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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07:57:17

한국프로야구/2008년/신인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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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시즌 2008년 시즌 2009년 시즌

1. 개요2. 1차 지명3. 2차 지명
3.1. 지명방식3.2. 지명 결과
4. 드래프트 평가5. 이모저모

1. 개요

2008년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공식 명칭: 2008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는 1차 지명과 2차 지명으로 진행되었다.

2. 1차 지명

2007년 6월 5일까지 각 팀에서 팀별 연고지 내 고등학교 출신 선수 중 1명을 뽑았다. 지난 2007 신인 지명에서는 연고지 배려 차원에서 2명을 지명할 수 있었으나, 다시 1명으로 줄었다. 한편 현대 유니콘스는 연고지 문제로 1차 지명에서 제외되었다.
1차 지명자 계약금
파일:attachment/doosan_bears_s.png 진야곱(성남고, 투수) 2억원
파일:attachment/lotte_giants_s.png 장성우(경남고, 포수) 2억원
파일:attachment/samsung_lions_s.png 우동균(상원고 , 외야수) 2억 2천만원
파일:attachment/hanwha_eagles_s.png 박상규(대전고, 외야수) 8천만원
파일:attachment/kia_tigers_s.png 전태현(군산상고, 투수) 1억 8천만원
파일:attachment/lg_twins_s.png 이형종(서울고, 투수) 4억 3천만원
파일:attachment/sk_wyverns_s.png 황건주(동산고, 투수) 1억원

3. 2차 지명

2007년 8월 16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홀에서 개최되었다.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예정자, 상무와 경찰청 소속 선수들 등 총 794명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참고로 고교, 대학 졸업 예정자들은 전원 자동 지명 대상이다.

현대 유니콘스가 2007 시즌을 끝으로 해체하고 그 자리를 우리 히어로즈가 대체하면서 구 현대 선수단을 인계하기로 함에 따라 이 해 현대 유니콘스가 지명했던 선수들도 우리 히어로즈에 입단하게 되었다.

3.1. 지명방식

1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최대 9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지명방식은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의 역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3.2. 지명 결과

※표시는 지명권 포기나 대학 진학으로 인한 지명권 소멸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은 선수.
볼드표시는 스탯티즈 기준 통산 war이 1 이상 되는 선수한테 부탁드립니다.
라운드 LG 롯데 SK 두산 KIA 현대 한화 삼성
1 정찬헌
(광주일고,
투수)
하준호
(경남고,
투수)
모창민
(광주일고-성균관대,
내야수)
김재환*
(인천고,
포수)
나지완
(신일고-단국대,
외야수)
김성현
(제주관광산업고,
투수)
윤기호
(북일고,
투수)
최원제
(장충고,
외야수)
2 이범준
(성남서고,
투수)
전준우
(경주고-건국대,
내야수)
백인식
(청원고-제주산업정보대,
투수)
고창성
(선린인터넷고-경성대,
투수)
최용규
(공주고-원광대,
내야수)
임창민
(동성고-연세대,
투수)
이희근
(중앙고-성균관대,
포수)
김경모
(장충고,
내야수)
3 김태군
(부산고,
포수)
강승현
(서울고-단국대,
투수)
이상훈
(성남고-단국대,
투수)
홍상삼
(충암고,
투수)
박진영
(대구고-연세대,
내야수)
민성기[1]
(중앙고,
투수)
조성우
(야탑고,
투수)
김건필
(대구고,
투수)
4 나성범
(진흥고,
외야수)
[2]
박시영
(제물포고,
투수)
전빈수
(포철공고-경성대,
외야수)
김용의
(선린인터넷고-고려대,
내야수)
박상신
(제주관광산업고,
외야수)
전동수[3]
(덕수고,
외야수)
오선진
(성남고,
내야수)
허승민
(동성고-건국대,
외야수)
5 노진용
(중앙고,
투수)
심세준
(경남고-동아대-경찰청,
투수)
김준
(경기고-고려대,
투수)
윤요한
(휘문고,
투수)
백용환
(장충고,
포수)
임경남
(진흥고-송원대,
투수)
정대훈
(경남상고-동의대,
투수)
김동현[4]
(경남고-한양대,
내야수)
6 오동환
(배명고,
외야수)
이재곤
(경남고,
내야수)[5]
오현근
(성남고-고려대,
외야수)
윤도경
(동성고,
포수)
김선빈
(화순고,
내야수)
이성재
(부천고-경남대,
외야수)
패스 이영욱
(중앙고-동국대,
외야수)
7 박세혁
(신일고,
포수)
[6]
김현우
(장충고,
내야수)
안정광
(제물포고,
내야수)
박민석
(장충고,
투수)
이상원
(동성고,
내야수)
이종선
(배명고-단국대,
내야수)
패스 강명수
(휘문고-연세대,
투수)
8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안준형
(한서고-경희대,
내야수)
9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패스

4. 드래프트 평가

5. 이모저모



[1] 2016시즌 종료 후 '민태호'로 개명하였다.[2] 연세대 진학후 2012년 NC 다이노스에 입단.[3] 2012시즌 종료 후 '전민수'로 개명하였다. 링크는 전민수로 자동연결된다.[4] 2013 시즌 중 김주현으로 개명.[5] 경남고 출신 투수와는 동명이인[6] 고려대 진학후 4년뒤 두산 베어스 입단.[7] 그나마도 정찬헌은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부진 중이며 하준호는 뒤늦게 타자 전향을 해서 그런지 빠른 발을 지녔음에도 주루/수비/타격(...)센스가 좋지 않은 편이다.[8] 팀장인 유지홍은 몇몇 지명에만 관여하고 대부분은 밑에 맡기는 일종의 명예직 상태였다고 한다.[9] 이는 후일 재평가받기는 했지만 SK 시절 이만수의 대표적인 실책 중 하나로 손꼽힌다. 전거몿 NC 다이노스가 있는데도 왜 군보류 안 묶었는지[10] 포수 시절엔 양의지가 터졌고, 1루수 시절에는 오재일이 터졌으며, 좌익수로 전향한 지 얼마 안 되서는 박건우가 터지고 있었다. 이 얘기가 처음 나왔을 당시 우완 불펜으로 전향하라는 소리까지 나오기도 했다.[11] 그나마도 이미 대학 진학이 결정된 선수를 지명한 경우도 있다. 차라리 제일 적게 지명했지만 5명 모두 입단시킨 한화 이글스가 양심적으로 보일 정도.[12] 송신영의 FA 보상 선수로 결국 LG 트윈스에 가긴 했다. 이후 2차 드래프트로 삼성행.