정감을 부여했다. 「Another One Bites the Dust」은 존 디콘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펑크적인 베이스 리프를 통해 퀸의 음악 영역을 확장시킨 대표적 사례이며, Under Pressure의 인트로를 장식하는 감칠맛나는 베이스 라인 연주만 보더라도 존 디콘의 기여도를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1977년 휴스턴 공연의 「Spread Your Wings」에서는 그의 작곡 능력과 안정적인 베이스 연주가 함께 드러났다. 디콘은 무대 뒤에서는 전자공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앰프와 장비 개선에도 기여했다.
7.2. 시도한 음악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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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시도한 음악 장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3. 베이커 vs 맥
1970년대 퀸의 예술성과 정교한 사운드를 완성한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와, 1980년대 퀸의 대중성과 리듬 중심 사운드를 이끈 라인홀트 맥은 서로 완전히 대조적인 스타일을 지닌 프로듀서로, 각각 퀸의 전혀 다른 음악적 얼굴을 만들어냈다. 다음은 두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스타일을 비교한 것이다.[78][79]| | | ||||
| <colbgcolor=#3b4583> 로이 토머스 베이커 | <colbgcolor=#373435> 라인홀트 맥 | ||||
| <colcolor=#ffffff> 활동 시기 | <colbgcolor=#FFF,#373435> 1973년 ~ 1978년 (초중기) | <colcolor=#000,#FFF> 1980년 ~ 1984년 (중기) | |||
| 대표 앨범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B1921; font-size: .9em"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bbfc2; font-size: .9em" | |||
| 대표곡 | Bohemian Rhapsody, Killer Queen, Somebody to Love | Another One Bites the Dust, Dragon Attack, Back Chat | |||
| 사운드 성향 | 극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다중 보컬, 오케스트레이션 풍부, 클래식/오페라적 감성 | 간결하고 리듬 중심적, 펑크/디스코/전자음 강조, 대중적 접근 | |||
| 녹음 방식 | 아날로그 테이프 다중 녹음, 수십~수백 트랙 중첩, 정교한 편곡 | 더 현대적인 장비 사용, 리듬과 베이스 중심의 간결한 트랙 구조 | |||
| 음악적 이미지 | 예술성, 연극성, 실험성 강함 | 대중성, 흥겨움, 댄서블한 느낌 강조 | |||
| 대중 반응 | 초기 명곡에 대한 향수와 찬사, 전통적 팬층에 인기 | 시대 변화에 민감한 사운드, 팬들 사이 호불호 갈림 | |||
8.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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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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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뮤직비디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디스코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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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 앨범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white,#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nopad>
파일:external/688f9dd3b11e44ddecfedf7c4ed7b5216cad17a90cb2cb7265e9e1933ec0dde9.jpg
1973
1974
1974
1975
1976
1977
1978
1980
1980
1982파일:external/7bd8f47d0b61d544a4c4ac7d07d26e0d10c85e6ee5fc689e94689763fff62719.jpg
1984
1986
1989
1991
1995이후의 콜라보레이션 앨범에 관한 내용은 퀸(밴드)/+ 폴 로저스, 퀸(밴드)/+ 아담 램버트 문서의 '디스코그래피'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 [ 라이브 앨범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width=20%><tablecolor=#000,#fff><nopad>
- [ 컴필레이션 앨범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Greatest Hits
1981Greatest Hits II
1991Classic Queen (미국 한정)
1992The 12" Collection
1992Queen Rocks
1997Greatest Hits III
1999Stone Cold Classics
2006The A-Z of Queen, Volume 1
2007Absolute Greatest
2009Deep Cuts, Volume 1 (1973-1976)
2011Deep Cuts, Volume 2 (1977-1982)
2011Deep Cuts, Volume 3 (1984-1995)
2011Icon (미국/캐나다 한정)
2013Queen Forever
2014Bohemian Rhapsody: The Original Soundtrack
2018Greatest Hits in Japan
(일본 한정)
2020Kizuna
(일본 한정)
2024Epic
2025Heavy
2025Riffs
2025Pop
2025Anthems
2025Funk
2025Ballads
2025Slightly Mad
2025Rock n' Roll
2025B-Sides
2025Acoustic
2025미정 미정
- [ 비디오그래피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nopad>
- [ 박스 세트 ]
- ||<tableclass=album><tablebgcolor=#fff,#1c1d1f><table color=#000,#fff><width=999><nopad>
- [ 관련 문서 ]
- ||<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width=999><colcolor=#000,#FFF><colbgcolor=#f5f5f5,#575757>행보
역사(스마일) · 평가와 영향력 · 수상 내역 · 라이브 투어(역사 · 사용 장비 · 상세 일정 · 내한) · 기타 차트 성적 음악 단독 문서가 있는 노래(데모·미공개) · 국내 노래방에 수록된 노래 관련 인물 로이 토머스 베이커 · 라인홀트 맥 · 데이비드 리처드 · 마이크 스톤 · 스파이크 에드니 · 팀 스타펠 · 짐 비치 · 메리 오스틴 · 짐 허튼 · 폴 프렌터 관련 장르 시도한 음악 장르 · 하드 록 · 프로그레시브 록 · 팝 록 관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퀸 락 몬트리올 · Flash Gordon · Highlander 커버 가수 및 밴드 마크 마텔 · 영부인밴드 논란 및 사건 사고 1984년 남아공 공연 논란 · 1986년 넵워스 공연 사건 기타 문서 Official International Queen Fan Club · 프로모션 · Queen: The Eye · 퀸-소니 뮤직 인수
정규 앨범 15장, 라이브 앨범 9장, 컴필레이션 앨범 15장, EP 1장으로 총 40장이다. 추가적으로 박스 세트 11장을 포함하면 51장이 된다.
9.1. 스튜디오 앨범
역대 스튜디오 앨범 15장의 빌보드 200, UK 차트 순위를 나타낸 자료이다. 영국에서 훨씬 많은 인기를 얻은 데다 1970~1980년대 영국 음악 시장이 미국 못지않게 컸음을 고려하여, UK 차트 순위도 같이 수록한다. 굵은 글씨는 각 차트에서 1위를 한 앨범과 싱글이다.| <colbgcolor=#373435> 스튜디오 앨범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리드 싱글 | UK Charts | Billboard 200 | 총 판매량 |
| 1973.07.13. | Queen | Keep Yourself Alive | 24위 | 83위 | 3,000,000장 |
| 1974.03.08. | Queen II | Seven Seas of Rhye | 5위 | 49위 | 3,000,000장 |
| 1974.11.08. | Sheer Heart Attack | Killer Queen | 2위 | 12위 | 4,500,000장 |
| 1975.11.21. | A Night at the Opera | Bohemian Rhapsody | 1위 | 4위 | 10,500,000장 |
| 1976.12.10. | A Day at the Races | Somebody to Love[80] | 1위 | 5위 | 4,800,000장 |
| 1977.10.28. | News of the World | We Are the Champions / We Will Rock You[81] | 4위 | 3위 | 9,500,000장 |
| 1978.11.10. | Jazz | Bicycle Race / Fat Bottomed Girls | 2위 | 6위 | 5,500,000장 |
| 1980.06.27. | The Game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1위 | 1위 | 9,200,000장 |
| 1980.11.08. | Flash Gordon[82] | Flash[83] | 10위 | 23위 | 3,100,000장 |
| 1982.05.21. | Hot Space | Body Language | 4위 | 22위 | 2,900,000장 |
| 1984.02.27. | The Works | Radio Ga Ga[84] | 2위 | 23위 | 5,000,000장 |
| 1986.06.03. | A Kind of Magic | A Kind of Magic[85] | 1위 | 46위 | 6,100,000장 |
| 1989.05.22. | The Miracle | I Want It All[86] | 1위 | 24위 | 4,600,000장 |
| 1991.02.05. | Innuendo | Innuendo | 1위 | 30위 | 5,800,000장 |
| 1995.11.06. | Made in Heaven | Heaven For Everyone[87] | 1위 | 58위 | 9,600,000장 |
9.2. 라이브 앨범
| <colbgcolor=#373435> 라이브 앨범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UK Albums Chart | |||
| 1979.06.22. | Live Killers | 3위 | |||
| 1986.12.01. | Live Magic[88] | 3위 | |||
| 1989.12.04. | At the Beeb | 67위 | |||
| 1992.05.26. | Live at Wembley '86 | 2위 | |||
| 2004.10.25. | Queen on Fire – Live at the Bowl | 20위 | |||
| 2007.12.09. | Queen Rock Montreal | 20위 | |||
| 2012.09.20. | Hungarian Rhapsody: Queen Live in Budapest | - | |||
| 2014.09.08. | Live at the Rainbow '74 | 11위 | |||
| 2015.11.20. | A Night at the Odeon | 40위 | |||
| 2016.11.04. | On Air | 25위 | |||
9.3. 컴필레이션 앨범
| <colbgcolor=#373435> 컴필레이션 앨범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UK Albums Chart | |||
| 1981.10.26. | Greatest Hits | 1위[89] | |||
| 1991.10.28. | Greatest Hits II | 1위 | |||
| 1992.03.03. | Classic Queen[90] | - | |||
| 1992.05. | The 12" Collection | - | |||
| 1997.11.03. | Queen Rocks | 7위 | |||
| 1999.11.08. | Greatest Hits III | 5위 | |||
| 2006.04.11. | Stone Cold Classics | - | |||
| 2007.07.10. | The A-Z of Queen, Volume 1 | - | |||
| 2009.11.11. | Absolute Greatest[91] | 3위 | |||
| 2011.03.14. | Deep Cuts, Volume 1 (1973-1976) | 92위 | |||
| 2011.06.27. | Deep Cuts, Volume 2 (1977-1982) | 92위 | |||
| 2011.09.05. | Deep Cuts, Volume 3 (1984-1995) | 92위 | |||
| 2013.06.11. | Icon[92] | - | |||
| 2014.11.10. | Queen Forever | 5위 | |||
| 2018.10.19. | Bohemian Rhapsody: The Original Soundtrack | 3위 | |||
| 2020.01.15. | Greatest Hits in Japan[일본한정] | - | |||
| 2024.01.31. | Kizuna[일본한정] | - | |||
| 2025.06.12. | Epic | - | |||
| 2025.06.20. | Heavy | - | |||
| 2025.06.27. | Riffs | - | |||
| 2025.07.04. | Pop | - | |||
| 2025.07.11. | Anthems | - | |||
| 2025.07.18. | Funk | - | |||
| 2025.07.25. | Ballads | - | |||
| 2025.08.01. | Slightly Mad | - | |||
9.4. EP
| <colbgcolor=#373435> EP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
| 1977.05.20. | Queen's First E.P. | ||||
9.5. 박스 세트
| <colbgcolor=#373435> 박스 세트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
| 1985.12.05. | The Complete Works | ||||
| 1991.04.26. | Queen CD Single Box | ||||
| 1998.11.24. | The Crown Jewels | ||||
| 2000.11.13. | The Platinum Collection | ||||
| 2008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1 | ||||
| 2009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2 | ||||
| 2010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3 | ||||
| 2010 | The Singles Collection Volume 4 | ||||
| 2016.11.04. | On Air | ||||
| 2022.11.08 | The Miracle Collector's Edition | ||||
| 2024.10.25. | Queen I Collector's Edition | ||||
| 2026.03.27. | Queen II Collector's Edition | ||||
9.6. 싱글
| <colbgcolor=#373435> 싱글 목록 | |||||
| <colcolor=#FFF> 발매일 | 제목 | ||||
| 1973.07.06. | Keep Yourself Alive | ||||
| 1974.02.23. | Seven Seas of Rhye | ||||
| 1974.10.11. | Killer Queen | ||||
| 1975.01.17. | Now I'm Here | ||||
| 1975.10.31. | Bohemian Rhapsody | ||||
| 1976.06.18. | You're My Best Friend | ||||
| 1976.11.12. | Somebody to Love | ||||
| 1977.03.04. | Tie Your Mother Down | ||||
| 1977.04.07. | Queen's First E.P. | ||||
| 1977.05.20. | Good Old-Fashioned Lover Boy | ||||
| 1977.06.17. | Long Away | ||||
| 1977.10.07. | We Are the Champions | ||||
| 1978.02.10. | Spread Your Wings | ||||
| 1978.06.01. | It's Late | ||||
| 1978.10.13. | Bicycle Race | ||||
| 1979.01.26. | Don't Stop Me Now | ||||
| 1979.10.12.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
| 1980.01.18. | Save Me | ||||
| 1980.05.30. | Play the Game | ||||
| 1980.08.18. | Another One Bites the Dust | ||||
| 1980.11.14. | Flash | ||||
| 1981.10.26. | Under Pressure | ||||
| 1982.04.30. | Body Language | ||||
| 1982.08.12. | Las Palabras De Amor | ||||
| 1982.10.11. | Back Chat | ||||
| 1984.01.23. | Radio Ga Ga | ||||
| 1984.04.02. | I Want to Break Free | ||||
| 1984.07.16. | It's a Hard Life | ||||
| 1984.07.30. | You're My Best Friend (Golden 45's reissue) | ||||
| 1984.09.10. | Hammer to Fall | ||||
| 1984.11.26. | Thank God It's Christmas | ||||
| 1985.11.04. | One Vision | ||||
| 1986.03.17. | A Kind of Magic | ||||
| 1986.06.09. | Friends Will Be Friends | ||||
| 1986.09.15. | Who Wants to Live Forever | ||||
| 1989.05.02. | I Want It All | ||||
| 1989.06.26. | Breakthru | ||||
| 1989.08.07. | The Invisible Man | ||||
| 1989.10.09. | Scandal | ||||
| 1989.11.27. | The Miracle | ||||
| 1990.02.19. | Party | ||||
| 1990.09.09. | The Show Must Go On (live) | ||||
| 1991.01.14. | Innuendo | ||||
| 1991.03.04. | I'm Going Slightly Mad | ||||
| 1991.05.13. | Headlong | ||||
| 1991.10.14. | The Show Must Go On | ||||
| 1991.12.09. | Bohemian Rhapsody (reissue) | ||||
| 1993.08.26. | Five Live (EP) | ||||
| 1995.12.04. | Heaven For Everyone | ||||
| 1995.12.11. | A Winter's Tale | ||||
| 1996.02.26.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
| 1996.06.17. | Let Me Live | ||||
| 1996.11.18. | You Don't Fool Me | ||||
| 1998.01.05. |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
| 1998.11.14. | Another One Bites the Dust (Small Soldiers remix) | ||||
| 1999.12.06. | Under Pressure (Rah Remix) | ||||
| 2000.07.17. | We Will Rock You (with Five) | ||||
| 2003.03.17. | Flash (Vanguard remix) | ||||
| 2004.11.29. | 46664 - One Year On EP | ||||
| 2005.03.19. |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Queen + Kerry Ellis) | ||||
| 2005.04.30. | We Will Rock You Around The World EP | ||||
| 2005.10.31. | It's a Beautiful Day (Techno Remix) | ||||
| 2005.12.19. | Bohemian Rhapsody (EP) | ||||
| 2006.06.14. | We Are the Champions (EP) | ||||
| 2006.12.11. | Another One Bites the Dust (The Miami Project) | ||||
| 2007.10.29. | Keep Yourself Alive (live) | ||||
| 2009.12.14. | Bohemian Rhapsody (with The Muppets) | ||||
| 2011.02.27. | Stormtroopers In Stiletto | ||||
| 2012.12.03. | We Will Rock You Vonlichten (with Vonlichten) | ||||
| 2014.11.03. | Let Me In Your Heart Again (William Orbit Mix) | ||||
| 2015.11.20. | Bohemian Rhapsody (A Night At The Odeon single) | ||||
| 2015.11.27. | Bohemian Rhapsody (reissue) | ||||
| 2016.11.04. | We Will Rock You (fast version) | ||||
| 2017.10.06. | We Are the Champions (raw sessions) | ||||
| 2017.10.06. | We Will Rock You (raw sessions) | ||||
| 2017.11.24. | We Are the Champions (reissue) | ||||
| 2020.04.30. | You Are The Champions | ||||
| 2022.10.13. | Face It Alone | ||||
9.6.1. 성적
빌보드 핫 100 30위권 안쪽, Official Charts 20위 안에 든 싱글만 추렸다. 영국에서 훨씬 많은 인기를 얻은 데다 1970~1980년대 영국 음악 시장이 미국 못지않게 컸음을 고려하여, UK 차트 순위도 같이 수록한다.9.6.1.1. UK 차트
9.6.1.1.1. UK 차트 1위
| <colbgcolor=#373435> | |||
| 년도[95] | 곡명 | 최고 순위 | 수록 앨범 |
| 1975년 | Bohemian Rhapsody | 9주 연속 1위 | A Night at the Opera |
| 1981년 | Under Pressure | 2주 연속 1위 | Hot Space |
| 1991년 | Innuendo | 1위 | Innuendo |
| 1992년 | We Are the Champions | 5주 연속 1위 | News of the World |
| Bohemian Rhapsody | 5주 연속 1위 | A Night at the Opera | |
9.6.1.1.2. UK 차트 2위
| <colbgcolor=#373435> | |||
| 년도[96] | 곡명 | 최고 순위 | 수록 앨범 |
| 1975년 | Killer Queen | 2위 | Sheer Heart Attack |
| 1977년 | Somebody to Love | 2위 | A Day at the Races |
| We Will Rock You | 2위 | News of the World | |
| We Are the Champions | 2위 | ||
| 1979년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2위 | The Game |
| 1984년 | Radio Ga Ga | 2위 | The Works |
| 1995년 | Heaven For Everyone | 2위 | Made in Heaven |
9.6.1.1.3. UK 차트 3위 - 10위
| <colbgcolor=#373435> UK 차트 3위 - 10위 | |||||
| 순위 | 제목 | 발매년도 | |||
| 3위 | I Want to Break Free | 1984 | |||
| 3위 | A Kind of Magic | 1986 | |||
| 3위 | I Want It All | 1989 | |||
| 5위 | Another One Bites the Dust (Wyclef Jean remix) | 1998 | |||
| 6위 | It's a Hard Life | 1984 | |||
| 6위 | A Winter's Tale | 1995 | |||
| 7위 | You're My Best Friend | 1976 | |||
| 7위 | Another One Bites the Dust | 1980 | |||
| 7위 | One Vision | 1984 | |||
| 7위 | Breakthru | 1989 | |||
| 9위 | Don't Stop Me Now | 1979 | |||
| 9위 | Let Me Live | 1996 | |||
| 10위 | Seven Seas of Rhye | 1974 | |||
| 10위 | Flash | 1980 | |||
9.6.1.1.4. UK 차트 11위 - 20위
| <colbgcolor=#373435> UK 차트 11위 - 20위 | |||||
| 순위 | 제목 | 발매년도 | |||
| 11위 | Now I'm Here | 1975 | |||
| 11위 | Bicycle Race | 1978 | |||
| 11위 | Fat Bottomed Girls | 1978 | |||
| 11위 | Save Me | 1980 | |||
| 12위 | The Invisible Man | 1989 | |||
| 13위 | Hammer to Fall | 1984 | |||
| 13위 |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1997 | |||
| 14위 | Play The Game | 1980 | |||
| 14위 | Friends Will Be Friends | 1986 | |||
| 14위 | Headlong | 1991 | |||
| 15위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1996 | |||
| 16위 | The Show Must Go On | 1991 | |||
| 17위 | Good Old-Fashioned Lover Boy | 1977 | |||
| 17위 | Las Palabras De Amor (The Words Of Love) | 1982 | |||
| 17위 | You Don't Fool Me | 1996 | |||
9.6.1.2. 빌보드차트 성적
9.6.2. 기타 차트 성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퀸(밴드)/기타 차트 성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기타 차트 성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 디지털 음원 성과
10.1. YouTube
| 퀸의 YouTube 뮤직비디오 조회수 [99][100] | ||||
| 순위 | 곡명 | 조회수 | 게시일 | 링크 |
| 1 | Bohemian Rhapsody | 2,027,954,748[101][102] | 2008.08.01. | |
| 2 | Don't Stop Me Now | 957,825,548 | 2008.08.01. | |
| 3 | Another One Bites the Dust | 681,076,316 | 2008.08.01. | |
| 4 | We Will Rock You | 655,004,004 | 2008.08.02. | |
| 5 | I Want to Break Free | 572,251,716 | 2008.09.01. | |
| 6 | Somebody to Love | 515,953,811 | 2013.08.07. | |
| 7 | Radio Ga Ga | 334,090,961 | 2008.08.01. | |
| 8 | Killer Queen | 314,706,681 | 2008.08.01. | |
| 9 | We Are the Champions | 287,960,856 | 2008.08.01. | |
| 10 | The Show Must Go On | 275,285,043 | 2013.10.15. | |
| 11 | Under Pressure | 257,839,384 | 2008.09.10. | |
| 12 |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 217,328,804 | 2008.08.01. | |
| 13 | Who Wants to Live Forever | 178,941,793 | 2008.08.02. | |
| 14 | Fat Bottomed Girls | 128,216,310 | 2008.08.01. | |
| 15 | I Want It All | 123,020,157 | 2008.08.20. | |
| 16 |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 117,041,824 | 2013.10.15. | |
| 17 | A Kind of Magic | 105,818,453 | 2008.08.01. | |
| 18 | I Was Born to Love You | 85,496,452 | 2014.09.08. | |
| 19 | Love Of My Life | 84,802,440 | 2008.10.21. | |
| 20 | You're My Best Friend | 75,431,705 | 2008.08.01. | |
| 21 | How Can I Go On | 74,245,352 | 2009.03.04. | |
| 22 | Innuendo | 73,333,130 | 2013.10.15. | |
| 23 | Breakthru | 50,448,635 | 2008.09.10. | |
| 24 | I'm Going Slightly Mad | 48,544,509 | 2013.10.15. | |
| 25 | Friends Will Be Friends | 47,147,732 | 2008.10.07. | |
| 26 | Princes of the Universe | 45,992,586 | 2008.12.02. | |
| 27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45,388,139 | 2013.10.15. | |
| 28 | One Vision (Extended) | 43,743,181 | 2013.10.17. | |
| 29 | The Miracle | 41,278,909 | 2008.09.29. | |
| 30 | Save Me | 41,119,813 | 2008.08.20. | |
| 31 | It's a Hard Life | 40,686,184 | 2008.10.07. | |
| 32 | Good Old Fashioned Lover Boy (Top Of The Pops, 1977) | 39,104,676 | 2008.09.10. | |
| 33 | Flash | 33,060,855 | 2008.08.26. | |
| 34 | Hammer To Fall | 29,389,608 | 2008.11.25. | |
| 35 | Another One Bites The Dust (VEVO) | 28,222,639 | 2010.12.23. | |
| 36 | Play The Game | 26,936,398 | 2008.08.26. | |
| 37 | The Invisible Man | 25,885,691 | 2008.09.29. | |
| 38 | Keep Yourself Alive | 23,843,810 | 2008.09.29. | |
| 39 | Scandal | 23,551,855 | 2008.09.29. | |
| 40 | Spread Your Wings | 21,769,327 | 2008.08.26. | |
| 41 | Bicycle Race | 21,142,147 | 2008.08.02. | |
| 42 | No One But You (Only The Good Die Young) | 16,643,661 | 2013.10.15. | |
| 43 | Headlong | 16,394,515 | 2013.10.15. | |
| 44 | Now I'm Here | 16,220,665 | 2008.09.01. | |
| 45 | Seven Seas of Rhye | 13,990,443 | 2014.02.24. | |
| 46 | You Don't Fool Me | 13,021,428 | 2009.02.05. | |
| 47 | Tie Your Mother Down | 11,829,502 | 2008.09.01. | |
| 48 | I'm In Love With My Car | 11,703,282 | 2013.10.16. | |
| 49 | Liar | 11,374,869 | 2008.09.29. | |
| 50 | Face It Alone | 5,537,442 | 2022.10.21. | |
| 51 | The Night Comes Down | 4,824,643 | 2024.09.13. | |
| 52 | Mother Love | 3,082,839 | 2009.04.06. | |
| 53 | Calling All Girls | 2,911,436 | 2008.12.08. | |
| 54 | One Vision (Extended) | 2,794,491 | 2008.11.25. | |
| 55 | I Was Born To Love You | 1,434,290 | 2009.01.23. | |
| 56 | Thank God It's Christmas | 1,413,014 | 2019.12.15. | |
| 57 | Keep Yourself Alive (2024 Special Edition) | 1,114,129 | 2024.10.25. | |
| 58 | Return Trip (Let Me Live) | 1,040,768 | 2009.04.06. | |
| 59 | Put Out The Fire | 981,461 | 2013.10.15. | |
| 60 | Seaside Rendezvouz (A Night At The Opera 30th Anniversary, 2005) | 924,252 | 2014.06.30. | |
| 61 | My Life Has Been Saved | 907,680 | 2009.07.29. | |
| 62 | Was It All Worth It | 856,412 | 2022.10.21. | |
| 63 | Good Company (A Night At The Opera 30th Anniversary, 2005) | 618,182 | 2014.07.14. | |
| 64 | Heart-Ache (Too Much Love Will Kill You) | 590,177 | 2009.03.03. | |
| 65 | Outside-In (A Winter's Tale) | 528,924 | 2009.03.23. | |
| 66 | Evolution (Heaven For Everyone) | 524,395 | 2009.07.29. | |
| 67 | One Vision (Extended Version) | 459,447 | 2013.10.15. | |
| 68 | We Will Rock You (Fast) | 163,509 | 2008.09.29. | |
===# Spotify #===
11.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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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퀸(밴드)/노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분류:퀸(밴드)/노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라이브 투어
| <nopad> |
| 공연을 진행한 국가들[105] |
현재까지 총 1,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으며, 각 멤버의 솔로 공연까지 포함한다면 1,600회 이상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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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라이브 투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라이브 투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Queen Tour (1973-1974)
- Queen II Tour (1974)
- Sheer Heart Attack Tour (1974-1975)
- A Night at the Opera Tour (1975-1976)
- 1976 Summer Gigs (1976)
- A Day at the Races Tour (1976-1977)
- News of the World Tour (1977-1978)
- Jazz Tour (1978-1979)
- Crazy Tour (1979)
- The Game + Flash Gordon Tour (1980-1981)
- Hot Space Tour (1982)
- The Works Tour (1984-1985)
- Magic Tour (1986)
- Queen + Paul Rodgers Tour (2005-2006)
- Rock the Cosmos Tour (2008)
- Queen + Adam Lambert Tour 2012 (2012)
- Queen + Adam Lambert Tour 2014–2015 (2014–2015)
- Queen + Adam Lambert 2016 Summer Festival Tour (2016)
- Queen + Adam Lambert Tour 2017–2018 (2017–2018)
- The Rhapsody Tour (2019–2024)
12.1.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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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라이브 투어/내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3.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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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퀸(밴드)/수상 내역#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퀸(밴드)/수상 내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4. 밴드 관련 인물
14.1. 밴드 관계자
- 존 리드
퀸의 사실상 첫 번째 매니저이다. 엘튼 존의 매니저로 유명한 인물이며, A Night at the Opera가 전 세계에서 대성공하는 데에 도움을 준 인물이다. 여담으로 전기 영화에선 잘 드러나진 않았지만 동성애자였다고 한다. - 짐 비치
퀸의 두 번째 매니저로, 변호사 출신이다. 국내에 출판된 평전에 따르면 프레디 머큐리 생전에 있었던 공연 중 몇 개는 짐 비치가 없었으면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공연하는 국가에 허가받는 일을 짐이 담당하였기 때문이다. - 폴 프렌터
자세한 내용은 폴 프렌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폴 프렌터#s-|]]번 문단을
참고하십시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폴 프렌터#|]] 부분을}}} - 피터 그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